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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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우월주의 KKK 교도관 3명 흑인 재소자 살해계획 '들통'
백인우월주의 KKK 교도관 3명 흑인 재소자 살해계획 '들통'
백인우월주의 조직인 'KKK(쿠클럭스클랜)' 단원으로 교도관으로 일했던 3명이 석방된 흑인 수감자를 살해하려다 발각됐다.플로리다 법무부는 2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교정시설 전현직 교도관 조던 드라이버(25), 데이비드 엘리엇 모란(47), 찰스 토머스 뉴콤(42) 등 3명을 살해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이 들은 KKK 지부인 '전통적 미국인 기사단(Traditional American Knights)' 소속 단원으로 이 조직에 위장잠입해 있던 연방수사국(FBI) 정보원에 의해 살해계획이 드러났다.법무부에 따르면 교도관 드라이버는 자신과
2015.04.03
美, 3월 신규 고용 큰폭 하락
美, 3월 신규 고용 큰폭 하락
미국 경제의 성장세 둔화로 3월 신규 고용자 수가 12만6000명에 그쳤다.2013년 12월 이후 최저 수준이며, 매월 20만 개 이상의 새 일자리를 기록하던 고용 시장의 호조가 13개월 만에 무너졌다.미 상무부는 3일 이와 함께 실업률이 5.5%에 머물렀다고 발표했다. 기사더보기
2015.04.03
美 앨라배마 사형수, 30년 만에 무죄 석방돼
美 앨라배마 사형수, 30년 만에 무죄 석방돼
미국 앨라배마주에서 한 사형수가 30년 동안 무죄를 줄기차게 주장해 온 끝에 드디어 3일(현지 시간) 석방된다.현재 58세인 레이 힌턴은 1985년 버밍엄의 패스트 푸드 점 지배인 두 사람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뒤 유죄 평결과 사형 선고를 받았다.  기사더보기
2015.04.03
美 필라델피아 여성, 이슬람국가 단체 합류 기도 체포
美 필라델피아 여성, 이슬람국가 단체 합류 기도 체포
미국 필라델피아 여성이 3일 이슬람국가(IS) 단체에 합류해 '순교'하려 한 혐의로 체포됐다. 하루 전에는 뉴욕에서 여성 2명이 폭탄을 제조, 보스턴 마라톤 테러와 같은 공격에 사용하려 함으로써 성전을 모의한 혐의로 기소됐다.검찰은 30살의 케오나 토마스가 출국해 IS와 싸우려 했다며 그녀는 이날 오전 자택에서 체포됐다고 말했다. 기사더보기
2015.04.03
4살 어린이 집에서 기르는 불독한테 물려..
4살 어린이 집에서 기르는 불독한테 물려..
 수요일 오전 11시경, 집 밖으로 나가고 싶어 하는 한살 반 된 불독 스매쉬(Smash)를 4살난 어린이가 못나가게 하자, 이에 화가난 불독이 갑자기 어린이에게 달려 들었다.   썰스톤 카운티 쉐리프(Thurston County Sheriff)에 의하면 스매쉬는 어린이의 얼굴을 심하게 물어, 아이의 두괴골의 일부분이 들어날 정도 였다고 한다. 아이는 수술을 받기 위해 긴급히 병원으로 운송
2015.04.02
익스피디아 벨뷰에서 시애틀 워터프런트로 본사 옮겨..
익스피디아 벨뷰에서 시애틀 워터프런트로 본사 옮겨..
퓨젯 사운드 비지니스 저널 리포트(Puget Sound Business Journal Report)에 의하면, 익스피디아(Expedia)가 현재 벨뷰에 위치한 본사를 시애틀 워터프론트로 옮길 예정으로 알려졌다. 이번 익스피디아의 본사 이동은 3천개 정도의 일자리가 이스트사이드(eastside)에서 시애틀로 옮겨 지는 것을 말한다. 익스피디아의 본사는 인터베이(Interbay) 근처 스미스 코브(Smith Cove)에 위치한 암젠(Amgen facility)에 자리 잡을 것으로 보인다. 암젠은 바이오 테크(Biotech)
2015.04.02
억울하게 감옥살이 한 녹스(Knox), 이탈리아 상대로 고소 가능할 수도..
억울하게 감옥살이 한 녹스(Knox), 이탈리아 상대로 고소 가능할 수도..
자신의 룸메이트였던 메르디스 커쳐(Meredith Kercher)를 살해한 혐의로 7년간 법정 싸움을 벌여야 했던 아만다 녹스(Amanda Knox)가 원한다면 이탈리아를 상대로 법정 소송을 할 수도 있다. 그녀의 이탈리아인 변호사에 따르면, 소송할 경우 확실히 이긴다는 보장은 없지만, 소송은 가능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현재까지는 소송의 의사는 없는 것으로 알려 졌다. 살인 혐의를 받았던 녹스와 그녀의 전
2015.04.02
엠버 경보 남자 아이, SWAT팀에 의해 구조 되다.
엠버 경보 남자 아이, SWAT팀에 의해 구조 되다.
지난 화요일 밤, 23개월난 애론 로페즈(Aaron Lopez)가 친아버지에게 납치 당한후 경찰은 엠버 경보를 발행했다. 애론의 엄마는, 아이 아빠인 다니엘 로페즈 안디노(Daniel Lopez Andino)가 자신을 폭행 하고, 애론을 데리고 달아났다고 했다. 경찰은 추격끝에 다니엘이 스카이 웨이에 있는 한 집에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애론의 구조는 SWAT 팀에 의해 이루어 졌는데,
2015.04.02
레이건 전대통령, 연설중 '거시기' 발언 잦았던 까닭은
레이건 전대통령, 연설중 '거시기' 발언 잦았던 까닭은
 미국 역대 대통령 가운데 최고령인 69세에 대통령이 된 고(故) 로널드 레이건(1911∼2004년)이 임기 후반 연설에서 '거시기'(thing)라는 표현을 자주 썼던 까닭은 무엇일까. 2일(현지시간) 미국의 일간 뉴욕타임스의 보도를 보면 레이건 전 대통령의 재임 8년간 이뤄진 즉석 연설·문답의 내용을 분석한 결과, 알츠하이머병(노인성 치매) 환자에게 나타나는 증상이 발견됐다. 애리조나주립대학 비사르 베리샤 교수와 줄리 리스 교수는
2015.04.02
만우절 광고 믿은 뉴질랜드 여성, BMW 새 차 '횡재'
만우절 광고 믿은 뉴질랜드 여성, BMW 새 차 '횡재'
 뉴질랜드의 한 여성이 만우절 특별세일 광고를 무심코 넘기지 않은 덕택에 BMW 새 차를 거의 공짜로 받는 횡재를 해 화제다. 행운의 주인공은 오클랜드 주민인 티아나 마쉬 씨. 그녀는 BMW 자동차 대리점이 자사 신문광고를 오려 제일 먼저 찾아오는 사람에게 타고 온 자동차를 5만 뉴질랜드 달러(약 4천만원) 상당의 BMW 새 차로 바꿔주겠다는 보상교환
2015.04.02
미국 ‘동성애 차별법안’ 여론 반대에 백기 들어
미국 ‘동성애 차별법안’ 여론 반대에 백기 들어
미국에서 대대적인 동성애 차별 논란을 불러일으킨 인디애나주와 아칸소주의 ‘종교자유보호법안’이 결국 여론에 밀렸다. 법안을 둘러싸고 백악관과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 스포츠·연예계 스타뿐 아니라 제네럴일렉트릭(GE)과 월마트, 애플, 갭 등 대기업들까지 반기를 들자 해당 주지사들이 법안을 의회로 돌려보냈다. 기사더보기
2015.04.02
美 실업수당 신청자 수 크게 떨어져
美 실업수당 신청자 수 크게 떨어져
미국 실업수당 신청자 수가 지난주 눈에 띄게 떨어졌다. 완만한 경제 성장률에 비해 활기가 도는 고용 시장 사정을 반영하고 있다.미 노동부는 2일 주간 신청자 수가 직전 주에 비해 2만 명 줄어든 26만8000명이었다고 발표했다. 제조업 및 건설업의 성장 둔화에도 불구하고 고용주들이 동절기를 벗어나는 대로 성장세가 강해질 것으로 기대해 정리 해고에 미온적이었던 것으로
2015.04.02
미, ‘사이버 공격’에 언제라도 경제 제재 가능
미, ‘사이버 공격’에 언제라도 경제 제재 가능
미국 정부가 해외의 사이버 공격에 대해 개인 또는 단체를 제재할 수 있는 권한을 만들었다고 1일 밝혔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행정명령을 통해 미국의 국가안보, 외교정책, 경제적 건강, 금융 안정을 해치는 사이버 위협을 제기하는 개인이나 단체에 제재를 가할 수 있는 권한을 재무부에 부여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말 소니픽처스에 대한 사이버 공격
2015.04.02
린우드 알더우드 중학교에서 보온 도시락통 Thermos 폭발
린우드 알더우드 중학교에서 보온 도시락통 Thermos 폭발
알더우드(Alderwood) 중학교에 다니고 있는 엘리스(Elise)는 여느 점심시간 때처럼 친구들과 카페테리아에 앉아 도시락을 꺼냈다. 이날 엘리스의 점심은 보온 도시락통에 닮겨진 카레. 엘리스가 도시락통을 열자 갑자기 카레가 담겨 있던 도시락통 바닥 부분이 폭발하며 그 파편들이 엘리스와 친구들에게 퍼져 날아갔다. 엘리의 도시락 통은 떨모스 (Thermos) 브랜드 제품이었다. 폭발 이후, 엘리스와 학생들은 머리카락과 옷에
2015.04.01
아들 납치한 아버지 때문에 앰버 경보(Amber Alert)
아들 납치한 아버지 때문에 앰버 경보(Amber Alert)
  화요일, 23개월난 남자아이를 찾는 엠버 경보가 발행되었다. 경찰에 의하면, 아이는 자신의 아버지에 의해서 납치된것으로 알려졌다.   애론 로페즈(Aaron I Lopez)가 마지막으로 발견된 장소는 시애틀의 3035 S Chicago ST이다. 경찰은 아이의 아버지인 다니엘 로페즈 안디노(Daniel Lopez- Aandino)를 찾고 있다. 경찰에 의하면, 화요일 다니엘은 아이의 엄마와 말싸움 끝에 그녀의 지갑과 아들
2015.04.01
벨뷰 다운타운 아파트에서 살인사건
벨뷰 다운타운 아파트에서 살인사건
  벨뷰 경찰은, 벨뷰 다운타운에 위치한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을 조사 중에 있다. 경찰은 저녁 9시 30분경 12400 NE 2nd St 에 위치한 Avalon(아발론) 아파트로 출동 했다. 경찰에 의하면, 이날 벨뷰 소방서는 아발론 아파트에 설치된 Fire Alarm 이 울려 이에 해당 아파트로 출동 했다고 한다. 도착과 동시, 소방관들은 건물에서 연기를
2015.04.01
스노퀼미 패스(Snoqualmie Pass)에 자동차에 체인을 감아야 할 정도의 봄 눈이 내려..
스노퀼미 패스(Snoqualmie Pass)에 자동차에 체인을 감아야 할 정도의 봄 눈이 내려..
만우절 장난같은 일이 벌어졌다. 봄에 내린 눈보라로 스노퀼미 패스에 1 foot이 넘는 량의 눈이 내렸다. 이 때문에, 수요일 아침I 90 스노퀼미 패스를 지나는 모든 차량은 전륜 구동(All-wheel drive) 이거나, 전륜 구동차량이 아닐 경우는 체인을 감아야만 한다. US2 스티븐스 패스 (Stevens Pass)를 지날때는 트랙션 타이어(Traction tires)의 사용이 권장 된다. 워싱턴주 도로 교통부는
2015.04.01
뉴욕 한인회장 선거 '막장극'…"나라망신 지겨워 죽겠다"
뉴욕 한인회장 선거 '막장극'…"나라망신 지겨워 죽겠다"
미국 뉴욕 메트로지역 한인 대표를 뽑는 선거가 파행을 거듭하며 막장으로 치닫고 있다. 그동안 수차 논란을 빚어온 한인회장 선거이지만 아예 선거 자체를 치르지 못할 지경은 처음이다. 교민들은 현지언론들마저 관심을 갖는 '이전투구' 양상에 '나라망신', '지겹다'는 반응 일색이다.뉴욕한인회장 선거를 둘러싼 법정 공방과 내홍이 처음 있는 일은 아니다.그러나 이번 34대 선거는 선거 과정을 감독해야할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2015.04.01
加 외교관 아들 2명 마이애미서 마약 거래 사망·체포
加 외교관 아들 2명 마이애미서 마약 거래 사망·체포
캐나다 외교관의 전남편은 1일 마이애미에서 마약 거래를 하다 자신의 아들 한 명이 사망하고 다른 아들 한 명이 체포됐다고 밝혔다. 마이매미 주재 캐나다 총영사 록산느 두베의 전 남편 저마노 와바피예바주는 17세 아들 진이 마리화나를 사기 위해 한 주택에 들어갔을 때 사망했고 15세 아들 마크는 경찰에 체포됐다고 말했다. 기사더보기
2015.04.01
구글맵 팩맨게임·셀카구두…귀여운 만우절 장난들
구글맵 팩맨게임·셀카구두…귀여운 만우절 장난들
만우절을 맞아 구글이 구글맵에서 할 수 있는 팩맨 게임을 서비스하고 구두코에 휴대전화를 끼워 셀카를 찍을 수 있는 신발이 출시되는 등 귀여운 장난들이 잇따랐다. 해마다 만우절용 장난을 준비하는 구글은 올해 구글맵 상의 실제 도로에서 할 수 있는 팩맨 게임을 서비스했다. 팩맨은 쫓아다니는 귀신 캐릭터들을 피해 콩알처럼 생긴 길 위의 아이템을 먹어치우는
2015.04.01
오바마 '사이버공격=국가비상상황' 천명…북한 소니 해킹 비판
오바마 '사이버공격=국가비상상황' 천명…북한 소니 해킹 비판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갈수록 늘어나는 사이버 공격을 국가안보에 심각한 위협을 초래하는 '국가비상상황'으로 규정하고 경제제재 강화 등 강력 대처 방침을 천명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행정명령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의 사이버 대책을 공개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사이버 위협은 미국의 경제와 국가안보를 저해하는 가장 심각한 위협 가운데 하나"라면서 "해커들이 우리 미국 기업을
2015.04.01
미 아칸소주지사 '동성애 차별' 종교자유법 서명 보류
미 아칸소주지사 '동성애 차별' 종교자유법 서명 보류
미국 인디애나 주(州)에 이어 아칸소 주도 동성애자를 차별할 소지를 담은 종교자유보호법의 내용을 바꾼다. 아사 허친슨 아칸소 주지사는 1일(현지시간) 리틀 록의 주 정부 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주 의회를 통과한 종교자유보호법의 서명을 보류하고 의회로 법안을 돌려보내겠다고 발표했다. 이는 법안에 서명하겠다던 애초 자세에서 180도 달라진 것이다. 기사더보기
2015.04.01
지난 토요일 킷샙에서 총격으로 사망한 남자아이 부모 큰 상실감으로 고통스러워해…
지난 토요일 킷샙에서 총격으로 사망한 남자아이 부모 큰 상실감으로 고통스러워해…
지난 토요일 브레머턴 근처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29세 헤더 켈소(Heather Kelso)와 2살 케이든 럼(Kaden Lum)이 사망했다. 킷샙 카운티 쉐리프 형사들은 목격자들을 인터뷰하고 증거를 수집하며 사건을 조사중에 있다. 총을 맞은 다른 한명의 남자는 현재 지역 병원에서 회복 중이며, 이미 수사관들을 만난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건은 지난 토요일 새벽 카리오티스 모빌(Kariotis Mobile) 홈 공원에서
2015.03.31
I5 고속도로 사고로, 극심한 교통체증, 한 남성은 위독한 상태
I5 고속도로 사고로, 극심한 교통체증, 한 남성은 위독한 상태
  I5 남쪽 방향에서 발생한 세미 트럭과 자동차의 추돌 사건으로 한 남성이 위독한 상태인것으로 밝혀졌다.   이 사고로, 사우스 센터(Southcenter) 의 Boeing Access 로 와 3개 차선에 많은 차량이 줄을 서면서 극심한 교통 체증이 발생했다.   워싱턴 주 순찰대에 의하면 사고 당시, 몇 시민들이 교통 사고로 다친 45세의 남성에게 심폐소생술을
2015.03.31
Ivar레스토랑 수요일 부터 최저 임금 15불로 인상
Ivar레스토랑 수요일 부터 최저 임금 15불로 인상
시애틀 이바(Ivar) 레스토랑은 시애틀 시가 최저 임금을 시간당 11불로 인상하는 것에 편승하여, 이번 주 수요일 부터 Sit down 레스토랑에 한해 직원 최저 임금을 시간당 15불로 인상 하기로 했다. 이번 이바의 임금인상은 레스토랑에 근무하는 모든 직원들이 동등한 급여를 받거나, 급여의 인상을 받게하는 취지라고 레스토랑측은 밝혔다. 또한, 이바는 더이상 레스토랑 이용 고객들로부터 팁을
2015.03.31
페레럴 웨이 경찰관, 폭행 용의자 검거 중 총 발사.
페레럴 웨이 경찰관, 폭행 용의자 검거 중 총 발사.
페데럴 웨이 경찰은 월요일 아침 6시 30분경, Pacific Highway South 의 28900 블럭에 위치한 라 마데라(La Madera) 아파트 밖에서 한 폭행 용의자가 경찰관에게 칼을 들고 접근하자 이에 대한 대응으로 경찰관이 남자에게 총을 쏜 것으로 밝혀졌다. 페데럴 웨이 경찰은 당시, 버스 정류장 주변에서 폭행에 대한 신고가 들어왔었고, 폭행 피해자에 의하면, 용의자가
2015.03.31
미국 보육교사도 '시급 15달러 인상투쟁' 대열에
미국 보육교사도 '시급 15달러 인상투쟁' 대열에
미국의 어린이집 교사들이 '시간당 급여 15달러 인상투쟁'에 동참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천은 31일(현지시간) 미국 패스트푸드 매장 종업원들이 주도해온 시급 인상 운동에 대표적인 저임금 직종으로 꼽혀온 보육교사들도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는 월마트, 타깃, TJ맥스 등 미국의 대형 유통업체들이 최근 잇따라 매장 근로자의 임금을 미국 정부의 법정 최저임금인 7.25달러보다 많은
2015.03.31
'개인 이메일 스캔들' 힐러리 신뢰·호감도 하락
'개인 이메일 스캔들' 힐러리 신뢰·호감도 하락
미국 민주당의 유력 대권 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에 대한 미국민 유권자 신뢰도와 호감도가 크게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그가 국무장관 재직 시절 관용이 아닌 개인 이메일을 사용했다는 논란 때문으로 풀이된다. 미국 퀴니피액대학 여론조사팀이 대선에서 경합지(스윙스테이트)로 분류되는 오하이오, 플로리다, 펜실베이니아 주 유권자들을 상대로 실시해 31일(현지시간) 내놓은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이들 지역에서
2015.03.31
호재 만난 美 주택시장 활황세
호재 만난 美 주택시장 활황세
대출이자 하락·정부 규제완화에 거래지수 3% 올라 2년 만에 최고미국 주택 시장이 봄철을 맞아 기지개를 켜고 저축률도 상승기조를 보이고 있다. 미국의 주택 가격이 올해 봄과 여름에 강한 상승세를 탈 것으로 예상된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30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미국 대도시 20곳의 주택 가격을 평가하는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케이스-쉴러 지수가 지난해에 비해 4.8% 올라갈 것으로
2015.03.31
미국 NSA 본부에 여장남자 탄 차량 돌진
미국 NSA 본부에 여장남자 탄 차량 돌진
미 국방부 소속 정보기관으로 도감청 업무를 주로 하는 국가안보국(NSA) 본부에 30일 여장을 한 남성 2명이 탄 차량이 돌진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현재로선 테러와는 무관한 것으로 알려졌다.<시엔엔>(CNN) 등 미국 언론들은 이날 오전 9시께 워싱턴 근교의 메일랜드주 포트미드에 위치한 국가안보국 본부 진입도로 검문소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차량이 돌진했다고 보도했다. 기사더보기
2015.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