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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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총기규제 호소에도 '블랙프라이데이' 총기판매 최대
오바마 총기규제 호소에도 '블랙프라이데이' 총기판매 최대
미국 콜로라도 주의 낙태 옹호단체 '플랜드 페어런트후드' 병원에서 총격 사건이 벌어져 3명이 사망하고 9명이 부상한 지난달 27일 총기판매가 최고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됐다고 AP통신이 2일 보도했다.  기사더보기
2015.12.02
"52兆 유산보다 더 좋은 세상물려주고 싶다"
"52兆 유산보다 더 좋은 세상물려주고 싶다"
나이 서른에 시가총액 3030억달러(약 350조원)짜리 회사를 일군 마크 저커버그(31)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가 자신과 아내 프리실라 챈(30)이 가진 페이스북 지분의 99%(450억달러·약 52조원)를 기부하기로 했다. 단순 기부가 아니라 이 돈으로 자기들 이름을 딴 '챈 저커버그 이니셔티브'라는 법인을 만들어 '제2의 사업'을 벌인다. 돈을 버는 사업이 아니라 개인 맞춤형 학습, 질병 퇴치, 사람들 관계 연결하기,
2015.12.02
美-中 “사이버범죄 공동대응 - 핫라인 설치”
美-中 “사이버범죄 공동대응 - 핫라인 설치”
워싱턴 첫 장관급회담서 합의 미국과 중국이 불법 해커 등 사이버 범죄에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한 장관급 회담을 처음으로 열고 핫라인 설치 등에 합의했다. 중국 관영 차이나데일리는 궈성쿤(郭聲琨) 중국 공안부장이 1일 미국 워싱턴에서 로레타 린치 미국 법무장관, 제이 존슨 국토안보부 장관 등과 회담을 갖고 사이버 범죄 대응 방안에 합의했다고 2일 보도했다. 기사더보기
2015.12.02
펜타곤 "IS 격퇴 특수임무원정대 규모 100명 안팎"
펜타곤 "IS 격퇴 특수임무원정대 규모 100명 안팎"
극단주의 수니파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IS)를 격퇴하기 위해 이라크와 시리아에 파병되는 새로운 '특수임무원정대'의 규모가 100명 안팎이 될 것으로 보인다. 기사더보기
2015.12.02
휴대폰 무료 앱, 잘못 받으면 많은 개인정보 유출될 수 있어..
휴대폰 무료 앱, 잘못 받으면 많은 개인정보 유출될 수 있어..
  요즘 많은 휴대폰 앱들 중에는 무료로 다운 받을수있는 경우들이 많다.   공짜로 앱을 다운받을 수 있다고 해서 마냥 좋아할 일만은 아니다.   대부분의 무료앱들을 다운 받으려면 많은 개인정보 공유에 동의해야만 한다.   적게는 대, 여섯개에서 많게는 70개 까지의 개인정보에 대한 공유를 허가해야만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즉, 무료로 앱을 다운받는
2015.12.01
부동산, 얼마나 많은 이익을 볼 수 있을까?
부동산, 얼마나 많은 이익을 볼 수 있을까?
  에브리 홈(Everyhome)은 킹카운티에 소재한 모든 부동산들을 대상으로 앞으로 얼마나 수익성이 있는지를 계산해 주는 웹사이트다.   에브리 홈의 CEO 인 브라이언 코프리(Bryan Copley) 는 현재 모든밀집 계발지역 일가구 주택에 대한 정보를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이 정보를 바탕으로 최근 90일 간의 개발정보, 세일정보등을 포함한 무려 187가지의 데이터 포인트등을 이용해 그
2015.12.01
퓨알럽 피자 딜리버리 여성 생애최고의 깜짝 선물받아..
퓨알럽 피자 딜리버리 여성 생애최고의 깜짝 선물받아..
  퓨알럽에서 피자를 배달하는 한 여성이 생애 최고의 깜짝 선물을 받았다.   바로 퓨알럽 교회에서 무려 1천 9백달러의 수표를 선물받았기 때문이다.   토요일 밤, 싱글맘인 니콜 캐롤(Nicole Carroll)은 코너스톤 커뮤니티 교회(Cornerstone Community Church)로 피자 한판을 배달해 갔다.   교회에 조금 일찍 도착한 니콜은 피자를 주문한 목사님을 조금 기다려야 했다고 한다.
2015.12.01
휴가중 빈집 점검해주는 린우드 경찰..
휴가중 빈집 점검해주는 린우드 경찰..
  린우드 경찰은 지역내 주민들이 집에 있을때 안전함을 느끼기를 바란다.  그런데 여기서 그치지 않고 심지어 주민들이 집을 비웠을때 조차도 안전함을 느끼기를 바란다고 한다. 과연 가능할까?   린우드는Vacation House Checks 이라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는 지역내 빈집들을 대상으로 점검을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많은 집들이 알람같은 시큐리티 시스템을 구비하고 있지만 맘먹고 들어오는 도둑을
2015.12.01
벨뷰에서 교통사고로 2살 아기 사망한 사고 자동차 운전자 처벌받지 않게되..
벨뷰에서 교통사고로 2살 아기 사망한 사고 자동차 운전자 처벌받지 않게되..
  벨뷰에서  차사고로 2살난 아기가 사망한 사고를 낸 운전자가 아기 사망에 대한 처벌을 받지 않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당시 아기는 유모차를 탄채로 사거리 인도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월요일 지난 9월에 발생한 이 끔찍한 교통사고에 대한 조사결과를 벨뷰 경찰은 발표했다.   사고는140th Avenue NE 와 Bel-Red road 에서
2015.12.01
웨스턴 워싱턴 대학에서 인종차별 관련 협박한 학생 체포
웨스턴 워싱턴 대학에서 인종차별 관련 협박한 학생 체포
  웨스턴 워싱턴 대학은 월요일 모교 학생 한명을 체포한 것으로 알려졌다.   체포된 학생은 인터넷 사이트에 흑인을 포함한 다른 인종들에 대한 협박을 담은 내용을 게시한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때문에 해당 학생은 체포된 이후 악의적 행위에 대한 혐의를 받고 현제 감옥에 수감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항간에는 해당 학생이
2015.12.01
미국 젊은 부모는 '소셜미디어'에서 아기 이름 짓는다
미국 젊은 부모는 '소셜미디어'에서 아기 이름 짓는다
뉴미디어에 익숙한 미국의 젊은 부모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힌트를 얻어 아기 이름을 짓는다. 미국 일간지 USA 투데이가 출산·육아 정보사이트인 '베이비센터'를 인용해 1일(현지시간) 전한 2015년 가장 인기 있는 아기 이름의 경향을 보면, 사진과 동영상을 공유하는 SNS인 인스타그램에서 더 나은 효과를 내게 해주는 사진 '필터'인 룩스, 주노, 루트비히, 아마로, 발렌시아, 윌로우를 아기 이름으로 사용하는 부모가 급증한 것으로
2015.12.01
"제2의 강남스타일 될까" 데일리뉴스 싸이 신곡 '대디' 주목
"제2의 강남스타일 될까" 데일리뉴스 싸이 신곡 '대디' 주목
데일리 뉴스가 싸이의 새로운 뮤직비디오 ‘대디(Daddy)’로 다시 한번 입소문을 낼 희망을 갖고 있다고 지난 30일 보도했다. 기사더보기
2015.12.01
美 하원, 화력발전소 이산화탄소 배출 감축 법안 폐기 여부 표결 계획…오바마 환경정책에 반기
美 하원, 화력발전소 이산화탄소 배출 감축 법안 폐기 여부 표결 계획…오바마 환경정책에 반기
파리에서 유엔 기후변화회의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공화당이 장악하고 있는 미 하원은 1일 오후(한국 시간 2일 오전) 화력발전소의 이산화탄소 배출 감축 법안 폐기 여부를 표결에 부칠 것이라고 밝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환경정책에 정면으로 반발하고 나섰다.  기사더보기
2015.12.01
美, 한국인 등 비자면제 요건 강화
美, 한국인 등 비자면제 요건 강화
미국 백악관이 지난 30일(현지 시각) 비자를 받지 않고 90일간 미국을 사업이나 여행 목적으로 방문할 수 있는 비자면제 프로그램(VWP) 요건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5.12.01
뉴욕 무대 '호두까기 인형'만 10여편…관능적인 성인용도
뉴욕 무대 '호두까기 인형'만 10여편…관능적인 성인용도
고전발레 팬들에게 12월은 '호두까기 인형'을 보는 달이다.  차이콥스키가 곡을 쓰고, 전설적 안무가 마리우스 프티파와 레프 이바노프가 안무해 1892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초연된 이 작품은 매년 연말이면 지금도 세계 주요 대도시의 공연장에서 빠짐없이 공연되는 스테디셀러다.  기사더보기
2015.12.01
한주간 날씨 & 소식
한주간 날씨 & 소식
한주간 날씨     재외 선거인 등록신청  November 15 – February 13, 2016   크리스마스 트리 페스티벌November 21 –December 2 - http://www.seattlefestivaloftrees.com/   Elephant & Piggie’s “We Are in a Play!” 뮤지컬 공연  November 24 –December 6 -  티켓 구매 : http://www.sct.org/Tickets/Buy/Production/14518   Nutcracker 발레공연  ovember 27 – December 28 웹사이트
2015.11.30
응급실 의료진 폭행 자꾸 발생해
응급실 의료진 폭행 자꾸 발생해
한 병원 응급실에서 중년의 남자 한명이 누군가를 다급하게 찾는다. 남자가 찾는 사람은 바로 응급실 의료진. 의료진을 발견하자 마자 남성은 의료진에게 욕설을 퍼붓고 멱살을 움켜지는 등 폭행을 퍼부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유는 응급실에 있는 자신의 아들을 재빨리 치료해 주지 않고 방치했다는 것이다.    폭행을 당한 의료진에 의하면 치료를 하기 위해서는 먼저
2015.11.30
레드몬드 급수본관 부서져 몇 가구에 홍수발생해..
레드몬드 급수본관 부서져 몇 가구에 홍수발생해..
  레드몬드의 급수 본관이 부서지면서 몇 가구에 홍수가 발생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아니라 다른12가구에는 수도 공급이 중단 되었다.   경찰은 Redmond Road  140th   에서 148th Avenue Northeast 까지 도로 를 폐쇄하기도 했다.   피해 주민인 엘렌 헨쿡( Ellen Hancock )에 의하면 이상한 소리에 잠이 깨어 밖으로 나와보니 그녀의 집 뒷마당에 물과 진흙,
2015.11.30
에버렛 토이저러스에서 블랙 프라이 데이 세일 중 화재발생..
에버렛 토이저러스에서 블랙 프라이 데이 세일 중 화재발생..
  블랙 프라이데이 쇼핑객과 직원들로 북적이던 에버렛 몰 근처에 위치한 토이저러스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재는 물건들이 쌓여 있는 창고 안, 배터리가 버려진 쓰레기 통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다행히 화재는 창고 밖으로 유출되지는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창고 내부에 설치되어 있던 스프링쿨러에 의해 진압된 것으로 알려졌다.   화재가
2015.11.30
십대 소년 동생 총으로 쏜 것으로 추정..
십대 소년 동생 총으로 쏜 것으로 추정..
  에버렛에 위치한 바리사(Barisa) 아파트 주민들은 일요일 낮 아파트 내부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으로 인해 공포에 떨어야 했다.   주민들은 아파트 내부에 아이들이 살고 있다는 것을 알고있었기 때문에 더욱 걱정을 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도망친 범인을 찾기 위해 수색을 펼쳤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범인이 범행 현장에서
2015.11.30
홈레스에게 따뜻한 땡스기빙 한끼를 전해주는 시애틀 시장 머리(Murray)
홈레스에게 따뜻한 땡스기빙 한끼를 전해주는 시애틀 시장 머리(Murray)
  시애틀 시장 에드 머리( Ed Murray)와 Seattle Restaurant Alliance 의 멤버들은 새로 오픈한 인터바이(Interby) 지역 일명 텐트 시티 5 구역 홈레스들을 대상으로 땡스기빙 무료 한끼를 제공했다.   총 19명이 이 캠프로 유입된 것으로 알려졌고, 밤사이 4명으로 구성된 한 가정이 이 캠프에 합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시애틀에는 날이갈수록 늘어만 가고있는
2015.11.30
시애틀 시혹스 피츠버그 상대로 39대 30로 값진 승리!
시애틀 시혹스 피츠버그 상대로 39대 30로 값진 승리!
  일요일 피츠버그 스틸러와 있었던 경기에서 시애틀 시혹스의 쿼터백인 러셀 위슨(Russell Wilson)은 그동안의 부진을 한방에 날려버리고 멋진 경기를 보여줬다.   윌슨은 덕 볼드윈( Doug Baldwin)에게 패스해 성공한 2번의 터치다운을 포함 총 5 번의 터치다운을 성공시켰다.  이 결과로 피츠버그에 39대 30으로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초반 뒤지는 경기로 시작한 시혹스는
2015.11.30
심상찮은 미국 '테러 공포'…시카고대 총기공격 위협에 임시폐쇄
심상찮은 미국 '테러 공포'…시카고대 총기공격 위협에 임시폐쇄
미국에서 시민을 상대로 한 무차별 공격이 잇따르면서 '테러 공포감'이 더 커지고 있다.  '파리 테러' 이후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테러 위험이 커진 가운데 특히 미국은 총기 사용이 비교적 자유롭다는 점에서 불안한 풍경이 잇따르고 있다.  30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와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시카고대학은 총기 공격 위협에 이날 자정까지 하이드 파크 캠퍼스의 모든 수업과 외부활동을 금지하기로 했다.  기사더보기
2015.11.30
빌 게이츠 등 청정에너지 개발에 23조원 출자
빌 게이츠 등 청정에너지 개발에 23조원 출자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창업자와 글로벌 주요 기업, 그리고 19개국 합동으로 향후 5년 간 200억 달러(약 23조원)에 달하는 클린에너지 기금이 설립된다.  빌 게이츠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 등은 30일(현지시간) 파리에서 개막하는 제21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1)에서 이 같은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빌 게이츠 주도로 설립된 '에너지 돌파구 연합'(The Breakthrough Energy Coalition)도 이날
2015.11.30
"미 고용호조로 12월 기준금리 인상 청신호" 마켓워치
"미 고용호조로 12월 기준금리 인상 청신호" 마켓워치
미국의 고용지표가 양호한 흐름을 이어가면서 오는 12월 기준금리가 인상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마켓워치가 29일(현지시간) 미국의 이코노미스트를 상대로 조사를 실시한 결과 11월 미국의 신규 취업자 수는 20만5000명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지난 10월 신규 고용자 수는 27만1000명을 기록했다. 기사더보기
2015.11.30
블랙프라이데이 때 모바일 대세…미국 쇼핑방식 급변
블랙프라이데이 때 모바일 대세…미국 쇼핑방식 급변
미국 연말연시 쇼핑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추수감사절(26일)과 블랙프라이데이(27일)에 온라인 구매자수가 오프라인을 앞질렀다는 통계가 나왔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9일(현지시간) 전미소매협회(NRF)의 통계를 인용해 추수감사절 주말 온라인 쇼핑객수가 1억300만명으로 추정된다고 보도했다.  기사더보기
2015.11.30
미국 또다시 백색테러 악몽
미국 또다시 백색테러 악몽
낙태 병원 총기난사’ 백인 극단주의 테러…무슬림·난민보다 더 위험 ‘불안’ 미국 콜로라도주에서 일어난 ‘낙태 병원 총격’은 전형적인 백인 극단주의자들의 테러였다. 존 히켄루퍼 콜로라도 주지사는 29일 CNN 방송에 나와 이 사건을 “테러리즘의 한 형태”라고 규정했다. 정신이상자에 의한 단순한 총기 사고와 구분해 테러라고 부른 것은, 범행 동기가 낙태라는 첨예한 정치적 논쟁 소재와 관련 있어 보이기
2015.11.30
4만여명이 넘는 퓨젯사운드 에너지 이용자들 정전..
4만여명이 넘는 퓨젯사운드 에너지 이용자들 정전..
  무려 4만명이 넘는 퓨젯사운드 에너지 이용 고객들에 전력공급이 중단되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쓰러진 나무들과 전력라인들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력 공급의 중단이 최악의 상황에 달했을 때인 화요일 오후에는 무려 5만 가구에의 전력공급이 중단 되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킷셉 카운티(Kitsap County)   전국 기상센터에 의하면 킷셉 카운티 지역에 부는 북풍의
2015.11.25
여학생 구타 후 화장실에 묶인채 감금되..
여학생 구타 후 화장실에 묶인채 감금되..
  화요일 아침 킹 카운티의 와이트 센터(White Center) 에 위치한 에버그린 고등학교의 화장실에서 16세 여학생이 묶인채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 신고를 접수한 킹카운티 경찰은 여학생이  발견된 800 block of Southwest 116th Street에 오전 8시18분 경에 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발견된 여학생은 생명을 위협할만한 심각한 부상은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2015.11.25
시애틀 경찰 지난 도니 친(Donnie Chin) 살해사건에 대해 정보공개 더뎌 비난받아..
시애틀 경찰 지난 도니 친(Donnie Chin) 살해사건에 대해 정보공개 더뎌 비난받아..
  시애틀 인터내셔날 디스트릭트의 유일했던 보안요원이었던 도니 친(Donnie Chin) 이 사망한지도 어느덧 4개월이나 지났다.   사람들은 어려운 사정이 있거나 도움이 필요할때마다 도니 친을 찾곤 했다.   그는 지난 7월 23일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주려고 길을 나서다가  다른 그룹의 사람들끼리 주고 받던 총격에 맞아 사망했다.   도니를 잃은 인터내셔날 디스트릭트는 슬픔에
2015.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