시애틀 워싱턴 뉴스

썸네일 제목 작성일
레스토랑 밖에서 의도적으로 불을 지른 남자.
레스토랑 밖에서 의도적으로 불을 지른 남자.
  이번 달 레스토랑 앞에서 불길에 휩싸인 채 발견된 한 남자가 사실은 불을 의도적으로 지른 당사자인 것으로 밝혀졌다. 피어스 카운티 쉐리프(Pierce County Sheriff) 대변인 에드 트로어(Ed Troyer)는 이 사건이 폭행과 연관이 있는지 조사중이며, 방화의 동기는 아직 밝혀 지지 않았다고 발표 했다 .   3월 12일 타코마 스패나웨이(Tacoma Spanaway) 외곽에 위치한
2015.03.25
주 감사관 트로이 켈리 대중에 입장 표명에 대한 압박
주 감사관 트로이 켈리 대중에 입장 표명에 대한 압박
  워싱턴 주 감사관 트로이 켈리는 계속해서 연방조사에 대한 인터뷰에 응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이 사건에 대한 그의 의견을 듣고자 그에게 걸려오는 전화 수는 점점 더 늘어가고 있다.  민주당 가버너 제이 인스리(Jay Inslee)는 켈리가 대중에게 이 사건의 내용을 공개해야 한다면서도 켈리에게 사임이나 휴직 요청은 내리지 않았다. 화요일, 워싱턴 주 민주당은
2015.03.25
세미 트럭 전복, 99 고속도로 남쪽 방향 가로막아..
세미 트럭 전복, 99 고속도로 남쪽 방향 가로막아..
시애틀 남쪽에서 발생한 세미 트럭의 전복 사고로 99 고속도로의 알라스칸 웨이(Alaskan Way) 고가로 전 구간이 가로 막혔다. 사고는 99 고속도로 Atlantic street 주변, 알라스칸 웨이 고가 남쪽인 SODO 근처에서 발생했다. 시애틀 소방서는 현재 경미한 부상자 한명을 검사 중이라고 했다. 고가에서는 차량들이 전혀 움직일 수 없을 정도로 심한 교통 체증이 발생
2015.03.25
독일 추락 여객기, 교신두절속 급강하 8분의 미스터리
독일 추락 여객기, 교신두절속 급강하 8분의 미스터리
독일 저가항공 저먼윙스 여객기가 프랑스 관제탑과 연락이 두절된 채 추락하기 직전 8분간 급강하한 이유에 대한 의문이 커지고 있다.승객 144명과 승무원 6명을 태운 저먼윙스 A320 여객기는 24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공항에서 이륙한지 45분이 흐른 10시45분께 순항고도인 3만8천 피트를 비행하고 있었다.그러나 1분이 조금 안 돼 갑자기 강하를 시작했다. 분당 4천피트 속도로 8분간 강하했다.
2015.03.25
LA 총영사관 앞 시위
LA 총영사관 앞 시위
 지난 23일(현지시각) 미국 LA 총영사관 앞에서 대한청년평화사절단(대표 정종성) 관계자들이 "한미 군사훈련 반대", "대북 전단 살포반대", "미북 평화협정" 등 내용의 피켓과 현수막을 들고 시위를 하고 있다.이날 시위에서는 LA 우익 단체와 보수단체가 맞불 시위를 펼쳤다. 보수진영 인사들도 종북 단체의 시위를 반대하는 구호가 적힌 피켓과 태극기, 성조기를 들고 시위를 했다. 양측의 시위가 진행되며 서로 격한 비난과 욕설이
2015.03.25
오바마케어 저격수가 오바마케어에 가입할 수밖에 없게 된 사정
오바마케어 저격수가 오바마케어에 가입할 수밖에 없게 된 사정
21시간 연속 오바마케어(오바마의 건강보험 개혁) 반대 연설로 연방정부의 업무정지 사태를 초래하며 미국 보수진영의 총아로 떠오른 공화당 상원의원 테드 크루즈(사진)가 오바마케어에 가입할 수밖에 없게 됐다. 기사더보기
2015.03.25
미 국무부 서버도 철옹성 아니다
미 국무부 서버도 철옹성 아니다
미국 국무부 웹사이트가 지난 13일부터 17일 아침까지 다운됐다. 국무부가 ‘예정된 시스템 점검’을 한다며 웹사이트 서버를 조용히 닫았기 때문이다. 국무부는 기자들에게 그 기간 동안 연락수단으로 e메일 대신 전화를 이용하라고 사전 공지했다. 이 조치는 국무부 서버에서 말웨어(악성소프트웨어)가 발견돼 제거하고 보안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였다고 한다.기사더보기
2015.03.25
‘4살 아들 살해 혐의’ 미 여성, 25년 만에 누명 벗어
‘4살 아들 살해 혐의’ 미 여성, 25년 만에 누명 벗어
사형선고 받고 ‘22년 옥살이’… 애리조나 대법원, 최종 파기네살배기 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사형선고를 받고 22년간 억울한 옥살이를 한 미국 애리조나주의 한 여성이 25년 만에 누명을 벗었다. 애리조나 대법원은 1989년 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돼 이듬해 사형선고를 받은 데브라 밀케(51) 사건을 24일(현지시간) 최종 파기했다.기사더보기
2015.03.25
에이미의 유기농 음식 리스테리아 균 오염 의심되어 리콜처리.
에이미의 유기농 음식 리스테리아 균 오염 의심되어 리콜처리.
(photo: FDA) 에이미 키친(Amy’s Kitchen)은 자체적으로 리스테리아 균의 오염이 의심되는73,890건이 넘는 유기농 음식 상품을 리콜 했다. 리콜된 상품은 12가지가 넘었는데 이중 에이미 야채 라자냐(vegetable lasagna), 두부 스크램블(tofu scramble), 시금치 피자(spinach pizza), 엔칠라다 버데(enchilada verde) 등이 포함된다. 이번 리콜은 에이미 키친의 한 시금치 공급원에서 공급된 시금치가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니스(Listeria monocytogenes)균에 오염되었을 가능성이
2015.03.24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대대적 레노베이션 될 수도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대대적 레노베이션 될 수도
(Photo: Miller Hull Partnership) 시애틀 시티 카운셀은 월요일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의 확장을 위해 3천 4백만 달러의 투자금을 승인했다. 이번 확장이 이루어질 곳은 현재 주차장으로 사용 되고 있는 장소다. 공사는 빠르게는 5월 부터 시작될 수 있을 것 같다. 이번 투자금은 파이크플레이스 마켓 보존과 발전을 담당하는 부서에 의해 책정된 7천 3백만의 자금에서
2015.03.24
스타벅스 커피컵에 캠페인 쓰기 중단
스타벅스 커피컵에 캠페인 쓰기 중단
  그동안 논란이 되어왔던 스타벅스의 인종차별 캠페인으로 커피컵에 “Race Together” 표기가 일요일 중단 되었다. 스타벅스 CEO 하워드 슐츠(Howard Schultz)는 이번 캠페인이 많은 비판을 받았지만, 이 캠페인이 받아들이기 쉽지 않았을 것임을 예상했다고 했다. 이에, 슐츠는 3월 22일 일요일을 마지막으르 캠페인을 중단 했다. 이번 켐페인은 슐츠가 미 전지역의 스타벅스 파트너들과 인종의 다양성과
2015.03.24
지난 Lacey 차량 절도범, 경찰 발표 결과 여성 강간, 절도범과 동일인 것으로..
지난 Lacey 차량 절도범, 경찰 발표 결과 여성 강간, 절도범과 동일인 것으로..
  지난 주 두 어린아이를 태운 차량을 절도 했던 용의자가 두 건의 강간 용의자와 동일인인 것으로 경찰은 밝혔다. 이 중 한건의 강간은 차량절도 전 같은날 발생했다.     지난 수요일 아침 3800 block College Street Southeast에서 한 차량이 2명의 어린이를 뒷자석에 태운체 도난 당했다. 이 차량은 얼마지나지 않아 2600 block
2015.03.24
미국 주도 '시리아 IS 공습' 반년…"2천명 사망"
미국 주도 '시리아 IS 공습' 반년…"2천명 사망"
미국이 주도한 국제동맹군이 시리아 내 수니파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를 공습한 6개월 동안 사망자가 2천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영국에 본부를 둔 시리아인권관측소(SOHR)는 24일(현지시간) 국제동맹군이 IS 공습을 시리아로 확대한 지난해 9월 23일 이후 반년 간 사망자를 집계한 결과 IS 조직원 1천796명이 사살됐다고 밝혔다. SOHR는 현지 활동가들의 보고를 토대로 집계했지만 IS는 피해 상황을 비밀로
2015.03.24
앤젤리나 졸리, 유방절제 이어 난소·나팔관도 제거
앤젤리나 졸리, 유방절제 이어 난소·나팔관도 제거
할리우드 톱스타 앤젤리나 졸리가 난소암 예방을 위해 난소와 나팔관을 모두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고 24일(현지시간) 밝혔다. 졸리는 이날 뉴욕타임스에 '앤젤리나 졸리 피트: 수술 일기'라는 제목의 기고문을 통해 자신에게 유방·난소암 위험을 높이는 BRCA1 변이유전자가 있으며 난소암 발병 확률이 50%에 달해 난소와 나팔관을 제거했다고 밝혔다. 졸리는 "친인척에게 암이 발생한 시점보다 10년 전에 예방
2015.03.24
미국 2월 신규주택판매 7.8%↑…7년간 최고치
미국 2월 신규주택판매 7.8%↑…7년간 최고치
미국의 지난 2월 신규주택 판매가 연간 기준 53만9천 건으로 한 달 전보다 7.8% 증가했다고 미 상무부가 2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2008년 2월 이후 가장 큰 증가폭이다. 지난달 신규주택 판매량이 46만~46만5천 건으로 줄어들 것이라던 금융시장 전문가들의 예상과는 정 반대 결과였다. 기사더보기
2015.03.24
오바마 정부 연일 '네타냐후 때리기'…논란 격화
오바마 정부 연일 '네타냐후 때리기'…논란 격화
버락 오바마 미국 행정부가 연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공개적으로 비판하면서 미 정치권의 논란이 갈수록 확산되고 있다. '네타냐후 때리기'와 동시에 현행 중동 정책 재검토에 들어간 오바마 정부와 이에 강력히 반발하는 공화당이 정면으로 충돌하면서 미 정치권의 대립이 한층 격화되는 분위기다. 공화당과 네타냐후 총리의 합작품인 '의회 연설'이 처음 알려진 지난 1월21일 이후
2015.03.24
뉴욕 한식당 '부당노동행위'로 30억원 배상 판결
뉴욕 한식당 '부당노동행위'로 30억원 배상 판결
미국 뉴욕의 대표적인 한인타운 플러싱에 위치한 유명 한식당 '금강산'이 부당노동 행위 등으로 직원들에게 267만 달러(29억4천만 원)에 달하는 배상금을 물게 됐다. 뉴욕 맨해튼 연방법원의 마이클 돌링어 판사는 지난 2012년 박모씨 등 한인 직원 8명을 포함한 직원 11명이 낸 소송에서 금강산의 주인인 유모씨 등에게 267만 달러를 배상하라고 판결했다고 24일(현지시간)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2015.03.24
켄트 아파트 빌딩에서의 총격, 결국 차량 출동로 끝나
켄트 아파트 빌딩에서의 총격, 결국 차량 출동로 끝나
경찰은 켄트 아파트 단지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의 용의자 한명을 찾고 있다.   총격은 24000 block 108th Place Bryson Square Apartment 에서 발생했고. 한 남자가 팔에 총격을 받고 달아났다.   제니퍼 슐즈(Jennifer Schultz)는 사건 발생 당시 자신의 딸이 이 아파트에 있었다는 사실에 매우 화가난다고 했다. 사건 당일, 그녀는 딸 세미아(Samea)와 함께 딸의 친구의 생일파티 때문에
2015.03.23
브레멀튼(Bremerton), 시애틀 간 페리 응급의료 대응으로 인한 연착
브레멀튼(Bremerton), 시애틀 간 페리 응급의료 대응으로 인한 연착
토요일 저녁 4시 20분 경 브레멀튼과 시애틀 간 페리가 연착 되었다. 이 연착은 워싱턴 주 교통부가 응급의료 대응을 알린 후 시작 되었다.    이 응급의료 대응은 카리탄(Kaleeran) 페리에서 발생 하였다.   워싱턴 주 페리는 이 사건으로, 브레멀튼에서 시애틀로 오는 오후 4시 20분 페리와 오후 5시 30분 시애틀에서 브레멀튼으로 출발하는 페리가
2015.03.23
알라스카 에어라인 승무원 기내 비행중 프로포즈 받아
알라스카 에어라인 승무원 기내 비행중 프로포즈 받아
알라스카 에어라인 승무원 홀렌벡(Hollenbeck) 은 비행중 기내 방송을 통해 청혼을 받았다. 알라스카 에어라인에 따르면, 그녀의 남자친구과 동료 승무원 들이 함께 이 깜짝 청혼을 함께 준비했다고 한다.   그들이 탑승했던 비행기는 당시 알라스카를 통과하고 있었다. 홀렌벡의 남자친구는, 기내 방송을 통해 자신과 홀렌벡에 관한 얘기를 하기 시작했다. 이 이야기를 듣고 있던 그녀는,
2015.03.23
Lakewood 8살 소녀, 600건의 선행 실천
Lakewood 8살 소녀, 600건의 선행 실천
  몇 달전, 8살 소녀 알렉스 멕켈베이(Alex McKelvey)는 자신이 알지도 못하는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일을 하겠다고 마음먹었다. 일요일 새벽부터 일어난 멕켈베이는 타코마 레스큐 미션(Tacoma Rescue Mission)에서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일을 했다 할 수 있지만 이는 시작에 불과했다. 이후 아이홉(IHOP) 레스토랑에서 아침 식사를 하던 멕켈베이는 계산시 옆 테이블에 앉아
2015.03.23
미국, 닛산차 99만대 리콜조치 적절성 검사
미국, 닛산차 99만대 리콜조치 적절성 검사
일본 자동차업체 닛산이 앞좌석 에어백 센서 결함을 고치려고 두 차례 리콜 조치를 했음에도 불만이 제기되자 미국 당국이 검사에 나섰다. 검사대상 차량은 2013년과 2014년에 미국에서 리콜됐던 99만대다. 당시 캐나다와 여타 나라에서도 닛산 자동차 약 6만대가 리콜된 바 있다.   이번 조치는 조수석에 성인이 앉았을 때 감지하도록 돼 있는 센서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2015.03.23
미국 기존주택 판매 1.2% 반등…가격상승 지속
미국 기존주택 판매 1.2% 반등…가격상승 지속
미국의 지난 2월 기존주택 판매가 연간 환산 기준 488만 채로 한 달 전보다 1.2% 증가했다고 미 부동산중개인협회(NAR)가 23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월간 기존주택 판매량은 한 달 만에 반등했지만, 금융시장 전문가들의 예상 범위 490만∼494만 채보다는 적었다. 기사더보기
2015.03.23
오바마 부부도 규칙 정해 교육…美부모들의 ‘스마트폰 통제법’?
오바마 부부도 규칙 정해 교육…美부모들의 ‘스마트폰 통제법’?
부모들이 자녀에게 ‘안 사줄 순 없고, 사준 다음엔 반드시 후회하는 제품’이 휴대전화라는 얘기가 있다. 스마트폰 화면에 얼굴을 처박고 있는 자녀들에 대한 걱정이 미국에서도 점점 더 커지고 있다.뉴욕타임스(NYT)는 22일 “한 아빠는 ‘아이들이 휴대전화를 갖게 된 다음부터 우린 더 이상 (예전의) 가족이 아니다’고 말할 정도”라며 “스마트폰을 아이들 손에 넘기기 전에 반드시 ‘일련의
2015.03.23
공화 크루즈 美 대선 레이스 ‘스타트’
공화 크루즈 美 대선 레이스 ‘스타트’
2016년 미국 대통령선거의 개막 테이프를 테드 크루즈(공화·텍사스·44·사진) 상원의원이 끊었다. 미 공화·민주 양당 대선후보군 가운데 처음 대권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도 다음달 대선 가도에 합류할 것으로 보여 본격적인 미국 대선전이 펼쳐질 전망이다.기사더보기
2015.03.23
"父 이어 아들도 상원의원"… 美 신분 대물림 심각
"父 이어 아들도 상원의원"… 美 신분 대물림 심각
미국 사회에서 아버지가 정치인이라면 아들이 정치인이 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제기됐다.데이터 경제학자인 세스 스테펀스·데이비도위츠는 22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에 ‘우리가 얼마나 족벌주의 사회인가’ 제하 기고문에서 상원의원과 주지사를 예로 들어 정치인의 신분 대물림이 심각하다고 지적했다. 기사더보기
2015.03.23
Bertha 구덩이에서 나와 그 앞표면을 드러내다
Bertha 구덩이에서 나와 그 앞표면을 드러내다
목요일 오후, 고장난 터널 기계인 Bertha 가 보수공사를 위해 파내어진 구덩에 밖으로 그 앞 표면을 드러냈다. Bertha는 쉽게 들어내기 위해, 세개 파트로 잘라내어진 상태였다. 이 중 목요일 들어올려진 상부 파트의 무게는 270톤이다.    “지상 밖으로 나오는 Bertha를 보니 아주 좋습니다.” 시애틀 터널 파트너스(Seattle Tunnel Partners)의 크리스 딕슨(Chris Dixon)이 말했다. 나머지
2015.03.20
캐나다인 살인 용의자 워싱턴 주로 넘어 왔을 수도..
캐나다인 살인 용의자 워싱턴 주로 넘어 왔을 수도..
  브리티시 컬럼비아(British Clumbia) 주 벤쿠버(Vancouver) 경찰은, 캐나다인 살인 용의자가 워싱턴주로 넘어 왔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벤쿠버 경찰은 여자친구 로즈 폴(Rose Paul)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용의자 다니엘 알폰 폴(Daniel Alphonse Paul)관련 정보 제공자에게 만불의 현상금을 지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찰에 따르면, 36세인 로즈 폴은 지난 3월 3일 자신의
2015.03.20
공원에서의 흡연 금지하려는 움직임..
공원에서의 흡연 금지하려는 움직임..
  시애틀 공무원 들은 공원에서의 흡연이 금지되기를 바라고 있다. 시장 에드 머리(Ed Merray) 행정부는 공원 위원회에 시애틀에 위치한 공원에서의 흡연을 금지하는 새로운 규정을 허가해 주기를 요청 하고 있다. “공원을 찾는 사람들은 건강한 야외 활동을 즐기러 오는 사람 들인데, 흡연자들이 공원에 있으면 이런 건강한 야외 활동에 제약을 받게 된다” 공원 관리
2015.03.20
캐피탈 힐 주변 차량 절도 증가로 주민들 걱정..
캐피탈 힐 주변 차량 절도 증가로 주민들 걱정..
경찰 통계조사에 따르면, 시애틀 지역 올해 차량절도 횟수는 지난해에 비해 줄어든 것으로 보이고 있으나, 캐피탈 힐 주변 주민들은 이 지역 차량절도가 더 심해 지고 있다고 우려 하고 있다. 이 지역 주민들은 비일비재하게 길에서 자동차 유리와 같은 차량 절도의 흔적을 찾을 수 있다고 했다, 차량절도의 한 피해자 에리카 워커는(Erica Walker) 캐피탈
2015.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