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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 뽑다 사망한 환자, 치과의사에게 책임 있어..
보건당국에 의하면 치과에서 이빨을 뽑다가 사망한 환자에 대해 시술을 시행한 치과의사에게 책임이 있다는 결론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건은 지난 2014년 발생했다. 당시 이빨을 뽑기 위해 키스 안토니오 살바토리(Keith Antonio Salvatori)의 클리닉을 찾은 환자는 시술실에서 이빨을 뽑던 중 호흡이 멈춰졌고 이를 다시 되살릴 수 없었다고 한다.
2016.02.26
인종차별적 발언한 시애틀 경찰 정직처리..
베테랑 시애틀 경찰관이 용의자에게 인종차별적 발언을 해 5일간 무급 정직 처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문제의 여 경찰관 로라 알칸타라( Lora Alcantara)는 3년전 한 용의자를 대상으로 xx니그로( f*****g Negro)라는 욕설이 담긴 인종차별적 발언을 했다. 당시 알칸타라는 도난당한 차량을 쫓고 있었는데 이 과정에서 그녀의 욕설이 차량에 설치되어있던 카메라에 그대로
2016.02.26
워싱턴 주 금고 안에는 찾아가지 않는 돈이 쌓여있다?
우리가 알지도 못하고 있는 돈이 워싱턴 주 금고 안에 쌓여 찾아가주기를 기다리고 있을 지도 모른다. 내가 알지도 못하는 돈이 워싱턴 주에 보관되어 있을 수도 있으니 확인해 보고, 있다면 바로 찾아갈 수도 있다고 한다. 바로 claimyourcash.org 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워싱턴 주는 약 10억만 달러에 달하는 찾아가지
2016.02.26
세계에서 가장 큰 자이언트 화물배가 시애틀 항에 입고..
월요일 미국 해안에서 가장 큰 배중 하나가 시애틀 항에 입고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배는 벤자민 프랭클린( Benjamin Franklin ) 콘테이너 배로 무려 1300 피트 길이에 180 피트 넓이의 배이며 약 18,000 개의 컨테이너를 선적할 수 있는 크기다. 이 배는 캘리포니아 롱비치 포트( Port of Long Beach,
2016.02.26
트럼프 “한국 보호해 줄 필요없다”
TV토론서 또 안보 무임승차론/ ‘슈퍼화요일’ 앞두고 1개주 외 1위/ 루비오 지역구서도 16%P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후보가 다시금 한국의 안보 무임승차론을 끄집어냈다. 트럼프 후보는 25일(현지시간)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열린CNN방송 주최 TV토론에서 “더 이상 독일 일본 한국 등을 보호해 줄 수 없다”며 한국 등에 방위비 분담을 요구했다. 그는 “텔레비전이든 에어컨이든 무슨
2016.02.26
호텔 체인 '힐튼', 부동산 사업 분할상장 결정
세계적인 호텔 체인 힐튼이 '타임쉐어(Time Share)' 사업 등 대부분 부동산업을 분할 상장할 계획이다. 힐튼은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부동산 사업과 타임쉐어 사업을 주식공개회사로 분할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힐튼의 부동산 사업은 부동산 투자신탁으로 분할돼 약 70개의 부동산을 관리할 예정이다. 또 타임쉐어 사업 '힐튼 그랜드 베이케이션'의 주식도 모회사인 '힐튼 월드와이드'와 별도로 거래된다. 힐튼 그랜드
2016.02.26
미국 소비지출 증가 불구, '2월 소비자신뢰지수'는 감소
글로벌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로 미국 소비자 신뢰도가 소폭 하락했다. 26일(현지시간) 미시건대에 따르면 2월 소비자신뢰지수가 지난 1월(92)보다 0.3포인트 하락한 91.7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95.4보다 3.7포인트나 낮은 수치다. 기사더보기
2016.02.26
다급해진 루비오 "트럼프는 사기꾼"…판세 전환 안간힘
"트럼프는 사기꾼(con-artist)이다."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주자인 마르코 루비오(플로리다) 상원의원이 선두주자인 도널드 트럼프의 대세를 꺾고자 안간힘을 쓰고 있다. 특히 이전 4차례 경선에서 '파죽의 3연승'을 거두며 대세론을 굳힌 트럼프가 만약 3월1일 '슈퍼 화요일'에서도 압승할 경우 경선판이 사실상 끝날 수 있다는 우려 속에 인신공격성 발언까지 서슴지 않으며 트럼프를 거칠게 공격하고 있다. 기사더보기
2016.02.26
삼성전자, 2차소송 항소심 애플에 승소…원심 뒤집혀
삼성전자가 미국 법원에서 열린 '애플 대 삼성전자' 제2차 특허침해 손해배상 소송의 항소심에서 애플에 승소했다. 특히 원심 판결에서 인정됐던 삼성의 애플 특허 3건 침해는 항소심에서 모두 무효화됐으나, 애플의 삼성 특허 1건 침해는 그대로 인정됐다는 점에서 삼성의 100% 승리로 분석된다. 기사더보기
2016.02.26
시애틀 개 공원에 새로운 규정 생길수도..
목요일 시애틀의 개 공원에 데려올 수 있는 개의 수를 제한하자는데 대한 회의가 열린다. 이번 회의에서는 현존하는 시애틀 내 개 공원에 한명 당 몇 마리의 개까지 데려올 수 있게 허용하는가에 대해서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현제는 3마리까지 허용하자는 의견들이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전문적으로 개를 산책시키는 산책
2016.02.25
레스토랑에서 조개 먹던 한 이사쿠아 여성 입안에서 진주 씹어..
이사쿠아에 있는 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식사중이던 한 여성이 조개를 먹던 중 입안에서 진주를 씹은 것으로 알려졌다. 린제이 하즈( Lindsay Hasz)와 그녀의 남편인 크리스 (Chris) 는 이사쿠아에 위치한 Montalcino Ristorante Italiano 레스토랑에서 식사 중이었다. 조개가 들어있는 메뉴를 먹던 중 린제이는 입안에서 뭔가 딱딱한 물체를 씹었고, 이후 그 물체가
2016.02.25
약물 중독으로 여성 숨지자 쇼핑 카트에 시신 유기한 두 남성 체포..
시애틀 발라드 지역에서 중독으로 숨진 여성의 시신을 길거리에 있는 쇼핑카트에 버린 혐의를 받고 있는 두 명의 남성이 체포되었다. 마이클 탑( Michael Tarp) 과 마이클 커쳐( Michael Kircher )는 숨진 45세 여성 앤 제카라이센의 사체를 불법적으로 유기한 혐의와 여성의 죽음을 신고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의하면 가구
2016.02.25
치어리더 코치가 학생에게 누드 사진보내..
킹카운티 내 고등학교 치어리더 코치가 팀내 두명의 학생들에게 자신의 누드 사진을 보낸 혐의를 받고있다. 어번(Auburn) 거주 29세 벤자민 데이비드 캔티(Benjamin David Canty)는 월요일 부도덕적인 방법으로 학생들과 소통한 혐의를 받았다. 캔티는 켄트 고등학교에 자원 치어리더 코치로 근무 중이다. 캔티는 각 15세와 17세의 팀 남학생들에게 사진을 보낸것으로 알려졌다.
2016.02.25
베이징이 뉴욕 제치고 억만장자 가장많은 도시…서울은 14위
중국 베이징이 미국 뉴욕을 제치고 전 세계에서 억만장자가 가장 많은 도시에 올랐다. 미국 일간 USA투데이, CNN머니 등 미국 언론들은 24일(현지시간) 중국의 부자 연구소인 후룬(胡潤)연구원의 보고서를 인용해 지난해 자산규모가 10억 달러(1조2천345억 원)를 넘는 베이징의 거부는 모두 100명으로, 뉴욕의 95명을 앞질렀다고 전했다. 뉴욕은 지난 몇 년간 이 순위에서 항상 1위였다. 기사더보기
2016.02.25
'한국전 美참전용사 추모벽' 건립안 탄력…美하원 통과
미국 수도 워싱턴D.C. 백악관 앞 내셔널몰에 있는 한국전쟁 기념공원에 대형 추모벽(Wall of Remembrance)을 건립하는 방안이 탄력을 받게 됐다. 미국 하원은 24일(현지시간) 한국전 참전용사 추모벽 건립에 관한 법안(H.R.1475)을 통과시켰다. 기사더보기
2016.02.25
美, 남중국해 해상작전 계속… “韓日 등 동맹국과 공동행동”
해리 해리스 미국 태평양사령관이 24일 남중국해 인공섬들을 군사기지화하는 중국에 맞서 남중국해에서 구축함과 잠수함 등을 동원한 다양한 군사작전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6.02.25
샌더스 ‘유대인 출신’ 쉬쉬하는 까닭은
“저는 돈 한 푼 없이, 영어도 모르고 미국에 온 폴란드계 이민자의 아들입니다.”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 주자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75·버몬트·사진)은 9일 뉴햄프셔 프라이머리(예비경선)에서 승리한 뒤 자신의 어린 시절을 이렇게 표현했다. 기사더보기
2016.02.25
유엔 안보리 전체회의 개시…대북 제재 결의안 초안 회람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는 25일 오후 2시(현지시간·한국시간 26일 오전 4시) 15개 이사국이 참석하는 전체회의를 열고, 미국과 중국의 합의를 기초로 만든 북한에 대한 제재 결의안 초안을 회람했다. 안보리의 이날 회의는 북한의 제4차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로켓) 발사에 따른 대북 제재 결의안 초안에 전날 미국과 중국이 합의한 데 따른 것이다. 기사더보기
2016.02.25
이른바 슈퍼 이’Super lice’ 미 젼역 25개 주에 퍼져, 약에도 내성생겨..
최근 이른바 슈퍼 이’Super lice’ 로 불리는 초강력 이가 미 전역 25개 주에 퍼진 것으로 알려졌다. 슈퍼 이는 기존의 상점에서 판매하는 약에 내성반응을 보이며 쉽게 없애기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다. 이때문에 이를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클리닉들도 생겨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이의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자녀들에게 이에 대해서 미리
2016.02.24
렌톤시, 쇼핑카트 버리면 벌금 100달러 부과해..
렌톤시는 쇼핑카트를 길거리에 버리는 행위에 대해 앞으로 벌금 100달러를 부과할 계획인 것으로 발표했다. 길거리에서 쇼핑카트가 수거될때 마다 각 쇼핑카트의 출처 상점을 찾아 그 상점에 100달러의 벌금을 부과할 것으로 알려졌다. 렌톤시에 의하면 그동안 쇼핑카트를 마구 버리는 행각에 대해 비교적 낮은 수위의 제재를 가한 결과 상황이 더욱 악화되었다면서 이를
2016.02.24
아이들을 위한 우버서비스?
시애틀에서 탄생한 카풀 회사인 포고(Pogo)가 아이들을 대상으로 카풀서비스를 제공하는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포고의 멜리사 레만(Melissa Lehman) 은 자신이 두 번째 아이를 임신한지 5개월째 일때 이같은 아이디어를 생각해 냈다고 했다. 그녀에 의하면 포고는 현대의 바쁜 부모들을 위해 자녀들에게 대신 라이드 서비스를 제공해 줄 수 있다고 한다.
2016.02.24
스포캔 경찰 실종 여자아이 두 명 찾고 있어..
스포캔 경찰은 두 명의 실종된 여자아이를 찾는데 시민들의 도움을 요청하고 나섰다. 실종된 두 명의 소녀는 11세의 프린세스 앤글(Princess Angle)과 14세의 프레셔스 코트네스(Precious Kortness) 로 이들이 마지막으로 목격된 것은 엄마 크리스탈 코트네스(Crystal Kortness)와 함께 있었던 것이 마지막 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엄마 크리스탈은 아이들의 양육권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6.02.24
미국인 들이 선호하는 순종 개순위?
The American Kennel Club 은 2015년 미 전역에서 가장 사랑받는 순종 개들에 대해서 조사한 후 그 결과를 발표했다 . 조사 결과 레버도 리트리버(Labrador retrievers)는 오랜 시간동안 미국인들에게 가장 사랑받아온 종자 중 하나인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요사이 귀엽고 깜찍한 미니 싸이즈 종자인 프렌치 불독(french bulldogs) 도 상당한 인기를 받고 있는
2016.02.24
트럼프, 네바다도 승리…'슈퍼화요일' 길목서 파죽의 3연승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 대선 공화당 4차 경선 무대인 23일(현지시간) 서부 네바다 주 코커스(당원대회)에서 압승하며 3연승의 파죽지세를 이어갔다. 뉴햄프셔 주와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프라이머리(예비선거)에 이은 이번 승리로 트럼프는 흔들림없는 공화당의 '대세 주자'로 완전히 우뚝 섰다. 특히 그는 동부, 남부 경선뿐 아니라 이날 첫 서부 경선에서도 압도적 지지를 확인함에 따라 13개 주가 경선을
2016.02.24
美 배심원단, 탤컴 베이비 파우더와 관련 J&J에 870억원 보상 명령
미국 미주리주 배심원단이 탤컴 베이비 파우더 사용과 관련해 제조사 존슨 앤 존슨(J&J)에게 7200만 달러(870억원)의 손해보상을 명했다고 24일BBC가 보도했다. 재판의 원고는 재키 폭스라는 여성의 가족으로 가족들은 재키의 죽음이 이 파우더 사용과 연관 있다고 주장해왔다. 기사더보기
2016.02.24
아시아증시 이어 美·유럽증시도 일제히 하락세로
세계 증시가 일제히 하락세를 보였다. 24일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 증시가 하락세로 마감한 데 이어 유럽과 미국 증시도 오전장 하락세를 벗어나지 못했다. 원유 감산은 없을 것이라는 사우디아라비아 석유장관의 발언으로 국제유가가 급락세를 보인데다가 세계경제의 불안감까지 겹친 탓이다. 기사더보기
2016.02.24
힐러리 "한국을 보라…경제발전·민주주의 하룻밤에 안돼"
"한국인들도 경제를 개발하고 민주주의를 만들어내는 과정에서 많은 문제에 직면했다. 하지만, 이는 하룻밤에 되는 게 아니다." 미국 민주당 대선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24일(현지시간) 4차 경선 무대인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프라이머리(예비선거)를 앞두고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이같이 말했다. 기사더보기
2016.02.24
주한미군사령관 "사드배치 필요…1주일내 첫 실무회의"
커티스 스캐퍼로티 주한미군사령관은 24일(현지시간)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사드'(THAAD)의 한반도 배치와 관련해 "양국의 공동실무단이 앞으로 1주일 내에 첫 회의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스캐퍼로티 사령관은 이날 미 하원 군사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해 "우리 모두 위력이 점점 강해지고 정확성이 높아지는 북한의 탄도미사일 위협을 잘 인식하고 있고 그런 현재의 상황에서 한반도 사드 배치를 논의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2016.02.24
대한항공 조종사 공항에서 쓰러진 20대에 응급조치 취해..(한국뉴스)
23일 오후 1시경 인천 공항의 한 식당에서는 20대 남성이 식사를 마치고 나가던 중 갑자기 쓰러졌다. 당시 식당 안에는 대한항공 기장 박씨와 부기장 안씨가 식사를 하고 있었다. 이들은 머리에 피를 흘리며 의식이 없는 남성에게 다가가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쓰러진 남성의 벨트를 푸르고 다리에 마사지를 해주었다고 한다. 남성은 이후 구급대에
2016.02.23
해외로 연예인 성매매 알선한 기회사 대표 검거..(한국뉴스)
최근 유명 연예인들을 국내 혹은 해외의 재력가들에게 연결해 성매매를 알선한 연예 기획사 사장이 경찰에 구속된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 기획사 대표 강모씨는 영화배우 최모(24세) 씨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씨는 지난해 강모씨가 알선한 성매매 대상을 만나기 위해 미국으로 출국해 성매매를 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강모씨는 배우 성현아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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