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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리 美국무의 '자전거 사랑'은 영원 "또 다리 부러져도 탈 것"
자전거 사고로 수술받은 존 케리(71) 미국 국무장관이 다시 자전거에 오르겠다며 변함없는 ’자전거 사랑’을 과시했다. 케리 장관은 14일(현지시간) 발간된 보스턴글로브와의 인터뷰에서 ’다시 자전거를 타겠냐’는 질문에 “당연히 그럴 것이다. 농담하느냐”라고 답했다. 대신 그는 지난달 31일 프랑스 알프스에서 시속 2마일(3㎞)로 천천히 자전거를 몰던 중 앞서 가던 오토바이에 신경을 쓰다 갑자기 나타난 커브길에서
2015.06.15
미국은 은퇴세대만 잘 나가
미국의 은퇴세대가 잘나가고 있다. 뉴욕타임스(NYT)는 14일 극소수 부유층을 제외한 대부분의 미국인이 장기 불황 속에 정리해고 임금동결 주택가격 폭락으로 경제적으로 궁핍해졌지만 65~74세 노년층만은 여유로운 삶을 유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들 은퇴세대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태어나 베이비부머를 이끈 연령대로 약 2,500만명으로 추산된다. 이들은 사회보장과 연금 혜택을 받으면서도 근로연령이 늘어나면서 활발한 경제활동을 통해 추가
2015.06.15
US Open으로 경제적 호황 기대하는Sumner 지역
유니버시티 플래이스(University Place) 주변 커뮤니티는 이번 챔버베이(Chamber Bay)의 US Open 개최로 인해 주변지역으로의 관심이 모아질 것을 기대하고 있다. USGA 경우 2백3십 5만명의 관람객등을 예상하고 있고 이와같은 관람객으로 인한 퓨젯사운드 지역의 경제에는 1억 5천만 달러의 수익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수익에 영향을 받을 도시중에
2015.06.12
이번주말 행사들, 교통체증에 3배의 영향을 줄수도..
락앤롤(Rock n Roll) 마라톤과 많은 졸업식 들이 이번주말에 계획되어 있어 심한 교통체증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시애틀 다운타운에서는 토요일 이른 새벽 2시 부터 락앤롤 마라톤 코스의 준비를 위해 길을 폐쇄할 예정이다. 8킬로미터와 하프 마라톤, 그리고 풀 코스 라마톤이 시애틀 센터에서 오전 7시 30분 경에 시작될 예정이다. 이 마라톤이
2015.06.12
벨뷰와 시애틀에 넘치는 큰 손 중국 투자자들..
요즘들어 벨뷰와 시애틀의 집값은 천정부지로 올라가고 있다. 왜일까? 바로 밀려 들어오는 중국 투자자들 때문이다. 최근 캐나다 이민 정책이 까다로워 지면서, 캐나다로의 이민을 계획했던 중국인들이 미국으로 방향을 선회하고 있다. 왜냐하면, 미국에는 EB-5 비자 처럼, 일정 투자금을 보유하고 있으면 미국으로의 이민이 용이하기 때문이다. 미국 내에서 시애틀 지역이 중국인들에게
2015.06.12
폐타이어 분말도 만들어진 필드, 암 유발과 관련 있을 수 있다?
폐타이어 분말로 필드를 만드것에 대해 반대하는 움직임들이 강하게 생겨나고 있다. 이는 폐타이어가 암을 유발하는 것과 관련이 있을 수도 있다는 의견이 나왔기 때문이다. 이때문에 폐타이어 분말이 암의 유발과 관련이 있는지에 대해 워싱턴 서부지역을 포함해 전국적으로 테스트가 실시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에버렛에 위치한 보이스 앤 걸스 클럽(Boys
2015.06.12
켄트에서 한 남성 총격으로 사망..
켄트에서 한 남성이 총격을 맞아 사망했다. 이 사건은 갱(gang)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목요일 밤 12시 45분, 한 사람이 경찰에 총에 맞은 남자가 있다고 신고 전화를 한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장에 도착했고, South 256th Street 에 위치한 아파트 내에서 죽은 남성과 목격자를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의료진도
2015.06.12
힐러리, '가정부로 일하며 자식 키운 어머니' 얘기로 첫 대중연설
미국 민주당의 유력 대권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첫 대규모 대중 연설에서 자신의 어머니를 화두로 유권자들의 감성에 호소할 전망이다. 클린턴 전 장관은 13일(이하 현지시간) 뉴욕 루스벨트섬의 포 프리덤스 파크에서 어머니의 불우한 유년 시절에 관한 이야기로 연설을 시작한다고 AP통신과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 등이 11일 보도했다. 2011년 별세한 클린턴 전 장관의 모친 도로시 로댐은
2015.06.12
LA한인체육회, 제18회 미주한인 체육대회 선수단 발대식
LA한인체육회가 11일 오전 LA 코리아타운 한인회관에서 제18회 미주한인 체육대회에 출전할 선수단 발대식을 가졌다. 발대식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김기형 회장 대행, 전희택 준비위원장, 제임스 안 한인회장, 안국찬 상임고문, 이종구 준비 위원 등이 준비과정과 체육회 현황을 설명했다. 제18회 미주한인체육대회는 워싱턴 DC Dulles Expo Center 에서 오는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미국
2015.06.12
97세 부인 돕기… 한인·흑인 힘 합쳤다
1950년 한국전에 참전했다가 숨진 조지프 갠트 일등상사의 부인 클라라 갠트(97·사진)를 돕고자 한인단체들과 흑인 공동체가 힘을 합쳤다. 한국전 참전 21개국 지원협의회의 스캇 서 회장은 11일(현지시간) 기자들과 만나 “클라라 할머니를 돕기 위해 한인·흑인 공동체가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클라라 할머니는 최근 고령으로 로스앤젤레스(LA) 남부 잉글우드시 잉글우드 양로병원에 입원했으나, 열악한 병원환경에서 병수발을 해줄
2015.06.12
"美, 한국發 메르스 사태에서 교훈 얻어야"…美 CNN
한국의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를 두고 반면교사(反面敎師)로 삼아야 한다고 미국 CNN 방송이 재활의학 전문의 포드 복스(Ford Vox)의 의견을 인용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복스는 "한국에서 발생한 치명적인 메르스는 사우디아라비아 밖에서는 가장 큰 규모여서 매우 놀라게 만들고 있다"며 "만약 미국에서 비슷한 메르스 발생이 일어난다면 에볼라(Ebola)에 대응한 경험과 준비된 의료시스템 덕에 생각보다 더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2015.06.12
뉴욕 탈옥수 일주일째 ‘오리무중’… 불안한 주민들 총기 무장
지난 5일 미국 뉴욕주의 댄모라 클린턴교도소를 탈옥한 살인범 2명이 경찰의 추격을 따돌린 채 도피를 계속하고 있다. 수사당국은 “곧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했지만, 인근 주민들은 문을 걸어 잠그고 총을 준비하는 등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CNN 등은 11일 “500여명의 수색인력이 탈주범 리처드 매트(48)와 데이비드 스위트(34)를 찾고 있다”고 전했다. 경찰은 교도소에서 얼마 떨어지지
2015.06.12
아직US Open 티켓을 구매하지 못했다면, 챔버베이 상점건물에서 구매 가능..
이번 주 목요일부터 US 오픈 상점건물이 문을 연다. 이곳에서는 US 오픈 입장권도 판매될 예정이니, 아직까지 티켓 구매를 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좋은 기회라 할 수 있겠다. 상점 건물은 목요일 부터 4흘 동안 대중에게 공개될 예정이어서, 티켓이 없어도 누구나 이 상점에서 물건을 구매할 수 있다. 다만 다음 주 월요일 부터는 티켓
2015.06.11
사형 면한 카네이션 살인범, 공정한 판결이었나?
배심원장은 지난 수요일 죠셉 멕엔로(Joseph McEnroe)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이 아닌 가석방 없는 무기징역이 선고된데에 대해서 피해자 가족들에게 사과의 메세지를 전했다. 이번 판결이 6명의 무고한 목숨을 살해한 죄에 대한 적절한 처벌이었다기 보다는 좀 정치적 영향이 가해진 판결이라는게 메세지 내용이었다. 사형을 받기위해서는 배심원 10명이 모두 사형에 동의한다는 판결이 나와야 한다.
2015.06.11
썬탠이냐? 흑인에 대한 인종차별이냐? 쇼어우드(Shorewood)고등학교 졸업사진 문제되..
쇼어우드 (Shorewood) 고등학교는 매년 출판되는 졸업앨범때문에 골치가 아프다. 한 백인여학생이 재미로, 썬탠을 잘못해 너무 검게 그을리게 된 모습을 연상하기위해 얼굴에 어두운 탠 색으로 칠을 하고 찍은 사진이 졸업앨범에 실리게 되면서 문제가 시작되었다. 이 사진을 본 흑인 학생들은 사진에 대한 심한 거부반응을 나타냈고, 인종차별을 운운했다. 또한, 이 사진이 담긴
2015.06.11
SUV 자동차 청소년 4명 뒤에서 들이받고 2명 사망, 2명 크게 다쳐…
벨링햄에서 한 suv 운전자가 수요일 길 가에서 걷고 있던 고등학교 학생 4명을 차로 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학생 2명이 숨지고 나머지 두명도 다리가 부러지고 기절을 하는 등 심한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의하면 숨진 두 학생은 가브리엘 앤더슨(Gabriel Aanderson) 15세 와 쉐인 올미스튼(Shane Ormiston) 18세 인것으로
2015.06.11
3살 어린이 집에서 죽은채로 발견되..
21세 여성이 체포되었다. 여성의 3살난 딸이 어번(Auburn)에 위치한 그녀의 집에서 죽은채로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어번 경찰은 화요일 밤 여성이 자신의 딸에게 심폐소생술을 해주고 있다는 신고를 받았다고 한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때 아이는 이미 사망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수사관들은 아이의 몸에서 심한 멍자국들을 발견할 수 있었고 이때문에 아동학대를 의심하고 아이의
2015.06.11
'엄마는 강하다'…만삭 母, 뱀 물린 아들 독 입으로 빼내
출산을 불과 한 달가량 앞둔 여성이 뱀에 물린 아들에게서 입으로 독을 빼내 감동을 주고 있다. 자칫 독이 몸에 침투했다면 여성과 그의 뱃속 아기가 위험할 수도 있었지만, 다행히 이들은 아무 이상 없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카운티에 사는 재클린 카라마짜는 최근 아들 비니(4)가 방울뱀에 물렸다는 걸 알게
2015.06.11
美텍사스 흑인소녀 과잉대응 경찰관, 사전에 극심한 정신 자극
미국 텍사스주에서 비키니 차림의 흑인 소녀를 과잉 진압하고 이로 인한 인종차별 논란으로 결국 사직한 백인 경찰관이 이 사건 처리에 앞서 극심한 정신 자극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10일(현지시간) 텍사스주 맥키니 변호사 제인 비쉬킨은 기자회견을 열어 "자신의 의뢰인인 에릭 케이스볼트(41) 전직 경사는 해당 사건을 처리하기 몇 시간 전에 1건의 자살과 다른 1건의
2015.06.11
지나친 학벌 경쟁 압박감이 부른 비극
미국 명문 하버드대와 스탠퍼드대에 동시 합격했다는 재미(在美) 한국인 학생(18)의 주장을 두 학교가 부인한 일이 온라인상에서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 당사자의 행적을 폭로하는 글이 잇따라 올라오면서 해당 학생의 장래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미국 현지 한인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황당하다. 어떻게 문서 위조까지 할 수 있는가’라는 비판과 함께 ‘학벌 지상주의, 지나친
2015.06.11
미셸 오바마, 고향 고교서 연설 “인종차별, 흑인 대통령 부부도 짊어져야 하는 짐”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부인 미셸 오바마가 지난 9일(현지시간) 고향에 있는 고등학교를 찾았다. 졸업식 연사로 나선 그는 “백악관에서 살면서도 인종차별에 고통을 느낀다”며 “학생들의 선택에 따라 역사가 바뀔 수 있다는 것을 믿고 고난을 극복하라”고 말했다. 미셸은 이날 시카고 사우스사이드에 있는 마틴루터킹 주니어대 예비고등학교에서 열린 졸업식에 참석했다. 이곳은 그가 어린 시절을 보낸
2015.06.11
루퍼트 머독 아들이 '21세기 폭스' CEO 넘겨 받아
세계적인 언론 재벌 루퍼트 머독(84)이 아들 제임스에게 21세기 폭스사의 최고경영자( CEO )직을 넘겨줄 준비를 하고 있다고 이 회사 뉴스채널 폭스뉴스가 11일 보도했다. 제임스 머독(42)은 21세기 폭스사 공동 최고운영책임자( COO )를 맡고 있으며 현재 비상임 회장인 그의 형 라클란(43)은 아버지 머독과 함께 공동 상임회장을 맡게 된다. 기사더보기
2015.06.11
코스트코 달걀 납품농장, 닭 사육환경에 문제있어...
대형 유통업체인 코스트코에 달걀을 납품하는 농장에서 사육환경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드러나 큰 파장이 일고 있다. 미국 Humane Society는 화요일 코스트코 소속 게티스버그(Gettysburg)에 위치한 힐랜 데일 (Hillandale) 닭 사육농장 시설에 대한 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기구는 과거 동물 복지관련해 코스트코를 칭찬한 적이 있어 논란이 더욱 가중되고 있다 힐랜데일 사육농장은
2015.06.10
시애틀지역 20mph 죤 시험 적용..
시애틀 주민들은 과속으로 인한 인명사고가 두렵다. 한 시민은 오렌지색 조끼를 착용하고 운전자들이 속도를 줄이게 하기 위해 거리로 나섰다. 이는 시애틀 주거지역의 과속으로 인한 교통사고의 문제점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이와 같은 시민들의 노력에 시애틀 시도 반응을 보이기 시작했다. 시애틀 시는 궁극적으로 모든 시애틀 지역의 주거지역 속도를 20mph로
2015.06.10
좋은 대학과 높은 연봉은 비례하지 않는다?
졸업 후 연봉과 연관되는 학위는 우리가 흔히 생각하게 되는 좋은 대학에서 받을 수 있는것이 아니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 한 주 소유 웹사이트에서 한 대학 졸업자들의 연봉조사에 따르면, 벨뷰 컬리지(Bellevue College 의 졸업생들이 가장높은 연 4만 8천 달라고 나왔고, 그 뒤를 이어 워싱턴 주립대(University of Washington)가 4만 1천 달라, 워싱턴
2015.06.10
기내 반입용 수화물 가방크기 더 작아 질수도..
국제 항공사들은 화요일 기내 반입용 수화물 크기를 줄이는 내용을 발표했다. 이는 현재 기내 수화물칸의 공간이 수화물을 수용하기에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항공사들은 말한다. 현 항공사들의 기내 반입 수화물관련 규정은 각 항공사마다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이런 다른 규정때문에 많은 승객들이 기내 반입 수화물을 결국 추가 요금을 지불하면서 체크인 하게 되는
2015.06.10
까마귀철을 맞아, 까마귀 공격 조심하세요..
까마귀 철을 맞아, 뒤에서 머리위로 갑자기 공격해오는 까마귀들을 조심하세요.. 6월은 까마귀들이 아주 예민한 시기입니다. 왜냐하면, 새끼들이 처음으로 둥지를 떠나기 시작하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까마귀들은 자신들의 새끼들을 보호하려는 본능이 아주 강합니다. 이때문에 까마귀 둥지에 자칫 가까이 다가간 다거나, 까마귀들이 위협을 느끼게 하는 행동을 한다면, 갑자기 공격을 해올 수
2015.06.10
외신들 "메르스 대처 비난 커지자 박대통령 방미 연기"
외신들은 10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산에 대한 한국 정부의 대처에 대한 비난 여론이 커지면서 박근혜 대통령이 미국 방문을 연기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로이터와 블룸버그, 신화 등 세계적인 통신사들은 연합뉴스 보도를 인용해 박 대통령의 방미 연기를 긴급 속보로 알렸고, 미국의 유력지인 뉴욕타임스(NYT)와 워싱턴포스트(WP)도 특파원망을 가동해 이 소식을 비중 있게 다뤘다. 기사더보기
2015.06.10
뉴욕시, 1티스푼 이상 '고염분' 메뉴에 경고표시 추진
미국 뉴욕시 보건당국이 하루 권장량이 넘는 고염분 음식 메뉴에 경고 딱지를 붙이는 방안을 추진하고 나섰다. 시 위생국은 10일(현지시간) 모든 식당 체인에 하루 권장량 상한선인 2천300㎎ 이상의 나트륨을 함유한 음식 메뉴 옆에 소금통 모양의 경고 그림을 의무적으로 표기할 것을 공식 제안할 예정이다. 2천300㎎은 티스푼 1개 분량에 해당한다. 이 조치가 시행되면 2천700㎎의
2015.06.10
미 비밀경호국, 신원조회 안 끝난 요원들 백악관 배치 논란
거듭된 '경호 실패' 논란 끝에 최근 대규모 인적 쇄신을 단행한 미국 백악관 비밀경호국(SS)이 이번에는 신원조회가 끝나지도 않은 신규 요원들을 대거 백악관 등에 배치해 논란이 일고 있다.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WP)는 10일(현지시간) SS 내부 사정에 밝은 두 명의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수십 명의 신규 요원들이 신원조회가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백악관 경호를 비롯해
201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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