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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킴(Sequim)에서 기상 악화로 카약 뒤집혀 두 명 사망..
토요일, 급작스런 기상악화로, 카약을 타던 두 명이 사망하고 한명이 위독한 상태이다. 남편 데니스(Dennis)와 카약을 즐기던 린다 케인즈(Linda Caines)는 이번 사고로, 두 명의 친구를 잃었다. 사고 현장에서 사망자 들과 함께 카약을 즐기던 린다에 의하면, 7명의 카약커들이 모여 카약을 타기 위해 던제네스 스핏(Dungeness Spit)등대에서 출발 할때만 해도, 수면은 매우 잠잠했고 날씨가
2015.04.13
간암 걸린, 타코마 동물원에 북극곰
Point Defiance Zoo & Aquarium 은 19살 북극곰 글레시어(Glacier)가 간암에 걸렸다고 발표했다. 글레시어는 현재, 종양 전문의들에 의해 정밀 검사를 받게될 계획이라고 동물원 관계자 들은 밝혔다. 1997년15개월의 나이로 타코마 동물원에 들어온 글레시어는 심장병 또한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고, 상복부 초음파와 조직검사 결과 커다란 악성 종양이 간에서 발견 되었다. 동물원 측은 글레시어에게 심장병
2015.04.13
미 백인 경관이 또 흑인 총격 살해…이번엔 몸싸움 벌이다 격발
미국에서 또 백인 경찰관이 흑인 용의자를 총으로 쏴 살해하는 영상이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다. 미 오클라호마주 털사 경찰 당국은 지난 2일(이하 현지시간) 털사에서 발생한 흑인 용의자 총격사건의 영상을 공개했다고 AP통신 등이 12일 보도했다. 영상에 따르면 털사 카운티의 로버트 베이츠 예비역 부보안관은 당시 사복경관에게 불법 총기를 팔려던 혐의를 받고 있던 흑인 용의자
2015.04.13
동물원 치타 우리에 떨어진 두살배기 男兒 "구사일생"
미국 동물원에서 2살짜리 남자 아기가 치타 우리에 추락했다가 극적으로 구출돼 화제다. AP통신과 ABC뉴스 등 외신들에 따르면 11일(현지시간) 미 클리블랜드 메트로파크 동물원에서 치타를 구경하던 2살짜리 아기가 울타리 안쪽 3m 아래로 떨어졌다. 순간 부모가 울타리를 뛰어넘어 아이를 꺼내오는 사이 치타는 이들에게 별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고 동물원 측은 전했다. 기사더보기
2015.04.13
클린턴, 2번째 도전에서 꿈 이룰 수 있을까?
힐러리 클린턴 전 미국 국무장관(68)이 12일 오후(현지시간) 트위터에 공개한 동영상에 “2016년 대통령 선거에 나가겠다”며 대권 재도전에 나섰지만, 미국 첫 여성 대통령이 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아직도 장담하기 어려운 실정이다.BBC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민주당 경선을 치렀던 2008년 대선과 달리, 민주당 내 뚜렷한 경쟁자가 없고 존 에드워즈 전 부통령 후보처럼 카리스마 있는
2015.04.13
매니큐어 지우려다 '펑'…20대女 반신(半身) 화상
미국의 한 20대 여성이 매니큐어를 벗기려 양초에 불을 붙였다가 신체 절반 가까이 화상을 입은 황당한 사고가 발생했다.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은 “미국 텍사스 주 사이프러스에 사는 20대 여성이 매니큐어를 지우려 초에 불을 붙였다 화상 사고를 당했다”고 지난 12일(현지시각) 보도했다.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여성은 앞선 10일, 자신의 방에 놓인 양초에 불을 붙였다.
2015.04.13
네살배기가 백악관 울타리 기어올라…한때 봉쇄
네살배기 어린이가 미국 워싱턴의 백악관 울타리를 기어올라가는 바람에 12일(현지시간) 오후 한때 백악관 출입이 봉쇄됐다고 미국 CNN방송 등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미국 대통령 경호기관인 비밀경호국(SS)은 이날 낮 4세 어린이가 백악관 외곽 펜실베이니아 애비뉴에 있는 임시 자전거 거치대를 거쳐 백악관 울타리를 넘으려 시도했다고 밝혔다. SS는 이 어린이 때문에 긴급히 백악관 출입을 차단했다가 잠시 뒤 이를
2015.04.13
머서아일랜드 주택 공사현장에서, 집 주인 담장에 깔려 사망..
40대 남성, 잭 첸(Jack Chen) 이 자신의 집 공사 현장에서 담장에 깔려 사망했다. 첸은, 렌톤에서 치과의사로 일하며, 아내와 아들 둘은 둔 가장이었다. 뉴 캐슬에 거주하던 첸과 가족은 머서아일랜드로의 이주를 계획해, 그곳에 집을 사고 레노베이션을 시작했다. 새 집으로 이사올 계획으로 잔뜩 들떠있던 첸과 가족들에게 이런 사고가 발생해 주변 사람들은
2015.04.10
알라스카 에어라인(Alaska Airlines), 새와 충돌 시택(Sea-Tac)으로 회항.
시애틀 발 캘리포니아 산호세 도착 예정이였던 알라스카 에어라인 항공기가 목요일 밤 새와 출동하는 바람에 시택 공항으로 회항하게 되었다고 해당 항공사 관계자들은 밝혔다. 항공기 336은 목요일 밤 8시 51분 시택공항을 출발했지만, 새와의 출동이 언제 발생했는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해당 항공기에는 총 112명의 승객과, 5명의 승무원들이 타고 있었다. 다행히 충돌로
2015.04.10
늦은 밤에 문자메세지, 당신의 주머니를 노린다..
수천명의 워싱턴 주 주민들은 수요일 늦은 밤, 한 문자메세지를 받았다. 이는 바로 당신의 주머니를 노린, 사기 문자. 문자 내용은 주로 “Important Notification”, “Your BECU DEBIT GOLD CARD has been restricted” BECU 입출금 골드 카드가 정지되었다는 내용으로, 전화번호를 주면서 해당 전화번호로 전화를 하라는 내용이다. 전화를 걸면, “Please note, during
2015.04.10
시애틀 피어 59(Pier 59)에서 한 남자 사채 떠올라
목요일 밤 경찰은, 시애틀 아쿠아리움 근처 바다 물에 떠 있는 한 남자의 사채를 발견해 조사에 착수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저녁 6시 40분경, 어떤 사람이 남자의 사채가 물에 떠 있는 것을 발견하고, 바로 911에 신고했다고 한다. 남자의 사채는 물에서 건져내 졌고, 현재 킹카운티 검시관에 의해 신분과 사인을 확인하기 위해 조사중에 있다. ⓒ
2015.04.10
감옥에 수감중이던 여성, 옥내 화장실에서 출산 강요 받아..
워싱턴 주 레이크 스티븐스(Lake Stevens)의 한 여성이, 스노호미쉬 카운티(Snohomish County)를 상대로 법정 소송을 진행중이다. 이유는, 그녀가 임신한 몸으로 수감 시절, 감옥내 화장실에서 출산을 강요받았는데도, 교도관들이 이를 못본척 했기 때문이다. 이 사건은 2013년 그녀가 약물과 절도 혐의를 받고 감옥에 수감되었을때 발생했다. 수요일 접수된 법정 소송의 내용을 보면, 교도관들이 임신
2015.04.10
NY타임스, '뉴욕한인회 최악의 분규' 대서특필
"나이먹은 한국인 반란자들이 첼시의 빌딩 비상계단을 통해 올라가 잠긴 문 앞에서 열쇠공을 시켜 드릴로 문고리를 떼내고 진입했다. 몇몇은 손뼉을 쳤다. 한국인 은퇴자들은 어둠속에 있는 대뉴욕지구한인회 사무실로 들어갔다. 쿠데타는 진행되고 있다…."결국 뉴욕타임스까지 대서특필했다. 뉴욕한인회의 내분사태가 뉴욕타임스에 대대적으로 보도돼 한인들의 얼굴을 화끈거리게 하고 있다.이번 기사는 9일 밤(이하 동부시간) 인터넷판에 속보로 뜬 데
2015.04.10
美 ‘쿠바 제재 해제’ 오바마 결정만 남았다
국무부, 테러지원국 명단 삭제 권고 국교 정상화 협상의 최대 쟁점 “생산적 관계 위한 중요한 진전” 카딘 美상원의원, 기정 사실화 카스트로에 직접 통보 가능성지난해 말 53년 만에 외교관계 정상화에 합의한 미국과 쿠바의 후속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 미국 국무부는 쿠바를 테러지원국 명단에서 삭제할 것을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게 권고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조만간 라울
2015.04.10
미 일리노이 토네이도 강습…사상자 9명 등 피해 속출
미국 일리노이 주 등에 대형 토네이도가 휩쓸고 지나가면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10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토네이도는 전날 북부 페어데일 타운에서 사망자 1명, 부상자 8명을 냈다. 재난구호 당국은 페어데일에서 가옥 50채가 모두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파괴됐다고 밝혔다. 구조대원들은 폐허로 변한 집들을 일일이 돌며 사망자나 부상자가 있는지 수색 중이다. CNN 방송은 일리노이 주의 병원들이 응급실을 완전 가동하면서
2015.04.10
미국 오클라호마주, 사형에 '질소가스' 사용키로
미국 오클라호마주가 미국 최초로 사형 집행에 질소 가스를 사용하기로 했다. 약물 주입 방식의 부작용과 약물의 품귀 현상에 따른 조치다. 9일(현지시간) 영국 BBC 등에 따르면, 오클라호마주는 이 같은 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고, 일부 다른 주들도 약물 주입 대신 질소 가스를 사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금까지 주로 사용된 사형 집행 방식은 약물 주입이었다. 하지만 지난해
2015.04.10
힐러리 클린턴 12일 대선 출마 선언...대권 레이스 본격화
힐러리 클린턴 전 미국 국무장관이 오는 12일(현지시간) 2016년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할 예정이라고 미국 언론들이 보도했다. 대선 출마 선언은 소셜 미디어와 동영상을 통해 이뤄질 전망이다. 클린턴 전 장관은 출마를 선언한 직후 아이오와, 뉴햄프셔 등을 방문해 유권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들 지역은 조기 프라이머리와 코커스가 열려 대선 경선 초반 판세를 좌우할 곳이다.기사더보기
2015.04.10
퀸앤, 이웃간에 나무 한그루 놓고 법정 싸움..
퀸앤의 한 주택가에서, 두 집 사이에 위치한 한그루 나무를 놓고 벌어진 싸움이 법정까지 가게 되었다. 리치 라이(Richie Lai)는 수요일, 자신 소유의 땅에 있다고 주장하는 나무를 잘라 버렸다. 하지만, 바로 옆 이웃인 캐롤린 무어(Carolyn Moore)와 로버트 스턴스(Robert Stearns)는 이 나무에 대한 생각이 라이와 다르다. 무어와 스턴스에 따르면, 나무는 그들
2015.04.09
Sabra 허머스(Hummus) 제품, 3만 건 가량 대대적 리콜처리
Photo: Sabra 수요일, 사브라 딥핑 컴퍼니(Sabra Dipping Co.)는 자회사 클래식 허머스(Classic Hummus)상품 3만여개에 대해 리콜처리를 하고 있다. 리콜의 이유는 리스테리아(Listeria)균의 오염 가능성 때문이다. 미국 식품 의약청에 따르면, 클래식 허머스를 제외한 다른 품목에는 오염이 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클래식 허머스 제품은 음식 서비스 업체와 슈퍼마켓을 포함한 소매상으로 이미
2015.04.09
초등학생을 칼로 위협한 학부모, 학교 캠퍼스 출입 금지..
월요일, 시애틀 브로드뷰 톰슨 (Broadview Thomson) K-8 학교 에서 아침 식사중 한 학부모가 7살난 여자아이를 칼로 위협하는 사건이 발생 했다. 이 학부모는 7살 여자아이의 같은 반 친구 엄마였다. 이 여성은, 아이에게 칼을 보여주며, 아이의 혀를 잘라 버리겠다고 협박한 것으로 알려 졌다. 사건 이후 조사에서 여성은, 자신의 외투 주머니에 회사에서
2015.04.09
노인 센터 버스운전자, 11명의 노인태우고 음주운전..
주 경찰은, 수요일 오후, 11명의 노인 승객을 태운 버스를 음주운전 상태로 난폭하게 운전한 버스운전자 45세 길버트 메이어 (Gilbert Maier)를 체포했다. 이날, 버스는 스노호미쉬(Snohomish) 노인센터에서 11명의 노인들을 태우고 스캐짓 벨리 튤립 페스티벌(Skagit Valley Tulip Festival)을 향하는 길이 었다. 탑승해 있던 노인들의 증언에 따르면, 메이어는 운전중 계속 뭔가를 먹으면서, 전화통화를
2015.04.09
화이트 리버 다리, 토요일까지 폐쇄될 예정
워싱턴 교통부에 따르면, 에눔클러(Enumclaw)와 버클리(Buckley)사이 와이트 리버 다리(White Rive Bridge)의 보수공사가 토요일 오후까지 계속될 것으로 알려졌다. 금요일 아침까지 재개통 하려했던 계획에서 지연된 결과다. 재개통이 지연된 것은, 다리의 임시 지지대 마무리 하기위한 부품이 예정보다 늦게 도착하게 되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고가 기둥을 곧게 고정하기위해서는 지지대의 완성이 꼭 필요하기 때문이다. 화이트 리버
2015.04.09
美 백악관 '성 중립 화장실' 설치
미국 백악관에 '성 중립 화장실'이 설치된 것으로 밝혀졌다. 8일 백악관 대변인 제프 틸러는 "백악관 직원과 방문객들이 그들의 성정체성에 부합하는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한 시도였다"면서 이 같은 사실을 최초 확인했다고 미 정치 전문지 '폴리티코' 등이 전했다.이 화장실은 성적 소수자인 LGBT(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트랜스젠더) 등에게 화장실 자유 선택권을 주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2015.04.09
오바마 "게이 청소년 '개조 치료' 중단해야"
미국에서 게이, 레즈비언, 트렌스젠더 청소년들의 성적 지향, 성 정체성을 회복시킨다는 목적으로 행해지는 각종 정신의학적 치료 행위에 대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청소년 삶에 해악을 끼친다며 중단을 촉구했다. 8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발레리 자렛 백악관 선임고문을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개조'(conversion) 또는 '회복'(reparative) 요법이라 불리는 이 치료법이 "청소년들의 삶에 잠재적으로 엄청난 영향을
2015.04.09
힐러리, 아이오와주에서 공화 주자에 선호도 뒤져
미국 민주당에서 2016년 대통령선거 출마가 유력한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에 대한 선호도가 아이오와 주에서 공화당 주자에 뒤진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아이오와 주는 미국 대선이 치러지는 해 1월에 당원대회(코커스)를 개최해 왔고, 이로 인해 일종의 '대선 풍향계'로 여겨져 왔다.기사더보기
2015.04.09
백악관 비밀경호국 또 추문…이번엔 고위직원의 성추행 의혹
미국 대통령 경호기관인 비밀경호국(USSS)에서 고위 직원이 부하 여직원을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9일(이하 현지시간) 비밀경호국에 따르면 올해 48세인 관리직원 1명에 대해 직무정지 처분이 내려졌고, 이 관리직원이 같은 부서의 부하 여직원을 성추행했는지에 대해 조사가 이뤄지고 있다.전날 워싱턴포스트는 이 관리직원이 지난달 31일 회식을 마치고 사무실로 돌아온 뒤 피해 여직원에게 강제로 입맞춤을 시도하는 등 물리적
2015.04.09
'경찰 신뢰한다' 美 백인·흑인 격차는 안 변해
미국 경찰이 흑인을 상대로 폭력을 가하거나 사살하는 영상들이 점점 늘고 있지만 경찰에 대한 신뢰에서 백인과 흑인 간 격차는 전혀 좁혀지지 않고 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9일(현지시간) 전했다.신문은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서 비무장 흑인이 백인 경찰의 총격에 숨지는 영상이 충격을 주고 있지만 이 유튜브 영상이 경찰에 대한 신뢰, 특히 미국 백인들의 경찰에 대한
2015.04.09
브레머턴에서 여성의 트럭 탈취한 한 남자..
경찰당국은 지난 화요일 오후 브레머턴에서 여성의 트럭을 탈취해 달아난 39세의 남성을 찾고 있다. 이날 오후 4시경, 두 명의 여성은 트럭을 타고 1110 찰스턴 비치 로드(Charleston Beach Road)에 위치한 마리화나 상점에 도착, 차량을 주차하고 상점으로 들어갔다. 상점 안에서, 두 명 중 한여성이 트럭 열쇠를 상점 카운터에 올려 놓자, 한
2015.04.08
아동 포르노 제작 혐의 워싱턴 주 직원 체포
워싱턴 주 교정부 (Washington Department of Correction)직원이 아동 포르노그라피 (pornograyphy)에 대한 혐의를 받고 화요일 체포되었다. 체포된 사람은 올림피아에 거주하는 38세 마이클 분(Michael C Boone)이다. 주 경찰은 가택수사 영장을 발급받은 후, 마이클의 자택에서 그의 개인 컴퓨터를 수색했고, 마이클은 직장 현장에서 취조를 받은 후 체포 되었다. 경찰 발표에 따르면, 마이클의 회사
2015.04.08
6세 소녀, 아버지의 생명 구해..
6세 소녀가 당뇨로 쓰러져 목숨이 위태한 아버지를 구해 큰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토요일 오후, 소녀의 아버지 셔먼(Sherman)은 딸 메케나(Makena)와 아들 라이더(Ryder)와 함께 캔들 공원을 찾았다. 얼마 후 가족은 공원에서 출발하기위해 자신들의 차량으로 갔고, 아버지 셔먼은 아이들 둘을 먼저 차에 태웠다. 이 때 아들 라이더는 아버지의 몸이 떨리는
201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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