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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차별 교묘히 허용 ‘미운털 박힌 인디애나주’
동성애자에 대한 차별을 사실상 허용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는 ‘종교자유보호법’ 때문에 미국 전역이 들끓고 있다. 비난 여론이 법을 제정한 인디애나주를 넘어 미국 전역으로 확산되는 형국이다.대널 멀로이 코네티컷 주지사는 30일 공무원들이 주 재정을 이용해 인디애나주로 출장가지 못하게 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멀로이 주지사는 “개인의 성적 기호, 성 정체성에 대해 차별을 용인하려는 곳에 경고
2015.03.31
올림피아에서 최저 임금 배틀!
올림피아에서는 주의회 의사당에 의해 통과된 최저임금 법안 때문에 많은 문제들이 제기되고 있다. 이 법안은 1355 법안으로, 기존의 최저 임금을 시간당 12불로 올리는 법안이다. 현재 워싱턴 주 최저 임금은 미 전역 최고로, 시간당 9불 47센트 이다. 최저 임금을 12불로 올리는 이번 1355 법안은 4년안에 시행 계획이다. 주의회 의사당은 이달
2015.03.30
킷셉(Kitsap) 카운티에서 한 여성, 아동이 총격맞아 사망..
경찰은, 토요일 새벽, 2시 18분경 브레메턴 (Bremerton) 의 Northeast McWilliams Road 3,000 블럭에 위치한 케리오티스 모빌 홈(Kariotis Mobile Home)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을 신고받고 이곳에 출동했다. 이 사건으로 총 3명이 총격을 맞았고, 이 중 29세 여성과 2살난 남자 아동이 사망했다. 다른 한명의 남자는 총격을 맞은 후 경찰에 사건신고를 하였고, 병원으로 이송되어
2015.03.30
곤자가 4강 진출 좌절..
일요일, 듀크(Duke)와 곤자가(Gonzaga)의 4강전 경기에서 듀크가 66대 52로 승리했다. 세컨 하프(Second Half) 때까지만 해도, 곤자가는 듀크를 동점 까지 촞아가며, 흥미진진한 경기를 보여 줬다. 하지만, 이후 듀크가 수비 위주의 경기를 진행하며, 두 번의 곤자가 공격권을 가로채 경기를 승리로 이끌었다. 곤자가의 감독 카일 윌저(Kyle Wiltjer)는 이번 패배를 인정하며, 곤자가가 경기 중반까지 팽팽한
2015.03.30
벨뷰 한 가정에서 치매연구를 위해 6백만 달러 기부..
벨뷰의 한 가정에서 워싱턴 주립대학에 치매연구를 위해 6백만 달러를 기부했다. 그 기부자는 탐 엘리슨(Tom Ellison)으로 그는 치매로 할머니와 삼촌, 아버지를 잃었다. 탐은 치매가 밝고 명랑한 사회성 밝은 사람을 서서히 퇴화시켜 사람들과의 대화조차 원하지 않는 사람으로 만들어 버린다고 자신의 가족들이 겪은 경험을 말했다. 워싱턴 주립대의 치매 연구 센터의 연구자들은 치매에 대한
2015.03.30
“미 대선 공화 후보 출마 가능성 90%” 힐러리 저격수로 포문 연 피오리나
칼리 피오리나 전 휴렛패커드(HP) 회장이 29일 “내가 2016년 대선에 공화당 후보로 나설 가능성이 90% 이상”이라며 강력한 출마 의지를 밝혔다.피오리나 전 회장은 이날 <폭스뉴스 선데이>에 출연해 ‘출마 가능성이 얼마나 되느냐’는 진행자의 질문에 “높다”고 말했다. 진행자가 “기업인 출신답게 구체적인 숫자로 말해달라”고 하자 웃으며 “90% 이상”이라고 답했다. 피오리나 전 회장은 “대선 출마를 위해
2015.03.30
美 플로리다서 교회차량 수로로 추락…8명 사망 10명 부상
미국 플로리다에서 30일 교회 차량이 정지신호를 보지 않고 돌진해 4차선 도를 가로질러 수로로 추락, 8명이 사망하고 10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당국이 밝혔다.플로리다 고속도로 교통경찰은 교회 차량이 이날 새벽 웨스트팜비치 북쪽 포트피어스 소재 교회로 돌아가려던 중 사고가 발생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5.03.30
美 국가안보국 입구서 총격…1명 사망 2명 부상
미국 메릴랜드 포트미드에 있는 국가안보국(NSA) 본부 출입구에서 총격이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했다고 NBC 뉴스가 30일 보도했다.이날 오전 여자로 변장한 남자 2명이NSA에 들어가려고 하다 NSA 경비원과 싸움이 일어났으며 서로 총을 쏜 것으로 전해졌다. 기사더보기
2015.03.30
오바마, 취임후 처음 '아버지의 나라' 케냐 간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009년 취임 후 처음으로 오는 7월 부친의 모국인 아프리카 케냐를 방문한다고 백악관이 30일(현지시간) 밝혔다.케냐인 아버지와 미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오바마 대통령은 상원의원이던 2006년 케냐를 찾은 바 있다. 기사더보기
2015.03.30
고의 추락' 독일 사고기 부기장 과거 자살성향 확인
독일 저먼윙스 여객기를 고의 추락시킨 것으로 지목된 안드레아스 루비츠 부기장은 과거에 자살성향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뒤셀도르프 검찰이 30일(현지시간) 밝혔다.검찰은 루비츠가 "몇 년 전 조종사 자격을 얻기 전에 자살성향을 포함한 정신질환 치료를 받은 적이 있다"고 성명을 통해 발표했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기사더보기
2015.03.30
이번 주 I-90, SR-99 일시 폐쇄
이번 주말 시애틀에 갈 계획이 있는 분들은 한번 다시 생각해 보세요.. 교통 체증과 도로 폐쇄로 많은 시간과 불편이 예상 됩니다. 아래의 내용을 참고 하세요.. Interstate 90 벨뷰 웨이(Bellevue Way)와 레이니어 에비뉴 사우스(Rainier Avenue South)사이 서쪽 방향 전면 폐쇄, 금요일 밤 11시부터 월요일 오전 5시 까지. 익스프레스 레인(express lanes)만 열릴 예정
2015.03.27
아내를 살해한 남편도 아내의 연금 받을 수 있다?
아내를 살해한 남편이지만, 죽은 아내의 연금은 받을 수 있다는 판결이 나왔다. 살해당한 여성의 여자형제는, 언니를 죽인 형부가 연금을 수혜받는 것을 막으려 하고 있다. 케롤 개섹-셀렌드(Carol Gacek-Sellend) 는 2011년 자신의 남편에게 칼로 17번을 찔려 살해되었다. 하지만, 케롤을 살해한 로버트 셀렌드(Robert Sellend)는, 정신 이상을 이유로 무죄 판결을 받았다. 로버트가 무죄 판결을
2015.03.27
머레이 시장, 시애틀 부동산 시장 폭등과의 전쟁 선포!
시애틀 시장 에드머리는 시애틀의 부동산 마켓의 비상상태를 선포했다. 머리 시장은, 그동안 시애틀 렌트시장에 있던 제약을 없애고, 앞으로 10년 안에 5만 가구의 주택을 더 공급하고, 그 중 2만 가구는 지역 소득 평균의 80 퍼센트에 해당하는 사람들에게 공급하는 새로운 방안을 내세웠다. 나머지 3만 가구는 시장가격에 상응하게 판매될 계획이다. 이와
2015.03.27
경찰, 시택(SeaTac) 살인용의자 수배중..
(photo: KCSO) 경찰 당국은 목요일 밤 시택(SeaTac)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을 조사 중에 있다. 목요익 저녁 7시, 킹카운티 경찰은 16th Avenue South의 18900 block 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 현장에 출동 했다. 경찰에 의하면 42세의 남성이 유니버설 박스, 크레이트(Universal Box and Crate) 상점에서 얼굴에 총상을 입었다고 한다. 이 총상으로 인해
2015.03.27
시애틀 아티스트, 인도에 레인 메직(Rain Magic) 선보여..
(phto:KING5) 시애틀의 비는 너무 흔하다. 이 때문에 우리는 이런 비가 우리 주변 환경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잊고 있다. 이에 페레그린 쳐지(Peregrine Church)는 이런 인식을 바꾸려 한다. 그는 스스로를 레인 메이커, 레인 아트 메이커라고 자칭 한다. “나는 이 세상을 더 낳은 곳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 사람들을 웃게 만들고 싶습니다.”
2015.03.27
美마약단속 요원들 콜롬비아 조직 제공 섹스파티 즐겨
미국 연방 마약단속국(DEA) 요원들이 남미 콜롬비아에서 2009년부터 3년간 여러 차례 현지 마약조직이 고용한 매춘부들과 섹스파티를 벌인 것으로 밝혀졌다. 미 법무부의 마이클 호로위츠 감찰관은 26일(현지시간) 발표한 131쪽짜리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고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보고서는 이 같은 부적절한 행위가 일어난 나라를 적시하지는 않았지만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은 콜롬비아를 지목했다고 신문이 전했다.
2015.03.27
오바마 '항생제 내성 박테리아' 막아라…첫해 12억달러
미국 정부가 '항생제 내성 박테리아' 근절 대책을 본격으로 추진한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미 건강의학전문사이트 웹엠디(WebMD) 인터뷰에서 점증하는 항생제 내성 박테리아의 위협에 대처하기 위한 국가적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5년 계획의 이 프로젝트에는 첫해에만 12억 달러(약 1조3천억 원)가 들어가며, 이는 의회의 승인을 필요로 한다고 웹엠디는 전했다. 기사더보기
2015.03.27
맨해튼 화재붕괴 韓식당, 유학생 등 피해우려
뉴욕 맨해튼 이스트빌리지에서 25일 발생한 가스폭발 붕괴사고로 한국식당 등 한인업소와 유학생들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불은 이날 오후 3시17분경 맨해튼 2애버뉴와 7스트리트의 건물 1층에 있는 한인 운영 스시 파크 식당에서 발화됐으며 콘 에디슨 직원들이 지하에서 진행하던 가스 배관 작업과 관련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날 폭발사고로 인근 건물까지 3개 동이 붕괴 및
2015.03.27
팀쿡 전 재산 기부, 한화로 따져보니 '엄청난 규모'…동성애자 위한 지원하나?
팀 쿡 애플 CEO가 8억달러(약 8800억원)에 달하는 전 재산을 기부하겠다고 약속했다.26일(현지시간) 영국 언론 가디언이 쿡이 경제전문매체 포춘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10살인 조카에 대한 교육 지원을 마친 뒤 재산을 모두 기부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쿡이 어떤 목적으로 기부할지 언급하지 않았다. 다만 기부를 위해 그저 수표나 끊어주지 않고, 자선에 대한 체계적인 접근방식을
2015.03.27
사고기 부기장 '추락 당일용 병가진단서' 발견
독일 저먼윙스 여객기를 고의로 추락시킨 것으로 지목된 안드레아스 루비츠(28) 부기장의 자택에서 추락 당일자 병가용 의료 진단서가 발견됐다고 AP 통신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독일 검찰은 이날 성명을 내고 루비츠의 뒤셀도르프 아파트를 압수수색한 결과 병가를 위해 발급된 의료 진단서들을 찾았으며 이 중에는 사고 당일을 위한 것도 있었다고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5.03.27
I-5 타코마 M street 과 포틀랜드 에비뉴(Portland Ave) 구간 프로젝트
타코마를 관통하는 I-5구간에 HOV(High Occupancy Vehicles) 차선을 구축하는 대대적 프로젝트가 계획되었다. 이에, 워싱턴 주 교통당국은 이 구간 이용자들에게 퍼시픽 에비뉴 고가(Pacific Avenue overpass) 가 HOV 차선 구축을 위해 4월 6일 부로 철거 될 것을 알렸다. 이 프로젝트로 M street 과 Portland Avenue 사이 I-5 북쪽 구간에는 2개의 HOV 차선이, 나머지
2015.03.26
멕엔로 카네이션 살인 재판에서 유죄 판결
시애틀 배심원은 지난2007년 크리스마스 이브에 카네이션에 거주하는 여자친구의 일가족 6명을 살해한 혐의를 받은 36세 남성에게 유죄 판결을 내렸다. 수요일 오후 킹카운티 대법원에서 배심원들이 죠셉 멕엔로(Joseph McEnroe)에게 최고 등급 살인죄를 결정 짓는 데는 불과 2시간도 채 걸리지 않았다. 멕엔로는 가석방 없는 종신형이나 사형을 받게 된다. 이 사건을 담당한 검사에 의하면 멕엔로는
2015.03.26
워싱턴주 GED 테스트 통과자 수 줄어..
GED 테스트가 개정된 지 일년 정도가 지났다. 수 년간 수정이 되지 않았던 이 테스트는 한 1년 전 필수과목 스탠다드에 상응하게 하기위한 목적으로 수정 되었다. 현재 워싱턴 주에 이 테스트에 응시하는 사람 수는 줄어들었고, 또한 더 적은 수의 사람들이 테스트를 통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례로, 2013년에는 1만 6천명이 테스트를 통과한 반면
2015.03.26
아마존 사우스 레이크 유니온(South Lake Union)에서 확장
아마존이 시애틀 사무실 렌트를 1천만 스퀘어 피트까지 확장할 수도 있다. 또한 아마존은 이미 사우스 레이크 유니온(South Lake Union)지역에 많은 직원수를 보유하고 있지만, 이 지역에 수천명을 더 수용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마존 사무실 근처에서 샌드위치 트럭을 하고 있는 라이언 오툴(Ryan O’Toole)은 샌드위치 판매 매출이 두 배로 늘었다고 말했다.
2015.03.26
아프간 대통령 미국서 IS 위협 강조…탈레반엔 유화 손짓
미국을 방문한 아슈라프 가니 아프가니스탄 대통령이 자국으로 세력을 확장하는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위협을 강조했지만, 탈레반에는 사과 가능성까지 언급하며 유화 제스처를 보냈다. 가니 대통령은 25일(미국시간) 미국 연방 상·하원 합동회의 연설에서 "IS가 이미 아프간 남부와 서부에 선발부대를 보내 취약점을 찾고 있다"며 지역 내에서 IS의 위협이 임박했다고 밝혔다고 AP 통신 등이 보도했다.
2015.03.26
미국 실업수당 청구 28만2천건…5주간 최저치
미국의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8만2천 건으로 한 주 전보다 9천 건 줄어들었다고 미 노동부가 26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최근 5주간 가장 적은 건수면서 금융시장 분석가들의 예상치 29만∼29만3천 건보다 낮은 값이다. 변동성을 줄여 추세를 보여주는 4주 이동평균 건수는 한 주 전에 비해 7천750건 줄어든 29만7천 건이었다. 기사더보기
2015.03.26
미국 국방부, MD체계 전면 재검토
미국 국방부가 미군 수뇌부의 요청에 따라 미사일방어(MD) 프로그램에 대한 대대적인 재검토 작업에 착수해 그 결과가 주목된다.<로이터>와 국방 전문 사이트 <브레이킹 디펜스> 등은 미 국방부가 레이 오디어너 육군 참모총장과 조너선 그린너트 해군 참모총장의 현행 미사일방어 체계에 대한 재평가 요구를 수용해 최근 재검토 작업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두 참모총장은 지난해 현행 미사일방어 체계를
2015.03.26
美대학 한국 유학생 8만7384명
中 33만명·印 14만명 이어 3위올해 미국 대학을 다니는 한국인이 8만7384명으로 나타났다. 재미 한국 유학생이 중국, 인도에 이어 3위를 기록한 것이다.월스트리트저널(WSJ)은 25일(현지시간) 미국 국토안보부 자료를 분석해 미 대학에는 중국과 사우디아라비아 등 부자 나라 국가들이 자국민에게 지원하는 장학금을 받고 있는 외국인 유학생이 홍수를 이루고 있다고 보도했다. 기사더보기
2015.03.26
佛 검찰 "독일 여객기 부조종사가 의도적 추락"
프랑스 남부 알프스에 떨어져 150명의 사망자를 낸 저먼윙스 여객기(4U9525편)는 부조종사가 의도적으로 추락시킨 것으로 보인다고 프랑스 검찰이 26일(현지시간) 밝혔다.브리스 로뱅 검사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어 "조종석에 혼자 남은 부조종사가 여객기의 하강 버튼을 눌렀다"며 "왜 그렇게 했는지 이유를 알 수는 없지만, 비행기를 고의로 파괴하려는 목적으로 보인다"고 발표했다고 현지 BFMTV가 보도했다. 기사더보기
2015.03.26
프리메라 해킹 수사, 여러 주로 확대
화요일, 워싱턴 주 보험 감독의원은 이번 겨울 프리메라 블루 크로스(Premera Blue Cross) 의 사이버 공격에 대한 수사를 여러 주로 확대할 것임을 발표했다. 지난 주 프리메라에 의해 공개된 이번 사이버 공격은 총 워싱턴 주민 6백만 명을 포함한 천 백만명의 개인정보가 해커들에게 유출되었던 사건으로, 현재 알라스카와 오레곤에 위치한 상대 회사들과 협조하여
201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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