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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후폭풍' 강타하나…힐러리 3大 승부처서 '추락'
'이메일 스캔들'에 대한 불기소의 후폭풍이 미국 민주당 사실상의 대선후보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을 강타하기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미 대선의 풍향계이자 승부처로 여겨지는 플로리다와 오하이오, 펜실베이니아 등 3대 '스윙스테이트'(경합주)에서 실시된 최근 여론조사에서 그녀는 공화당 주자인 도널드 트럼프에게 모두 역전당한 것으로 13일(현지시간) 파악됐다. 기사더보기
2016.07.13
美 주간 원유재고 250만배럴 감소…예상보다 덜 줄어
지난주(~8일) 미국의 원유재고가 8주 연속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예상보다는 감소폭이 작았다.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은 지난주 미국의 원유재고가 전주보다 250만배럴 감소했다고 13일(현지시간) 밝혔다. 시장에서는 300만배럴 감소를 예상했다. 기사더보기
2016.07.13
스노호미쉬 카운티 여성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
스노호미쉬 카운티(Snohomish County) 에 거주하는 한 여성이 최근 에콰도르(Ecuador)로 여행을 다녀온 이후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알려졌다. 에콰도르 지역에서 발견되는 모기들은 해당 바이러스를 보유하고 있다. 스노호미쉬 보건부에 의하면 바이러스에 감염된 여성은 아직까지 어떤 병적 징후도 보이지 않고 있으며 현재 임신중은 아닌것으로 확인되었다. 지카 바이러스는 임신 중에 감염될
2016.07.12
총기 혼자 가지고 놀다가 총에 맞은 2살 아기..
월요일 시애틀의 한 모텔에서 2살짜리 아기가 총을 가지고 놀다가 총에 맞는 사고가 발생했다. 총은 아기의 엄마의 남자친구의 것으로 알려졌다. 엄마의 남자친구는 전과자로 보유한 총 안에는 총알이 장전 되어있는 상태였다. 오전 9시 36분 가량 총에 맞은 아기는 황급히 하버뷰 메디컬 센터로 옮겨졌다. 아기의 엄마와 남자친구는 총에 맞은
2016.07.12
이번 주말 시애틀 시페어에는 수상 비행기도 볼 수 있을 것으로
일요일 수상 비행기들이 오하이오 강(Ohio River)을 가로 질러 출항했다. 바로 다가오는 시애틀의 시페어 행사에 참가하기 위한 준비작업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애틀의 대표적 행사인 시페어가 한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수상비행기들도 행사 참여를 위해 만반의 준비가 되어있다. 메디슨 레게타(Madison Regatta)는 인디애나에서 열리는 연간 보트 레이스 행사다. 올해는 이 보트 레이스가 미
2016.07.12
레이크우드 Dairy Queen 에서 묻지마 폭행 사건 발생해..
레이크 우드 경찰은 지역내 데어리 퀀(Dairy Queen) 에서 이유없이 폭행을 가한 50대 남성을 찾고 있다. 지난 6월 28일 밤 9시 50분경 아이스크림을 사기위해 데어리 퀸에 갔던 33세의 게럿 해럴(Garrett Harrell)은 상점 내 카운터 앞에 서서 아이스 크림을 주문하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던 중 한 50대 남성이 상점 내로
2016.07.12
[뉴욕개장] S&P·다우 사상 최고치…나스닥 5000 돌파
뉴욕증시가 12일(현지시간) 상승 출발한 후 승승장구하고 있다. 전날 증시를 끌어올렸던 미국 경제 전망에 대한 낙관적인 분위기가 그대로 이어지고 있다. 개장 후 7분이 지난 현재 S&P500지수는 13.02p(0.61%) 오른 2150.18을 나타내고 있다. 전날 세웠던 장중 사상 최고치를 뛰어넘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101.29p(0.56%) 상승한 1만8328.22를 기록 중이다. 장중 한 때 122포인트 상승하며 장중 사상
2016.07.12
댈러스 총기난사범, 대테러전의 피해자였나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총기난사범 마이카 존슨은 대테러전의 후유증을 앓고 있었던 것일까. 존슨의 어머니 델핀은 11일(현지시간) 온라인매체 ‘더블레이즈’ 인터뷰에서 “마이카의 군 생활은 기대했던 것만큼 잘되지 않았다”며 “아들이 전역한 뒤 급격히 은둔자로 변하며 고립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기사더보기
2016.07.12
킴벌리 클라크, 베네수엘라서 생산 중단…정부 "압류 후 생산"
미국의 개인 위생용품 업체인 킴벌리 클라크가 베네수엘라 현지 생산을 중단하자 정부는 킴벌리 클라크의 생산시설을 압류해 생산을 계속하기로 했다. 11일(현지시간) 엘 나시오날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킴벌리 클라크는 지난 9일 베네수엘라 경제 상황과 사업조건 악화를 이유로 현지 생산을 무기한 중단한다고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6.07.12
트럼프 "샌더스, 신념 저버리고 사기꾼 힐러리에게로"
미국 공화당의 사실상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가 12일(현지시간) 본선 맞상대인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 지지를 선언한 버니 샌더스(버몬트) 상원의원을 신랄하게 비판했다. 트럼프는 이날 트위터에서 "샌더스가 자신과 지지자들에게 솔직하지 못해 좀 놀랐다"면서 "지지자들은 샌더스가 신념을 저버리는 데 대해 행복해 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기사더보기
2016.07.12
190킬로 나가는 10살 인도네시아 소년, 정부차원에서 살 빼주기로..
인도네시아 카라왕 리젠시에 사는 아르야 퍼르마나는 올해 10살이다. 아르야의 키는 167cm 이지만 몸무게는 무려 190kg 이다. 때문에 거동이 불편한 소년은 학교에 갈 수가 없다. 그 뿐만이 아니다, 걷잡을 수 없이 불어간 몸무게 때문에 이제는 숨쉬는것 조차 불편해 하고 있다. 하지만 아르야가 태어날때 부터 과체중이었던 것은 아니다. 아르야는
2016.07.12
사우스 스노호미쉬 카운티 집 값 조금씩 상승세 타고 있어..
사우스 스노호미쉬 카운티 내 부동산 시장이 변화하고 있다. 시애틀 부동산 시장이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인 반면 비교적 안정적이었던 사우스 스노호미쉬의 부동산 시장이 점차 시애틀 지역처럼 상승하고 있다. 에드먼즈 윈더미어(Windermere) 부동산 회사에 따르면 마운트 레이크 테라스(Mountlake Terrace), 린우드(Lynnwood) 와 에드먼즈(Edmonds) 지역의 부동산 가격은 지난해 대비 약 8에서 10퍼센트 정도
2016.07.11
악천후로 5번 고속도로 정비에 차질 생겨
워싱턴 주 도로 교통부는 지난 주 5번 고속도로의 도로 재정비 계획을 취소했다. 지난 주 기상예보에 많은 비가 예상되었기 때문에 정비 계획에 차질을 준 것으로 알려졌다. 도로 교통부 측은 이번 정비가 도로를 새로 닦는 작업인 만큼 비가 오는 상황에서는 할 수 없기 때문에 작업을 연장할 수 밖에 없었다고
2016.07.11
한주간 날씨 & 소식
한 주간 날씨 여자 농구 시즌 시작 일시 : Jun 3 – Sep 18, 2016 장소 : Key Arena, 305 Harrison St, Seattle, WA 98109, USA (map) 시애틀 스톰(Seattle Storm) 의 경기를 키 아레나에서 관람해 보세요.. 할인티켓 15달러 부터 가능.. 웹사이트 : 웹사이트 : http://storm.wnba.com/
2016.07.11
90번 고속도로에서 4중 교통사고 발생
워싱턴 주 내 90번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4중 교통사고로 한 명이 사망하고 수명이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가 발생한 시점은 지난 일요일 오후로 스노퀄미 패스(Snoqualmie Pass) 동쪽 부근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발생으로 인해 90번 고속도로의 동쪽 방향의 차선들은 노스 밴드(North Bend) 근교 에서 통제되었다. 이때문에 수백대의 차량이
2016.07.11
아마존 프라임 데이! 블랙 프라이데이 세일 보다 더 좋은 딜..
오는 7월 12일은 블랙 프라이데이 세일보다 더 좋은 세일이 찾아올 것으로 보인다. 바로 아마존에서 주최하는 아마존 프라임 데이가 7월 12일 열리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아마존 프라임 데이는 어떤 날이고 또 어떤 할인을 받을 수 있는지 알아보자. 아마존 프라임은 멤버쉽으로 이용된다. 아마존 프라임 멤버가 되면 무료 우편 서비스나 상품
2016.07.11
"흑인의 생명도 소중하다" 미국 시위 이어져…300명 이상 체포
미국 주요 도시에서 백인 경관의 흑인 총격 살해에 항의하는 시위가 이어졌다. 흑인 경관이 백인 경관 5명을 총격 살해한 영향으로 잠시 움찔했던 시위가 주말 이틀 동안 곳곳에서 진행돼 300명 이상이 경찰에 체포됐다. 미국의 CNN방송은 경찰 당국과 시민운동 지도자, 나아가 총격 살해된 흑인 남성의 어머니 등이 평화시위를 호소했음에도, 일요일인 10일(현지시간)에도 폭력 시위가 곳곳에서
2016.07.11
美스타벅스 "기본급 5% 인상… 파트타임 직원도 스톡옵션"
미국 스타벅스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직원들의 임금을 자발적으로 인상하고, 복지후생 제도도 크게 늘렸다. 스타벅스는 미국 본사 직영점의 모든 직원과 매니저들의 기본급을 오는 10월 3월부터 5% 인상키로 했다. 파트타임 직원들을 포함한 만2년 이상 근무자들에 대한 주식 증여 규모도 두 배로 늘리기로 했다. 기사더보기
2016.07.11
‘달변가’ 클린턴, 알고 보니 ‘기자회견 공포증’ 환자?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 힐러리 클린턴(69) 전 국무장관은 달변가다. 토론회건 청문회건 그의 언변은 언제나 거침없이 상대의 약점을 파고들고 공격을 되받아친다. 그러나 이런 클린턴이 반년 넘게 피하는 자리가 있다. 언론과 1대 다수로 대면하는 기자회견장이다. 기사더보기
2016.07.11
버버리그룹, 셀린느 CEO 고베티 영입… 베일리와 '쌍두마차 체제'
영국의 명품 브랜드 버버리그룹이 루이비통 모에 헤니시(LVMH) 산하 셀린느의 최고경영자(CEO)인 마르코 고베티를 새 CEO로 영입했다. 버버리그룹은 11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기존CEO인 크리스토퍼 베일리는 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베일리는 회장직과 함께 최고창조책임자(CCO)직도 그대로 유지한다. 베일리는 트렌치 코트와 체크문양 제품과 관련된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반면 새CEO로 영입된 고베티는 재정운용과 영업활동 등 기업경영 전반을
2016.07.11
댈러스 경찰국장 "경찰 매복 저격 후 내 가족도 살해 위협받아"
데이비드 브라운 미국 텍사스 주 댈러스 시 경찰국장이 지난 7일(현지시간) 경관 5명이 사망한 매복 저격 사건 직후 자신과 가족을 겨냥한 협박을 받았다고 밝혔다. 브라운 국장은 11일 기자회견에서 "댈러스 경찰국 페이스북 페이지로 한 사용자가 살해 위협 메시지를 보냈다"면서 "현재 경찰국이 이를 조사 중"이라고 소개했다. 기사더보기
2016.07.11
워싱턴 주 내 동성 화장실 개설 캠페인 실패로 돌아가...
워싱턴 주 내 동성 화장실을 개설하자는 캠페인이 많은 시민 참여를 받아내는데 실패했다. 오는 11월 의회에 제출할 안건 I-1515를 준비하기 위해 캠페인을 시작했지만 기대처럼 많은 사람들이 서명운동에 참여하지 않으면서 앞으로 11월에 정식 안건으로 제출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이번 캠페인을 운영하던 죠셉 백컴(Joseph Backholm) 은 동성 화장실 개설을 위해
2016.07.08
알라스카 에어라인 쿠바행 출항 임시적으로 허용받아..
알라스카 에어라인(Alaska Airlines)이 그 상업 항공기를 쿠바 하바나(Havana Cuba) 로 출항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 도로교통부는 목요일 임시적으로 알라스칸 에어를 포함한 7개의 다른 항공사들의 쿠바 출항을 허가했다. 그 결과 미국과 쿠바간의 비행은 50년 만에 재개된 샘이 되었다. 이같은 교통부의 결정에 대해 알라스카 에어라인 측은 정부가 공정한 결정을
2016.07.08
5번 고속도로 주말 차선 폐쇄 7월 8일부터 사우스 센터(South center) 근교에서 시작..
이번 주말, 사우스 센터(South Center) 근교의5번 고속도로의 남쪽방향을 이용할 계획이 있다면 교통체증을 어느정도 예상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오는 7월 8일부터 5주 동안 5번 고속도로의 남쪽 방향이 2개 차선만 개통된다. 도로는 보수 작업을 위해 폐쇄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속도로의 폐쇄로 인한 교통체증은 오는 금요일 밤 10시 부터 시작될
2016.07.08
스쿨버스 사고 현장담긴 비디오 공개 이후 시민들 반응 경악..
지난 6월 3일 한 스쿨버스를 뒤에서 다른 스쿨버스가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버스안에는 많은 어린 아이들이 타고 있었고 몇 아이들은 복도에 서있기도 한 상태였다. 꽤 강도가 세개 들이받힌 버스 안에 있던 아이들은 심하게 자리에서 떨어졌고, 복도에 서있던 아이들의 경우 영상에서 갑자기 사라질 정도로 버스 복도 뒤로 날아갔다.
2016.07.08
켄트에서 한 십대 소년 스케이트 보드 집으려 가다 세미 트럭에 치어..
켄트에서 한 십대 소년이 세미 트럭에 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소년은 자신의 스케이트 보드가 고속도로로 굴러 가자 이를 가지러 갔다가 달려오는 세미트럭에 그대로 부딪힌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를 당한 소년은 15세로 즉시 병원으로 이송되었지만 현재 머리에 심한 부상을 입어 상태가 위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는 목요일 미커(Meeker Street)
2016.07.08
미국 새 일자리 28만7천개 증가…8개월간 최고
미국에서 한달 동안 늘어난 새 일자리 수가 지난해 10월 이후 8개월간 최고치를 기록하며 최근 제기됐던 고용시장 부진 우려를 씻어냈다. 미국 노동부는 지난 6월 비농업부문 신규고용 증가량이 28만7천 개로 집계됐다고 8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약 18만 개로 제시됐던 금융시장 전문가들의 예상치를 훌쩍 뛰어넘은 값이다. 기사더보기
2016.07.08
오바마 "비열한 공격 책임묻겠다"…힐러리·트럼프 유세 급취소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텍사스 주 댈러스에서 전날 경찰 5명이 피격, 사망한 사건에 대해 "경찰에 대한 잔인하고 계산된, 비열한 공격"이라고 강력히 비난했다.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 참석차 폴란드 바르샤바를 방문 중인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무분별한 살인에 가담한 누구라도 완전한 책임을 지게 될 것"이라며 "정의가 실현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더보기
2016.07.08
美공립대학, 재정난에 외국인·다른 주 학생에게 눈돌려
미국의 공립대학들에 주(州) 정부가 지원하는 예산이 삭감되면서 여러 가지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다.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8일(현지시간) 재정이 빡빡해진 공립대학들이 주내 학생들로부터 받는 등록금을 인상하거나, 이들보다 비싼 등록금을 받는 다른 주의 학생, 나아가 외국인 학생을 유치하는데 열을 올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기사더보기
2016.07.08
美, 러 외교관 2명 추방…미 외교관-러 경찰 몸싸움 대응 조처
미국 국무부는 러시아 모스크바 주재 미국 대사관 주변에서 자국 외교관과 러시아 경찰관이 벌인 몸싸움 사건에 대한 대응 조처로 러시아 외교관 2명을 추방했다고 8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존 커비 미국 국무부 대변인은 러시아 외교관 추방과 관련한 추가 정보는 제공하지 않았다. 기사더보기
201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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