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홈
시애틀 뉴스
벼룩시장
여행 / 맛집 / 칼럼
미국 정보
커뮤니티
엔터테인먼트
전문가칼럼
업소록
시애틀 워싱턴 뉴스
홈
시애틀 뉴스
시애틀 워싱턴 뉴스
한국 뉴스
연예 · 스포츠 뉴스
행사 캘린더
벼룩시장
개인 교습
구인 구직
렌트 하숙
부동산 매매
사고 팔기
세일 / 쿠폰 정보
자동차 매매
여행 / 맛집 / 칼럼
원더풀라이프 인 시애틀
기고칼럼
시애틀 맛집
레시피
시애틀 여행지
미국 정보
주 시애틀 대한민국 총영사관
숫자로 보는 메트로 시애틀
워싱턴주 타운 소개
건강 정보
교육 정보
생활 정보
환율 계산 단위 환산
커뮤니티
만남의 광장
동호회 게시판
자영업자 게시판
유학생 게시판
친구 / 사람 찾기
콘서트 공연 전시회
기독교 게시판
불교 게시판
영어공부 게시판
자유게시판
포토 갤러리
에세이 / 시
한인 행사안내 / 소식
엔터테인먼트
북리뷰
영화리뷰
무료 영화
유튜브 / 방송
라디오 고향의 소리
가요 노래
시애틀 라디오
유머
좋은생각 / 명언
전문가칼럼
결혼 만남 가정
교육 정보
교육 정보2
미국정착/자산운용
종합 의료
세금 / 회계
정신 건강
부동산/세금
부동산 2
국악
융자
자동차 관리
주택 관리
이민 정보
컴퓨터 인터넷
한방 정보
치아 건강
척추 건강
보험
업소록
케이시애틀 업소록
업소록 등록
이용 후기
이용약관
개인정보정책
문의하기 – Inquiry
사이트맵
인스타그램
업소록 등록
▸
시애틀 워싱턴 뉴스
시애틀 워싱턴 뉴스
경제·부동산
날씨·교통
문화·라이프
사회·사건사고
산업·기업
정치·정책
한국 뉴스
연예 · 스포츠 뉴스
행사 캘린더
시애틀 워싱턴 뉴스
전체검색
제목
내용
작성자
검색
처음
«
861
862
863
864
865
866
867
868
869
870
»
마지막
최신순
추천순
조회순
업데이트순
전체 카테고리
경제·부동산
날씨·교통
문화·라이프
사회·사건사고
산업·기업
정치·정책
전체 카테고리
경제·부동산
날씨·교통
문화·라이프
사회·사건사고
산업·기업
정치·정책
썸네일
제목
작성일
바쓸 지역 표토 사업장에서 불..
바쓸 지역 주민들은 몇 시간동안 뭔가 타는 역기냄새가 멀리서 날아왔었다고 말했다. 228th Street Southwest at 14th Avenue West 에서 발생한 불은 일요일 저녁부터 모래와 표토 사업장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지역 주민들에 의하면 화재는 이날 저녁 6시 부터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화재가 발생한 Fruhling Sand and Topsoil
2015.10.12
동물과 놀아주는 ‘생태 관광’ 오히려 생태계 교란할 수도
ㆍ미 연구팀 “포식자에 취약…행동패턴 변화 불러” 미국 하와이의 작은 마을 코나의 주요 관광상품은 ‘쥐가오리 투어’다. 쥐가오리의 먹이인 플랑크톤이 밝은 빛을 따라 움직인다는 데 착안해, 관광업체들은 밤이 되면 바다 위에 환한 빛을 비추고 배를 띄운다. 관광객들은 쥐가오리를 따라 스노클링이나 다이빙을 한다. 기사더보기
2015.10.12
"클린턴은 강간범" 책 내일 출간…초대형 스캔들 터지나
빌 클린턴 미국 전 대통령이 강간범이라는 내용을 담은 책이 13일(현지시각) 미국 전역에 출간될 예정이다. 클린턴 부부가 결혼 40주년을 맞은지 이틀 만에 초대형 스캔들이 터지는 것이다. 기사더보기
2015.10.12
미국 입양 자매 39년 만에 같은 직장서 '기적 상봉'
오늘 뉴스 쇼 판은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이야기로 시작했습니다. 어린 시절, 따로 따로 미국에 입양돼 생사를 몰랐던 친자매가 39년 만에 기적적으로 만났습니다. 그 넓은 미국 땅에서 같은 병원, 그것도 같은 병동에서 일하고 있었습니다. 자매는 뜨거운 눈물을 흘렸습니다. 기사더보기
2015.10.12
지지율 하락 힐러리 첫 TV토론→벵가지 청문회 '시험대' 올라
이메일 스캔들 여파로 위기가 계속되는 미국 민주당 대선주자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본격적으로 시험대 위에 오른다. 기사더보기
2015.10.12
짐바브웨 정부, 유명 사자 사냥한 미국인에 죄 묻지 않기로
짐바브웨 정부는 세실이라 불리는 유명한 사자를 사냥감으로 죽인 미국인 치과의사에 대한 인도 요구를 더 이상 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12일 관련 장관이 말했다. 기사더보기
2015.10.12
오바마 대통령 금요일 오후 시애틀 방문, 교통체증 예상되..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금요일 오후 시애틀을 방문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때문에 퇴근시간 시 교통체증이 예상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바마 대통령은 오후에 보잉 필드를 방문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고, 이후 다운타운 웨스틴 호텔에서 미 상원의원 패티 머리(Sen. Patty Murray, D-Wash) 를 선거 자금모음을 도울 예정이며 같은날 저녁 보잉 필드에서 다음
2015.10.09
델타 항공기 새와 부딪친 후 공항으로 회항
목요일 오후 델타 항공기 한대는 날아가던 새와 엔진이 부딪치면서 공항으로 다시 회항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후 3시 30분경, 긴급한 경보가 델타 항공기 281 편으로 부터 접수되고 항공기는 공항으로 회항했다. 이 항공기는 시택 공항을 출발해 홍콩으로 향하던 항공기였고 당시 올림피아 상공까지 가던 중 새와 부딪치게 되면서 공항으로 급하게 회항한
2015.10.09
그랜트 카운티의 댐이 폭발하면서 6명 부상..
Grant Public Utility District 관계자들에 의하면 컬럼비아 강 프리스트 래피드 댐(Priest Rapid Dam)에서 발생한 폭발로 직원 6명이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Utility district 대변인인 토마스 스트레드윅(Thomas Stredwick)에 의하면 목요일 오후 발생한 폭발은 전기장비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가 발생한 지점은 마타와(Mattawa) 근처Central Washington 지역인 것으로
2015.10.09
타코마에서 상어와 함께하는 수영
타코마에서는 요즘 매일 12마리가 넘는 상어에게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포인트 데피안스 동물원과 아쿠아리움(Point Defiance Zoo and Aquarium )에 방문한 사람들은 보통 동물원의 방문과는 조금 다른 경험을 하고 있다. 이런 사람들 중 한명인 줄리(Julie)는남편과 함께 가장 무섭다고 알려진 물고기인 상어를 가까지
2015.10.09
병 걸린 개를 속여 판매 하는 타코마의 한 남성 주의..
한 애완견의 주인은 타코마에서 병이 든 개를 건강하다며 속여 판매한 한 남성에 대해 개주인들에게 경고의 메세지를 보내고 있다. 피해 커플은 얼마전 골든 리트리버와 렙 믹스의 강아지를 타코마의 한 남성으로 부터 구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커플이 강아지를 구매할 당시, 판매한 남성은 강아지가 매우 건강하며 별다른 이상이 없다고 말했다고 한다. 하지만
2015.10.09
美 상원 “朴대통령 방미 환영”
‘한·미 동맹 축하’ 결의안 채택 “한국 통일·안보 정책 기조 지지” 미국 상원이 다음주로 예정된 박근혜 대통령의 공식 방문을 환영하고, 한·미 동맹 심화를 적극적으로 지지했다. 기사더보기
2015.10.09
佛 열차 테러 막은 미국인, 술집서 시비 끝 흉기 찔려
지난 8월 말 프랑스 고속열차에서 총기난사 테러를 막은 미국 군인이 술집에서 취객과 말다툼을 하다가 흉기에 찔렸다.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 등에 따르면 미 공군 소속 스펜서 스톤(23·사진) 상병은 8일(현지시간) 0시46분쯤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 시내 한 술집에서 친구들과 술을 마시다가 옆 테이블에서 술을 마시던 아시아계 남성 2명과 시비가 붙었다. 기사더보기
2015.10.09
미 국방장관 "시리아 겨냥 러시아 미사일 4발 이란에 떨어져"
러시아가 카스피해에서 발사한 순항미사일이 이란 영토에 떨어졌다고 미국 당국자들이 밝혔다. AP 통신에 따르면 애슈턴 카터 미국 국방장관은 9일(현지시간) "러시아 순항미사일 4기가 이란 영토에 떨어졌다는 보고를 받았다"며 "미사일 고장이 추락 원인이 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기사더보기
2015.10.09
오바마, 행정명령 통해 총기 다량 매매자 규제 추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새로운 행정명령을 통해 총기 매매 요건을 강화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나 안팎의 반발이 만만치않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기사더보기
2015.10.09
또 美 대학 총격사건...애리조나서 1명 사망
미국 오리건주 총기난사 사건의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또 다시 미국 대학내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미국 언론에 따르면 9일(현지시간) 새벽 애리조나주 플래스태프에 있는 노던애리조나대(NAU)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기사더보기
2015.10.09
두 마리 애완견 독 버섯 먹고 죽어..
지난 주 애완견 두 마리가 독버섯을 먹고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강아지들은 밖에서 뛰어놀던 중 독버섯을 발견하고 먹은 후, 불과 몇 시간안에 독이 간과 면역 체계로 퍼지면서 치료할 수 없는 상태까지 이른 것으로 알려졌다. 강아지들이 먹은 버섯은 치명적인 독을 함유하고 있는 종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2015.10.08
벨링햄의 한 가족, 코스트코 지점 공사로 집 지반 약해져..
벨링햄에 거주하는 한 가족은 지역내 코스트코가 들어오게 되면서 이 가족이 거주하는 집의 지반을 흔들어 놓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코스트코의 지점 설립 공사가 진척 되면 될수록, 이 집의 지반이 약해지고 있다는게 이 가족의 주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니키 페니(Nikki Penny)는 벨링햄 북쪽 Dover St 에 위치한 자신의 아버지의 집으로 이주했다.
2015.10.08
수요일 내린 비에도 불구하고 시애틀은 아직도 가뭄…
수요일 하루종일 내린 단 비에도 불구하고 시애틀은 아직도 가뭄현상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날 내린 비로 가뭄이 해결될 수 있었다면 매우 좋겠지만, 겨우 마른 스펀지에 약간 촉촉함이 묻어날 정도에 그쳤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유달리 따뜻했던 겨울과 무더웠던 여름은 적설량을 크게 저하시켰고 이로인해 가뭄현상은 아직도 해결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
2015.10.08
고양이 불에 태워 고문한 16세 소년 검거되.
브레머턴 경찰에 의하면 지난 일요일 밤 고양이를 잡아 고무하고 끝내 불에 태워 죽인 한 16세 소년을 붙잡아 조사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소년이 아직 미성년자 이기 때문에 신분은 공개할 수 없고 현재 소년원에서 판결을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년은 킷셉 카운티 검찰청(Kitsap County Prosecutor’s Office)에서 동물을 잔인하게
2015.10.08
스노호미쉬 카운티 스쿨버스 교통사고..
수요일 스노호미쉬 카운티 내에서 한 스쿨버스가 두 트럭의 충돌 사고를 피하려다 그만 두 차량들과 부딪친 것으로 알려졌다. 워싱턴 주 페트롤에 의하면 한 대의 픽업트럭이 드라이브웨이 에서 후진하는 과정에서 지나가던 트럭과 충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 마침 지나가던 스쿨버스가 미쳐 부딪친 차량들을 피하지 못하고 사고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2015.10.08
오바마, 아프간 병원 오폭 직접 사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아프가니스탄 쿤두즈의 ‘국경없는 의사회’(MSF) 병원 오폭사고에 대해 사과했다. 조시 어니스트 백악관 대변인은 7일(현지시간) 정례 브리핑에서 “오바마 대통령이 오늘 오전 백악관 집무실에서 조앤 리우 MSF 회장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사과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오바마 대통령은 사과와 더불어 투명하고 철저한 객관적 조사로 이번 사고와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고 전했다.
2015.10.08
"진짜 흑인 대통령 나와야" 언론재벌 머독 발언 논란
언론재벌이자 폭스뉴스 소유자인 루퍼트 머독 뉴스코퍼레이션 회장이 8일(현지시간)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진짜 흑인 대통령"이 아니었다는 취지의 트위터 글을 올렸다가 비난이 쇄도하자 사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기사더보기
2015.10.08
폭스바겐 미 법인 대표, 배출가스 조작 파문 사과
마이클 혼 폭스바겐 미국 법인 대표는 8일 배출가스 조작 파문으로 소비자들의 신뢰를 저버렸다고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5.10.08
美, 차기 하원의장 유력시되던 공화당 원내대표 후보사퇴
8일 미국의 차기 하원의장 후보를 뽑는 공화당 하원 의원총회에서 하원 공화당 2인자로 차기 의장이 유력시되던 케빈 맥카시 원내대표가 돌연 후보 사퇴 선언을 했다. 기사더보기
2015.10.08
케네디 암살 정황, CIA가 은폐했었다
1963년 11월 22일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무개차를 타고 환호하는 군중 사이를 지나가던 존 F. 케네디 대통령은 미 해병대 출신 리 오즈월드가 쏜 총을 맞고 사망했다. 오즈월드는 재판 직전 살해당했고, 그 암살자 역시 의문의 죽음을 당하면서 갖가지 의혹이 불거졌다. 조사위원회는 정신적 문제가 있던 오즈월드가 단독으로 저지른 범행이라고 밝혔으나, 배후에 미국과 적대
2015.10.08
지난 2주간 3명의 풋볼 선수들이 부상을 입게 되면서 풋볼의 안전성에 대한 의문이 재기되고..
3 명의 고등학교 풋볼선수 들이 최근 경기도중 크게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 중 한명은 사망할 정도로 큰 부상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공교롭게도 모두 2주 안에 발생해 풋볼을 하는 자녀를 둔 부모들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닌것으로 알려졌다. 다친 3명의 고등학교 풋볼 선수중 한명인 Adna(에드나) 고등학교의데이비드 영(David Young)은 경기도중 테클을
2015.10.07
한 여성을 심하게 물은 핏 불 애완견 개주인, 개를 다시 데려오려해..
도나 베르토(Donna Berto)는 이전 핏볼에게 공격을 받아 땅에 쓰러진 채로 얼굴과 머리, 다리, 팔 등을 여러차례 심하게 물린 것으로 알려졌다. 타코마 경찰에 따르면 놀랍게도 여성을 공격한 개의 주인은 자신의 애완견이 더이상 공격성이 없으니 자신들이 다시 데리고 오고 싶다는 입장을 보였다. 이들은 자신의 개가 안락사되는 것을 막고 싶다고
2015.10.07
악덕주인 고발에 반응 보인 시애틀 빌딩 주인..
사우스 시애틀에 위치한 한 빌딩의 주인이 건물의 위생과 안전문제에 대해 시에서관심을 보이자 세입자들에게 사과를 하고 나선것으로 알려졌다. 6511 Rainier Avenue South에 위치한 이 빌딩 의 세입자들은 지난 주 열악한 건물 환경에도 불구하고 건물주가 렌트비를 수백불이나 올렸다며 시청에 항의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건물에는 곰팡이가 여기저기 피어있고벌레들이 득실 거리는
2015.10.07
벨뷰에서 차량 절도사건 늘어나..
Jagdhish Sukasi 는 월요일 이른 저녁 주차장에 세워놓은 자신의 차량의 창문이 부숴진 것을 목격했다. 그 후 차량안에 있던 자신의 2주된 노트북과 아내의 지갑이 분실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아내의 지갑 안에는 신용카드도 여러장 들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건이 발생했던 주차장안에는 다른 몇 차량도 절도를 당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2015.10.07
처음
«
861
862
863
864
865
866
867
868
869
870
»
마지막
전체
제목
내용
작성자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