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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쓸 경찰, 한달동안 실종된 16살 소녀 찾고 있어..
바쓸 경찰은 사라진지 한달이 넘은 한 십대 소녀의 안위가 걱정된다고 밝혔다. 경찰에 의하면 실종된 16세 소녀는 티야 아미니(Thiya Aminy)다. 아미니는 지난 4월 6일 캐년 파크 앤 라이드(Canyon Park and Ride)에서 마지막으로 모습을 보인뒤 사라졌고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 이날 아미니는 엄마의 차를 타고 파크앤 라이드에 내려 벨뷰 컬리지로
2015.05.08
시애틀 911 콜센터에 문제가 많은 것으로 들어나..
시애틀 911 시스템에 치명적인 문제점들이 있다는 정보가 몇 독립업체 리뷰들에 의해 나오고 있다. 문제점은 911전화선이 통화중으로 나오는 등 치명적인 문제들을 포함한다. 또 다른 문제는 응급 전화가 걸려와 이 내용을 911 파견 경찰이나 응급의료원에게 전달시, 시스템의 오작동으로 서류종이로 신고내용을 직접 전달하고 있기도 하는 것이다. 시애틀 거주자 브레드 렌톤(Brad
2015.05.08
레이시(Lacey) 유치원생 보호자 없이 학교에서 사라져..
지난 월요일 아침 레이시(Lacey)초등하교 유치원 학생이 아침에 스쿨버스를 타고 학교에서 내린 후 혼자 사라진 사건이 발생했다. 5살인 이 소년은 버스에서 내린 후 교실에 가지 않았다. 아이가 사라진 사실을 알아차리지 못했던 학교는 아이의 학급에서 출석체크를 하고서야 아이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이에, 아이의 부모에게 바로 연락을 취했다.
2015.05.08
백악관에 ‘위안부 해결 탄원엽서’ 보낸다
日 성폭력피해자 사이버박물관 운동 전개 ‘일본군 성폭력 피해자 사이버 역사박물관 (www.ushmocw.org)’ 측이 백악관에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탄원 엽서 보내기 운동’을 전개한다고 7일(현지시간) 밝혔다. 박물관 측은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최근 미국 방문 기간에 과거사 문제에 아무런 사죄도 하지 않는 몰염치한 태도를 보였다”면서 “미국의 백악관과 정치권이 위안부 피해자 문제 해결에
2015.05.08
美 실업률 5.4%로 낮아져
미국 고용주들이 4월 한 달 동안 22만3000개의 새 일자리를 추가해 연초의 혹한으로 인한 경기 침체가 회복되는 추세를 보였다. 미 노동부는 8일 3월 말 현재로 실업률이 5.5%에서 5.4%로 떨어졌다고 발표했다. 이는 금융 위기가 불러온 대침체 진입 직후인 2008년 6월 이래 최저 수준이다. 침체 1년 후 미국 실업률은 9.2%까지 급등했었다. 기사더보기
2015.05.08
"세금 못 내겠다"…미국시민권 포기 재외 미국인 사상 최다
외국에 거주하며 시민권을 포기한 미국인이 기록적으로 늘고 있다. 외국에 거주할지라도 미국 조세 당국의 세금 추적을 피할 수 없게 한 법 때문이다. 7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과 포브스 등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외국거주 미국 시민권 포기자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854명에서 1천335명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수치는 분기별 기록으로는 사상 최대다. 미국은 2010년
2015.05.08
뉴욕타임스 “네일숍 한인업주 나빠요”
“네일 산업을 장악하고 있는 한국 업주들은 믿기 어려울 정도로 다른 민족 노동자에 대해 폄하하는 말을 스스럼없이 내뱉는다.” 뉴욕타임스가 지난 7일 ‘반짝이는 매니큐어에 숨겨진 네일미용사들의 어두운 삶’이라는 제목의 특집기사를 보도했다. 1년 동안 네일숍 직원 150명을 4개 언어로 취재한 뉴욕타임스는 인터넷판에 한국어, 중국어, 스페인어로 된 기사도 게재했다. 뉴욕타임스가 한국어 기사를 실은 것은
2015.05.08
에볼라 완치자 눈에 바이러스 재발견
완치된 에볼라 환자의 눈에서 에볼라 바이러스가 발견돼 국제 의학계가 긴장하고 있다. 그동안 사람 정자에 에볼라 바이러스가 숨어 있을 수 있다는 연구는 있었지만 눈에 서식할 수 있다는 사실은 처음으로 확인된 것이다. 7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시에라리온에서 에볼라 환자들을 돌보다 지난해 9월 에볼라에 감염된 미국인 의사 이안 크로지어(44)는 미국으로 특수병동에서
2015.05.08
카네이션 살해범 멕엔로, 범정에서 눈물보여..
지난 수요일, 법정에선 멕엔로는 사건 담당 검사가 7년전 끔찍했던 살인사건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하자,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사건 검사 스캇 오툴(Scott O’Toole)은 이 살인사건은 두 어린이를 포함한, 일가족 모두를 살해한 끔찍한 사건라며, 악질 중에서도 최고 악질 사건이라고 주장했다. 멕엔로는 2007년 크리스마스 이브에 일가족 모두를 머리에 총을 쏴 살해했고
2015.05.07
2015-17년 워싱턴 주 운영 예산안, 해결방안 찾는데 더딘 움직임..
주지사 제이 인슬리(Jay Inslee)는 2015-17년 예산안을 정하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소요되고 있다고 말한다. 예산안 관련 특별회의가 시작한 첫주 동안 민주당과 공화당은 2015-17년 예산안의 제안을 교환했지만, 양쪽 모두 각자의 입장에 물러섬이 거의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인슬리는 예산안 정할때 까지 갈길이 너무 멀지만, 계속해서 민주당과 공화당 모두에게 조금씩 서로의
2015.05.07
벨링햄의 한 여성, 12살난 딸이 자고있는 자신의 집에 불을 질러..
왓컴 카운티 쉐리프 오피스(Whatcom County Sheriff’s Office)에 의하면 벨링햄의 한 여성이 12살 딸이 자고있는 자신에 집에 고의적으로 불을 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벨링햄에서는 최근 작은 규모의 불이 여러차례 발생 했다고 한다. 전신주나, 트레일러, 여러차례의 잔디에 불이 발생했고 이는 대부분 용의 여성 에반즈(Evans)의 집 근처 에서 발생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2015.05.07
레스토랑과 커피샵등을 노리는 무장 강도..
형사들은 몇 시애틀 지역에서 레스토랑과 카페들을 대상으로 무장 강도행각을 벌이고 있는 용의자를 수색 중에 있다. 경찰에 의하면 무장강도범은 퀸앤(Queen Anne), 웨지우드(Wedgewood) 라베나(Ravenna) 와 메이플 리프(Maple Leaf) 그린우드(Green Wood)등의 지역에 지난 3개월동안 다니며 강도행각을 벌여온 것으로 알려졌다. 마스크를 한 무장강도는, 현재까지 7개 정도의 상점에 들어가 직원의 머리에
2015.05.07
마운틴 미도우 초등학교, 100여명의 학생들이 아파.. 이중 노로바이러스 감염자 한명 확인.
수요일, 피어스 카운티(Pierce County) 초등학교에서 학생 100명이 아픈 이례적인 일이 일어났다. 원인은 노로바이러스일 수도 있다. 화이트 리버 교육구는 현재까지 마운틴 미도우 초등학교 학생 1명이 노로 바이러스에 감염된것을 확인했다. 이에 과계자들은 상황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해당 학교들에게 학교시설을 깨끗하게 닦을것을 지시했다. 청소가 이루어 지는 동안에도 수업은 취소되지 않을
2015.05.07
미 상원 청문회 선 엘튼 존…에이즈 퇴치 미국 리더십 촉구
영국 출신 팝가수 엘튼 존이 미국 정부에 에이즈 퇴치를 위한 예산 지원을 적극적으로 이끌어달라고 요청했다. AFP 통신에 따르면 엘튼 존은 6일(현지시간) 미 상원 세출위원회 청문회에 증인으로 참석해 그간 에이즈 퇴치를 위해 취해온 노력을 언급하며 "에이즈 유행은 끝나지 않았으며 완전한 퇴치를 위해서는 미국의 지속적인 리더십이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기사더보기
2015.05.07
美 시카고, 30여년전 경찰의 흑인 고문 사과…억대 보상키로
미국 시카고시가 30여 년 전 경찰 수사를 받다 고문을 당한 흑인 피해자들에게 전례없는 보상을 하기로 결정했다. 최근 미국에서 백인 경찰의 흑인 과잉진압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시카고시에서 피해자들에 대해 공식 사과하고 나선 것이다. 6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시카고 시의회는 경찰 고문 피해자들에게 제공할 보상금으로 550만 달러(약 60억 원)의 예산을 승인했다.
2015.05.07
토네이도 미국 중남부 강타…피해 속출
강력한 토네이도가 미국 중남부 지역을 강타해 인명·재산 피해가 속출했다. 7일(현지시간) 미국 언론에 따르면, 전날 강풍과 폭우를 동반한 토네이도가 북부 텍사스 지역을 비롯해 오클라호마, 캔자스, 네브래스카 등 중부 대평원 4개 주를 덮쳤다. 이 탓에 가옥 수십 채가 파손되고 홍수가 발생하는 등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났다. 기사더보기
2015.05.07
미국 민주당 '잠룡' 워런 "낙수효과 경제, 처참한 실패
미국에서 1980년대부터 '낙수효과' 이론을 바탕으로 실시됐던 경제 정책은 처참하게 실패했다고 엘리자베스 워런(민주·매사추세츠) 상원의원이 주장했다. 낙수 효과는 대기업과 부자들의 경제 성장이 중간 이하 계층에도 풍요를 가져다준다는 논리다. 워런 의원은 빌 더블라지오 뉴욕 시장과 공동으로 7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에 기고한 글에서 "지난 35년간 미국에서 발생한 모든 소득 증가분을 상위 10%에 속하는 사람들이 가져갔고, 나머지
2015.05.07
北 당국자 "美 압박 계속된다면 핵 미사일 쏠 수 있다"
북한의 고위 당국자가 미국이 압박할 경우 미 본토에 핵 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박영철 조국통일연구원 부원장은 7일 방송된 미국 CNN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이미 핵을 보유했다"고 말했다. 또 '미국 본토를 타격할 수 있는 장거리 미사일을 보유했느냐'는 질문에 "물론이다"라고 했다. 기사더보기
2015.05.07
석유 굴착장치 수리 향로 알수없어
90분간의 석유 굴착장치의 수리에 대한 미팅 후에도 시애틀 포트 위원들은 그 결과에 대해 아무 말이 없다. 동시에, 시애틀 시의회는 시애틀에서 이번 수리작업을 진행하는 것을 반대한다는 내용으로 포트 위원들을 압박하고 있다. 시애틀 포트는 많은 반대의견에도 불구하고 현재 터미널 5번을 재가동 시켰다. 시애틀 도시 계획 개발 당국은, 이번
2015.05.06
어린이 성추행범 이름 따서 만든 벨뷰의 공원, 개명원해..
어린이 성추행 혐의를 받은 사람의 이름을 따서 만들어진 벨뷰의 한 공원이 곧 새로운 이름으로 바뀌게 된다. 이번 주, 벨뷰시는 이 공원의 새로운 이름을 결정지을 예정이다. 보비(Bovee) 공원은 벨뷰시의 첫 시장인 찰스 보비(Charles Bovee)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다. 허나, 보비는 1959년 여러 여자 아이들을 성추행한 혐으로 구속되었다. 이에 1994년 성폭행의 피해자들이 해당
2015.05.06
바쓸 시장, 골프장 투기 의혹 벗어.
웨인(Wayne) 골프장 투기 의혹을 받고있는 바쓸(Bothell) 시장 죠슈아 프리드(Joshua Freed)가 그의 친구들과 동료 의원들이 자체적으로 사건 조사를 벌인 결과 법을 위반한 부분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사건 결과 보고는 시애틀 변호사 피터 에그릭(Peter Eglick)에 의해 마무리지어졌다. 결과 내용을 보면 바쓸시의회는 2013년 골프장 부지를 매입할 수 있는 첫번째 옵션이 먼저 주어졌었다
2015.05.06
벨뷰고등학교 직원, 학생 성폭행 혐의받아..
벨뷰고등학교 직원이 16세 남학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킹카운티에 고소되었다. 해당 고등학교 직원이였던 레오나드 루즈벨트 월포크(Leonard Roosevelt Wolfork) 교사는 아닌것으로 밝혀졌다. 사건의 내막은, 지난 1월 6일 16세 학생이 월포크의 집에 갔고, 학생에게 술을 건냈으며, 술을 마신 학생은 월포크의 집 안 소파에서 잠이 들었다. 학생이 잠에서 깨어날때쯤, 월포크의
2015.05.06
헤어진 지 26년 만에 시애틀에서 다시만난 가족
지난 26년 동안 서로 만날 수 없었던 남매는, 화요일 시택(SeaTac) 공항에서 드디어 다시 만날 수 있었다. 헤어진 남매중 여성은, 1989년 중국 천안문 광장 대학살때 민주주의를 주장하며 활동하다가 그 때 이후로 중국에 다시 돌아 갈 수 없는 처지가 되었다. 상원의원 캔트웰(Cantwell)의 도움으로 그녀의 남동생은 임종을 앞둔
2015.05.06
교정시설 탈출한 여든 앞둔 미국 노인 56년만에 경찰에 검거
교정시설을 탈출한 여든을 앞둔 미국의 한 노인이 경찰의 끈질긴 추격으로 56년 만에 결국 검거됐다. 지난 4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멜버른에서 체포된 올해 79세인 프랭크 프레시워터스는 자신의 혐의를 순순히 인정했다고 미국 연방보안관실(USMS)이 전했다. USMS는 세월이 흘러 용의자 식별 사진만으로는 프레시워터스를 검거하기가 어려웠다고 소개했다. 기사더보기
2015.05.06
美 학자금 대출, 대학이 학생 대신 갚아
미국 코네티컷주에 있는 브리지포트 대가 등록금 융자를 받았다가 갚지 못한 졸업생의 빚 4만달러(약 4318만원)를 대신 갚아주었다. 대출기관이 융자금 상환소송을 제기하자 졸업생 빚을 대신 갚아주고, 나중에 구상권을 행사하기로 한 것이다. 이 학교를 졸업한 올랜도 모랄레스는 2013년 부모가 개인파산 신청을 함으로써 대학 등록금 융자금 상환이 불가능해짐에 따라 소송을 당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2015.05.06
"미국인 65%, 클린턴 강력한 지도자 자질 갖춰"
내년도 미국 대선에 출마하는 힐러리 로댐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최신 여론조사 결과 논란이 됐던 장관 시절 개인 이메일 계좌 사용 및 클린턴재단 모금 관행 등 부정적인 뉴스를 딛고 오히려 신임도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뉴욕 타임스는 CBS 뉴스와 공동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보도하면서 올해 초보다 보다 많은 미국인들이 힐러리 클린턴 전 장관을
2015.05.06
美한인타운 노래방, 불법 도우미 영업으로 단속 철퇴
미국 LA경찰이 LA한인타운 내 노래방과 소주방 등을 대상으로 고강도 단속에 나섰다. 무비자로 입국해 한인타운에서 노래방 도우미로 일하는 한국 여성 1000여명을 타깃으로 한 걸로 보인다. 경찰은 노래방 불법행위가 늘면서 한인타운의 범죄도 함께 늘어나고 있다고 판단하고, 지속적인 단속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5.05.06
“44년 전 헤어진 쌍둥이 자녀를 찾습니다”…주한미군 출신 애끊는 父情
주한미군 출신 남성이 40여년 전 헤어진 쌍둥이 자녀를 찾기 위해 페이스북을 통해 도움을 호소했다. 5일(현지시간) 미국 NBC방송에 따르면 주한미군으로 복무했던 앨런 토머스가 1967년 9월 한국 여성과 사이에서 낳은 이란성 쌍둥이 남매(사진)를 찾는다는 사연이 페이스북에 올라와 110만회나 퍼져 나갔다. 토머스는 이 글에서 “40년 넘게 못 본 아들과 딸을 찾고 있다”며 “주한미군으로 근무하며
2015.05.06
바쓸, 웨인(Wayne)골프코스 보존을 위한 움직임..
보존단체 포테라(Forterra)는 웨인 골프코스를 구매하겠다고 나섰다. 이 단체는 골프코스 대지를 매입한 후 3년 동안 보유하며 바쓸시가 이를 다시 구매할 자금을 구축하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화요일 이와같은 포테라의 제안에 대해 바쓸시는 제안을 고려해 보겠다고 했스나 그 결정을 언제 해줄 수 있는지는 미정이라고 밝혔다. 바쓸시 의회는 바쓸 시장 죠슈아 프리드(Joshua
2015.05.05
전 세입자 아파트에 폭발물 버리고 가..
린우드의 한 아파트에서 월요일 폭발물이 발견되어 일대에 큰 소란이 벌어졌다. 린우드에 위치한 North Pointe Apartment Homes의 관리인은 이 아파트 한 유닛의 차고를 청소하던 중 다이너마이트처럼 보이는 폭발물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해당 유닛의 전 세입자는 주인으로 부터 쫓겨내어진 상태였다. 집에서 쫓겨난 전 세입자는 집을 나가면서 본인 소유의 물건들을
201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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