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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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번호판이 28억원? (세계)
자동차 번호판이 28억원? (세계)
  홍콩에서는 자동차 번호판 가격이 그야말로 천차만별이다.   행운과 부를 상징하는 좋은 숫자를 번호판에 넣으려먼 수십억원이 필요할 정도다.   최근 홍콩 경매시장에서 숫자 28이 포함된 자동차번호판이 무려 28억원 상당에 매매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재미있는 사실은 숫자 28은 중국어 발음으로 ‘쉬운 돈’을 의미하기 때문에 이같이 높은 가격에 판매되었다는 것이다.
2016.02.23
시애틀은 정말 성공한 도시인가?
시애틀은 정말 성공한 도시인가?
  많은 언론사들이 시애틀을 성공한 대표적인 도시로 손꼽는다.   시애틀은 급속 성장하고 있는 테크 산업과 번창하는 경제, 도시의 큰 확장 사업으로 부동산 시장의 활기 등 많은 요인들이 성공한 도시의 이유로 손꼽히고 있다.   하지만 정말 시애틀은 성공한 도시이며, 사회인가?   더 아틀란틱("The Atlantic")의 작가 제임스 팔로우스( James Fallows)가 미국 각지를 돌아다니며 만든
2016.02.23
시애틀 도서관에서 총격으로 2명 부상
시애틀 도서관에서 총격으로 2명 부상
  경찰에 의하면 시애틀 비컨힐(Seattle Beacon Hll) 지역 한 도서관 근처에서 두 명이 총에 맞아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월요일 정오경 2800 block on 17th Avenue South 의 건널목을 건너고 있던 두 명의 남자와 한명의 여자를 향해 무장을 한 한 남성이 무작위로 총을 쏘았고, 남자 두 명이 총에 맞은
2016.02.23
펀데일(Ferndale) 하겐(Haggen)매장 주차장에서 수류탄 발견
펀데일(Ferndale) 하겐(Haggen)매장 주차장에서 수류탄 발견
  펀데일(Ferndale) 경찰에 의하면 지역내 하겐 (Haggen) 식료품 매장 주차장에서 수류탄으로 보이는 물체가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벨링햄 경찰 폭탄 전문반에서 조사한 결과 발견된 물체는 수류탄이 맞는 것으로 밝혀졌다. 수류탄은 맞지만 폭탄 내 심지는 제거된 상태이며 폭발 위험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수거된 수류탄은 제거된 것으로 알려졌다.    ⓒ  Copyright  kseattle.com 
2016.02.23
국제항공기구, 전자기기 건전지 여객기 화물운송 금지 권고
국제항공기구, 전자기기 건전지 여객기 화물운송 금지 권고
국제민간항공기구(ICAO)가 휴대전화, 노트북 등에 사용되는 리튬이온 충전 건전지(배터리)의 여객기내 화물 운송을 금지하기로 했다. 캐나다 몬트리올에 있는 이 기구는 오는 4월부터 2018년까지 리튬이온 충전 건전지의 여객기내 화물운송을 금지한다고 22일(현지시간) 항공사들에 권고했다고 AP통신 등이 보도했다. 기사더보기
2016.02.23
무인자동차 개발 최종 목적은 '무료 택시 서비스'?
무인자동차 개발 최종 목적은 '무료 택시 서비스'?
구글과 우버 등 IT(정보기술) 대기업들이 자율주행 무인자동차 개발에 경쟁적으로 나서는 궁극적 목적은 무인자동차 개발 자체가 아니라 무인자동차를 이용한 무료 택시서비스라는 분석이 제기됐다. 23일 닛케이(日經) 테크놀로지 온라인에 따르면 자율주행 자동차 개발은 안전성 향상, 교통체증 감소, 운전부담 경감과 같은 현행 자동차 기능의 연장선상에 있는게 아니다. 기존 자동차 산업의 기반을 송두리째 뒤집어 놓을
2016.02.23
위키리크스 "미국 NSA, 반기문-메르켈 회동 도청"
위키리크스 "미국 NSA, 반기문-메르켈 회동 도청"
미국 국가안보국(NSA)이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의 2008년 대화 내용을 도청했다고 폭로전문 웹사이트 위키리크스가 23일 밝혔다. 위키리크스는 이날 'NSA가 미국의 지정학적 이해관계 때문에 세계 정상들을 표적으로 삼았다'는 보도자료와 NSA 문서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기사더보기
2016.02.23
평생 소원 성취 106세 할머니, 오바마 보자 '덩실덩실'
평생 소원 성취 106세 할머니, 오바마 보자 '덩실덩실'
올해 106세를 맞이한 할머니, 버지니아 맥클로인은 일생동안 총 18명의 미국 대통령을 지켜봤다. 흑인이자 과부로 살아온 그녀에게는 평생을 간직해온 꿈이 하나 있었다. 바로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인 버락 오바마를 직접 만나는 것.  맥클로인의 꿈은 지난 18일 드디어 이루어졌다. 오바마 대통령을 만나고 싶다는 맥클로인의 청원을 받은 백악관이 2월 '흑인 역사의 달'(Black Historymonth)을 맞아
2016.02.23
저커버그 "애플에 공감"…빌게이츠 "FBI에 협조해야"
저커버그 "애플에 공감"…빌게이츠 "FBI에 협조해야"
테러범의 아이폰 잠금 해제를 둘러싼 애플과 미국 연방수사국(FBI)의 공방을 두고 두 실리콘밸리 거물이 엇갈린 의견을 내놓았다.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는 2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강연에서 "팀 쿡 애플 CEO와 애플에 상당히 공감한다"고 말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기사더보기
2016.02.23
제4회 한국문화주간 참가 신청 접수
제4회 한국문화주간 참가 신청 접수
일 자 : 2016.2.22(월)   제 목 : 제4회 한국문화주간 참가 신청 접수     1. 주시애틀총영사관은 현지사회를 대상으로 공연, 전시, 한식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한국문화를 소개하고, 한국의 국가 이미지를 제고하며, 현지사회와 동포사회간 교류와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제4회 한국문화주간을 금년 5월 한 달간 시애틀 일대에서 개최할 예정임.   ※
2016.02.23
주시애틀총영사관은 2016년도 1/4분기 순회영사 일정을 아래와 같이 공지합니다.
주시애틀총영사관은 2016년도 1/4분기 순회영사 일정을 아래와 같이 공지합니다.
주시애틀총영사관은 2016년도 1/4분기 순회영사 일정을 아래와 같이 공지합니다.       1. 일정       ㅇ 오레곤주 포틀랜드   - 일시 : 2016.3.3(목) 13:00-16:00   - 장소 : 오레곤 한인회관   (주소 : 7650 SW 81st Ave., Portland, OR, 97223)   - 문의 : 주시애틀총영사관(206-441-1011-4) / 오레곤 한인회 강대호
2016.02.23
워싱턴 주에서 첫 지카 바이러스 감염자 나와 .. (속보)
워싱턴 주에서 첫 지카 바이러스 감염자 나와 .. (속보)
  워싱턴 주 보건당국에 의하면 워싱턴 주에서 지카 바이러스 감염자가 처음으로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워싱턴 보건당국은 월요일 질병예방관리센터로 부터 메이슨 카운티 출신 20대 남성의 지카 바이러스 감염 사실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남성은 지카 바이러스 검사 결과 양성반응을 보였다.   관계자들에 의하면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된 남성은 최근 남태평양 지역을 여행한
2016.02.22
쌍꺼풀 수술 후 부작용으로 눈에 출혈 생긴 환자 시술한 의사 유죄 선고받아.. (한국뉴스)
쌍꺼풀 수술 후 부작용으로 눈에 출혈 생긴 환자 시술한 의사 유죄 선고받아.. (한국뉴스)
  그동안 의료 사고는 그 규명이 어려운 관계로 비교적 의료진에게 유리한 쪽으로 판결이 나고는 했다. 하지만 최근 광주에서 한 의사에게 업무상과실치상 혐의가 적용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66세의 의사 A 씨는 한 여성 환자에게 쌍커풀 수술을 시행하였고, 이후 환자가 눈에 출혈증상을 보이자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고 집으로 돌려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2016.02.22
한주간 날씨 & 소식
한주간 날씨 & 소식
한주간 날씨     Home show(홈쇼) 일시 : Feb 20 – 28, 2016 장소 : 센츄리 링크 이벤트 센터   올해로 72회를 맞는 홈쇼에서는 가정과 가든에 필요한 다양한 상품들 수백가지를 볼 수 있다. “Meet the Experts”라는 세미나는 새로운 빌딩 건축 상품과 자재들, 조경, 환경 친화적 리빙 스타일에 대한 정보도 얻고,
2016.02.22
센트럴 워싱턴에서 보툴리즘(botulism) 감염으로 인한 사망 2건 발생한 것으로 추정..
센트럴 워싱턴에서 보툴리즘(botulism) 감염으로 인한 사망 2건 발생한 것으로 추정..
  보건 당국에 의하면 워싱턴 주에서 이번달 2건의 보툴리즘 감염에 의한 사망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발표했다. 보툴리즘균의 감염 경로를 캔 음식에서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망한 사람 두 명은 80대의 노인들로 한 집에서 거주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까지 이들의 정확한 사망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하지만 보툴리즘균은 나이와 관계없이 치명적일 수 있는
2016.02.22
올림피아의 한 호텔에서 툭숙객 2천여명 페퍼 스프레이 때문에 대피해..
올림피아의 한 호텔에서 툭숙객 2천여명 페퍼 스프레이 때문에 대피해..
  경찰에 따르면 올림피아의 레드 라이온 호텔(Red Lion Hotel)에서 약 2천여명의 투숙객이 대피하는 소동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다름아닌 페퍼스프레이 때문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은 한 여성이 남자친구의 보석금을 받기 위해 호텔을 찾으면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여성은 호텔에 근무중이던 여성이 돈을 내주지 않자 이로인해 말다툼을 하기 시작했고 결국
2016.02.22
칼로 다른 학생을 6차례 찌른 전 워싱턴 주립대학교 학생, 무죄 선고받아.
칼로 다른 학생을 6차례 찌른 전 워싱턴 주립대학교 학생, 무죄 선고받아.
  제럴드 하(Jarred Ha) 는 지난해 한 여학생의 눈을 주먹으로 가격하고, 한 남자학생을 칼로 무려 6차례 찌른 혐의로 구속되었었다.   하지만 놀랍게도 그는 무죄 판결을 받았다.   사건 당시 주차 공간을 문제로 시비를 벌이던 여학생과 먼저 싸움이 벌어졌고, 그 여학생이 먼저 제럴드 하의 머리를 가격하면서 싸움이 시작되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2016.02.22
사우스 시애틀 컬리지(South Seattle College) 캠퍼스 내 인종차별 문제 지적..
사우스 시애틀 컬리지(South Seattle College) 캠퍼스 내 인종차별 문제 지적..
  NAACP(National Association for the Advancement of Colored People) 멤버들은 사우스 시애틀 컬리지(South Seattle College) 캠퍼스가 폭행과 인종차별, 왕따등의 문제로 학업환경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시애틀 킹카운티 NAACP 회장인 제랄드 핸커슨(Gerald Hankerson)에 의하면 사우스 시애틀 컬리지에 다니는 학생들이나 직원들은 학교 캠퍼스를 안전하다고 느끼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같은 NAACP의 지적에
2016.02.22
투어 보트에서 흉기 휘두른 남자 체포
투어 보트에서 흉기 휘두른 남자 체포
  시애틀 경찰은 지난 금요일 저녁 투어보트에서 흉기를 휘드른 남성을 체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워싱턴 호수에서 투어중이던 보트에 타고있던 용의 남성은 흉기를 휘둘러 타고 있던 승객을 다치게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보트에는 무려 100명의 승객들이 탑승하고 있었다.   이후 황급하게 워싱턴 주립대학 선착장으로 배를 정박한 후 심하게 다친
2016.02.22
미-중 갈등에 아·태 군비경쟁 가열…뒤에서 웃는 미 군수산업
미-중 갈등에 아·태 군비경쟁 가열…뒤에서 웃는 미 군수산업
중국의 부상과 아시아 주도권 재편을 둘러싸고 벌어지고 있는 미-중 간 세력 갈등이 역내 군비경쟁을 촉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스톡홀름 국제평화연구소(SIPRI·시프리)가 낸 자료를 보면, 2011~2015년 전세계에서 무기 수입 규모가 가장 컸던 10개 나라 가운데 아시아·태평양권인 인도·중국·오스트레일리아·파키스탄·베트남·한국 등 6개국이 포함됐다. 한국은 이 기간 중 전세계 무기수입액의 2.6%를 차지해 10위였다. 기사더보기
2016.02.22
"유가 2017년 말까지 반등 어려워"
"유가 2017년 말까지 반등 어려워"
유가가 내년 말까지는 공급 과잉으로 반등하기 어려울 것 같다고 국제에너지기구(IEA) 전문가들이 22일 말했다. 세계 주요 석유수출 29개국에 자문해오고 있는 이 기관은 1년 전 "다른 때에 비해 빠른 회복세"를 예측했었다. 그러나 실제는 유가가 계속 떨어져 2003년에 마지막으로 나타났던 배럴당 30달러 아래로 폭락했다고 IEA는 이날 최신 보고서에서 지적했다. 기사더보기
2016.02.22
북한문제, 美학자들 꼽은 `외교현안 우선순위'서 11위 그쳐
북한문제, 美학자들 꼽은 `외교현안 우선순위'서 11위 그쳐
북한이 4차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로켓) 발사를 감행했고 미국이 이에 대북제재법을 발효시켰지만, 미국 국제관계학자들은 여전히 북한 문제를 덜 중요하다고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현지시간) 미국 외교전문지 포린폴리시와 윌리엄앤드메리대학이 발표한 설문조사에서 '현재 미국의 가장 중요한 외교현안' 3가지를 꼽으라는 질문에 대해 북한 문제로 분류할 수 있는 '대량살상무기 확산'은 11위(10.04%)에 그쳤다. 기사더보기
2016.02.22
월가가 가장 좋아하는 후보는 공화당 루비오… 후원금 49억원 밀어줘
월가가 가장 좋아하는 후보는 공화당 루비오… 후원금 49억원 밀어줘
올해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월가 큰손들의 후원금이 가장 많이 몰리는 후보는 공화당 경선후보인 마르코 루비오(플로리다) 상원의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로이터통신은 22일(현지시간) 지난해 경선을 시작한 이래 루비오가 월가로부터 거둔 후원금 액수는 모두 400만 달러(약 49억원)로 올 대선에 뛰어든 후보들 중 월가에서 가장 많은 기부금을 거두었다고 보도했다.  기사더보기
2016.02.22
WP "힐러리 대세론에 샌더스의 대선후보 길 매우 좁아져"
WP "힐러리 대세론에 샌더스의 대선후보 길 매우 좁아져"
 '아웃사이더 돌풍'을 일으켜온 미국 민주당 대선 주자인 버니 샌더스(버몬트) 상원의원이 당 후보로 지명되기 위한 길이 현저히 좁아졌다고 유력 워싱턴포스트(WP)가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신문은 "네바다 주에서 승리한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거의 흔들림없는 1위 주자로 자신을 재구축했기 때문"이라며 이같이 전망했다. 기사더보기
2016.02.22
밥 굶기며 자식 4명 학대한 재혼부부.. (한국뉴스)
밥 굶기며 자식 4명 학대한 재혼부부.. (한국뉴스)
  경북에 사는 한 재혼 부부는 전 결혼에서 데려온 4명의 자식을 폭행하고 밥을 제대로 주지않은 혐의를 받고 구속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커플은 지난 결혼에서 각 2명씩의 자녀를 데리고 재혼해 둘 사이에서 3개월 난 아들을 낳았다. 3개월난 아들에게는 학대를 하지 않았지만 각기 데려온 4명의 아이들은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밥을 굶긴 것으로
2016.02.21
굿투고 (Good To Go) 고객들 카드번호 도용당해, 범인은 굿투고 서비스 센터 직원?
굿투고 (Good To Go) 고객들 카드번호 도용당해, 범인은 굿투고 서비스 센터 직원?
  워싱턴 도로 교통부의 굿투고 (Good To Go) 서비스 센터 직원이 굿투고 패스 이용 고객의 신용 카드를 도용해 무려 6만 4천 달러를 쓴 것으로 알려졌다.   이 여성은 워싱턴 도로교통부가 사용하고 있는 전자 시스템 업체인 ETCC 소속이다. ETCC 사는 직원을 고용할때 백그라운드 체크(background check)을 하지만 7년 전것 까지만 가능한 체크를
2016.02.19
결혼생활 83년 장수부부의 가정 화목과 경제관리 노하우
결혼생활 83년 장수부부의 가정 화목과 경제관리 노하우
  각 104,100세인 한 노부부 커플은 결혼생활 83년차 장수 부부다. 이들은 오늘 젊은 커플들에게 어떻게 하면 부부가 함께 오랜동안, 건강하게 살 수 있는지 그 비결을 알려주고 싶다고 한다. 게다가  기막힌 가정 경제관리 노하우는 보너스?   결혼 생활 83년차   1932년 죤과 앤은 한동네 주민으로 만났다. 불과 길건너 집에 살고 있었던
2016.02.19
온라인 운동화 판매자들 15세 소년 강도의 표적..
온라인 운동화 판매자들 15세 소년 강도의 표적..
    시애틀 경찰은 온라인 상으로 고가의 운동화를 매매하는 사람들에게 각별히 주의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지난 1월 20일 26세의 시애틀 거주 남성은 온라인 상으로 운동화를 팔다가 범인의 표적이 되었다. 이 피해자가 올린 신발은 약 900 달러 상당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자가 접근해온 용의자와 만나기로 한 장소는New Holly library on 32 Avenue
2016.02.19
피어스 카운티 한 상점에서 30대 여성 점원 총에 맞아 위독해..
피어스 카운티 한 상점에서 30대 여성 점원 총에 맞아 위독해..
  범죄는 밤에 주로 발생한다고 누가 그랬던가?  한 낮에 대범하게 상점으로 들어와 점원을 총으로 쏘고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목요일 오후 2시 30분경167th Street and Pacific Avenue South 에 위치한 한 상점에 총을 든 20대 청년이 들어가 상점에서 일하던 30대 여성 점원을 총으로 쏘고 달아난 것으로 알려졌다.
2016.02.19
미국 '젊은 우수 과학자'에 한국계 2명 포함 105명 선정
미국 '젊은 우수 과학자'에 한국계 2명 포함 105명 선정
한국계 박사 2명이 미국의 '젊은 우수 과학자'로 선정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상을 받는 영예를 안게 됐다. 18일(현지시간) 백악관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은 올해 '젊은 과학ㆍ기술자 대통령상'(the Presidential Early Career Awards for Scientists and Engineers) 수상자로 한국계 조진희 박사와 한진우 박사를 포함한 총 105명을 발표했다. 기사더보기
2016.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