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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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주에서 낙하산 추락으로 사망한 한국계 군인
워싱턴 주에서 낙하산 추락으로 사망한 한국계 군인
  메이슨 카운티에서 훈련중 낙하산을 타고 뛰어내린 한인 군인 한명이 실종상태였다가 타코마 서쪽 지역에서 사망한채로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고는 지난 금요일 훈련도중 발생하였으며 낙하산의 고장으로 인해 정상적으로 착륙하지 못하고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발생 이후, 해당 군인이 복무중이던 1st Special Force 그룹은 곧바로 대대적인 수색작업을 벌였고 같은날 밤
2015.09.16
시애틀 다운타운내 고속도로 I-5위로  45에이커에 공원 설치될 수도..
시애틀 다운타운내 고속도로 I-5위로 45에이커에 공원 설치될 수도..
  한 건축가가 다운타운 시애틀을 관통하고 있는 I-5고속도로 위로 엄청난 규모의 공원을 세우는 계획을 들고 나와 화재가 되고 있다.   공공 프로젝트 전문가인 크리스토퍼 파타노(Christopher Patano) 1.5마일을 잇는 고속도로 위로 천장을 만든 후 그위에 공원을 짓는 기막힌 아이디어를 생각해 냈다.   파타노가 생각하는 고속도로위 공원은 하늘 위로 높게 연결되어 컨벤션
2015.09.16
네 마리 올카 고래들 각자 이름 부여받아..
네 마리 올카 고래들 각자 이름 부여받아..
  스칼렛( Scarlet), 노바(Nova), 소닉(Sonic) 그리고 윈드송(Windsong) 이 네마리 올카 고래들은 지난 12개월 안에 모두 태어났다. 태어나고 지금까지 이름이 없던 이들 고래들이 마침내 예쁜 이름들은 가지게 되었다.   무려 3천명이 넘는 사람들이 직접 혹은 온라인으로 아기고래들에게 이름을 지어주는 데 참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고래들의 이름은 화요일 고래 박물관(The Whale Museum)에 의해서
2015.09.16
페이스북 '싫어요' 버튼 나온다…"이용자 요구 수용"
페이스북 '싫어요' 버튼 나온다…"이용자 요구 수용"
페이스북에 엄지손가락을 든 '좋아요' 버튼과 함께 부정적인 사안에 대한 공감을 표현할 수 있는 '대안 버튼'이 등장합니다. 기사더보기
2015.09.16
개도 미국 땅 밟으면 '아메리칸 도그'…쿠바 밀항 증가
개도 미국 땅 밟으면 '아메리칸 도그'…쿠바 밀항 증가
12명의 쿠바인이 15일(현지시간) 얼기설기 만든 소형 돛단배에 개 한 마리를 태우고 쿠바를 떠나 미국 마이애미 해변으로 넘어오는 데 성공했다. 마이애미 경찰 측은 배에 11명의 남성과 1명의 여성, 개 한 마리가 있었으며 부상자는 없다고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5.09.16
비 안온다는 남부 캘리포니아 기록적 호우…LA 물난리
비 안온다는 남부 캘리포니아 기록적 호우…LA 물난리
미국 캘리포니아주 남부에 내린 기록적 호우로 인해 수천가구에 전력이 끊기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15일(현지시간) ABC뉴스 등에 따르면 LA 다운타운에는 약 60mm의 비가 내려 9월 관측 사상 두 번째로 비가 많이 내린 하루로 기록됐다. 기사더보기  
2015.09.16
미국 3분기 경제성장률 1.5% 전망”…애틀랜타 연방은행
미국 3분기 경제성장률 1.5% 전망”…애틀랜타 연방은행
올해 3분기 미국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전년 동기 대비 1.5%에 달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미국 애틀랜타 지구 연방은행은 15일(현지시간) 발표한 경제예측 모델 'GDP 나우'를 통해 3분기 GDP 신장률 예상치를 지난 3일 내놓은 수치와 같은 1.5%로 제시했다. 기사더보기
2015.09.16
美 유타주, 기습 홍수로 16명 사망·4명 실종
美 유타주, 기습 홍수로 16명 사망·4명 실종
미국 유타주(州) 남부 협곡에서 집중 호우로 최소 16명이 숨지고 4명이 실종됐다.  15일(현지시간)구조대는 유타주와 애리조나주 접경지역인 힐데일에서 차량 2대에 나눠 타고 나들이를 다녀오다 기습폭우에 따른 폭우로 숨진 일부다처주의 종교집단 소속 여성과 어린이의 시신 12구를 수습했다.  기사더보기
2015.09.16
드 모인스, 블랙 위도우 거미 등장?
드 모인스, 블랙 위도우 거미 등장?
  드 모인스에 거주하는 켈리 킨 케이드 퓨테(Kelly Kincaid-Fuette)는 누군지 알지 못하는 사람으로 부터 전달된 선물 하나를 받았다고 한다. 바로 그 선물은 오래된 볼링공.   낡은 볼링공에는 놀랍게도 켈리의 이름이 새겨져 있었고 누군가 켈리의 집앞에 놓아두고 갔던 것으로 알려졌다.   켈리는 요사이 보낸이를 알 수 없는 선물들은 몇개 받았던 것으로
2015.09.15
테크(Tech) 회사들의 계속되는 직원 채용으로 급증하고 있는 시애틀 인구..
테크(Tech) 회사들의 계속되는 직원 채용으로 급증하고 있는 시애틀 인구..
  테크(Tech)회사들의 계속되는 추가 직원 채용으로 시애틀 시내의 인구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US 센서스 데이타에 의하면 지난 2010년 아마존 사가 사우스 레이크 유니온(South Lake Union) 지역으로 합병 이동하면서 시애틀 시는 약 14,500명의 인구가 추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012년과 2013년 사이에 시애틀시내 인구증가는 약 18,000명으로 미 전역의
2015.09.15
시애틀 교사파업 중단되나..
시애틀 교사파업 중단되나..
  화요일, 시애틀 교육구와 교직원 노조는 교사들을 학교로 복귀시켜 학생들이 수업을 재개할 수 있도록 잠정적으로 협상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협상의 내용은 교직원 노조들이 먼저 교사들에게 알리기 위해 아직 공개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시애틀 교육 협회에 의하면 새로 협의된 내용을 다시 검토하고 이에 대해 교사들에게 투표를 하게 할 것인지에
2015.09.15
부족한 화장실, 불평하는 아마존 직원들
부족한 화장실, 불평하는 아마존 직원들
  시애틀에 본사를 둔 아마존사에 근무하는 직원들이 뜻밖의 불평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직원들에 따르면, 아마존 본사 사옥내 기술 직 남자직원들 수 대비 남자 화장실 수가 현저하게 부족한 것으로 알려졌다.   워싱턴 주 노동 산업부는 아마존 사의 건물내 부족한 화장실 구비에 대한 문제점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마존은 이에 
2015.09.15
레드몬드 실종 여자 어린이 다운타운 시애틀에서 발견되..
레드몬드 실종 여자 어린이 다운타운 시애틀에서 발견되..
  킹카운티 쉐리프에 의하면 레드몬드에서 실종된 10살난 여자어린이가 다운타운 시애틀에서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 소녀의 아버지가 오후 4시경 볼일을 보기 위해 잠시동안 집을 비운 후 집에 돌아왔을때 소녀가 없어졌던 것으로 알려졌다.   딸이 없어진것을 알고 아버지는 바로 경찰에 신고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은 쉐리프 오피스는 바로 소녀를 찾기
2015.09.15
美 유타주 물난리…집중호우로 7명 사망·6명 실종
美 유타주 물난리…집중호우로 7명 사망·6명 실종
미국 서부에서 여성과 어린이를 싣고 가던 차량이 폭우로 갑자기 불어난 물에 휩쓸려 가면서 최소 7명이 죽고 6명이 실종됐다. 14일(현지시간) 집중 호우로 불어난 물이 16명이 탄 차량을 덮쳐 7명이 사망하고 실종자가 발생했으며, 생존자는 3명뿐이라고 유타주 당국이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5.09.15
美서 한인 자폐학생 통학버스서 질식사
美서 한인 자폐학생 통학버스서 질식사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자폐증을 앓는 한국계 학생 이모(19)군이 장시간 통학버스에 방치됐다가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미국 ABC방송 등에 따르면 이군은 지난 11일(현지시간) 오후 수시간 동안 캘리포니아주 위티어교육청 주차장에 세워진 통학버스에 갇혀 있다가 긴급 후송됐으나 숨졌다. 위티어 경찰국은 이날 오후 4시20분쯤 버스 내 통로에 쓰러져 심각한 호흡곤란과 심장마비 증세를 보이던 이군을 심폐소생술(CPR) 등을 거친
2015.09.15
미 공화 "힐러리 이메일 스캔들에 특검 도입해야"
미 공화 "힐러리 이메일 스캔들에 특검 도입해야"
미국 공화당이 15일(현지시간) '힐러리 이메일 스캔들'에 대한 특별검사 도입을 촉구하고 나섰다. 상원 공화당 서열 2위인 존 코닌(텍사스) 의원은 이날 로레타 린치 법무장관에게 보낸 서한에서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의 장관 재직시 개인 이메일 사용을 둘러싼 '특별한 환경'이 관련수사를 감독할 독립적 검사의 임명을 정당화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기사더보기
2015.09.15
美 이번엔 시간강사가 교수 총격 살해
美 이번엔 시간강사가 교수 총격 살해
연구실서 범행… 도주 용의자 자살 동거女 살해 혐의로도 추적 받아 14일(현지시간) 미국 중남부 미시시피주 한 대학에서 시간강사가 50대 교수를 총으로 쏴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USA투데이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클리블랜드 델타주립대 지리학 강사인 섀넌 램(45)은 이날 오전 한 연구실에서 업무를 보고 있던 이선 슈미트 교수(사학과)에게 총격을 가했다. 이 강사는 사건
2015.09.15
“한국 겨냥 트럼프 막말 대책 있나” 워싱턴 주미 대사관 국감서 질의
“한국 겨냥 트럼프 막말 대책 있나” 워싱턴 주미 대사관 국감서 질의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인 부동산 재벌 도널드 트럼프(69·사진)의 거침없는 ‘막말’이 국정감사 도마에 올랐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의 14일(현지시간) 워싱턴 주미 대사관 국감에서 의원들은 ‘한국의 안보 무임승차론’ 등 트럼프의 부정적 발언에 대한 대책이 무엇인지를 물었다. 기사더보기
2015.09.15
교통사고로 2살난 아이 잃은 부로, 레드몬드 타운센터와 차량 운전자 고소해..
교통사고로 2살난 아이 잃은 부로, 레드몬드 타운센터와 차량 운전자 고소해..
  지난 7월 1일 레드몬드 타운센터 앞에서 차량에 치어 사망한 수지 드레허(Susie Dreher) 의 가족들은 레드몬드 타운 센터와 운전자를 상태로 고소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사관들에 의하면 레드몬드 타운센터 내 아이들 놀이터에 있던 수지가 찻길로 달려 나오면서 사고가 발생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타운센터 내 놀이터에는 찻길로 부터 놀이터를 분리하는 펜스와같은
2015.09.14
혈액암 생존자인 8살 안나(Anna) 메리너스 게임에서 첫 시구 던져..
혈액암 생존자인 8살 안나(Anna) 메리너스 게임에서 첫 시구 던져..
  일요일 열린 시애틀 메리너스 경기에서 8살 소녀가 시구를 던졌다.   어린 소녀 안나 컴스톡( Anna Comstock)은 혈액암 생존자 이다. 안나의 가족들은 안나가 아프기전 자주 메리너스 경기를 찾았었다고 한다. 하지만 이제 안나의 상태가 많이 회복되자 가족들은 다시 메리너스 경기를 보러가려고 한다.   지난 주 시애틀 제네틱스(Seattle Genetics)를 찾아 연설을 했던 안나는
2015.09.14
경찰단속 피해 도주하던 차량 사고로 여성 탑승자 사망
경찰단속 피해 도주하던 차량 사고로 여성 탑승자 사망
  일요일 이른 아침 5시경 Kent Street 근처 포터웨이(Porter Way) 에서는 엄청난 굉음이 퍼져나왔다.     밀튼(Milton) 경찰에 의하면, 사건당인 오전 일상적인 교통 단속중 과속을한 한 차량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 해당 차량은 경찰 단속에 응하지 않고 갑자기 도주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차량은 엄청난 속도를 내면서 달리기 시작했고 길 가운데에서
2015.09.14
또 다시 취소된 시애틀 학교 수업
또 다시 취소된 시애틀 학교 수업
  시애틀 공립학교들은 이번 월요일 수업을 재개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이렇게 되면 시애틀 교육구 교사들의 파업은 그 2주차에 접어들게 된다.     교사들과 교육구는 주말 동안 계속해서 협상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협상에서 교육구는 인상된 급여를 제시하면서 수업 시간을 20분 더 늘리는 것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교사들의 업무 시간이
2015.09.14
시혹스 세인트루이스와의 첫 경기에서 34대 31로 패해
시혹스 세인트루이스와의 첫 경기에서 34대 31로 패해
  세인트 루이스의 그렉 절레인(Greg Zuerlein) 이 오버타임에 37야드 필드골을 차면서 전년 디펜딩 챔피언인 시혹스와의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뒀다. 세인트 루이스의 그렉이 필드골로 3점을 얻은 후 시혹스에게 공격권이 주어줬지만, 시혹스는 이 공격기회를 터치다운으로 연결시키는데 실패했다.   오버타임 전 31대 24로 앞서고 있던 시혹스는 경기시간 종료를 불과 53초를 남겨놓고 시혹스의 디펜스
2015.09.14
美 전 흑인 테니스선수, 범죄자 오인 체포 경찰관 해임 및 재발방치책 촉구
美 전 흑인 테니스선수, 범죄자 오인 체포 경찰관 해임 및 재발방치책 촉구
미국 흑인 전직 테니스선수 제임스 블레이크(35)가 자신을 범죄용의자로 오인한 경찰관의 해임과 재발방지책을 촉구했다.  블레이크는 12일(현지시간) CNN의 돈 레몬(Don Lemon)과의 인터뷰에서 사복 경찰들이 뉴욕에 있는 호텔에서 자신을 체포할 때 자신이 경찰에 순응하지 않았다면 어떤 상황이 벌어졌을지 몰랐을 것이라며 용의자로 오인돼 체포됐던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낯선 사람이 말도 없이 갑자기 날 덮치는 상황에서 소극적으로
2015.09.14
미국 흑인 여성, BMW 보유했다는 이유로 정신질환자 취급
미국 흑인 여성, BMW 보유했다는 이유로 정신질환자 취급
미국 뉴욕에서 흑인 여성이 고급 외제차를 소유했다는 이유로 경찰에 체포됐고, 정신병원에 일주일 동안 감금됐다고 주장하면서 파문이 일고 있다.  1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뉴욕에 사는 은행원 카밀라 브록(32)은 최근 이같이 주장하면서 인종차별을 받았다면서 뉴욕시 경찰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기사더보기
2015.09.14
교황, 미국에서도 노숙자·이민자 만난다
교황, 미국에서도 노숙자·이민자 만난다
교황이 되자마자 바티칸에 청소부와 노숙자, 병자들을 초청하는 등 항상 낮은 곳을 보듬어온 프란치스코 교황이 이달 하순 미국 방문 중에도 ‘사회적 약자들’을 찾는다. 기사더보기
2015.09.14
미국 10대 자폐 한인학생 통학버스에 방치됐다 숨져
미국 10대 자폐 한인학생 통학버스에 방치됐다 숨져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동부 지역에서 중증 자폐증을 앓는 19세 한인 장애인 학생이 온종일 통학버스에 방치돼있다가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4일(현지시간) LA 카운티 위티어 경찰국에 따르면 A(19) 군은 지난 11일 오후 4시 20분께 위티어 교육청 통학버스 주차장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기사더보기  
2015.09.14
메데이로스 전 백악관 NSC보좌관 유라시아그룹 합류
메데이로스 전 백악관 NSC보좌관 유라시아그룹 합류
미국 백악관에서 국가안보회의(NSC) 선임보좌관으로 활동했던 에반 메데이로스가 정치컨설팅업체 유라시아그룹에 합류했다.기사더보기
2015.09.14
시택 공항 근무자들 근무환경 문제들에 대해 시위..
시택 공항 근무자들 근무환경 문제들에 대해 시위..
  공항의 짐을 취급하거나, 비행기 내부를 청소하거나, 공항 램프에서 근무하는 공항 직원들 중 알라스칸 에어라인(Alaskan Airlines)의 하청업체인 멘지스 에비에이션(Menzies Aviation)에서 고용된 직원들이 근무환경에 문제에 이이를 제기하고 나섰다. 멘지스 에비에이션 근로자들은 회사의 직원에 대한 하대와, 협박, 또한 모욕감을 주는 등의 불공평한 근무상황에 대해 이이를 제기하며 금요일 피켓시위를 시작했다 또한 멘지스 에비에이션
2015.09.11
금요일 학교는 취소되고 해결책은 보이지 않고 있는 시애틀 교사파업..
금요일 학교는 취소되고 해결책은 보이지 않고 있는 시애틀 교사파업..
  금요일 시애틀 교육구의 공립학교들의 수업은 모두 취소되었다. 이는 교사들과 교육구 간의 협상이 아직도 이루어지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교사들과 교육구는 목요일 중재인과 함께 만나 협상을 시도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별다른 진전을 보이지  못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화요일 협상 결렬이후, 전격 파업에 돌입한 교사들은 수요일 피켓을 들고 거리로 나와 시위를 시작했다.
2015.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