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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최악의 울퉁불퉁한 도로들.. 개선되었나?
시애틀의 교통체증은 단지 성가심을 벗어나 삶의 질과 우리의 경제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운전자들은 시애틀 내의 많은 도로들이 부숴지고 손상되 매우 거친 상태라고 말했다. 페이스북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시애틀 내의 가장 최악의 도로들이 어디라고 생각하는지 조사해본 결과, 2군데의 도로에 다른 곳들에 비해 현저하게 문제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바로
2015.09.08
켄트시 강아지 목줄을 채우지 않거나, 배설물을 치우지 않는 주인에게 벌금 부과하기로..
켄트시는 강아지 목줄을 채우지 않고 다니거나 그 배설물을 치우지 않는 주인들에게 벌금을 부과 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까지는 단순히 법규를 위반한 사람들에게 벌금을 부과한다는 것이지만 켄트시 위원회에 의하면 벌금의 액수도 올릴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개에 목줄을 채우지 않는 경우는 종전에 50달러였던 벌금을 100달러로 인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도
2015.09.08
캠 챈슬러 대신 베일리가 게임에 스타팅 멤버로 투입 예정..
시혹시가 월요일 이번 시즌 첫 게임인 세인트 루이스와의 경기에 투입될 선수 명단을 공개했다. 팀의 수비수인 세이프티 캠 챈슬러가 계속해서 팀에 모습을 들어내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그를 대신해 디온 베일리( Dion Bailey)가 스타팅 세이프티로 투입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백업 선수로는 드션 쉬드( DeShawn Shead) 와 새로 영입된 켈시
2015.09.08
캐피탈 힐(Capital Hill)에서 발생한 화재로 최소 6명 부상..
시애틀 소방관들에 의하면 캐피탈 힐의 한 아파트에서 월요일 오후 발생한 화재로 최소 6명이 부상을 입은것으로 알려졌다. Pine Street 근처1500 block of Boylston Avenue E.에 위치한 이 빌딩에 화재 신고를 받고 소방관들이 출동했던것으로 알려졌다. 화재로 한 명이 화상을 입었고, 네 명이 화재 현장에서 연기를 들이마셔 고통을 호소하고 있으며 다른
2015.09.08
오바마, 정부 계약 업체 직원 ‘유급병가’ 보장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7일 미국의 노동절을 맞아 연방정부와 업무계약을 맺고 일하는 일반기업 직원들에게 매년 7일간의 유급병가를 보장하도록 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보스턴에서 열린 대규모 노동절 행사에 참석하러 가는 도중에 전용기 안에서 이같은 조처를 취했다고 미 언론들이 보도했다. 행정명령이 시행되면, 회계·공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아웃소싱 형태로 연방정부와
2015.09.08
美 복지부장관 "미래 감염병 대응 방안은 과학투자와 협력"
"메르스, 에볼라와 같이 세계적인 전염병들을 이겨내는 과정을 함께 배우고, 의학기술을 서로 주고 받아야 합니다. 미래 전염병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과학에 대한 투자와 과학적 협력이 필요합니다." 실비아 매튜스 버웰 미국 보건복지부 장관은 8일 서울대 문화관 중강당에서 학생 300여명을 대상으로 '세계 보건복지 분야에서의 혁신'을 주제로 연 질의응답 형식의 특강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기사더보기
2015.09.08
경찰서 덮친 '훈훈한 습격'…"고마우이 경찰관 젊은이"
연이은 괴한의 총격으로 숨진 경찰들을 안타까워한 미국의 한 할머니가 동네 경찰서를 찾아 따뜻한 위로를 건넸다. 아무 말 없이 경찰관을 안아준 할머니의 모습은 CCTV에 포착,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잔잔한 여운을 남기고 있다. 미국 덴버채널 등 외신들에 따르면 지난 6일(현지시간) 콜로라도주 아르바다 경찰서에 한 할머니가 들어섰다. 기사더보기
2015.09.08
트럼프 "베트남전 안 갔지만 늘 군복무 하는 느낌"
미국 공화당 대선주자 가운데 1위를 달리는 부동산재벌 도널드 트럼프의 병역기피 논란이 이달 22일 새 자서전 출간을 계기로 재점화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이 책을 쓰는 전기작가와 6시간 이상 인터뷰를 한 트럼프는 '군사학교 생활이 군대 생활이나 다름 없었다"는 요지로 주장하는가 하면, 자신의 발에 문제가 있었다며 직접 구두를 벗어보이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더보기
2015.09.08
짐바브웨 세실 죽인 美 의사, 6주만에 병원 복귀
아프리카 짐바브웨에서 유명한 사자 '세실'을 죽여 논란이 된 미국 치과의사 월터 파머가 약 6주만에 자신이 근무했던 병원에 복귀했다고 AFP통신이 8일(현지시간) 현지 언론인 미네폴리스 스타 트리뷴을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파머는 이날 미네소타 믈루밍턴 소재의 병원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이날 취재진, 시위대, 많은 시민들이 운집한 가운데 입을 다문채 병원에 들어갔다. 기사더보기
2015.09.08
낮은 휘발유 값, 노동절 교통량 증가에 영향..
이번 주말은 2008년 이래로 가장 교통이 혼잡한 노동절 주말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런 상황이 발생하는 한 가지 주요 이유는 현재 휘발유 값이 지난 11년 이래로 가장 낮기 때문이기도 하다. 타코마의 I5 고속도로주변 쉘(Shell) 주유소의 일반 휘발유 가격은 현재 갤론당 2.69달러인 것으로 알려졌다. Gas Buddy 어플리케이션에 따르면 이곳이
2015.09.04
시애틀 교육구 교사들 파업하기로 결정해..
시애틀 교사들은 수요일 열린 투표에서 만약 잠정적으로 결정된 교육구와의 계약내용이 협의점을 찾지 못할 경우 전격 파업에 돌입하는 것으로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시애틀 교직원 5천명을 대표하는 시애틀 교육협회 멤버들은 목요일 저녁 시행한 투표에서 만장일치로 이와같은 결론을 내린것으로 알려졌다. 시애틀 교사 노조와 교육구는 서로 협의점을 찾기 위해 지난
2015.09.04
시애틀내 사거리 10곳 적신호시 우회전 금지
시애틀 도로교통부는 시내 10곳의 사거리에 대해 적신호시 우회전을 금지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으로 적신호시 우회전이 금지되는 사거리들은 아래와 같다. 5th Ave at Union, University, Spring, and Seneca Streets 6th Ave at Pike, Spring, Cherry, James, and University Streets 7th Ave and Olive Way 이와 같은 적신호시 회전 금지 계획은
2015.09.04
에버렛 총격 용의자 마침내 검거..
금요일 아침 경찰SWAT 팀은 두 명의 십대를 총으로 쏜 혐의를 받고 있는 십대 용의자 한명을 검거하는 데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금요일 아침 6시 30분경 4시간에 걸친 긴 교착상황 끝에 에버렛에 위치한 아파트에서 검거된 것으로 알려졌다. 스노호미쉬 카운티 쉐리프 부서(The Snohomish County Sheriff's Department)에 의하면 용의자인 19세 소년은
2015.09.04
1살 어린아이 방관해 죽음에 이르게한 보모 4년 6개월 형 선고받아..
전 리치랜드( Richland) 보모 한명이 돌보던 1살난 아이의 죽음과 연관되어 4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31세의 보모 켈리 제이콥슨( Kelli Jacobsen)은 목요일 실형 선고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배심원 들은 그녀에게 2급 살인죄를 적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가 돌보던 아이 라이더 모리슨(Ryder Morrison)은 2011년 1살이 된
2015.09.04
美 법무부 휴대폰 도·감청 통제 강화
사생활 침해 등 논란 끊이지 않아 일반인 기록 하루 한 번 이상 삭제 추적기 설치 땐 법원 승인 받기로 미국 법무부가 비밀리에 계속해온 휴대전화 도청과 감청을 제한하는 방향으로 정책 전환을 하기로 했다. 미 법무부는 3일(현지시간) 앞으로 휴대전화 도·감청을 할 때 법원의 영장을 발부받거나 내부 통제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수년 동안
2015.09.04
'기독교인' 美 법원서기 결국 법정구속
동성 결혼 합법화에도 결혼 증명서 발급거부 논란 미국 연방대법원의 동성결혼 합법화 결정에도 자신의 종교적 양심을 내세우며 동성 커플에 대한 결혼증명서 발급을 거부했던 미 켄터키 주의 법원 서기가 결국 법정 구속됐다. 데이비드 버닝 켄터키 주 연방지법 판사는 3일(현지시간) “법원은 이번 사안을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없다”며 결혼증명서 발급을 거부해 온 로완
2015.09.04
미국 8월 일자리 증가 기대 이하…‘9월 금리 인상’ 물 건너가나
미국 금리인상의 척도인 8월 일자리 증가세가 기대보다 못미쳤다. 지난 8월 미국의 비농업 분야 일자리는 17만3천개가 늘었다고 노동부가 4일 발표했다. 이는 지난 5개월 동안 가장 미약한 증가세다. 미국 연준은 오는 16~17일 공개시장위원회를 앞두고 일자리 증가세를 금리인상의 중요한 지표로 보겠다고 밝힌 바 있다. 최근 중국의 위안화 평가절하에 따른 자산시장의 동요에 이어 미국의
2015.09.04
괌, 성범죄자 가석방 전 '화학적·물리적 거세' 법안 통과
미국령 괌 준주(準州) 의회가 성범죄자를 가석방하기 전에 '화학적 거세'나 '물리적 거세'를 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괌 의회가 3일(현지시간) 8대 7로 통과시킨 '성범죄자 화학적 거세를 위한 법안'은 가석방을 기다리는 성범죄자에게 남성호르몬 수준을 낮추는 약물을 투여해 성욕을 줄이는 방안을 앞으로 4년간 괌 교정 당국이 시범으로 실시토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기사더보기
2015.09.04
트럼프 보디가드 뉴욕서 시위 남성 얼굴 가격
'막말캠페인'으로 주목받는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후보의 경호원이 시위하는 히스패닉 남성을 폭행해 물의를 빚고 있다. 미언론에 따르면 3일 맨해튼 5애버뉴 트럼프타워 앞 보도에서 트럼프의 수석경호원 키이스 쉴러가 시위자들의 배너를 제거하다 시비가 붙었다. 시위자인 에프리안 갈리시아는 '미국을 다시 인종차별국가로 만드는 트럼프'라는 배너를 가져가자 이를 빼앗기 위해 몸싸움을 벌이다 얼굴을 가격당했다. 기사더보기
2015.09.04
Fife 고등학교 목요일부터 학교앞 과속하는 차량에 벌금부과 시작해
목요일 부터 Fife 고등학교앞을 과속하다 적발되는 운전자들은 최고 268달러 까지 벌금을 받을 수 있다. 지난 봄 30일동안에 걸쳐 800건이 넘는 경고메세지를 이미 발행해 시민들에게 알린 것으로 밝혀졌다. 이번 개학을 기점으로 경고는 중단되고 실질적인 벌금 부과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고등학교 근처20th Avenue 와 Valley Avenue 사이에는 CCTV가
2015.09.03
폭풍의 강타로 인해 바빠진 수목재배가들..
수목재배가들이 바빠졌다. 얼마전 워싱턴 주를 강타한 폭풍으로 인해 타격을 받은 나무들의 잔해들 치워야 하고 또한 약한 나무의 경우 또 다시 올 폭풍에 대비해 좀더 큰 나무로 교체하는 등의 일들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바쓸거주 여성 시옵한 웨스트(Siobhan West)는 지난 주말동안 집을 떠나 있었다. 폭풍이 강타했던 토요일, 나무 한 그루가 그녀의
2015.09.03
목요일 파업관련 투표 시작하는 시애틀 교사들..
화요일 시애틀 교사 노조와 교육구 간의 계약협상은 특별한 결론없이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교사들은 목요일 모여 파업에 돌입할것인지에 대한 투표를 진행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수요일, 해당 교육구내 고등학교들 앞에서 피켓시위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5월 부터 교사들은 학교 이사회와 계약의 협의점을 찾기위해 20번 넘게 만남을 가졌던 것으로
2015.09.03
노동절 주말, 운전하기 가장 좋을때와 나쁠때는?
이번 주 노동절 주말을 맞아 자동차로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웨스턴 워싱턴의 주요 고속도로들의 교통량을 미리 확인해 보고 가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 워싱턴 주 도로교통부는 아래와 같이 가장 교통체증이 심할것으로 예상되는 구간과시간을 공개했다. I90 구간은 North Bend 와 Cle Elum 사이 동쪽 방향 교통체증이 금요일 오전 10시에서
2015.09.03
유 디스트릭트에 개 분양하는것으로 추정되는 집 발견되, 경찰 조사중..
시애틀 경찰과 동물 쉘터 직원들은 수요일 유니버시티 디스트릭트에 위치한 한 타운하우스에서 수십마리의 동물들을 구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동물들은 상당히 불결한 환경에서발견되었으며 또한 이 집은 전문적으로 개를 분양하고 있는 집인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의하면 지난 주 시애틀 동물 쉘터로4500 block of 11th Avenue NE 의 한 유닛에서
2015.09.03
젭 부시, 1위 자리 놓고 트럼프와 난타전 시작
2016년 미국 대선 공화당 예비경선에서 예상 밖의 부진을 보이고 있는 젭 부시 전 플로리다 주지사가 선두인 부동산 재벌 도널드 트럼프과 난타전을 벌이기 시작했다. 2일 미국언론은 젭 부시 측이 과거 민주당을 기웃거렸던 트럼프의 행적이 담긴 동영상을 공개한 데 이어, 트럼프의 ‘청결 결벽증’까지 폭로했다. 이를 두고 월스트리트저널은 “젭 부시가 글러브를 벗고 싸우기
2015.09.03
유언장으로 보는 미국인의 가족사… 1억7000건 DB로 정리
“모든 재산을 미혼의 딸에게 남긴다.” 미국 독립전쟁 발발 첫날 영국군의 침공 소식을 알린 영웅이자 은세공업자였던 폴 리비어(1735~1818)의 유언장 서두다. 이어 손자 가운데 한 명을 지목한 다음 “딱 1달러만 주고, 나머지 재산에는 손 대지 못하게 하라”고 쓰여있다. 200년 가까이 된 이 오래된 유언장을 비롯 미국의 식민지 시대부터 21세기까지 살아온 유명인들의 마지막
2015.09.03
미 7월 무역적자 419억 달러로 감소…5개월 만에 최저
미 7월 무역적자는 수출이 조금 늘고 수입이 감소하면서 5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미 상무부는 3일 7월 무역적자가 전달 452억 달러에서 7.4% 감소한 419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수출은 미 제조 자동차와 기계류 판매 호조에 힘입어 0.4% 오른 1885억, 수입은 전달에 비해 1.1% 줄어든 2304억 달러를 나타냈다. 기사더보기
2015.09.03
교황 오신다” 들떠 있는 미국
ㆍ이달 하순 3개 도시 방문 ㆍ언론사 8000곳 취재경쟁 ㆍ공무원 재택근무 권고도 이달 하순 프란치스코 교황의 첫 미국 방문을 앞두고 미국 사회는 벌써 들뜬 분위기다. 교황이 방문하는 워싱턴, 뉴욕, 필라델피아 세 도시는 각자 행사장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기사더보기
2015.09.03
아파트 5층서 추락한 미국 3세 여아, 가벼운 상처만
미국 버지니아 주(州) 페어팩스 카운티에서 3세 여자 아이가 5층 아파트 창문을 통해 1층 바닥으로 떨어졌으나, 다행히 가벼운 상처만 입었다. 3일(현지시간)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이 여자아이는 지난 1일 오후 8시30분께 자신의 집인 스카이라인 타워 아파트 5층의 열린 창문 방충망에 기대어 있다가 무게를 이기지 못한 방충망이 뜯어지면서 약 15m 아래로 추락했다.
2015.09.03
한인 동포를 대상으로 하는 차량 및 귀중품 강탈 사건 발생
일시 : 2015.9.2(수) 제목 : 한인 동포를 대상으로 하는 차량 및 귀중품 강탈 사건 발생 주시애틀총영사관은 최근 벨뷰, 타코마, 린우드 등 우리 동포 거주 지역에서 차량 및 귀중품이 강탈되는 사건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점을 예의주시하고, 현지 관할 경찰서와 긴밀히 협조하고 있는 바, 우리 동포사회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ㅇ 최근 벨뷰 다운타운 소재 대형 한인마트나 타코마(레이크우드) 한인 타운
201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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