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썸네일 제목 작성일
학교 재정 보충을 위한 재산세의 상승으로 걱정인 사람들..
학교 재정 보충을 위한 재산세의 상승으로 걱정인 사람들..
죠지, 셀리아 골드베리(George and Celia Goldsberry)는 1960년 부터 레이크 스매미쉬(Lake Sammamish)에 위치한 강가 집에 살아왔다. 펜션과 은퇴 적금(retirement savings)로 생활비를 쓰고 있는 부부는, 이번 공화당이 추진하고 있는 학교 재정 충당을 위한 재산세를 올리려는 방안은 자신들과 같은 사람들에게는 치명적 타격을 줄 것이라 걱정된다고 말했다.   85세의 셀리아는 만약, 이 법안이 통과될
2015.04.30
워싱턴 주 백일해(Whooping-cough) 증상 급증해..
워싱턴 주 백일해(Whooping-cough) 증상 급증해..
워싱턴 주 백일해 케이스가 급증하고 있다. 특히 예방주사를 접종 하기에 아직 어린 아기들이나 혹은 면역이 약해진 십대들을 사이에서 더욱 흔하게 발생하고 있다.   워싱턴 주에서는 4월 25일 기준으로 387건의 백일해가 접수되었다. 이는 작년 이맘때 85건 이었던 것에 비교하면 엄청나게 늘어난 수다. 이 중 25케이스는 한 살 이하의 아기들이며 이 아기들
2015.04.30
레이저 파워 기술로 다시 개장안 보잉 아이맥스 영화관!
레이저 파워 기술로 다시 개장안 보잉 아이맥스 영화관!
퍼시픽 사이언스 센터 보잉 아이맥스 영화관은(The Pacific Science Center’s Boeing IMAX Theater) 16년 전 개장한이래로 그렉 맥길리브레이(Greg MacGillivary)의 산악등반 영상 “에버레스트”를 오랜동안 상영해 왔다. 몇 달전 레노베이션 공사를 위해 문을 닫았던 이 영화관이 오늘 4월 30일 화요일 다시 문을 열었다. 시작과 동시 늦은 밤에 상영하는 “Avengers”는 표가 매진 되었고, 앞으로
2015.04.30
하와이서 독립에 헌신한 이민 여성들…안중근 성금도
하와이서 독립에 헌신한 이민 여성들…안중근 성금도
일제강점기 머나먼 미국 하와이에서 모국의 독립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헌신한 여성들이 있었다. 당시 하와이에 정착한 600여명의 한인 여성들은 몸은 멀리 떨어져 있었지만, 안중근 의사의 재판 경비를 마련하기 위한 성금을 내는 등 조국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찾았다. 이덕희 하와이이민연구소장은 30일 ㈔대한민국사랑회·대한민국애국여성협의회 공동주최로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미주지역 하와이를 중심으로 한
2015.04.30
SNS서 백인경관 살해 선동 미 흑인 여성, 경찰에 체포
SNS서 백인경관 살해 선동 미 흑인 여성, 경찰에 체포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흑인에게 백인 경관을 살해하라고 선동한 미국의 흑인 여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30일(현지시간) 미국 CNN 방송에 따르면, 조지아 주 애틀랜타 경찰과 애틀랜타 남부 도시인 이스트 포인트 경찰은 페이스북에서 가명을 사용해 모든 백인 경관을 살해하라고 촉구한 에보니 디큰스(33)를 긴급 체포했다. 디큰스는 지난 27일 티퍼니 밀란이라는 이름을 활용해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모든 흑인은
2015.04.30
볼티모어 폭동 와중에 10대 또 총격…뉴욕·워싱턴 확산
볼티모어 폭동 와중에 10대 또 총격…뉴욕·워싱턴 확산
경찰 체포 과정에서 척추를 다쳐 숨진 흑인 프레디 그레이(25)로 인해 불붙은 미국 볼티모어 폭동이 뉴욕 맨해튼과 시카고, 보스턴 등 미국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다. 한인 밀집 지역인 LA에서도 비무장 소년이 경찰의 총에 맞아 숨지면서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기사더보기
2015.04.30
美 주간 실업수당 신청 26만2000명…15년 만에 최저
美 주간 실업수당 신청 26만2000명…15년 만에 최저
미국의 주간 실업수당 신청자가 15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감소, 급격한 경제성장 둔화에도 고용 안정세가 유지되고 있음을 나타냈다.미국 노동부는 30일 지난주 실업수당 신청자가 한주 전보다 3만4000명 감소한 26만2000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00년 4월 이후 최저 수준이다. 기사더보기
2015.04.30
LA서 규모 3.6 지진…즉각 피해 없어
LA서 규모 3.6 지진…즉각 피해 없어
스앤젤레스 카슨 인근에서 30일 오전 7시1분(현지시간) 규모 3.6의 지진이 발생해 건물이 흔들렸다.LA 경찰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 보고는 즉각 보고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5.04.30
이번 주말 시애틀 I-90, I-5 극심한 교통체증 예상되..
이번 주말 시애틀 I-90, I-5 극심한 교통체증 예상되..
  이스트 링크 라이트 레일(East Link Light Rail) 공사로 이번 주 I-90, I-5구간 극심한 교통체증이 예상된다. 이번 레일 공사는 예산액3억6천만 달러인 대규모 공사로, 추후 레이크 워싱턴 지역의 I-90 익스프레스 레인 구간에 설치될 계획이다.   사운트 트렌짓 회사는 레일 공사가 완료되면, 금요일 오후 5시에도 벨뷰에서 다운타운 시애틀 까지 단 20분 만에
2015.04.29
벨뷰 포드 자동차 딜러 빌딩, 화재 원인 아직도 몰라..
벨뷰 포드 자동차 딜러 빌딩, 화재 원인 아직도 몰라..
수사관들은 지난 토요일 벨뷰 포드 자동차 딜러 빌딩을 송두리채 태워버린 화재의 원인에 대해 조사 하고 있다. 벨뷰 소방서 대변인 리차드 벌크(Richard Burke)는 월요일 아침 이메일 서신으로 수사가 아직도 진행 중임을 알려왔다. 불은 411 166th Ave . N.E., Bellevue에 위치한 포드 자동차 딜러 빌딩에서 새벽 3시 경에 신고되었고, 빌딩 전체와, 빌딩
2015.04.29
세드로 울리 학교 위원회, 교사 파업 불법행위로 인정해..
세드로 울리 학교 위원회, 교사 파업 불법행위로 인정해..
노던 워싱턴 교육구는 교사노조의 파업을 불법행위로 인정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사들이 이미 계획한 시위는 제재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스캐짓 벨리 헤롤드(Skagit-Valley Herald)는 세드로 울리(Sedro-Woolley) 학교 위원해가 월요일 교사들의 파업행위는 기간에 상관 없이 불법행위로 인정된다는 결의안을 내놓았다고 보도했다. 이는 이러한 파업행위가 학생들에게 복구 될 수 없는 피해를 주기 때문이라는게 그들의 결정 이유이다.
2015.04.29
벨뷰 소재 인터넷 매매 사이트, 안전에 문제있어..
벨뷰 소재 인터넷 매매 사이트, 안전에 문제있어..
벨뷰 소재 인터넷 상거래 회사 OfferUp.com이 알려진 것만큼 안전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많은 크레그 리스트(Craigslist)를 이용했던 범죄자들이 이 사이트로 옮겨와 다음 피해자를 물색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 중 한 이유는 OfferUp.com 이 고가의 물건들을 주로 취급하기 때문이다. 지난 2010년 크레그 리스트 살인사건으로 유명한, 피해자 짐 샌더스(Jim Sanders)는 이 사이트에
2015.04.29
노스 썰스턴 학교 총격 가해 학생, 보석금 5십만불로 정해져..
노스 썰스턴 학교 총격 가해 학생, 보석금 5십만불로 정해져..
  노스 썰스턴 학교의 16세 총격 가해학생의 아버지가 썰스톤 카운티 소년 법원에서 고개를 숙인 채 걸어나왔다. 아들의 행동에 대해 설명해 줄 수 있냐는 질문에 아버지는 아직은 해 줄 수 없다고 했고, 아들이 매우 걱정 된다고 했다.   총격가해 학생의 신분은 현재 해당 학생이 공식적으로 형량을 받지 않았기 때문에 비공개 상태이다.
2015.04.29
"삼성, 애플 누르고 스마트폰 판매 1위 탈환"
"삼성, 애플 누르고 스마트폰 판매 1위 탈환"
삼성전자[005930]가 애플을 누르고 올해 1분기 세계 스마트폰 시장 단독 1위를 탈환했다. 미국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는 29일 1분기 전 세계 스마트폰 제조업체의 판매량을 조사한 결과 삼성전자가 8천320만대의 판매량을 올려 점유율 24.1%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 같은 기간보다 7.1%포인트 하락한 것이다. 삼성은 작년 1분기에 총 8천900만대의 스마트폰을 팔았다. 그러나 삼성은 경쟁사인 애플(6천120만대·점유율
2015.04.29
"미국 언론 80%, 모바일 트래픽이 PC 앞서"
"미국 언론 80%, 모바일 트래픽이 PC 앞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 등 모바일이 데스크톱 컴퓨터를 제치고 뉴스산업의 주요 기반으로 잡았다는 분석이 나왔다. 29일(현지시간) 미국의 연구·조사 기관인 퓨리서치센터가 발표한 '뉴스 미디어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의 뉴스 웹사이트 50곳 가운데 39곳에서 모바일 트래픽이 데스크톱 트래픽을 앞지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디지털 뉴스의 최강자는 무려 1억2천700만명의 사용자를 보유한 야후-ABC 뉴스였다. 기사더보기
2015.04.29
미 대학교수, 커닝ㆍ무례한 행동에 발끈해 수강생 '전원 낙제'
미 대학교수, 커닝ㆍ무례한 행동에 발끈해 수강생 '전원 낙제'
미국 텍사스 주의 한 대학교수가 부정행위와 무례한 행동을 했다는 이유로 수강생 전원에게 낙제점을 줬다. 28일(현지시간) 휴스턴 지역 언론인 KPRC 등에 따르면 텍사스 A&M 대학교 갤버스턴 캠퍼스에서 해양 행정을 가르치는 어윈 호르위츠(53) 교수는 학생들에게 '학교의 수치'라며 더 이상 수업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호르위츠 교수는 자신의 전략 경영과목을 듣는 30여 명의 학생에게
2015.04.29
미국 경제에 '3각파도'…올해 출발부터 삐그덕
미국 경제에 '3각파도'…올해 출발부터 삐그덕
 미국 경제가 소비와 수출, 투자의 동반 부진이라는 '3각파도'에 직면했다. 불과 올해 초까지도 전 세계에서 '나홀로 성장'을 누렸던 것과 확연히 달라진 분위기다. 미국 상무부는 29일(현지시간) 지난 1분기 미국 국내총생산(GDP) 잠정 성장률을 0.2%로 집계했다. 기사더보기
2015.04.29
분노의 도시’ 미 볼티모어를 가다… “폭동이 본질 아냐”
분노의 도시’ 미 볼티모어를 가다… “폭동이 본질 아냐”
ㆍ건물 200여채 불타고 곳곳 검게 탄 차량… 경찰, 외곽 봉쇄28일 볼티모어 서부 샌드타운윈체스터의 주택가는 화창한 날씨에도 황량해 보였다. 다닥다닥 붙어 있는 공동주택 10곳 중 3~4곳은 창문이 깨진 빈집이었다. 전날 폭동의 여파로 학교가 휴교해 아이들과 함께 계단에 앉아 있는 동네 주민들은 예외 없이 흑인들이었다. 조앤이라고 이름을 밝힌 한 여성은 “어제 일어난
2015.04.29
고등학교 중퇴지만, national academic honor 받아..
고등학교 중퇴지만, national academic honor 받아..
시애틀의 한 학생이 장애를 이겨내고 학업성취에 성공한 학생들에게 주어지는national academic honor 에 선정되었다. 그는 바로 데이비드 야마(David Yama). 야마의 고등학교 시절은 남들과는 조금 달랐다. 14살의 나이에 고등학교를 중퇴하게 된 야마는 비록 학교는 중퇴했지만, 남들보다 더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각오만큼은 저버리지 않았다. 중퇴 후 야마는 사우스 시애틀 컬리지(South Seattle College) 에서
2015.04.28
노스 썰스턴(North Thurston) 고등학교에서 총기 사건, 한 교사 덕분에 저지..
노스 썰스턴(North Thurston) 고등학교에서 총기 사건, 한 교사 덕분에 저지..
월요일 노스 썰스턴 고등학교에서 한 16세 학생이 총기를 발싸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학생은, 허공에 두 방의 총을 쏘았고, 이 후 한 선생님으로부터 저지당해 총격이 멈춰졌다. 이 사건으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밝혀졌고, 총을 쏜 학생은 현재 구속되었다. 이번 사건이 인명피해 없이 끝날 수 있었던 데는 학교 교사 브레디 올슨(Brady Olson)의 용감한 행동이 있었기
2015.04.28
네팔 지진으로 벨링햄 출신 2명 실종..
네팔 지진으로 벨링햄 출신 2명 실종..
지난 토요일 네팔에서 발생한 거대 지진으로 벨링햄(Bellingham) 출신 부부 57세 도린 리치몬드(Doreen Richmond)와 56세 짐 레인(Jim Lane)이 실종된것으로 밝혀졌다. 이들의 친지들은 지진 소식을 접한 후 그들과 연락이 되지 않는다고 알려왔다. 리치몬드와 레인은 3개월 여정으로 네팔 일주여정에 나섰던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 25년 차인 이 커플은 칸첸준가(Kanchenjunga)에서 여정을 시작하여 네팔과 티벳의 사이인
2015.04.28
시애틀 시의원 셀리 클락 후임으로 죤 오카모토 임명..
시애틀 시의원 셀리 클락 후임으로 죤 오카모토 임명..
참전 용사이자 주 리더쉽의 기둥인 죤 오카모토(John Okamoto)가 올해 말까지 시애틀 시의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월요일 워싱턴 주립대학으로 이직하면서 시의원 직을 사임하게된 셀리 클락 의원의 후임으로 죤 오카모토가 선정 되었다.   이번 시의원직 후임 자리에는 총 44명이 지원하였고, 오카모토는 최후 8명의 후보 중 한명 이었다. 금요일 오카모토는 현 의회 멤버들과 다른
2015.04.28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목요일 시티홀 미팅은 사완트 의원의 재선을 위한 것인가?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목요일 시티홀 미팅은 사완트 의원의 재선을 위한 것인가?
시애틀 시의회 멤버 셀리 백쇼(Sally Bagshaw)는 지난 주 카샤마 사완트(Kashama Sawant)의원이 주최한 부동산 가격 안정에 대한 시민들과의 시티홀 미팅이 그녀의 재선을 바라본 정치적 행동이었다고 비난했다. 이에 대해, 사완트 의원 측 캠페인 멤버들은 시티홀 미팅은 그녀의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아젠다(Agenda)의 연장선이었다고 대변했다.  이번 미팅으로 두 건의 고소장이 시애틀 윤리선거 위원회에
2015.04.28
추신수 20타수 무안타…타율 1할 '붕괴'
추신수 20타수 무안타…타율 1할 '붕괴'
추신수(33·텍사스 레인저스)의 방망이가 6경기째 차갑게 식었다. 추신수는 2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 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벌어진 미국프로야구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홈경기에서 7번 타자 우익수로 출전해 삼진 2개 포함 4타수 무안타로 경기를 마쳤다. 그는 지난 19일 시애틀과의 경기 4번째 타석에서 중전 안타를 친 이래 6경기에서 20타수 무안타라는 극심한 슬럼프에 빠졌다. 기사더보기
2015.04.28
맥도날드 '피자보다 버거' 광고에 이탈리아 "신성모독"
맥도날드 '피자보다 버거' 광고에 이탈리아 "신성모독"
해피밀'이 피자보다 낫다는 맥도날드 광고에 이탈리아가 분노했다. 문제 발단은 맥도날드의 어린이 메뉴 '해피밀' 광고. 피자가게에 둘러앉은 세 가족이 메뉴를 고르고 있다. 부모가 메뉴판을 보며 망설이는 동안 메뉴를 보지도 않고 있던 어린 아들은 웨이터가 묻자마자 '해피밀'이라고 외친다. 장면은 곧바로 맥도날드 매장으로 바뀌고 밝게 웃는 세 사람의 모습에 "당신의 아이는 의심이 없습니다.
2015.04.28
멕시코 국경서 갱단에 납치된 밀입국자 92명 구조
멕시코 국경서 갱단에 납치된 밀입국자 92명 구조
멕시코 동북부 미국 접경 도시에서 마약갱단에 납치된 중남미 불법 이민자 92명이 구조됐다. 멕시코 내무부 산하 연방공공안전위원회는 타마울리파스 주 레이노사의 한 가옥에서 지난 24일(현지시간) 이들을 구해냈다고 멕시코 일간지 라 호르나다가 28일 보도했다. 멕시코를 포함해 브라질, 쿠바, 과테말라, 온두라스 등의 국적인 이들 가운데에는 6명의 어린이도 포함돼 있다고 위원회는 성명을 통해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5.04.28
미·일 정상 "힘에 의한 현상변경 반대"…중국 견제
미·일 정상 "힘에 의한 현상변경 반대"…중국 견제
미국과 일본은 28일(현지시간) 정상회담을 열어 새로운 방위협력지침과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의 조기 체결을 통해 양국의 안보·경제협력을 격상하고 글로벌 도전 과제에 대처하기 위한 파트너십을 강화해 나가로 했다. 양국은 특히 아시아 역내에서 중국의 패권확장 기도를 견제하려는 듯 '힘에 의한 현상 변경'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는 한편 동맹의 격상을 통해 일본이 군사적 행동을 확대하고 재무장을 강화하는
2015.04.28
미 볼티모어 흑인 폭동… 한인 상점도 피해
미 볼티모어 흑인 폭동… 한인 상점도 피해
ㆍ흑인청년 장례식 직후 시위 격화ㆍ약탈·방화 속출… 비상사태 선포미국 볼티모어에서 27일(현지시간) 흑인 시위대와 경찰이 충돌하며 시내 일대가 전쟁터처럼 변했다. 경찰에 체포되는 과정에서 다친 뒤 사망한 흑인 프레디 그레이(25)의 장례식이 치러진 직후 격화된 이번 시위로 상가 수십채가 불타고 약탈당했다. 기사더보기
2015.04.28
네팔 지진으로 에버레스트 산에 눈사태 발생, 워싱턴 회사 소속 의료진 여성 한명 사망..
네팔 지진으로 에버레스트 산에 눈사태 발생, 워싱턴 회사 소속 의료진 여성 한명 사망..
네팔에서 발생한 거대한 지진으로 에버레스트 산에 눈사태가 발생했다. 이번 지진은 현재까지 총 1천1백명이 사망할 정도로 강진 이었다. 강진으로 발생한 눈사태는, 에버레스트 산에 위치한 베이스 캠프들을 휩쓸고 지나갔다.   이에, 에버레스트 산에서 산 가이드를 하는 워싱턴 주 소속 회사들은, 산사태 후 황급히 회사 팀 멤버들의 안전을 알려왔다. 대부분의 회사들은 멤버 모두의
2015.04.27
수 천여명 사람들 교사들의 교육재정 개선 시위에 동참해..
수 천여명 사람들 교사들의 교육재정 개선 시위에 동참해..
지난 토요일, 수천여명에 달하는 교사들과 그들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교사 임금의 인상과, 좀더 작은 학급 수, 표준화 시험 수를 줄여줄 것 등을 요구하며 주 의사당 건물 앞에 모였다.  지난 정기 의원 회의에서, 의원들이 이번 교육 예산안에 대한 합의점을 찾지 못한채 회의를 마감하자, 바로 다음 날 4천명이 넘는 사람들이 의사당 건물 앞에
2015.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