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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호미쉬 카운티 의회 범죄 세일 텍스 부과 승인해..
스노호미쉬 카운티는 헤로인을 포함한 범죄를 줄이기 위해 그 예산을 확보할 방법을 찾았다. 범죄 세일 텍스를 새롭게 부과하는 방법이다. 이 새로운 방안의 통과 여부는 이제 스노호미쉬 카운티의 유권자들의 손에 달렸다. 스노호미쉬 카운티 주민들은 오는 8월 새로운 텍스 부과 방안에 대해 투표를 하게될 것으로 보인다. 일전에 시행된 스노호미쉬 카운티의
2016.05.10
아마존, 마이크로 소프트사 인종차별 반대 결정 지지…
아마존과 마이크로 소프트사 같은 거대 기업들이 최근 동성애자 고객들을 차별적으로 대한 한 플로리스트에 그같은 차별적인 행각을 멈추라고 내려진 판결을 유지해야 한다고 워싱턴 최고 법원에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에델스 플라워(Adele’s Flowers) 의 주인인 베로넬 스츠맨(Barronelle Stutzman) 은 워싱턴 주의 차별에 대한 반대와 소비자 보호법을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다. 스츠맨은
2016.05.10
성 정체성 따라? 출생 성별 따라? 트랜스젠더 ‘화장실 전쟁’
트랜스젠더가 자신의 성 정체성에 따라 공공 화장실을 사용하는 것을 금지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법안에 대한 공방이 노스캐롤라이나 주정부와 미국 연방 법무부의 맞소송전으로 치달았다. 노스캐롤라이나주는 법무부의 법안 수정 요구가 지나친 월권 행위라고 주장하는 반면, 법무부는 이번 법안이 성소수자를 향한 명백한 인권침해라고 맞서고 있다. 기사더보기
2016.05.10
악덕 임대업자 법정에 세운 뉴욕 맨해튼 ‘세입자들의 힘’
전기 끊기, 난방 끄기에 스토킹까지. 집세를 올려받기 위해 세입자를 쫓아내려고 온갖 불법행위를 해온 미국 뉴욕 맨해튼의 악덕 건물주가 철퇴를 맞았다. 횡포에 시달리던 세입자들이 힘을 모으고 시 당국과 검찰도 나서면서 못된 건물주는 결국 법정에 섰다. 기사더보기
2016.05.10
美국민들, 트럼프-힐러리 대선후보에 '희망'보단 '절망'
미국 민주, 공화 양당의 대선후보로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과 도널드 트럼프가 사실상 확정된 가운데 미국 국민은 두 사람에 대해 희망적이라기보다는 절망적이라는 생각을 더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두 사람 가운데는 트럼프에 대한 부정적 답변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10일(현지시간) NBC 뉴스와 서베이몽키이의 최신 여론조사(5월2∼8일·등록유권자 1만1천89명 포함해 총 1만2천714명) 결과에 따르면 트럼프의 공화당
2016.05.10
美ISIS소장 "北핵실험시기 예측불가…북핵협상은 차기 대통령에
미국 과학국제안보연구소(ISIS)의 데이비드 올브라이트 소장은 10일(현지시간) 현재로서는 북한의 핵실험 시기를 예측하는 것이 불가하다고 말했다. 올브라이트 소장은 이날 미국 연방 하원 레이번빌딩에서 열린 미 존스홉킨스대 국제관계대학원(SAIS) 주최 '북한 핵위협 세미나'에서 이같이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6.05.10
카지노 도박에 빠진 LA 코리아타운 노인들
미국 로스앤젤레스 코리아타운에 사는 많은 한국계 독거 노인들이 카지노 도박에 빠져 헤어나오질 못하고 있다고 현지 일간 로스앤젤레스타임스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오모(85·여) 씨의 경우 과거 친구들하고도 도박을 한 적이 없지만 이국땅 '나성'의 조그만 아파트에서 남편과 사별한 채 혼자 지내다 보니 7, 8년 전부터인가 관광버스를 타고 남가주에 있는 카지노 도박장으로 바람을
2016.05.09
한주간 날씨 & 소식
한주간 날씨 필름 페스티벌 일시 : May 19 – Jun 12, 2016 Film festival 시애틀 인터내셔날 페스티벌은 미 전역에서 열리는 영화 페스티벌중 가장 큰 행사다. 최고의 디렉터들과 배우들, 영화 평론가들이 참여하는 이번 인터내셔날 페스티벌은 5월 19일 부터 6월 12일 까지 시애틀의 여러장소에서 열린다. 더 자세한 정보 :
2016.05.09
월요일 재개통 되는 시애틀 알라스칸 웨이 고가..
보수 공사를 목적으로 알라스칸 웨이 고가가 오는 월요일 재개통 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예정된 폐쇄 기간보다 훨씬 단축된 시간으로 폐쇄 시작 이후 10일 만에 재개통이다. 폐쇄돼었던 10일 간 굴착기인 버타를 이용 고가 밑의 굴착 작업이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워싱턴 주 도로 교통부에 의하면 굴착 작업을 쾌속하게 진행해 빠른
2016.05.09
증조할머니 납치한 십대 유죄판결
케네윅( Kennewick)에 거주하는 십대 한명이 납치와 절도, 강도등의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문제의 십대는 자신의 증조 할머니를 차량 트렁크에 태운채로 무려 200마일을 달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할머니는 트렁크에서 탈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17세인 소년은 이번 주 이같은 혐의에 대해 유죄판결을 받았다. 이번 사건을 맡은 검사는 87세의
2016.05.09
매리너스 카노(Cano), 10이닝 홈런으로 팀 승리로 이끌어..
토요일 저녁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Houston Astros) 와 시애틀 매리너스(Seattle Mariners) 와의 경기에서 매리너스가 3대 2로 승리했다. 경기 초반부터 후반까지 2대 0으로 뒤지고 있던 매리너스 팀은 9이닝에서 루이스 발부에나(Luis Valbuena)가 친 1점 짜리 홈런으로 1점을 추격했다. 이후 10 이닝에서 카노가 2점 짜리 홈런을 치면서 경기를 막판에 뒤집는 결과를 가져왔다. 이번
2016.05.09
레이크 스티븐스에서 경찰과 대적중 용의자 사살돼..
토요일 레이크 스티븐스(Lake Stevens) 주변에서 출동한 SWAT 팀과 대적중이던 한 남자가 경찰이 쏜 총에 의해 사살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살된 남자는 29세로 사살될 당시 총을 짚으려 했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번 총격이 발생한 것은 5700 block of 123rd Avenue NE. 에서 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SWAT 팀은 토요일 오전 1시경 현장에
2016.05.09
에버렛에서 어린이 한명 차여 치어 사망해..
스노호미쉬 카운티 경찰에 의하면 토요일 저녁 에버렛 지역에서 7세로 추정되는 소녀가 차에 치어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녀가 차에 친 후 현장에 출동한 구급 의료원에 의해 심폐소생술을 실시 했으나 살리지는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에 출동했던 경찰에 의하면 사고를 낸 운전자는 현장에서 떠나지 않고 경찰의 조사에 협조적으로 응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6.05.09
파혼한 미 여성 갑부, 피로연 대신 빈곤가정 초대해 잔치 벌여
약 2개월 전 파혼을 선언한 미국 뉴욕에 사는 중국계 여성 갑부가 피로연을 열기로 했던 호텔에서 빈곤가정 60가구를 초대해 화제가 됐다. 8일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며 전날 쑨이루(孫亦如)는 결혼식을 열기로 했던 뉴욕 해롤드 프랫 하우스 호텔에서 빈곤가정 어린이들을 포함한 가족들에게 오찬을 대접했다. 기사더보기
2016.05.09
美 육군 47만9172명… 1940년 이후 최저 수준
미 육군의 병력 수가 지난 3월 기준 47만9172명으로 1940년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고 미국의 '아미 타임스'(Army Times)가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육군 병력이 2차대전 후 최저였던 지난 1999년보다도 154명 감소한 것이다. 기사더보기
2016.05.09
"루비오와 손 잡았으면 이겼다"…크루즈 뒤늦은 후회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을 중도 포기한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텍사스) 측이 마르코 루비오 상원의원(플로리다)과 손 잡았다면 트럼프 돌풍을 막을 수 있었을 것이라는 뒤늦은 후회를 내 놨다. 기사더보기
2016.05.09
미국 수소탄실험 일본인 피해자 첫 손해배상 집단소송 제기
지난 1954년 태평양 마셜군도의 비키니 환초에서 미국이 실시한 수소폭탄 실험 때 피폭된 일본인 피해자들이 9일 일본 정부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집단소송을 제기했다. 이른바 '비키니 사건'과 관련해 일본 정부를 상대로 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기사더보기
2016.05.09
클린턴 부부 2001년 백악관 떠나고 2천300억원 벌어 '펑펑'
미국 민주당의 사실상의 대선후보인 힐러리 클린턴 전 장관의 재산 형성과정이 '폭탄'으로 떠오를 조짐을 보이고 있다. 공화당 대선후보를 확정 지은 억만장자 도널드 트럼프와 공화당이 억대의 골드만삭스 연설료를 비롯해 클린턴 전 장관 부부가 2001년 백악관을 떠난 이후 이룩한 수천억 원의 치부 과정을 본격적으로 도마 위에 올리고 나섰기 때문이다. 기사더보기
2016.05.09
스포캔 경찰 전자 충격기 이용해 11살 소년 저압해..
목요일 아침 무기를 내려놓으라는 경찰의 요구를 듣지 않은 11살 소년을 경찰이 전자 충격기를 이용해 저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목요일 아침 스포캔 북쪽 지역에 위치한 한 상점에서 한 남성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칼을 들고 있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되었다. 이후 아파트 단지에서 한 미성년자가 마스크를 쓴채로 도망중이라는 또 한건의 신고가 접수된
2016.05.06
시애틀 유스 잡 페어에서 100명이 넘는 참가자들 바로 고용돼..
목요일 열린 시애틀 잡 페어에 무려 1500명이 넘는 젊은이들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중 수백들은 이미Macy’s, Chipotle, FedEx, and Starbucks 같은 참가 기업들에 지원해 인터뷰 기회를 받아놓은 상태였다. 이번 잡 페어에서는 상당히 많은 참가자들이 현장에서 고용되기도 했다. 시애틀 유스 잡 페어는 약 십만명의 사람들에게 고용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열린다.
2016.05.06
토요일 트럼프 워싱턴 주 찾아..
공화당 후보 도널드 트럼프가 토요일 워싱턴 주를 방문해 2 번의 선거 행렬을 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트럼프의 워싱턴 주 방문은 다가오는 5월 24일 워싱턴 주의 예비선거에 대비하기 위함인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는 스포캔(Spokane)과 린든(Lynden) 에서 행렬을 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첫번째 행렬은 토요일 정오 스포캔 컨벤션
2016.05.06
오바마 "미국에 유령회사 못세운다"…조세회피방지법 제출키로
미국이 탈세와 돈세탁에 이용되는 '셸 컴퍼니'(유령 회사)'에 대한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 AP와 AFP 통신 등에 따르면 백악관은 5일(현지시간) 발표한 성명에서 외국인들이 미국에서 익명의 회사를 세울 수 있게 한 법의 허점을 보완하고, 은행과 다른 금융 기관들이 실소유주에 대한 정보를 더 많이 확보하도록 하는 법안을 제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6.05.06
美, 4월 일자리 16만 개 추가에 그쳐
활기를 띠던 미국 고용시장이 4월에 움츠러들어 새 일자리가 16만 개 추가되는 데 그쳐 7개월 래 가장 낮은 기록을 세웠다. 실업률은 지난 가을부터 기록된 5%의 낮은 수치를 그대로 유지했다. 기사더보기
2016.05.06
GM, 1년 이내에 자율 주행 전기 택시 시범 운행
미국의 자동차제조업체인 제너럴모터스(GM)가 차량공유 서비스업체인 리프트(Lyft)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기 택시의 시범 운행에 들어갈 예정이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자율주행 기술이 적용된 전기차 쉐보레 '볼트'를 1년 이내에 시범 운행하기로 두 회사가 합의했다고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기사더보기
2016.05.06
적전분열 美공화 제3후보 내나? 공개충돌 트럼프-라이언 곧 회동
미국 공화당이 '제3 대선후보' 논란으로 시끄럽다. '부동산 재벌' 도널드 트럼프가 사실상 당 대선후보로 확정된 상황이지만, 그에게 여전히 거부감을 가진 일부 주류 진영의 인사들이 제3후보 필요성을 드러내놓고 제기하고 있다. 기사더보기
2016.05.06
美자연사박물관 앤드루스 박사 찍은 조선말 사진·영상 공개
미국 뉴욕에 있는 '미국자연사박물관'이 1910년대 한국 모습을 담은 사진과 동영상, 생활용품 등 유물을 일반에 최근 공개했던 것으로 6일(현지시간) 알려졌다. 기사더보기
2016.05.06
워싱턴 주 도로교통부 고속도로 톨비 미 청구분 받지 않을 수도..
워싱턴 주 감사원에 의하면 도로교통부의 톨비 청구 시스템에 문제가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이로인해 발생한 6천만 달러의 고속도로 톨비 미 청구분에 대해 수거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워싱턴 주 감사원은 도로교통부에 고속도로 톨비 운여에 대해 개선할 사항에 대해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1년도 부터 시작된 워싱턴 주 내
2016.05.05
워싱턴 주 공화당 의원 후보, 트럼프에 투표하지 않겠다..
워싱턴 주 공화당 후보자가 공화당 대표 대선 후보자인 도날드 트럼프에게 투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크리스 밴스(Chris Vance)는 현 민주당 후보인 패티 머리(Patty Murray)를 상대로 워싱턴 주 의원자리를 놓고 경쟁중인데 만약 오는 11월까지 또 다른 후보자가 나오지 않는다면 트럼프에게 투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밖에도 몇 명의 다른 공화당
2016.05.05
시애틀 집 주인들 세입자 차별해 고발돼...
시애틀 시민 인권소는 조건이 좋지 못한 세입자들을 차별 대우한 집주인 23명을 고발 조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집 주인들은 세입자들의 가족 상황과 장애 여부, Section 8 렌트 바우쳐 사용자들을 차별적으로 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결과는 지난해 9월과 12월 사이 총 100개의 테스트를 시행한 결과인 것으로 알려졌다. 고발된 총
2016.05.05
리스테리아 균 감염 문제로 냉동 야채 리콜 처리..
워싱턴 주 파스코의 한 냉동 야채 식품 회사 제품이 리스테리아 균에 오염의 위험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균의 오염 으로 인해 현재까지 총 8명이 해당 균에 감염돼 통증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메릴랜드 거주 한 명이 리스테리아 균에 감염돼 병원에 입원했던 것으로 알려졌고, 워싱턴 주 출신 한명은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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