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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로 수천 그루의 마리화나 손실..
시애틀 인터베이(Seattle Interbay)에 위치한, 킹카운티의 최초의 합법적 마리화나 재배장 시 오브 그린(Sea of Green)에 불이나 수천 그루의 마리화나가 손실 되었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관 들은 고도의 보안 시스템과 많은 전선들을 뚫고 불을 제지 해야 했기 때문에, 불의 피해는 더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불은 수요일 새벽 4시 경에 웨스트
2015.04.08
백악관 등 워싱턴 정전사태…테러 가능성 배제
미국 메릴랜드주(州) 워싱턴 인근 발전소에서 7일(현지시간) 폭발이 발생해 백악관, 의사당, 박물관, 기차역 등 워싱턴 전역과 외곽에서 정전 사태가 발생했다고 당국이 밝혔다.당국은 이번 정전 사태와 폭발 사고 모두 테러 가능성을 배제했다.이날 대부분 지역의 정전은 짧았으나 정전이 오래 진행된 일부 지역에서는 주민들이 대피하기도 했다. 기사더보기
2015.04.08
‘자유주의자’ 랜드 폴, 美대선 도전 가세
미국 공화당 소속 랜드 폴(켄터키·사진) 상원의원이 7일(현지시간) 2016년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같은 당 테드 크루즈(텍사스) 상원의원이 지난달 23일 출사표를 던진 데 이어 공화당 주자로는 두 번째다.폴 의원은 이날 켄터키주 루이빌의 한 호텔에서 열린 출정식에서 “이 나라를 자유와 ‘작은 정부’의 원칙으로 되돌려놓기 위해 대선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폴 의원은 대선 출마
2015.04.08
美여성단체 “힐러리란 호칭은 남성우월주의 산물”
“힐러리 대신 클린턴 후보라고 부르라.”미국 일부 여성단체가 2016 미 대선 유력 주자인 힐러리 클린턴(67) 전 국무장관 공식 호칭에 대해 문제제기를 하고 나섰다. ‘힐러리를 위한 준비’ 등 클린턴 전 장관의 캠프 측에서 사용하는 애칭에 여성에 대한 차별적 시각이 깔려 있다는 이유에서다. 힐러리의 뉴욕 예비캠프에서 활동하는 모니카 워렉(23·여)은 7일(현지시간) 미 매체 맥클래치DC와 인터뷰에서
2015.04.08
백인 경찰, 비무장 흑인 사살… 8발 조준 사격하고 허위 보고
미국 남동부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에서 비무장 상태로 도망치던 흑인 용의자를 향해 뒤에서 8발 총격을 가해 숨지게 한 백인 경관이 살인 혐의로 기소됐다. 특히 당초 용의자가 ‘테이저 스턴건’(전기충격기)을 빼앗아 달아났기 때문에 총을 쐈다는 경찰 설명과 달리, 도망가는 용의자를 조준해 사격하는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물이 공개되면서 비난 여론이 고조되고 있다.7일 뉴욕타임스 등에 따르면
2015.04.08
오바마 "큰딸 유아기 천식, 환경문제 관심 계기"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큰딸 말리아(16)가 어렸을 때 천식을 앓았던 일을 계기로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오바마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미국ABC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네 살 된 딸이 와서 '아빠, 숨쉬기가 힘들어요'라고 말할 때 느끼는 두려움은 정말 끔찍하다"며 자신의 경험을 털어놓았다. 기사더보기
2015.04.08
벨뷰에 라이트 레일(Light Rail) 설치 수월하게 진행될 듯..
벨뷰시와 사운드 트렌짓(Sound Transit)은 지난 월요일 이스트 링크 라이트 레일 (East Link Light Rail) 의 수월한 건설을 위해 협상을 종결 지었다. 벨뷰에 철도 건설은, 수천명의 시애틀과 이스트 사이드(East Side) 지역 출퇴근 인구들이 교통체증 없이 이동할 수 있게 해주는 최적의 방법이라는게 벨뷰시와 사운드 트렌짓의 입장이다. 교통이 편리해 지는
2015.04.07
에버렛 월마트에서 바늘에 찔린 여성, 에이즈(HIV) 감염 우려해…
지난 주 에버렛에 위치한 월마트에서 화장품을 쇼핑하던 켄지 에릭슨(Kenzie Erickson)은 쇼핑 바구니에 손을 넣던 중 뭔가 뾰족한 것에 찔렸다. 그것은 다름아닌 바늘이였고, 이 바늘에 찔린 그녀의 엄지 손가락에서는 꾀 많은 피가 흘렸다. 바늘이 엄지 손가락 깊이 까지 찔린 켄지는 바늘에 찔려 너무 찜찜하고, 기분이 나빴다. 이 사건으로 그녀는
2015.04.07
2살 어린이, 하수구에 빠져 사망해..
벌링톤에서 2살난 남자아이가 뚜껑이 닫혀있지 않던 하수구에 빠져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스캐짓 카운티 쉐리프(Skagit County Sheriff’s Office) 서에 의하면, 오전 9시 30분 경, 남자 아이가 실종 되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인 샌체즈 레인(Sanchez Lane)으로 경찰이 출동했다고 했다. 수사과정에서 경찰은 하수구를 발견 했지만 모두 뚜껑이 닫혀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2015.04.07
벨뷰 다운타운 아파트 살인범 캘리포니아에서 검거..
벨뷰 다운타운 아파트 살인범 캘리포니아에서 검거.. 오늘 이른 아침, 벨뷰 다운타운 아파트에서 한 여성을 살인한 혐의를 받고 있는 용의자가 노던 캘리포니아(Nothern California) 주 시스키유 카운티(Siskiyou County)에서 검거 되었다. 벨뷰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 송왕(Song Wang)은 지난주 화요일 벨뷰 다운타운에 위치한 아발론 메이든바우어 (Avalon Meydenbauer) 아파트에서 37세 여성 키타폰 사오서와스리(Kittaporn
2015.04.07
"마이클 잭슨, 아동성추행 입막음에 2천억원 썼다"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1958~2009)이 어린이들을 진짜 성추행했을까. 그간 미국 수사기관이 끝내 입증하지 못한 그의 성추행 혐의가 민사 법정에서 구체적인 모습을 드러낼지 주목된다. 미국 폭스 뉴스는 웨이드 롭슨(32), 제임스 세이프척(36)이 성추행 피해를 당했다면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이 본격적인 심리를 앞두고 있다고 7일(한국시간) 보도했다. 기사더보기
2015.04.07
'가난하다는 이유로' 美일가족 8명 일산화탄소 중독사
미국 메릴랜드주의 한 가정집에서 30대 남성과 자녀 7명이 차가운 시신으로 발견됐다. 전기세를 내지 못해 전기가 끊긴 집에서 발전기로 난방을 하다 일산화탄소에 중독돼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메릴랜드주 남부 프린세스앤 시의 경찰은 6일(현지시간) 로드니 토드(36)의 직장 동료로부터 토드가 며칠째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그의 집에 갔다가 일가족의 시신을 발견했다. 기사더보기
2015.04.07
美서 우버 급성장세…출장자들, 택시보다 선호
미국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한 차량공유서비스인 우버가 급성장세를 보이는 가운데 특히 비즈니스 출장자들이 택시보다 우버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AP 통신은 7일 비용 결제업체 서티파이 보고서를 인용, 지난달 지상 교통수단 이용자들의 47%가 우버를 택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지난해 1월 당시 우버 이용률 (14%)의 3배가 넘는다. 밥 네뷰 서티파이 최고경영자(CEO)는 "레스토랑 체인이나 호텔업체들이 서로 순위를
2015.04.07
미국서 뇌 파먹는 '식인 아메바' 감염 증가…치사율 95%
미국에서 사람의 뇌를 파먹는 '식인 아메바'에 감염돼 사망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캘리포니아 주에 거주하는 시빌 마이스터 씨는 6일(현지시간) 페이스북에 식인 아메바에 감염돼 사망한 딸의 사연을 올리고 초기 증상을 자세하게 소개했다. 딸 코랄 리프 마이스터 피어 씨는 2013년 5월 애리조나 주 하바수 호수에서 자유아메바 일종인 '발라무시아 만드릴라스'(Balamuthia Mandrillaris)에 감염돼 5개월간 투병생활
2015.04.07
카터 美 국방 "방한때 北 도발 억지력 강화 논의"
애슈턴 카터(사진) 미국 국방부 장관은 취임 후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하는 목적에 대해 “한국의 카운터파트(한민구 국방장관)와 함께 점증하는 북한의 위험한 도발에 맞서는 억지력 강화 방안을 논의할 것”이라고 6일(현지시간) 말했다. 카터 장관은 이날 애리조나 주립대학의 매케인 연구소에서 행한 연설에서 이같이 말했다. 카터 장관은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방한하며 10일 한 장관과
2015.04.07
린우드 유니뱅크에서 재미동포를 위한 한미 세무 설명회 개최
린우드 유니뱅크에서 재미동포를 위한 한미 세무 설명회 개최 시애틀 유일의 토착 한인은행 유니뱅크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재미동포를 위한 한미 세무설명회를 후원한다고 밝혔다. 한국세무사회, 시애틀-워싱턴 주 한인회, 시애틀 총영사관이 주최하는 이번 세미나는 5월 4일 월요일 유니뱅크 린우드 본점에서 열린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김완일 한국세무사, 고준호 미국변호사, 정구정 한국세무사회 회장이 강사로 나와 한국에 자산을 가지고 있는 재미동포들이 궁금해하는
2015.04.06
100여건의 타코마 지역 절도 사건, 범인들 검거..
타코마 올드 타운(Old Town)과 스태디움 디스트릭(Stadium District) 주변에서 발생한, 차량절도, 아파트나 콘도를 대상으로 한 약 100여건의 절도 대한 혐의로 3명이 검거 되었다. 피어스 카운티 검찰은 검거된 3명 퀸시 더글라스(Quincy Douglas), 몰리 머레이(Molly Murray), 켈리 컬진(Kelly Kirgin)를 절도, 신분 도용, 신분 사칭, 우편물 절도 및 소유 등의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015.04.06
켄트, 창밖으로 총을 겨누고 달리던 차량, 경찰 추격 끝에 범인 검거..
(Photo: KING) 토요일 오후, 경찰의 용의자 차량 추격으로 인해, SR167 남,북단 모두가 폐쇄 되었다. 고속 도로 북단은 S.277 th 부근에서, 남단은 212 th 부근에서 폐쇄되었다. 어번(Auburn) 경찰에 의하면, 용의 차량에서 한 사람이 총을 바깥으로 겨누고 있어 경찰이 추격했다고 한다. 한 목격자에 의하면, 여러대의 경찰차가 추격에 나섰고, 10-12발의 테이저 건(Taser
2015.04.06
벨뷰 다운타운 아파트 살인사건 용의자 확인, 수배중..
(Photo: Bellevue Police Dept) 벨뷰 경찰은 지난 3월 31일 벨뷰 다운타운에 위치한 한 아파트 단지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의 용의자를 확인해, 수배 중이다. 사건의 용의자는 30세의 송왕(Song Wang) 으로 5’8” 의 신장에, 몸무게 160파운드의 체격이다. 현재, 왕은 오레곤에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는 위험한 인물이며, 현재 무기를 소재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어
2015.04.06
화이트 리버 다리(White River Bridge) 폐쇄로 우회, 교통체증 예상되..
에눔클러(Enumclaw)와 버클리(Buckley)사의 화이트 리버 다리의 폐쇄로 이 지역 주변에 큰 교통 체증이 예상되고 있다. 다리의 폐쇄는, 지난 토요일 아침, SR410의 정기 점검 도중, 고가선을 받치고 있는 구조물에 손상이 발견되면서 결정 되었다. 이 손상된 부분을 고치는 대는 몇일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지역 주민들은 큰 사고가 발생되기 전에 다리의 손상이 정기
2015.04.06
월가 빅5 은행 CEO 연봉, 직원의 124배
월가(월스트리트) '빅5' 은행의 최고경영자(CEO)와 직원 간 연봉 격차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줄어들어 124배로 좁혀졌다. 월스트리트저널은 JP모건체이스, 골드만삭스, 모건 스탠리, 뱅크 오브 아메리카, 시티그룹 등 5개 은행 CEO의 작년 연봉 총액은 9천250만 달러(약 1천4억 원), 평균 1천850만 달러(약 201억 원)라고 보도했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전인 2006년에 5개 은행 CEO 연봉 총액이 1억7천360만
2015.04.06
"르윈스키 사건때 클린턴 부부 침실서 난투극"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당시 백악관 인턴이던 모니카 르윈스키와의 불륜 사건으로 한창 곤경을 겪고 있을 때 백악관의 한 침구담당 직원은 피투성이가 돼버린 대통령 부부 침대를 목격했다.꽃장식을 담당하는 다른 백악관 직원은 복도를 지나던 도중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남편에게 "망할 녀석(goddamn bastard)"이라고 소리치는 목소리를 벽 너머로 듣기도 했다. 기사더보기
2015.04.06
美 고용시장 위축… 달러화 강세 주춤
WSJ "자본유입 줄며 상승 멈춰"ECB 양적완화로 유로화 올라미국 달러화 강세 현상이 주춤하고 있다. 최근 미국 고용 시장이 주춤하고 있는 데다 유럽 경제가 살아날 조짐을 보이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5일(현지시간) 장기적인 관점에서 달러화 가치는 계속 오름세를 보이겠지만 최근의 급등 기세가 꺾이는 건 시간문제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기사더보기
2015.04.06
캘리포니아 가뭄농업에 ‘직격탄’
농업용수를 아낄 것인가, 잔디에 줄 물을 아낄 것인가.‘살인적인 가뭄’이 유행어가 된 캘리포니아주에서 물 사용량을 줄이는 문제를 놓고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캘리포니아주는 4년간 이어진 가뭄 때문에 물 사용량의 25%를 의무 절수하기로 결정했다.제리 브라운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지난 1일 “지금까지와는 다른 삶의 방식이 요구된다”며 잔디와 화단 등 도시 조경에 쓰는 물을 우선 의무
2015.04.06
美뉴저지 한국교회 천장 붕괴 타민족 14명 중경상
뉴저지의 한국교회에서 천장이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 교회를 빌려 예배를 보던 타민족 신도 14명이 중경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NJ닷컴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2시경 중부 뉴저지 러웨이(Rahway)에 소재한 유니온연합감리교회(담임목사 박태열) 천장이 무너져 내려 신도들을 덮쳐 14명이 로버트 우드 존슨대 병원 등 두곳으로 이송됐다. 기사더보기
2015.04.06
시택(Seatac)공항 이용시, 가방 도둑 조심..
시애틀 포트는(Port of Seattle) 시택(Seatac)공항을 이번 봄방학을 이용해 여행을 계획하는 여행객들에게, 여행 가방 도둑을 조심하라고 경고했다. 여행 가방 도둑들은, 휴일을 이용해 많은 사람들이 공항을 이용할 때를 노려 이런 여행객 중에 하나 인척 하면서, 여행객이 잠시 한눈을 팔때를 이용해, 수하물 벨트에서 짐을 훔치는 수법을 이용한다. 또한, 여행객들의 비행기 도착이 연착
2015.04.03
카네이션(Carnation)의 잔혹한 살인자, 사형을 면하러..
지난 3월 25일, 죠셉 멕엔로(Joseph McEnroe)는 배심원 들에 의해, 자신의 전 여자친구 미쉘 앤더슨(Michelle Anderson)을 포함 일가족 6명을 무참히 살해한 혐의에 대해 유죄를 선고 받았다. 현재, 배심원들은, 그에게 약물 주사 처형방식을 이용한 사형을 선고할지, 아니면, 가석방 없는 무기징역을 선고할지를 결정 중이다. 심한 우울증과 불안증세로 많은 약을 복용중인 멕엔로는 어렸을때 부터
2015.04.03
시애틀 발라드(Ballard), 그린 우드(Green Wood),피니 리지(Phinney Ridge) 주민들, 전력 공급 사고로 인한 피해 보상금 받을 수도..
다수의 시애틀 시티 라이트(Seattle City Light)의 고객들은 지난 2월 발라드(Ballard) 그린우드(Green Wood)와 피니 리지(Phinney Ridge) 주거 지역 과잉 전력 공급 사고로 인해 발생한 피해에 대해 보상을 지급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지난 2월 17일, 오후 1시 45분경 피니 와 그린우드 주거 지역에서 갑자기 너무 센 전력이 공급 되면서
2015.04.03
벨링햄(Bellingham)시 의원 아들 친구가 쏜 총에 사망..
벨림햄(Bellingham)시 의원 테리 보너만(Terry Bornemann)의 아들이(23세) 목요일 밤 친구가 쏜 총에 맞아 사망했다. 현장에 출동한 벨링햄 경찰과 의료진은, 핸드건(Handgun)에 맞아 중태에 빠진 애론 보너만(Aaron Bornemann)을 발견했고, 급하게 피스헬스 세인트 죠셉 메디컬 센터(PeaceHealth St. Joseph Medical Center)로 옮겼으나 끝내 사망했다. 에론의 친구인 21세 메이슨 존 포터(Masen Jon Potter)는
2015.04.03
'언론자유 침해' 美퍼거슨 경찰 獨기자들에 피소
독일 언론인 3명은 최근 언론의 자유를 침해하며 자신들을 체포·감금하는 과정에서 권한을 남용했다는 이유를 들어 미국 미주리주 퍼거슨시 경찰을 고소했다고 현지 언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독일 유명 일간지 디 벨트의 안스가 그라브, 빌트의 루카스 헤름스마이어 기자와 지역신문에서 프리랜서로 활동한 프랑크 헤르만 저널리스트는 작년 8월 비무장 흑인 청년이 백인 경관의 총격에 사망한 사건을 취재하는
201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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