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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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납 수돗물’ 플린트 찾아가 직접 '물 마셨다'
오바마 ‘납 수돗물’ 플린트 찾아가 직접 '물 마셨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수돗물 납 오염 사태가 발생한 미시간 주 플린트 시를 방문했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5일 플린트시 노스웨스턴고등학교에서 당국자들로부터 수돗물 납오염 사태 이후 정부 차원의 대처에 대해 보고받고, 필터로 정화된 수돗물을 직접 시음했다.   기사더보기
2016.05.05
미 연방 “성소수자 화장실 이용 제한, 시민권법 위반”
미 연방 “성소수자 화장실 이용 제한, 시민권법 위반”
ㆍ‘차별법 통과’ 노스캐롤라이나 주정부에 시정 요구 미국의 ‘성소수자 화장실 이용권 논쟁’이 연방정부와 주정부 사이 갈등으로 번졌다.   기사더보기
2016.05.05
美 주간 실업수당 신청 다소 늘어
美 주간 실업수당 신청 다소 늘어
미국에서 지난 주 실업수당을 신청한 사람 수가 그 전 주에 비해 늘었으나 계속 매우 낮은 수준에 머물러 최근의 경제 둔화가 정리 해고로 곧장 이어지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었다.   기사더보기
2016.05.05
"한국 정부, 트럼프 등 미 대선 후보들과 접촉 시도"-WSJ
"한국 정부, 트럼프 등 미 대선 후보들과 접촉 시도"-WSJ
한국 정부가 안보 무임승차론을 지적하는 공화당 후보 도널드 트럼프를 비롯한 미국 대선 주자 선거 캠프와 접촉을 시도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4일(현지시간) 한국 외교부 고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한국 정부가 트럼프를 비롯한 미국 대선 후보들의 선거 캠프와 연락을 취하려 했다고 보도했다. 기사더보기
2016.05.05
'美대선 맞대결' 힐러리 우세…트럼프 10%p 오르면 판세 역전
'美대선 맞대결' 힐러리 우세…트럼프 10%p 오르면 판세 역전
'첫 여성 대통령 힐러리냐, 억만장자 대통령 트럼프냐.' 미국 대선 본선이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과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간 양자대결로 사실상 확정되면서 과연 누가 다음 백악관의 주인이 될지에 미국뿐 아니라 전 세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기사더보기
2016.05.05
킹카운티에서 지카 바이러스 첫 감염자 발견..
킹카운티에서 지카 바이러스 첫 감염자 발견..
첫 지카 바이러스 감염자가 킹카운티에서 발견되었다고 워싱턴 주는 밝혔다. 바이러스 감염자는 4대 남성으로 최근 컬럼비아(Columbia) 지역으로 여행을 다녀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상황에 대해 보건당국은 지카 바이러스 확산에 대해서 염려할 필요는 없다고 밝혔다. 지카 바이러스는 특정 모기에 의해서 전염되는데 워싱턴 주 내에서는 이같은 모기가 발견되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된
2016.05.04
美위스콘신 고속도로 '묻지마 총격'…가족여행길 40대女 사망
美위스콘신 고속도로 '묻지마 총격'…가족여행길 40대女 사망
미국 위스콘신 주 휴양지 인근 고속도로 선상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가족과 함께 여행을 다녀오던 40대 여성이 숨졌다. 3일(현지시간) 시카고 언론과 ABC방송 등에 따르면 시카고 교외도시 버팔로그로브에 사는 트레이시 체치카우스키(44)는 지난 주말 위스콘신 주의 리조트 타운 '델스'(Dells)로 가족여행을 갔다가 1일 오후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옆차 운전자가 발사한 총에 맞았다.   기사더보기
2016.05.04
음식에 살충제 투여해 노인 8명 살해한 가사도우미 사형.. (세계)
음식에 살충제 투여해 노인 8명 살해한 가사도우미 사형.. (세계)
  최근 중국에서 한 여성 가사 도우미가 살충제를 음식에 투여해 돌보던 노인 8명을 살해한 사건이 발생했다. 여성은 살충제의 일종인 디디브이피(DDVP)와 수면제, 주사기 등을 이용해 돌보던 노인들을 살해한 것으로 알려졌다. 살인을 저지른 가사도우미는 살해 동기에 대해 묻자 돌보던 노인들을 살해하면 돈을 빨리 받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 범죄를 저질렀다고 한 것으로
2016.05.04
라이드 더 덕보트 회사에 부과된 벌금 인상돼..
라이드 더 덕보트 회사에 부과된 벌금 인상돼..
  워싱턴 주 조정기관은 지난 라이드 더 덕보트에 보과된 벌금이 적절치 않다는 의견을 수렴해 그 벌금을 3십만 8천 달러로 인상하는 것은 허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종전 2십 2만 2천 달러로 책정 되었던 벌금이 충분치 않다는 위워회의 의견이 수렴된 결과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위원회 측은 라이드 더 덕보트 사가 위반한 159가지의 안전
2016.05.04
풋볼로 인한 뇌진탕 문제로 벨뷰 교육청 상대로 소송..
풋볼로 인한 뇌진탕 문제로 벨뷰 교육청 상대로 소송..
  지난 2011년 벨뷰 고등학교에서 풋볼선수 생활을 하다 2 번의 뇌진탕을 겪은 학생의 부모가 벨뷰 교육구를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했다. 이들은 교육청이 풋볼 선수들의 안전성 문제에 대해 방관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킹카운티 최고 법정에 제기된 이번 소송의 내용은 피해 학생인 콜터 린포드(Colter Linford) 가 풋볼 선수로 활동 당시
2016.05.04
스노호미쉬 카운티의 세금 인상은 약물 남용을 막기 위함..
스노호미쉬 카운티의 세금 인상은 약물 남용을 막기 위함..
  스노호미쉬 카운티 주민들은 앞으로 세금을 추가로 지불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추가되는 세금은 홈레스와 지역내 헤로인등의 약물 남용을 막기위해 거둬질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추가로 거둬지는 세금은 좀 더 많은 경관들을 투입하고 약물 중독자들을 도울 수 있는 트레이닝을 제공하는데 쓰여질 것으로 보인다. 이같은 세금 추가가 계획된 것은 증가하고 있는 물건 절도건들
2016.05.04
2013년 부터 웨스턴 주 정신병원에서 탈출한 환자 12명이 넘어..
2013년 부터 웨스턴 주 정신병원에서 탈출한 환자 12명이 넘어..
  지난 4월 초 웨스턴 주 정신 병원에서 2명의 환자가 탈출했다. 이중 한명은 한 여성을 고문해 사망하게 한 범인으로 병원 내 다른 환자와 함께 탈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사건의 발생 후 해당 병원측은 병원 내 환자들이 도주하는 경우가 많지 않다고 하면서 지난 7년 간 병원에서 도주한 환자들은 불과 2명이었다고 발표했다.
2016.05.04
힐러리 외교책사 웬디 셔먼의 위험한 북한 붕괴론
힐러리 외교책사 웬디 셔먼의 위험한 북한 붕괴론
웬디 셔먼 전 미국 국무부 정무차관은 빌 클린턴 행정부에서 대북정책 조정관을 지냈다. 2000년 북-미 관계 정상화 직전까지 가는 과정에 깊숙이 관여한 ‘비둘기파’ 이력 때문에 차관 인준 과정에서 공화당의 반대로 적지 않은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기사더보기
2016.05.04
미 대선 공화당 후보 ‘트럼프’
미 대선 공화당 후보 ‘트럼프’
ㆍ크루즈 경선 포기로 사실상 확정 미국 공화당 경선의 2위 주자인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45)이 경선 포기를 선언했다. 이로써 부동산 재벌 도널드 트럼프(69·사진)가 사실상 공화당 대선후보로 확정됐다.   기사더보기
2016.05.04
존슨앤존슨 '베이비파우더' 난소암 유발 635억 배상
존슨앤존슨 '베이비파우더' 난소암 유발 635억 배상
미국 법원이 '베이비파우더'를 사용하다 암에 걸렸다는 여성의 주장을 받아들여 존슨앤드존슨에 거액의 배상금을 지불하라는 결정을 내렸다. 인디펜던드 등에 따르면 미국 세인트루이스 지방법원은 2일(현지시간) 글로리아 리스테선드가 존슨앤존슨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제품이 암을 유발할 가능성에 대해 충분히 알리지 않은 것이 인정된다"며 "피고는 원고에게 5500만 달러(약 634억9200만원)를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기사더보기
2016.05.04
美 노동생산성, 1분기에 추가 하락
美 노동생산성, 1분기에 추가 하락
미국에서 올 첫 분기에 생산성은 더 떨어지고 노동 비용은 가파르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 노동부는 4일 1월~3월 분기에 생산성이 연비로 1% 낮아졌다고 말했다. 지난해 마지막 분기에는 1.7% 하락했다. 기사더보기
2016.05.04
美 FBI 마트 음식에 쥐약 뿌리고 다닌 남성 체포
美 FBI 마트 음식에 쥐약 뿌리고 다닌 남성 체포
미국 미시간 주의 대형마트에서 한 남성이 세제, 쥐약 등을 판매 음식에 뿌려 시민들을 위험에 빠뜨린 사건이 발생했다. 4일(현지 시간)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미 연방수사국(FBI)은 독극물이 포함된 용액을 스프레이에 담아 마트에서 판매하는 포장이 되지 않은 음식에 뿌리고 다닌 한 남성을 체포했다. 기사더보기
2016.05.04
버타 터널 공사 20퍼센트 넘게 완료..
버타 터널 공사 20퍼센트 넘게 완료..
    워싱턴 도로교통부에 의하면 굴착기인 버타가 현제까지 91피트 정도의 굴착작업을 완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총 385피트를 굴착해야 하는 목표점에서 24 퍼센트정도 작업이 완료된 결과라고 할 수 있겠다.   이같은 굴착작업은 시애틀 알라스칸 웨이 고가의 재개통 전까지 마치는 것을 계획으로 하고 있다.   지난 주 금요일 고가의 폐쇄 직후 시작된
2016.05.03
라스베가스에서 한인 친 버스 운전자 혐의 부인해..
라스베가스에서 한인 친 버스 운전자 혐의 부인해..
  지난 1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횡단 보도를 건너던 한인 한명을 친 버스 운전사가 차량 과실치사 혐의를 부인하고 나선것으로 알려졌다. 1월 9일 행사 참여차 라스베거스를 방문했던 한국인 A씨는 경북대학교 박사 연구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알수없는 이유로 길을 건너던 A 씨를 문제의 버스가 들이 받아 A 씨가 사망하고 말았다. 현제 보석금을 지불하고
2016.05.03
홍콩행 여객기 짐칸에서 3억원 상당의 금품 없어져..
홍콩행 여객기 짐칸에서 3억원 상당의 금품 없어져..
  중동 출발 홍콩행 여객기에서 무려 3억원 상당의 금품이 도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중동에서 시계상을 운영하는 한 남자는 자신의 가방 안에 약 2억 원 상당의 시계 두개를 넣어두었고 이를 짐칸에 보관했지만 그만 도난 당하고 말았다. 여객기 내에서 발생한 도난 사건 중 가장 금액이 큰 사건 중의 하나인 것으로 알려졌다. 요사이 홍콩발
2016.05.03
자전거와 버스 간의 출동에서 자전거 운전자 결국 사망해..
자전거와 버스 간의 출동에서 자전거 운전자 결국 사망해..
  지난 일요일 발생한 스쿨버스와 자전거 간의 교통사고에서 자전거 운전자가 결국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전거 운전자는 52세 남성으로 사고 당시 심한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었지만 결국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쿨 버스는 당시 에버렛 고등학교 육상 팀을 태우고 경기장으로 향하던 길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정지 싸인에서 정지해 있던 버스로 한
2016.05.03
이례적으로 더운 날씨..
이례적으로 더운 날씨..
  요즘 이상하리 만큼 더운 날씨는 평소 여름철에나 경험할 수 있는 날씨다.   전문가들은 지난 5월 1일이 6월 1일이나 다름 없었다고 말하고 있다.   예년의 6월 정도에나 경험할 수 있는 높은 기온이 날씨가 무려 한달이나 일찍 5월에  보여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같이 더운 날씨는 다음 달에도 계속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2016.05.03
피어스 카운티 에서 발생한 화제로 63세 남성 사망..
피어스 카운티 에서 발생한 화제로 63세 남성 사망..
  피어스 카운티 그래햄 지역의 한 가정집에서 발생한 화제로 63세 남성 한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래햄의 소방 구조대에 의하면 사망한 남성의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아 화재 당시 집안에서 빠져 나오지 못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화재는 이날 오전 11시 15분경에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화재는 사망한 남성이 침대에서 담배를
2016.05.03
난 프린스의 숨겨진 여동생” 3000억 원대 유산 놓고 시끌
난 프린스의 숨겨진 여동생” 3000억 원대 유산 놓고 시끌
미국의 한 여성이 지난달 숨진 미국 팝스타 프린스의 ‘숨겨진 동생’이라고 주장하며 유산 상속을 요구하고 나섰다. AF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다르셀 그레셤 존스톤이라는 이름의 이 여성은 지난달 29일(이하 현지시간) 자신을 프린스의 이부(異父) 동생이라고 주장하며 유산 상속을 요구하는 문서를 미네소타 법원에 제출했다. 기사더보기  
2016.05.03
워싱턴DC 방문객 수 계속 증가…지난해 내·외국인 71억 달러 관광비 지출
워싱턴DC 방문객 수 계속 증가…지난해 내·외국인 71억 달러 관광비 지출
지난해 기록적인 내국인 관광객이 워싱턴DC를 방문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3일(현지시간) 워싱턴DC 관광청이 밝혔다. 이날 워싱턴DC 관광청은 지난해 미국의 수도를 방문한 내국인 관광객 수는 1930만 명을 기록했다며 이는 전년인 2014년에 비해 100만 명 늘어난 수치라고 전했다. 워싱턴 관광산업이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꾸준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워싱턴DC 관광청은 강조했다.   기사더보기
2016.05.03
파이저 1분기 순이익 전년동기 대비 27% 증가
파이저 1분기 순이익 전년동기 대비 27% 증가
미국 최대 제약회사인 파이저의 올 1분기 순이익이 판매 호조 등에 힘 입어 27% 증가하며 시장 예상보다 더 좋은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사더보기
2016.05.03
“존슨앤드존슨 파우더, 난소암 유발”…미국서 600억·800억원 배상판결 잇따라
“존슨앤드존슨 파우더, 난소암 유발”…미국서 600억·800억원 배상판결 잇따라
미국에서 존슨앤드존슨(J&J)의 땀띠용 파우더(탤크 파우더·사진)가 난소암을 유발할 수 있다고 인정한 판결이 잇따라 나오고 있다. 난소암 피해자에게 지난 2월 첫 800억원 배상 판결이 나온 데 이어 3일 600억원 배상 판결이 내려졌다. 존슨앤드존슨을 상대로 비슷한 피해를 배상하라는 소송 1200건이 걸려 있어 후속 판결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기사더보기
2016.05.03
아기가 쏜 총에 맞아 숨지는 사례 올해만 최소 23건..
아기가 쏜 총에 맞아 숨지는 사례 올해만 최소 23건..
    미국에서 발생하고 있는 총기사건 중 3세 이하 아기가 쏜 총에 맞은 경우가 올해에만 무려 23건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기들은 부모들이 숨겨놓은 총을 발견해 가지고 놀다가 주변의 사람들을 겨냥해 쏘거나 혹은 자신들을 겨냥해 쏘다가 이같은 사고가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기들은 주로 다른 사람들보다는 자신들을 직접 쏘는 경우가 더
2016.05.03
스타벅스 아이스 음료 커피량 적고 얼음만 많다?
스타벅스 아이스 음료 커피량 적고 얼음만 많다?
  스타벅스의 커피음료량에 대한 법적 소송이 제기돼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일리노이주에 사는 한 여성은 스타벅스사가 광고하는 커피량 만큼의 커피를 음료속에 넣고 있지 않다는 내용의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여름철 아이스 음료의 경우 커피의 양보다 얼음이 더 많다는게 이 여성의 주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스타벅스 측은 말도 안돼는
2016.05.02
한주간 날씨 & 소식
한주간 날씨 & 소식
  한주간 날씨     Apple Blossom Festival 일시 : Apr 28 – May 8, 2016 와나치(Wenatchee)에서 열리는 The Washington State Apple Blossom Festival 에서 애플파이, arts and crafts, 골프, 카 쇼, 카니발, 퍼레이드와 달리기 등을 즐길 수 있다. 더 자세한 정보 : http://www.appleblossom.org/   와인 & 쵸콜릿 일시 :
2016.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