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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터 美국방 "사상 첫 여성 통합군사령관 내정"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사상 처음으로 통합군사령관 자리에 여성을 내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애슈턴 카터 미 국방장관은 18일(현지시간)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와의 조찬에서 오바마 대통령이 로리 로빈슨 미 공군 태평양 사령관을 차기 북부사령관으로 지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6.03.18
협박편지, 전화번호 공개...'공공의 적' 트럼프 공격
미국 공화당 지도부가 대선 경선 선두 주자 도널드 트럼프(사진)의 질주를 막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 가운데 다국적 해커 집단인 어나니머스가 트럼프의 개인 정보를 공개하고 나섰다. 어나니머스는 17일(현지시간) 유튜브 영상을 통해 "트럼프는 헌법과 천부인권의 적"이라며 '선물'이라며 트럼프의 사회보장번호와 휴대전화 번호 등을 공개했다. 기사더보기
2016.03.18
보험금 3억 타기 위해 전 남자친구 청부살해.. (한국뉴스)
서울 송파구 일대에서 유흥업을 하던 업주 박씨(35세)는 사업이 어려워지자 보험금을 타내기 위한 살인극을 꾸민 것으로 드러났다. 그는 동거녀 조씨(22세)의 옛 남자친구인 피해자 이모씨(23세) 를 대상으로 지목했다. 이들은 해외에서 사망하면 그 보험금이 더 크다는 사실을 이용해 범죄를 계획한 것으로 드러났다. 조씨는 헤어진 전 남자친구인 이모씨에게 접근해 태국에서
2016.03.17
이번 주 금요일 부터 405번 고속도로 주말 톨비 없어져..
워싱턴 주 도로교통부 위원회는 이번 주 화요일 405번 고속도로의 톨비를 수정하는 내용을 발표했다. 수정내용은, 주중 오후 7시 부터 아침 5시 까지는 톨비의 부과를 없애고, 또한 주말과 공휴일에는 하루종인 톨비를 없애는 내용이다. 이같은 변경내용은 이번 주 금요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405번 고속도로의 익스프레스 레인 운영과 톨비의 부과는 그
2016.03.17
워싱턴 주 내 병원 두군데, 바뀐 주사기 때문에 HIV 감염 검사 받아야 하는 환자들..
워싱턴 주 내 두 군데의 병원의 약 1천 5백명의 환자들이 감염 혹은 에이즈(HIV) 검사를 받아야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이 두 병원에서 근무했던 한 수술 기술자가 약물이 든 주사기를 바꾸거나 훔친 사실이 들어났기 때문이다. 28세의 로키 앨런(Rocky Allen) 은 비단 워싱턴 주 뿐만아니라 이미 오래전부터 여러 다른 주 내의
2016.03.17
중고차 매장내 차량에서 사체 발견돼..
경찰에 의하면 수요일 오후 드 모인즈(Des Moiines)의 한 중고차 판매 매장 내부에 주차되어있던 차량 안에서 사체가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 사체가 발견된 중고차 매장은 퍼시픽 하이웨이 사우스(Pacific Highway South)에 위치한 헬렌 오토 세일즈(Helen’s Auto Sales) 로 알려졌다. 경찰에 의하면 사체의 사인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으며 현재 조사중인
2016.03.17
야키마의 한 모텔에서 총격으로 2명 부상, 1명 검거..
야키마 경찰은 지역내 위치한 한 모텔에서 총격을 벌여 두 명을 부상하게 한 용의자 한명을 체포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번째 용의자는 아직도 수배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총격이 발생한 모텔은 야키마의 선샤인 모텔(Sunshine Motel)로 총격당시 출입문 근처에 있던 한 32세 남성은 다리에 총을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 용의자는 두명으로 이중 한명은
2016.03.17
'플라자합의' 탄생 뉴욕 플라자호텔 매물로…트럼프도 한때 소유
30여년 전 미국 등 5개국이 달러화 가치 하향 을 결의한 '플라자합의'를 탄생시킨 곳이자 미 공화당 대선 경선후보 도널드 트럼프도 한때 소유했던 뉴욕 플라자호텔이 매물로 나왔다. 블룸버그 통신은 16일(이하 현지 시간) 한 소식통을 인용해 맨해튼 최고의 요지인 센트럴 파크 남단 5번가'에 위치한 플라자호텔이 내달 26일 담보권 행사를 위한 경매(foreclosure auction)에 붙여진다고
2016.03.17
한국 식용개 미국서 구출, "새 주인 만났다"
미국 CBS등 현지 언론은 식용으로 사육된 반려견이 동물보호단체‘(ARME)‘에 구출돼 새 주인을 만났다고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동물보호단체에 구조된 치치는 한국 지방의 한 시장에서 키워진 것으로 알려졌고, 사고를 당한 후 네 발이 묶인 채 검은 봉투에 담겨 버려졌다. CBS는 발견 당시 치치는 아사 직전이었고, 병원으로 옮겨져 네 다리를 모두 절단해 목숨을 구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2016.03.17
"국제사회 제재에 끄떡 않는 북한의 상징, 마식령 스키장"
"나오고 또 나오는 국제 대북 제재의 초라한 한계를 들여다보려면, 마식령에 가보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와 미국을 비롯한 국제사회가 잇달아 북한에 대한 제재를 강화한 가운데 AP통신이 17일 북한발 기사에서 대북 제재의 대표적 허점으로 꼽히는 북한의 마식령 스키장을 재조명했다. 기사더보기
2016.03.17
욕시, '억울한 옥살이' 이한탁씨 렌트비 전액 부담
24년간의 억울한 옥살이 주인공 이한탁씨가 생계의 부담을 덜게 됐다. 뉴욕시가 아파트 렌트비 전액을 지원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론 김(김태석) 뉴욕주 하원의원은 15일 "뉴욕시가 이한탁씨의 월 렌트비 1천달러를 부담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김 의원은 시장실 등 시정부 기관에 이씨의 딱한 사연을 알리고 지원방법을 문의한 결과 뉴욕시 인력자원국(HRA)이 저소득측 지원프로그램을 통해 이씨의 렌트비 전액을
2016.03.17
미국 테마파크 시월드, 범고래 사육 중단·쇼도 점차 '스톱'
미국의 유명 테마파크인 시월드(SeaWorld)가 범고래 쇼를 전면 중단하고, 범고래 사육도 그만하기로 했다. 시월드는 17일(현지시간) 미국에 있는 3개 테마파크에서 범고래 사육을 전면 중단하고 범고래 쇼도 점차로 중단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기사더보기
2016.03.17
2015년 한해동안 시애틀 운전자들은 길에서 총 66시간을 낭비해..
시애틀에서 교통체증은 이제 지속적으로 보이는 현상이다. 이같은 시애틀의 교통 상황은 전국의 다른 도시들과 비교했을때 어느정도로 심각한 것일까? 조사 결과는 놀라웠다. 시애틀은 전국의 많은 대도시들중 가장 교통체증이 심각한 도시중의 하나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지난해인 2015년 시애틀의 운전자들이 한해동안 교통체증으로 낭비한 시간은 무려 66시간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결과는 2014년의 결과치 보다도
2016.03.16
아이들 장신구에서 금속 독성 발견돼..
아이들에게 판매된 장신구에서 금속 독성물질인 카드뮴이 발생돼 충격을 주고 있다. 조사에 따르면 아이들 옷에 따라붙어 나오는 장식용 장신구 등에 포함된 독성물질의 함럄이 기준치보다 훨씬 더 높은 것으로 나왔다. 화요일 생태학 부서에서 발표한 조사 결과에 의하면 두 개의 아동용 목걸이에 함량된 카드뮴량은 무려 90퍼센트로 나온것으로 알려졌다. 카드뮴은
2016.03.16
다운타운 시애틀 5번 고속도로 주변에서 화재 발생해..
화요일 오후 다운타운 시애틀 5번 고속도로 주변에서 발생한 두 건의 불로 고속도로 주변에 불길이 솟은 것으로 알려졌다. 때문에 연기가 고속도로에 퍼지면서 이 일대에 교통체증을 초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건의 화재는 에슬러 웨이(Yesler Way) 주변 5번 고속도로 남쪽 방향 주변에 있던 한 차량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차량에서 나는
2016.03.16
해커 그룹 '어나니머스', 美 트럼프에 '전면전' 선포…"내달 1일 공격 개시"
다국적 해커 활동가의 집단인 ‘어나니머스’가 미국 공화당 유력 대선주자 도널드 트럼프의 선거 유세를 완전히 파괴하겠다며 ‘전면전(totalwar)’을 선포했다.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는 15일(현지 시각) 어나니머스가 트럼프 선거 유세 웹사이트에 대한 해킹 공격과 트럼프에 대한 사이버 공격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은 동영상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기사더보기
2016.03.16
소니, '반값' 가상현실 기기 10월 미국서 출시
소니가 가상현실(VR) 헤드셋인 '플레이스테이션 VR'을 10월부터 미국에서 399 달러(약 47만5천원)에 판다. 이는 페이스북 자회사 오큘러스의 리프트가 600달러, 중국 HTC의 바이브는 800달러인 것을 고려하면 상당히 싼 가격이라고 블룸버그는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기사더보기
2016.03.16
'클루니도 졸리도' 난민위기에 목소리높인 할리우드 스타들
시리아 내전 5주년을 맞아 앤젤리나 졸리와 조지 클루니 등 할리우드 스타들도 난민에 대한 인도적 지원을 호소하고 나섰다. 내전이 일어난 지 꼭 5년째 되는 날인 15일(현지시간) 조지 클루니와 부인인 인권 변호사 아말 클루니는 국제구호위원회(IRC)가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한 행사에서 시리아 난민 가족들과 만나 대화하고 자신의 견해를 밝힌 동영상을 공개했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2016.03.16
반려견 죽으면 위로휴가 3일…美 기업 전체로 확산될까?
미국의 일부 기업이 반려동물을 잃은 직원에게 위로휴가를 지급할 것으로 알려져 확산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에 따르면 미국 반려동물보험사 ‘트루패니언’과 ‘킴프턴 호텔’ 그리고 인사관리업체 ‘맥스웰 헬스’ 등이 반려동물을 잃은 직원에게 위로휴가를 지급하기로 했다. 기사더보기
2016.03.16
"트럼프의 플로리다 저택은 방이 118개…기분 나쁘면 빨간모자"
미국 공화당 대선주자인 부동산 재벌 도널드 트럼프의 플로리다 주(州) 대저택의 내부 사진이 15일(현지시간) 일간 뉴욕타임스(NYT) 인터넷판에 실렸다. 플로리다 주 팜비치의 마라라고(Mar-a-Lago)에 있는 지중해풍의 이 저택은 1920년대 지어졌으며 118개의 방을 갖고 있다. 원래 '포스트 시리얼'의 상속녀로 한때 미국에서 가장 부유한 여성으로 꼽혔던 마조리 메리웨더 포스트가 지은 집이었다. 기사더보기
2016.03.16
서울대학교 캠퍼스에서 북한 삐라 무더기로 발견.. (한국뉴스)
북한의 대남 선전용 전단 일명 삐라가 관악산 등산로와 서울대 일대에서 무더기로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삐라는 관악산 등산로 입구와 신림동 주택가, 서울대 캠퍼스 안 등에서 발견돼 경찰이 수거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발견된 삐라는 북한의 핵 실험을 찬양하고,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비난의 내용과 청년들이 군대를 가지 말라는 내용등이
2016.03.15
국외 불법 선거운동 고발, 최초로 여권반납 결정
국외 불법 선거운동 고발, 최초로 여권반납 결정 - 특정 정당에 대한 불법 신문광고를 게재하고, 조사에 불응 - 선거법안내 및 선거법위반행위신고 1390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20대 국회의원 재외선거와 관련하여 미국·프랑스 등에서 특정 정당을 반대하는 내용의 불법 신문광고를 게재한 미국 거주자 A를 3월 10일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하였다. 또한, 「공직선거법」 제218조의30에 따라 ‘여권발급 등의 제한 및
2016.03.15
시애틀의 부동산 가격, 거품 아니다?
시애틀에서 내집 마련을 꿈꾸는 것은 그닥 쉬운 일이 아닌다. 천정부지로 오른 부동산 가격은 첫 내집마련의 꿈을 이루는 것을 더욱 어렵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더욱 놀라운 사실은 이같이 높은 부동산 시장의 가격이 거품이 아니라는 의견들이다. 부동산 시장에 거품이 있는 정도의 척도는 바로 투기와 투자성을 띤 부동산 매매 성향이다.
2016.03.15
린우드에서 은행 털이범 검거
마운트 레이크 테라스(Mountlake Terrace) 출신의 46세 남성이 린우드(Lynnwood ) 4600 block of 196 Street SW에 위치한 프레드마이어(Fred Meyer) 에서 검거되었다. 지난 금요일 정오경, 용의 남성은 은행의 금고를 털기위해 Heritage Bank 에 처들갔다. 은행에서 돈을 훔친 남성은 자신의 자전거를 타고 현장에서 도주했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하던 스노호미취 카운티
2016.03.15
폭풍우에 목숨 잃은 남성, 두 아이의 아버지..
에릭 메델(Eric Medalle) 은 일요일 자신의 차량에서 앉은 채로 목숨을 잃었다. 아직은 어린 두 딸의 아버지인 메델은 일요일 오후, 두 명의 딸중 한명을 데리고 드라이브에 나섰다. 무슨 이유에서 인지 Seward Park 근처에 다다란 이들에게는 상상하지도 못한 비극이 발생했다. 바로 거대한 더글라스 나무 한 그루가 이들이 타고 있던
2016.03.15
2월 기온도 최고기록 경신…'기후 비상사태' 경종
지난 2월 지구기온이 최고기록을 경신하면서 1880년 근대적 기상관측을 시작한 이래 136년 만에 가장 더운 2월로 기록됐다. 14일(현지시간) 가디언스 등에 따르면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미 국립해양대기청(NOAA) 자료를 바탕으로 지난달 지구기온이 1951~1980년 2월 평균기온보다 1.35℃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종전 최고기록이었던 1998년 2월보다 0.5℃ 높은 기록이다. 기사더보기
2016.03.15
미국, 2월 생산자물가 0.2%↓…에너지·식품가격 하락 영향
미국의 2월 생산자물가가 에너지와 식품가격 하락으로 떨어졌다. 미국 노동부는 15일(현지시간) 2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1월보다 0.2%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7개월 간 5번째 하락으로 인플레이션이 오르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에너지와 식품을 제외한 핵심 PPI는 지난달에 0.1%, 전년 동월대비 0.9%의 상승률을 나타냈다. 기사더보기
2016.03.15
트럼프, 난민을 독이 든 뱀에 비유
대통령을 노리는 막말의 아웃사이더, 도널드 트럼프가 난민을 독이 든 뱀에 비유했다. 트럼프는 14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비엔나에서 열린 유세에서 알 윌슨의 1968년 노래 ‘뱀’의 가사를 읊었다. 이 노래는 한 여성이 아픈 뱀을 집안으로 들어오게 해 돌봤는데 뱀이 여성을 물었다는 내용이다. 기사더보기
2016.03.15
해외 공관·외교관은 값비싼 사치품?
OECD 국가 절반 예산이유 감축 대신 무역사무소·혁신센터 개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등 주요 국가들이 해외 공관을 연쇄 폐쇄하고, 외교관 숫자를 대폭 줄이고 있다. 미국의 외교 전문지 포린 어페어스는 로위연구소 조사 결과를 인용해 지난 10년 동안 OECD 회원국 중 절반 이상이 해외 공관과 외국 주재 외교관 숫자를 줄였다고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기사더보기
2016.03.15
미국 화장품업체 에이본, 경영난에 7% 감원·본사는 영국으로
미국의 화장품업체 에이본이 전체 직원의 7%인 2천500명을 줄이고 본사를 영국으로 옮긴다. 월스트리트저널은 15일(현지시간) 4년 이상 매출 감소에 시달려 온 에이본이 경영난을 타개하려고 감원 및 본사 이전 계획을 전날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기사더보기
201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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