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쉘의 석유굴착장치 설치 반대를 위해 노를 저어 모인 사람들..
토요일 200명이 넘는 카약커들과, 카누인들, 친환경론자들과 전국 각지에서 모인 사람들이 연합해 쉘의 석유굴착장치 설치를 반대하기 위해 모였다. 이들은 화석 연료의 소모, 대기의 변화에 대한 우려와 시애틀 포트가 이번 굴착장치의 설치를 허가한데에 대한 실망감을 표출하기 위해서 이날 모두 모였다. 이들은 월요일, 쉘No! Action Council등을 외치는등 평화로운 방법으로 쉘의 굴착장치
2015.05.18
사우스 비컨힐에서 총격, 십대 2명 체포되..
지난 금요일, 시애틀 경찰은 십대 2명을 체포했다. 이들은 사우스 비컨힐 (South Beacon Hill)공원에서 총이 발싸된 이후에 체포되었다. 이 총격으로 다친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밤 10시 30분경, 아셀트 플레이필드(Asselt Playfield)에서 총성이 나자 사람들은 911에 신고 전화를 하기 시작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들은 공원에서 나가는 차량들을 통제했다. 이 과정에서 18세
2015.05.18
화요일 교사파업에 차일드 케어 가능해..
화요일 시애틀 공립학교들은 부족한 교육재정에 대해 정부에 항의 하기위한 파업을 강행하기로 했다. 학교 수업의 취소로 인해 아이를 돌보아줄 데이케어를 찾고 있는 가정을 위해 교육구는 몇 옵션을 가지고 나왔다. 유치원부터 8학년 학생들은, 커뮤니티 센터에서 오전 7시 부터 오후 8시까지 무료로 아이들을 돌보고,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좀 더 자세한 정보는 아래
2015.05.18
벨뷰 경찰, 사라진 아기와 엄마 수색중..
벨뷰 경찰은 사라진 한 엄마와 그녀의 세 살난 딸아이를 찾고있다. 경찰에 의하면 니콜 파파스(Nichol Pappas)와 그녀의 딸(Emilea)는 모두 위험에 처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모녀가 마지막으로 목격된 것은 지난 일요일1996 burgundy Chevrolet Blazer 차량 안에서 있는 모습이었다. 차량 번호판은805-YZJ인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파파스는 마더스데이를 맞아 딸
2015.05.18
美의원들, 여직원과 1대1 대면 기피 왜?
남성의원들 "불필요한 오해 살라" 만찬·회의 배제… 상대적 불이익 미국 의회에는 남성 상사가 여성 부하 직원과 1대 1로 대면하지 않는 불문율이 있다. 상·하원 남성 의원들은 대체로 다른 동승자가 없으면 여성 보좌관, 비서관, 직원과 차를 함께 타지 않는다. 의원들만 그러는 게 아니다. 의원의 남성 보좌관들도 보통 여성 직원과 1대 1 회의를 하지
2015.05.18
‘로봇 개발’ 욕심 내는 미국…‘살인 로봇’ 우려하는 유엔
2011년 동일본 대지진 당시 후쿠시마원전 내부의 수소 농도가 위험 수위로 치닫고 있었다. 원전 직원들은 수소를 빼내려고 안간힘을 썼으나, 방사능 노출이 심각해지자 강제 퇴거해야 했다. 미국 국방부가 나섰다. 인간의 접근이 차단된 원전의 해결사로 로봇 투입을 제안했다. 하지만 폭탄 해체가 주임무였던 이 로봇이 원전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훈련하는 데 수주일이 걸렸다.
2015.05.18
주먹질·총질… 폭주족 수백명 ‘텍사스 활극’
ㆍ일요일 한낮 번화가 식당 ㆍ9명 사망·18명 부상 참사 여느 때와 다를 바 없이 평화로운 일요일 점심시간이었다. 17일 오후 미국 텍사스 웨이코의 번화가를 찾은 손님들은 주로 휴일을 맞아 외식을 하러 나온 가족들이었다. 그때 이곳과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불청객’들이 등장했다. 오토바이 뒤에 색색의 깃발을 꽂고 시끄러운 굉음을 내며 식당 ‘트윈픽스’
2015.05.18
케리 "SLBM 매우 도발적…압박높여 北행동 변화시켜야"
윤병세 외교부 장관과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은 18일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한미 외교장관 회담과 공동 기자회견을 잇따라 갖고 북핵 문제와 함께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SLBM) 시험 발사 등 북한의 잇따른 위협에 대한 확고한 공조를 확인했다. 특히 케리 장관은 북한의 잇따른 군사적 도발 위협과 공개처형 등 인권문제를 거론하며 '압력 가중'과 함께 안보리
2015.05.18
美 그레이엄 상원의원, 대선 출마 확인
미국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이 18일 2016년 공화당 대선후보 지명전에 나설 것이라고 확인했다. 그레이엄은 CBS '디스모닝'(ThisMorning) 인터뷰에서 오는 6월1일 고향 사우스캐롤라이나 센트럴에서 출마를 공식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더보기
2015.05.18
쉘 석유굴착장치 시애틀에 도착해..
목요일 오후 많은 친환경 우호자들의 반대와 시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400foot 길이의 석유굴착장치가 터그배에 끌려 시애틀에 도착했다. 폴라 파이니어(Polar Pioneer)는 포트 앤젤레스에서 무려 12시간을 달려 엘리엇 베이(Elliott Bay)에 오후 1시 50분 경에 도착했다. 그 후 더와비쉬 강(Duwamish)을 통과해 터미널 5에 오후 5시경 도착하게 되었다. 폴라 파이니어는 쉘이
2015.05.15
갓난아기들와 함께 타고있는 엄마 운전자에게 총을 겨누고 달리게 해..
목요일 오후, 한 남성이 엄마와 쌍둥이 아기가 함께 타고 있는 차량을 탈취해 운전자인 엄마의 머리에 총을 겨누고 롱뷰(Longview)까지 운전할 것을 강요했다 용의 남성은 27세의 앤드류 워즈토빅(Andrew Wojtowicz)로 경찰은 그를 찾기 위해 수색 중이다. 그는 현재, 납치, 보호 시설에서의 도주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 캐슬 록(Castle Rock) 경찰에
2015.05.15
10살 누나를 해하려한 남성을 저지한 두 남동생..
10살 소녀의 두 남동생이 누나를 해하려한 한 남성으로부터 구해냈다. 수요일 오후 2시경, 이스트 힐 지역, 126th Avenue Southeast, southeast of 278thPlace, 에서 소녀는 두 남동생과 함께 스쿨 버스에서 내려 집으로 걸어가고 있었다. 두 남동생은 소녀의 앞에서 떨어져 걸어가고 있었고, 소녀는 그 뒤에서 혼자 걷고 있었다. 그 때
2015.05.15
가뭄으로 시애틀 물값 인상될수도 있어…
시애틀 공공 유틸리티(Seattle Public utilities)는 시애틀을 전국 가뭄 선포 지역에 포함시키자는 주지사 인슬리(Inslee)의 결정에 대해 반대하고 나섰다. SPU에 의하면 올해 재설량이 낮은것은 사실이지만, 시애틀에 공급할 물의 량은 충분하다는 것이다. 수질 관리 엔지니어 알렉스 첸(Alex Chen)은, 올해는 가뭄이 없었고, 종전과 변함없는 수량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첸에 의하면, 올해
2015.05.15
차량 역주행으로 발생한 교통사고로 폐쇄되었던 고속도로 재개통..
오토바이를 타고 달리던 한 남성이 Highway 99 북쪽방향 로얄 브로햄(Royal Brougham way) 알라스칸 웨이(Alaskan Way) 고가 지점에서 역방향으로 달려오던 차량과 사고가 났다. 남성은 사고 후 심각한 부상을 입고 하버뷰 메디컬 센터(Harborview medical center)로 이송되었다. 워싱턴 주 교통부에 따르면, 사고지점의 모든 차선이 오전 내내 통제되었다가 현재 다시 모두 재개통 되었다고
2015.05.15
미 하원 외교위원장 "독도는 한국 영토" 거듭 확인
에드 로이스(공화·캘리포니아) 미국 하원 외교위원장은 지난 14일(이하 현지시간) "역사적 사실에 근거해볼 때 독도는 분명한 한국의 영토"라고 밝혔다. 로이스 위원장은 이날 회장인 새누리당 이병석 의원이 이끄는 국회 한미의원외교협의회 대표단과 만난 자리에서 "2차 세계대전을 전후한 시기는 지난 200년간 인류역사상 가장 불안정한 시기였으며, 이 시기에 한국의 영토였던 독도가 일본으로 귀속됐다"면서 이같이 말했다고 참석자들이
2015.05.15
미 정치권, 관타나모 수용소 폐쇄 갈등
미국 정치권이 쿠바 내 미국 해군기지 관타나모 수용소 폐쇄 문제를 놓고 첨예한 갈등을 빚고 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임기 내 수용소 폐쇄를 위해 속도를 내는 가운데 공화당은 테러 위협을 고조시킨다며 강력히 반대하고 있다. 공화당 내에서 베트남전 전쟁포로 출신인 존 매케인(애리조나) 상원 군사위원장이 수용소 폐쇄에 조건부로 찬성하고 있지만, 대다수 공화당 의원들은
2015.05.15
십대 흑인 살해한 美백인 경관 "또 불기소"
십대 흑인 소년을 총격 살해한 미국 일리노이주(州)의 백인 경관이 불기소 처분을 받아 미국 내 심화되고 있는 흑백 인종 갈등의 골이 깊어질 것으로 보인다. 14일(현지시간) 미 검찰은 "흑인 청소년이 총알이 장전된 권총을 소지하고 있어 백인 경관은 자신과 동료의 생명의 위협을 느꼈을 것"이라며 불기소 처분의 이유를 밝혔다.기사더보기
2015.05.15
美 상원 “환율 조작국에 관세 더 부과”
TPP 관련 관세법 개정안 통과 中·日우선 목표… 韓도 직접 영향 오바마, 상계관세 부과에 부정적 미국 상원이 환율 조작 국가에 대한 상계관세 부과 내용 등이 포함된 관세법 개정안을 14일(현지시간) 전체 회의에서 가결했다. 찬성 78표, 반대 20표로 통과된 이 개정안은 환율을 조작하는 국가의 수입품에 대해 상계관세를 부과할 수 있도록 했다. 민주당은 이날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의
2015.05.15
미셸 오바마가 힐러리의 대선 경선 최대 경쟁자?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부인 미셸 오바마가 유력 대권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의 민주당내 최대 경쟁자라는 한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15일(현지시간) 의회전문지 더 힐(The Hill)에 따르면 여론조사 기관인 라스무센은 유권자 1천명을 상대로 한 전화조사에서 내년 대선 후보를 가리기 위한 민주당 내 경선과 관련한 가상대결을 실시했다. 기사더보기
2015.05.15
시애틀 퇴역 군인병원, 한 퇴역군인 환자에게 사과해..
시애틀 퇴역 군인병원은 발을 다쳐 병원 주차장에서 응급실까지 이동하기위해 도움을 구한 환자를 돌보지 않고 방치한데에 대해 사과를 표시했다. 64세의 퇴역군인 도널드 시프켄(Donald Siefken)은 발을 다쳐 군인병원을 찾았고 주차장에서 응급실로 가기 위해 병원측에 도움을 요청했으나 거절당했다. 발이 아팠던 시프켄은 10feet 거리의 응급실 문들을 지나기가 힘들어 도움을 요청했지만 병원측은
2015.05.14
필로폰 흡연용 물파이프로 사용하던 빨대를 아이에게 사용하게 한 엄마 ..
피어스 카운티(Pierce Country)는 13개월난 아이의 십피컵(Sippy cup) 을 개조해 필로폰 흡연 빨대로 이용한 엄마에게 폭행의 혐의를 부과했다. 사건에 대한 법정 서류 내용을 보면, 2014년 10월 17일 26세인 앰버 앨린 인거솔(Amber Alline Ingersoll) 자신의 13개월난 아들을 친정엄마 집에 맡겼다. 아이를 맡기면서 그녀는 기저귀 가방도 함께 놓고 갔는데, 이
2015.05.14
카네이션 살해범, 배심원들 아직도 형량 결정 못해..
킹카운티 배심원 단은 현재 살인범 죠셉 멕엔로(Joseph McEnroe)를 6명을 죽인 살해 혐의로 사형을 구형해야 할지를 결정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배심원들은 지난 목요일 부터 형량을 결정짓기 위한 심의를 시작했지만, 이번 월요일에는 한 배심원이 아픈 이유로 세션이 취소 되었고, 이에 화요일 아침 다시 심의가 시작 되었다. 3일 동안의
2015.05.14
유 디스트릭(U District) 밤길 겄던 남자 강도맞아..
시애틀 경찰은 지난 화요일 유니버시티 디스트릭트(University District)에서 발생한 무장 강도 사건을 수사중이다. 경찰에 의하면 29세의 피해남성이 새벽 1시 40분경4700 block of University Way Northeast 를 걷고 있을때 네명의 남자가 그에게 접근해왔다고 한다. 그 중 한명이 피해 남성의 얼굴을 때리면서 지갑과 전화기를 빼앗아 갔다고 한다. 4명의 남성은
2015.05.14
워싱턴 주 의원들과 임원들의 임금 인상..
현재 워싱턴 주의 운영예산과 교육예산 관련 특별 회의를 하고있는 워싱턴 주 의원들의 임금이 인상되었다. 주지사와 다른 임원들의 임금 또한 함께 인상되었다. 주 임금책정위원회는 수요일 임금인상을 최종적으로 승인하는 것을 찬성했다. 임금인상제안은 지난 1월 최초로 제기 되었다. New Tribune of Tacoma에 의하면, 리더급 이하의 직원들의 경우 임금이 11.2 퍼센트 인상되어,
2015.05.14
美 필라델피아 열차 탈선 사고 원인, '과속 제한속도 2배로 곡선구간 달려'
7명의 사망자를 낸 필라델피아 열차 탈선 사고의 원인이 해당 열차가 제한속도의 2배가 넘는 속도로 악명높은 곡선 구간을 달린 때문인 것으로 확인됐다. 미국 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는 13일 사고 기초자료를 분석해 사고 당시 속도를 조사한 결과 규정 속도인 50마일의 두 배가 넘는 106마일(약 170㎞/h)의 속도로 달린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인 로버트
2015.05.14
'도둑 쫓다 벌집 건드린' 미국 경찰견에 성금 답지
미국 경찰견이 남의 집에 침입한 도둑 2명을 쫓다가 벌들에게 100회 이상 쏘여 중상을 입자 성금이 쇄도하고 있다. 13일(현지시간) 현지 언론에 따르면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동부 몬터레이 시 경찰국 소속 ’로빈’이란 이름의 경찰견은 전날 오후 남의 집에 침입한 도둑 2명을 쫓았다. 로빈은 발달된 후각을 통해 숨어있던 도둑 1명을 붙잡고, 달아나는 나머지 1명을
2015.05.14
항암치료 대신 딸 출산한 엄마, 하늘나라로 가기 전 마지막 메시지 남겨
"엄마는 영상 속에 영원히 남아 릴리와 함께할 거야“ 故엘리자베스 조이스가 딸에게 남긴 마지막 메시지다. 곧 태어날 딸을 위해 항암치료를 포기하고 세상을 떠난 엄마의 사랑이 영상으로 담겨 엄마를 기억 못 하는 딸에게 전달됐다. 13일(현지시간) 뉴욕 데일리뉴스는 폐암으로 고인이 된 故엘리자베스 조이스(36)가 딸 릴리(1)에게 남긴 영상을 소개하며, 그녀의 위대한 모성을 다시 한
2015.05.14
페이스북, 비정규직 최저 시급 15달러로 인상
세계 최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페이스북이 비정규직 근로자와 용역업체 직원의 최저 시급을 15달러로 인상하고 복지 혜택도 확대할 방침이다. 페이스북의 최고운영책임자( COO ) 셰릴 샌드버그는 12일(현지시간) 블로그에 미국 내 용역업체를 대상으로 이 같은 새 지침을 발표했다. 새 지침에는 최저 시급 15달러로의 인상과 함께 최소한 연간 15일의 유급휴가와 병가, 아기가 태어났어도 육아
2015.05.14
100세 생일 선물, 82년 만에 받은 고교 졸업장
오는 28일 100번째 생일을 맞이하는 미국의 한 할머니가 생애 최고 생일 선물을 받았다. 13일 지역 신문인 헤럴드 불레틴에 따르면, 로라 로이스 레먼드 화이트 하디 할머니는 전날 미국 인디애나 주 앤더슨의 앤더슨 커뮤니티 학교 이사회 모임에 참석해 꿈에 그려온 고교 졸업장을 받았다. 할머니가 만일 학업을 정상적으로 마쳤다면 지금부터 82년 전인 1933년
2015.05.14
집안일 안도와주는 남편 총으로 쏜 아내 보석금 2십 5만불..
스탈린 로스(Starlene Roth)는 20년째 메리스빌(Marysville)에 거주하고 있는 평범한 주부다. 장성한 자녀를 둔 그녀는 착하고, 성품이 여린 사람이라고 이웃들은 말한다. 스탈린과 그렉 로스 (Greg Roth)는 결혼한지 30년이나된 부부다. 주변사람들은 이 부부를 사이가 아주 좋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하지만 얼마전, 이 부부에게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스탈린이 남편 로스를 총으로
201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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