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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다운타운의 60퍼센트 지역에 정전 발생, 원인 알 수 없어..
수요일 시애틀 다운타운의 60퍼센트에 해당하는 지역에 정전이 발생했다. 정전의 이유는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았다. 시애틀 시티 라이트에 의하면 정전이 발생한 수요일 12시 45분을 기준으로 전기는 다시 복구 되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정전이 발생했던 한 시간 가량 동안 도로에 교통신호가 사라져 교통체증이 발생하고, 많은 건물들에도 정전이 발생해 건물안에 있던 사람들이 급하게
2016.05.26
워싱턴 주지사 인슬리 전라북도 도지사와 한국전쟁 기념식 주최..
워싱턴 주지사 제이 인슬리(Gov. Jay Inslee)와 전라도지사 하진송(Ha Jin Song)이 한국전쟁 기념식을 열었다. 이 행사는 워싱턴 주와 전라도 같의 자매 주 조약 20 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행사의 한 일환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송 도지사는 수요일 몇 주 최고법원 빌딩에 나무를 심는 행사와 워싱턴 주와 전라도 간의 우정 협약에 서명을
2016.05.26
트럭 뒤에 개 매달아 끌고 다닌 남성 체포..
경찰은 트럭 뒤에 개를 매달아 끌고 다닌 남성을 벤쿠버에서 체포했다. 벤쿠버 경찰은 일요일 용의자의 집에서 그를 체포했고 피해 개도 구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 목격자들에 의하면 52세의 용의남성 데이비드 카도우(David Kadow) 가 개줄을 개의 목에 건 후 트럭에 개줄을 매달아 놓은 채로 달린 것으로 알려졌다. 목격자들은 극심한
2016.05.26
실수로 총쏴 죽은 십대..
웨스트 시애틀의 한 주택에서 십대 한명이 실수로 자신에게 총을 쏴 사망했다고 시애틀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현제 사건이 발생한 High Point Drive SW 의 주택에서 조사를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망한 십대가 총을 어떤 경로로 손에 넣게 되었는지는 아직까지 알려지지 않았다. 총격이 발생할 당시 다른 가족들은 집안의 다른
2016.05.26
당신의 아이들은 콜레스테롤로 부터 안전한가?
수천명의 사람들이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가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사실을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이는 어린 아이들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올해 7살인 에버리 와츠(Avery Watts) 는 겉으로 보기에는 매우 건강해 보이는 아이다. 하지만 에버리의 콜레스테롤 수치는 무려 800 이다. 이같이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는 급 심장 마비를 일으킬 수도 있는
2016.05.26
'최저임금 갈등' 맥도널드 전CEO "시급 올릴 바에 로봇 쓴다"
세계 최대 패스트푸드 업체 맥도날드의 전 최고경영자(CEO)가 직원 시급을 올려줄 바에 로봇을 쓰겠다고 발언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저 시급 15달러(한화 1만7천여원)'를 주장하는 노동자 1만여 명이 이번 주 맥도날드 주주총회에서 대규모 시위에 나설 예정인 가운데 이러한 발언까지 알려지면서 패스트푸드 업계 최저임금 갈등이 격화될 전망이다. 기사더보기
2016.05.26
美 상무부, 한국산 철강에 최대 48% 반덤핑 관세
미국이 한국산 내부식성 철강제품에 최대 48%의 반덤핑 관세를 부과하기로 했다. 중국에는 최대 451%의 반덤핑 관세 폭탄을 던졌다. 26일 철강전문매체 메탈 마이너 등에 따르면 미 상무부는 수입산 내부식성 철강제품을 조사한 결과 한국과 중국을 포함해 인도, 이탈리아, 대만에 반덤핑 관세를 부과하기로 했다. 기사더보기
2016.05.26
아이 원했던 불임 부인이 남편의 기대에 7개월간 한 것은
결혼했지만 아이가 없었던 여성이 남편의 기대에 임신한 척 연기한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25일(현지시간) 미국 ABC방송 등 현지 언론은 미국 맬라배마주에서 발생한 동물 학대사건을 전하며 여성은 한순간의 실수로 유죄를 선고받았다고 했다. 아기가 태어나길 손꼽아 기다리는 남편. 여성A(43)는 그와 행복했지만 결혼 후에도 아이가 생기지 않아 가슴앓이를 해왔다. 기사더보기
2016.05.26
빌 코스비, 성폭행 혐의로 마침내 재판 받는다
지난해 12월 강제 추행 등의 혐의로 기소된 미국 코미디 배우 빌 코스비(77)가 마침내 재판을 받는다. CNN 방송과 NBC 방송, AP 통신 등 미국 언론은 24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몽고메리 카운티 법원의 엘리자베스 맥휴 판사가 이날 열린 사전 심리에서 '재판을 열만한 충분한 증거가 있다'면서 코스비의 성폭행 사건에 대한 재판 개시를 결정했다고
2016.05.26
부모랑 사는 美젊은이 32%…130년 만에 결혼·동거자 앞질러
미국 가정에서 독립하지 않고 부모와 함께 사는 젊은이의 비율이 결혼 또는 동거로 새 가정을 꾸린 젊은이의 비율을 처음으로 앞질렀다. 미국 언론이 여론조사연구 기관인 퓨리서치 센터의 결과를 인용해 24일(현지시간) 소개한 내용을 보면, 2014년 현재 밀레니얼 세대(1980년대 초반 이후 태어난 세대)로 통칭하는 18∼34세 연령층의 미국 젊은이 중 32.1%가 부모의 집에서 사는 것으로
2016.05.26
수요일 아침 발생한 교통사고로 커클랜드 근교 405 번 고속도로에 체증 심각..
수요일 커클랜드 근교 405번 고속도로에서 큰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오전 9시경 커클랜드 근교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주변 일반차선 전차선이 폐쇄되었고 이로 인해 극심한 교통체증이 초래되었다. 워싱턴 주 도로교통부는 이같은 체증을 해소하기 위해 익스프레스 레인 두 차선을 모두에게 개방했다. 이날 오전 5시 퓨알럽 다리 근교 5번고속도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를 시작으로
2016.05.25
킷셉 카운티에서 어린아이 2명 아파트 3층 창문에서 떨어져..
화요일 오후 실버데일(Silverdale)의 한 아파트 3층에서 2명의 남자아이들이 창문에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 두 명의 남자아이들은 각 1세와 3세로 창문에서 떨어진 후 의식이 있고 숨을 쉬고 있는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들은 구조돼 바로 시애틀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떨어진 아이들은 조경을 위한 나무껍질 위로 떨어졌고 아이들의 엄마는 사건
2016.05.25
시택에서 미성년자가 음주 사고내..
월요일 밤 시택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4명이 하버뷰 메디컬 센터로 이송되었다. 이날 밤 한 십대 소년이BMW 승용차량을 몰고가다 흰색 트럭을 들이받았고 각 차량에 타고 있던 2명의 승객들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사고를 낸 십대 운전자는 15세 소녀로 면허없이 물법으로 운전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아니라, 사고당시 음주 상태였던 것으로 추정되고
2016.05.25
시애틀 부동산 시장 거품 아니다?
시애틀에서 집을 구매하는 것은 갈수록 어려워 지고 있다. 시애틀 지역의 부동산 가격이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기 때문이다. 이같은 시애틀 부동산 시장의 지속적 상승상황에 대해 가격버블이 아니냐는 의견도 나오고 있지만 유명 부동산 업체 질로우(Zillow) 의 경제학자 센자 구델(Svenja Gudell)은 버블이 아니라고 말하고 있다. 구델은 시애틀 부동산 시장은 실 수요가 높기
2016.05.24
에베레스트서 나흘새 4명 사망…"등반객 증가·업체 난립 탓"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 산에서 나흘 연속 사망자가 발생했다. 에베레스트는 2014년 산사태와 2015년 네팔 대지진으로 지난 2년간 사실상 입산이 금지돼 있었다. 이로 인해 올해 등반객이 대거 몰리면서 사고가 빈발하는 것으로 보인다. 기사더보기
2016.05.24
페이스북 '플러스 사이즈' 여성모델 광고 불허했다가 사과
세계 최대 소셜 미디어 페이스북이 평균보다 체중이 많이 나가는 '플러스 사이즈' 여성모델을 기용한 호주 페미니즘 단체의 광고를 한때 불허했다가 거센 비판을 받고 사과했다. 24일(현지시간) BBC뉴스와 가디언 등에 따르면 '셰르셰 라 팜'(Cherchez la femme)이라는 페미니즘 단체는 다음 달 7일 멜버른 근교의 콜링우드에서 '페미니즘과 지방(fat)'이라는 행사를 열기로 하고 페이스북 광고를 신청했다. 기사더보기
2016.05.24
6살 아동과 성관계가지려 바다 건넌 호주 남성 체포
6살배기 아동과 성관계를 하기 위해 미국에 입국한 호주 남성이 체포됐다고 당국이 24일(현지시간) 밝혔다. AFP통신에 따르면 호주 멜버른 출신 마이클 퀸(33)은 이달초 SNS를 통해 미성년자들과 성인을 알선해주는 사람들과 접촉했다. 그러나 퀸이 접촉한 이들은 사실 비밀작전에 투입된 연방 요원들이었다. 기사더보기
2016.05.24
美연방검찰, 흑인교회 총기난사 백인 청년에 사형 구형
지난해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찰스턴의 흑인교회에서 총기를 난사해 9명을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백인 청년 딜런 루프(22)에게 연방 검찰이 사형을 구형하기로 했다. 로레타 린치 법무장관은 24일(현지시간) 성명에서 루프에게 사형을 구형할 것이라며 "(백인 우월주의에 사로잡혀 벌인) 범죄의 본질과 심각한 피해를 고려한 결정"이라고 말했다. 린치 법무장관은 "적절한 모든 사실과 법률적인 문제를 고려했다"고
2016.05.24
LG 청소기 흡입력만으로 33층 빌딩 등반한 여성 등반가!
인천 송도의 한 고층빌딩에서 유명 여성 클라이머(암벽등반가)가 LG 사의 무선 청소기 2대의 흡입력 만을 이용해 33층 높이의 빌딩을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5년 미국 익스트림 암벽 등반 챔피언인 시에라 블레어 코일(Sierra Blair-Coyle)은 건물의 외벽의 틈과 구조물등에 전혀 의존하지 않은 상태로 오직 청소기의 흡입력만을 이용해 건물을 등반하는 것에 도전해
2016.05.24
학교내 폭력 사건이후 정상 수업하는 바쓸 고등학교(Bothell High School)
지난 주 금요일 교사 한명이 교내에서 심하게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한 이후 잠정 휴교를 감행했던 바쓸 고등학교가 오늘 부터 다시 정상수업을 시작했다. 일요일, 수사관들은 보안 카메라를 돌려보며 교사를 폭행한 범인을 찾아 나섰다. 칸 피고트(Cal Pygott)는 목요일 오후 발견될 당시 심한 폭행을 당해 피를 많이 흘리며 정신이 오락가락
2016.05.24
사라진 워싱턴 도로교통부 직원 후드 카날(Hood Canal) 안에서 발견돼..
일주일 전 사라진 워싱턴 도로교통부 직원이 후드 카날(Hood Canal)의 수심 350 피트 아래에서 발견되었다. 워싱턴 도로교통부는 사라진 직원은 발견당시 차량안에 있었다고 밝혔다. 그가 발견된 시간은 오전 2시 경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수색을 펼치던 수색팀은 소나 (sonar)장비를 이용해 수색 작업을 펼쳐 다리 북쪽 아래 150피트 수심에서 실종된 직원의 차량을
2016.05.24
방화로 목숨 잃을 뻔 했던 여성, 자신을 구조해 준 소방대원들 찾아..
스노호미쉬 카운티에 거주하는 브렌다 웰쉬(Brenda Welch)는 지난 2014년 방화와 폭행으로 인해 목숨을 잃을 뻔 했었다. 건강을 되찾은 그녀는 지난 금요일 자신을 구조해준 소방서인 린우드 소방서 15를 찾았다. 2014년 사건당시 브렌다는 차고에서 바닥에 쓰러져 있는 채로 발견되어 구조되었었다. 구조시 브렌다는 두괴골과 코뼈가 파손되어 있었고, 온몸의 20퍼센트가 화상을 입을
2016.05.24
연방 판사 청부 살인 남성에 30년형 선고해..
한 연방 판사가 청부 살인 남성에게 30년 형을 선고했다. 청부 살인 업자인 티모시 서코우(Timothy Scukow)는 스포캔의 한 비지니스 맨을 살해한 혐의를 받았다. 지난 금요일 판사 살바도르 멘도자(Salvador Mendoza)는 2년 전 스포캔의 한 고급주택에서 더글라스 칼라일(Douglas Carlile) 을 살해한 혐의로 티모시에게 형을 선고했다. 판사 멘도자는 티모시의 살인 행각에 가담한
2016.05.24
미국 신규주택판매 16.6%↑…8년 여만에 최대
미국의 지난 4월 신규주택 판매가 2008년 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미국 상무부가 24일(현지시간)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4월 신규주택 매매 건수가 전월에 비해 16.6% 증가한 61만9000건을 기록했다. 기사더보기
2016.05.24
미국인 60% "힐러리도 트럼프도 싫다"…'비호감도' 심화
대통령선거를 앞둔 미국에서 힐러리 클린턴 전 장관과 도널드 트럼프가 민주·공화 양당의 대선후보 자리를 사실상 굳혔지만, 이들에 대한 거부감 역시 점점 굳어지고 있다. 24일(현지시간) 미국 NBC뉴스가 발표한 여론조사에서 클린턴 전 장관에 대해 '싫어한다'거나 '혐오한다'고 답한 사람이 응답자의 58%였고, 트럼프에 대해 같은 의견을 내놓은 사람은 63%였다. 기사더보기
2016.05.24
미 가톨릭계 대학 첫 비성직자·여성 총장 임명
미국 최대 규모의 가톨릭계 사립대학인 시카고 로욜라대가 1870년 설립 이래 처음으로 비성직자·여성을 총장으로 선출했다. 미국 가톨릭 예수회 재단이 운영하는 시카고 로욜라대는 23일(현지시간) 조 앤 루니(55·사진)를 제24대 총장으로 임명했다. 루니는 146년 역사상 첫 여성 총장이자 첫 평신도 총장이다. 임기는 오는 8월1일부터 2021년까지다. 기사더보기
2016.05.24
미주한인 풀뿌리운동 콘퍼런스 기자회견
LA 한인회관에서 2016 미주 한인 풀뿌리운동 콘퍼런스(Korean American Grassroots Conference)개최를 위한 기자회견이 열렸다. 김현정(왼쪽부터) 가주한미포럼 사무국장, 로라 전 LA 한인회 부회장, 스티브 강 한미연합회 사무차장은 23일 오후(현지시각) LA 한인회관에서 “미주 한인 풀뿌리 활동가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미주 한인들의 시민사회 참여 증진 및 정치적 결집과 신장을 촉구하고 2016년 미 대통령 대선에 초점을 맞추어 한인들의 투표참여운동을 확산시키는 것에 집중해 한인 풀뿌리운동(KAGC)의
2016.05.24
오바마 ‘쌀국수 외교’… 서민식당 찾아 저녁식사
수행원·취재진 모두 따돌리고 CNN 음식 프로그램 진행자와 2인분에 7100원짜리 ‘만찬’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베트남 방문 첫날인 23일 저녁 수도 하노이의 한 서민식당에서 ‘쌀국수 외교’를 펼쳤다. 이날 오바마 대통령은 CNN의 음식 프로그램 ‘파츠 언노운’(PartsUnknown)을 진행하는 셰프 앤터니 부르데인과 함께 하노이 식당 ‘분짜 흐엉리엔’에서 식사했다. 분짜 흐엉리엔은 하노이 중심가 하이바쯔엉구의 팜딩호 거리에 있는 대표적인
2016.05.24
화요일 오전 메리스빌(Marysville) 근처 5번 고속도로 남쪽 방향 폐쇄예정..
워싱턴 주 도로교통부에 의하면 화요일 이른 아침 메리스빌(Marysville) 근처 5번고속도로가 고가도로 작업 진행을 위해 폐쇄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거대한 크레인 등의 장비를 고속도로로 운반하기 위해 이 지역 고속도로의 차선들은 월요일 저녁 7시 부터 폐쇄되기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남쪽 방향 전차선은 오전 1시부터 3시까지 모두 폐쇄될 것으로 예정되었다.
2016.05.23
한주간 날씨 & 소식
한주간 날씨 한주간 소식 Film festival(필름 페스티벌) 일시 : May 23 - June 12, 2016 최고의 감독들과 연기자들이 참여하는 시애틀 인터내셔날 필름 페스티벌( Seattle International Film Festival (SIFF) ) 이 오는 5월 23에서 6월12일 까지 열린다. 더 자세한 정보 : http://www.siff.net/festival-2016 Big Band music(빅 밴드 뮤직)
201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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