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홈
시애틀 뉴스
벼룩시장
여행 / 맛집 / 칼럼
미국 정보
커뮤니티
엔터테인먼트
전문가칼럼
업소록
시애틀 워싱턴 뉴스
홈
시애틀 뉴스
시애틀 워싱턴 뉴스
한국 뉴스
연예 · 스포츠 뉴스
행사 캘린더
벼룩시장
개인 교습
구인 구직
렌트 하숙
부동산 매매
사고 팔기
세일 / 쿠폰 정보
자동차 매매
여행 / 맛집 / 칼럼
원더풀라이프 인 시애틀
기고칼럼
시애틀 맛집
레시피
시애틀 여행지
미국 정보
주 시애틀 대한민국 총영사관
숫자로 보는 메트로 시애틀
워싱턴주 타운 소개
건강 정보
교육 정보
생활 정보
환율 계산 단위 환산
커뮤니티
만남의 광장
동호회 게시판
자영업자 게시판
유학생 게시판
친구 / 사람 찾기
콘서트 공연 전시회
기독교 게시판
불교 게시판
영어공부 게시판
자유게시판
포토 갤러리
에세이 / 시
한인 행사안내 / 소식
엔터테인먼트
북리뷰
영화리뷰
무료 영화
유튜브 / 방송
라디오 고향의 소리
가요 노래
시애틀 라디오
유머
좋은생각 / 명언
전문가칼럼
결혼 만남 가정
교육 정보
교육 정보2
미국정착/자산운용
종합 의료
세금 / 회계
정신 건강
부동산/세금
부동산 2
국악
융자
자동차 관리
주택 관리
이민 정보
컴퓨터 인터넷
한방 정보
치아 건강
척추 건강
보험
업소록
케이시애틀 업소록
업소록 등록
이용 후기
이용약관
개인정보정책
문의하기 – Inquiry
사이트맵
인스타그램
업소록 등록
▸
시애틀 워싱턴 뉴스
시애틀 워싱턴 뉴스
경제·부동산
날씨·교통
문화·라이프
사회·사건사고
산업·기업
정치·정책
한국 뉴스
연예 · 스포츠 뉴스
행사 캘린더
시애틀 워싱턴 뉴스
전체검색
제목
내용
작성자
검색
처음
«
881
882
883
884
885
886
887
888
889
890
»
마지막
최신순
추천순
조회순
업데이트순
전체 카테고리
경제·부동산
날씨·교통
문화·라이프
사회·사건사고
산업·기업
정치·정책
전체 카테고리
경제·부동산
날씨·교통
문화·라이프
사회·사건사고
산업·기업
정치·정책
썸네일
제목
작성일
미 대법 “보조금 합법”… ‘오바마 케어’ 수명 연장
ㆍ로버츠 대법원장, 오바마 손 들어줘 미국 연방대법원은 25일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의료보험이 없는 빈곤층의 보험 가입 확대를 위해 도입한 ‘오바마 케어’의 보조금 지급이 합법이라고 판결했다. 이에 따라 이 제도는 오바마 대통령 퇴임 후인 2017년 이후에도 살아남을 수 있게 됐다. 이날 판결은 연방정부가 만든 보험구매 웹사이트에서 보험을 구입한 사람들에게까지 세금 혜택
2015.06.26
美 대법원 "동성결혼 합헌" 결정 ...미국 전역서 허용
미 대법원이 동성 결혼은 합헌이라고 결정을 내렸다. 이에따라 미국 모든 지역에서 동성 결혼이 가능해졌다. 미 대법원은 26일(현지시간) 대법관 9명 가운데 찬성 5명, 반대 4명으로 동성 결혼 합헌을 결정했다. 대법원은 결정문에서 "수정헌법 14조(평등권)는 각 주가 동성 결혼을 허용할 것과 동성 간 결혼이 자신들이 사는 주가 아닌 다른 주에서라도 적법하게 이뤄졌다면 허용할
2015.06.26
시애틀 시장, 성별 구분없는 화장실 설치 원해..
시애틀 시장 에드 머리(Ed Murray)는 현 시애틀 내에 1인용 화장실들을 모두 성별 공용 화장실로 바꾸려 한다. 이러한 움직임의 의도는 트렌스 젠더나 혹은 자신의 성별에 정체성이 떨어지는 사람들에게 좀 더 편안하게 화장실을 사용하게 해준다는 것이다. 머리는 그의 LGBT 계획의 일환으로 이번 화장실의 변화를 추진하고 있다. 그는 트렌스젠더 커뮤니티
2015.06.25
벨레드(Bel-Red) 길 재개발..
벨뷰시는 목요일 벨레드(Bel Red) 길 내 900 acres 에 달하는 변경된 계획안을 발표했다. 무려 3천 4백만 달러가 넘는 예산과, 5단계에 걸쳐질 광대한 개발안은 NE Spring Blvd 와 116th Ave. NE 부터 NE 20th St. 까지의 개발을 포함한다. 이중 몇 단계의 개발계획은 아직 재정확보도 되지 않은 상태이며
2015.06.25
홀 푸드(Whole Foods) 잘못된 상품표기로 더 비싸게 상품 판매해..
뉴욕시 소비자 협회는 수요일 홀 푸드(Whole Foods)가 잘못된 상품표기로 같은 상품을 더 비싸게 받고 있다고 발표했다. 잘못된 표기는 주로 미리 포장된 음식물에서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건에 대한 조사는 현재도 계속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비자 협회에 의하면, 추가로 부과된 금액은 적게는 80센트에서 부터 많게는 14달러 84센트 까지
2015.06.25
미납 교통벌칙금 서둘러 납부하지 않으면, 과징금 부과..
시애틀 경찰은 교통 벌칙금을 미납하고 있는 운전자들에게 하루 빨리 납부할 것을 권고했다. 납부 하지 않을 경우, 엄청난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다는 것이다. 수요일, 주차관리 경찰관들은 교통 벌칙금 미납 차량에 경고 스티커의 부착을 시작했다. 시애틀시는 현재 벌칙금 미납으로 총 5천만 달러를 미수급 한 상태 인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시애틀
2015.06.25
바쓸에서 난 화재로 주민들 대거 대피..
바쓸의 한 아파트에서 난 화재로 20명이 넘는 주민이 대피하는 소동이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의하면, 몇 애완 동물들은 대피를 하지 못한채 건물에 갇혔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한다. 화재는 목요일 새벽 3시 45분경1600 block of 228th Street Southeast 에 위치한 Canyon Pointe 아파트 건물에서 발생했다. 화재로 인한 연기는 도로교통부에서 I405와 SR527에 설치한 카메라에서
2015.06.25
각각 성전환한 미국 남녀 “내년 결혼해요”
미국에서 성전환 수술을 통해 후천적으로 남성과 여성이 된 두 사람이 결혼을 약속했다. 시카고 트리뷴 등 현지 언론들은 24일(현지시간) “여성에서 남성으로 성전환한 마일리 브래디(33·사진 오른쪽)와 그와 반대로 성을 바꾼 프레셔스 데이비스(29·왼쪽) 커플이 지난 2월 약혼한 데 이어 내년에 결혼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둘은 2013년 성소수자 관련 단체에서 처음 만났다. 브래디는 1년에 걸쳐
2015.06.25
미 대법원 '오바마케어 정부보조금 합법' 최종 결정
미국 연방대법원은 25일(현지시간) 건강보험개혁법(오바마 케어)의 정부 보조금이 위헌이 아니라고 최종 판결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손을 들어줬다. 대법원은 이날 오바마 케어에 대한 위헌 여부의 최종 심사에서 6대 3으로 이같이 결정했다. 기사더보기
2015.06.25
공화당과 손잡은 오바마 ‘TPP 7부 능선’ 넘었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공화당과 손잡고 24일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의 연계 법안인 무역협상촉진권한(TPA) 부여 법안을 통과시켰다. 미국 상원은 이날 오후 오바마 대통령에게 TPP 신속협상권을 부여하는 TPA 법안을 표결에 부쳐 찬성 60, 반대 38로 승인했다. ‘패스트트랙’으로 불리는 TPA는 미 행정부가 타결한 통상 협정의 내용을 의회가 수정할 수 없고 찬반 표결만 할 수 있도록
2015.06.25
보스톤 테러범, 사형선고 날 ‘첫 사과’
2013년 보스턴 마라톤 대회에서 ‘압력솥’으로 테러를 저지른 조하르 차르나예프(21)가 24일 법정에서 2년여 만의 침묵을 깨고 피해자들에게 처음으로 사과했다. 법원은 이날 그에게 사형을 선고했다. <뉴욕 타임스> 등은 이날 미국 매사추세츠주 지방법원에서 열린 보스턴 테러 1심 선고 공판에서 차르나예프가 “나로 인해 목숨을 잃은 사람들, 내가 야기한 고통, 내가 저지른 돌이킬 수 없는
2015.06.25
미국 개인 소비 6년래 최대 증가..."경기 회복 기대감"
미국의 개인 소비가 6년만에 최대폭으로 증가해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미국 상무부는 지난달 개인소비지출(PCE) 증가율이 0.9%로 2009년 8월 이후 가장 큰 증가폭을 기록했다고 2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금융시장의 예상치인 0.7%보다도 높은 수준이다. 기사더보기
2015.06.25
두 아이 엄마 살해범 검거되..
피어스 카운티 검찰은 두 아이의 엄마 28세 니콜 화이트(Nicole White)를 살해한 혐의를 받은 용의자를 체포했다. 니콜은 지난 토요일 사망한 채로 방수지에 쌓인채 발견되었다. 29세의 용의자는 사건 당일 화이트와 밤 늦게 까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고, 이후 그래햄(Graham)에 위치한 그의 집에서 사건 당일 그가 입고있었던 츄리닝 바지에 화이트의 혈흔이 묻은것이
2015.06.24
10대 청소년 메이플 벨리 강에서 구조되어…
화요일 오후 한 10대 청소년이 메이플 벨리(Maple Valley) 강에서 건져저 헬기를 통해 병원으로 황급히 이송되었다. 이 사고는 오후 4시 30분경 레이크 윌더네스(Lake Wilderness)의 동쪽인 레이크 포레스트 에스테이트( Lake Forest Estates) 공원에서 발생했다. 소방관들에 의하면, 십대들이 함께 수영을 하고 있다가 한 소년이 갑자기 물밑으로 사라졌다고 했다. 당시 현장에는
2015.06.24
벨뷰 살인사건 용의자는 직장동료?
지난 2월 벨뷰의 한 아파트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여성을 살해한것으로 추정되는 용의자가 검거 되었다. 놀랍게도 이 남자는 한때 살해한 여성과 연인 사이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저스틴 바카니(Justin Bacani)는 커클랜드 감옥에 이 살인사건과 상관없는 다른 혐의로 체포되어 있었다. 살해된 여성의 친구에 의하면, 바카니와 살해된 여성이 연인일 당시 친구에게 만약
2015.06.24
홈레스에서 간호사가된 한 남성..
에릭 세이즈(Eric Seitz)는 몇주전 워싱턴 주립대학 간호학과를 졸업했다. 30세의 늦은 나이에 한 졸업이었지만 그는 누구보다도 행복하다. 좋은 간호사가 될 수 있을것 같으냐는 질문에 그는 최선을 다하겠다고 한다. 세이즈가 간호사가 되기 까지는 다른 사람들과는 좀 다른 삶을 살아 왔다. 이는 12년전 그가 18세였을때부터 시작되었다. 세이즈는 18세의 나이에 홈레스가
2015.06.24
9억3천만 달러 교통 레비는 부동산 세의 인상으로 충당될지도..
지난 화요일, 시애틀 시의회 의원들은 9억 3천만 달러 교통 레비를 전액 부동산 세의 인상으로 충당하자는 데에 합의했다. 따라서, 이번 가을 유권자들이 이를 승인할 경우 이와 같은 결정이 시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화요일 열린 회의에서, 의회 멤버인 닉 리카타(Nick Licata)의 제안은 7대 2로 반대가 높아 통과되지 않았다. 그의 제안은 부동산세를
2015.06.24
美, 테러범에 몸값 지불 가족 처벌 안한다
인질 정책 부분 변경 예고 정부 차원 지불 금지 유지 테러단체와 절대로 협상하지 않는다는 원칙에 따라 인질을 구하기 위해 테러단체에 몸값을 준 가족까지 기소해 온 미국 정책이 바뀐다. 미국이 오랫동안 유지해 온 대테러단체 원칙이 부분적으로 변경되는 것으로, 앞으로 발생할 인질 사건 협상에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뉴욕타임스 등 미 언론은 23일(현지시간)
2015.06.24
흑인으로 70년 산 여성, 알고보니 ‘백인’
미국에서 70년간 자신이 흑인인 줄 알고 살아오다 백인이란 사실을 알게 된 여성이 있다. 텍사스주 지역 방송인 켄스TV에 지난 22일(현지시간) 소개된 버다 버드(73)가 주인공이다. 흑인 양부모 밑에서 자라난 버드는 2년 전까지 자신이 피부가 비교적 하얀 흑인인 줄 알고 있었다. 그의 양부모는 버드가 입양되었다는 얘기만 들려준 뒤 세상을 떴을 뿐 그의 출생에
2015.06.24
아마존·구글…기업들도 ‘남부연합기 철폐’ 동참
미국 남부 지역에서 여전히 게양되는 남북전쟁 당시의 남부연합기를 철폐하자는 운동이 급속히 번지고 있다. 최근 찰스턴의 흑인교회에서 발생한 백인우월주의자의 총기난사 사건을 계기로 인종차별의 상징인 남부연합기를 철폐하자는 운동에 남부의 주정부뿐만 아니라 기업들도 동참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의회는 23일 의사당에서 남부연합기를 퇴출시키자는 의안을 압도적인 찬성으로 가결했다. 니키 핼리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지사는 남부연합기는 철폐돼야 하며,
2015.06.24
구글 창업자 세르게이 브린 부부 끝내 이혼
대표적인 실리콘밸리 커플로 꼽혔던 구글 공동창업자인 세르게이 브린과 아내 앤 보이치키가 별거 2년 만에 결국 이혼했다고 비즈니스인사이더가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2003년 별거에 들어간 두 사람은 지난달 캘리포니아 주 산타클라라 카운티 법원에서 이혼 승인을 받았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브린과 동갑내기 아내 앤은 2007년 결혼해 슬하에 자녀 두 명을 뒀다. 앤은 생명공학 업체
2015.06.24
뉴욕 한복판서 韓여성 피습…아시아여성 증오 범죄?
한국인 여성 관광객이 미국 뉴욕 도심 한복판에서 그것도 대낮에 피습을 당했습니다. 다행히 생명엔 지장이 없다고 합니다. 뉴욕 경찰은 아시아 여성을 대상으로 한 증오 범죄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 중입니다. 한 여성이 팔을 붕대로 감싼채 앉아 울고 있고 바닥에는 피가 흥건합니다. "언니 괜찮아요?" 현지시간 지난 23일 오전 11시 반쯤 뉴욕 맨해튼
2015.06.24
계속되는 건조한 날씨에 7월4일 불꽃놀이 위험해 질 수도..
지속되는 건조하고 더운 날씨는 앞으로 있을 7월 4일 불꽃놀이를 위험하게 할 수 있다. 적절한 주의와 안전수칙이 반드시 지켜져야만 하겠다. 올해는 이미 불꽃놀이로 인한 큰 불이 잔디에서 발생한 적이 있다. 불은 페데럴 웨지(Federal Way) 에서 발생했고 1만 1천 Square feet이 넘는 면적을 태우면서 소진 되었다. 몇 가구들도 불길의 위험에
2015.06.23
속도위반 점검 미리 알린 한 남성 벌칙금 받아..
다니엘 겔케(Daniel Gehlke)는 경찰로 부터 138달러 짜리 벌칙금 티켓을 받았다. 그가 골목길에서 속도위반 점검을 미리 알리는 싸인을 들고 거리에 서있었기 때문이다. 그가 들고 있던 싸인에는 "Cops ahead - Stop at Sign and Lights." 라고 써있었고14th Avenue and South Washington 사이에서 이 싸인을 들고 서있었다. 겔케는 검정색
2015.06.23
러셀 윌슨(Russell Wilson) 시혹스에 남을 수 있나?
시애틀 시혹스의 러셀 윌슨(Russell Wilson) 이 이번 시즌이 끝날때 까지 팀과 재개약 협상을 하지 못할 경우, 시혹스를 떠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월요일 라디오 인터뷰에 응한 윌슨은 떠나게 되는 상황을 대비해 마음의 준비가 되어있음을 은근하게 내비친 것으로 알려졌다. 윌슨은, 하나님이 자신을 필요로 하는 팀에 보내 줄것이라고 믿고
2015.06.23
시애틀 시장 머리(Murray) 캐피탈 힐에 무지개 건널목 만들어…
화요일 아침, 시애틀 시장 에드 머리(Ed Murray)은 캐피탈 힐(Capital Hill) 주변 건널목을 무지개 색깔로 단장한 후 이를 공개했다. 총 11개의 건널목들이 무지개색으로 칠해질 계획에 있다. 이 중 7곳은 이미 색칠이 끝났고, 나머지 4곳은 화요일 밤까지 작업이 마쳐질 계획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건널목을 무지개색으로 칠하는 아이디어는 꽤 오랜
2015.06.23
항공기 승무원들, 보잉사 상대로 소송걸어..
네 명의 알라스카 항공사 승무원들은 보잉(Boeing)을 상대로 법적소송을 걸었다. 이유는 비행기내 환풍시스템이 기내에 독성 연기를 뿜어낼 수 있기 때문이라는게 그들의 주장이다. 이번 소송은 일리노이(Illinois) 주의 쿡 카운티(Cook County)에서 접수 되었다. 보잉의 본사가 이곳에 위치하고 있기때문이다. 사건은 2013년 7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한 비행기에 탑승했던 네 명의 승무원들은
2015.06.23
LG전자 미주신사옥 극적타결…美환경단체와 합의
환경 풍치 문제로 수년간 논란을 빚은 LG전자 북미 신사옥이 마침내 원만한 타결을 보게 됐다. LG전자는 23일 뉴저지 잉글우드클립스에서 착공하는 신사옥문제와 관련, 시정부와 록펠러재단, 환경단체연합(Protect the Palisades) 등 지역사회와 최종 합의를 봤다고 밝혔다. LG전자 신사옥은 지난 2012년 착공을 추진했으나 일부 주민과 환경단체가 건물 상단부가 팰리세이즈 숲위로 튀어나와 수천년간 보존된 허드슨강의 풍치를
2015.06.23
애플 아이폰7 홈버튼 사라진다?
미국 애플 관련 전문 언론인 애플인사이더가 22일(현지시각)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 애플이 홈 버튼 제거 등 아이폰 디자인을 급진적으로 재설계 중이라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는 애플의 장기 목표이기 때문에 앞으로 2년 안에 그 같은 변화가 있지는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애플인사이더는 애플의 홈 버튼 제거 이유로 기기 전면에 버튼을 넣는 홈을 없애야 더
2015.06.23
미군, 2차대전 때 인종별 화학가스 실험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젊은 미군이었던 롤린스 에드워즈(93)는 12명의 다른 군인들과 함께 나무로 만든 가스실로 들어갔다. 장교들은 문을 잠궜고, 곧이어 겨자가스와 다른 독가스를 섞은 화학작용제가 파이프를 통해 가스실로 들어왔다. 에드워드는 “가스실에 있던 군인들이 비명과 고함을 지르기 시작했고, 탈출을 시도했다. 몇명은 기절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기사더보기
2015.06.23
처음
«
881
882
883
884
885
886
887
888
889
890
»
마지막
전체
제목
내용
작성자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