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썸네일 제목 작성일
“美 고교생, CIA국장 이메일 해킹”
“美 고교생, CIA국장 이메일 해킹”
존 브레넌 미국 중앙정보국(CIA) 국장과 제이 존슨 국토안보부 장관의 개인 이메일 계정이 해킹당했다. 해커는 미국의 한 고등학교 학생인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더보기
2015.10.20
美 9월 주택착공건수 전월比 6.5% 증가
美 9월 주택착공건수 전월比 6.5% 증가
 미국 상무부는 지난 9월 주택착공건수가 전월대비 6.5%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기사더보기
2015.10.20
“개의 조상은 중앙아시아 늑대”
“개의 조상은 중앙아시아 늑대”
ㆍ“1만5000년 전 몽골·네팔” 미 코넬대 DNA 연구 추적 ‘사람의 가장 좋은 친구’ 개는 1만5000년 전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지금과 같은 형태로 진화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기사더보기
2015.10.20
로버트 킹 "라디오가 대북 정보유입에 가장 중요한 수단"
로버트 킹 "라디오가 대북 정보유입에 가장 중요한 수단"
로버트 킹 미국 국무부 북한인권특사는 20일(현지시간) "대북 라디오 방송이 외부세계의 정보를 북한 주민들에게 전달하는 가장 중요한 수단"이라고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5.10.20
중국 원정출산 알선 회사 고객‘사기당했다’
중국 원정출산 알선 회사 고객‘사기당했다’
  한 부유한 중국 임산부는 태어날 아기의 미래를 위해서 미국으로의 원정 출산을 계획했다고 한다. 중국에서 인터넷 검색을 통해 찾은 푸 후아 엔터프라이즈(Fu Hua Enterprises) 의  밍 제니퍼(Ming Jennifer)를 통해 원정출산을 추진하기 시작했다고 했다.   밍은 임산부인 루시(Lucy)에게 원정출산 비용으로 무려 7만달러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비용은 밍의 3개월 동안의 미국
2015.10.19
시혹스 팬더스에게 27대 23으로 아쉽게 패해
시혹스 팬더스에게 27대 23으로 아쉽게 패해
    시애틀 시혹스가 캐롤라이나 팬더스와의 일요일 경기에서 23대 27로 아쉽게 패배했다.   4쿼터를 1분남짓 남겨놓을때 까지 줄곧 앞서고 있던 시혹스는 경기 종료를 불과 30초 남짓 남겨놓고 캐롤라이나에게 7점 터치다운을 허용하면서 결국 역전패를 당하고 말았다.   경기 초반 3대 7로 뒤지고 있던 시혹스는 2쿼터부터 10대 7로 경기를 리드하면서 앞서 나가기 시작했다.
2015.10.19
노스웨스트 지역에 최초 홀로코스트 박물관 개장해
노스웨스트 지역에 최초 홀로코스트 박물관 개장해
  가죽 신발 한켤레와 안경, 노란 별패치에 새겨진 “Jude” 라는 이름..   10월 18일 일요일 개장한 홀로코스트 (대학살) 박물관에서는 다소 개인 소장품으로 보이는 물건들이 전시되어 있는 것이 눈길을 사고잡는다.   박물관을 개장한 센터는 1989년 부터 지금까지 교사들에게 홀로코스트에 대한 교육자료를 제공해 왔었다. 하지만 학생들과 대중들에게 직접 공개되는 공간이 생긴 것은
2015.10.19
기르던 개에게 여러차례 얼굴을 물린 11개월 아기 회복중..
기르던 개에게 여러차례 얼굴을 물린 11개월 아기 회복중..
  토요일 밤 기르던 개에게 얼굴을 여러차례 심하게 물린 11 개월된 아기가 회복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애틀 소방서에 의하면 아기는 토요일 오후 6시경 병원으로 급히 이송되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건은 노스 시애틀에 위치한 한 가정집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 주민들에 의하면 아기를 물은 개는 평상시 아주 훈련이
2015.10.19
33년 만에 고백 "그때 그소녀, 내가 죽였다"
33년 만에 고백 "그때 그소녀, 내가 죽였다"
10대 시절 같은 동네에 살던 소녀를 계단에서 밀어 숨진 게 한 뒤 매장한 미국 남성이 사건 발생 30여 년 만에 방송국에 전화를 걸어 죄를 자백하고 쇠고랑을 찼다. 기사더보기
2015.10.19
美 ‘에어포스원’ 33년만에 신형으로 교체…2023년 운항 예정
美 ‘에어포스원’ 33년만에 신형으로 교체…2023년 운항 예정
‘움직이는 백악관’ ‘하늘의 궁전’으로 불리는 미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원(Air Force One·공군 1호기)’가 2023년 최첨단 기능을 갖춘 최신 기종으로 교체된다. 기사더보기  
2015.10.19
건드리면 들끓는 주제 ‘미국 아시아계 교육열’
건드리면 들끓는 주제 ‘미국 아시아계 교육열’
ㆍNYT ‘성공비결’ 칼럼…“편견·차별” 비판 쏟아져 미국 뉴욕타임스의 유명 칼럼니스트 니컬러스 크리스토프가 지난 10일자 신문에 칼럼 한 편을 실었다. ‘아시안 어드밴티지(아시아계의 이점)’라는 제목의 글은 아시아계 미국인들이 다른 소수인종과 비교해 교육이나 소득 면에서 성공을 거두는 비결을 조목조목 짚었다. 그런데 아시아계를 대변하는 듯한 그의 주장이 오히려 “심각한 몰이해를 보여준다”는 비판에 직면했다. 기사더보기
2015.10.19
TV토론 승자는 힐러리인데도 지지율은 샌더스가 상승
TV토론 승자는 힐러리인데도 지지율은 샌더스가 상승
미국 민주당 대선주자들의 첫 TV토론에서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가장 선전했지만, 정작 지지율이 오른 후보는 '아웃사이더' 돌풍을 일으켜온 버니 샌더스(버몬트) 상원의원으로 나타났다. 미 CNN방송과 여론조사기관인 ORC가 지난 14∼17일 자신을 민주당 성향 및 무당파라고 응답한 성인 425명을 상대로 전화조사를 실시해 19일(현지시간) 공개한 결과에 따르면 클린턴 전 장관이 45%의 지지를 얻어 민주당 주자들 가운데 1위를
2015.10.19
美 CRS “韓 TPP 가입, 한·미 FTA 이행 여부에 따라 영향”
美 CRS “韓 TPP 가입, 한·미 FTA 이행 여부에 따라 영향”
미국 의회조사국(CRS)은 최근 발간한 ‘한미관계’ 보고서를 통해 한국의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추가 가입이 한미자유무역협정(FTA)의 이행 여부에 따라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미국은 한국의 FTA 이행 속도가 만족스럽지 못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향후TPP 협상 과정에 FTA 이행 여부를 조건으로 내걸 가능성이 있는 것이어서 주목된다. 기사더보기
2015.10.19
(한국뉴스)대포통장 20대가 가장 많이 피해봐..
(한국뉴스)대포통장 20대가 가장 많이 피해봐..
대포통장의 대상으로 가장 많이 피해를 보는 연령은 20대 인것으로 나타났다. 20대는 사회 초년생으로 불확실한 미래와 취업에 대한 간절한 마음 때문에 대포통장 사기에 많이 넘어가게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대 다음으로는 30대에서 50대 사이에서의 피해사례가 가장 높게 나타난 것으로 알려졌다. 여성들보다는 남성들에게서 피해가 훨씬 높게 나타났다.     피해 사례들은 주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2015.10.19
1990년 이래 최초로 시애틀의 여성 의원수가 남성보다 많아질수도..
1990년 이래 최초로 시애틀의 여성 의원수가 남성보다 많아질수도..
  시애틀 시청에는 1889년의 전원 남성의원들로 구성되었던 의회의 모습과 1994년 최초 여성의원이 포함되었던 의회의 모습이 그대로 전시되어있다.   지난 15년간 의회는 남성이절대적으로 주도하는 직업군중 하나였다. 하지만 이같은 현실이 곧 바뀔 수도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11월 있을 선거에서 18명의 의원 후보자들중 무려 10명이 여성후보이기 때문이다. 여성후보들은 1,3,7번 구역의
2015.10.16
바쓸에 두 개 주요 재개발 계획
바쓸에 두 개 주요 재개발 계획
  바쓸에 오래된 앤더슨 쥬니어 하이(Anderson JR. High School)은 이제 사라지고 멋진 호텔과 극장으로 탈바꿈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멕메나민스(McMenamins) 사는 목요일 오래된 앤더슨 쥬니어 하이를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공간으로 변화시켜 이를 공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멕메나민스 형제는 주로 오레곤주에서 50개가 넘는 이색적인 술집과 호텔등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중에 이번
2015.10.16
남편과 사위를 차로 치어죽인 사마미쉬 할머니 판결까지 감옥에 수감될 듯.
남편과 사위를 차로 치어죽인 사마미쉬 할머니 판결까지 감옥에 수감될 듯.
  음주운전으로 자신의 남편과 사위를 차로치어 죽인 사마미쉬(Sammamish)의 한 할머니가 감옥에 수감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캐롤 페디간(Carol Fedigan)은 지난 2014년 5월 자신의  SUV차량으로 집을 관통하면서 이 같은 사고를 냈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당시 사진의 손주를 무릎에 놓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해주고 있다.   당시 페디간은 술에 취해 있었던
2015.10.16
물탱크 구덩이에 갇힌 친구개 옆을 떠나지 못하는 개.. 주지사 감동해..
물탱크 구덩이에 갇힌 친구개 옆을 떠나지 못하는 개.. 주지사 감동해..
  친구옆을 떠나지 못하는 배션 아일랜드( Vashon Island)의 개에게 목요일 주지사 제이 인슬리가 감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틸리(Tillie)는 지난달 친구 피비( Phoebe)가 물탱크 구덩이에 빠져서 나오지 못하자 그 곁을 떠나지 않고 지켰다. 틸리와 피비의 주인은 개들이 집으로 돌아오지 않자 실종신고를 냈고, 배션 아일랜드 동물 보호협회에서는 이 개들의 사진을 언론에 내보내기
2015.10.16
린우드 가정집에서 두 명 사망한 채로 발견되..
린우드 가정집에서 두 명 사망한 채로 발견되..
  린우드에 위치한 한 가정집에서 두 명이 사망한 채로 발견되 경찰이 수사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가  발생한 곳은3100 block of 202nd Street Southwest 로 목요일 오후 3시경 가족들에 의해 사망한 사람의 시체가 집안에서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수사관에 따르면 사채에는 모두 총을 맞은 흔적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의 신분은
2015.10.16
빌 클린턴, 코네티컷에서 인권상 수상…흑인 인권단체 토스탄과 공동으로
빌 클린턴, 코네티컷에서 인권상 수상…흑인 인권단체 토스탄과 공동으로
빌 클린턴 전 미 대통령이 코네티컷대학교의 스토스 캠퍼스에서 열린 국제사법 및 인권상인 토머스 J. 도드상 시상식에 참석, " 긍정과 부정의 격돌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는 지금의 세계에서는 갈수록 인권 문제가 중요해지고 있다"고 연설했다. 기사더보기
2015.10.16
"바이든 빨리 결정해!"…출마 여부 놓고 '시끌벅적'
"바이든 빨리 결정해!"…출마 여부 놓고 '시끌벅적'
미국 대선 레이스 참가를 고심 중인 조 바이든(73) 부통령의 출마 여부를 놓고 현지 언론이 시끌벅적하다. 바이든 부통령의 결정에 따라 힐러리 클린턴 후보가 이끄는 민주당 대선 판도가 급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기사더보기
2015.10.16
뉴욕 70대 한인 '박근혜 대통령에게 보내는 편지' 화제
뉴욕 70대 한인 '박근혜 대통령에게 보내는 편지' 화제
뉴욕의 70대 한인이 워싱턴 DC를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에게 보내는 편지를 한인 언론에 기고문 형태로 실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주인공은 백영현(72) 1492그린클럽회장. 15일 뉴욕일보 6면엔 ‘박근혜 대통령에게 보내는 편지'라는 제목의 기고문이 게재돼 시선을 끌었다. '한국이 미·중의 중재자가 되어야 합니다'라는 부제의 기고문은 박근혜 대통령이 미국의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악수하는 사진과 중국의 시진핑(習近平)
2015.10.16
폭스바겐, 미국 당국에 부정조작 차량 리콜계획 곧 제출
폭스바겐, 미국 당국에 부정조작 차량 리콜계획 곧 제출
독일 자동차사 폭스바겐이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조작하는 소프트웨어를 탑재해 미국에 판매한 디젤 차량에 대한 수리 계획을 미국 당국에 곧 제출할 예정이라고 AP 통신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기사더보기
2015.10.16
'신앙치료' 이유로 아들의 병원行 거절…美 부부에 징역 6년
'신앙치료' 이유로 아들의 병원行 거절…美 부부에 징역 6년
'신앙치료'를 이유로 병원행을 거절했다가 아들을 숨지게 한 부부에게 미국 대법원이 징역 6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지난 1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에 따르면 미국 오리건주 대법원이 2급 살인 혐의로 기소된 데일 힉맨(30)과 섀넌 힉맨(30·여)에게 각각 징역 6년을 선고한 원심을 이날 확정했다. 기사더보기  
2015.10.16
한국 용인 초등학생이 옥상에서 던진 벽돌 맞고 50대 여성 사망..
한국 용인 초등학생이 옥상에서 던진 벽돌 맞고 50대 여성 사망..
이른바 '캣맘' 사건으로 불리웠던 경기도 용인시에 50대 여인 살인 사건은 길고양이를 돌봐주는 캣맘 혐오범죄라는 추측들이 난무했었다. 사건의 내막은 한 50대와 20대 여성이 길고양이를 위한 고양이 집을 지어주던 과정에서 누군가에 의해 아파트 옥상에서 던져진 벽돌에 맞아 50대 여성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한 것이다.    사건의 범인을 찾기 위해 경찰은 아파트 주변과 내부에
2015.10.15
한국에서 구조된 보신탕용 개들 에버렛에서 입양가능해..
한국에서 구조된 보신탕용 개들 에버렛에서 입양가능해..
  한 마리의 개가 구조되었다. 에버렛 동물 쉘터에서 일하는 자원봉사자들과 직원들은 총 8마리의 입양을 준비하고 있다. 이 개들은 한국에서 식용으로 사용될 예정이었던 개들로 곧 에버렛에서 입양이 가능하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총 8 마리의 개가 지난 9월 24일 이 쉘터에 도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중 7마리는 10월 19일 주 까지 입양
2015.10.15
홈레스에게 침낭 건내주는 ‘시애틀의 잠못 이루는 밤’ 그룹
홈레스에게 침낭 건내주는 ‘시애틀의 잠못 이루는 밤’ 그룹
  ‘시애틀의 잠못 이루는 밤’ 으로 불리는 자원봉사자들은 지역 비영리 단체들과 기업들의 협조와 함께 킹카운티 내 홈레스들에게 지원할 침낭을 구매하기 위한 자금 모금운동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같은 움직임은 이미 지난해 시작되었으며, 무려 200명이 넘는 자원봉사자들이 모금활동을 벌인 결과 3500개의 침낭을 구매할 수 있는 자금을 모을 수 있었던 것으로
2015.10.15
빈 시애틀 타임즈 빌딩에 또다시 불법 거주자들 몰려..
빈 시애틀 타임즈 빌딩에 또다시 불법 거주자들 몰려..
  시애틀 경찰이 시애틀의 아이코닉한 빌딩인 시애틀 타임즈 빌딩에 불법으로 거주하는 사람들을 몰아낸지 불과 2주 후 이들이 다시 모여들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우스 레이크 유니온내 한 블럭을 다 차지하고 있는 시애틀 타임즈 빌딩은 또다시 불법 거주자들로 득실거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불법 거주자들을 몰아낸 직후 건물주에게 건물 일층과
2015.10.15
교내 총격사건으로 14가지의 혐의를 받고있는 워싱턴 주의 한 십대..
교내 총격사건으로 14가지의 혐의를 받고있는 워싱턴 주의 한 십대..
  지난 4월 워싱턴 주 썰스턴 고등학교내에서 총을 발싸한 17세 소년이 무려 14가지나 되는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중 12가지는 중죄, 2가지는 경범죄 인것으로 알려졌다.   The Olympia의 보도에 따르면 이 소년은 수요일 소년 법원에서 새롭게 부과된 혐의들에 대해서는 모두 무죄 판결을 받은것으로 알려졌다. 소년은 다섯까지의 혐의를 받고 있는
2015.10.15
'TV토론의 힘'… 클린턴 대세론 재부상
'TV토론의 힘'… 클린턴 대세론 재부상
미국 대선에서 TV토론의 힘이 다시 확인된 것일까.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민주당의 첫 tv 토론에서 선전하면서 다시 대세를 장악할 동력을 확보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기사더보기
2015.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