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썸네일 제목 작성일
올림피아에서 경찰관이 절도범들 총으로 쏴..
올림피아에서 경찰관이 절도범들 총으로 쏴..
  한 경찰관이 상점에서 물건을 훔치고 폭행을 가한 두 명의 용의자에게 총을 발싸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은Cooper Point Road Northwest 와 Conger Avenue Northwest사이 사거리에서 목요일 오전 2시경에 발생했다.   사건당시 용의자들이 무기를 소지하고 있었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하지만, 경찰관에게는 어떤 총격도 가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용의자 두명은 썰스턴(Thurston) 카운티 출신으로
2015.05.21
아이들 창문에서 낙상 조심!
아이들 창문에서 낙상 조심!
    워싱턴 주 보건 당국은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아이들이 창문에서 낙상하는 것을 조심시키라고 권고했다. 지난달에 창문에서 낙상하여 하버뷰 메디컬 센터(Harborview Medical Center)로 이송된 어린이만 무려 4명이나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워싱턴 주 외상 등록소에 의하면 지난 2011년과 2013년 사이에만 330명의 어린이들이 창문에서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한 소아과 저널이
2015.05.21
폴 앨런의 First & Goal, 소도 아레나 공사에 대한 우려 표시해..
폴 앨런의 First & Goal, 소도 아레나 공사에 대한 우려 표시해..
    시혹스 팀 오너 폴 앨런의 사기업인 First & Goal은 센터리링크(CenturyLink) 구장의 행사를 주관하고 주차 등을 포함한 주변 업무를 총괄하는 회사다. 이 회사는 이번 소도(Sodo)지역의 NBA 와 NHL 의 아레나 공사계획에 대해 레터를 통해 공식적으로 우려를 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레터에는 워싱턴 주 공 경기장 당국의 서명도 포함되어 있는것으로
2015.05.21
벨뷰 초등학교에서 야생 곰 발견..
벨뷰 초등학교에서 야생 곰 발견..
    Arsen Gushin, Wikimedia Commons     벨뷰 경찰은 목요일 아침 한 초등학교 인근에서 야생 곰이 발견되었다고 발표했다 .   곰은 이스트게이트(Eastgate) 초등학교 놀이터에서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곰이 발견되자, 모든 학생들은 건물안에서 대피했고 때문에 모두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목격자는 이 곰이43rd Place 방향으로 사라졌다고 경찰에
2015.05.21
美 공군, 베일에 싸인 무인 우주비행선 X-37B 네번째 발사 성공
美 공군, 베일에 싸인 무인 우주비행선 X-37B 네번째 발사 성공
미국 공군이 구체적인 임무가 베일에 싸여 있는 무인 우주비행선 ‘X-37B’를 다시 발사했다. 미 공군은 20일 오전 11시 5분 플로리다 주 케이프커내버럴 공군기지에서 X-37B를 ‘아틀라스 5’ 우주로켓에 실어 성공적으로 쏘아 올렸다. 이번 발사는 2010년 4월, 2011년 3월, 2012년 12월에 이어 4번째다. 이번 4번째 행해에는 ‘AFSPC-5’이라는 암호명이 붙었다. AFSPC는 미 공군우주사령부의 약자다. 기사더보기
2015.05.21
미 캘리포니아 기름 유출 ‘비상사태’ 선포
미 캘리포니아 기름 유출 ‘비상사태’ 선포
ㆍ송유관 파열 8만리터 바다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남서부 샌타바버라 남쪽 고레타 인근에 매설된 송유관이 파열돼 기름 40만ℓ가 유출됐고 그중 8만ℓ가 바다로 흘러가 생태계에 심각한 타격이 예상된다. 20일 샌타바버라 재난대책반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전날 오후 샌타바버라 인근 1번 해안고속도로를 따라 설치된 길이 11마일(17.7㎞) 송유관 일부가 파손되면서 발생했다. 파열된 송유관을 막는 데만 3시간이
2015.05.21
오바마 지지율 53%…2013년 9월 이후 최고
오바마 지지율 53%…2013년 9월 이후 최고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2013년 9월 이후 최고인 53%를 기록했다. 여론조사기관인 갤럽이 지난 6∼10일 전화인터뷰 방식으로 성인 1천24명을 상대로 조사해 21일(현지시간) 공개한 결과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은 두달 전 같은 조사에 비해 4% 포인트 상승하며 50%를 넘어섰다. 기사더보기
2015.05.21
심야 토크쇼 33년 6028회’ 데이비드 레터먼 은퇴
심야 토크쇼 33년 6028회’ 데이비드 레터먼 은퇴
미국 토크쇼 진행자 데이비드 레터먼(68·사진)이 20일(현지시간) 33년 만에 마이크를 내려놓고 안방극장을 떠났다. 레터먼은 이날 미국 뉴욕 에드 설리번 극장에서 녹화한 CBS <레이트 쇼>를 마지막으로 토크쇼에서 은퇴했다. 레터먼은 1982년부터 NBC에서 <레이트 나이트>를 진행했고, 1993년 CBS로 옮겨 <레이트 쇼>의 진행자로서 마지막 방송을 한 이날까지 총 6028회 토크쇼를 진행했다. <레이트 쇼>는 미국 최고의 TV 프로그램에 수여되는 에미상 후보에 73차례나
2015.05.21
"힐러리 이메일 1차분 금명 공개…벵가지사건 위주"
"힐러리 이메일 1차분 금명 공개…벵가지사건 위주"
힐러리 클린턴 전 미국 국무장관이 장관 재직 시절 자신의 개인 이메일을 이용해 주고받았던 내용 가운데 일부가 금명간 공개될 예정이라고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NYT는 20일(현지시간) 총 5만5천 쪽의 이메일 가운데 이번에 1차로 공개되는 850쪽은 주로 '오바마 행정부'의 대표적 외교실패 사례로 꼽히는 '벵가지 사건'에 대한 것이라고 전했다. 기사더보기
2015.05.21
칼싸움 말리고, 남자의 목숨을 구한 여성
칼싸움 말리고, 남자의 목숨을 구한 여성
  한 여성이 화요일 밤 파이니어 스퀘어에서 난 칼싸움을 말리고, 남자의 목숨을 구한 사건이 발생했다.   싸움을 말린 용감한 여성 린드(Lind)에 의하면 싸움이 난 주변에서 몇 남자들은 맥주를 마시며 싸움 구경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남자들은 911에 신고 하기는 커녕, 웃으면서 마치 엔터테인먼트 쇼를 보듯이 싸움 구경을 즐기고 있었다고 그녀는 말했다 .
2015.05.20
파업에 참여한 교사들에게 패널티 부과..
파업에 참여한 교사들에게 패널티 부과..
  상원 의원 팀 쉘던(Team Sheldon)은 이번 교사파업에 참여한 교사들에게 파업한 하루치 임금을 지급하지 말자는 제안을 했다.     쉘던은 메이슨 카운티(Mason County)의 민주당 의원이지만 통상 의회에서 공화당 쪽을 지지하고는 한다. 이번 교사파업에 대한 패널티 부과제안은 그가 2001년과 2003년에 제한했던 법안과 유사하나 당시 이 법안은 통과되지 못했었다.   하지만 쉘던은 교사가
2015.05.20
경찰 에버렛에서 사라진 치매 남성 찾아..
경찰 에버렛에서 사라진 치매 남성 찾아..
  에버렛 경찰은 56세의 로렌스 네피어(Lawrence Napier)를 찾고있다. 그는 지난 화요일8500 block of 10th Ave SE 에서 마지막으로 목격 된 후 사라진 상태다.   경찰에 따르면 네피어는 치매을 앓고 있고 과거에도 사라진 적이 있었다고 한다. 그는 또한 그의 모친이Cascade High School 근처에 살고 있는 것도 알고 있고8400 block of 7th Ave
2015.05.20
수천명 교사들의 다운타운 시애틀 랠리..
수천명 교사들의 다운타운 시애틀 랠리..
    화요일, 수천명의 교사들이 다운타운 시애틀에서 워싱턴 주에 교육재정 보강을 위한 랠리에 참여했다.   이번 랠리는 사상 최대 규모로 6천여명의 교사들과 이들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좀 더 작은 규모의 학급 사이즈와 교사의 급여 인상 등을 주장하며 거리로 나섰다.   시애틀(Seattle), 이사쿠아(Issaquah),머서아일랜드(Mercer Island)의 교사들은 화요일 파업에 동참했다. 이 교육구의
2015.05.20
사우스 시애틀 서 고의적인 불..
사우스 시애틀 서 고의적인 불..
    시애틀 2층 단독주택에서 난 불이 누군가에 의해 고의적으로 발생했다고 시애틀 화재 수사팀은 밝혔다.   오후 3시 45분경67th Ave South 위치한 집 주변을 지나가던 행인에 의해 불은 신고 되었다. 하지만 이때 시애틀 경찰은 집안에서 작동한 경보장치 알람이 울려 현장에 출동해 있는 상태였다   소방관들과 경찰관들이 현장에 출동했을때 해당 주택의
2015.05.20
미 상원, 북한 테러지원국 재지정·추가제재 결의안 발의
미 상원, 북한 테러지원국 재지정·추가제재 결의안 발의
미국 상원 외교위원회 동아태소위원장인 코리 가드너(공화·콜로라도) 의원이 19일(현지시간) 테러지원국(State Sponsor of Terrorism) 재지정 등 북한에 대한 추가 제재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발의했다. 이번 결의안은 북한 김정은 정권의 현영철 인민무력부장 전격 숙청 및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사출시험에 이어 핵탄두 소형화 단계 진입 주장이 나온 가운데 발의된 것이다. 결의안은 북한 정권의 잇따른 군사 위협과 인권탄압, 국제 법규 및
2015.05.20
미 하원 외교위원장 "독도는 한국땅" 발언에 한인들 기립박수
미 하원 외교위원장 "독도는 한국땅" 발언에 한인들 기립박수
미국 의회의 대표적 친한파 의원인 에드 로이스(공화·캘리포니아) 연방 하원의원이 또다시 독도문제에 확실한 쐐기를 박고 나섰다. 로이스 위원장은 19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하원 레이번 빌딩에서 열린 제1회 재미한인지도자대회에 참석한 자리에서 "역사의 관점으로 볼 때 독도는 한국 땅(Dokdo island is part of Korea)"이라고 밝혔다. 로이스 위원장은 이어 "독도문제는 역사적으로 접근해야 한다"며 "독도가 지금까지 한국 땅이었다는 것은
2015.05.20
오바마, 'TPP 걸림돌' 무역법안에 거부권 시사
오바마, 'TPP 걸림돌' 무역법안에 거부권 시사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협상의 걸림돌이 될 무역법 수정안에 대한 거부권 행사를 시사했다. 야당인 공화당 지도부가 적극 지원에 나선 반면, 소속 정당인 민주당의 유력 차기 대선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은 사실상 반대의 뜻을 밝혀 오바마 대통령과 공화당의 기묘한 공생관계가 굳어지고 있다. 기사더보기
2015.05.20
미 공군 '비밀 우주비행선' X-37B 다시 발사
미 공군 '비밀 우주비행선' X-37B 다시 발사
미국 공군이 무인 우주비행선 'X-37B'를 20일(이하 현지시간) 다시 발사한다. 미 공군은 이날 낮에 플로리다 주 케이프 커내버럴 우주기지에서 이 우주비행선을 '아틀라스 5' 우주로켓에 실어 발사할 계획이며, 발사 시점의 날씨가 발사에 적합할 확률은 약 60%라고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5.05.20
이민 1.5세대 데이비드 류, 한국계 첫 LA 시의원 당선
이민 1.5세대 데이비드 류, 한국계 첫 LA 시의원 당선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최초로 한국계 미국인 시의원이 탄생했다. 19일(현지시간) 치러진 LA 제4지구 시의원 결선투표 결과 데이비드 류 후보(39·사진)가 1만1200여표(53.85%)를 얻어 당선됐다고 LA타임스가 이날 보도했다.  한국계 미국인의 시의회 입성은 이번이 처음이며 아시아인으로서는 1985년부터 1993년까지 13지구 시의원을 지낸 중국계 미국인 마이클 우에 이어 두 번째다. 류 당선자는 “내가 아시아계 미국인이라서기보다는 우리가 드디어 시를 향해 변화를 요구할
2015.05.20
킹카운티 렌트비 150 퍼센트 까지도 인상되..
킹카운티 렌트비 150 퍼센트 까지도 인상되..
  세입자 보호 그룹의 발표에 따르면 현재까지 킹카운티 지역 렌트가 작게는 10퍼센트 부터 많게는 150퍼센트 까지 인상되어 온것으로 알려졌다.   킹카운티 주택공사는 지역내 공실률이 4.5퍼센트인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100 가구의 저소득 층에 단 15개의 가격이 맞는 주택이 공급되는 비율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와 같은 렌트비의 인상은, 킹카운티 거주 인구를 줄이게 되며, 또한
2015.05.19
네이티브 어메리칸 학생, 졸업식에서 깃털 착용 허용되지 않아..
네이티브 어메리칸 학생, 졸업식에서 깃털 착용 허용되지 않아..
    한 네이티브 어메리칸 학생인 윌슨(Wilson)은 고등학교 졸업반이다. 소녀는 졸업식에서 독수리 깃털을 졸업 가운과 함께 착용하고 싶어한다.    레이크 하이 (Lake High)고등학교는 윌슨에게 깃털을 졸업 가운이나 학사모 밑에 숨겨 착용하라고 소녀에게 통보했다. 이와 같은 통보를 학교로 부터 받은 윌슨은 학교의 이런 결정을 받아 들일 수 없었다. 소녀는 , 깃털을 숨기라는 것은
2015.05.19
패더럴 웨이 가정집 강도 사건, 차량 추격으로 끝나..
패더럴 웨이 가정집 강도 사건, 차량 추격으로 끝나..
  일요일, 패더럴 웨이에서 발생한 가정집 강도사건이 결국, 납치와 차량 추격으로 끝났다. 차량 추격은 킹카운티(King County) 까지 이어진 것으로 밝혀졌다.   일요일 오후 4시 13분 패데럴 웨이 경찰은28900 block of 28th Place South에서 강도가 들었다는 신고를 받았다. 피해자는 한 남성이 자신의 집에 침입해서 자신을 폭행하기 시작했다고 한것으로 알려졌다.  몸싸움 끝에
2015.05.19
메다이나 주민들 공원에 전화기지국 세우는 제안에 원성…
메다이나 주민들 공원에 전화기지국 세우는 제안에 원성…
    메다이나 의회가 페어웨더(Fairweather)공원에 전화기지국을 세우는 안에 찬성한지 불과 일주일 후 이 결정에대해 재검토가 이루어질수도 있을 예정이다.      이번 결정은 티 모빌(T-mobile)과 사설 타워 그리고 메다이나 시의 법정 합의안의 일부분이기도 하다. 전화기지국 타워는 80feet 높이에 장비를 위한 1500sf 시멘트 벙커 옆에 설치될 예정이다.  월요일 의회 미팅에서 이번 전화기지국
2015.05.19
워싱턴 대법원 교통법규위반 티켓 가격 올려.
워싱턴 대법원 교통법규위반 티켓 가격 올려.
    앞으로 워싱턴 주에서 교통법규를 위반할 경우 좀 더 많은 벌금을 지불하게될 예정이다.   7월 1일부터, 대법원은 대부분의 교통법규위반시 벌금을 12불 상승 시킬 계획이다. 이와같은 벌금의 상승은 2007년 이후 최초다.     벌금으로 걷어진 자금의 일부는 시와 카운티의 가난한 사람들에게 무료 법률 서비스를 제공해 주는 비용으로 쓰일 예정이고 주
2015.05.19
1400만 관객 영화 ‘국제시장’ 美 국회의사당서 특별 상영, 왜?
1400만 관객 영화 ‘국제시장’ 美 국회의사당서 특별 상영, 왜?
6·25전쟁 이후 격동의 현대사를 살아온 한국 아버지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국제시장(영문명 Ode to My  Father )’이 미국 국회의사당에서 상영된다. 미 연방 의회 내 친한파 의원 모임인 ‘코리아 코커스’의 명예회장인 찰스 랭걸(민주·뉴욕)하원의원과 에드 로이스 하원 외교위원장(공화·캘리포니아)은 다음 달 3일(현지시간) 오후 6시 의사당 방문자 센터 내 오리엔테이션 영화관에서 국제시장 특별상영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5.05.19
美 아이비리그 8개大 합격 포기한 까닭은?
美 아이비리그 8개大 합격 포기한 까닭은?
하버드대, 프린스턴대, 예일대, 컬럼비아대, 펜실베니아대, 코넬대, 브라운대, 다트머스대. 세계 최고 대학에 속하는 미국 동부 ‘아이비리그’ 8개 대학에 동시에 합격하면 어느 대학을 선택할까? 스탠퍼드대와 존스홉킨스대, 뉴욕대, 밴더빌트대, 워싱턴대까지 합격했다면? 17살 흑인 고등학생은 아이비리그 8개 대학과 유명 사립대 5개 대학의 합격증을 모두 포기했다. 18일(현지시간) 온라인 경제전문매체 ‘비즈니스 인사이더’에 따르면 테네시스주 맴피스의 휴스턴고
2015.05.19
‘항공기 1등석 탑승 제한’ 美의원들 입법거부
‘항공기 1등석 탑승 제한’ 美의원들 입법거부
특권 내려놓기 작업 물거품 미국 의원의 특권 내려놓기 작업이 물거품이 됐다. 미국 연방의원이 국민 세금인 연방정부 예산으로 항공기 1등석을 탑승하지 못하도록 하는 법안이 다수당인 공화당 지도부 등의 거부로 의회에서 자동 폐기됐다고 미 의회 전문지 힐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기사더보기
2015.05.19
오바마, 트위터 시작 12시간 만에 팔로어 150만명
오바마, 트위터 시작 12시간 만에 팔로어 150만명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개인 트위터 계정(사진)을 만들었다. 그는 이날 낮 “안녕 트위터! 버락입니다. 진짜로! 취임 6년 만에 드디어 내 계정을 받았네요”라는 글을 올렸다. 오바마 대통령의 트위터 계정은 @POTUS로 ‘미국 대통령’(PotUS·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을 지칭하는 은어를 썼다. 백악관 직원들과 출입기자들은 자기들끼리 오바마 대통령을 지칭할 때 ‘포투스’라고 말한다. 한국으로 치면 ‘VIP’에 해당하는 표현이다.
2015.05.19
힐러리 거액 강연료 논란속 '게이 커플' 집 방문
힐러리 거액 강연료 논란속 '게이 커플' 집 방문
미국 대선 출마를 선언한 뒤 천문학적인 강연료 수입 등 논란에 휘말린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더욱 몸 낮춘 행보로 이를 극복하고자 애쓰고 있다. 가장 유력한 대권 주자로 꼽히는 클린턴 전 장관은 지난달 대선 출마 이후 첫 행선지였던 아이오와 주를 18일(현지시간) 다시 찾았다. 메이슨 시티에 사는 한 게이 커플의 초청을 받아
2015.05.19
다운타운 우든빌 거리의 이름 바뀌게 될 예정
다운타운 우든빌 거리의 이름 바뀌게 될 예정
  대규모 계발 계획과 함께 우든빌(Woodinville) 다운타운의 몇 길들의 이름을 바꾸자는 움직임이 나오고 있다. 지난달, 우든빌시는 길 이름의 개명을 위한 통계조사를 했고 다음주경 그 결과가 의회에 공개적으로 제출될 예정이다.     금요일 오후 의회의원들은 이 개명안에 대해서 아무런 언급도 하지 않았다.   많은 개명 제안들 중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경안은
2015.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