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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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톤의 한 교사 학생과 성관계한 혐의로 해고되..
렌톤의 한 교사 학생과 성관계한 혐의로 해고되..
      렌톤 교육구는 2달전 교육구내 한 중학교 교사를 파면했다는 내용을 월요일 학부모들에게 서면으로 알린 것으로 알려졌다.  판면된 교사는 지난 2006년 한 학생과 성관계를 한 혐의를 받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파면된 교사와 성관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는 14세 여중생은 지난 여름 교육구에 자신과 교사의 성관계 사실을 알린 것으로
2015.10.27
저렴한 할로윈 커스튬 쇼핑
저렴한 할로윈 커스튬 쇼핑
The National Retail Federation 에 의하면 한해 일반 가정에서 할로윈 커스튬으로 쓰는 비용은 평균 75달러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같은 비용을 아낄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한다.   굿윌(Goodwill )은 이번 할로윈을 맞아 할로윈 커스튬 상품 코너를 따로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한해 동안 모아진 할로윈 관련 상품들을 따로 모아 두었다가  이번
2015.10.27
레이크 우드 4플렉스에서 화재로 2명 부상..
레이크 우드 4플렉스에서 화재로 2명 부상..
  화요일 이른 아침 레이크 우드(Lakewood)의 아파트에서 난 화재로 2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화재는 오전 4시경에 75th 과 Cody Street 사이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재로 부상을 입은 두 명중 한명은 화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다른 한명은 불길을 피하기 위해 2층에서 뛰어내리면서 등을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에
2015.10.27
의사 출신 '新 막말 대왕'이 트럼프 제쳤다
의사 출신 '新 막말 대왕'이 트럼프 제쳤다
머리 붙은 샴쌍둥이 수술, 세계 최초로 성공해 명성 '이웃집 아저씨' 같은 얼굴로 "오바마는 사이코패스" 등 황당·과격 발언 반복 논란 흑인인 것은 장점이자 단점 미 대선 공화당 후보 경쟁에서 의사 출신 흑인 논객 벤 카슨이 줄곧 여론조사 선두를 달리던 부동산 재벌 도널드 트럼프를 제치면서 선거판이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기사더보기
2015.10.27
美 포드, 새 픽업 트럭 인기 힘입어 분기 이익 배로 늘어
美 포드, 새 픽업 트럭 인기 힘입어 분기 이익 배로 늘어
미 자동차 제조사 포드 모터는 27일 19억 달러의 3분기 순이익을 발표했다. 이 분기 실적은 전년 대비 129% 뛴 것이다.  기사더보기  
2015.10.27
버니 샌더스 "부자나라에 미군 주둔 다시 검토해봐야"
버니 샌더스 "부자나라에 미군 주둔 다시 검토해봐야"
사회주의자를 자처하는 버니 샌더스 미국 민주당 대선경선 후보가 국외 미군주둔과 무기시스템 판매 문제를 전반적으로 다시 검토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기사더보기
2015.10.27
美 경찰, 범인 제압용 무기로 `쌍절곤' 채택
美 경찰, 범인 제압용 무기로 `쌍절곤' 채택
미국 캘리포니아 주 북부 앤더슨 시 경찰국이 소속 경찰관들에게 전통적인 범인 제압 무기인 곤봉과 함께 쌍절곤 사용을 허가했다. 앤더슨 시 경찰국이 범인 제압 무기로 쌍절곤을 채택한 것은 유용성과 안전성 때문이라고 현지 방송 KRCR TV가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기사더보기
2015.10.27
집앞까지 배달 ‘장바구니 드론’
집앞까지 배달 ‘장바구니 드론’
월마트도 시험비행 승인 요청… 거대 유통업체들 본격 경쟁“고도제한-기술적 어려움으로 상용화까진 상당시간 걸릴 것” 상업용 드론 승인을 앞두고 미국의 거대 유통업체들이 드론 택배 도입에 사활을 걸고 있다. 드론 상용화까지 시간이 걸리더라도 드론과 연결된 서비스 없이는 기업 가치를 높이기 어렵다는 판단 때문이다. 드론 도입이 사세(社勢)를 가르는 문제로 떠오른 것이다. 기사더보기
2015.10.27
이산가족 상봉, 치매로 아들 알아보지 못했던 노모 헤어지기 직전에 아들 알아봐..
이산가족 상봉, 치매로 아들 알아보지 못했던 노모 헤어지기 직전에 아들 알아봐..
이달 열린 남북 이산가족 상봉에서는 많은 감동어린 만남들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중 치매를 앓고 있는 한 93세 노모의 사연이 굉장히 인상적이다.    평생 아들을 그리워 하고 만나고 싶어했던 노모는 이달 열린 이산가족 상봉에서 결국 꿈에도 그리던 72세 아들을 만날 수 있었지만 안타깝게도 치매 때문에 아들을 알아보지 못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2015.10.26
캐피탈 힐(Capitol Hill)에 장비도서관 오픈..
캐피탈 힐(Capitol Hill)에 장비도서관 오픈..
  시애틀의 물가가 치솟아 오르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은 생활 공간을 줄이거나 공유하는 방법을 찾고 있다.   캐피탈 힐에 새로 개장한 장비 도서관은 이같은 현상을 보여주는 좋은 예라고 할 수 있다.   이 도서관에서는 집 수리에 필요한 거의 모든 장비들이 갖추어져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Pike 과 Pine 사이 골목 뒷쪽에
2015.10.26
다운타운 시애틀의 총기 안전문제로 시위나선 부모들..
다운타운 시애틀의 총기 안전문제로 시위나선 부모들..
  금요일 늦은 오후 부모들과 아이들은 갈수록 심각해져만 가고있는 총기 문제에 대해 항의하기 위해 다운타운 시애틀의 거리로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부모들과 자녀들, 또한 워싱턴 주지사 부인인 트루디 인슬리(Trudi Inslee) 도 함께4th Avenue 거리로 나와 총기 안전을 함께 외친 것으로 알려졌다.   패트릭 웨일리(Patrick Wylie)의 부친은 43년전 한 남자에 의해
2015.10.26
BC 해안에서 승객 27명 태운 고래 투어 보트 침몰해
BC 해안에서 승객 27명 태운 고래 투어 보트 침몰해
  일요일 오후 4시경Tofino, B.C. 근방에서 발생한 투어 보트의 침몰로 인해 적어도 4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투어보트는 고래를 관람하는 보트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구조대원들은 아직도 구조할 수 있는 사람들이 더 있는지 이 일대를 계속해서 수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Canadian Coast Guard  에 의하면 생존자들의 수색은 앞으로 계속 지속될 거승로 알려졌다.
2015.10.26
벨링햄 여성 납치된 후 폭행 당하고 이틀동안 감금..
벨링햄 여성 납치된 후 폭행 당하고 이틀동안 감금..
  와트콤 카운티(Whatcom County) 경찰에 따르면 지난 목요일 한 부상당한 여성이 신고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한 여성은 머리, 얼굴, 손과 팔등에 멍이 들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이 출동했을 당시 피해 여성은 의식이 있는 상태로 피해 상황에 대해서 경찰에게 어느정도 알려줄 수 있는 상태였고, 병원으로 옮겨지기 전에 간단한 응급치료를 먼저
2015.10.26
8개월 아기 사망으로 베이비 시터 유죄 판결..
8개월 아기 사망으로 베이비 시터 유죄 판결..
  피어스 카운티 법정에는 싸늘한 기운이 감돌았다.   지난 2014년 4월  몸이 심하게 흔들려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는 8개월 아기를 돌보던 베이비 시터에 대한 판결이 바로 피어스 카운티 법정에서 열렸기 때문이다. 법정에는 사망한 아기의 가족들과 용의자의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있었다.   35세의 제이미 톰슨(Jamie Thompson) 은 8개월의 남자아이 제이선 토마스(Jayceon Thomas)의 사망과
2015.10.26
美버지니아 고등학생 2명, 총격 모의 혐의로 철창행
美버지니아 고등학생 2명, 총격 모의 혐의로 철창행
미국 버지니아주의 고등학생들이 학교에서 총격을 벌이려는 계획을 세웠다가 경찰에 발각됐다고 CNN 방송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 버지니아주 스포실베이니아 카운티 관계 당국은 전날 기자회견에서 리버밴드 고등학교에 다니는 남학생 2명을 살인 모의 혐의로 붙잡아 구금 중이라고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5.10.26
미국 소아과학회 "흡연연령 21세로 올려야" 공식 제안
미국 소아과학회 "흡연연령 21세로 올려야" 공식 제안
미국 소아과학회(AAP)가 26일(현지시간) 흡연 허용 연령을 현행 19세에서 21세로 올려야 한다고 공식 제안했다. 미국 소아과학회는 이날 의학저널 '소아과학'에 발표한 공식성명을 통해 "담배류에 든 니코틴은 어린이와 청소년의 두뇌 발달에 해를 끼친다"면서 흡연 허용 연령을 21세로 올리라고 미국 보건당국에 공식으로 권고했다. 기사더보기
2015.10.26
미국인 63% "총기사건은 정신질환 탓"…요원한 총기규제 강화
미국인 63% "총기사건은 정신질환 탓"…요원한 총기규제 강화
미국에서 해마다 대형 총기난사 사건이 잇따르고 있지만, 총기규제 강화 조치는 여전히 요원한 것으로 보인다. 총기 규제 강화 방안에 대한 찬반 여론이 거의 팽팽한 상황에서 총기난사 사건의 근본적 원인이 총기 관련 제도상의 허점보다는 당사자들의 정신질환 문제에 있다는 여론이 압도적으로 높기 때문이다. 기사더보기
2015.10.26
미 NBA 치어리더들도 최저임금 소송 냈다
미 NBA 치어리더들도 최저임금 소송 냈다
미국 프로농구(NBA) 치어리더들이 해당 구단을 상대로 최저임금 소송을 냈다.  지난해 미 프로풋볼(NFL) 치어리더들에 이은 소송이다. 기사더보기
2015.10.26
닛산, 알티마 등 5만9천대 리콜…충돌시 연료 유출 가능성
닛산, 알티마 등 5만9천대 리콜…충돌시 연료 유출 가능성
일본 자동차업체 닛산은 26일(현지시간) 충돌 시 연료 유출 가능성이 있어 전 세계에서 판매된 5만9천대의 승용차에 대해 리콜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5.10.26
전셋값 폭등으로 외곽으로 밀려나는 30대
전셋값 폭등으로 외곽으로 밀려나는 30대
요사이 폭등하는 전세값을 감당하지 못하고 싼 집값을 찾아 외곽으로 이동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아니라 전세값이 거의 집값과 별 차이가 없을 정도로 폭주하는 바람에 아에 빚을 내서라도 집을 구매하고 있는 사람들도 더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서울에서 전세를 살고 있는 30대들의 경우 경기도 지역으로 옮겨 가는
2015.10.23
주 세금 변경으로 마샬 아트 비지니스에 영향..
주 세금 변경으로 마샬 아트 비지니스에 영향..
  필리피노 마샬 아트 스튜디오를 운영하는 앤디 윌슨은 지난 주 반갑지 않은 편지 한장을 받았다.  Washington's Department of Revenue 에서 온 이 편지에는 윌슨의 마샬아트 스튜디오가  지금부터 새로운 업종으로 인정된다는 내용이었다.   새로운 업종으로 인정될 경우 10%나 상승된 세금을 납부해야 한다.   종전까지 마샬아트 비지니스는 요가, 타이치 등과 같이 서비스
2015.10.23
어번 버스정류장 묻지마 총격 용의자 2백만 달러 보석금 책정..
어번 버스정류장 묻지마 총격 용의자 2백만 달러 보석금 책정..
  지난 토요일 어번의 한 버스 정류장에서 발생한 묻지마 총격사건의 용의자로 추정되고 있는 한 남자에게 보석금으로 2백만 달러가 책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용의자로 지목된19세인 프로일란 허멘네길도( Froilan Hermenegildo) 는 무슨 이유에서 였는지 목요일 법정에 출두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피해자 가족들의 심기를 매우 불편하게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망한 남자의
2015.10.23
이번 주말 교통정보: I-90, I-405, SR 520 과 Montlake 공사구간
이번 주말 교통정보: I-90, I-405, SR 520 과 Montlake 공사구간
  이번 주말 퓨젯 사운드 지역의도로공사가 다시 시작된다. 이스트 사이드와 유니버시티 디스트릭트 구간 운전자들은 이번 공사로 인해 영향을 받게될 것으로 예상된다.   I90 이스트 바운드는 Rainier Avenue South 근처에서 한 차선으로 줄어들게 될 예정이며 eastbound는 금요일 저녁 11시 에서 월요일 오전 5시 까지 익스프레스 레인 한 차선으로 줄어들게 될 예정이다.  
2015.10.23
시혹스 샌프란시스코 49 을 상대로 20대 3으로 완승
시혹스 샌프란시스코 49 을 상대로 20대 3으로 완승
  러셀 윌슨이 이끄는 시혹스 팀은 그들의 영원한 라이벌 팀인 샌프란시스코 49와 목요일 샌프시스코 홈 필드에서 경기를 가졌다.   경기 결과는 20대 3으로 시애틀 시혹스의 완승이었다.   윌슨은 43야드 터치다운 패스를 타일러 라켓( Tyler Lockett) 을 던지면서 우세한 경기를 줄곧 펼쳤다. 또한 시혹스의 수비도 승리에 한 몫을 당당히 했다. 샌프란시스코의
2015.10.23
NFL 가장 진상 팬은?
NFL 가장 진상 팬은?
  서베이 결과에 따르면 Patriots(패트리어트) 팬들이 눈쌀을 찌푸리게 하는 팬들 중 하나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들보다 더 심한 진상 팬들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NFL 최고 진상팬들은 바로 시애틀 시혹스 팀 팬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혹스를 바로 이어 진상팀 2위를 차지한 뉴잉글랜드 팀은 이같은 결과에 굴하지 않고 이번 주말 예정된
2015.10.23
공화당은 트럼프를 선택할 수 있나
공화당은 트럼프를 선택할 수 있나
미국 공화당 대통령 후보 경선에서 부동산 재벌 도널드 트럼프의 선풍을 놓고 모든 분석가들과 언론들은 일회성이라고 예측했다. 하지만 그는 경선에 뛰어든 지 4개월 동안 줄곧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바람이 빠질 조짐은 아직 보이지 않는다. 공화당 진영은 그를 놓고 선택을 해야 할 시간이 다가온다. 기사더보기
2015.10.23
[뉴욕개장전] 실적훈풍 타고 ‘오름세’
[뉴욕개장전] 실적훈풍 타고 ‘오름세’
뉴욕증시 지수선물이 23일(현지시간) 상승하고 있다.  미국 현지시간 기준 오전 7시10분 현재 다우존스산업평균 지수선물은 0.4%,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지수선물은 0.4%, 나스닥100지수선물은 0.74% 오르고 있다.  기사더보기
2015.10.23
허리케인 '퍼트리샤', 서반구 역대최강 규모
허리케인 '퍼트리샤', 서반구 역대최강 규모
초대형 허리케인 '퍼트리샤'가 서반구에서 발생한 허리케인 중 역대 최강으로 기록됐다고 미국 국립허리케인센터가 23일(현지시간)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5.10.23
미국 24개주 "오바마 '청정전력계획' 중단돼야" 소송
미국 24개주 "오바마 '청정전력계획' 중단돼야" 소송
미국 24개 주와 탄광회사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강력히 추진하는 기후변화 어젠다인 '청정전력계획'(CleanPower Plan)이 중단돼야 한다는 내용의 소송을 23일(현지시간) 제기했다. 기사더보기
2015.10.23
미 뉴저지 주의회 크리스티 거부권 무력화…총기법안 재가결
미 뉴저지 주의회 크리스티 거부권 무력화…총기법안 재가결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경선에 나선 크리스 크리스티 뉴저지 주지사가 '안방'인 뉴저지 주에서 정치적 일격을 당했다.  민주당이 장악한 주 상원이 그가 거부권을 행사한 총기 관련 법안을 22일(현지시간) 다시 통과시킨 것이다.  기사더보기
2015.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