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썸네일 제목 작성일
킹카운티 경찰 근무시간에 잠자서 해고되..
킹카운티 경찰 근무시간에 잠자서 해고되..
    이번 주 토요일을 마지막으로 킹카운티 소속 경찰 조엘 앤더슨(Joel Anderson) 이 해고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고 사유는 근무중 낮잠을 잔 것으로 알려졌다.   킹카운티 쉐리프 존 어쿼할트(John Urquhart)는 조엘이 경찰순찰 근무시간중 반복적으로 공원에서 낮잠을 잤다고 말했다.   존은 근무 시간에 잠을 자는 것을 어떤 직종에서도 용납될 수 없다며,
2015.07.30
교통정보 목요일 – 일요일 I-90 고속도로 폐쇄구간
교통정보 목요일 – 일요일 I-90 고속도로 폐쇄구간
    이번 주 열리는 시페어 에어 쇼(Seafair Air Show)에 미국 해군 블루 엔젤스(U.S. Navy Blue Angels)가 다시 찾아온다. 때문에, 이번 주말 I-90 이용할 계획이었던 운전자들과 보행자, 자전거 운전자들은 도로 폐쇄 시간을 고려해야 해야 한다.     아래는 이번 주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폐쇄 예정인 도로 구간과 시간이다. 폐쇄 시간 목요일: 9:45
2015.07.30
‘보스턴시 올림픽 유치 포기’ 이끈 트위터 활동가 켈리 고셋
‘보스턴시 올림픽 유치 포기’ 이끈 트위터 활동가 켈리 고셋
“세금부담 막자는 호소에 시민들 호응” ‘보스턴 올림픽 반대(No Boston Olympics)’의 켈리 고셋(34·사진)은 29일(현지시간) 경향신문과의 통화에서 “힘세고 돈 많은 개발업자들을 상대로 우리가 이겼다는 사실이 아직도 믿어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미국 보스턴이 수백만달러를 들여 로스앤젤레스, 시카고, 워싱턴 등 경쟁도시를 제치고 어렵게 따낸 올림픽 유치 기회를 포기한 것도 의외지만, 더욱 놀라운 것은 트위터 활동가
2015.07.30
부모 곁 못 떠나는 美밀레니얼 세대
부모 곁 못 떠나는 美밀레니얼 세대
2000년 이후 성인이 된 젊은층을 지칭하는 미국의 ‘밀레니얼 세대(Millennial generation)’들이 2007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보다 훨씬 고용사정이 나아졌음에도 현재 부모와 함께 사는 비율은 금융위기 당시보다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이들 젊은 어른이 다른 세대에 비해 글로벌 금융위기의 충격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진단한다.  기사더보기  
2015.07.30
금리인상 시기 힌트 없이 美 FOMC 만장일치 동결
금리인상 시기 힌트 없이 美 FOMC 만장일치 동결
미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가 29일(현지시간) 오후 이틀간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마치며 발표한 성명에서 ‘노동시장이 개선되고 물가가 회복된다는 합리적 확신을 가진 뒤에 기준금리를 올리겠다’는 표현을 유지하면서 금리 인상 시기에 대해선 뚜렷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하지만 외신들과 시장은 “FOMC 위원들이 일자리 증가세와 주택시장 상황에 대해 긍정적인 판단을 내리며 연내 인상 가능성을 열어놨다”라 평가하며 “9월 인상설이
2015.07.30
세계 최연소 양손 이식수술 성공…8세 美 소년 새 삶 얻어
세계 최연소 양손 이식수술 성공…8세 美 소년 새 삶 얻어
손 대신 뭉툭한 팔끝으로 기타를 치고 밥도 먹습니다. 자이언 하비 “전 두 살 때 손 절단 수술을 받았어요.” 두 손이 없는 이유를 해맑게 설명하는 아이, 미국 메릴랜드에 사는 8살 자이언 하비입니다. 하비는 두 살 때 패혈증으로 썩어들어가던 양쪽 손발을 절단했습니다. 그렇게 6년을 살다가 이달 초 필라델피아 아동병원 의료진을 만나면서 새
2015.07.30
미국서 '이승만 우표' 제작…이승만기념사업회에 기증
미국서 '이승만 우표' 제작…이승만기념사업회에 기증
 미국서 이승만 초대 대통령의 우표가 제작 발행됐다. 미국의 우표 제작 대행사 골든 애플즈(대표 이 정)는 30일 "건국대통령 이승만 박사의 탄신 140주년 기념우표와 서거 50주기 추모 미국우표를 지난 20일 미 우정국의 승인을 받아 제작 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작된 우표는 두종으로 이 전대통령의 사진들과 함께 '1965-2015/서거 50주년 추모/건국대통령 이승만박사', '1875-2015/탄신 140주년 기념/건국대통령
2015.07.30
Planned Parenthood, 장기 매매 혐의로 수사 요청..
Planned Parenthood, 장기 매매 혐의로 수사 요청..
  많은 공화당 의원들은 플랜드 페어런트후드(Planned Parenthood)를 대상으로 수사를 진행해 줄것을 요청했다. 임신중절 클리닉으로 알려진 이곳에 대한 의심스런 영상과 계속되는 소문때문이다.   34명의 공화당 의원들은 법무장관인 밥 퍼거슨(Bob Ferguson)에게 플랜드 페어런트후드가 주와 연방법을 어기며 장기와 신체 부위를 불법으로 매매한 혐의에 대해 조사해 줄 것을 정식으로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플랜드
2015.07.29
개싸움 벌인 커플 구속되.
개싸움 벌인 커플 구속되.
    사우스 시애틀(South Seattle)에서 화요일 동물싸움과 무기 소지 혐의로 한 커플이 체포되었다.   30 세인 에릭 본 둘로(Erich Hvon Daulo) 와 35세인 태미 탄 뉴엔(Tammy Thanh Nguyen), 35 은 불법 무기 소지 혐의와 개 싸움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시애틀 경찰에 의하면 Seward Park근처 4200 block of S.
2015.07.29
뉴욕 한 잡지사에서 발표한 미 서부지역의 지진공포, 걱정할 필요가 있나?
뉴욕 한 잡지사에서 발표한 미 서부지역의 지진공포, 걱정할 필요가 있나?
    이달 초 뉴욕의 한 잡지사에서 발표된 미 서부지역의 대 지진 발생 가능성에 대한 글은 미 서부지역 주민들을 공포에 사로잡히게 했다. 일파만파로 커진 공포감을 가라 앉게 하기 위해 화요일 캐서린 슐츠(Kathryn Shulz)는 “How to stay safe when the Big One comes?” 라는 제목의 글을 발표했다.   그녀가 발표한 글의
2015.07.29
토요일 부터 휘발유 세금 7센트 올라.
토요일 부터 휘발유 세금 7센트 올라.
  토요일 부터 휘발유 값이 갤론(gallon)당 7센트씩 올라가게 된다.   지난 의회회의에서 결정된 이 내용은, 시애틀 시의 교통 예산안 패키지의 한 부분이기도 하다.   이번 인상으로 인해 워싱턴주의 휘발유 세금은 하와이, 뉴욕, 펜실베니아를 이어 전국에서 4번째로 높은 수준이 된다.   이것으로 끝이 아니고, 휘발유 세금은 내년에 4.9센트가 더 올라가게 된 예정이다
2015.07.29
스노호미쉬 카운티 911에 접수되는 문자메세지들, 대부분 응급한 내용이 아닌걸로..
스노호미쉬 카운티 911에 접수되는 문자메세지들, 대부분 응급한 내용이 아닌걸로..
  스노호미쉬 카운티 911에 문자메세지 서비스가 제공되기 시작한 것은 약 한달정도 되었지만 현재까지 접수되는 문자메세지들은 대부분 응급한 내용이 아닌것으로 알려졌다.   심지어 한 문자메세지는 장난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문자메세지 관련 스노호미쉬 카운티 911센터의 메세지는 명백하다. 위급한 상황에는 911에 전화를 해야 하지만, 전화를 걸 수 있는 상황이 아닐때에는 문자메세지를 이용하도록 되어있다.
2015.07.29
'해피 버스데이 투유' 노래 저작권 사라질까
'해피 버스데이 투유' 노래 저작권 사라질까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영어 노래 중 하나인 생일 축하 노래 '해피 버스 데이 투 유'(Happy Birthday to You)가 저작권 대상이 아니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28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와 LA타임스 등에 따르면 이 노래에 대한 저작권을 가진 워너 뮤직 그룹과 저작권 관련 소송을 벌이고 있는 영화감독 제니퍼 닐슨의 변호인단은 '해피 버스 데이 투 유'의
2015.07.29
"빨리 철봉에 매달려 보고 싶어요" 美8세 소년 양손 이식 수술
"빨리 철봉에 매달려 보고 싶어요" 美8세 소년 양손 이식 수술
미국 볼티모어에 사는 지온 하비(8)가 양손 이식 수술을 받았다. 그는 2세 때 심각한 감염으로 사지 절단 수술을 받았다. 지난 7월 초 수술을 받은 하비가 27일(현지시간)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대학병원과 필라델피아 아동 병원 의료진과 함께 기자회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기사더보기
2015.07.29
미국, 이스라엘 스파이 30년만에 연내 석방
미국, 이스라엘 스파이 30년만에 연내 석방
미국과 이스라엘 간에 30년을 끌어온 ‘스파이 논쟁’의 주인공인 유대계 출신의 조너선 폴라드(60) 전 미 해군 정보분석관이 오는 11월20일 전격 석방된다. 이란 핵협상 타결로 토라진 이스라엘을 달래기 위한 미국 정부의 정치적 결정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미국 사면위원회는 28일 폴라드가 사면의 법적 기준을 충족해 추수감사절 직전에 석방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그의 변호인 가운데 한명인
2015.07.29
美 운행중인 자동차의 평균 나이 11.5년에 달해
美 운행중인 자동차의 평균 나이 11.5년에 달해
미국인들이 운전하고 있는 자동차의 평균 연령이 11.5년으로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컨설팅 회사 IHS 오토모티브가 29일 말했다. 운행 중인 자동차들의 기계적 신뢰성이 증대된 데다 금융위기 침체기 당시의 저조했던 자동차 판매 상황이 아직까지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결과이다. 미국 등록 자동차 수 또한 기록적인 수치인 2억5790만 대에 이르렀는데 이는 전년보다 2%가 늘어난 것이다. 자동차
2015.07.29
[Now in 워싱턴]남녀공용 ‘인권 화장실’
[Now in 워싱턴]남녀공용 ‘인권 화장실’
워싱턴의 커피점에서 화장실 문을 열고 나오다 보면 곧이어 여성이 문고리를 잡고 들어가는 경우가 있다. 남자인 나는 이 여성들과 아무렇지도 않은 척 눈웃음을 주고받지만 아무래도 어색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워싱턴시는 공공건물의 한 칸짜리 화장실은 모두 남녀공용으로 하도록 법제화했다. 시 인권국은 음식점 등의 한 칸짜리 화장실이 남녀가 분리돼 있는 것을 발견하면
2015.07.29
바쓸 , 우든 빌, 렌톤 지역 렌트 인상률 가장 높아..
바쓸 , 우든 빌, 렌톤 지역 렌트 인상률 가장 높아..
  렌트 데이타 조사 전문 회사인 AXIOmetrics에 따르면 6월 시애틀 지역의 렌트는 평균 7.5퍼센트나 인상되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평균 보다 더 높은 인상률을 보인 지역들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바쓸과 우든빌, 렌톤지역은 지난해인 2014년 6월 대비 올해 6월 렌트비가 12 퍼센트나 증가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보잉 수퍼바이저인 산드라 지미네즈(Sandra Jiminez)와 그녀의
2015.07.28
자전거 운전자 고프로(GoPro) 카메라로 뺑소니 차량 잡아..
자전거 운전자 고프로(GoPro) 카메라로 뺑소니 차량 잡아..
  지난 금요일 덱스터 에비뉴(Dexter Avenue North)와 토마스(Thomas Street)에서 SUV 차량과 자전거가 부딪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자전거 운전자였던 트립 볼프(Trip Volpe)에 의하면 이날 퇴근해서 집으로 향하던중 사고를 낸 차량이 갑자기 자전거 앞으로 좌전해 들어오면서 부딪쳤다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우기 놀라운 것은, 사고 발생 이후, 차량 운전자가 속도를 더 내 도망쳤다는
2015.07.28
시애틀, 타코마, 에버렛 시민들 물아껴 쓰세요.
시애틀, 타코마, 에버렛 시민들 물아껴 쓰세요.
    지속되는 무덥고 건조한 날씨로 인해 시애틀을 포함한 타코마 에버렛 등지의 도시들에 물을 아껴쓰기가 권장되고 있다.   현재, 시애틀과 에버렛의 저장중인 물의 수위는 걱정할 정도는 아니지만, 다가올 가을과 겨울에 걸친 우기때 비가 많이 와서 물의 수위가 종전 수준으로 회복되기가 기대되고 있다.    현재 시애틀시는 킹카운티와 다른 25 도시에 물을
2015.07.28
렌트비 못내서 홈레스 된다?
렌트비 못내서 홈레스 된다?
  킹카운티내 홈레스의 단절을 추구하는 위원회는 렌트비가 평균100불 인상할때 홈레스가 15 퍼센트 증가하게 된다는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이 조사에 따르면, 홈레스의 증가는 렌트비의 인상뿐만 아니라 인구의 증가와 낮은 공실률과도 연관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조사를 시행한 기관은 미국내 300개 도시와 페데럴 데이터를 활용해 이와같은 결론을 얻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2015.07.28
시택 아파트에서 가방안에 사채 발견, 이번이 두번째..
시택 아파트에서 가방안에 사채 발견, 이번이 두번째..
  월요일 시택 아파트(SeaTac apartment)에서 한 사채가 더플백 안에 들어있는채로 발견되었다. 이 아파트는South 204th Street와 30th Avenue South 사이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방이 발견된 곳은 다름아닌 아파트 내 쓰레기통 옆이었다.   월요일은 이 지역에 쓰레기 수거가 있는 날이었다. 헌데, 어떤 이유에서인지 이 가방은 쓰레기 옆에 있었슴에도 불구하고 쓰레기 차량에
2015.07.28
'땅콩 먹어봐'…수감자 동물 취급한 미국 경찰에 비난 쇄도
'땅콩 먹어봐'…수감자 동물 취급한 미국 경찰에 비난 쇄도
동물원에서 창살에 갇힌 동물에 땅콩을 던져주듯 수감자의 입을 향해 땅콩을 던진 미국 경찰이 국민의 분노를 샀다. 28일(현지시간) 미국 NBC 방송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 주 새러소타 경찰서 소속 앤드루 핼핀 경관은 지난 18일 새러소타 카운티 구치소에서 수갑을 찬 채 앉아서 수감을 기다리던 남성 랜디 밀러에게 재미 삼아 땅콩을 계속 던졌다. 노숙자인
2015.07.28
오바마 "다시 대선 출마하면 당선될 수 있다"
오바마 "다시 대선 출마하면 당선될 수 있다"
아프리카 2개국을 순방 중인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다시 대선에 출마하면 당선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에티오피아의 수도 아디스아바바에서 열린 아프리카연합(AU) 주최 회의의 연설에서 "하지만 출마할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언급은 재선까지만 허용하는 헌법을 위반, 3선 대통령이 돼 반정부 시위를 촉발시킨 피에르 은쿠룬지자 브룬디 대통령을
2015.07.28
"내 세금 그렇게 쓰지마" 시민 반대에… 美 보스턴, 2024년 올림픽 유치 포기
"내 세금 그렇게 쓰지마" 시민 반대에… 美 보스턴, 2024년 올림픽 유치 포기
올림픽 예산 8조6000억원, 보스턴市 1년 예산의 3배   "납세자들에게 더 이상 위험 부담을 떠안으라고 할 수 없습니다. 2024년 올림픽 유치를 포기하겠습니다."   27일(현지 시각) 마티 월시 미국 보스턴 시장은 침통한 표정으로 기자들 앞에 서서 이렇게 말했다. 1996년 애틀랜타 대회 이후 하계 올림픽을 개최한 적이 없는 미국은 2024년 올림픽 유치 가능성이
2015.07.28
완벽病 시달리는 美명문대생들
완벽病 시달리는 美명문대생들
NYT ‘캠퍼스 자살’ 보도… B학점 하나만 받아도 좌절모델급 여학생도 “인기없다” 걱정… 실패 두려움에 극단적 선택 늘어 “고교 시절엔 성적 운동 교우관계 등 모든 면에서 완벽해 마치 ‘올림픽 10종 경기 금메달리스트’ 같았던 최우수 학생들이 명문대 진학 뒤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견디지 못해 불안과 우울증을 겪다가 극단적 선택을 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2015.07.28
비극 만든 빗나간 교육
비극 만든 빗나간 교육
부모의 지나친 사랑이 때론 毒으로… 北美 사회 충격     ‘교육 천국’으로 알려진 미국과 캐나다에서 성적 지상주의의 압박에 시달린 자녀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거나 일탈하며 가정 파탄으로 이어진 사연이 28일 현지 언론을 통해 잇따라 조명됐다. 미국의 주류 사회와 ‘아메리칸 드림’을 이루려는 이민자 사회라는 차이점은 있었지만 원인은 똑같았다. 자녀의 사회적 성공을 최우선
2015.07.28
유니뱅크 고객감사‘문서 폐기 이벤트(마감)
유니뱅크 고객감사‘문서 폐기 이벤트(마감)
    시애틀 유일의 토착 한인은행인 유니뱅크 (행장 이창열)가 고객들과 한인들을 위해 마련한 고객감사 “문서 폐기 이벤트”가 지난 토요일 25일 성공적으로 끝났다.   이번 행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유니뱅크 린우드 본점에서 진행되었으며, 멀리 페드럴웨이에서도 찾아오는 등 많은 한인들이 이벤트에 참여하였다.   행사에 참여한 한 고객은 “미국에 처음 이민왔을때부터 약
2015.07.28
벨뷰 통합 윤지수 양 ‘백범 평화상’ 수상
벨뷰 통합 윤지수 양 ‘백범 평화상’ 수상
   벨뷰 통합한국학교(교장 이진아)윤지수 양은 지난 16~18일 뉴저지 주 티넥에서 열린 제 33회 재미 한국학교 협의회(NAKS) 정기총회 및 학술대회에서 김구 독서 감상문 대회 ‘백범 평화상’을 수상하였다.    올 해로 제 5회를 맞는 김구 독서 감상문 대회는 <김구 재단>과 <NAKS>의 공동 주최로, 재미 한글/한국학교에 재학하는 4~12학년들이 참여하였다.  내년에 고등학생이 되는 윤지수
2015.07.27
총성에 무뎌진 시애틀 시민들..
총성에 무뎌진 시애틀 시민들..
  지난 주 시애틀 인터내셔날 디스트릭트(Seattle International District) 에서 우리는 소중한 생명하나를 잃었다. 그는 바로 도니 친(Donnie Chin), 한 평생을 지역 주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봉사하며 살았던 도니는 이유 없는 이른바 묻지마 총격으로 자신의 차 안에서 사망했다.   시애틀에서는 올해 벌써 227건의 총기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하루의 한건정도의
2015.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