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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웨스트 항공, 4분기 순이익 전년과 비교해 3배 가까이 증가
미국의 제4대 항공사인 사우스웨스트 항공의 지난 4분기 순이익이 낮은 요금과 노동 비용 증가에도 불구하고 저유가에 따른 연료비 급감으로 5억3600만 달러(약 6504억3600만원)를 기록했다고 21일(현지시간)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6.01.21
미국 대졸자들 "학자금 대출 탕감해 달라" 요구 빗발
대학 등록금 대출을 탕감해 달라는 미국인이 부쩍 늘어 미국 교육부가 당혹해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신문은 지난 6개월 동안 7천500명 이상이 총 1억6천400만 달러(약 1천990억 원)의 빚을 없애 달라고 교육부에 요청했다고 전했다. 기사더보기
2016.01.21
10대 소녀들 아르바이트 시켜준다며 속여 성범죄 저지른 30대.. (한국뉴스)
한 30대 회사원 박모씨가 십대 소녀들에게 인터넷으로 모델 아르바이트를 시켜준다며 유인한 후 성폭행한 사실이 밝혀졌다. 박씨는 모델 아르바이트를 하면 40만원 상당의 돈을 준다며 이들을 유혹했다고 한다. 그는 현재까지 5명의 십대 소녀들을 이같은 범죄에 이용했고 직접적으로 십대들에게 돈을 주고 성관계를 해오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씨는 법정에서 7년형을
2016.01.20
유니뱅크 2016년 설날맞이 무료송금 서비스
시애틀 유일의 토착 한인은행 유니뱅크(행장 이창열)는 민속 명절인 설날을 맞아1월25일 (월) 부터 2월 5일(금) 까지 무료송금 서비스를 제공한다. 무료 송금 서비스는 개인 송금에 한하며, 송금 액수와 송금 횟수에 제한은 없다. 이 기간에 송금 서비스를 이용하면 25달러의 해외 송금 수수료를 절약 할 수 있다. 이창열 행장은 “유니뱅크는 고객들에게 유니뱅크를 이용해주신 것에
2016.01.20
아마존, 드론(drone)이용한 배달서비스 시작해
아마존 사는 지난해 무게가 5파운드 이하로 나가는 소형 물품들에 대해서 드론을 이용해 30분 이내 배달할 계획이라고 밝혔었다. 아마존이 배달에 사용할 드론은 일반 소비자들이 상점에서 구매할 수 있는 종류의 드론은 아니다. 아마존이 배달에 사용할 드론은 최상급으로 자동화된 드론으로 이른바 센스 앤 어보이드 테크놀로지(sense and avoid technology) 기능을 겸비하고
2016.01.20
섬너(Sumner)시 새로운 SR410 인터체인지 건립 원해..
피어스 카운티(The Pierce County) 대 섬너 ( Sumner)시는 현존하는 교통체증을 해소하기 위해 새로운 계획을 들고 나왔다. 운전자들에 의하면 트래픽 에비뉴( Traffic Avenue)와 SR410 인터체인지 사이의 교통체증이 매일 너무 심하다고 한다. 출퇴근 시간에는 이 구간에서 불과 세 블럭을 움직이는데 10분씩 소요되기도 한다는 것이다. 워싱턴 주 도로교통부에 의하면
2016.01.20
4살 배기 시혹스 팬, 풋볼로 이빨빼…
풋볼을 이용해 이빨을 빼는 것은 시혹스 팬 역사상 매우 드문 일일 것이다. 지난 일요일 있었던 시혹스와 팬더스의 경기 중 하프타임에 풋볼을 이용해 자신의 흔들리는 이빨을 뺀 4살 짜리 아이 레오(Leo)의 영상이 공개되었다. 레오는 흔들리는 이빨과 풋볼을 실로 묶은 후 풋볼을 던졌다. 그 후 레오의 이빨은 빠져 있었다.
2016.01.20
발라드의 학교들 총기 소지한채 캠퍼스에 나타난 남성때문에 폐쇄..
살몬 베이 ( Salmon Bay) 초등학교와 발라드(Ballard) 고등학교가 캠퍼스에 총기를 소지한채 나타난 한 남성 때문에 잠시 폐쇄되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폐쇄가 발생한것은 화요일 오전 9시 30분 전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총기를 소지한 남성을 목격한 사람에 의하면, 이 남성은 총기를 잠시 떨어트렸다가 다시 주운후 살몬 베이 초등학교 교정을 가로 질러
2016.01.20
워싱턴 주 커뮤니티 컬리지가 무료?
워싱턴 주 의원들은 커뮤니티 컬리지 2년 까지의 학비를 무료로 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래는 이 방안에 대한 내용 요약이다. 이번 방안은 워싱턴 프로미스 스콜라쉽 프로그램(Washington Promise scholarship program)이다. 이같은 방안은 워싱턴 주 주민들중 가난하지는 않지만 대학 등록금까지는 지불하기 어려운 가정들에 대학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저 하는 것이다.
2016.01.19
부인 코 베어낸 남편 (세계뉴스)
아프가니스탄에서는 여성을 소유물화 하고 비하하는 풍조가 깊다. 이에 아내를 학대하거나 심지어는 살해하는 경우가 다반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7일에도 남편인 모하마드 칸(25세)과 말다툼을 벌이던 아내 레자 굴(20세)이 남편에게 코를 베이는 사건이 발생했다. 칸은 결혼생활 내내 아내인 굴을 폭행해 왔지만 칸이 다시는 폭행하지 않겠다는 맹세를 탈레반 앞에서 해서 도망가지 않고
2016.01.19
미국 대선의 새 변수 '고학력의 젊은 히스패닉' 유권자
오는 11월 열리는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고학력의 젊은 히스패닉(스페인 어를 쓰는 인종) 유권자의 선택이 주목받을 전망이다. 연구 기관인 퓨리서치 센터가 19일(현지시간) 발표한 내용을 보면, 올해 대선에서 투표권을 행사할 전체 히스패닉 유권자 2천730만 명 중 44%에 해당하는 1천190만 명이 1982년 이후 출생한 이들을 통칭하는 '밀레니얼 세대'에 속했다. 기사더보기
2016.01.19
미, 아시아에 공군 1천여 명·항공기 증파
미국이 북한 핵 개발과 남중국해 영유권 다툼 등에 대비해 아시아 파견 전력 강화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미군 기관지 성조지에 따르면 미군은 주일 요코다 기지에 1천100여 명의 미군 병력과 최신형 C-130J 수송기, 특수전용 오스프리 수직이착륙기 증강 배치를 결정했습니다. 기사더보기
2016.01.19
"해커들이 가장 많이 들춰낸 비번은 '1234567890'"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지난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나 인터넷뱅킹 등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해 해커들에 의해 노출된 비밀번호는 '1234567890'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비밀번호 관리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스플래시데이터'가 해커들이 온라인상에 올린 '노출 비밀번호' 200만 건을 분석해 가장 빈도가 높았던 번호를 추려낸 것입니다. 기사더보기
2016.01.19
힐러리 딸 하룻밤 4000만원 호화리조트서 겨울휴가…금수저 논란
미국 민주당의 유력 대권 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의 딸 첼시 클린턴(36)이 호화리조트에서 겨울휴가를 보내 여론의 도마에 올랐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임신 중인 첼시가 남편 마크 메즈빈스키(37), 딸과 함께 지난 13일 중앙아메리카 카리브해 영국령 터크스 케이커스제도 프로비덴시알레스 섬의 한 최고급 휴양지에서 겨울 휴가를 즐겼다고 19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기사더보기
2016.01.19
거대 호텔 그룹인 하얏트 그룹 상속자는 트렌스 젠더?
하얏트 그룹 상속자인 제니퍼 프리츠커(66세)는 성전환 여성이다. 그녀가 성전환 사실을 공개한것 자체 만으로도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었었다. 헌데 최근 프리츠커가 1백만 달러라는 거대한 금액을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 빅토리아 대학의 트랜스 젠더 프로그램의 개설과 운영을 위해 기부한 것으로 알려져 다시한번 화재가 되고 있다. 트렌스 젠더에 대한 연구를
2016.01.19
오로라 에비뉴(Aurora Avenue) 차선 폐쇄로 교통 체증 심각..
월요일 밤부터 오로라 에비뉴 주요 차선들이 폐쇄되었다. 워싱턴 주 도로교통부에 의하면 시애틀 오로라 에비뉴(Aurora Avenue) 의 주요 차선들의 폐쇄로 화요일 오전 출근시간 극심한 교통체증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로라 에비뉴의 차선 폐쇄는 앞으로 몇주간 지속될 것으로 알려졌다. 오로라 다리(Aurora)와 머서길( Mercer Street) 북쪽 구간에는 한개의 차선이 양방향으로 폐쇄되었다. 이는
2016.01.19
새로운 아마존 켄트 창고에서1200명 신규 직원 고용예정
듀폰(DuPont)과 사이버(Cyber) 에 위치한 아마존 창고에는 아마존 직원들과 로보트 들이 함께 일하고 있다. 아마존 사는 켄트의 새롭게 생긴 창고에서도 유사한 운영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켄트에 새로 생긴 800,000 스퀘어 푸트(square foot) 크기의 아마존 창고에서는 무려 1,200명이 넘는 새로운 직원을 고용할 계획이라고 회사 대변인은 밝혔다. 창고에 근무하게 될 직원들은
2016.01.19
스노호미쉬 카운티(Snohomish County) 공원내 개 독성 물질 주의요함..
스노호미쉬 카운티 공원 및 오락 부는 지역내 공원에서 개를 산책시킬때 각별한 주의를 요했다. 최근 공원을 산책하던 개 몇마리들이 독성 물질을 먹고 죽거나 심하게 아픈 경우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지난 땡스기빙날 윌스터커(Wills Tucker)공원을 산책한 개 한마리가 같은날 죽었다. 사인은 바로 독성물질에 의한 것이었다. 뿐만아니라 지난 토요일 이 공원을 산책했던
2016.01.19
오래된 미결 사건 다시 수사하는 벨뷰 경찰
벨뷰 경찰은 과거에 발생한 실종이나 살인 사건들 중 미결상태인 사건들을 재수사 하려고 한다. 이같은 재수사의 대상에는 2011년 발생한 2살 소년 스카이 메탈왈라(Sky Metalwala) 건도 포함된다. 벨뷰 경찰은 발전된 수사기술과 DNA 검사기술을 이용해 미결상태인 사건들을 다시한번 수사해 해결점을 찾으려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베테랑 형사 한명은 월요일부터 벨뷰에서 발생한
2016.01.19
'호텔 캘리포니아' 이글스 프레이 사망, "영원히 가슴속에.."
‘호텔 캘리포니아’로 잘 알려진 미국 록밴드 이글스의 기타리스트 글렌 프레이(Glenn Frey)가 향년 67세로 사망했다. 18일(현지시각) 이글스는 공식 밴드 사이트를 통해 “글렌이 지난 몇 주 동안 류머티스 관절염, 궤양성 대장염, 급성 폐렴 등 합병증에 시달리다 세상을 떠났다”고 프레이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 기사더보기
2016.01.19
"중국 부채거품이 美 증시를 위협하는 이유"
중국의 부채거품 문제가 미국 증시를 억누르는 요인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자신의 이름을 딴 캐피털 회사를 운영 중인 브라이언 켈리는 CNBC 기고를 통해 중국 정부가 부채를 축소하려고 하지만 경제성장 정체, 기업공개(IPO) 둔화, 통화가치 하락 등의 문제로 인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고 지적했다. 기사더보기
2016.01.19
美 연방대법원 '이민개혁 행정명령' 심리…대선 핵심변수 부상
미국 연방대법원이 불법 이민자 추방 유예를 골자로 하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이민개혁 행정명령' 문제를 심리키로 했다. 대법원은 19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이민개혁 행정명령 안건에 대한 심리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이민정책을 둘러싼 민주당 행정부와 공화당 주(州) 정부 간의 최대 법적 다툼이 결국 대법원으로까지 올라간 것이다. 기사더보기
2016.01.19
2016년 미국 재정적자 5440억 달러로 확대 전망
올해 미국 예산(재정) 적자는 5440억 달러(약 656조3360억원)로 확대할 전망이라고 미국 의회예산국(CBO)이 19일(현지시간) 전망했다. 의회예산국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지난달 의회를 통과한 세금 감면과 지출 확대를 담은 2016년도 예산법안에서 상정한 것보다 재정적자가 이처럼 더 늘어날 것으로 관측했다. 기사더보기
2016.01.19
“킹 목사의 꿈은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
美 킹 목사 기념일 지정 30주년… 워싱턴 마틴루서킹기념관 가보니 “아직 그의 꿈은 이뤄지지 않았다.” 18일 오전 미국 워싱턴 백악관 인근 마틴루서킹기념관. 자원봉사자인 흑인 여성 에이미 커티스 씨는 킹 목사의 탄생일이 기념일(1월 셋째 주 월요일)로 지정된지 30주년을 맞아 기념관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그의 생애를 설명하다 이렇게 목소리를 높였다. 기사더보기
2016.01.19
말레이지아에서 한국인 쇼핑하느라 가방 방치, 폭탄으로 오인..
최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발생한 IS 테러 사태로 근접 국가들의 테러에 대한 경계가 매우 극심해 졌다. 이런 와중에 말레이지아 쿠알라룸프르의 부킷 빈탕에 있는 파빌리온 쇼핑몰에서는 쇼핑 삼매경에 빠진 한국 여성 관광객들이 놓아둔 가방때문에 큰 소동이 발생했다. 쇼핑몰 직원이 주인 없이 놓여져 있는 가방 2개를 발견하고는 폭발물로 오인해 바로
2016.01.18
스토킹 하던 남성 결박 후 살해한 20대 여성(한국뉴스)
20대의 여성의 자신을 6개월 동안 쫓아다니던 40대 남성을 의자에 묶은 후 칼로 찔러 살해한 사건이 발생했다. 40대 남성은 미용실에서 우연히 만난 20대 여성에게 반해 그동안 집요하게 쫓아다녔던 것으로 알려졌다. 남성은 계속해서 문자메세지로 여성에게 사랑한다, 만나자 등의 메세지를 보내온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이 발생하던날, 여성은 남성에게 의자에 묶여도
2016.01.17
한주간 날씨 & 소식
한주간 날씨 Mon, January 18 앤티크 & 수집 쇼(Antique and collectibles show) 미국의 가장 큰 앤티크 & 수집 쇼! 400 가지의 상점들이 참여해 가구, 유리식기, 슬럿 머신등 다양한 상품들을 구경할 수 있다. 웹사이트 : http://christinepalmer.net/ Thu, January 21 – Sun, January 31 어린이 영화
2016.01.17
미스 워싱턴 USA 음주운전으로 결국 자진 사퇴..
미스 워싱턴 USA 인 스토미 케플러( Stormy Keffeler) 가 지난해 9월 음주운전으로 유죄선고를 받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자진 사퇴했다. 미스 워싱턴 측은 케플러가 솔직하게 자신의 이력에 대해서 밝히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미스 워싱턴에 지원하려면 여러단계의 서류작업을 거쳐야 하는 데 이 과정에서 케플러는 자신의 음주운전 사실을 숨겼던 것으로 알려졌다. 몇일전
2016.01.17
파워볼 1백만 달러 티켓 시애틀, 우든빌에서 나와..
역대 최고 금액을 연일 갱신하며 화재를 보았던 파워볼의 결과가 발표되었다. 결과, 1백만 달러 당첨 티켓 두장이 각 시애틀과 우든빌에서 판매된 것으로 알려졌다. 당첨자 들의 신원은 아직까지 알려지지 않았다. 파워볼 잭팟 당첨자는 총 1억 6천만 달러를 받게되고, 그 당첨 번호는 4-8-19-27-34 그리고 파워볼 10번이다. 이번 파워볼은
2016.01.17
405번 고속도로 톨레인 변화 가능한가?
405번 고속도로 톨레인의 운영이 시작되면서 여기저기서 문제점들이 나오고 있다. 이는 비단 톨비가 10달라 까지 올라가는 현상만이 아니라, 톨레인의 가동이 교통체증을 더 악화시키고 있다는데 있다. 시간당 운임을 지급하는 트럭킹 회사같은 경우 그 손실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이때문에 현재 운영되고 있는 익스프레스 레인 두 차선을 한차선으로 바꾸자는 제안도 나오고 있다.
201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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