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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지진 발생 가능성에 대한 워싱턴 주의 대처..
뉴욕에서 한 기사로 부터 시작된, 미국 북서 지역의 대규모 지진 가능성이 불거져 나오면서 워싱턴 주도 이에 귀를 기울이기 시작했다. 워싱턴주 교통위원회는 화요일 대지진 가능성과 그 대처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미팅을 가졌다. 비상 대책부 디렉터인 피터 안토린(Peter Antolin)은 뉴욕에서 발표된 지진가능성에 대한 내용에 대부분 동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진도 9도가
2015.07.22
통제불능해 지고있는 불법 홈레스캠프
다운타운 시애틀의 남쪽 6th 와 Massachusetts 사이에는 홈레스들이 불법적으로 캠프장을 만든것으로 알려졌다. 몇 텐트로 시작된 이곳 불법 캠프장은 이제 날마다 더 많은 홈레스들이 모여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늘어나고 있는 홈레스들 만큼 이지역 주민들의 불만도 갈수록 커지고 있다. 홈레스들이 이지역에 쓰레기 파일을 만들어 놓는다거나 쓰레기 통을 뒤진 다거나 하는 것때문에
2015.07.22
교육예산안은 종결되었나?
최근 워싱턴 주 공교육 예산안에 대해 양당의 합의로 종결된 회의 결과가 워싱턴 주 최고법원에 공식적으로 제출될 것으로 알려졌다. 제출될 결과안 내용은, 기존의 k-12 공교육에 대한 전면 지원을 부정하는 내용을 뒤엎는 내용으로 2012년 멕클리어리(McCleary)의 제안과 뜻을 같이 한다. 하지만 위원회 의원들은 이번 교육안건을 승인한 후에도, 이것이 끝이 아니라는
2015.07.22
가뭄으로 Dutch느룹나무 질병 증가해
워싱턴 주에 계속되는 가뭄으로 인해 흔히 느룹나무에 발생하는 Dutch(덧치) 질병이 퍼지고 있다. 덧치 질병은 느룹나무에 물 공급을 완전 차단하게해 결국 나무가 죽게 되는 치명적 질병으로 알려져있다. 시애틀 교통부 소속 수목 전문인인 놀란 런드키스트(Nolan Rundquist)는 현재까지 25그루의 느룹나무가 덧치 질병에 감염되 제거 되었다고 밝혔다. 이와같은 결과는 예년의 두배에
2015.07.22
美 십대, '총 쏘는 드론' 만들어…당국 조사 착수
미국 코네티컷주(州)의 한 십대 소년이 권총이 달린 드론을 만들어 미국 당국이 수사에 나섰다. 코네티컷에 거주하는 오스틴 호와트(18)는 권총이 장착된 쿼드콥터(프로펠러가 4개인 헬기)를 만들었다. 그는 자신이 만든 드론이 총을 발사하는 장면이 담긴 동영상을 유튜브에 올렸으며, 지난 21일(현지시간) 현재 그가 올린 동영상은 조회수는 약 200만 건에 달했다고 CNN은 보도했다.14초 분량의 동영상에는 숲
2015.07.22
북한 태생 40대 남성 미국서 군용 야간투시경 밀반출로 체포돼
중국에 사는 북한 태생의 40대 남성이 미국에서 군사용 야간투시경을 구입해 중국으로 밀반출하려다 미국 수사 당국에 체포됐다. 미국 법원에 접수된 형사고소장에 따르면 북한 태생의 김성일(41)이 수출이 제한된, 2만2000 달러 상당의 군사용 야간투시경 6개를 위장한 국토안보부 소속 요원으로부터 사서 중국으로 빼돌리려다 하와이에서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안보부 요원은 유타주에서 몇 달 전부터 김씨와
2015.07.22
미 ‘흑인 의문사’ 또 술렁
ㆍ교도소 수감 사흘 만에 숨져 ㆍ경찰 “자살” 발표에도 논란 ㆍFBI “살인사건으로 수사” 수감된 지 사흘 만에 교도소에서 목을 맨 채 발견된 한 흑인여성의 죽음에 미국이 술렁이고 있다. 검찰과 미 연방수사국(FBI)은 21일 “살인사건으로 보고 수사하겠다”고 밝혔다. 샌드라 블랜드(28)는 지난 10일 텍사스 프레리뷰 인근 도로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차선을 변경하며 깜빡이 신호를 켜지
2015.07.22
'막말' 트럼프 이번엔 한국 겨냥…"한국, 주한미군 공짜로 쓴다"
막말 논란을 빚고 있는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가 사우스캐롤라이나의 한 유세장에서 속사포처럼 말을 쏟아냅니다. 아무런 댓가 없이 사우디아라비아가 미군의 보호를 받는다고 하더니, 갑자기 한국을 겨냥합니다. "한국은? 맞아요. 미쳤어요. 그렇죠? 누가 말했어요? 일어나봐요. 일어나요. 저 분이 미쳤다는군요. 맞습니다!" 한국이 미국과의 교역에서 수십억 달러를 벌어들이면서도 미국에 안보를 무임승차하고 있다고 비난한
2015.07.22
미 '교도소 의문사' 체포장면 공개…경찰이 테이저로 협박
교통 단속에 걸려 체포된 뒤 교도소에서 숨진 미국 20대 흑인 여성의 체포 당시 영상이 공개됐다. 경찰관이 이 여성을 테이저건(전기충격기)으로 협박하는 장면이 영상에 담겨 있어 경찰의 인종차별 논란이 더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당국이 동영상을 편집했다는 의혹마저 일어 파장은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다. 21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와 NBC방송 등에 따르면 미 텍사스 주 공공안전국은
2015.07.22
시애틀 달아오르는 주택 시장 통제는 가능한가?
시애틀의 주택시장은 마치 끝이 없는 것처럼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다. 이때문에 시애틀에서는 부동산 가격에 상승 한도를 지정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되고 있다. 월요일, 시애틀 타운 홀( Seattle’s Town Hall) 에서는 뜨거운 주택 시장 통제에 관한 회의가 개최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실 부동산 시장에 어떤 규제 혹은 통제가 가해지는 것은
2015.07.21
고속도로 톨비 미지급분, 지금 납부하면 패널티는 공제받을 수 있다!
워싱턴 주 도로교통부는 Good to Go 패스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현재까지 밀린 톨비들을 모두 납부할 경우 추가적으로 부가 되었던 모든 패널티들을 공제해 주겠다고 밝혔다. 이와 같은 결정은 7월 20일 월요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 이번 워싱턴 주의 패널티 공제는 톨비 이외에 청구된, 연체료와 다른 패널티의 공제를 포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5.07.21
건널목 안전 강화 원하는 이사쿠아 시민들..
지난달 이사쿠아(Issaguah)에서는 4살난 남자어린이가 길을 건너다 차에 치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 발생일인 6월 26일, 소년과 엄마는 함께 뉴 포트웨이 (Newport way)에 위치한 건널목을 건너고 있었다. 당시, 아이는 엄마보다 몇 발짝 앞에서 걷고 있었고, 엄마는 그 바로 뒤에서 자전거를 밀면서 따라가고 있었다. 그러던 중 아이가 차에 치었고,
2015.07.21
노스웨스트(Northwest) 지역에 메가 지진 발생 가능성,
우리는 지진으로 부터 정말 안전한가? 더 뉴 요커( The New Yorker) 잡지에 의하면 북서 태평양(Pacific Northwest) 지역에 이른바 메가 지진이 발생할 수도 있다고 발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욱 무서운 것은 만약 이와같은 지진이 발생할 경우 어떤 징조도 없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워싱턴 주립대학교에 본사를 두고있는 Pacific Northwest Seismic Network
2015.07.21
미전역에 대규모로 시행되는 자폐아 연구
워싱턴 주립대학교 연구진은 시애틀 지역에서 자폐아들을 모집하고 있다. 이들은 2천 8백만 달러 예산의 4년 연구 프로젝트로 자폐증의 생물학적 원인을 찾아내 그 치료와 증상의 완화를 돕고자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월요일 발표된 새로운 바이오 마커 컨소시움(Biomarkers Consortium) 프로젝트는 워싱턴 주립대/시애틀 아동 연구소와, 듀크 대학(Duke University), 보스턴 대학(Boston University), 캘리포니아 주립대(University of
2015.07.21
미 국방부 “미군 탄저균 배송, 누구 잘못도 아니다”
ㆍ10년간 한국 등 7개국으로 ㆍ보고서 “근본 원인 못 밝혀” 치명적 생물무기의 재료가 되는 ‘살아 있는 탄저균’ 배송 사건에 대해 조사 중인 미국 국방부는 “누구의 잘못도 아니다”라고 결론 내렸다고 온라인매체 데일리비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이 매체는 38쪽 분량의 국방부 진상조사 보고서 초안을 인용해 미군이 지난 10여년간 미국 21개 주와 한국, 호주, 독일
2015.07.21
미 해군, '향응·금품수수' 제독 3명 계급 강등후 퇴역 중징계
미국 해군이 뇌물수수 혐의를 받은 제독(장성) 3명에게 계급 강등후 퇴역 조치 등 중징계를 내린 것으로 20일(현지시간) 확인됐다. 지난 17일자로 작성된 문건에 따르면 해군은 지난 1월 마이클 밀러 중장과 주일 미해군 사령관인 테리 크래프트 소장, 무기지원시스템부 사령관 데이비드 핌포 소장에 대한 징계를 내렸다. 이들 제독들은 모두 싱가포르 군수기업인 '글렌디펜스마린아시아(GDMA)'의 레너드 글렌
2015.07.21
‘쇼생크 탈출’처럼…탈옥범이 밝힌 탈주극의 전모
지난달 6일(현지시간) 발생해 범인들이 잡히기 전까지 22일 동안 미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뉴욕 클린턴 교도소 탈주극의 전모가 탈옥범 진술을 통해 드러났다. 뉴욕타임스(NYT)는 지난달 28일 붙잡힌 탈옥범 데이비드 스웨트(34)의 조사결과를 보고받은 당국자들의 말을 인용해 당시 탈옥이 6개월 이상의 치밀한 준비와 약간의 행운, 그리고 교도관들의 나태함이 만들어 낸 ‘현대판 쇼생크탈출’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2015.07.21
불륜 사이트 '애슐리 매디슨' 해킹…가입자들 명단 유출될라 '덜덜'
인생은 짧으니, 바람을 피우세요' 불륜을 권하는 연애사이트 '애슐리 매디슨'의 홈페이지에 적힌 문구입니다. 불륜을 조장한다는 논란 속에도 지난 2001년 설립 이후 기혼자를 포함해 전세계 회원 수가 3756만 명. 일본에선 100만명, 국내에서도 20만명이 가입할 정도로 돌풍을 일으켰습니다. 그런데 이 사이트 운영진이 보도자료를 통해 애슐리 매디슨이 해킹을 당했다고 밝히면서 3700만 회원들이 불안에 떨고
2015.07.21
오바마, 테네시 태러 희생 조기게양 명령 안해 논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테네시 주 채터누가의 해군시설 총기난사 사건으로 살해된 현역군인 5명을 애도하는 조기(弔旗) 게양을 지시하지 않은 것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미 언론은 21일(현지시간) 오전 연방의회 상·하원 의사당에 이들의 희생을 기리는 의미의 조기가 게양됐지만, 연방 정부 건물은 조기를 내걸지 않아 소셜미디어 상에서 비판의 글이 올라오고 있다고 전했다. 기사더보기
2015.07.21
경찰, 아파트 방화 용의자 검거..
경찰에 의하면 아파트 계단에 기름을 붓고 고의적으로 불을 지른것으로 알려진 33세 남성을 체포한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이 아파트 2층에 사는 한 여성이 불이난 아파트 건물에 갖히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토요일 아침 소방대원들은 사다리를 이용해 그 여성을 구조해 냈다. 당시 불길이 건물밖으로 치솟아 오르는 급박한 상황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2015.07.20
티 모빌 서비스 중단으로 사용자들 911 연락 못해 벌금 1천 7백 5십만 달러 부과..
티 모빌(T Mobile)사가 작년 서비스 중단 사고로 인해 사용자 들에게 1천 7백 5십만 달러를 패널티로 지불하게 되었다. 연방 통신 위원회는 이 사고로 티 모빌 이용자들이 위급상황에 911에 연락할 수 없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연방 통신위원회와 티 모빌사는 이 사건을 협의하에 마무리 지으면서, 작년 발생한 두 건의 통신 두절이 예방
2015.07.20
타코마에서 14개월된 아이 살해되..
지난 토요일 타코마(Tacoma)에서 사망한 14개월 아이에 대한 수사가 더 심도있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피어스 카운티 (Pierce County) 에서 시행한 부검결과에 의하면 아이의 사인이 누군가에 의해 살해된 것으로 나왔기 때문이다. 수사관들에 의하면, 아이는 어떤 강한 물체에 의해 배 부분을 가격당했고, 이때문에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사관들은 사건
2015.07.20
월요일 아침부터 시애틀 시혹스 게임티켓 판매 시작..
시혹스 팬들이 다시 흥분하고 있다! 월요일 부터 시혹스 게임 티켓의 판매가 시작되기 때문이다. 일요일 저녁부터 팬들은 센츄리 링크 필드(CenturyLink Field)에서 시혹스 게임 티켓을 구매할 수 있게된다 티켓의 판매는 월요일 오전 10시 부터 센츄리 링크 필드 북서쪽 박스 오피스에서 시작될 예정이다. 총 1700장의 시혹스의 10번의 홈팀
2015.07.20
한 가정집에서 사망한 2명과 부상입은 1명 부동산 업자가 발견해..
일요일 왓컴 카운티(Whatcome County) 에 위치한 한 가정집에서 한 남자와 17개월된 어린아이가 사망한채로 또 한 여성이 총상을 입은 채로 발견되었다 경찰에 의하면 이번 총기 사건은 5000 block of Noon Road 벨링햄(Bellingham) 노스이스트 부근의 주거지역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은 한 부동산 업자가 이 주택을 판매하기 위해 방문하면서 밝혀지게
2015.07.20
두 딸의 아빠로… 오바마, 모처럼 뉴욕 나들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54)이 모처럼 평범한 아빠로 돌아갔다. 오바마는 금요일인 지난 17일(현지시간) 오후부터 다음날 저녁까지 두 딸 말리아(17), 사샤(14)와 함께 뉴욕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오바마는 사샤와 그의 친구 두 명을 대통령 전용기에 태워 뉴욕으로 갔다. 뉴욕에서 미국 HBO 드라마 제작 인턴으로 일하는 말리아와 만나 이탈리아 식당에서 저녁을 먹고 휘트니 미술관을
2015.07.20
'美 위안부 기념물' 설치 중국계 첫 주도
소녀 기림비·상 조성 지지 결의안 샌프란시스코 시의회 오늘 표결 미국 샌프란시스코 시의회가 일본군위안부 기념물 설치를 지지하는 결의안을 21일 표결할 예정이라고 산케이신문이 20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시의원 11명 중 8명이 공동 제안자로 참여한 결의안은 ‘일본군에 납치돼 성적 노예 취급을 받은 20만명의 아시아 여성과 소녀를 기리기 위한 비(碑)나 상(像)의 설치를 지지한다’는 내용을
2015.07.20
美 흑백 시위 현장서… KKK단원 부축한 흑인경관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의 남부연합기 퇴출 결정을 둘러싸고 흑백 과격단체가 맞불 시위를 벌이던 현장에서 시위에 참가한 백인우월주의자를 도운 흑인 경관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일 인디펜던트 등 외신에 따르면 롭 갓프리 사우스캐롤라이나주지사 비서실 차장은 전날 트위터에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이러한 인간애를 목격하기 쉽지 않다” 는 글과 함께 한 흑인 경관이 중년 백인 남성을 부축하는 모습이
2015.07.20
대선주자 15명' 미 공화, 민주에 다시 선호도 뒤져
미국인들이 다시 공화당보다 민주당에 긍정적인 시각을 갖기 시작했다고 여론조사기관 갤럽이 20일(현지시간) 밝혔다. 갤럽은 지난 8일부터 12일 사이에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공화당을 선호한다는 응답자 비율이 전체의 35%로 민주당 선호 응답자 42%보다 낮았다고 발표했다. 민주당에 대한 선호도는 중간선거가 치러졌던 지난해 11월 36%로 1993년 이후 갤럽에서 실시됐던 여론조사들 중에서 최저치를 기록했지만, 이번 조사에서는 소폭
2015.07.20
힐러리를 만든 ‘호랑이 아빠’
ㆍ치약 뚜껑 안 닫았다고 밖으로 던져 찾아오게 하는 등 ㆍ냉정하고 강하게 훈육… ‘가장’ 면모 어릴 때 길러져 치약 뚜껑이 제대로 닫혀 있지 않은 것을 본 아버지는 눈이 내리는 밖으로 뚜껑을 던졌다. 그러면 어린 딸은 급하게 뛰어나가 눈 속에 묻힌 뚜껑을 주워와 똑바로 닫아놔야 했다. 아버지는 수학 진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딸을
2015.07.20
시애틀 주민들, 쓰레기 봉투 뒤지는 시의 정책에 반기들어..
누군가 우리집에서 나오는 쓰레기 통을 뒤진다? 우리들 대부분은 다른사람들이 내집 쓰레기통을 뒤져보는 것을 달갑게 여기지 않을 것이다. 시애틀 주민 셀리 올자(Sally Oljar)와 그녀의 남편도 역시 마찬가지다. 이들은 쓰레기 청소 업체들이 자신들의 쓰레기통을 뒤지는데 대해 사생활 침해에 해당 된다며 시애틀 시를 상대로 법정 소송을 하고 있는 것으로
201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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