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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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택(Sea Tac) 공항 직원중 6명 테러리스트와 연관 있을 수도.. ( 속보 )
시택(Sea Tac) 공항 직원중 6명 테러리스트와 연관 있을 수도.. ( 속보 )
  Freedom of Information Act 에서 발표한 미국 내 40개 공항에서 종사하는 사회사 직원들중 73이 테러리스트와 연관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이 중 6명은 시택 국제 공항내 사회사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6명이 공항에서 근무할 수 있게 된것은 Transportation Security Administration가 이들의 테러 관련 전과에 대한 정보를 입수할 수
2016.03.14
제주 국제공항에 폭발물이 있다며 허위 신고… (한국뉴스)
제주 국제공항에 폭발물이 있다며 허위 신고… (한국뉴스)
  신고내용을 문자메세지를 통해 112에 접수되었으며 “ 제주공항 1층 여객대합실 정문앞에 폭발물이 있다” 는 내용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아무런 폭발물도 찾을 수 없었다.   수색중 한 주인없는 가방이 발견되기는 했지만 폭발물은 아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허위신고를 접수한 용의자에게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조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016.03.14
한주간 날씨 & 소식
한주간 날씨 & 소식
한주간 날씨       Literary festival Mar 15 – 20, 2016 장소 : Capital Hill 3월달에 실질적으로 출시된 작품에 대해 작가, 출판사들과 독자들이 함께 재밌고, 때로는 진지한 얘기들에 대해 함께 얘기할 수 있는 행사.. 웹사이트 : http://www.aprilfestival.com/   레스토랑 할인 행사 3월 7일 – 31일 장소 : Seattle &
2016.03.14
심각한 폭풍으로 인한 퓨젯 사운드 지역의 피해상황..
심각한 폭풍으로 인한 퓨젯 사운드 지역의 피해상황..
  지난 주말 엄청난 폭풍이 웨스턴 워싱턴 지역을 강타하면서 퓨젯 사운드 지역의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강풍 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풍속은 평균 40-45mph, 최고치는 60mph까지 치솟았다. 하지만 일요일 오전 11시 30분 경에는 풍속이 15-25mph 를 기록하면서 에버렛 지역에는 폭풍이 잦아들었다.     정전 상황 일요일 오후 4시 30분을 기준으로 무려 243,725
2016.03.14
워싱턴에 찾아가지 않은 세금 환불 금액이 무려 2천 6백만 달러.
워싱턴에 찾아가지 않은 세금 환불 금액이 무려 2천 6백만 달러.
. 세금 보고를 하는 시기가 다시 찾아왔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세금 보고는 피할 수 있다면 피하고 싶은, 부담되고 스트레스 받는 일이다. 이런 이유 때문인지 놀랍게도 많은 사람들이 세금 보고 자체를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때문에 찾아가지 않은 환불 금액이 상당한 액수인 것으로 나타났다.     IRS 의 조사 결과에
2016.03.14
세이프웨이(Safeway) 직원 행세하며 2만불 상당의 현금과 물품 훔친 여성 검거..
세이프웨이(Safeway) 직원 행세하며 2만불 상당의 현금과 물품 훔친 여성 검거..
  27세의 한 여성이 지난 월요일 올림피아 (Olympia)  마틴웨이(Martin Way)에 위치한 세이프웨이에서 절도 행각을 벌이다 검거됐다.   이 여성은 이날 세이프웨이 직원복을 훔쳐 입은 후 현장에서 일하고 있던 다른 직원들에게 자신이 본사에서 나온 감사부 직원이라고 말하며 직원들만 출입이 가능한 커스트머 서비스(Customer service) 지역에 들어간다.   세이프웨이는 실제로 별다른 통보없이 본사에서
2016.03.14
손도끼로 공격하는 남자 총으로 쏴 죽인 남성, 정당방위..
손도끼로 공격하는 남자 총으로 쏴 죽인 남성, 정당방위..
  사우스 시애틀에 위치한 한 7-11 편의점에 한 마스크를 착용한 남성이 들어가 점원과 손님 한명에게 손도끼를 들고 달려든 것으로 알려졌다.   남성은 편의점 안에 있던 남성을 향해 먼저 도끼를 휘둘렀고, 이후 점원에게도 도끼를 휘두른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공격을 받았던 손님은 총을 소지하고 있었고, 생명에 위혐을 느끼자 도끼를 든 남성을 향해
2016.03.14
강풍으로 1명 사망..
강풍으로 1명 사망..
  지난 주말 웨스턴 워싱턴 지역을 강타한 강풍으로 한 남성이 차 안에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당시 남성의 차량은 시애틀 남쪽 지역인 수워드 공원(Seward Park) 근처에 있었고 차량위로 거대한 나무 한 그루가 강한 풍속을 견디지 못하고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운전석에 앉아있던 남성은 그자리에서 숨졌다.   사고
2016.03.14
미 살인사건 급증… '조폭과의 전쟁'
미 살인사건 급증… '조폭과의 전쟁'
올들어 발생 건수 작년 기록 돌파…조직간 충돌·마약거래 등 재개 탓 미국이 ‘조폭과의 전쟁’에 돌입했다. 1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 2월까지 미국 시카고의 살인사건 사망자는 109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57건)보다 2배 이상 증가했다. 로스앤젤레스의 살인사건 사망자도 51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 늘었다. 기사더보기
2016.03.14
미국, 실종된 북한 잠수함 추적 중
미국, 실종된 북한 잠수함 추적 중
미국 해군이 지난주 북한 잠수함 한 척이 동해안 인근에서 갑자기 사라진 사실을 감지해 현재 추적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BBC방송은 12일(현지시간) ‘미국 해군 연구 저널’(US NavalInstitute journal)을 인용해 북한은 잠수함 70척을 보유하고 있는데 최근 동해상에서 북한 잠수함 한 척이 갑자기 자취를 감췄다고 보도했다. 이 잠수함은 한국과 미국이 역대 최대 규모의 병력을 동원해 ‘쌍용훈련’을
2016.03.14
승부처 초접전…뚜껑 열어봐야 안다
승부처 초접전…뚜껑 열어봐야 안다
미국 대선 경선 2차 승부처인 '미니 슈퍼 화요일'은 민주, 공화 양당의 경선 향배를 결정짓는 분수령으로 통한다. 이번 선거 결과에 따라 양당의 경선판이 사실상 조기에 정리될 수도 있고, 반대로 장기화 국면으로 접어들 수도 있다. 기사더보기
2016.03.14
충치치료 중 뇌손상 '날벼락'…가슴 치는 소녀의 부모
충치치료 중 뇌손상 '날벼락'…가슴 치는 소녀의 부모
충치치료 중 뇌손상 입은 미국인 소녀의 사연이 네티즌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소송에 들어간 소녀의 가족은 재판을 이기더라도 딸을 되돌릴 수는 없다고 울부짖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지난 1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사는 네바에 홀(4)은 두 달 전쯤 충치치료를 위해 동네 치과에 갔다. 기사더보기
2016.03.14
美고속도로서 빗길 94중 추돌 사고…21명 다쳐
美고속도로서 빗길 94중 추돌 사고…21명 다쳐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의 한 고속도로에서 일요일 저녁 빗길에 94중 추돌사고가 나 21명 이상이 다쳤다. 13일(현지시간) NBC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께 노스캐롤라이나주 벌링턴 동부의 앨러먼스 카운티 인근 고속도로에서 차량 94대가 연쇄 추돌했다.  이번 사고로 부상자가 21명 이상 나왔지만 심하게 다친 이는 없었다고 노스캐롤라이나주 교통 당국은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6.03.14
젓가락으로 사람 살해한 케냐 용의자, 검거후 유치장에서도 알몸으로 난동 (한국뉴스)
젓가락으로 사람 살해한 케냐 용의자, 검거후 유치장에서도 알몸으로 난동 (한국뉴스)
  지난 9일 광주의 한 PC방에서 종업원을 무참하게 살해한 케냐인 용의자가 검거 후 경찰서 유치장에서도 난동을 부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용의자는 알몸으로 춤을 추고 방탄 유리를 부수는 등 몇일째 계속해서 난동을 부리고 있다고 한다. 그의 난폭한 행동이 점점 더 심해지가 경찰은 급기야 그의 손과 발을 결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6.03.14
살모넬라 균 감염 의심, 피스타치오 리콜 조치..
살모넬라 균 감염 의심, 피스타치오 리콜 조치..
  트레이더 죠(Trader Joe’s)와  원더풀 파라마운트 농장(Wonderful Paramount Farms) 브랜드로 판매된 피스타치오가 살모넬라(Salmonella), 균 감염의심으로 모두 리콜된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 당국에 의하면 이번 원더풀 사의 제품 중 로스트 힐(Lost Hlls), 캘리포니아(California)를 포함한 9개 주에서 11 건의 살모넬라 균 감염 의심 케이스가 나온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제품은 미국 전역과 캐나다
2016.03.11
시애틀에서 발생한 게스 폭발로 36개 비지니스가 영향받아.
시애틀에서 발생한 게스 폭발로 36개 비지니스가 영향받아.
    시애틀 소방부서는 수요일 발생한 가스 누출 폭발사고의 원인에 대해서 조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가스누출에 의한 폭발사고는 총 3개의 비지니스를 완전 파손시키고, 33개 다른 비지니스에 손해를 입혔으며 9명의 소방관이 부상을 입은 대형 사고였다.   목요일 그린우드 에비뉴( Greenwood Avenue ) 는 양방향으로 한 차선만 개통되어 있었다.   가스의
2016.03.11
작은 트럭이 스쿨버스 와 화물차 들이받아…
작은 트럭이 스쿨버스 와 화물차 들이받아…
   SR 3에서 목요일 오후 3중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이번 사고 차량중 작은 트럭 한대는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심하게 파손된 것으로 알려졌다. 3중 교통사고에는 트럭 뿐만 아니라, 화물차량과 스쿨버스도 포함되어 있었다.   사고 당시 스쿨버스에는 학생들이 타고 있었지만 다행히 다친 아이들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건으로 단 한명만이 병원으로
2016.03.11
美8살짜리 꼬마 트럼프에 편지…"당신은 너무 무례해요"
美8살짜리 꼬마 트럼프에 편지…"당신은 너무 무례해요"
"당신은 많은 사람한테 너무 무례해요. 당신이 정말로 우리의 대통령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아이들이 두려워하고 있어요."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 선두 주자인 도널드 트럼프가 이번 선거과정에서 가장 '뼈아픈 지적'을 받았다. 당내 경선 경쟁자도, 민주당 주자들도, 백악관도 아닌 8살짜리 꼬마로부터다. 기사더보기
2016.03.10
미국 서머타임 13일 시작…서울-워싱턴·뉴욕 시차 13시간
미국 서머타임 13일 시작…서울-워싱턴·뉴욕 시차 13시간
미국에서 올해 일광절약 시간제(서머타임)가 오는 13일 새벽 2시(미국 동부시간)부터 시작된다. 이에 따라 워싱턴DC와 뉴욕 등 동부지역에서는 13일 새벽 2시가 될 때 시간을 새벽 3시로 1시간 빠르게 조정해야 한다. 이 지역과 한국 간 시차는 14시간에서 13시간으로 줄어든다. 로스앤젤레스와 샌프란시스코 등 미국 서부지역과 한국 간 시차도 17시간에서 16시간으로 바뀐다. 기사더보기
2016.03.10
열성 트럼프 지지자들, 흑인 시위자·취재기자 폭행 물의
열성 트럼프 지지자들, 흑인 시위자·취재기자 폭행 물의
미국 대선의 공화당 경선 선두주자 도널드 트럼프의 유세장에서 백인 남성에게 폭행당한 흑인 시위자를 경찰이 수갑을 채우고 구금해 물의를 빚고 있다. 1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과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흑인 청년인 라킴 존스는 지난 9일 노스캐롤라이나 유세장에서 78세 백인 남성인 존 맥그로에게 폭행을 당했다. 기사더보기
2016.03.10
'콘돔 미착용' 美 포르노 영화사에 9천만 원 벌금 부과
'콘돔 미착용' 美 포르노 영화사에 9천만 원 벌금 부과
미국 캘리포니아 주 정부가 남성 배우에게 콘돔을 사용하지 않은채 포르노를 촬영한 영화제작사에 무거운 벌금을 부과했다. 캘리포니아 주 직업안전보건국은 9일(현지시간) 포르노 영화제작사 '서드 록 엔터프라이즈'에 벌금 7만7천875달러(9천350만 원)부과와 함께 소환장을 보냈다고 로스앤젤레스 타임스가 10일 전했다. 기사더보기
2016.03.10
강한 바람으로 나무가 쓰러지고, 정전 사태.. (속보)
강한 바람으로 나무가 쓰러지고, 정전 사태.. (속보)
  워싱턴 주를 강타한 강한 바람으로 인해 나무들이 쓰러지고 정전과 홍수사태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해안 경비대(A U.S. Coast Guard boat)에 의하면 목요일 57 Foot 크기의 어선이 벨링햄 근처 스퀄리컴(Squalicum) 으로 떠내려 가는 것을 구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조된 선원 한명은 저체온증과 발에 생긴 부상으로 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6.03.10
유제품 페스티벌에서 이콜라이 균(E coli) 발견, 법정 소송제기..
유제품 페스티벌에서 이콜라이 균(E coli) 발견, 법정 소송제기..
    학교 견학 프로그램으로 유제품 페스티벌에 참가했던 학교들은 법적 소송을 당할 처지에 놓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Milk Makers Festival 로 학교 견학을 갔던 몇 학교 학생들이 이콜라이(E coli) 균에 감염되면서 이같은 문제가 불거져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린덴(Lynden) 교육구와the Whatcom County Dairy Women 과 the Northwest Washington Fair
2016.03.10
수요일 아침, 스포캔 지역에서 약물 과다 복용으로 3명 숨져…
수요일 아침, 스포캔 지역에서 약물 과다 복용으로 3명 숨져…
  스포캔 지역에서 3명이 약물 과다 복용으로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불과 세시간안에 모두 숨진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이 숨진 사실이 발견된것은 수요일 아침이었고, 스포캔과 스포캔 벨리 지역에서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캔 경찰에 의하면 첫 번째 사망자는 남성으로 수요일 오전 5시 30분경 다운타운 스포캔에서 발견되었고 발견당시 심폐소생술로 살릴 수 없는
2016.03.10
1억 5천 7백만 달러의 잭팟, 시애틀에서 판매되..
1억 5천 7백만 달러의 잭팟, 시애틀에서 판매되..
    워싱턴 주 복권 협회에 의하면 1억 5천 7백만 달러의 복권이 시애틀에서 판매된 것으로 알려졌다.   화요일 당첨된 복권 번호는  27-37-54-66-69, 과 메가볼 5 였다.   우승 티켓이 판매된 곳을 웨스트 시애틀에 위치한 한 세븐 일레븐 편의점에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첨된 우승자는 아직까지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워싱턴 복권협회는
2016.03.10
헤이겐(Haggen) 알버슨에 매입될 수도..
헤이겐(Haggen) 알버슨에 매입될 수도..
  헤이겐(Haggne) 직원들을 대변하는 노조에 따르면 알버슨(Albertson) 이 헤이겐의 남은 매장들을 매입하는 것을 잠정적으로 허가하는 계약이 승인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사실에 대해 헤이겐은 아직까지 공식적인 입장을 표명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The United Food 와 Commercial Workers International Local 367 의 발표에 따르면 연방 통상 위원회 에서 알버슨의
2016.03.10
1월 달 기준 워싱턴 주 실업률..
1월 달 기준 워싱턴 주 실업률..
  워싱턴 주는 지난 1월 12,800건의 새로운 직업을 창출해 냈지만 실업률은 5.8 퍼센트로 지난해 12월과 차이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수요일 고용보안부서의 발표에 따르면 새로 창출된 직업중 무려 3천 5백건이 소매업종에서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교육과 건강 서비스 관련 직종 에서도 3,300건의 직업이 창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2015년 1월에서 2016년 1월까지
2016.03.10
美 펜실베이니아주서 바베큐 파티장에 총격 최소 5명 사망
美 펜실베이니아주서 바베큐 파티장에 총격 최소 5명 사망
미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에서 동쪽으로 약 13㎞ 떨어진 윌킨스버그에서 9일 밤(현지시간) 늦게 집 뒷뜰에서 바베큐 파티를 벌이던 일행에게 무장괴한 두 명이 총기를 난사해 최소 5명이 사망하고 수 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6.03.10
'세상 가장 섹시한 흉악범' 출소…향후 모델 활동
'세상 가장 섹시한 흉악범' 출소…향후 모델 활동
머그샷(범인 식별용 얼굴 사진) 한 장으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남성 반열에 올랐던 흉악범이 최근 출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9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피플에 따르면 불법무기 소지혐의로 지난해 징역형을 선고받은 제레미 믹스가 최근 석방돼 모델 활동을 앞두고 있다.  기사더보기
2016.03.10
워싱턴 주미일본대사관 앞에 선 위안부 할머니
워싱턴 주미일본대사관 앞에 선 위안부 할머니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 할머니(89)가 9일(현지시간) 워싱턴 주미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221번째 수요집회에 참석했다. 길 할머니는 “사람이 죄를 안 지을 수는 없지만 내가 죄를 지었음을 알게 되면 바로 사죄할 줄 알아야 사람”이라며 “(일본 정부가) 무릎꿇고 사죄할 때가 올 줄 믿는다”고 말했다. 길 할머니는 2분 정도 발언을 이어가다가 “햇볕이 뜨겁다”며 멈췄다.
201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