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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김준현 검사, 뉴욕 남부 연방 지검 부검사장으로 승진
한국계인 김준현(44) 미국 연방검사가 뉴욕 남부 연방 지검 부검사장으로 승진했다. 1일(현지시간) 뉴욕 남부 연방 지검에 따르면 지난해 7월부터 형사부(Criminal Division)를 이끌어 온 김 검사가 최근 리처드 자벨의 뒤를 이어 부검사장(Deputy U.S. Attorney)을 맡게 됐다. 뉴욕 남부 연방 지검은 맨해튼, 브롱스, 웨체스터, 라클랜드, 풋남, 오렌지, 설리번, 더치스 등 8개 구역을 담당한다.
2015.07.01
트럼프, 이번엔 상대를 잘못 골랐나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출마를 선언한 부동산 재벌 도널드 트럼프(69·사진)가 멕시코계 이민자에 대한 인종차별 발언으로 집중포화를 맞고 있다. 트럼프는 지난 16일 출마 선언 당시 불법 이민자 문제를 언급하며 "멕시코는 문제가 많은 사람을 미국으로 보내고 있다. 그들은 범죄를 반입하고 마약을 들여온다"고 말했다. 그는 멕시코 이민자들을 '강간범(rapist)'이라 불렀다. 발언이 알려지자 미
2015.07.01
Kenny Chesney 콘서트 관람 후 나가던 한 남자 살해되..
토요일 밤 9시경, 5th Avenue 과 S. Weller Street 주변에서 두 남자가 싸우는 광경이 목격되었다. 이중 한 남자는 머리에 심한 부상을 입고 하버뷰 메디컬 센터로 옮겨졌스나 끝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숨진 남성은 31세의 베니토 엔리케즈(Benito Enriquez)로 가족들에 의해 확인되었고, 그는 6살,9살의 두 딸을 둔 아빠였다. 베니토의 모친인
2015.06.30
시애틀 교사 MLK 시위도중 경찰에게 페퍼 스프레이 맞고 법정 소송..
한 시애틀 고등학교 교사가 1월에 있었던 마틴 루터 킹 쥬니어 데이(Martin Luther King Jr. Day) 시위에서 연설을 한 후 경찰로 부터 페퍼 스프레이를 맞은데 대해 법정 소송을 걸었다. 가필드(Garfield) 고등학교 역사교사인 제스 해고피안(Jesse Hagopian) 은 사건 발생일인 지난 1월 19일 인도에서 핸드폰으로 자신의 모친과 통화를 하면서 걸어가던 중 한
2015.06.30
Wenatchee 화재 피해자들, 옷도, 칫솔도, 아무것도 없어..
Wenatchee의 화재 피해자들은 지금 절망스럽다. 화재 당시 불이 수 분안에 집을 덥치게 되면서 피해자들은 갈아입을 옷 한벌 챙겨 나오지 못한채 목숨만을 건질 수 있었다. Wenatchee의 화재는Wenatchee's Broadview development 의 12가구를 집어삼켰다. 17년 동안 이곳에 거주하던 나비(Narby)는 한순간에 모든것을 잃어버렸다. 그녀는 Habitat for Humanity에서 디렉터로 일하며 집없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2015.06.30
워싱턴 입법부 주 운용예산 제안 통과시켜..
워싱턴 주 입법부는 3십8억 2천만 달러에 달하는 2년 간의 운용예산안을 승인했다. 입법부는 월요일 총 찬성 90, 반대 8의 결과로 이번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입법부의 결정 이전에, 의회에서도 이미 찬성 38, 반대 10의 결과로 예산안이 승인 되었었다. 이제, 이번 예산안은 주지사에게로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2년 기간의 새로운 운영예산안은 화요일
2015.06.30
에버렛(Everett) 타코벨 앞에서 총격으로 3명 다쳐..
월요일 밤 에버렛(Everett)에 위치한 타코벨 레스토랑 앞에서는 매우 급박한 상황이 벌어졌다. 이곳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되는 사건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총격은 저녁 7시경에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은 흰색 케딜락 승용차에 탑승하고 있던 한 남자와 타코벨 레스토랑 밖에 서있던 두 남자가 말다툼을 하게 되면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2015.06.30
'남부연합기' 퇴출 월마트 'IS 케이크' 판매 후 사과
흑인 차별을 상징하는 '남부연합기' 상품을 전격 퇴출한 미국 최대 유통업체 월마트가 테러 단체인 '이슬람국가'(IS) 케이크를 만들어 판매했다가 곧바로 사과했다. 30일(현지시간) 미국 ABC 방송과 일간지 USA 투데이에 따르면, 미국 루이지애나 주에 사는 척 네츠해머라는 백인 남성은 월마트 내 빵집에서 남부연합기 문양의 케이크를 주문했다가 거절당한 뒤 IS 상징 문양을 케이크에 새겨 달라고
2015.06.30
미 대법 “독극물 주사 사형집행 합헌”
미국 연방대법원이 극심한 고통을 유발하는 특정 독극물 투여라는 사형 방식의 허용 여부를 심리하는 과정에서 사형제 폐지를 놓고 격렬한 논쟁을 벌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법원은 지난해 오클라호마주에서 사형을 집행하는 과정에서 문제를 일으킨 ‘미다졸람’이라는 약물의 사용이 헌법에 위배되지 않는다고 29일 판결했다. 이 판결은 찬성 5명 대 반대 4명으로 내려졌다. 이 약물은 의식을 잃게
2015.06.30
또 증오범죄? 美 남부 흑인교회 잇단 화재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흑인 교회에서 발생한 백인 청년의 총기난사 사건 충격이 가시기도 전에 남부지역 흑인교회에서 잇달아 화재가 발생했다. 총기난사 이후 8일 만에 최소한 6곳에서 일어난 화재라서 백인 우월주의자의 증오범죄일 가능성을 수사 당국이 조사 중이다. 29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 등에 따르면 지난 26일 새벽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워런빌의 흑인 교회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2015.06.30
“당신, 해고야” 외치던 트럼프, ‘해고’ 부메랑
이달 중순 대선 출마 선언 과정에서 멕시코 이민자를 ‘강간범’ 등으로 비하하는 발언을 내놓아 논란을 일으킨 미국의 ‘부동산 재벌’ 도널드 트럼프(69)가 미국 <엔비시>(NBC) 방송한테 ‘해고’를 당했다. 이에 맞서 트럼프는 방송사를 고소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엔비시>는 29일 발표문을 통해 트럼프와 공동운영하고 있는 ‘미스 유에스에이’(USA)와 ‘미스 유니버스’ 선발대회를 더이상 중계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엔비시>는
2015.06.30
우리모두 하나되어 ! Togeter As One !
한인회 제임스 안 회장은 “우리모두 하나되어 ! Togeter As One !" 의 확정된 일정을 29일(현지시각) 한인회관에서 LA의 대표적인 단체장들이 축제위원으로 참석 한가운데 발표했다. 행사는 한인회와 LA시의회 의장실이 공동으로 주최하며 대회명칭은 “대한민국 광복 70년,8.15 LA축제 (70th Anniversary of Korean Independence, 815 LA Festival)”로 LA 한인 타운에서 8월14-16일 3일간 진행한다. 기사더보기
2015.06.30
민주, 공화당 의원 잠정적 예산안에 합의해..
토요일 오후 열린 언론 컨퍼런스에서 주지사 제이 인슬리(Jay Inslee)와 민주 공화당 의원들은 주 예산안이 어느정도 합의점에 도달했음을 알렸다. 하지만, 세부적인 예산금액과 내용은 아직도 협의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슬리는 2015-2017년 운용 예산이 3십 8억만 달러인 것만 공개했다. 예산 중 1억 3천만 달러가 k-12 학교 교육과, 대학 등록비의
2015.06.29
Wenatchee 에 큰불..
Wenatchee의 관목지대에서 빠르게 번지는 불을 막기 위해 워싱턴 주의 소방서들이 힘을 합쳤다. .일요일 밤 Wenatchee의 북쪽 Maple Street north에서 강까지 모두 대피 조취되었다. 현재까지12가구의 집들이 화재로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불은 한 재활용 판지 공장에도 옮겨 붙었다. 이번 불은 일요일 새벽 2시 30분경 Sleepy Hollow 지역에서
2015.06.29
Seattle Pride Parade를 축하하러 나온 수천명의 사람들
수천명이 넘는 사람들이 시애틀 프라이드 퍼레이드 & 페스티벌(Seattle Pride parade and festival)에 참여하기 위해 일요일 시애틀에 모였다. 전국에 걸쳐 수백만명의 흥분한 사람 게이 프라이드 퍼레이드와 행진에 참여하기 위해 모였다. 이들은 이번 연방대법원에서 동성연애자 결혼의 권리를 인정해주자 이를 축하하기 위해 모두 모였다. 이번 동성연애자 결혼의 권리 인정은 역사적으로
2015.06.29
냉방병 주의보..
썰스턴 카운티(Thurston County)는 최근 발생한 2건의 냉방병이 지역내 모텔에서 발생한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에 보건당국은, 냉방병을 일으키는 박테리아가 있는지 해당 모텔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모텔은 바로 레시(Lacey)의 마틴 웨이(Martin Way)에 위치한 슈퍼8 모텔(Super 8)이다. 최근 이곳에서 머물렀던 두 명이 냉방병에 걸린것으로 알려졌다. 냉방병은 심각한 폐렴
2015.06.29
스포켄(Spokane),시택(Sea-Tac), 벨링햄(Bellingham), 올림피아(Olympia)에 기록적인 높은 기온..
전국 기상 서비스 센터는 지난 토요일 확인된 워싱턴 주 기온이 6월 기온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시애틀 타코마(Seattle Tacoma) 국제 공항은 이날 최고 온도가 오후 3시경 90 도를 기록했고, 올림피아(Olympia) 에서는 92도, 벨링햄(Bellingham)은 85도를 기록했다. 스포캔의 경우 토요일 무려 102도 까지 올랐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2015.06.29
케냐 이복형에게 쓴 오바마의 20년전 편지 경매 나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0년 전 케냐에 있던 이복형에게 보낸 친필 편지가 경매에 나와 팔렸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28일(현지시간) 오바마 대통령의 이복형인 말리크 아봉고 오바마가 2005년 오바마 대통령에게 받은 편지를 미국의 온라인 경매업체 '모멘츠 인 타임'을 통해 팔았다고 보도했다. 편지는 오바마 대통령의 책 초고와 함께 팔렸지만, 가격은 알려지지 않았다. 시카고에서
2015.06.29
남부연합기·오바마케어·동성결혼…‘봄날’ 맞은 미국 진보, 길 잃은 보수
성·인종·건강보험 등 주요 사회적 이슈에서 진보적 정책들이 잇따라 승리를 거두면서 미국 보수파들이 충격과 혼란에 빠져들고 있다. 미국 보수파들은 자신들이 정상 또는 주류라고 여겼던 사회적 기준들이 최근 일주일 사이에 180도 뒤집어지는 현실을 목도해야 했다. 찰스턴 흑인교회 총격 사건 후폭풍으로 남부 백인들의 자존심인 ‘남부연합기’가 주 의회에서 사라져야 할 운명에 처했다. 또 자기편이라
2015.06.29
美 투자 이민 비자, 외국인 부호들에 인기
美 영주권 획득 10년 걸리던걸 1년이면 ‘OK’ 미국에 50만달러(약 5억6135만원) 이상을 투자하면 영주권을 받을 수 있는 투자이민 비자인 ‘EB-5’가 중국과 브라질, 러시아, 베트남 등의 부호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2013회계연도 EB-5 비자 신청자는 1만928명으로 전년의 6346명에 비해 70%가 늘어났다. 이 비자 프로그램은 1990년에 처음으로 도입됐으나
2015.06.29
美 뉴욕 교도소 탈옥극 22일 만에 막내려
경찰, 사살 1명 이어 남은 1명 체포 미국 뉴욕의 교도소에서 감쪽같이 탈출한 탈옥범 1명이 사살된 데 이어 나머지 1명도 1명도 22일 만인 28일(현지시간) 경찰에 붙잡혔다. 미 언론에 따르면 탈주범 2명 중 1명인 데이비드 스웨트(34)가 부상한 상태로 미국· 캐나다 국경 지역에서 경찰에 체포됐다. 그와 함께 탈옥한 리처드 맷(48)은 지난 26일 경찰
2015.06.29
진보 행보 교황 방미 앞두고 공화 긴장
기후변화, 소득 불균형, 총기제조업 등 국제사회의 이슈에 관해 소신 발언을 쏟아내고 있는 프란치스코(사진) 교황의 9월 미국 방문을 앞두고 미 공화당이 긴장하고 있다. 국제사회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면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미는 미국 내 진보 진영의 입지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프란치스코 교황이 미 의회에서 연설할 예정이어서
2015.06.29
벨뷰 경찰, 성매매업 해온 마사지 샵 또 한곳 적발..
벨뷰 다운타운 한복판, 벨뷰 경찰은 성매매를 하고 있는것으로 확인된 마사지 샵을 적발하기 위해 출동했다. 출동하자 마자, 경찰은 3명의 여성들을 현장에서 체포했다. 적발된 마사지 업체는 바로 The Long Life Retreat and Spa massage parlor 로 벨뷰의 Main Street 과 106th Avenue Northeast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벨뷰 경찰은
2015.06.26
이번 주 큰 이벤트와 고속도로 520의 폐쇄로 교통난 예상되..
이번 주말 내내, 고속도로 520가 공사로 폐쇄된다. 이때문에 동쪽지역 거주자중 강을 건너 Greenwood Car Show나 Kenny Chesney-Jason Aldean concert 또는 Seattle Pride parade에 갈 계획인 사람들은 극심한 교통 체증을 예상해야 한다. 이 세 이벤트 관람객만 합쳐 1십 2만명이나 예상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밖에도 Bellevue Strawberry Festival, Shoreline Arts
2015.06.26
치솟는 렌트비, 속수무책인 세입자들..
브렌다 베이커(Brenda Baker)는 현재살고 있는 렌톤의 아파트에 4년전에 이주했다. 그때만해도 렌트비가 그다지 높지 않았기 때문이다. 지금 그녀는 월 1천 3백 5불의 렌트비를 내고 있다. 이는 비단 렌트비에 불과하다. 이외에 추가로, 120불을 쓰레기와 수도세로 지급하고 있고, 50불에서 100불을 전기세로 지불하고 있어 매달 고정비로 나가는 금액이 약 1천 6백불 정도
2015.06.26
3000명의 교도원들 해고 통지서 받을 수 있어..
워싱턴 주 교정부는 교정부 직원과 교도원들 3000명을 대상으로 해고 통지서를 발행 중이다. 이는 정부가 부분적으로 Shut down 될 것이 예측되기 때문에 이에 대비 하기 위해서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교정부는 교도소는 앞으로 다른 기관으로의 이송이 불가능 하기 때문에 기관 수용한도에 상관 없이 범법자들을 수용해야 한다. 이와 같은 상황에 대해
2015.06.26
시애틀 무더운 주말 예상되..
이번 주는 토요일 90도가 넘는 높은 기온이 예측되면서 엄청 더울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시애틀의 6월 날씨로는 이례적인 기온이다. 음식 배달은 하는 사람들은, 주문하는 고객들이 음료를 더 많이 주문하고 있다고 한다. 67세의 오드리(Audray)는 요즘과 같은 날씨에 밖에 나갈 수가 없다. 산소 관련 질병을 앓고 있기 때문이다. 이때문에 오드리는
2015.06.26
美 국무차관보 "한반도 사드 배치 검토"
미국 정부가 한반도에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를 배치하겠다는 계획을 재확인했다. 프랭크 로즈 미 국무부 군축·검증·이행담당 차관보는 25일 미국 정책연구기관인 애틀랜틱카운슬 주최로 워싱턴DC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사드 문제에 대한 미국 정부의 입장은 변화가 없다”며 “사드의 한반도 배치를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로즈 차관보는 지난달 19일에도 “비록 우리가 한반도에 사드 포대의 영구 주둔을 고려하고는 있지만,
2015.06.26
또… 美 볼티모어 경찰, 비무장 흑인 사살
가정폭력 신고에 출동 경찰 3명 피해자 매케인 총기휴대로 오인 그레이 피살된지 두 달 만에 발생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서 또다시 경찰관들의 총격에 비무장 상태의 흑인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4월 볼티모어에서 흑인청년 프레디 그레이(25)가 경찰의 과잉대응으로 숨진 지 두 달 만에 또다시 경찰관들에 의한 흑인 피살사건이 일어난 것이다. 25일(현지시간) 오전 1시쯤
2015.06.26
미국 “한국 공무원·교사 정치관여 제한” 비판
미국 국무부가 25일(현지시각) 연례 인권보고서에서 우리나라의 군대 내 가혹행위와 공무원·교사의 정치 관여 제한 등을 문제점으로 지적했다. 국무부는 이날 ‘2014년 국가별 인권보고서’ 한국편에서 우리나라를 전반적으로 인권을 존중하는 국가로 평가하면서도, 그동안 제기해 온 국가보안법 논란 등과 함께 이런 내용을 새로 포함시켰다. 국무부는 총평에서 “한국의 주요한 인권 문제는 국가보안법의 정부 해석과 명예훼손 처벌,
201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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