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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캠프 정책보고서 "한미 FTA는 실패한 협상"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의 선거캠프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의 부정적인 면을 부각해 공식 정책 보고서에 담은 것으로 드러났다. 트럼프가 최근 연일 '한미 FTA 때리기'에 열을 올리는 데는 이 정책 보고서가 상당한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 4일 한국무역협회 워싱턴지부에 따르면 트럼프 대선캠프는 지난달 26일(현지 시간) 트럼프 후보가 추진하려는 통상·에너지·규제개혁을 세부적으로 설명한 경제계획안(Scoring
2016.10.03
한주간 날씨 & 소식
한주간 날씨 한주간 소식 헌티드 하우스(Haunted House) Sep 23 – Nov 5, 2016 12세 이하 어린이는 입장 불가. 9월 23일 부터 11월 5일 까지 관람가능하다. 웹사이트 : 웹사이트 : http://seattlehaunts.com/georgetown-morgue/ 타코마 필름 페스티벌 (Tacoma Film Festival) Oct 6 – 13, 2016 10월 6일 부터 13일
2016.10.03
파니이어 스퀘어에서 총격 발생으로 남성 한명 사망해..
일요일 아침 시애틀 파이니어 스퀘어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20대 남성 한명이 사망했다. 총격이 발생했을 당시 현장 주변에 있었던 경찰관 들은 여러 번의 총격을 들었다고 말했다. 총성이 들려온 곳은 Occidental Ave S & S Washington Street 근처로 당시 시각은 오전 2시 30분 경이었다. 총격을 듣고 현장에 경찰이 도착했을때 한
2016.10.03
시애틀 매리너스 플레이오프 진출 좌절돼..
시애틀 매리너스의 플레이오프 진출이 좌절되었다. 매리너스는 지난 토요일 밤 오클랜드 애틀랜틱스(Oakland Athletics)와의 경기에서 10 이닝 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지만 아쉽게도 한 점 차이로 패해 플레이 오프 진출이 좌절되었다. 이날 경기는 10이닝까지 8대 8로 동점을 유지하며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펼쳤지만 결국 9대 8로 패하고 말았다. 이번 경기는
2016.10.03
시혹스 연이은 승리, 제츠 상대로 27대 17로 승리
이번 시즌 러셀 윌슨의 컨디션은 최고로 보인다. 지난 경기에서의 무릎 부상에도 불구하고 러셀은 일요일 열린 뉴욕 제츠와의 경기에서 3번의 터치다운을 성공시키며 시애틀 시혹스팀을 또 한번 승리로 이끌었다. 시혹스는 뉴욕 제츠를 상대로 27대 17로 승리했다. 윌슨은 지난 주 샌프란시스코와의 경기 도중 태클에 걸려 넘어지다가 무릎에 부상을 입었다.
2016.10.03
파티장 떠나던 차량 나무 들이받아 1명 사망, 4명 부상
한 십대 운전자가 파티장을 떠나던 중 나무를 들이받아 함께 타고 있던 승객 한명이 사망하고 4명이 부상을 입은 사건이 발생했다. 운전자 역시 심한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가 발생한 지역은 Enumclaw의 본파이어 동쪽이다. 사건은 일요일 새벽 2시경 발생했고, 사고 당시 운전을 하던 18세의 브라이슨 스터블스(Bryson Stubbles)는 운전도중 통제를
2016.10.03
타코마 마리나 지역 화재로 보트 5척 회손
해안 경비대에 의하면 타코마 내 마리나에서 발생한 화재로 5척의 보트가 불에타 약 100 갤런에 달하는연료가 바다로 쏟아져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불에탄 5척의 보트 중 2척은 거의 물에 잠길 정도였으며 1척은 완전하게 침수되었다. 사고가 발생한 곳은 타코마 내의 타이 마리나(Tyee Marina) 로 사고는 일요일 발생했다. 사고 발생
2016.10.03
부시家 힐러리 앞으로?…조지 W.부시 딸, 힐러리 모금행사 참석
'부자(父子) 대통령'을 배출한 미국의 정치 명문 '부시 가문'이 이번 대선에서 소속 정당인 공화당 대신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을 지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부시가(家) 인사들이 직접 클린턴에 대한 공개 지지 선언을 하지는 않았지만, 우회적으로 자당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보다는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에게 호감을 표시하고 있다. 기사더보기
2016.10.02
'암과 싸우며 美대륙 횡단여행' 91세 할머니 길에서 영면
만 91세의 나이에 미 대륙 횡단 자동차 여행을 감행하며 전 세계 수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준 미국 미시간 주 노마 진 바우어슈미트 할머니가 13개월의 여정을 끝으로 세상을 떠났다. 노마 할머니의 가족은 1일 페이스북 '드라이빙 미스 노마'(Driving Miss Norma) 페이지에 "인생은 붙잡고 있기와 놓아주기 사이의 균형잡기"라는 13세기 시인 루미의 말을 인용한 뒤
2016.10.02
한국, G20중 GDP 대비 R&D 비율 가장 높아…출산율은 꼴찌
우리나라가 G20 국가 (전 세계 주요 20개국) 가운데 국내총생산(GDP) 대비 R&D(연구개발) 투자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유럽연합(EU)의 공식 통계기구인 유로스타트(Eurostat)가 최근 발표한 '세계 속의 EU' 자료에 따르면 GDP 대비 R&D 비용(2013년 기준)에서 한국은 4.15%로 일본(3.47%), 미국(2.81%), 호주(2.25%), EU(2.03%)를 앞지르며 1위를 차지했다. 기사더보기
2016.10.02
美 LA 남부서도 경찰의 흑인총격 사건…주민들 시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남부에서 경찰의 총격에 또다시 흑인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2일(현지시간) LA타임스 등에 따르면 흑인 밀집지역인 LA 남부에서 전날 오후 1시께 차에서 내려 도주하던 18세 흑인 청년 카넬 스넬 주니어가 경찰의 총에 맞아 현장에서 숨졌다. 이번 총격사건은 샌디에이고 인근 엘카혼 지역에서 경찰의 비무장 흑인 총격살해 사건이 발생한 지 사흘 만에
2016.10.02
美대선판 뒤흔든 트럼프 세금논란…"세금회피" vs "적법한 납세"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의 세금 문제가 한 달여밖에 남지 않은 대선판에서 핵심 쟁점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트럼프가 법망의 허점을 이용해 장기간 연방소득세 납부를 피해 왔다는 의혹이 제기된 데 따른 것이다. 트럼프가 그동안 납세보고서 공개를 거부하면서 그동안 각종 의혹이 제기돼 왔으나, 이번처럼 비교적 구체적인 내용이 언론에 의해 공개된 것은 처음이다.
2016.10.02
벨링햄 지역에 한 고등학교 전기 폭발로 휴교..
캐나다 벤쿠버 국경 근교의 한 고등학교가 전기 폭발로 인해 일정기간동안 휴교되었다. 사고의 발생으로 이 일대의 600가구에 대한 전기공급이 중단되었다. 사건이 발생한 시간은 수요일 밤으로 익일인 목요일 블레인(Blaine) 공립학교들은 모두 휴교 처리 되었다. 수사 당국에 의하면 폭발의 원인은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았고, 폭발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2016.09.30
금요일 유 디스트릭트 인근 교통체증 극심할 것으로 보여..
금요일 유 디스트릭트 인근에는 극심한 교통체증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바로 허스키스(Huskies) 와 스탠포드(Stanford) 간의 축구 경기가 오늘 저녁 열려 무려 7만 여명의 인파가 유 디스트릭트 인근으로 몰릴 예정이기 때문이다. 사운드 트렌짓과 킹카운티 메트로, 우버등의 교통 서비스사들은 이날 몰려들 인파에 대비해 되도록이면 이들을 모두 수용할 수 있도록
2016.09.30
레이크우드 게스 스태이션에 신용카드 사기단 나타나..
레이트 우드 경찰에 의하면 지역내 두 곳의 주유소에서 신용카드 정보 사기단의 모습이 나타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들은 주유소에 신용카드 정보 절도가 가능한 장치를 설치해 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용의자들이 범죄 행각을 벌인 곳은 사우스 타코마 웨이에 위치한 알코(Arco) 주유소와 위치가 확인되지 않은 다른 한 주유소 에서다. 문제의 장비들은 지난
2016.09.30
타코마 렌트 시애틀 부동산 시세 따라가나?
시애틀 시의 부동산 시장이 급속도로 상승하는 바람에 많은 거주자들이 시 밖으로 이주해 나가야 했다. 헌데, 이같은 현상이 전염이라도 된 것 처럼, 타코마 시내의 부동산 시장도 시애틀의 뒤를 쫓고 있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지난 6개월 동안 타코마 시내의 아파트 들의 렌트는 평균 142달러 혹은 13퍼센트 정도 인상되었다. 시애틀의 경우
2016.09.30
테크 자이언트 회사들 사운드 트렌짓의 3 캠페인에 엄청난 재정적 지원 아끼지 않아..
아마존, 익스피디아, 코스트코 등의 회사들은 1십만 달러를, 마이크로 소프트 사는 3십만 달러를 사운드 트렌짓의 3 캠페인에 기부했다. 현재까지 모아진 금액은 총 2백 4십만 달러로 알려졌다. 미 전역 기록에 보면 Mass Transit 경우 현재 까지 2백 4십만 달러를 지원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사운드 트렌짓의 경우겨우 1만 1천달러가 모였다.
2016.09.30
구글, 출퇴근길 카풀 서비스 본격화…우버 위협
구글이 최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카풀 서비스 '웨이즈'(Waze)를 본격 시작했다. 샌프란시스코의 스마트폰 이용자들은 '웨이즈 라이더' 앱을 내려받아 구글의 인기 있는 내비게이션 앱 웨이즈를 쓰는 운전자들에게 출퇴근길 차량 동승을 신청할 수 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구글이 지난 5월 샌프란시스코의 제한된 지역에서 서비스를 테스트하기 시작한 데 이어 최근 몇 주에 걸쳐 샌프란시스코 전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했다고
2016.09.30
미국 뉴욕서 한국미술 전시 발전방안 모색 심포지엄
공공외교 전문기관인 한국국제교류재단(KF)은 30일(이하 현지 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한국미술 전시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국제 심포지엄을 연다고 밝혔다. 이날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열리는 '한국미술 큐레이터 국제 심포지엄'에는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샌프란시스코 아시아박물관, 브루클린 미술관 등에서 한국미술을 담당하는 큐레이터 30여 명이 참가해 한국미술을 미국 관객에게 소개하는 새로운 방법을 논의한다. 기사더보기
2016.09.30
IBM 인공지능 '왓슨' 은행 도우미로 뛴다…금융규제 컨설팅
IBM이 굴지의 금융컨설팅회사를 사들인 뒤 인공지능(AI)을 활용, 월스트리트에 조언하기로 했다. 29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IBM은 프로몬토리파이낸셜을 인수하기로 합의했다면서 자사의 AI 시스템 왓슨의 능력을 이용한 왓슨파이낸셜서비스를 출범시킨다고 밝혔다. IBM은 이번 인수를 통해 은행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규제 환경에 적응하도록 도울 예정이다. 기사더보기
2016.09.30
美 8월 핵심PCE 1.7%↑…"연내 금리인상기대 높여"
미국의 물가지표가 일제히 고개를 들며 연내 금리인상의 근거를 키웠다는 평가를 받았다. 미국 상무부는 지난 8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의 전년대비 상승률이 1.0%, 핵심 PCE 물가지수 상승률이 1.7%였다고 30일(현지시간) 각각 밝혔다. 지난 7월의 PCE 물가지수와 핵심PCE 물가지수 상승률은 각각 0.8%와 1.6%였다. 기사더보기
2016.09.30
美대선 제3후보 게리 존슨에 "왜 남아있나" 함량미달 논란
아직도 대선 레이스에 남아 있는가?" 미국 대선 제3 후보인 자유당 게리 존슨을 놓고 이러한 여론이 일고 있다고 CNN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각종 여론조사에서 7∼8%로 만만치 않은 지지율을 보여온 그가 최근 유세와 언론 인터뷰 등에서 어처구니없는 장면을 연출하며 망신살이 뻗친 탓이다. 기사더보기
2016.09.30
매리너스 팀, 이번 시즌 플레이 오프에 진출할 수 있을까?
매리너스 팀이 이번 시즌 플레이 오프에 진출할 수 있는 가능성은 그닥 높지 않다. 하지만 아주 불가능한 것도 아니다. 지난 수요일 경기를 승리로 이끌면서 매리너스는 플레이오프를 향해 한발 더 다가서게 되었다. 매리너스팀이 마지막으로 플레이 오프에 진출한 것은 지난 15년 전이다. 올해 매리너스 팀이 와일드 카드를 받을 수 있는
2016.09.29
시혹스 쿼터백 러셀 윌슨 부상에도 불구하고 팀 훈련에 참여해..
시애틀 시혹스의 쿼터백인 러셀 윌슨이 수요일 팀의 훈련에 참여했다. 이같은 정황으로 볼때 윌슨은 오는 일요일 뉴욕 제츠(New York Jets)와 열릴 경기에서 경기에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팀의 수장인 피트 캐롤(Pete Carroll)은 윌슨이 훈련을 마치고 난 이후의 컨디션을 확인해야 그가 일요일 경기에 참여할 수 있을지 여부를 결정할
2016.09.29
갓 태어난 신생아 쓰레기 통에 버린 십대 처벌받게 돼..
지난 3월 시애틀 북쪽 지역에서 갓 태어난 아기를 쓰레기통에 버린 18세 여성이 처벌을 받게 되었다. 에버렛에 거주하는 사만다 휴스턴( Samantha Houston)은 보호가 필요한 아기를 버린 혐의를 받았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휴스턴은 지난 3월 25일 아기를 출산했고, 이후 사실을 인정하지 못하고 너무 충격을 받은 상태로 당황해 아이를 수건에
2016.09.29
"의회가 재의결한 9ㆍ11 소송법으로 美정부 줄소송당할 수도"
미국 의회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를 재의결해 정치적 타격을 안겨준 '9.11 소송법'은 실효성이 결여된 다분히 상징적인 것으로 미국의 외교정책만을 손상할 것이라는 비판적 평가가 나오고 있다. 텍사스대 로스쿨의 스티븐 블라덱 교수는 28일(현지시간) 의회가 오바마 대통령의 거부권을 다시 번복한 후 외교협회(CFR)와의 인터뷰에서 과연 의회가 상징적 성격이 강한 9.11 소송법을 재의결해야 했는지
2016.09.29
美초등학교서 총격…학생·교사 3명 부상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타운빌의 타운빌초등학교에서 28일(현지시간) 10대 청소년이 권총을 발사, 초등학생 2명과 교사 등 3명이 부상하는 사건이 발생해 미 사회가 충격에 빠졌다. 경찰은 용의자를 체포해 조사 중이며, 이 용의자는 초등학교 총격사건을 저지르기 전 집에서 아버지를 총으로 쏴 숨지게 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6.09.29
보안업체 "야후 해킹사태, 특정국가 아니라 범죄집단 소행"
인터넷 포털 야후의 해킹사태가 특정 국가의 소행이 아니라 범죄집단의 사주에 따른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보안업체 인포아머는 보고서를 내고 최근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2014년 야후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의 배후에 동유럽 범죄자 조직이 있다고 밝혔다고 블룸버그 통신 등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들이 해킹한 야후 이용자 개인정보는 최소 세 개 조직에 팔렸으며, 이
2016.09.29
오승환 "통증 심각하지 않아…100K도 의식 안 해"
오승환(34·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교체 원인이 된 허벅지 통증을 두고 "심각하지 않다"며 "내일 경기에서도 등판을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승환은 29일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 홈경기에 1-2로 뒤진 8회초 1사 3루에 등판해 1⅓이닝을 1피안타 무실점 2탈삼진으로 막았다. 9회초 2사 후 오승환은 마운드를 내려갔다. 기사더보기
2016.09.29
'손안의 이메일' 사랑받던 블랙베리, 어떻게 몰락했나
이동하면서 이메일을 사용할 수 있어 2000년대 접어들 무렵부터 선풍을 일으켰던 블랙베리(BlackBerry). 초기에는 롤렉스 시계나 몽블랑 만년필처럼 기업인들의 신분을 상징하기도 했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7년 반 전 취임할 때 백악관에서도 계속 블랙베리를 쓰려고 경호원들과 싸운 것은 유명한 일이다. 그러나 아이폰의 등장으로 내리막길을 걷기 시작한 블랙베리는 결국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다.
201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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