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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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워싱턴, 오레곤에서의 연어 낚시 제한 적으로만 허용될 듯..
앞으로 워싱턴, 오레곤에서의 연어 낚시 제한 적으로만 허용될 듯..
  The Pacific Fisheries Management Council 은 앞으로 워싱턴과 북쪽 오레곤 해안가 들에서의 연어낚시를 제한적으로만 허용할 것을 밝혔다 . 지난 3월 부터 제기되었던 연어 낚시의 폐쇄 방안 보다는 좀더 조정된 결과라고 할 수 있겠다 . 이같은 제한 조취가 내려진 것은 지난 2년동안 지속된 더운 날씨로 인해 높아진 수온 때문인 것으로
2016.04.15
친구 밀어서 구한 12세 소년
친구 밀어서 구한 12세 소년
  메이플 벨리(Maple Valley) 에서 한 트럭이 등교길 스쿨 버스를 기다리던 중학생들을 덮친 사고가 몇일 전 발생했다. 이 사고중, 한 12세 소년이 친구를 밀쳐내 달려오는 차량으로 부터 구해낸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넘어지면서 약간의 타박상만을 입은 소년은 자신의 가장 친한 친구가 아니였으면 차에 부딪쳐 심하게 다쳤을 거라고 말했다. 사고를
2016.04.15
미국 3월 산업생산 두달째 0.6%↓…제조업 부진 지속
미국 3월 산업생산 두달째 0.6%↓…제조업 부진 지속
미국의 월간 산업생산이 금융시장의 예상과 달리 두 달 연속 감소하며 미국 제조업 경기가 부진에서 좀처럼 헤어나지 못하고 있음을 보였다. 미국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연준)는 지난 3월 산업생산이 0.6% 감소했다고 1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0.1%가량 감소할 것이라던 금융시장 전문가들의 예상보다 큰 폭이었다. 0.5% 감소로 발표됐던 지난 2월 산업생산동향은 0.6% 감소로 수정됐다. 기사더보기
2016.04.15
美뉴욕서 냉대받은 크루즈…뉴욕 경선 꼴찌 예상
美뉴욕서 냉대받은 크루즈…뉴욕 경선 꼴찌 예상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 주자인 테드 크루즈(텍사스) 상원의원이 뉴욕에서 냉대를 받았다. 오는 19일(이하 현지시간) 뉴욕 주(州) 경선을 앞두고 14일(현지시간) 밤 뉴욕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뉴욕시 공화당 갈라 만찬장에서 참석자들로부터 싸늘한 대접을 받은 것이다. 기사더보기
2016.04.15
케리 美국무 "러 전투기 근접비행 도발…격추도 가능"
케리 美국무 "러 전투기 근접비행 도발…격추도 가능"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이 러시아 전투기의 미 구축함 근접비행에 대해 교전수칙에 따라 사격할 수도 있는 거리였다고 경고했다. 14일(현지시간) BBC방송에 따르면 케리 장관은 이날 CNN 에스파뇰·마이애미 헤럴드와의 공동인터뷰에서 "이는 무모하고 도발적이며 위험한 행동이다. 교전수칙에 따라 사격할 수도 있었다"며 러시아를 규탄했다. 기사더보기
2016.04.15
美여성 폭행범 잡는 백인 경찰을 '폭행한' 흑인 시민들 속내는?
美여성 폭행범 잡는 백인 경찰을 '폭행한' 흑인 시민들 속내는?
미국에서 여성을 폭행한 용의자를 체포하는 백인경찰을 주변에 있던 흑인 시민들이 방해하며 백인 경찰에 대한 반감을 드러냈다. 미국 테네시주 내쉬빌에서 한 백인 경찰이 여성을 폭행하고 달아나려는 용의자를 잡아 체포하는 과정에서 몸싸움이 일어났다. 그런데 주변 사람들은 오히려 경찰의 머리와 옆구리를 발로 걷어차며 용의자의 도주를 도왔다. 기사더보기
2016.04.15
오바마 한인 여고생 격려 '백악관 과학경시대회' 눈길
오바마 한인 여고생 격려 '백악관 과학경시대회' 눈길
미국 뉴욕 출신 한인 여고생이 백악관 과학경시대회에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격려를 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 뉴욕 맨하셋에 거주하는 크리스틴 유(17 맨하셋고교) 양이 지난 13일(현지시간) 2016 백악관 과학경시대회에 참가해 청정에너지 환경기기를 소개하고 오바마 대통령을 만나는 기쁨을 안았다고 '글로벌웹진' 뉴스로(www.newsroh.com)가 전했다.   기사더보기  
2016.04.14
가수 고 신해철씨의 비만 수술을 한 의사, 수술 재개 원해.. (한국뉴스)
가수 고 신해철씨의 비만 수술을 한 의사, 수술 재개 원해.. (한국뉴스)
  비만 수술을 받고 사망한 가수 고 신해철씨의 수술을 집도했던 의사 강씨가 비만수술을 재개할 수 있게 해달라는 신청을 법원에 했지만 결국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강씨는 지난해 11월 가수 신해철씨의 사망 사건으로 재판을 받던 중 호주 국적의 한 환자의 비만 수술을 집도했고 이 환자가 불과 40일 만에 숨져 이후 비만관련 수술을 더이상
2016.04.14
4월 13일 열린 국회의원 선거에서 연예인 내조 후보자들 희비가 엇갈려..(한국뉴스)
4월 13일 열린 국회의원 선거에서 연예인 내조 후보자들 희비가 엇갈려..(한국뉴스)
  지난 13일 개최된 국회의원 선거에서 심은하 씨의 남편인 지상욱씨가 서울 중구 성동을 지역의 당선자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심은하씨는 최고 여배우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전면에 나서서 남편의 선거활동에 참여해오지는 않았다. 그녀는 다만 뒤에서 조용히 남편을 내조하고 시장에서 장을 보면서 시민들과 친근해 지는등으로 보이지 않는 내조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2016.04.14
시애틀 매리너스 팀을 승리로 이끈 이대호 선수..
시애틀 매리너스 팀을 승리로 이끈 이대호 선수..
  수요일 텍사스 레인저스(Texas Rangers) 와의 경이에서 2대 2상황을 유지하던 시애틀 매리너스 (Seattle Mariners) 는 10 이닝 2아웃 상태에서 2점 짜리 홈런을 날려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이대호의 활약으로 매리너스는 이날 4대 2로 세이프코 필드에서 시즌 첫 승리를 기록했다. 시즌 첫 경기를 0대 5로 지면서 시작한 매리너스는 이대호의 이번 시즌 두
2016.04.14
5번 고속도로 남쪽 방향에서 트럭 전복 사고로 인분 길에 쏟아져..
5번 고속도로 남쪽 방향에서 트럭 전복 사고로 인분 길에 쏟아져..
  수요일 오전 11시 30분경 발생한 트레일러 전복 사고로 인분이 길에 쏟아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전복된 트레일러와 트럭은 현장에서 옮겨졌지만 쏟아진 인분이 처리되는데 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된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날 오후 7시 30분 경에는 길에 쏟아진 인분의 처리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은 트레일러를 끌던 트럭이 고속도로에서 빠져나오던 과정에서 왼쪽으로 커브를 틀다가
2016.04.14
Washington State University 학생 과음으로 병원에 입원해..
Washington State University 학생 과음으로 병원에 입원해..
    Washington State University 의 한 학생이 혈중 알코올 농도가 생명을 위협하는 수치를 나타내며 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병원에 입원한 학생은 최근 대학 내 남학생 클럽 하우스에서 열린 파티에서 술을 마신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번 사건으로 The WSU chapter of Phi Delta Theta 는 당분간 폐쇄 조치되었으며 앞으로 수 주동안
2016.04.14
시애틀 홈레스 문제에 동참하는 거대기업 아마존(Amazon)
시애틀 홈레스 문제에 동참하는 거대기업 아마존(Amazon)
  쇼핑 자이언트인 아마존 (Amazon) 사가 시애틀의 홈레스 문제를 돕기위해 발벗고 나섰다.   시애틀에 본사를 둔 아마존 사는 비 영리 단체인 Mary’s Place 와 협력해 홈레스 가정들을 위한 복음자리를 제공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마존 사는 자사가 보유한 건물 한채를 홈레스를 위해 제공할 것이며 빌딩에서 나오는 모든 공과금 역시 부담할
2016.04.14
버스정류장에서 스쿨 버스 기다리던 중학생들 트럭이 덥쳐..
버스정류장에서 스쿨 버스 기다리던 중학생들 트럭이 덥쳐..
  메이플 벨리(Maple Valley)의 한 스쿨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던 학생들에게 갑자기 한 트럭이 통제를 잃고 달려든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이 발생한 시각은 오전 8시 경으로 Ceder River Middle School 에 가기위해 버스를 기다리고 있던 학생들이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고로 적어도 6명의 학생들이 다쳤으며 이중 2명의 학생은
2016.04.14
텃세와 질투, 퍼스트레이디의 '인간적' 뒷모습
텃세와 질투, 퍼스트레이디의 '인간적' 뒷모습
미국 대통령 선거가 끝나고 백악관 안주인이 새 대통령 부인에게 자리를 내줘야 하는 시기가 오면 퍼스트레이디는 그동안 받아온 스포트라이트와 특권을 담담히 내려놓아야 한다. 하지만 새 대통령 취임 선서 몇 주 전 이전 영부인이 후임 안방 주인에게 웨스트윙과 이스트윙, 중앙 관저 등 백악관 구조를 소개하는 전통 행사 ‘백악관 투어’를 치를 때마다 인수인계에
2016.04.14
“클린턴 당선되면 한국 친화적 정책 펼 것”
“클린턴 당선되면 한국 친화적 정책 펼 것”
지한파 제리 코널리 하원의원 “힐러리 클린턴 후보가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되면 한반도와 국제관계에 대한 높은 이해를 바탕으로 한국 친화적인 정책을 펼칠 것입니다.” 기사더보기
2016.04.14
뉴욕 검찰, 한인 성매매업소 급습…성매매 및 돈세탁 혐의로 11명 기소
뉴욕 검찰, 한인 성매매업소 급습…성매매 및 돈세탁 혐의로 11명 기소
뉴욕 검찰이 13일(현지시간) 뉴욕 일대의 한국인 성매매 업소들을 급습, 업소 운영자와 종업원 등 8명을 체포하고 달아난 3명 등 모두 11명을 성매매 및 돈세탁 혐의로 맨해튼 법원에 기소했다고 뉴욕 타임스가 보도했다. 기사더보기
2016.04.14
록하트 애틀랜타 연방은행장 "4월 금리인상 반대…생각 바뀌어"
록하트 애틀랜타 연방은행장 "4월 금리인상 반대…생각 바뀌어"
지난달 미국이 기준금리를 동결한 직후 4월 금리인상 가능성을 불러일으켰던 데니스 록하트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장이 이달 금리인상에 반대하겠다는 의사를 분명히 밝혔다. 록하트 은행장은 14일(현지시간) 블룸버그TV 인터뷰에서 "4월에 (통화정책) 변화를 지지하지 않겠다"며 지난달 하순에 가졌던 시각과 비교할 때 "생각이 바뀌었다"고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6.04.14
샌더스 부인 "힐러리 대선후보 되면 남편과 함께 지지"
샌더스 부인 "힐러리 대선후보 되면 남편과 함께 지지"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만약 민주당 대선 후보로 지명되면 우리 부부는 그녀를 지지할 겁니다." 미국 민주당 대선 경선 주자인 버니 샌더스의 부인인 제인 샌더스 여사가 14일(현지시간) 온라인 매체 '데일리비스트'와의 인터뷰에서 "버니의 지지자들도 우리 부부와 뜻을 같이 하기를 희망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기사더보기
2016.04.14
여성 발가락만 만져도 성추행.. (한국뉴스)
여성 발가락만 만져도 성추행.. (한국뉴스)
  잠든 여성의 다리를 촬영하고 발가락을 만진 사람에게 성추행이라는 법원의 판결이 내려졌다. 용의 남성은 여성 화장실에 숨어 여성들을 몰래 촬영하는 등의 혐의들에 대해서는 모두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잠들어 있던 피해여성의 다리를 촬영하고 그녀의 발가락을 만진점에 대해 성추행 혐의를 적용한 점에 대해서는 강하게 항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재판부는 신체부위에 상관없이
2016.04.13
영국 대졸자들 연봉, 고졸자들보다 낮은 것으로 .. (세계)
영국 대졸자들 연봉, 고졸자들보다 낮은 것으로 .. (세계)
  생각 보다 많은 대졸자들의 연봉이 고등학교 졸업자들의 연봉보다 낮다는 조사 결과가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현상은 현 대학기관이 취업시 필요한 전문적 지식을 제공해주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나타내주고 있기도 하다. 또한 전공별로는 약학 졸업자들의 연봉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그 뒤를 이어 경제학, 공학 전공자 순으로 소득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2016.04.13
마이크로 소프트 사 월급에 남녀차이 없어..
마이크로 소프트 사 월급에 남녀차이 없어..
  마이크로 소프트사는 자사 직원들의 급여에 남녀 차이 구분이 없다고 발표했다. 같은 직급과 호봉을 지닌 남녀 직원들의 경우 여성 직원이 99.8 센트를 벌때 남성 직원이 1달러를 받고 있어 결국 동일한 급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유색 인종의 직원들의 경우 1.004 센트, 백인의 경우 1달러를 벌고 있어 인종차별적인 급여 차별지급도
2016.04.13
렌톤 여성 살해범 검거, 영화 한니발을 흉내낸 범죄?
렌톤 여성 살해범 검거, 영화 한니발을 흉내낸 범죄?
  렌톤에 거주하는 40대 여성인 인그리드 린(Ingrid Lyne)은 스위디쉬 메디컬 센터(Swedish Medical Center) 에서 근무하는 간호사다. 이혼 후 세 자녀를 둔 린은 최근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죤 로버트 찰튼(John Roert Charlton) 를 만났다. 이들은 최근 한 달 정도 만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린이 실종되던날, 그녀는 죤과 함께 시애틀 매리너스 야구 경기를
2016.04.13
마리화나가 우유, 빵 보다 많이 팔려?
마리화나가 우유, 빵 보다 많이 팔려?
  지난해 스포캔 카운티 내의 마리화나 판매는 와인, 우유나 빵과 같은 생필품들보다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물론 이 지역에서 판매된 마리화나가 지역내 소비자들에게만 판매된 것은 아니다. 지난 3월 5백만 달러의 마리화나 세일을 기록하면서, 지역내 서점, 박물관과 콘서트 티켓 등의 판매보다도 훨씬 높은 양상을 나타내고있다. 지난해 스포캔 카운티 내 마리화나 세일은
2016.04.13
스포캔 리버 (Spokane River) 지역에 쌓인눈 더운 기온으로 일찍 녹아내려..
스포캔 리버 (Spokane River) 지역에 쌓인눈 더운 기온으로 일찍 녹아내려..
  스포캔 리버(Spokane River) 지역 산간 지역에 쌓인 눈의 14퍼센트 정도가 이미 녹아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예상보다 일찍 찾아온 더운 날씨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캔 리버 지역 산간 지역의 밤 기온은 종전보다 평균 10 에서 15도 정도 높은 기온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겨울철 쌓여 있던 눈은 여름철이 되면 녹아 물의
2016.04.13
`인종 용광로' 뉴욕, 힐러리-샌더스 격돌 앞두고 분위기 고조
`인종 용광로' 뉴욕, 힐러리-샌더스 격돌 앞두고 분위기 고조
미국의 아시아계 이민자의 오랜 터전인 퀸스플러싱의 12일(현지시간) 출근길은 적지 않은 비가 내리며 정체가 심했다. 그런데도 미국 민주당 대선 주자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을 지원하는 남편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의 연설이 예정된 '무단연회장' 2층 홀은 오전 9시 30분 문이 열리자마자 500여 명의 참석자로 순식간에 꽉 찼다. 기사더보기
2016.04.13
72세 미국 할머니, 나무와 돌멩이로 'HELP' 적어 극적 생환
72세 미국 할머니, 나무와 돌멩이로 'HELP' 적어 극적 생환
숲 속에서 길을 잃은 미국의 한 할머니가 나뭇가지와 돌멩이를 활용해 '도와달라'(HELP)라는 문구를 지혜롭게 남긴 덕분에 조난 9일 만에 극적으로 구조됐다. 12일(현지시간) 미국 NBC 방송에 따르면, 앤 채런 로저스(72)는 지난달 31일 애리조나 주 피닉스에 사는 손주들을 보려고 차를 운전하고 가다가 화이트 리버 인디언 보호구역의 캐니언 크리크 지역의 숲에서 황망한 일을 겪었다.
2016.04.13
저커버그 "이민자에 벽쌓아도 세계는 공동체"…트럼프 겨냥
저커버그 "이민자에 벽쌓아도 세계는 공동체"…트럼프 겨냥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가 난민 문제를 언급하면서 세계적으로 국가나 민족 간에 장벽을 쌓는 추세를 비판하는 목소리를 냈다.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와 가디언에 따르면 저커버그는 12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페이스북 연례 개발자 회의 'F8 2016'의 기조연설에서 "우리는 하나의 지구촌 공동체"라고 강조했다. 기사더보기
2016.04.13
미 국무부 "IS 조직원 2014년 이후 가장 적어"
미 국무부 "IS 조직원 2014년 이후 가장 적어"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의 세력이 서방과 러시아의 맹공에 밀려 크게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AFP 통신 등에 따르면 앤서니 블링큰 미국 국무부 부장관은 12일(현지시간) 미 상원에 출석해 "'다에시'(IS의 아랍어명)의 숫자는 우리가 그들의 인력을 감시하기 시작한 2014년 이후 가장 작은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6.04.13
이대호, 시즌 두 번째 안타…김현수는 2G 연속 결장
이대호, 시즌 두 번째 안타…김현수는 2G 연속 결장
한국인 메이저리거 '맏형' 이대호(34·시애틀 매리너스)가 시즌 세 번째 선발 출전 경기에서 자신의 메이저리그 두 번째 안타를 때려냈다. 최지만(25·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 역시 선발 출전했으나 볼넷 하나만을 골라내고 메이저리그 첫 안타를 또다시 다음 기회로 미뤘다. 기사더보기
2016.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