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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심포니 그래미(Grammy) 시상식에서 최고 악기 솔로부분 차지해..
시애틀 심포니(The Seattle Symphony)가 2회 연속 그래미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차지했다. 2월 15일 시애틀 심포니는 어구스틴 헤이드리치(Augustin Hadelich)가 연주한”Dutilleux: Violin Concerto, L’Arbre Des Songes.”로 최고 악기 솔로부분을 수상했다. 지난해에도 시애틀 심포니는 그래미를 수상했다. 이는 시애틀 심포니 역사상 최초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작년 수상작은 존 루더 아담스(John Luther Adams)의 “Become Ocean.”
2016.02.16
바쓸 주민들 절도 용의자 추적해 발걸어 잡아..
바쓸의 주민들이 힘을 모아 절도 용의자를 잡아 화제가 되고 있다. 주민들에 의하면 용의남성은 지역내 상가에서 절도행각을 벌였고 또한 차량에서도 절도행각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주 바쓸의 한 콘도미니엄 단지내에서 자신의 차량 내부가 절도된 것을 확인한 주민 한명은 다른 주민으로 부터 용의자로 보이는 수상한 사람을 목격했다는 말을 듣게 된다.
2016.02.16
아들 위해 거실을 눈으로 가득 채운 아빠
몰래카메라 장난 영상으로 유명한 유튜버 로만 앳우드(Roman Atwood)가 이번엔 아들을 위해 집안을 하얀 눈으로 가득 채우는 깜짝 영상을 선보였다. 아내가 외출한 사이에 집안을 볼풀장으로 만들거나 친구네 집을 두루마리 휴지 4000개로 덮어버리기도 했던 그는 지난해 250만 달러를 벌어 가장 돈을 많이 번 유튜버 8위에 오르기도 한 스타 유투버다. 한밤중 아이들이 자는 사이
2016.02.16
국방부 "사드 군사적 효용성, 한국 방어 위한 것"
국방부는 16일 주한미군에 배치될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의 군사적 효용성에 대해 "대한민국 방어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문상균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사드의 군사적 효용성 기준에 관한 질문에 "대한민국 방어를 위한 군사적 효용성으로 이해하면 된다"고 답했다. 국방부는 한미 양국이 사드의 주한미군 배치를 논의할 때 군사적 효용성을 우선적으로 고려한다는 입장이다. 기사더보기
2016.02.16
테일러 스위프트, 그래미 새 기록…켄드릭 라마 최다 수상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가 올해 '그래미 어워즈'(Grammy Awards)에서 '올해의 앨범' 상을 차지하며 그래미 역사상 최초로 이 상을 두 번 받은 여성 가수가 됐다. 15일 밤(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제5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스위프트는 정규앨범 '1989'로 '올해의 앨범' 상을 비롯해 '베스트 팝 보컬 앨범'과 '베스트 뮤직 비디오' 상을 받아 3관왕을 차지했다.
2016.02.16
미국, '노예 어업'으로 잡힌 수산물 수입 차단한다
미국 정부가 동남아시아에서 강제 노역으로 채취된 수산물의 수입을 차단하기 위한 법안을 통과시킬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15일(현지시간)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현행 관세법의 허점을 메워 불법·강제 노역으로 만들어진 상품의 수입을 전면 금지할 수 있는 개정안에 금주 내로 서명할 예정이다. 기사더보기
2016.02.16
美소비자, 현대기아차 찾는 이유 달라졌다…"믿을만한 고급차"
현대·기아차에 대한 미국 소비자들의 평가가 변화하고 있다. 2016 '시카고 오토쇼'를 찾은 미국 소비자들은 현대·기아차에 대해 "신뢰할 수 있고, 디자인과 성능이 뛰어난, 고급 차"라는 평을 내놓았다. 기사더보기
2016.02.16
게임 중독으로 3살아들 숨지게 한 20대 아버지, 유죄선고 받아.(한국뉴스)
게임 중독에 빠진 20대 아버지가 자신의 3살난 아들을 숨지게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24세의 정모씨는 게임을 하러 나가려는데 자신의 26개월된 아들이 낮잠을 자지않고 칭얼 거리자 아이를 때려 사망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살인, 사체유기,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들으로 대구 법원에 기소되었지만, 살인죄 관련은 무죄를 선고받았고, 폭행치사 혐의를 인정받아 징역
2016.02.16
면회 시간을 이용해 임신한 사형수, 극형을 피하기위한 계획… (세계)
베트남에서는 36개월 미만의 자녀가 있거나 임신중인 여성들의 경우 중범죄를 저질렀다고 해도 사형을 면할 수 있다. 이런 법의 헛점을 이용해 사형을 피하게된 여성 사형수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42세의 여성 사형수는 마약 밀매를 한 혐의로 사형을 선고받았다. 형집행을 앞둔 여성은 사형을 면하기 위해 수감시절 알고지냈던 20대 남성에게 돈을 주고
2016.02.16
한주간 날씨 & 소식
한주간 날씨 한주간 소식 플라워, 가든 쇼(Flower and garden show) 일시 : Feb 17 – 21, 2016 장소 : Washington State Convention Center, 800 Convention Pl, Seattle, WA 98101, United States (map) 6에이커에 달하는 가든쇼와 300가지가 넘는 벤더들이 참여하는 행사. 웹사이트 : http://www.gardenshow.com/ Home show(홈쇼) 일시
2016.02.15
계속되는 젊은층 홈레스의 증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젊은층 홈레스 인구의 증가를 줄이기 위해 의원들은 이들을 지원할 정부보조금을 만들려 하고 있다. 현 공립학교에 다니고 있는 학생 홈레스의 인구는 지난해 총 32,494 명에서 올해 35,111명으로 지속적인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2009년도의 집계인 20,780명과 비교하면 큰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같이 계속해서 심각해지고
2016.02.15
버클리(Buckley) 에서 수돗물 색깔 변해.. 망간오염으로 추정..
워싱턴 주내 몇 지역에서는 생수병이 제공되고 있다. 이는 버클리(Buckely)지역의 수돗물의 색이 변질되면서 보건당국이 수질에 대한 검사를 시작했기 때문이다. 검사가 시작된 후 초기단계인 지금, 당국은 이번 수돗물의 변색은 망간에 의한 오염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망간은 금속에 의해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오염현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레이니어 스쿨(Rainer School)은 발달장애인들을 위한
2016.02.15
홀 푸드(Whole Foods)에서는 쇼핑하면서 문신도 할 수 있다?
이제 홀 푸드(Whole Foods)에서는 장을 보면서 문신도 받을 수 있게 된다고 한다. 홀 푸드사는 새롭게 오픈될 “365” 매장에 문신샵을 추가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365” 매장은 알뜰 소비자들을 타겟으로 한 매장으로 비교적 저렴한 가격의 상품들이 판매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문신샾 뿐만아니라 레코드 점과 바디 케어(body care) 상품도
2016.02.15
사람들을 미소짓게 한 9살 소년..
토요일 9살 어린소년와 그 2살배기 여동생은 발렌타인스 데이(Valentine’s Day)를 맞아 타코마 몰(Tacoma Mall)을 찾았다. 이날 타코마 몰은 발렌타인스 데이를 맞이해 화려한 장식과 많은 세일 행사등으로 북적였다. 어린 소년은 이 쇼핑몰에서 지나가는 행인들 중 슬퍼보이는 사람들에게 장미꽃을 한송이씩 나누어 주고 있었다. 소년의 작은 정성은 많은 이들을 감동하게
2016.02.15
시애틀로 구조되어 온 동물들..
이번 발렌타인스 데이(Valentine’s Day)를 맞아 수백만 마리의 동물들이 구조되어 새로운 가정을 찾기 위해 시애틀로 보내졌다. 수많은 고양이들과 개들은 캘리포니아(California) 나 오클라호마(Oklahoma) 지역에서 구조되어 이곳 시애틀로 보내졌다. 이 동물들은 각 지역들의 쉘터에서 지내고 있었는데, 쉘터에 너무 많은 숫자의 동물들이 불어나 쉘터 환경이 열악해 지자 동물들을 시애틀로 보내게 된 것으로
2016.02.15
한국계 루시 고, 미 연방대법관 후임 물망
하버드대 출신의 연방지법 판사 ‘삼성 vs 애플 소송’ 재판장 역임 WP “오바마, 모험적 선택할 수도” 정가, 온건 진보 지명 전망과 부합 한국계인 루시 고(47·한국명 고혜란) 미국 연방판사가 지난 13일(현지시간) 사망한 미국 연방대법원의 앤터닌 스캘리아 대법관의 후임 물망에 올랐다고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14일 보도했다. 기사더보기
2016.02.15
美 CIA국장 "IS의 미국 공격은 불가피…그동안 많이 차단"
존 브레넌 미국 중앙정보국(CIA) 국장은 14일(현지시간) 수니파 무장반군 '이슬람국가'(IS)가 반드시 미국 본토 공격에 나설 것으로 예상했다. 브레넌 국장은 이날 CBS 방송 인터뷰에서 "IS가 요원이든 물질이든 그 이외에 (테러에) 필요한 어떤 것이든 미국 내에 심으려고 노력할 것"이라면서 이같이 분석했다. 기사더보기
2016.02.15
하와이, 지카 바이러스 우려 비상사태 선포
세계적인 관광 휴양지인 미국의 하와이가 태아 소두증을 유발하는 지카(Zika) 바이러스 확산을 우려해 비상 사태를 선포했다고 ABC뉴스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데이비드 이게 하와이 주지사는 이날 "우리는 하와이에서 매개체 감염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사전에 준비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기사더보기
2016.02.15
미국 뉴욕 그랜드센트럴역 일부 구간 정전
미국 뉴욕 맨해튼의 중앙역의 하나인 그랜드센트럴에서 15일(현지시간) 몇 시간 동안 정전이 발생해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뉴욕 대중교통 운영기관인 메트로폴리탄 교통당국(MTA) 대변인은 그랜드센트럴역 지하층 구간이 정전됐다는 첫 신고가 이날 오전 9시 30분께 접수됐다고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6.02.15
'가문의 영광 위해'...美 43대 대통령의 동생 구하기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 주자인 젭 부시(사진) 전 플로리다 주지사의 지원 유세에 형인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이 뛰어들었다. 부시 전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저녁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노스찰스턴에서 열리는 젭 부시 전 주지사의 유세장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기사더보기
2016.02.15
시택 공항, 금요일 무려 5만 3천여명의 공항이용객 예상해..
이번 주말 시택 공항을 이용할 계획이라면 조금 여유를 가지고 가는 것이 권장된다. 시택 공항은 금요일 무려 5만 3천여명의 공항 이용객을 예상하고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공항 관계자들은 공항 이용시 적어도 2시간 정도의 여유를 가지고 공항을 찾을 것을 권장하고 있다. 아래 시간대는 금요일 하루 가장 붐빌 것으로 예상되는 시간대다.
2016.02.12
워싱턴 주의 대학 등록금 지원을 위한 새로운 노력..
워싱턴 주가 과감히 제안한 대학등록금 선 지급안이 잠정적으로 보류된 상태에서 워싱턴 주는 이번 주 대학 등록금의 지원을 위한 또다른 방안을 제시하고 나왔다. 지난 화요일 The Senate Ways and Means Committee는 좀더 많은 529 세이빙 방안을 확립할 안건을 통과시켰다. 뿐만아니라 목요일 교육 자금 보장 프로그램(Guaranteed Education Tuition program)
2016.02.12
지난 홈레스 캠프 총격사건 십대 범인들 살인죄 무죄판결 받아..
지난 시애틀의 홈레스 캠프에서 총격을 가해 2명이 사망한 범인인 2 명의 십대가 살인죄에 대해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 이 사건은 약물에 관련된 사건으로 총격으로 사망한 사람들은 범인들과 지인관계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목요일, 각 16,17세인 두 청소년들은 켄트의Maleng Regional Justice Center 에서 폭행과 살인혐의에 대한 판결을 받았다. 이들은 홈레스
2016.02.12
피임약 구매 손쉬워질 것으로 보여..
여성을 위한 피임약 구매가 더욱 손쉬워 지게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목요일 무려 91찬성, 6 반대의 큰 비율차로 여성의 피임약 구매를 지원하는 방안 2465가 통과되었다. 이같은 방안은 앞으로 여성이 12개월동안 구매한 피임 약품들에 대한 지출한 비용을 사 보험사나 메디케이드를 통해 돌려 받을 수 있게 해준다. 이같은 방안의 통과를
2016.02.12
마이크로 소프트 직원들 비영리 단체에 1억 2천 5백만달러 기부해..
마이크로 소프트 직원들이 비영리 단체를 위해 무려 1억 2천 5백만 달러를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금액은 직원들이 오랜기간동안 모금한 금액이 모인 결과고 이중 6천 2백만 달러가 워싱턴 주 비영리 단체로 기부된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크로 소프트사의 직원 모금 프로그램로 매년 1만 5천 달러정도가 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2015년에는
2016.02.12
힐러리-샌더스, TV토론서 흑인· 여성 표심잡기 주력
미국 민주당 대선 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과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버몬트)이 뉴햄프셔주 프라이머리(예비경선) 이후 처음으로 TV토론회에서 격돌했다. 클린턴 전 장관과 샌더스 의원은 11일(현지시간) PBS방송과 CNN방송 공동 주최로 위스콘신주 밀워키에서 개최된 민주당 대선주자 TV토론회에서 흑인, 히스패닉, 여성 등 소수 유권자들에게 어필하는 데 주력했다. 기사더보기
2016.02.12
84년 해로한 美부부의 '사랑 비법'…"상대 변화시킨다는 건 미친 짓"
올해로 84년째 해로한 미국 최장수 부부가 오랜 기간 사랑을 이어온 비결은 ‘서로를 변화시키려 하지 않는 마음’이었다. 미국 코네티컷주에 사는 존 베타(104), 앤 베타(100) 부부는 오는 11월 25일 결혼 84주년을 맞는다. 5명의 자녀, 14명의 손자, 16명의 증손자를 둔 이 부부는 지난 2013년 미국 현존 최장수 부부로 공인받았다. 앤은 17세였던 1932년, 무려
2016.02.12
미국, 개성공단 폐쇄에 “지지한다” 대신 “존중한다”
미국 국무부는 11일 박근혜 정부가 개성공단을 닫기로 한 결정에 대해 ‘존중한다’는 뜻을 밝혔다. 외교에서 ‘존중한다’는 ‘지지한다’, ‘환영한다’에 비해 격이 낮은 표현이다. 마크 토너 국무부 부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우리는 박 대통령의 대북 접근법을 지지하고, 북한의 최근 불안정 행동에 직면해 개성공단을 닫기로 한 결심을 존중한다(respect)”고 말했다. 미국은 박 대통령이 지난해 9월 중국
2016.02.12
美 브루클린 비무장 흑인 사살 뉴욕 경관 유죄 평결
지난 2014년 뉴욕 브루클린 공공주택 단지에서 비무장 흑인을 총으로 쏴 숨지게 한 신입 경관에게 과실 치사 유죄가 인정됐다고 AFP통신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검찰에 따르면 브루클린에서 2주간 열린 재판에서 배심원단은 2급 살인과 공권 남용 혐의에 대한 유죄 평결을 내렸다. 피고 피터 량(28)은 15년형에 처했다. 기사더보기
2016.02.12
F-35, 대서양 횡단비행 최초 성공
한국이 차세대 전투기로 선정한 F-35A가 최근 첫 대서양 횡단비행에 성공했다. F-35 제조사인 록히드마틴은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탈리아 공군 소속 F-35A 전투기 AL-1호가 지난 5일 (미 동부 표준시 기준) 첫 대서양 횡단 비행을 완수했다고 밝혔다. 이탈리아 공군 조종사가 조종한 이 전투기는 전날 북부 카메리 공군기지에서 이륙해 11시간의 비행을 거쳐 미국 메릴랜드주 파투센트리버
201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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