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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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중산층 붕괴…반세기만에 전체 인구의 50% 밑으로 떨어져
美 중산층 붕괴…반세기만에 전체 인구의 50% 밑으로 떨어져
미국 중산층 인구가 반 세기 여 만에 전체 인구의 절반 이하가 됐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부익부빈익빈 현상의 확산으로 20세기 ‘아메리칸 드림’의 토대였던 미국 중산층이 붕괴하고 있는 것이다. 기사더보기
2015.12.10
트럼프 막말, 타깃 바꿔가며 효과 극대화
트럼프 막말, 타깃 바꿔가며 효과 극대화
도널드 트럼프의 ‘무슬림 입국 금지’ 발언에도 지지세가 꺾이는 조짐은 아직까지 없다. 9일 워싱턴포스트(WP)는 이와 관련해 6월 이후 트럼프가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사용한 단어 등을 집중 분석한 결과 “트럼프의 막말이 겉으로는 마구잡이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잘 계산된 패턴을 따르고 있다”고 전했다.  기사더보기
2015.12.10
“LA테러범 부부, 교제前부터 극단화”
“LA테러범 부부, 교제前부터 극단화”
2013년부터 온라인서 지하드 언급… FBI, 테러조직과 연관 여부 수사 2일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버너디노에서 일어난 총격 테러 사건을 수사 중인 미 당국은 사이드 파루크(28) 타슈핀 말리크(27) 테러범 부부가 이슬람국가(IS)가 공식 발족되기 이전부터 외부 테러 조직의 영향을 받아 급진화됐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기사더보기
2015.12.10
뉴욕증시,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앞두고 급등세로 출발
뉴욕증시,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앞두고 급등세로 출발
 9일 뉴욕증시가 오는 15~16일 열리는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전날의 하락세를 만회하며 급등한 채 출발했다. 기사더보기
2015.12.10
미 국방부 "공습으로 IS 재무장관 등 간부 3명 사망"
미 국방부 "공습으로 IS 재무장관 등 간부 3명 사망"
미국 주도 국제연합군이 최근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점령지를 공습하는 과정에서 IS의 재무책임자 등 주요 간부 3명이 사망했다고 미국 국방부가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5.12.10
은행들 현금 인출기 불법 인출 알면서도 별다른 대책 하지 않아…
은행들 현금 인출기 불법 인출 알면서도 별다른 대책 하지 않아…
현금 인출기는 그 편의성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지만 보안이 탄탄하지 않아 범죄에 악용되는 경우가 많다.   살해 이후 혹은 강도 행각 이후 피해자의 현금인출 카드를 이용해 현금을 인출해 내는 등의 범죄들은 아주 흔하다.   때문에 경찰과 보안당국들은 이같은 문제들을 개선하기 위해 보안을 강화하는 대책들을 내놓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예를들면, 얼굴이
2015.12.09
시민들, I-405 톨비 부과 중단 원해..
시민들, I-405 톨비 부과 중단 원해..
  고속도로 405 에 새롭게 부과되고 있는 톨비를 중지시켜 달라는 탄원서가 시민들에 의해서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무려 6천명이 넘는 사람들이 서명한 이 탄원서는 ( petition on moveon.org)  405 톨비 부과를 멈추자는(Stop 405 Tolls) 그룹에 의해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탄원의 내용은 톨비의 부과를 정지하는 것 뿐만아니라 카풀을 규정을 기존의
2015.12.09
마일당 세금을 부과하게 되는 새로운 도로이용료가 오히려 더 합리적일 수도..
마일당 세금을 부과하게 되는 새로운 도로이용료가 오히려 더 합리적일 수도..
  워싱턴 주 교통 위원회의 분석 결과에 따르면 마일당 도로 이용료 세금을 지금하는 방법이 기존 휘발유 구매시 세금으로 지불하던 방식에 비해 오히려 더 합리적이라는 결과가 나왔다고 한다.   화요일 발표된 분석 결과는 토요타 프리어스 씨(Toyota Prius C) 2016년형과 포드 포커스(Ford Focus) 2010년 형, 포드 퓨전(Ford Fusion) 2010년형, 포드 F-150 2007년형을
2015.12.09
고등학교 내 쓰레기 통에서 장전된 총 발견..
고등학교 내 쓰레기 통에서 장전된 총 발견..
  화요일 쉘톤(Shelton)  고등학교 내 쓰레기 통에서 총알이 장전 되어있는 총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학교 관계자들에 의하면 학교 학생중 한명이 오전 10시 쯤  총을 소지하고 있었다고 한다.   학생 한명이 친구의 가방 속에 있던 총을 발견하고 학교 교직원에게 신고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 후 5분 이내 경찰이 현장에
2015.12.09
혐의 받고 기소되었던 회계 감사관 다시 복직되.
혐의 받고 기소되었던 회계 감사관 다시 복직되.
  화요일 혐의를 받고 기소되었던 회계 감사관 트로이 켈리(Troy Kelley)가 올림피아에 위치한 자신의 사무실에 다시 출근한 것으로 알려졌다.   감사관 켈리는 화요일 서면을 통해 자신이 다시 복직할 것임을 밝혔다.   켈리는 의회가 자신이 가담하지 않았던 일을 문제삼아 자신을 파면하려고 하는 과정에서 자신을 휴직하게 했다고 했다. 캘리는 지난 좀 그가 운영하던
2015.12.09
워싱턴 주 남쪽 해안지역에 상업을 목적으로 한 게 어업 금지..
워싱턴 주 남쪽 해안지역에 상업을 목적으로 한 게 어업 금지..
  워싱턴 주 남쪽 해안지역 일부의 상업을 목적으로 한 게 어업이 지연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워싱턴 수산, 야생동물부는 (The Washington Department of Fish and Wildlife) 화요일 이 지역에서 채취한 게들이 식용으로 쓰기에 안전하다는 검사 결과를 내놓았다.   하지만 비교적 작은 이 지역에 너무 많은 어업인들이 몰릴 것을 대비해 어업
2015.12.09
美이슬람 사원에 잘린 돼지 머리가…
美이슬람 사원에 잘린 돼지 머리가…
미국의 한 이슬람 사원 밖에서 잘린 돼지 머리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8일(현지시간) ABC뉴스에 따르면 전날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알 아크사 이슬람 소사이어티' 사원 바깥에서 돼지 머리가 발견됐다. 기사더보기
2015.12.09
백악관 “막말 트럼프, 대선후보 자격 없다”
백악관 “막말 트럼프, 대선후보 자격 없다”
‘무슬림 입국 봉쇄’ 발언 일침 장관들도 총동원 맹비난 가세 각국 지도자들 유감·우려 표현 모든 무슬림의 미국 입국을 철저하게 봉쇄해야 한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의 발언이 거센 후폭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백악관이 직접 나서 “대선 후보 자격이 없다”고 직격탄을 날렸고, 각국 지도자들까지 그의 발언을 비난하고 나섰다. 기사더보기  
2015.12.09
타임지 선정 올해의 인물에 메르켈 독일 총리
타임지 선정 올해의 인물에 메르켈 독일 총리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9일(현지시간) '2015 올해의 인물'에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5.12.09
뉴욕타임스, 한국 정부의 반론문 게재
뉴욕타임스, 한국 정부의 반론문 게재
뉴욕타임스 인터넷판은 자사의 지난달 11월20일자 사설에 대한 한국 정부의 반론문을 8일 게재했다.  김기환 뉴욕총영사 명의로 작성된 이 반론문은 “사설이 정부가 진행 중인 주요 개혁들의 일부를 부당하게 묘사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기사더보기
2015.12.09
美 FBI 국장 "총격범 부부, 최소 2년 전 과격화…지하드·순교에 대해 논의"
美 FBI 국장 "총격범 부부, 최소 2년 전 과격화…지하드·순교에 대해 논의"
14명의 사망자를 낳은 미 캘리포니아주 샌버나디노 총격 사건을 일으킨 사에드 리즈완 파루크와 타스핀 말릭 부부는 최소한 2년 전에 과격화됐으며 그들이 결혼하기 1년 전인 2013년부터 이미 지하드와 순교에 대해 이야기했었다고 제임스 코미 미 연방수사국(FBI) 국장이 9일(현지시간)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5.12.09
화요일 강한 비바람 주의보..
화요일 강한 비바람 주의보..
  계속해서 많이 내리고 있는 비로인해 더 많은 강들에 범람 주의보가 내려졌다.   비를 동반한 강한 바람도 화요일 오후 3시경 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로인해 나무들이 쓰러질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되 이로인해 전기의 공급도 중단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전국 기상센터에에서는 홍수 주의보를 아래와 같은 지역에 내려졌다.
2015.12.08
워싱턴 주 교통 위원회 도로이용료 만들려..
워싱턴 주 교통 위원회 도로이용료 만들려..
  화요일 워싱턴 주 교통위원회는 위원회 멤버 25명으로 부터 도로이용료 부과 방안에 대한 의견을 듣게될 예정이다.   도로 교통료를 부과가 시작되게 되면 장기적으로 교통 기반시설을 지원하는 자금으로 이용되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운전자들은 휘발유 구매시 지불하고 있는 세금을 통해 일종의 도로이용료를 내고 있다. 하지만 향후, 갤런(gallon)당 지불했던 세금이 아닌
2015.12.08
총맞아 살해된 십대 소녀, 이유는 고작 신발 한켤레 때문?
총맞아 살해된 십대 소녀, 이유는 고작 신발 한켤레 때문?
  경찰에 따르면 지난 일요일 총에 맞아 살해된 사람은 14살의 소녀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녀의 이름은 크리스티 푸( Christy Phu).   소녀를 살해한 사람은 24세의 시 푸(Si Phu) 로 소녀의  삼촌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시 푸는 무기를 소지한 상태이며 매우 위험한 인물인것으로 알려졌다.   사망한 크리스티는 실스(Sealth) 고등학교
2015.12.08
오는 1월 오로라 에비뉴 도로 한차선 7주 동안 폐쇄될 예정
오는 1월 오로라 에비뉴 도로 한차선 7주 동안 폐쇄될 예정
  오는 1월 부터 SR99 터널 공사의 일부로 오로라 에비뉴 노스( Aurora Avenue north)에서 사우스 레이크 유니온(South Lake Union) 까지 1마일에 걸쳐 도로 1차선이 양방향으로 7주동안 폐쇄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도로의 폐쇄로 인해 운전자들의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3만명의 버스 이용자들은 영향을 받게될 것으로 알려졌다.   워싱턴 주 도로교통부에
2015.12.08
킹 카운티  연장된 육아휴직 승인해..
킹 카운티 연장된 육아휴직 승인해..
  킹카운티는 전국에서 가장 앞서가는 육아휴직 프로그램을 승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내년부터  킹카운티 소속 직원들은 길게는 12개월 까지 유급 육아휴직을 받을 수 있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12월 7일 The Metropolitan King County Council 은 이같은 연장된 유급 육아휴직의 제안을 승인해 주었다.   연장된 유급 육아휴직의 승인은 부모들이 태어난 아이들과
2015.12.08
“총기난사 범인들, 범행 며칠 전까지 사격연습”
“총기난사 범인들, 범행 며칠 전까지 사격연습”
FBI “범인 오래전부터 급진화” 결정적 계기 찾는 데 수사집중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동부 샌버너디노 총기난사 사건의 범인들이 꽤 오래전부터 ‘급진화’됐으며, 범행 며칠 전까지 사격연습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기사더보기
2015.12.08
美교과서 위안부내용 수정하라”… 日우익학자 ‘연명서한’, 美 역사학회지에 발표
美교과서 위안부내용 수정하라”… 日우익학자 ‘연명서한’, 美 역사학회지에 발표
일본 우익 역사학자들이 미국역사협회(AHA) 학회지에 일본군 위안부에 관해 기술한 미국 고등학교 역사 교과서 내용의 수정을 요구하는 연명 서한을 발표한 것으로 7일 확인됐다. 10월 미 연구기관과 학계에 왜곡된 과거사를 담은 영문 서적 2권을 배포한 데 이어 저명한 학회지에까지 왜곡된 주장을 하는 등 일본 우익의 대미 로비가 날로 심해지는 것이다. 기사더보기
2015.12.08
“무슬림 美입국 막아야”… 증오 부추기는 트럼프
“무슬림 美입국 막아야”… 증오 부추기는 트럼프
미국 내 반(反)이슬람 정서를 부추겨 온 공화당 대선 선두 주자 도널드 트럼프(사진)가 7일 “모든 무슬림의 미국 입국을 금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6일 백악관에서 대국민 연설을 갖고 “IS와의 전쟁은 이슬람과 미국의 전쟁이 아니다”라며 반이슬람 정서 확산 자제를 당부한 지 하루 만이다. 기사더보기
2015.12.08
미 하원 "비자면제 미국 여행 요건 대폭 강화"
미 하원 "비자면제 미국 여행 요건 대폭 강화"
파리 테러 여파로 미국 하원이 비자 면제 여행에 관한 요건을 대폭 강화하는 법안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8일(현지시간) 미 하원은 지난 5년 동안 시리아 혹은 이라크에 다녀온 사람들에 대해서는 비자면제 혜택을 받지 못하도록 하는 법안을 표결에 부친다. 기사더보기
2015.12.08
美 '걸스카우트 쿠키' 판매량 줄어…"첫 온라인 판매 기대이상"
美 '걸스카우트 쿠키' 판매량 줄어…"첫 온라인 판매 기대이상"
 100년에 가까운 전통을 지닌 미국 '걸스카우트 쿠키'가 성공적인 첫 온라인 판매에도, 올해도 전체 판매량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걸스카우트는 8일(현지시간) 올해 한 해 1억9천400만 상자(7억7천600만 달러)의 과자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5.12.08
한주간 날씨 & 소식
한주간 날씨 & 소식
한주간 날씨   12월 7일 시애틀 직업 박람회 *Sales, Business Development, Marketing   12월 5, 12일  크리스마스 콘서트 Pacific Lutheran University at Benaroya Hall (Dec. 7) and at PLU in Tacoma (Dec. 5, 6, 12) 에서 열리는 합창, 오케스트라..  크리스마스 콘서트! 웹사이트 : http://www.plu.edu/christmas/   12월 11 -13일, 오후 8시 
2015.12.07
강남 성형외과서 수술받은 일본인 한명 사망
강남 성형외과서 수술받은 일본인 한명 사망
    지난 달 21일 강남의 한 성형외과에서 코와 안면윤곽 수술을 받은 일본인 여성이 숙소에서 사망한 채로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여성은 21일 수술이후 23일 다시 성형외과를 찾아 진료를 받았으나 이후 25일 숙소에서 숨진채로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수술 중 떨어져 나온 지방이 혈관을 막아 생긴 색전증이나 약물
2015.12.07
쇼핑몰에 학교가 생겨?
쇼핑몰에 학교가 생겨?
    고등학교 학생들 중 학업을 다 마치지 못하고 자퇴하는 경우들도 많다. 가정형편이 어려워서, 혹은 부모한테 버림을 받아서, 방황하다 올바르지 않은 길로 빠져서 등 많은 다른 이유들로 학업을 포기하는 일이 생기기도 한다.   학교를 자퇴한 학생들은 딱히 갈 곳이 없다. 때문에 이들은 주로 쇼핑몰 같은데서 방황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2015.12.07
웨스턴 워싱턴 지역에 홍수 주의보
웨스턴 워싱턴 지역에 홍수 주의보
  월요일을 시작으로 이번 주 한주간 지속될것으로 예상되는 폭풍우로 인해 웨스턴 워싱턴 주 지역에는 홍수 주의보가 내려졌다.   기상 예보에 의하면 이번주 퓨젯 사운드 지역에는 월요일 오후부터 강한 바람을 동반한 많은량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산악과 해안지역에도 비바람이 예상되고 있다.   앞으로 7일간 적어도 5번의 폭풍우가 워싱턴 지역을 지나갈
2015.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