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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골프장·호텔로…'패색' 트럼프 사업 챙기기로 돌아섰나
미국 공화당 후보 도널드 트럼프가 자신이 경영하는 골프장과 호텔을 부지런히 찾고 있다. 불과 2주일 앞으로 다가온 대선에서 패색이 짙어지자, 선거 후를 염두에 두고 다시 사업을 챙기기 시작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의 26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는 전날 플로리다 유세 도중 짬을 내 마이애미에 있는 자신의 골프리조트인 '트럼프 내셔널 도럴'에 들렀다.
2016.10.26
벨뷰 콘도 화재로 결국 콘도 거주인 2 명 사망해..
photo : king 5 어제 밤 벨뷰 다운타운 벨뷰 스퀘어 인근에 위치한 콘도에서 발생한 화재로 주민 두 명이 결국 사망했다. 심정지 상태로 발견되 긴급히 하버뷰 메디컬 센터로 이동되었지만 결국 병원에서 사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나머지 두 명의 부상자들은 연기로 인한 질식 현상과 화상등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2016.10.25
신생아부터 한 살 까지, 부모와 같은 방에서 자면 신생아 사망률 줄일 수 있어.
photo : king 5 놀랍게도 많은 미국내의 신생아와 영유아 들이 자다가 숨이 막혀 사망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 매년 약 3천 5백명에 달하는 영유아들이 질식하거나 목이 졸려 사망하는 것으로 알려져 그 충격을 더해주고 있다. 이같은 불우의 사고는 아기와 부모가 한 방에서 같이 잘 경우 크게 줄어들 수 있다고
2016.10.25
워싱턴 주 대학교(Washington State University) 남학생 클럽하우스에서 학생 한명 사채로 발견..
photo : king 5 워싱턴 주 대학교(Washington State University) 관계자들에 따르면 해당 학교 남학생 한 명이 Pi Kappa Phi 남학생 클럽하우스 에서 월요일 아침 사채로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풀만(Pullman) 경찰은 오전 12시 50분경 사망한 학생과 한 집에 사는 학생으로 부터 신고를 받고 565 NE Colorado Street in Pullman에
2016.10.25
(속보) 다운타운 벨뷰 콘도에서 화재, 4명 부상..
photo : custom 다운타운 벨뷰에 위치한 한 콘도에서 발생한 화재로 소방대원들이 현재 화재를 진압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고 소방대원들이 현장에 도착한 것은 저녁 7시 30분경이었다. 화재가 발생한 콘도는 다운타운 벨뷰 공원 인근 115 100th Avenue Northeast에 위치한 The Chimneys 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화재로 인해
2016.10.25
中 HNA그룹, 7조4천억원 들여 힐튼호텔 최대주주된다
중국 하이난항공그룹(HNA)이 미국의 호텔 체인사업자인 힐튼 월드와이드 홀딩스의 지분 25%를 인수한다고 월 스트리트 저널과 파이낸셜 타임스 등 외신들이 24일 보도했다. HNA그룹은 미국의 세계적 사모펀드인 블랙스톤으로부터 힐튼 지분 25%를 65억 달러(약 7조4천억원)에 사들이기로 했다고 이날 발표했다. 지난 21일의 종가인 주당 22.91달러에 15%의 프리미엄을 얹은 주당 26.25달러를 블랙스톤에 현금으로 지불하는 조건이다. 이번
2016.10.24
위기의 트위터…"1년만에 또 감원…임직원 8% 잘라낼 듯"
이달 초 매각 무산으로 최악의 위기에 내몰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업체 트위터가 인력 감원에 나설 전망이다. 트위터는 전체 직원의 8%, 약 300명을 감원할 계획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25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감원 발표는 이르면 트위터의 3분기 실적발표가 예정된 27일 전에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트위터는 꼭 일 년 전인 지난해 10월에도 전체 인력의 8%, 총 336명을
2016.10.24
차이나머니 공포에 중국의 외국기업 쇼핑 44조원어치 무산
중국의 해외 기업 인수합병이 급증했지만, 차이나머니에 대한 반발 때문에 인수가 좌절되는 사례도 눈에 띄게 늘고 있다. 투자은행 그리슨스 픽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해 7월 이후 16개월간 중국 기업의 대형 인수 시도가 합의 이후 무산된 것은 11건(14%), 389억 달러(약 44조원) 어치에 이른다고 파이낸셜타임스가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주로 미국과 호주 등의 정부가 인수합병 심사를 엄격하게
2016.10.24
'유령계좌 스캔들' 美 웰스파고 고객들 다른 은행 갈아탄다
미국의 자산 기준 4위 은행 웰스파고가 '유령계좌' 스캔들로 실추된 이미지를 회복하기 위해 TV 광고를 시작했지만, 고객들은 대거 이탈 조짐을 보이고 있다. 24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컨설팅업체 cg42의 설문조사에서 웰스파고 고객 가운데 30%는 다른 은행을 대안으로 활발히 찾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명 가운데 1명꼴인 전체의 14%는 이미 다른 은행으로 옮기기로 했다고 답했다.
2016.10.24
혼수상태서 깨어난 美청소년, 모르던 스페인어 '술술'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미국 청소년이 잘 모르던 스페인어를 유창하게 구사해 가족과 의료진을 놀라게 했다. 24일(현지시간)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에 따르면, 현대 과학으로 설명이 불가능한 신비의 주인공은 미국 조지아 주에 사는 루벤 누스모(16)다. 축구 선수인 그는 지난달 24일 경기 중 볼을 다투다가 동료 선수의 발에 오른쪽 머리를 심하게 맞아 혼수상태에 빠졌다. 기사더보기
2016.10.24
한주간 소식 & 날씨
한주간 날씨 한주간 소식 헌티드 하우스(Haunted House) Sep 23 – Nov 5, 2016 12세 이하 어린이는 입장 불가. 9월 23일 부터 11월 5일 까지 관람가능하다. 웹사이트 : http://seattlehaunts.com/georgetown-morgue/ 할로윈 온더 팜 Oct 24 – 31, 2016 Halloween on a farm October 24 - 31,
2016.10.24
한인 대학생 김영광씨 행방 아직도 불명
photo : king5 피어스 카운티 출신인 22세 김영광씨가 아직도 행방이 묘연한 상태다. 지난 10월 15일 토요일 오전 6시부터 연락이 두절된 김영광씨는 현재까지 실종상태다. 사건을 맡은 경찰들이 수색작업을 시작했지만 아직까지도 별다른 성과가 없다. 영광씨는 사라지던 날 오전 6시 40분경 한국에 있는 전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고속도로에서 잘못된 출구로 나와
2016.10.23
어번(Auburn)에서 여성 한 명 경찰 총맞고 사망해..
금요일 밤, 어번(Auburn)에 위치한 머클슛(Muckleshoot) 부족지의 한 주택에서 여성 한명이 경찰관 두 명이 쏜 총에 맞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킹 카운티 쉐리프는 한 여성이 집안에서 무기를 소지한 채 자살을 하려고 한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신고 전화가 접수된 것은 오후 6시 30분 경 이었다. 여성이 거주하고 있는 주택은 어번의
2016.10.23
다운타운 레벤워스(Leavenworth) 한복판에 새끼곰 돌아다녀..
photo : northwest 목요일 다운타운 레벤워스(Leavenworth) 한복판에는 아기곰이 돌아다니는 기묘한 모습이 목격되었다. 다운타운에 위치한 한 햄버거 카페 종업원은 아기곰이 가게 앞 현관에서 어슬렁 거리는 모습을 보게된다. 아기곰은 창문 주변에서 코를 쫑긋 거리며 냄새를 맡은 후 곧이어 계단 아래로 내려갔다. 당시 카페에서 일하던 종업원 버지니아(Virginia)는 생각지도 못했던 아기곰과의
2016.10.23
태평양 해안을 오염시키며 퓨젯 사운드로 입항한 두 척의 배에 1백 3십만 달러의 벌금 부과..
지난해 말 퓨젯 사운드 항으로는 두 척의 그리스 배들이 입항했다. 입항한 두 척의 배들은 각 Angelakos SA 와 Gallia Graeca Shipping LTD 사 소유다. 이들 선박 회사들에게 미 연방 정부는 총 1백 3십만 달러를 벌금으로 부과했다. 선박에는 연료 사용시 발생되는 오염을 조절하는 장치 이른바 물과 기름을 분리하는
2016.10.23
"中 해커들, 남중국해 작전용 美 항모 겨냥 해킹 시도"
중국 해커들이 자국과 필리핀 간의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과 관련해 헤이그 소재 상설중재재판소(PCA)의 판결이 나오기 하루 전인 지난 7월 11일 미국 핵 추진 항공모함 로널드 레이건호를 방문하기로 한 각국 정부관계자를 대상으로 해킹을 시도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2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미국 사이버 보안업체 파이어아이(FireEye) 조사를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 해커들은
2016.10.23
"힐러리 지지율 50%로 최고 찍어…트럼프 38% 바닥"
미국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의 지지율이 최고로 치솟은 반면, 도널드 트럼프를 바닥을 쳤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현지시간) 나왔다. 대선을 불과 16일 앞두고 클린턴이 완전히 승기를 굳힌 모양새다. ABC방송이 지난 20∼22일 유권자 874명을 상대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클린턴의 지지율은 50%에 달해 38%에 그친 트럼프를 12%포인트 앞섰다. 자유당 게리 존슨 후보는 5%, 녹색당 질 슈타인
2016.10.23
'킹 메이커' 미셸, 힐러리 선거유세에 첫 공동출격
이번 대선의 진정한 '킹 메이커'로 불리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부인 미셸 오바마가 오는 27일(현지시간) 민주당 대선후보 힐러리 클린턴과 처음으로 함께 모습을 드러낸다. 첫 공동 지원유세 출격이다. 미 언론은 23일 미셸 여사가 이날 노스캐롤라이나 주 윈스턴세일럼에서 클린턴의 유세를 돕는다고 전했다. '경합주'로 꼽히는 노스캐롤라이나는 클린턴이 공들이는 지역이다. 리얼클리어폴리틱스 평균 지지율 조사에서는 클린턴이 경쟁자인
2016.10.23
71년 만에 WS 열리는 리글리 필드…입석조차 259만원
시카고 컵스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맞붙는 올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는 시작 전부터 과열 양상이다. 1908년 이후 108년 만에 우승에 도전하는 컵스와 1948년 이후 첫 우승을 바라보는 클리블랜드 모두 한(恨)이라면 뒤지지 않는다. 컵스는 월드시리즈조차 1945년 이후 71년 만이며, 클리블랜드도 1997년 이후 처음 진출한지라 두 팀의 역사적인 맞대결을 현장에서 지켜보려는 야구팬의 열기가 뜨겁다. 올해
2016.10.23
美카지노승객 수송버스 참변 13명 사망…한인 포함 가능성도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 23일 오전 5시 17분(현지시간)께 승객 40명 이상을 태운 관광버스가 대형 트럭 트레일러의 후미를 받는 대형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최소 13명이 숨지고 31명이 다쳤다고 일간지 더 데저트 선과 로스앤젤레스(LA) 타임스가 캘리포니아 주 고속도로 순찰대를 인용해 보도했다. 최초 사망자는 7명이었으나 경찰과 소방대원이 현장에서 시체를 추가로 수습하면서 13명으로 잠정
2016.10.23
인도서 외국인 관광객 상대로 약탄 음료수 이용해 금품 갈취하는 범죄 급등, 주의 요망..(세계)
photo : yonhap 최근 인도에서는 한국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금품 갈취 범죄가 여러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관광을 도와주는 척 하면서 접근해 관광객들에게 약물을 탄 음료를 건내고 음료를 마신 관광객이 정신이 없어질 때를 이용해 그들의 금품을 갈취하는 수법을 이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때문에 인도를 여행할 계획이 있다면 절대로
2016.10.22
치즈케익 팩토리(Cheesecake Factory) 타코마 지역에 270건의 직업 창출할 것으로
photo : king 5 워싱턴 주 타코마 거주인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찾아왔다. 인기 레스토랑 체인 인 치즈 케익 팩토리가 다가오는 홀리데이 시즌에 타코마 지역에 270건의 직업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치즈케익 팩토리사는 오는 12월 6일 타코마에 무려 8,800 스퀘어 푸트에 달하는 매장을 개장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때문에 새롭게 개장하는 매장에서
2016.10.21
22세 한인 대학생 시애틀 서 실종 6일째
photo : king 5 지난 10월 15일 부터 실종된 22세 한인 남성을 찾기위해 경찰이 계속해서 수사를 진행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22세 김영광(Young Hills) 씨는 지난 15일 오전 6시 40분경 한국에 있는 전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해 고속도로 출구를 잘못 나와 길을 잃었다고 한 이후
2016.10.21
시혹스 쿼터백 러셀 윌슨과 키아라 반가운 소식?
photo : king 5 시혹스의 쿼터백 러셀 윌슨과 그의 새 부인인 키아라 사이에서 반가운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그들 사이에 아기가 생겼기 때문이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이들 커플은 자식들이 많은 가정을 꾸리고 싶어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윌슨과 키아라 커플은 지난 7월 은밀하게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 사이에서 태어날 아기는 윌슨에게는
2016.10.21
홈레스 캠프에서 굶주린 어린아이들 3명 발견돼
photo : kiro 7 웨스트 시애틀의 한 다리 아래 홈레스 캠프에서 어린아이들 3명이 발견되었다. 이들은 각 6세, 3세와 1세의 어린 아이들이다. 아이들이 발견된 장소는 매우 비위생적인 환경이었고 아이들은 몇일 동안 굶주린듯 많이 배가 고픈 상태였다. 발견된 아이들은 바로 아동 보호 서비스 기관으로 넘겨졌고, 그곳에서 아이들에게 목욕과 음식을
2016.10.21
美빌보드 "방탄소년단 해외로 뻗어나가"…대표곡 10곡 추천
미국 빌보드가 그룹 방탄소년단의 대표곡을 추천하며 음악적인 성과를 조명했다. 빌보드는 19일(현지시간) '꼭 들어야 할 방탄소년단의 대표곡 10'(10 Must-Listen BTS Songs)이란 제목의 칼럼에서 "2013년 데뷔한 방탄소년단이 이번 주 새 앨범 '윙스'(WINGS)로 '빌보드 200'에서 한국 가수 최고 순위인 26위를 기록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주류 음악은 아니지만 힙합, 일렉트로닉, 더많은 멜로디 요소의 독특한 혼합으로
2016.10.21
테슬라 '완전 자율주행' 기능 가격은 900만원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가 완전 자율주행 기능의 값어치를 8천 달러(약 900만원)로 매겼다. 20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테슬라는 공장에서 생산하는 모든 차량에 완전 자율주행을 가능하게 하는 하드웨어를 탑재한다고 전날 발표한 데 이어 이날 소프트웨어로 자율주행 기능을 작동시키는 가격을 8천 달러로 책정했다. 테슬라는 또 이용자가 우버와 비슷한 차량공유 네트워크를 통해 이 비용을 상쇄할 수 있다고
2016.10.21
美 항공기 이어 열차·기차역에도 갤럭시노트7 반입 금지
미국 항공사가 삼성전자 갤럭시노트7 반입을 금지한 데 이어 미국의 한 철도업체가 열차에서도 같은 조처를 했다. 미국 장거리 여객 철도인 암트랙(AMTRAK) 소속 퍼시픽 서프라이너는 20일(현지시간) 공식 트위터에 "잠재적 안전 문제를 우려해 기차와 고속버스는 물론 역과 플랫폼에서 갤럭시노트7 소지를 금지한다"고 밝혔다. 퍼시픽 서프라이너는 캘리포니아 주(州)의 샌디에이고∼샌 루이스 오비스포 563㎞ 구간에서 철도를
2016.10.21
CNN "힐러리, 경합주 조기투표에서 트럼프에 앞서"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인 힐러리 클린턴이 대선 승부를 결정지을 '경합주' 조기투표에서 라이벌인 도널드 트럼프를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CNN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NN은 유권자정보관리업체인 캐털리스트와 조기투표자 관련 정보를 분석해 이같이 전했다. 이들에 따르면 지금까지 총 330만 명이 조기투표를 했다. 격전지 상황을 보면 경합주로 꼽히는 노스캐롤라이나와 애리조나, 유타, 위스콘신, 버지니아, 조지아 주 등이 4년 전에
2016.10.21
트럼프캠프 선임고문 짐 머피 활동중단…패배 예감?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의 핵심 참모인 짐 머피 캠프 선임고문이 활동을 전격 중단했다. 21일(현지시간) 미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에 따르면 머피는 성명에서 "사임한 것은 아니고 개인적 이유로 대선 캠페인에서 한 발짝 물러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머피는 개인적 이유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복수의 캠프 내부 소식통은 머피가 최근 며칠 동안 모습을 보이지
201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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