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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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에게 총 사준 엄마, 유죄?
아들에게 총 사준 엄마, 유죄?
  워싱턴 북부 데밍(Deming) 에 거주하는 64세 지니 틴커 스미스(Jeanne Tinker Smith)는 자신의 37세 전과자인 아들 세실 틴커 스미스(Cecil Tinker Smith)에게 총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유죄를 선고 받았다.   세실은 지난 2014년 SWAT 팀과의 대질 상황중에 경찰에 총을 쐈다가 총격을 받아 사망했다.   당시 세실이 쏜 총이 한 경찰의 얼굴에
2016.09.12
발라드(Ballard) 인기 레스토랑 매태도(Matador), 이콜라이 발생 의심으로 일시 영업 정지..
발라드(Ballard) 인기 레스토랑 매태도(Matador), 이콜라이 발생 의심으로 일시 영업 정지..
  발라드(Ballard)에 위치한 한 인기 레스토랑인 매태도 (Matador) 가 이콜라이 발생이 의심돼 일시적으로 영업이 정지되었다. 현재 이 레스토랑은 이콜라이 오염 사실 여부에 대해 조사를 받고 있다.   킹카운티 보건 당국에 의하면 해당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한 손님 5명이 이콜라이에 감염되면서 이같은 조치를 취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문제의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고 이콜라이에
2016.09.12
아마존 자사 최초  알렉사(Alexa)  기능 갖춘 파이어 타블렛 출시해..
아마존 자사 최초  알렉사(Alexa)  기능 갖춘 파이어 타블렛 출시해..
  아마존사는 지난 목요일 자사 제조 최초의 알렉사 기능을 갖춘 타블렛 The Fire HD 8  을 출시했다. 알렉사는 음성 보조 기능이다 .   아마존 사에 의하면 해당 타블렛의 가격은 $89.99 로  RAM 보다 50퍼센트 더 빠른 실행 속도와 두 배의 저장 공간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The Fire HD
2016.09.12
시혹스 러셀윌슨, 발목 부상투혼으로 마이애미 상대로 한 첫 경기에서 승리해..
시혹스 러셀윌슨, 발목 부상투혼으로 마이애미 상대로 한 첫 경기에서 승리해..
  일요일 열린 시애틀 시혹스와 마이애미 돌핀스와의 경기에서 경기 종료를 불과 31초 남겨 놓은 상태에서 시혹스가 터치다운을 성공시키면서 승리를 거두었다.   시혹스는 4쿼터에서 2야드 터치타운을 성공시키면서 12대 10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에서 시애틀 시혹스의 쿼터백인 러셀 윌슨은 발목 부상을 입었슴에도 불구하고 투혼을 발휘해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4쿼터 중반 마이애미가 86
2016.09.12
박원순, 美샌프란 한국전 기념비 헌화…북미순방 마무리
박원순, 美샌프란 한국전 기념비 헌화…북미순방 마무리
북미 순방 중인 박원순 서울시장은 10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프리시디오 국립공원에 있는 한국전쟁 기념비를 찾아 헌화하고 참전용사의 넋을 기렸다. 골든게이트브리지(금문교)와 샌프란시스코 만(灣)이 내려다보이는 샌프란시스코 국립묘지 맞은편에 지난달 1일 설치된 이 참전비는 미국 서부 지역에서는 최초로 놓인 한국전 기념비다. 폭 10m, 높이 3m의 화강암에 한국전쟁과 미군 참전사(史), 사진 등을 새겼다.   기사더보기
2016.09.11
주한미군 "폭격기 B-1B 한반도 출동, 괌 기지 강풍으로 연기"
주한미군 "폭격기 B-1B 한반도 출동, 괌 기지 강풍으로 연기"
미국이 12일 북한의 5차 핵실험에 대응해 계획했던 장거리 전략폭격기 B-1B의 한반도 전개를 기상악화를 이유로 전격적으로 연기했다. 주한미군 관계자는 "오늘 괌 기지 강풍으로 B-1B가 이륙하지 못했다"며 "B-1B의 한반도 전개를 최소 24시간 연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6.09.11
-US오픈테니스- 바브링카, 조코비치 꺾고 우승
-US오픈테니스- 바브링카, 조코비치 꺾고 우승
스탄 바브링카(3위·스위스)가 2016년 US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4천630만 달러·약 517억원) 챔피언의 자리에 올랐다. 바브링카는 1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남자단식 결승에서 지난해 우승자 노바크 조코비치(1위·세르비아)에게 3-1(6<1>-7 6-4 7-5 6-3) 역전승을 거뒀다.   기사더보기
2016.09.11
美 NFL 개막 첫 주 경기서 신인들 '화려한 데뷔'
美 NFL 개막 첫 주 경기서 신인들 '화려한 데뷔'
미국의 최대 스포츠 행사인 프로풋볼(NFL) 시즌이 본격 개막한 가운데 '루키'(Rookie)들의 선전이 두드러지고 있다. NFL 2016∼2017시즌 첫째 주인 11일(현지시간) 모두 14게임이 열렸다. 특히 이날 경기에서 지난 4월 NFL 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선발된 유망 신인들의 활약이 눈에 띄었다.   기사더보기
2016.09.11
'폐렴' 힐러리, 캘리포니아 유세 일정 취소
'폐렴' 힐러리, 캘리포니아 유세 일정 취소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 힐러리 클린턴이 폐렴을 이유로 이틀간의 캘리포니아 유세 일정을 전면 취소했다. 클린턴 선거 캠프의 닉 메릴 대변인은 11일(현지시간) "클린턴 후보가 12일이나 13일에 캘리포니아에 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AFP통신 등이 보도했다.   기사더보기
2016.09.11
마샨 린치(Marshawn Lynch) 풋볼에 복귀할 수도..
마샨 린치(Marshawn Lynch) 풋볼에 복귀할 수도..
    시애틀 시혹스 팀의 간판스타 마샨 린치 선수가 은퇴한지 수 개월 만에 NFL로 다시 복귀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직 확실하게 복귀가 결정된 것은 아니지만 만약 복귀하게 되면 4에서 5주 안으로 복귀할 것으로 알려졌다.   시혹스측은 린치를 은퇴 조취 시켰는데 만약 그가 복귀를 원할 경우 시혹스는 그를 받아들일
2016.09.09
시애틀 이산화탄소 배출 2008년 이후 6퍼센트 감소
시애틀 이산화탄소 배출 2008년 이후 6퍼센트 감소
  시애틀의 온실가스 배출량은 2008년과 2014년 사이 인구가 13퍼센트나 증가했슴에도 불구하고 6퍼센트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요일 발표된 이번 이산화탄소 배출량  보고에 의하면 2014년 차량들과, 빌딩에너지, 쓰레기 관리 등에서 부터 발생한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3백 5십만 메트릭 톤으로 나타났다.   총 배출량 중 3분의 2 정도는 차량에서 배출된 가스에 의한것으로 나타났다. 2008년과
2016.09.09
시애틀 몬레이크 지역 스쿨존 과속 카메라 작동 안해..
시애틀 몬레이크 지역 스쿨존 과속 카메라 작동 안해..
  학교들이 다시 개학을 하면서 학교 등하교 시간에 스쿨존에는 과속 방지를 위하 속도위반을 단속하는 카메라들이 설치되어있다.   헌데, 과속에 적발되어 티켓을 받았어도 벌금을 내지 않고 이를 피할 수 있는 방법이 있었다는 운전자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어떻게 이런일이 가능할까?   이같은 문제가 발생한 지역은 시애틀의 몬레이크(Montlake) 지역이다.   시애틀 시 검찰청에
2016.09.09
절 기부금 무장강도에 도난당해..
절 기부금 무장강도에 도난당해..
  지난 주 타코마에 있는 한 절에서 기부금이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기부금은 두 명의 무장 강도들에 의해서 도난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도 사건이 발생한 곳은 Khmer Theravadin 절로 두명의 무장한 남성들이 유리창을 깨고 절에 침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도들의 침입 당시 절 관리인이 아래층에 있었고 인기척을 듣고 침입한 무장강도들을
2016.09.09
美최대 약국체인 월그린, 독점규제 우려 매장 500개 정리
美최대 약국체인 월그린, 독점규제 우려 매장 500개 정리
미국 최대 약국체인 '월그린'(Walgreen)이 업계 3위 '라이트 에이드'(Rite Aid) 인수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독점규제 당국의 우려를 피하기 위해 매장 500여 개를 정리할 방침이다. 월그린은 8일(현지시간) "라이트 에이드 인수를 연내 마무리할 계획이며, 연방거래위원회(FTC)의 거래 내용 검토 과정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시카고 교외도시 디어필드에 본사를 둔 월그린은 작년 10월 펜실베이니아 주
2016.09.09
<北 핵실험> 김정은, 국제압박 비웃은 '극한도발'…격랑의 한반도
<北 핵실험> 김정은, 국제압박 비웃은 '극한도발'…격랑의 한반도
북한이 각종 탄도미사일 발사에 이어 9일 핵탄두의 위력 판정을 위한 핵폭발시험을 성과적으로 진행했다고 발표함에 따라 한반도 정세가 걷잡을 수 없는 격랑의 소용돌이로 빠져들고 있다. 지난 1월 4차 핵실험을 단행한 지 불과 8개월 만이며, 4차 핵실험에 대해 유례없이 강력한 유엔 안보리의 대북 제재 결의(2270호)가 채택된 지 6개월 만에 이뤄진 일이다.  
2016.09.09
1만7천달러 '골드 워치' 없어졌다…애플 럭셔리 시계 포기
1만7천달러 '골드 워치' 없어졌다…애플 럭셔리 시계 포기
애플이 최고 1만7천 달러(약 1천900만원)에 이르는 비싼 가격으로 화제가 됐던 18캐럿 '골드 애플 워치 에디션'을 이제 판매하지 않는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기사더보기
2016.09.09
오바마 이름 딴 기생충 등장…"길고 날씬하며 탄력성 굉장"
오바마 이름 딴 기생충 등장…"길고 날씬하며 탄력성 굉장"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이름을 딴 기생충이 등장했다. 8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세인트메리스대의 생물학 교수를 지낸 토머스 플랫은 '기생충학 저널' 최신호에 발표한 논문에서 새로 발견한 기생편충의 이름을 '버락트레마 오바마이'(Baracktrema obamai)로 명명했다. 플랫이 찾아낸 기생충은 길이 2인치(약 5cm)에 머리카락 정도의 두께를 가진 종으로 거북의 혈액에 서식한다.   기사더보기
2016.09.09
한미외교장관 "추가 대북조치 강구…중·러 동참 유도"
한미외교장관 "추가 대북조치 강구…중·러 동참 유도"
한국과 미국의 외교장관은 9일 북한의 제5차 핵실험에 대해 추가적인 대북 제재 조치를 신속히 강구하기로 했다. 윤병세 외교부 장관과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은 이날 15분간 진행한 전화통화에서 이번 핵실험에 대해 강력한 유엔 안보리 결의를 도출하고, 독자적인 추가 대북 제재 조치를 취하기 위해 고위급 및 실무 차원에서 긴밀히 협조하기로 합의했다고 외교부는 전했다.
2016.09.09
중국 금성그룹회장 20대 여승무원 성폭행해..
중국 금성그룹회장 20대 여승무원 성폭행해..
  자신의 전용 비행기에서 일하는 20대 여성 승무원을 성폭행한 중국 금성그룹 회장이 검찰의 수사를 받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금성 그룹 회장은 20대 여성 승무원들을 고용해 비행이 없을 때는 자신의 개인 비서로 일하게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회장은 호텔이나 다른곳에서도 여러차례 젊은 여성들을 성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일들이
2016.09.09
발암물질인 ‘비소’ 들어간 다이어트 식품 제조한 업체 적발 (한국뉴스)
발암물질인 ‘비소’ 들어간 다이어트 식품 제조한 업체 적발 (한국뉴스)
  발암물질인 비소가 들어간 다이어트 식품을 제조한 업체가 경찰에 적발되어 수사를 받게 되었다.   경기 군포에 위치한 문제의 회사는 그 대표와 관계자 3명이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경찰의 조사를 받기 위해 불구속 입건 되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문제의 제품에서는 1kg 당 2.8 mg 정도의 비소가 들어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인터넷에서
2016.09.09
워싱턴 주 법무장관, 고성능 무기 판매 금지시키려..
워싱턴 주 법무장관, 고성능 무기 판매 금지시키려..
  워싱턴 주 법무장관은 수요일 고성능 무기, 고출력 탄창 총등의 무기의 판매를 금지하려 한다는 의사를 밝혔다.   퍼거슨 법무장관은 2017년 입법안에 이같은 고성능 무기에 대한 제한 안건을 제출할 것임을 밝혔다. 제한될 안건에는 AR-15나 고출력 탄창총 (총 10발 이하만 허용) 등의 소지가 금지되는 내용이다.   그는 최근 머클티오 지역에서 발생한 총격
2016.09.08
메트로 서비스와 안전성 개선위해 3천 만불 투자될 것으로
메트로 서비스와 안전성 개선위해 3천 만불 투자될 것으로
  킹카운티는 앞으로 카운티 내 메트로 트랜짓의 서비스와 안전성의 개선을 위해 3천 만불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킹카운티에 따르면 현재 메트로 트렌짓의 서비스는 이용자들이 붐비는 노선에서는 한 버스에 사람들을 다 태울 수 없어 정류장에 남겨지는 가 하면, 다른 노선에서는 이용자가 없어 노선 자체가 취소되는 양상을 나타내고 있다.   이같은 불규칙적인
2016.09.08
레드몬드 수영장 라이프가드 여자 탈의실에 휴대전화 몰래 장착해 놓았다가 적발..
레드몬드 수영장 라이프가드 여자 탈의실에 휴대전화 몰래 장착해 놓았다가 적발..
  수요일 25세의 수영 라이프 가드가 레드몬드의 하트만(Hartman)  수영장에서 체포되었다.   오전 6시 30분경 수영장 내 여자 탈의실에서 벽에 테이프로 붙여진 휴대전화가 발견되면서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고, 이후 휴대 전화의 주인이 그 곳에서 근무하던 라이프 가드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현장에서 바로 체포되었다.   당시 수영장에서는 우든빌 고등학교 학생들이 수영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2016.09.08
시애틀 렌트 가격은 소득에 비해 적절한가?
시애틀 렌트 가격은 소득에 비해 적절한가?
  시애틀의 렌트 가격은 미 전역에서도 매우 높은 편에 속한다.   특히 다운타운의 교통이 편리한 지역 주변의 렌트는 그 가격이 더욱 높다.   캘리포니아 버클리 대학의 한 박사과정에서 연구한 결과에 의하면 시애틀 지역의 렌트가 높기는 하지만 평균 소득에 비교하면 비교적 적절한 가격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통상 수입의 30 퍼센트 정도를
2016.09.08
스포캔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2명 사망, 소방관도 부상입어..
스포캔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2명 사망, 소방관도 부상입어..
  스포캔의 북쪽 지역에서 발생한 화재로 각 여성 한명과 남성 한명이 사망했으며 현장에 출동했던 소방관 한명도 부상을 입었다.   화재는 수요일 오후 4시경에  Rosewood Club apartments 에서 시작 되었다.   화재 진압과정에서 부상을 입은 소방관은 2도에서 3도의 심한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화재 발생 후
2016.09.08
< US오픈테니스> 여자단식 승부조작 의혹…조사 착수
< US오픈테니스> 여자단식 승부조작 의혹…조사 착수
세계 4대 메이저 테니스대회 중 하나인 US오픈에서 승부조작이 의심가는 행위가 감지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영국 BBC는 8일(한국시간) US오픈테니스대회에서 수상한 패턴의 베팅이 발견돼 테니스진실성단체(TIU)가 조사에 착수했다고 전했다. 승부조작이 의심되는 경기는 US오픈 여자단식 티메아 바친스키(9위·스위스)와 비탈리아 디아트첸코(87위·러시아)의 1라운드다.   기사더보기
2016.09.08
무선 이어폰 '에어팟', 잃어버리기 쉬운 '애플의 미래(?)'
무선 이어폰 '에어팟', 잃어버리기 쉬운 '애플의 미래(?)'
애플의 신형 스마트폰 아이폰7·7플러스에서 관심을 끄는 건 무선 이어폰 에어팟(AirPods)이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아이폰7과 7플러스에서 3.5㎜ 크기의 이어폰 연결 구멍(잭)을 없애면서 대안으로 충전 케이블용 구멍에 연결할 수 있는 유선 이어폰과 함께 에어팟을 내놓았다. 에어팟의 특징은 간편함과 안정성이다.   기사더보기
2016.09.08
한진 물류대란, 美쇼핑시즌 '불똥' 우려…"소매업체 타격"
한진 물류대란, 美쇼핑시즌 '불똥' 우려…"소매업체 타격"
한진해운의 법정관리로 화물 운송에 차질이 생겨 미국 최대 쇼핑시즌에도 불똥이 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미 CNBC는 7일(현지시간) 한진해운 사태로 상품 유통에 잡음이 생겨 미국의 크리스마스 시즌 쇼핑객과 소매업체가 피해자가 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미국에선 추수감사절(11월)에서 크리스마스(12월) 연휴로 이어지는 연말이 최대 쇼핑시즌이다.   기사더보기
2016.09.08
악천후 핑계로 비행기에서 내리겠다며 소동부린 승객..  (한국 뉴스)
악천후 핑계로 비행기에서 내리겠다며 소동부린 승객..  (한국 뉴스)
  김포공항에서 제주도로 출발하려던 항공기에서 한 승객이 제주도의 날씨가 좋지않다며 갑자기 내리겠다고 소동을 부렸다.   이때문에 항공기는 이륙이 약 2시간 가량이나 지체되었고 동승하고 있던 다른 승객 279명이 불편을 겪어야 했다.   소동으로 인해 해당 항공기는 탑승장으로 돌아갔고 이후 폭발물 처리반과 국가 정보원 요원등에 의해 검색이 진행되었다.   하지만 비행기에서는 어떤
2016.09.08
미국 연방항공청, 항공기서 갤노트7 소지 금지 검토
미국 연방항공청, 항공기서 갤노트7 소지 금지 검토
미국 연방항공청(FAA)이 항공기에서 삼성전자[005930] 갤럭시노트7 소지를 금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IT 전문매체 기즈모도가 7일 보도했다. 기즈모도는 FAA 대변인이 "통상 배터리가 리콜되면 그 배터리와 배터리를 장착한 전자 제품을 항공기 승무원과 승객이 소지하지 못하도록 한다"며 "갤럭시노트7에 관해서도 (소지 금지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기사더보기
2016.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