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퓰리처상 수상자 2명 언론계 떠나… 월세도 못 낼 박봉에 고된 노동 강도 탓
퓰리처상은 언론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꿈꿔보는 최고의 영예다. 그러나 올해 퓰리처상 수상자 2명이 월세조차 낼 수 없는 박봉과 고된 노동강도 때문에 이미 기자직을 그만둔 상태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미국 언론계가 안타까워하고 있다.미 캘리포니아주 토런스의 소규모 지역신문 ‘데일리브리즈’의 롭 쿠즈니어 기자(왼쪽 사진)는 20일(현지시간) 발표된 올해 퓰리처상 수상자 명단에 자신의 이름이 들어있다는 사실을 알게
2015.04.22
뉴욕 맨해튼 '서민차별' 아파트에 9만명 몰려
미국 뉴욕에서는 '부자 입주자는 정문으로, 서민 입주자는 뒷문으로' 이른바 '서민 출입구' 설치로 거센 비난을 받았던 호화 아파트가 서민 출입구로 다닐 세입자 모집에 나섰는데, 청약 마감 결과 무려 9만명이 넘는 서민들이 몰렸다고 합니다. 실리적인 미국 사람들의 정서가 반영된 것으로 볼 수 있는데, 이렇게 드러내놓고 차별받더라도 싸고 집만 좋으면 이런 아파트에 살고
2015.04.22
美 국방 "유럽, 테러 대응 국방비 지출 늘려야"
애슈턴 카터 미국 국방장관은 22일 유럽은 테러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개입과 같은 안보 위협에 맞서 국방비 지출을 늘려야 한다고 밝혔다.카터 장관은 이날 조지타운대학에서 가진 ROTC 학생들과의 질문·답변 시간에 이같이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5.04.22
워싱턴 주 재무부 장관, 몇몇 세금은 줄이고, 주 소득세를 만들자는 제안해..
워싱턴 주 재무부 장관은 세일즈와 부동산세를 줄이고, 주 소득세를 만들어 교육비로 충당하자는 제안을 하고 있다. 대 법원은 주 의회로 하여금 현 입법 심의회가 마치기 전까지, 헌법으로 보장되어있는 유치원 부터 12학년까지의 교육 자금을 지원해 주는 계획을 제출할것을 권고했다. 재무부 장관 제임스 멕인타이어(James McIntire)에 의하면, 현 세금구조 아래에서 이와 같은 계획은 수적으로
2015.04.21
하루 파업을 준비하는 수천명의 워싱턴 주 교사들..
수천명의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이번 주중 하루의 수업이 취소될 것이라는 것을 통보 받았다. 이는 워싱턴 주 전역 교사들이 입법 기관에서 학교 지원금 문제에 대한 논의를 하는 것에 대해 항의하기 위해 수업 하루를 취소 했기 때문이다. 교사들과 모든 워싱턴 교육협회 멤버들은, 그간 워싱턴 주 입법의원들이 주 내 학교들을 재정적으로 충분히 지원해줘야 하는
2015.04.21
US Open 골프 행사로, 몇 인기 하이킹 코스 일시 폐쇄.
챔버 베이 골프 코스는 약 6주 이후 US Open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때문에 주변 몇 산책로와 하이킹 코스가 폐쇄될 예정이다. 이런 산책로의 폐쇄는 해당 산책 혹은 하이킹 코스 이용객들에게 큰 실망감을 안겨 주고 있다. 이들은, 자신들이 애용해왔고 또 여름이 막 시작하는 지금부터 해당 코스로 산책을 즐길 기대에 부풀어 있었지만, 여름내내
2015.04.21
카지노 호텔방에서 도둑 맞아, BMW 고급 승용차까지 도난..
제니퍼 덱커(Jennifer Decker)는 지난 토요일 튜레립(Tulalip) 리조트 카지노에서 친구들과 저녁식사를 함께 하기 위해 나가면서, 지갑을 호텔 방에 두고 나갔다. 그녀가 저녁 식사를 마치고 호텔방으로 돌아 왔을때, 지갑은 이미 사라지고 없었다. 그녀의 보석을 포함해 수 천 달라에 달하는 물건이 도난 당했고, 또한 차량 발렛(Valet) 티켓을 포함 그녀의 차량 까지도 도난 당했다.
2015.04.21
씨티은행 등 미국 6대은행 지난 1년간 3만명 감원
시티뱅크 등 미국의 6대 은행들이 지난 1년간 3만여명을 해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에 웰스 파고, 골드만삭스, 모건 스탠리 등은 같은 기간에 오히려 직원을 늘렸다. 20일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시티뱅크와 JP모건, 뱅크 오브 아메리카(BOA) 등 6개 은행이 올해 1분기에 일제히 감원에 나서 4천여 명이 일자리를 잃었다. 지난 1년간 해고자는 3만 1천명에 달했다.
2015.04.21
미 에너지산업 현대화에 대규모 자금 투입 추진
락 오바마 미국 행정부가 에너지 기간산업의 현대화를 위해 대규모 자금을 투입할 것으로 보인다고 미 의회전문매체 더 힐(The Hill)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존 바이든 부통령과 어니스트 모니즈 에너지부 장관은 미 동부 필라델피아 현지의 전력회사인 페코(PECO)를 방문한 자리에서 이러한 내용의 에너지부 보고서인 '4년간 에너지 리뷰'를 공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348쪽으로 처음 발간된 이 보고서는
2015.04.21
미국 퍼거슨서 흑인 청년 기리는 추모 묘목 훼손
지난해 8월 미국 미주리 주 퍼거슨 시에서 백인 경관의 총격에 목숨을 잃은 흑인 청년 마이클 브라운을 기리는 추모 묘목이 훼손된 채 발견됐다. 21일(현지시간) 지역 신문인 세인트루이스 포스트 디스패치에 따르면, 지난 19일 제뉴어리 워버시 파크를 순찰하던 퍼거슨 경찰은 이곳에 심어진 브라운 추모 묘목이 잘린 채 나뒹구는 것을 발견했다. 브라운의 사망을 애도하며
2015.04.21
미국 해군이 2018년까지 최근 시범적으로 운용한 레이저무기의 화력을 5배로 늘릴 방침이다.
21일(현지시간) 미 해군과 레이저무기 제작사인 제너럴아토믹스에 따르면 최근 미 해군연구국(ONR)이 공모한 150㎾급 레이저무기 제작사업에 제너럴아토믹스가 신청서를 제출했다.2018년까지 시제품을 개발하는 것이 목표인 이 사업을 통해 개발할 레이저무기는 지난해 시범적으로 운용한 30㎾급 무기보다 5배의 출력을 낸다. 기사더보기
2015.04.21
힐러리 '아킬레스건' 뇌물성 후원금 논란 커지나
미국 대권도전을 선언한 민주당 유력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뇌물성 후원금을 받았다는 논란이 커질 조짐이다.공화당 잠룡 가운데 한 명으로 이미 대선 출마를 선언한 랜드 폴(켄터키) 상원의원이 20일(현지시간) "부적절하다"며 공격의 포문을 열었다.클린턴 전 장관의 뇌물성 후원금 논란은 공화당 성향의 보수연구소를 이끄는 피터 슈바이처가 쓴 '클린터 캐시: 클린턴 부부를 부자로 만든 외국
2015.04.21
시애틀 시장 머리 노숙자들을 위해 100개의 쉘터(Shelter) 추가 구축..
시애틀 시장 에드 머리(Ed Murray)는 노숙자들을 위해 100개의 쉘터를 시 소유 부동산에 추가로 만들 계획을 내놓았다. 머리는, 시애틀시와 다운타운 이머전시 서비스 센터(Downtown Emergency Service Center) 가 함께 이번 쉘터 구축의 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많은 노숙자들이 시애틀시의 길에서 노숙하지 않고 안전한 임시 쉘터에서 지낼 수 있게 해주는
2015.04.20
스포캔 교구, 성 추행 혐으로 파면된 신부 재 임용
전 모닝 스타 보이스 랜치(Morning Star Boys’ Ranch)의 디렉터인 82세 레브 죠셉 웨이텐스네이너(Rev. Joseph Weitensteiner)가 다시 신부로 재 임용 되었다. 성 추행 혐의를 받고 파면조취를 받았던 그는 혐의가 입증 불충분으로 판결나면서 다시 신부의 신분으로 복직 되었다. 지난 2006년 레브 죠셉은 그에게 성추행, 또는 폭행을 받았다는 피해 제보가 늘어나면서 신부
2015.04.20
렌톤 콘도 단지에서 난 화재로 8개 유닛 파손되..
소방관들은 일요일 오후 메이플 벨리 고속도로(Maple Valley Highway)에 위치한 리버 벨리(River Valley) 콘도에서 발생한 거대한 불을 끄느라 사투를 벌였다. 화재는 일요일 오후 2시 15분경 신고 되었고, 소방관들이 현장에 도착 했을때 불은 다락(attic)까지 번진 상태 였다. 이 불로, 아파트 한 동 전체가 완전 파손 되었고, 75명에 달하는 소방관들이 현장에 출동에 불과
2015.04.20
켄트에서 총격 맞은 한살 아기, 뇌사 상태에서 끝내 사망..
달리는 차에서 날아온 총격을 맞고 뇌사상태였던 한살 아기가 끝내 사망했다. 하버뷰 메디컬 센터(Harborview Medical Center)에 의하면, 뇌사 상태 였던 한살 난 아기 말리자(Malijha)에게 토요일 밤 케어를 중단했고, 이후 사망 했다고 밝혔다. 아기는 목요일 병원에 도착했을 당시, 이미 뇌사 상태 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건을 조사중인 수사관들에 의하면, 랜덤으로 발생한
2015.04.20
미 캘리포니아, 최악의 가뭄 속 '산불주의보' 발령
사상 최악의 가뭄을 겪고 있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 '산불주의보'가 내려졌다. 가뭄에 따른 건조한 환경 탓에 벌써 4월 들어 크고 작은 산불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18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LA) 남서부 프라도 댐 인근에서 발생한 산불은 이미 숲의 25%에 해당하는 900에이커(3.64㎢)를 태우고 주거 지역으로 빠른 속도로 번지면서 주택 200여 채를 위협하고 있다. 기사더보기
2015.04.20
미국민 과반, 동성결혼에 찬성…대법원 허용해야
미국민의 과반 이상이 동성결혼에 찬성한다고 답해 오는 6월 말 나올 미국 연방대법원의 동성결혼 허용 최종 판결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시선을 끈다. 미국 일간지 USA 투데이가 매사추세츠 주 보스턴에 있는 서포크 대학 여론 조사팀과 공동 조사해 20일(현지시간) 소개한 내용을 보면, 응답자의 51%가 동성결혼을 강력 지지 또는 지지한다고 밝혀 반대한다고 답한 응답자(35%)를
2015.04.20
미국 백악관 또 뚫렸다…이번엔 남쪽 구역
미국 백악관에서 침입자가 담을 넘다가 적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20일(현지시간) 미국 비밀경호국(USSS)은 전날 오후 10시25분께 백악관 남쪽 잔디마당과 접한 담을 넘으려던 침입자 1명을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비밀경호국은 백악관 경호를 담당하는 국토안보부 산하 사법기구다. 기사더보기
2015.04.20
미 의사당 무단착륙 사건, 정치자금 논란으로 번져
미국의 한 집배원이 1인승 프로펠러기(자이로콥터)를 타고 워싱턴DC 의사당 앞 잔디광장에 무단 착륙한 사건이 정치자금 개혁 논란으로 번지고 있다. 당시 자이로콥터를 몰던 더그 휴즈(61)가 미 상·하원 의원들에게 선거자금 개혁을 촉구하는 내용의 2장짜리 편지 535통을 직접 배달하려 한 사연이 '쩐(錢)의 대결'로 치닫는 2016년 대선 정국과 맞물려 정치권을 달구고 있다. 휴즈는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2015.04.20
힐러리, 뇌물성 기부금 수수 의혹
2016년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한 힐러리 클린턴 전 미국 국무장관이 장관으로 재임했던 시절 클린턴재단이 외국 돈을 받고 국무부는 해당 국가에 혜택을 제공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뉴욕 타임스>는 후버연구소 연구원인 피터 슈바이처가 다음달 출간할 <클린턴 돈: 외국 정부와 기업들이 빌과 힐러리를 부자로 만든 방법과 이유에 관한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라는 제목의 책에서 이렇게 주장했다고
2015.04.20
보니 레이크(Bonney Lake) 일가족 참사, 고가 공사 인부 “나는 잘못한게 없다”
보니 레이크 고가에서 거대한 시멘트 조각이 떨어지기 전, 같은 날, 고가 공사 인부들은 안젤리나 로드로의 통행을 폐쇄할 계획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통행 폐지는 시행되지 못했고, 결국 거대한 시멘트 조각이 달리던 차량으로 떨어지면서 일가족 세명이 사망하는 끔찍한 사건이 발생하고 말았다. 공사 인부인 칼라(Carla)는 세 번째 고가 컷팅을 하고 난 후
2015.04.17
켄트에서1살난 여자아이 총 맞고 뇌사..
켄트 경찰은 1살난 여자아이가 차량을 타고 지나가던 괴한에게 총을 맞았다고 발표했다. 경찰 발표에 따르면, 아이는 목요일 오후 4시 30분경에 머리에 총을 맞았다고 한다. 총을 맞은 아이는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고, 현재 하버뷰 메디컬 센터(Harborview Medical Center)로 보내진 상태이다. 아이의 가족들에 의하면 목요일 밤 여자아이 말라자(Malaja)는 뇌사 판정을 받은
2015.04.17
개에 심하게 물린 여성에게 가짜 전화 번호주고 사라진 개주인..
피어스 카운티에 사는 켄드라 피쉘(Kendra Peischel)은 개에게 심하게 물렸고, 그녀를 물은 개 주인에게 연락처를 받았스나 받은 전화번호가 가짜 번호였던 것으로 알려 졌다. 켄드라는 억울하게도, 병원 치료비를 본인이 모두 부담해야 하고, 또 무서운 개가 밖에 있을까 두려워 바깥에도 잘 나가지 못하고 있다. 사고 당일 파크랜드(Parkland)에 위치한 Pacific Lutheran University
2015.04.17
전 워싱턴 주지사 자신의 차량 안으로 진입하려는 남자 저지해..
911은 전 워싱턴 주지사 크리스 그레고리(Chris Gregoire)가 지난 화요일 올림피아에 위치한 로우스(Lowe’s) 상점에서 강제로 그녀의 차량안으로 들어 가려는 남자를 저지했다고 밝혔다. 화요일 늦은 아침, 상점에 있던 그레고리는 한 남자가 자신의 주시 하는것을 알아차렸다. 이에, 그녀는 상점을 나서면서 빠른 발걸음으로 자신의 차량으로 향했다. 911에 전화를 하며, 재빠르게 자신의 차
2015.04.17
2차대전 활약 미국 항모, 해저서 온전한 상태로 발견
제2차 세계대전 때 활약하다 전후 태평양 해저에 폐기됐던 미국 항공모함 USS 인디펜던스 CVL 22호(이하 인디펜던스)가 60년 만에 거의 온전한 상태로 발견됐다고 국립해양대기청(NOAA)이 16일(현지시간) 밝혔다. 이 항모는 1940년대 경량 항공모함으로, 샌프란시스코 앞 패럴론 섬 인근 수심 800m 아래 바다 밑바닥에 똑바로 가라앉은 상태라고 NOAA는 전했다.인디펜던스호는 선체와 활주로 등이 잘 보존돼 있으며 배 안에 항공기가 그대로 남아있을 가능성도
2015.04.17
2만2500㎞ 헤엄친 쇠고래 등장
희귀 서태평양쇠고래가 러시아 사할린에서 멕시코만까지 이동한 것을 둘러싸고 미국과 러시아 과학자들 사이에 이 고래가 캘리포니아쇠고래와 다른 종인지, 아니면 단지 서식지를 옮긴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됐다.고래 과학자들은 수십년 간 서태평양 쇠고래와 캘리포니아 쇠고래를 서로 서식지가 다르고 유전학적으로 다른 생물형군으로 보고 캘리포니아 쇠고래는 북미에 가까운 바다에 서식하며 이보다 규모가 작은 서태평양 쇠고래는
2015.04.17
"메릴린 먼로, 내가 죽였다"… CIA 前 요원 고백
“내가 메릴린 먼로를 죽였습니다.”국가안보를 이유로 20세기 최고의 ‘섹시심벌’ 메릴린 먼로(사진)를 살해했다는 전직 미국 중앙정보국(CIA) 요원의 고백이 나왔다고 미 월드뉴스데일리리포트가 최근 보도했다. 주인공은 바로 노먼 호지스(78). 병원에서 인공호흡기 등으로 연명하고 있는 호지스는 1962년 8월 상관 지미 헤이워스의 명령을 받고 잠들어 있는 먼로에게 다량의 넴부탈(수면제)을 주사해 살해했다고 주장했다. 기사더보기
2015.04.17
美 "사드 한반도 배치 논의 중" 첫 공개
미국 국방부에서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사드의 한반도 배치 문제를 논의중인 것이 공식적으로 확인됐습니다. 새뮤얼 로클리어 미국 태평양 사령관은 상원 군사 위원회 청문회에서 한반도에 사드 포대를 잠정적으로 배치하는 문제를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사드 배치를 논의중이라고 공개적으로 밝힌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기사더보기
2015.04.17
미국 공무원 사기 '뚝'…직무만족도 11년간 최저
미국 공무원들의 직무 만족도가 2003년 이후 최저치로 떨어졌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17일(현지시간) 미국의 비영리단체 '공공서비스 파트너십'(PPS)이 집계해 발표한 '연방정부기관 직무만족도' 보고서를 보면 전체 연방정부기관에 대한 만족도가 지난해 100점 만점에 56.9를 기록했다.기사더보기
201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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