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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리 대선캠프, 피겨영웅 미셸 콴 영입
미국 대선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의 캠프가 피겨 영웅 미셸 콴을 영입했다고 의회전문매체 '더 힐'(The Hill)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오는 13일 뉴욕의 맨해튼과 퀸즈 중간에 위치한 루스벨트섬의 FDR 공원에서 경선 후보로 첫 연설을 하며 사실상 대선레이스의 공식 킥오프를 앞둔 가운데 이뤄진 일이다. 기사더보기
2015.06.10
하버드·스탠퍼드 동시합격 주장 '천재 소녀' 미스터리
미국 유학 중인 여고생 김정윤(18·미국명 새라 김)양이 하버드대와 스탠퍼드대에 동시 진학한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두 대학이 "사실이 아니다"고 부인했다. 애나 코웬호벤 하버드대 공보팀장은 9일 김양의 합격 여부를 묻는 본지의 이메일 질의에 대해 "스탠퍼드에서 1~2년간 배운 뒤 하버드에서 나머지 기간을 공부하는 공동 프로그램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김양이 하버드대에서 받았다고 공개한
2015.06.10
Monroe 여성 칼로 위협당한 채로 납치…
먼로(Monroe) 경찰은 월요일 자신의 집에서 두 남성에 의해 칼로 위협된 채로 납치된 한 여성을 찾고 있다. 41세의 여성은100 block of Dickinson Street 에 위치한 자신에 집에 정오경에 도착했고, 곧 자신의 집 차고에 있던 두 남성을 발견했다. 두 남성은 자신의 차량에서 내리던 여성을 칼로 위협하며 자신들을 레이크 스티븐스(Lake Stevens)로
2015.06.09
더운날씨와 무거운 교통체증으로 고속도로 손상되어..
도로 상태가 아주 험하다. 유난히 일찍 찾아온 높은 기온과 교통체증으로 인해 US2 Gold Bar 와 Startup 지역의 도로 상태가 매우 험해 졌다. 일요일 오후, 서쪽방향으로의 많은 교통량은 고속도로면을 뜨겁게 달궜다. 마치 도로에 기름을 뿌려놓은것 처럼 도로면은 녹아내리고 있었고, 도로에서 녹아내린 끈적한 파편들은 이곳을 지나가는 차량의 타이어에 그대로
2015.06.09
오소 산사태 피해자들 관광회사 상대로 소송..
오소 산사태 피해가족들은 피해지역에 강 래프트 투어를 주관하고 있는 한 남자를 대상으로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 데이비드 버튼(David Button)은 지난 주 산사태가 있었던 지역에 3명의 사람들을 레프팅 보트에 태워 관광을 시켜줬다. 그는 관광 비용으로 인당 45달러씩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그의 관광 프로그램에 이미 70명의 넘는 사람들이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5.06.09
석유 굴착장치 반대 시위자들 터미널 5에 체인으로 몸을 감고 시위..
화요일, 북극 석유 굴착장치에 반대하는 시위자들이 터미널 5앞에 모여 자신들의 몸을 터미널 블럭에 체인으로 휘감고 굴착장치로의 접근을 막으려 했다. 경찰은 이날 아침 이들을 체포하기 위해 현장에 출동했다. 이 시위는 화요일 오전 5시 45분 경에 시작되었다. 몇 시위자들은 자신들의 몸을 가짜 석유통에 체인으로 휘감고, 또 몇 다른 시위자들은
2015.06.09
파이니어 스퀘어 가스 누출로 500 명 대피
파이니어 스퀘어(Pioneer Square) 주변에서 발생한 가스 누출로 화요일 아침 500명이 대피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소방대원들은 새벽 3시 11분경 201 Yesler Way 로 출동했다. 스미스 타워(Smith Tower)와 모리슨 호텔(Morrison Hotel)도 모두 대피 조치되었다. 2nd Avenue, James Street 과 3rd Avenue 도 모두 폐쇄 되었다. 가스 누출은
2015.06.09
미국 대기업 CEO들도 향후 경기전망 비관
미국 주요 대기업 최고경영자(CEO)들도 향후 미국 경기 전망에 대해 비관론으로 돌아섰다. 미국의 주요 대기업 CEO들로 구성된 이익단체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이 9일(현지시간) 발표한 2분기 경기전망 지수는 81.0을 기록해, 2013년 1분기 이후 최저치로 낮아졌다. 경기전망 지수는 지난해 2분기 95.4를 기록한 뒤 꾸준히 낮아지고 있다. 기사더보기
2015.06.09
미국 CDC "한국 메르스 확산 계속 감시"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9일(이하 현지시간) 한국여행 시 '통상적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하는 공지문을 발송한 것과 관련해 "많은 변수를 고려해 '통상적 주의'를 당부하는 1단계 조치를 취했다"며 "한국의 메르스 확산 상황을 계속 감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CDC 공보담당관은 이날 연합뉴스에 보낸 이메일 논평을 통해 "이번 조치는 한국에서 이전에 발견되지 않았던 질병이 확인된데 따른 것"이라면서
2015.06.09
'재판없는 3년 수감' 미국 청년 끝내 자살…소년범 교정 도마에
백팩을 훔쳤다는 누명을 쓰고 소년범 교도소에 3년 간 재판도 없이 갇혀 있으면서, 구타와 가혹행위를 당했던 미국의 흑인 청년이 출소 후 끝내 죽음을 택했다. 뉴욕타임스(NYT) 등 미국 언론은 9일(현지시간) 지난해 미국의 '고장난 사법시스템'을 웅변적으로 보여줬던 22세 청년 칼리프 브라우더의 자살을 비중 있게 보도했다. 기사더보기
2015.06.09
‘99세 할머니’ 미국 대학 역사상 최고령 졸업
99세 할머니가 미국 대학 역사에 새로운 기록을 남겼다. 샌타클라리타 지역 신문 등 미국 언론은 지난 5일(현지시간) 도리타 대니얼스(사진)가 캐니언대학에서 사회과학분야 학위(2년제)를 받고 졸업했다고 전했다. 미국 대학 역사상 최고령 졸업자다. 외신은 “대공황과 2차 세계대전, 베를린 장벽의 붕괴를 경험한 그가 100세를 앞두고 인생에 또 하나의 역사를 만들었다”고 전했다. 기사더보기
2015.06.09
美 독방서 43년 복역한 60대 흑인 풀려나
세계 인권 수호국을 자처해온 미국의 민낯이 드러났다. 미국 루이지애나주 교도소에서 40년 넘게 독방 생활을 해오던 60대 흑인 남성이 8일(현지시간)에서야 풀려나게 된 것이다. 유엔 고문금지조약은 어떤 범죄자일지라도 장기간 독방에 가두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미 루이지애나 주법원은 이날 슈퍼맥스(흉악범 또는 테러범을 수용하는 미국 내에서 경비가 가장 삼엄한 감옥) 장기 복역수인 앨버트 우드폭스(68·사진)에
2015.06.09
Gig Harbor 주변 수도, 이콜라이 박테리아 검출되..
워싱턴 수도 서비스 회사는(Washington Water Service Company) 피어스 카운티(Pierce County)의Sea Cliff Estates Water System 이용자 몇 가구에 수돗물을 끓여서 먹으라고 알렸다. 이는 해당 수도에서 이콜라이(E.coli) 박테리아가 검출되었기 때문이다. 해당 수도회사는 총 2,363가구에 수도를 공급하지만 이중 이콜라이 박테리아에 영향을 받은 가구는Point Richmond Drive NW and Hallstrom Dr NW.
2015.06.08
45분 동안 물에 빠져 있던 17세 소년 구조되..
일요일 저녁 워싱턴 강에서 무려 45분 동안이나 물속에 빠져 있던 17세 소년이 출동안 시애틀 소방서 소속 다이버들에 의해서 구조되었다. 소년은 바로 하버뷰 메디컬 센터로 옮겨졌으나 생사는 알려지지 않았다. 소년은 당시Mount Baker Beach, 2301 Lake Washington Blvd. S. in Seattle 에서 다른 한명의 남자와 수영을 하고 있었다고 한다. 헌데,
2015.06.08
메그 놀리아에서 지갑과 차량 절도후 결국 차량 충돌로 마무리..
정차된 차량에서 지갑을 훔친 후 차량까지 절도한 용의자가 체포되었다. 이 용의자는, 일요일 오후 3시 45분 경 지갑과 차량을 훔치고 있는 행각이 목격되 신고되었고, 차량을 도주해 달아나던중Seattle's Magnolia 주변에서 주차되어있는 다른 차량과 충돌하면서 차량이 뒤집어지게 되었다. 뒤집어진 차량에서는 불이 나기 시작했고, 용의자는 운전석에서 기어나와 다시 도주 하기 시작했다. 20분
2015.06.08
어번에서 자살로 추정되는 총격..
어번의 한 아파트에서 20대 두 명이 사망한채로 발견되었다. 이들은 이복 남매로 둘 다 20대 였으며, 한명은 자살 한명은 타살이었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경찰에 의하면, 남자가 여성을 총으로 쏜뒤, 자신도 총으로 쏜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일요일 2시경 신고를 받고 경찰인력이 현장에 출동했다. 해당 아파트는 어번의 122nd
2015.06.08
신문 배달하던 여성, 신문 배달 차량에 치어 사망..
브레머턴(Bremerton) 신문을 배달하던 여성이 일요일 다른 신문배달을 하던 차량에 치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신문을 배달하던 여성은 70세의 메들린 보트라이트(Madeline Boatwright) 였다. 그녀는 새벽 5시경 신문을 배달하고 있었고, 다른 신문을 배달하던 62세의 남자가 운전하던 차에 치어 사망하고 말았다. , 사건 당시 차량을 운전하던 남자는Tracyton Boulevard, north of Bremerton의
2015.06.08
전동드릴 빼면 딱 영화 쇼생크탈출… 뉴욕 탈옥수 두명 사흘째 오리무중
캐나다ㆍ인근 주로 도피 가능성 최대 10만달러 현상금 내걸어 미국 뉴욕 주에서 영화 ‘쇼생크 탈출’을 연상케 하는 사건이 발생한지 사흘이 지났으나, 수사 당국은 탈옥수 두 명의 흔적을 찾지 못하고 있다. 조기 검거를 위해 최대 10만달러(약 1억1,000만원)의 현상금을 내걸었다. 하지만 살인범 출신 탈옥수들은 미리 준비된 차로 캐나다 혹은 인근 주로 도피했을 가능성이
2015.06.08
뇌성마비 앓는 동생 업고 91㎞ 걸은 형… 15세 미 소년 갠디 “환자 고통 알리려”
소년은 91㎞를 걸었다. 즐겨하던 레슬링과 축구경기도 참았다. 금요일 오전부터 걷기 시작해 꼬박 이틀을 넘기고 목적지에 도착한 것은 일요일 오후 4시였다. 소년이 걸음을 멈추자 가족과 친구들, 낯선 이들까지도 환호하며 소년의 위대한 도전에 박수를 보냈다. 소년의 등에 업혀 있던 동생도 활짝 웃었다. 폭스뉴스와 AP통신 등 외신은 7일(현지시간) 뇌성마비를 앓고 있는 동생을 위해 특별한
2015.06.08
인종차별 논란이 제기되는 美 백인 경찰관 흑인 소녀 진압 장면
미국 텍사스주 맥키니 경찰이 10대 청소년들과 몸싸움을 벌이다 비키니 차림의 소녀를 과잉 진압하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 공개돼 또다시 인종차별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 5일 경찰들은 이 지역의 한 수영장이 10대 학생들의 파티로 소란스럽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을 급습했다. 이 과정에서 경찰관들은 파티를 벌이는 흑인 학생들을 과격하게 진압했고, 당시 상황은 한 학생의
2015.06.08
‘총기난사 범행’ 막은 미 스쿨버스 여성 운전기사
ㆍ앨리스 브래들리, 일약 영웅으로 미국에서 초등학교 스쿨버스 여성 운전기사가 학교 내 총기난사를 기도한 남녀를 막아 일약 ‘영웅’으로 떠올랐다. 앨리스 브래들리는 지난 4일 오전 5시15분(현지시간)쯤 학교 주차장에서 스쿨버스에 시동을 건 뒤 차 밖으로 나온 자신에게 총을 겨눈 남성을 발견했다. 브래들리는 근처에 있던 자신의 승용차에 탑승해 총 든 사내를 향해 돌진했다. 애덤
2015.06.08
미 공립대 총장 연봉 ‘학생 50명분 등록금’
ㆍ10명 중 3명, 오바마보다 많아 ㆍ많이 벌수록 학생 빚 급증 등록금이 비싸기로 유명한 미국 대학들의 총장은 얼마나 많은 연봉을 받을까. 주립대를 포함한 미국 공립대 총장 10명 중 3명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보다도 많이 받고, 총장 1명의 평균 연봉은 학생 50명의 등록금과 맞먹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고등교육신문은 공립대 220곳 전·현직 총장 238명의 지난해
2015.06.08
파이니어 스퀘어 살인사건 범인, 법정에 세울수 없어..
도넬 잭슨(Donnell D. Jackson )은 지난 2013년 사운더스 게임이 끝난 후 걸어나오던 한 커플에게 다가가 이들을 칼로 찌르는 범행을 저질렀다. 이 사건으로 칼에 찔린 남성 울프(Wolff)는 숨졌고, 그의 여자친구 크리스틴 이토(Kristin Ito)는 중상을 입었다. 울프는 쇼어라인 커뮤니티 컬리지(Shoreline Community College) 교수였다. 이 사건은 이른바 묻지마 살인사건으로 범행 동기가
2015.06.05
벨링헴에서 나체로 자전거타는 사람들
수백명의 자전거를 탄 사람들이 금요일 벨링햄에 보였다. 200명이 넘는 사람들이 벨링햄시의 7주년 나체 자전거 타기 행사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참가자들은 이날 오후2시 North State Street에서 모여 바디 페인팅을 할 계획이며 자전거는 오후 6시 타기 시작할 것으로 알려졌다. 몇 사람들은 나체로 자전거를 탈 예정이지만 다른 사람들은
2015.06.05
5중 차량 충돌로 2명의 여성 위독한 상태..
42세 드 모인스 남성이 5중 교통사고를 내고 법정에 구속되었다. 그는 두 건의 차량에 의한 폭행, 두 건의 부주의한 운전, 역방향으로의 주행 등의 혐의를 받고있다. 사건당시 그는South 320th Street Federal Way 로 역방향으로 속도를 내며 달렸던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중 한명은 두 아이를 둔 여성으로 사고 당시 아이들도
2015.06.05
경찰 행세를 하면서 차량 세우는 가짜 경찰.
한 운전자가 자신의 휴대전화를 이용해 고속도로에서 한 가짜 경찰관이 자신의 차량을 세우고 경찰행세를 하는 과정을 비디오에 담았다. 윌리암 마우핀(William Maupin)은 친구와 함께 I 405 고속도로 북쪽 방향을 달리고 있던 도중 두 대의 차량이 그들의 뒤에 바짝 붙어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한다. 이에 마우핀은 카풀레인에서 나와 뒤의 차량이 먼저
2015.06.05
벨뷰 고등학교 풋볼팀, 불법 행위 자진 신고해..
벨뷰 고등학교 풋볼팀이 3년 동안 자숙 기간을 가지게 된다. 지난 비 시즌기간동안에 불법적으로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등의 규칙을 어기는 행동을 학교가 자진해서 신고하면서 벌어진 결과다. 교육구 대변인에 의하면 목요일, 헤드 코치인 벗치 곤차로프(Butch Goncharoff)는 앞으로 2 게임동안 코칭 정지를 받았고, 다른 코치 한명은 3게임 동안 정지를 받았다.
2015.06.05
노숙자 위해 집 짓는 美소녀, 미국인들 '감동'
소녀는 노숙자들이 ‘비를 피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2011년부터 지금까지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미국 워싱턴에 기부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와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며 헤일리 포트(9)의 마음 따뜻해지는 선행을 소개했다. 기사더보기
2015.06.05
미국 연방정부 인사국 해킹…전현직 공무원 400만명 정보유출
400만 명이 넘는 미국 전·현직 연방정부 공무원 개인정보가 중국 해커들에 의해 유출됐다고 미 당국이 4일(현지시간) 밝혔다. 미 국토안보부(DHS)는 이날 성명에서 “5월 초부터 연방인사국(OPM)과 내무부의 데이터가 손상됐다”며 “연방수사국(FBI)이 이번 해킹 사건의 경위와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5.06.05
혈액검사 한 번으로 모든 바이러스 항체 검사 끝
혈액 검사 한 번으로 지금까지 내 몸에 침투한 바이러스에 대해 알 수 있게 됐다. 이 기술의 개발로 C형 감염이나 인간면역결핍증(HIV)과 같이 바이러스 침투 후 발병까지 몇 년이 걸릴 수 있는 질병의 초기 발견이 가능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 워싱턴포스트지는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기사더보기
201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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