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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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의 여왕’ 스튜어트 사업체 헐값 매각
‘살림의 여왕’ 스튜어트 사업체 헐값 매각
‘살림의 여왕’으로 불린 미국의 가사 전문가 마사 스튜어트(사진)가 경영난 끝에 결국 사업체를 헐값에 매각했다. AP통신, 파이낸셜타임스(FT) 등 외신은 22일(현지시간) 스튜어트가 자신이 운영하던 미디어·판촉그룹 ‘마사 스튜어트 리빙 옴니미디어’를 브랜드 라이선싱 업체인 시퀀셜브랜즈에 매각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매각 가격은 주당 6.15달러, 총 3억5300만달러(약 3800억원)다. 이는 이 회사가 1999년 기업공개를 했을 당시의 가치 18억달러,
2015.06.23
미국 경찰 "뉴욕 교도소 탈옥범 DNA단서 확보"
미국 경찰 "뉴욕 교도소 탈옥범 DNA단서 확보"
미국 뉴욕 클린턴 교도소를 탈옥한 살인범 2명의 행방을 쫓고 있는 뉴욕 경찰이 이들의 DNA 단서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교도소에서 서쪽으로 32km 떨어진 숲 속의 한 오두막에서 탈옥한 리처드 맷(48), 데이비드 스웨트(34)가 사용한 것으로 보이는 '특정한 물건들'을 확보했다고 USA투데이 등 미국 언론이 23일(현지시간) 전했다. 경찰 관계자는 전날 기자회견에서 "이들 물건에
2015.06.23
총에 맞은 십대 임산 부, 태아 사망..
총에 맞은 십대 임산 부, 태아 사망..
  지난 금요일 사우스 시애틀(South Seattle) 부근에서 한 십대 임산부가 배를 총에 맞았다. 임산부는 곧 인근 하버뷰 메디컬 센터로 이송되었으나 태아는 결국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성은 당시 임신 5개월로 여아를 임신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여성은 아직 병원 중환자실에 입원중인것으로 알려졌다.   총에맞은 여성 페이지(Paige)의 조부모는 이번 일로 매우 상심이
2015.06.22
오소 산사태 생존자들과 구조자들 재회 모임을 가져..
오소 산사태 생존자들과 구조자들 재회 모임을 가져..
  이번 주말, 500명이 넘는 사람들이 데링톤 로데오 그라운드(Darrington Rodeo Grounds )에 모였다. 이들은 지난 산사태로 받은 상처를 함께 치유받기 위해서 이와같이 모이게 되었다. 피해 가족들과 친구들, 이웃들, 자원봉사자들과 구조팀원들 등 산사태와 연관된 모든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 일년전 참사를 함께 극복하고 치유하는 기회를 가졌다.   지난 2014년 3월 발생한 오소 산사태로
2015.06.22
챔버스 베이 US Open, 죠던 스피스(Jordan Spieth)가 우승차지해..
챔버스 베이 US Open, 죠던 스피스(Jordan Spieth)가 우승차지해..
  115회 US Open 은 죠던 스피스(Jordan Spieth)가 우승을 차지했다.   스피스는 5언더인 69의 스코어로 경기를 마치면서 추종자였던 더스틴 죤슨(Dustin Johnson)과 루이스 우스떠이젠(Oosthuizen)을 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5언더로 경기를 먼저 마친 스피스를 바로 뒤에서 쫓고 있던 죤슨은 6언더로 그보다 앞섰으나, 마지막 홀에서 이글, 보기를 모두 놓치면서 다잡은 우승을 놓쳤다.    스피스는
2015.06.22
홈랜드 시큐리티(Homeland Security) 정보공개법 어겨..
홈랜드 시큐리티(Homeland Security) 정보공개법 어겨..
  연방정부 판사는 이민국(Homeland Security) 에게 정보공유법(Freedom of Information Act)를 어겼다고 발표했다. 이는, 이민국이 이민 억류자들에게 전화비를 청구한데 대해 연방정부가 수상하게 여기고 확인요청을 했지만 이를 무시했기 때문이라고 알려졌다.   미국 수석판사는 페치만(Pechman)은 목요일 억류된 수감자들에게 어떤 근거로 전화비를 산출해내어 청구했는지를 묻는 연방정부의 요청을 지속적으로 무시한 이민국에 대해 처벌하겠다고 오더를 내렸다.
2015.06.22
아일랜드 카운티 감옥에 시위..
아일랜드 카운티 감옥에 시위..
  지난 6주전 아일랜드 카운티 감옥에 수감중이던 25세 키튼 페리스(Keaton Farris)가 탈수로 숨졌다.   일요일 그의 가족과 친구들과 커뮤니티 멤버들은 감옥내 환경에 대해 항의 하기위해 쿠퍼빌(Coupeville) 앞에 모였다. 6월 18일 아일랜드 카운티 쉐리프에서 발표한 페리스 죽음에 대한 리포트는 감옥에 대해 매우 비판적이었다. 감옥은 페리스에게 충분한 물을 제공하지 않았고, 더우기 페리스에게
2015.06.22
찰스턴 유사 사고 잇달아… 총기 규제 대선 쟁점으로 떠올라
찰스턴 유사 사고 잇달아… 총기 규제 대선 쟁점으로 떠올라
힐러리 "총기규제 개혁 필요" 주장 백인 우월주의 성향 청년이 흑인교회에 총을 난사한 충격적 범행에 이어 미국 전역에서 총기사건이 잇따르고 있다. 이에 따라 미국 사회의 해묵은 논쟁인 총기규제가 미 대선의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21일 CNN방송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한국계 경찰관 소니 김(48)이 거짓 신고로 유인한 범인이 쏜 총에 숨졌다.
2015.06.22
美 “한·일 관계 개선 환영… 상호 이익될 것”
美 “한·일 관계 개선 환영… 상호 이익될 것”
미국 국무부는 21일(현지시간) 한·일 정상이 국교 정상화 50주년을 기념하는 상대 측 행사에 교차 참석하는 등 양국 관계 개선에 대한 기대가 커진 데 대해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미 국무부 대변인실은 윤병세 외교장관과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외무상의 회담 결과에 대해 “양국의 좋은 관계가 평화와 안정을 증진하고, 상호 이익이 될 뿐 아니라 미국의
2015.06.22
美 911 허위 신고·묻지마 총격에 한인 경찰 사망
美 911 허위 신고·묻지마 총격에 한인 경찰 사망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서 한 흑인 청년이 고의적으로 허위 신고를 한 뒤, 출동한 경찰을 향해 마구 총을 쏴 한인 경찰 소니 김씨가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김씨는 방탄조끼를 입고 있었지만, 부상이 심해 끝내 사망했다. 범인은 김씨의 총을 빼앗아 뒤이어 도착한 경찰 2명에게도 총격을 가하다가 현장에서 사살됐다. 기사더보기
2015.06.22
젭 부시, 출마선언 효과 공화 잠룡중 1위 부상
젭 부시, 출마선언 효과 공화 잠룡중 1위 부상
미국 공화당의 잠룡 중 한 명인 젭 부시 전 플로리다 주지사가 대선 출마선언 효과에 힘입어 공화당 후보군 가운데 1위로 부상했다. 2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과NBC 방송이 지난 6월14∼18일 공화당 프라이머리 참여 유권자 1천 명을 대상으로 대선후보 적합도 여론조사를 한 결과에 따르면 부시 전 주지사가 75%(복수응답)를 차지해 1위를 기록했다. 기사더보기
2015.06.22
美여교사 '한국전쟁' 역사교과서 웹사이트 교재 제작
美여교사 '한국전쟁' 역사교과서 웹사이트 교재 제작
조지아주의 한 여교사가 역사과목 교재로 한국전쟁에 관한 웹사이트 교재를 만들어 화제가 되고 있다. 주인공은 우드스탁의 리버리지 고교의 역사 교사인 사만타 프레이저(32Samantha Fraser). 그녀는 최근 한국전쟁 65돌을 앞두고 한국전쟁 디지털 히스토리 프로젝트 웹사이트(www.kwdhproject.org)를 완성했다. 이 사이트는 미국의 초중고의 역사 교사들이 한국전쟁에 관한 내용을 교과과정으로 제공하고 '잊혀진 전쟁'으로 불리는 한국전쟁의 다양한 정보들을 일반에게
2015.06.22
주 정부 셧다운(shutdown) 으로 문닫는 공원들, 해고되는 직원만 2만 5천명..
주 정부 셧다운(shutdown) 으로 문닫는 공원들, 해고되는 직원만 2만 5천명..
  주지사 측에 의하면, 주 정부가 셧다운(Shut down)을 강행하기 전에 예산안이 합의점에 도달할 수도 있을거라는 긍정적인 시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서 정부 직원 2만5천 명을 대상으로 해고 통보를 준비하고 있다.   주지사 제이 인슬리(Jay Inslee)의 변호사인 닉 브라운(Nick Brown)에 의하면 만약, 이번 예산안이 오는 7월 1일 까지 합의점을
2015.06.19
어메리칸 아이돌’America Idol’ 마지막 시즌 오디션에 모여든 수백명의 사람들..
어메리칸 아이돌’America Idol’ 마지막 시즌 오디션에 모여든 수백명의 사람들..
  목요일 오전 5시부터 Olympic Sculpture 공원에는 무려 1천명이 넘는 스타를 꿈꾸는 젋은이들이 모여들었다.  어메리칸 아이돌은 그 15째이자 시즌 마지막이 될 오디션을 워싱턴 주에서 열게되었다.   아이돌이라 함은 주로 15세에서 28세 사이의 사람들을 말한다고 한다. 30세만 되도 왠지 너무 늙어버린 느낌이 든다. 이번 오디션에도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모였다.   이들
2015.06.19
약물 복용 남성, 발가벗고 창문밖으로 뛰어내려 거리를 활보해..
약물 복용 남성, 발가벗고 창문밖으로 뛰어내려 거리를 활보해..
  한 발가벗은 남성이 체육관에 있는 창문을 통해 뛰어내려 Everett st 를 달려가며 자신이 약물(LSD)를 복용했다고 소리치는 소동이 벌어졌다.   남자는 수요일 밤 1200 block of Hewitt Avenue에 위치한 체육관 건물 2층에서 창문을 통해 뛰어내렸다. 다행히 그는 건물에 있던 차양에 몸이 걸쳐져 그대로 바닥으로 떨어지지는 않았다.     그와 함께
2015.06.19
10대 임산부 배를 총에 맞아.
10대 임산부 배를 총에 맞아.
  시애틀 경찰에 의하면 금요일 새벽 한 10대 임산부가 배를 총으로 맞은것으로 알려졌다.   총을 맞은 10대 소녀는 사우스 현재 하버뷰 메디컬 센터로 보내졌다. 소녀는 현재 목숨이 위태로운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애틀 경찰에 의하면 이날 새벽 1시 45분 경Rainier Avenue South 와 South Rose Street 주변에서 총격이 났다는 신고를
2015.06.19
타이거우즈보러 많은 팬들 모여..
타이거우즈보러 많은 팬들 모여..
  타이거 우즈의 현재 랭킹은 195위, 하지만 그를 둘러싼 팬들 수를 보면 그의 랭킹과는 거리가 멀다.   목요일 타이거 우즈가 연습을 하고 있자 많은 팬들이 주변에 모여 그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찍어댔다. 우즈의 팬들 중에는, 그에게 영감을 받아 골프를 시작했다는 사람들도 있었고, 그가 골프선수들중 가장 주목을 많이 받았던 골프선수라는 사람들도
2015.06.19
미국, 다시 뜨거워진 ‘총기 규제’
미국, 다시 뜨거워진 ‘총기 규제’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 흑인 교회 총기난사 사건으로 미국에서 총기규제 문제가 다시 도마에 올랐다. 지난해 4월 70대 백인 남성이 유대계 시설에 총기를 난사한 이후 1년 만에 ‘총기가 사용된 증오범죄’를 마주한 미 정치인들의 고민이 깊어졌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19일 기자회견에서 “범인이 아무 문제 없이 총을 손에 넣을 수 있었기 때문에 또다시 무고한 사람들이
2015.06.19
'극악의 가뭄' 캘리포니아…와인산업도 고사위기
'극악의 가뭄' 캘리포니아…와인산업도 고사위기
미국 캘리포니아가 극심한 가뭄에 시달리면서 해안가의 와인 산지에 물전쟁의 전운이 감돌고 있다. 고품질의 와인을 재배하기로 유명한 캘리포니아 포도원 지역이 지난 몇 년동안 이어진 가뭄으로 생산량이 줄고 지하수층이 고갈되면서 캘리포니아 와인 산업은 직격탄을 맞았다. 특히 나파밸리, 소노마 밸리에 이어 새로운 포도원으로 떠올랐던 파소 로블레스 지역에서 와인 산업이 존폐위기에 몰렸다. 기사더보기  
2015.06.19
美 상원, '북한은 핵무장 국가' 명시한 국방수권법 통과
美 상원, '북한은 핵무장 국가' 명시한 국방수권법 통과
미 상원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 위협에도 불구하고 예비 전쟁 자금지원을 포함한 총 6120억 달러의 예산이 담긴 국방수권법(National Defense Authorization Act)을 18일(현지시간) 통과시켰다고 AP통신, 미 의회매거진 더 힐(The Hill) 등이 보도했다. 이날 상원 의원들은 찬성 71표, 반대 25표로 법안(NDAA)을 가결 처리했다. 공화당에서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테드 크루즈 의원(텍사스)과 랜드
2015.06.19
“흑인교회 총격 용의자는 백인 우월주의자”
“흑인교회 총격 용의자는 백인 우월주의자”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의 유서깊은 흑인교회에서 총격을 가해 9명을 숨지게 한 딜란 루프(21)가 백인 우월주의자라는 정황이 곳곳에서 드러나고 있다. 미국 언론들은 경찰과 목격자들의 말을 인용해 총격 상황을 이렇게 전했다. 루프는 17일 저녁 8시께 ‘이매뉴얼 아프리카 감리교회’에 도착해 성경 공부를 하던 신자들 옆에 앉았다. 1시간가량 조용히 있다가 갑자기 일어나 총을 꺼내 들었다.
2015.06.19
뉴욕주서 크루즈선 충돌…승객 30명 부상
뉴욕주서 크루즈선 충돌…승객 30명 부상
미 해안경비대는 19일 크루즈선이 업스테이트 뉴욕의 수문으로 들어갈 때 벽과 충돌해 크루즈선 승객 30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해안경비대는 이날 오전 9시30분께(현지시간) 90m 길이의 생로랑 크루즈선이 몬트리올에서 토론토로 향하던 중 캐나다 국경 인근 머시나 지역 아이젠하워 수문 벽과 충돌했다고 밝혔다. 크루즈선에는 274명의 프랑스 승객과 승무원이 타고 있었다. 기사더보기  
2015.06.19
아일랜드 카운티(Island County) 감옥에서 수감자 탈수로 사망해..
아일랜드 카운티(Island County) 감옥에서 수감자 탈수로 사망해..
    최근 아일랜드 카운티 감옥에서 한 20대 젊은 남성이 굶주림과 탈수로 인해 사망하면서 세간에 충격을 주고있다. 감옥 환경에 변화가 시급하다는 것을 입증해주는 사건이라고 할 수 있겠다.   지난 4월 7일 25세의 키튼 페리스(Keaton Farris) 탈수와 굶주림으로 감옥안에서 사망했다. 그가 감옥에서 보낸 시간은 단지 13일 뿐이었다. 로페즈 아일랜드(Lopez Island) 출신인
2015.06.18
벨뷰에서 30대 남성 칼에 찔려…
벨뷰에서 30대 남성 칼에 찔려…
    수요일 밤, 한 30대 남성이 칼에 찔려 황급히 병원으로 이송되었다고 경찰은 밝혔다. 사건은, 벨뷰의 4200 block of 122nd Avenue Southeast 지점에서 발생했다.    칼에 찔린 남성은 하버뷰 메디컬 센터로 이송되었고, 현재 위중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25세의 한 여성은 현재  경찰 보호관찰 중에 있다.   경찰은 현재 사건에
2015.06.18
교정부 직원, 재소자들과 남편 살해 공모해…
교정부 직원, 재소자들과 남편 살해 공모해…
  1백만 달러의 보석금이 판사에 의해 책정되자 포트 오차드(Port Orchard)의 한여성은 자신의 이 판결에 대해 억울함을 호소했다. 57세의 헤이디 스미스(Heidi Smith)는 자신이 한 일이 아니라며 소리를 질렀다.   그녀의 남편인 68세의 게리(Gary)는 지난 2014년 3월 건강문제로 사망했다. 당시 그의 죽음에 대한 수사가 이루어지는 동안, 게리의 딸이 미망인이된 스미스를 수상하게 여기고
2015.06.18
베인브릿지(Bainbridge) 아일랜드 무허가 렌탈 가정들 적발…
베인브릿지(Bainbridge) 아일랜드 무허가 렌탈 가정들 적발…
  베일브릿지(Bainbridge)시는 무허가로 집을 휴가용 렌탈로 이용한 집 주인들에 대한 적발에 나섰다. 합법적으로 집을 렌탈하기 위해서는 시나, 주의 비지니스 허가가 필요하다.   킷셉 선(The Kitsap Sun)에 의하면, 베인브릿지시는 인터넛 사이트를 이용해 단기 휴가 렌탈 비지니스를 허가 없이 하고 있는 집들의 리스트를 게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렌탈 비지니스를 하고
2015.06.18
US Open 시애틀에서 팬 행사
US Open 시애틀에서 팬 행사
목요일 U.S. Open 일차 라운드가 챔버베이(Chambers Bay)에서 개최 된다. 그리고 수요일에는, USGA 킥 오프 행사가 시애틀 지역에서 개최되었다. 모든 골프 팬들에게 공개된 이번 행사는 6월 17일 부터 21일 동안South Lake Union Park 에서 무료로 열린다. 이 행사에는 골프 게임, 챔버베이에서 진행중인 생생한 US open 경기가 방영되는 대형 텔레비젼과, 맥주와 다양한
2015.06.18
오바마·공화당, 분리입법으로 TPP 법안들 다시 처리 시도
오바마·공화당, 분리입법으로 TPP 법안들 다시 처리 시도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공화당이 18일(현지시간) 좌초 위기에 처한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관련법안의 부활을 위해 꺼내 든 카드는 이른바 '분리 입법' 전략이다. 지난 12일 TPP 관련 2대 법안인 무역협상촉진권한(TPA)과 무역조정지원제도(TAA)를 하원에서 연계 처리하려다 TAA가 민주당의 집단 반대로 부결되자 아예 별건 처리로 전략을 수정한 것이다. 기사더보기  
2015.06.18
“미등록 이민자 등록금에 써달라” 저커버그 부부, 500만달러 기부
“미등록 이민자 등록금에 써달라” 저커버그 부부, 500만달러 기부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 부부(사진)가 미등록 이민자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500만달러(약 55억3450만원)를 기부했다고 17일(현지시간) 밝혔다. 저커버그는 페이스북 게시글에서 “수십만 젊은 이민자들은 우리 공동체의 일원”이라며 “이들은 자신이 사랑하는 이 나라에 남아 미국의 미래가 되기를 원하지만 합법적 서류 없이는 대학 교육을 받는 것 자체가 어렵고 연방정부의 어떠한 도움에도 접근할 수 없다”고 썼다.  기사더보기
2015.06.18
미국 흑인교회 난사 용의자 검거
미국 흑인교회 난사 용의자 검거
미국 남동부 사우스캐롤라이나 찰스턴 흑인교회에서 총기를 난사해 9명을 살해하고 달아난 용의자 딜란 루프(21)가 범행 하루만인 18일(현지시간) 오전 검거됐다고 연합뉴스가 보도됐다. 경찰은 루프를 공개 수배하고 대대적인 검거작전을 벌인 끝에 노스캐롤라이나 쉘비에서 도주 중인 그를 붙잡았다고 발표했다. 기사더보기  
2015.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