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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내 폭력 문제되고 있는 켄트 교사들..
수요일 밤, 켄트 교육구 교사들은 교실 내에서 벌어지고 있는 폭력에 대해서 논의하기 위해서 한자리에 모였다. 교사들은 교육구가 안전한 교육환경을 제공해 주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실제로 켄트 교육구 내의 초등학교 부터 고등학교 까지 교실내에서 발생하고 있는 폭력 때문에 골치를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폭력때문에 모든 학생들과 교사가 폭력을 피해
2016.05.13
레이크 워싱턴에서 3살 어린이 익사할뻔해..
레이크 워싱턴에서 3살 남자어린이가 물에 빠져 익사하기 직전 상태에서 구조돼 하버뷰 메디컬 센터로 보내진 것으로 알려졌다. 남자아이의 상태는 현재 위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에 출동했던 렌톤 소방서에 의하면 사고는 목요일 오전 11시경 쿨론 공원(Gene Coulon Park) 근처에서 발생했고, 구조당시 아이는 이미 상태가 위중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목격자들에 의하면 어린
2016.05.13
클락 카운티 감옥에서 죄수 탈옥해..
클락 타운티 감옥에서 죄수 한명이 탈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죄수는 자신의 출옥을 앞둔 다른 죄수인 척 속여 탈옥을 할 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탈옥한 죄수는 30세의 마이클 디온태 죤슨(Michael Diontae Johnson)로 목요일 아침 감옥을 빠져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죤슨은 다른 죄수와 신분증을 바꾸는 방법을 이용해 탈옥에 성공한
2016.05.13
라쿤 때문에 시애틀 지역 3만 8천여 가구에 전기공급 중단..
밤사이 라쿤 한마리가 그야말로 대형 사고를 쳤다. 8th Avenue NW and Leary Way 에 위치한 전기 공급 스테이션에 라쿤 한마리가 들어가 시스템에 에너지 공급을 차단시키는 사건이 발생했다. 라쿤이 어떻게 해서 에너지 공급을 차단시켰는지는 알수 없다. 에너지 공급의 차단으로 무려 3만 8천 가구에 전기공급이 2시간 가량동안 중단
2016.05.13
한인 3명 '영향력 있는 조지아 아시안 25인'에 뽑혀
재미동포 3명이 '영향력 있는 조지아 아시안 25인'(25 Most Influential Asian Americans in Georgia)에 선정됐다. 김형률 전 애틀랜타 한인회 이사장, 이은자 미주한인재단 애틀랜타 지회장, 세라 박 그위넷관광청 코디네이터는 조지아아시안타임스(GAT)가 선정한 '영향력 있는 조지아 아시안 25인'에 뽑혔다. 조지아주는 미국 남동부에 있으며, 주도는 애틀랜타이다. 인구는 1천만 명에 가깝다. 기사더보기
2016.05.13
캐나다 산불 재난 주민들 기약 없는 '대피 상태'
대형 산불 재난을 당한 캐나다 앨버타 주 포트맥머레이가 여전히 봉쇄와 통제 속에 놓인 가운데 주민들의 대피 상태도 기약 없이 이어지고 있다. 12일(현지시간) CTV 등에 따르면 지난주 산불을 피해 집을 버리고 대피에 나선 8만8천여 명의 주민들은 에드먼턴을 비롯한 주변 도시 대피시설에서 열흘째 이재민 생활을 계속하고 있지만, 당국은 주민들이 귀가하기에는 포트맥머레이가 아직 위험한 상태로
2016.05.13
트럼프 전 집사 "오바마 총살, 교수형해야" 발언 논란
미국 공화당 경선후보 도널드 트럼프의 전 집사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을 "총살해야 한다"는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트럼프 측은 "끔찍한 발언"이라며 즉각 거리두기에 나섰다. 기사더보기
2016.05.13
뉴욕 학생들, 맨해튼 총영사관 한국어 봉사활동…데모크라시프렙 고교 한국어반학생들 첫 참가
뉴욕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고교생들이 뉴욕총영사관에서 한국어 봉사활동을 펼쳐 화제가 되고 있다. 12일 맨해튼 파크애버뉴 소재 뉴욕총영사관엔 미국 학생들이 1층 로비와 민원실 등 여러 곳에서 방문객들을 맞고 봉사활동을 하며 한국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사더보기
2016.05.13
"트럼프 당선되면 신문지 먹겠다" 약속 지킨 WP 칼럼니스트…'신문지 요리'로 이색 먹방
도널드 트럼프의 대선 후보 경선 패배를 예측하며 “트럼프가 공화당 대선후보가 되면 문자 그대로 내가 한 말을 먹겠다(eat my words)”고 공언했던 미국 워싱턴포스트(WP)의 한 칼럼니스트가 자신의 약속을 지켰다. 트럼프의 공화당 대선 후보 지명이 확실해지자, 신문지로 만든 요리로 1시간 동안 ‘먹방’을 진행한 것. 기사더보기
2016.05.13
내 집에 든 도둑 때려 뇌사 상태 만든 주인, 정당방위 아닌걸로.. (한국뉴스)
대법원은 자신의 집안에 든 도둑을 신하게 때려 뇌사 상태로 만든 집주인 남성에게 유죄를 선고했다. 집안에 침입자가 있어 이에 대응하는 차원에서 폭력을 행사할 경우 대부분의 경우 정당방위로 인정돼 무죄를 받게된다. 하지만 이번경우는 조금 달랐다. 집주인인 22세 남성은 집안에 침입한 50대 남성이 서랍장을 뒤지고 있는 모습을 보고 그를 주먹으로 때려 눕혔다.
2016.05.12
벨뷰 플라자(Bellevue Plaza)가 최근 4천 5백만 달러에 팔렸다.
마이크로 소프트 사의 공동 창시자인 폴앨런(Paul Allen) 소유의 부동산 회사인 벌칸( Vulcan Real Estate) 이 벨뷰 플라자를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117 106th Ave. NE. 에 위치한 이 건물은 3.44 에이커의 대지 면적에 6만 스퀘어 푸트의 상점 규모의 쇼핑센터다. 현제 벨뷰 플라자는 75 퍼센트 정도의 상점들이 핫 요가, 포가차,
2016.05.12
버타 예정대로 성공적으로 작업 진행.
버타의 작업이 계획했던 대로 385피트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시애틀의 알라스칸 웨이 고가밑 굴착작업은 가장 최근 진행된 굴착 작업이었다. 수요일을 기준으로 버타는 기존에 계획했던 데로 작업이 진행되었다. 하지만 앞으로도 버타의 작업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보수작업으로 폐쇄 되었던 알라스칸 웨이의 고가는 일요일 밤을 기준으로 재개통 되었다. ⓒ Copyright kseattle.com
2016.05.12
워싱턴 주립대학 캠퍼스에서 발생한 6건의 성폭행 사건 용의자 검거..
워싱턴 주립대학 캠퍼스에스 발생한 6건의 성폭행 사건의 용의자로 추정되는 남자가 시애틀 경찰에 의해 검거된 것으로 알려졌다. 용의 남성 어네스트 파넬(Ernest Parnell)은 지난 5월 4일 20분 간격으로 무려 6명의 여성을 성폭행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의하면 6건의 사건은 모두 워싱턴 주립대학 내 UW health science 빌딩에서 발생한
2016.05.12
트럼프, 공화당 1인자 라이언과 '담판'…대선후보 추인받았나
미국 공화당 사실상의 대선후보인 억만장자 도널드 트럼프와 공화당 1인자인 폴 라이언 하원의장이 12일(현지시간) '공식 담판'을 벌였다. 트럼프와 공화당이 11월8일 대선 승리를 위해 '한 배'를 탈지를 놓고서다. 두 사람은 이날 오전 미 의회에 위치한 공화당 전국위원회(RNC) 본부에서 라인스 프리버스 전국위 위원장 주선으로 전격 회동했다. 기사더보기
2016.05.12
올림픽 석 달 앞두고…브라질 대통령 직무정지
올림픽 개최를 석 달 앞두고 브라질 정국이 마비됐다. 상원이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 개시를 확정지으면서 대통령 직무가 정지됐다. 8월 하계 올림픽 준비, 지카 바이러스 퇴치로 바쁜 브라질이 혼돈에 빠져들었다. 기사더보기
2016.05.12
미 주간 실업수당 청구자 2015년 초 이후 최고치
미국 주간 실업수당 청구자 수가 지난해 2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미 노동부가 11일(현지시간) 밝혔다. 미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자는 2만 명 증가한 29만4000명을 기록했다. 지난 4주 평균 신규 실업수당 청구자는 1만250명 늘어난 26만8250명으로 집계돼 3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보였다. 기사더보기
2016.05.12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 前 여자친구과 아내, 다정한 포즈로 함께 '찰칵'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41)가 이혼한 뒤 사귀었던 ‘스키 여제’ 린지 본(32)이 우즈의 전처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우즈의 전 여자친구이자 알파인 스키 선수 최다 월드컵 우승 기록(63번)을 가진 본은 지난 10일(현지 시각) 자신의 공식 트위터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본은 모델 출신인 우즈의 전처 엘린 노르데그렌(36)과
2016.05.12
패데럴 웨이에서 발생한 경찰 추격끝 교통사고로 5번 고속도로 교통체증.
목요일 오전 5번 고속도로 북쪽 방향에는 극심한 교통체증이 발생했다. 경찰의 추격을 피해 도주하던 용의자가 훔친 트럭으로 Enchanted Parkway 근교에서 사고를 내고 차에서 내려 도주하면서 근교 5번 고속도로 북쪽 방향에 극심한 교통체증이 초래되었다. 경찰의 추격은 이날 오전 6시 부터 시작되었다. 고속도로 휴계소 지역에서 훔친 트럭이 경찰에 의해 발견되었고, 경찰이 트럭으로
2016.05.12
전 시애틀 경찰이 우버 드라이버?
전 시애틀 경찰이 우버 운전사로 일하던 중 손님 한명을 불법적으로 구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애틀 경찰은 지난 2015년 문제의 경찰관이 사건 수사 과정에서 여성들에게 개인적으로 연락을 취하는 등의 행동을 해 그를 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경찰관은 지난 12월 우버 운전사로 일하던 도중 한 여성 승객을 태운 뒤 여성이 집에 가야
2016.05.11
워싱턴 주의 새로운 페리 공사 시작해..
워싱턴 주의 새로운 페리인 수쿼미쉬(Suquamish) 가 그 공사를 시작했다. 워싱턴 주지사 제이 인슬리(Gov. Jay Inslee) 와 주 상원의원 크리스틴 롤페스(state Sen. Christine Rolfes) 그리고 수쿼미쉬 부족장인 레오나드 포스만(Leonard Forsman) 화요일 새로운 페리의 공사 시작을 축하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144대의 차량과 1500명의 승객을 수용할 수 있는 새로운
2016.05.11
유 디스트릭트에서 성폭행 사건 또 발생해..
유 디스트릭트에서 발생한 성폭행 사건으로 시애틀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지난 2 달간 이 지역에서 유사한 사건들이 이번 사건 포함 3번이나 발생했다. 여성 피해자는 5월 6일 저녁 5200 block of 15th Ave NE 에서 걸어가고 있던 중 한 남자가 개와 함께 걸으며 접근해 왔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걸었다고 했다. 그러다
2016.05.11
매리너스 이대호 또홈런! 우승의주역.
시애틀 매리너스가 탬파 베이 레이스를 상대로 한 경기에서 6대 4로 승리하면서 그 연승 행렬을 지속해 나갔다 매리너스는 프랭클린 구티에라즈가 친 2점 홈런에 이어이대호 선수가 4이닝에 친 3점 홈런이 더해지면서 화요일 밤 열린 경기를 승리로 이끌었다. 이로써 이대호 선수는이번 씨즌 다섯번째 홈런을 치게 되었다. ⓒ Copyright kseattle.com
2016.05.11
패데럴 웨이에서 24시간 내에 3건의 총격 발생해..
패데럴 웨이에서 24시간 안에 3건의 총격이 발생했다 사건의 발생으로 2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번째 사망자는 화요일 South 333rd St and 20th Ave South 에서 차량안에서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남자는 목에 총상을 입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첫 번째 사망자는 월요일 새벽 1시경, Southwest Campus Drive 에위치한 아파트 뒤에서 총에 맞아
2016.05.11
미국,올해 시리아 난민 수용 목표치 5분의 1도 못 채워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올해 회계연도까지 시리아 난민 1만 명을 수용하겠다고 했지만 현재까지 목표치의 5분의 1도 받아들이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10일(현지시간) 일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미국이 수용한 시리아 난민은 1736명으로 집계됐다. 기사더보기
2016.05.11
“내 나이를 맞춰봐~” 美 ‘최강 동안’ 여성 화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며 오래도록 건강과 젊음을 유지하는 사람들 가운데 최근 화제의 중심에 선 여성이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에 사는 웬디 아이다(Wendy Ida)가 그 주인공이다. 현지 방송에 소개되면서 스타로 떠오른 웬디 아이다는 언뜻 보아서는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젊음을 자랑한다. 탄력있는 피부는 물론이고 군살이 전혀 없이 근육으로 다듬어진 몸매는 운동을 좋아하는 평범한 젊은
2016.05.11
NASA "물 존재 가능 행성 9개 추가 발견"
미국 항공우주국(NASA)는 태양계외 행성 중에서도 중력이나 온도, 크기 등이 지구와 비슷해 생명이 존재할 수 있다고 여겨지는 행성 1284개를 더 찾아냈다고 10일(현지시간) 발표했다. 기사더보기
2016.05.11
버드와이저, 올해 ‘아메리카’로 개명하는 이유는?
10일(현지시각) 세계 최대 맥주제업체인 벨기에의 안호이저-부시 인베브(AB인베브)는 오는 23일부터 미국 대선이 끝나는 11월까지 ‘버드와이저’를 ‘아메리카’로 이름을 바꿔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메리카’라는 이름의 맥주는 미국 안에서만 유통되며, 대선이 끝나면 다시 ‘버드와이저’라는 제 이름을 되찾게 된다. 상표명 뿐만 아니라 상표 디자인도 미국적인 분위기를 한껏 담아내도록 바뀐다. 버드와이저 생산업체 이름인 ‘안호이저-부시(‘AB’는 미국을 뜻하는 ‘US’로,
2016.05.11
아마존사 IT 계통 신입사원 연봉 최고..
아마존사가 IT 계통 신입사원 연봉이 최고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마존사는 신입사원 연봉이 연간 10만 9천달러, 보너스가 2만 2천달러로 총 연간 보수가 13만 1천달러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세상에 공짜는 없다고 아마존사는 돈을 많이 주는 만큼 일하기 힘든 회사인 것으로 악명이 높다. 이직률이 가장 높은 회사 중에 하나이며, 상사에게 이메일
2016.05.10
시애틀의 7학년 학생 national math bee 우승..
시애틀에 거주하는 7학년 학생이 national math bee 에서 우승을 했다. 우승한 학생은 에드워드 완(Edward Wan)으로 현재 레이크 사이드 중학교(Lakeside Middle Schoo) 를 다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월요일 열린 2016 Raytheon MATHCOUNTS National Competition 에서 함께 참가한 전국 224명의 다른 중학생들을 재치고 완 학생이 우승을 차지했다. 10만명이 넘는 학생들이 참가한
2016.05.10
대선 후보 도날드 트럼프(Donald Trump) 지지자들 워싱턴 주립대학 앞에서 모여..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날드 트럼프(Donald Trump) 를 지지하는 젊은이들이 워싱턴 주립대학 앞에서 모여 자신들의 지지 의사를 밝힌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많은 사람들이 이들의 의견에 반대하기 위해 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지지자들은 뒷 배경으로 작은 담을 가지고 나왔는데 이는 트럼프가 대선 연설 시 멕시코와 미국 사이 국경에 담을 설치하겠다고 말한데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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