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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맏사위 쿠슈너 "크리스티 퇴출 나와 관계없다"
트럼프 맏사위 쿠슈너 "크리스티 퇴출 나와 관계없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맏사위 재러드 쿠슈너는 22일(현지시간) 자신이 크리스 크리스티 뉴저지 주지사 퇴출의 배후라는 일각의 관측과 언론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일축했다. 쿠슈너는 이날 미 경제전문지 포브스 인터뷰에서 크리스티 주지사와의 불화설에 대해 "크리스티 주지사와 나는 6개월 전에 '이번 대선이 과거에 우리가 갖고 있었을 수도 있는 그 어떤 차이보다도 훨씬
2016.11.22
웨스턴 워싱턴 지역에 돌아다니고 있는 위조지폐 구분법..
웨스턴 워싱턴 지역에 돌아다니고 있는 위조지폐 구분법..
photo : northwest   웨스턴 워싱턴 지역에 위조지폐들이 돌아다니고 있으니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수사당국은 밝혔다.   센트렐리아 경찰서에 의하면 100달러 짜리 위조지폐가 지역내 여러 상점들을 통해 유통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적발된 위조지폐들은 모두 지폐에 외국 상징들인 붉은색, 혹은 분홍색을 새겨져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달 전인 10월 경에는 북남 지역에 20과 100달러
2016.11.20
레이크 스티븐스에서 주택에 강도침입, 집에 있던 여성 총에 맞아..
레이크 스티븐스에서 주택에 강도침입, 집에 있던 여성 총에 맞아..
photo : northwest   화요일 아침 레이크 스티븐스의 한 여성이 강도를 당하고 그들하게 총을 맞는 사건이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경찰이 현장에 도착한 시각은 오전 6시 30분경, 37세의 여성이 2200 block of 107th Avenue Southeast 에 위치한 주택에서 강도 신고를 했다.   여성은 강도들이 자신의 집에 들어와 그녀의 머리에 총구를 겨누고는
2016.11.20
워싱턴 주 마리화나 세일 예상치 초과, 지난해 분기당  수익 2억만 달러 넘어
워싱턴 주 마리화나 세일 예상치 초과, 지난해 분기당  수익 2억만 달러 넘어
photo : northwest     워싱턴 주의 마리화나 세일이 예상치를 훨씬 초과해  분기당 수익이 2억만 달러 넘었다.  지난해  2분기의 마리화나 세일 수치는 현재까지 유례없는 기록적인 수치로 나타났다.   지난해 1월 부터 3월 까지 마리화나의 세일은 알코올의 세일 수치를 넘지 못했다. 알코올 세일은 마리화나 세일에 비해 5천 4백 8십만 달러 더
2016.11.20
급속하게 증가하는 스노호미쉬 인구밀도, 현존 도로 시스템 소화 못해
급속하게 증가하는 스노호미쉬 인구밀도, 현존 도로 시스템 소화 못해
  새롭게 조사된 결과에 의하면 스노호미쉬 카운티 내의 인구 증가 추세가 지역내 도로 시스템이 소화할 수 없는 정도로 나타났다.   이같은 문제를 인지한 스노호미쉬 카운티는 지역내 교통 체증이 더 악화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중이다.  해당 카운티는 향후 20년 동안 2십만명의 인구가 추가 유입될 것을 예상하고 있다.   이들이 고려하고
2016.11.20
켄트 지역에서 차량 아파트로 돌진해
켄트 지역에서 차량 아파트로 돌진해
photo : king5     켄트 지역에서 한 차량이 아파트로 돌진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차량은 아파트에 충돌한 후 남자 한명을 들이받아 피해 남성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차량이 들이받은 아파트는10800 block of Southeast 240th Place 에 위치하고 있다.   차량은 아파트를 들이받은 후 피해 남성 위를 깔고 멈춘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2016.11.20
트럼프 당선 이후 목소리 커지는 백인 우월주의 단체
트럼프 당선 이후 목소리 커지는 백인 우월주의 단체
 도널드 트럼프가 제45대 미국대통령에 당선된 것을 계기로 미국에서 백인 우월주의가 목소리를 키우고 있다. 뉴욕타임스는 20일(현지시간) 워싱턴DC의 '로널드 레이건 빌딩 앤드 인터내셔널 트레이드 센터'에서 전날 진행된 국가정책연구소(National Policy Institute)의 연례 컨퍼런스를 전하면서 백인 우월주의자들이 트럼프의 당선을 축하하는 자리였다고 보도했다. 이 단체는 '대안 우파'(Alt-Right)로 불리는 백인 우월주의자들의 모임으로 2005년 설립됐다.   기사더보기
2016.11.20
美텍사스 고교서 '트럼프 암살극' 소동으로 학부모 '발칵'
美텍사스 고교서 '트럼프 암살극' 소동으로 학부모 '발칵'
미국 텍사스 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암살을 그린 촌극을 제작했다가 징계를 받을 전망이다. 20일(현지시간) 일간지 워싱턴포스트 등에 따르면, 텍사스 주 샌안토니오 시에 있는 존 마셜 고교에서 10학년 학생 2명과 교사 1명 등 3명이 '도널드 트럼프 암살'이라는 연극을 상연해 비판해 직면했다. 여교사는 지난주 학생들에게 수업 시간에
2016.11.20
"미국 올 연말 쇼핑시즌, 모바일 트래픽이 데스크톱 첫 추월"
"미국 올 연말 쇼핑시즌, 모바일 트래픽이 데스크톱 첫 추월"
미국에서 모바일이 온라인 쇼핑 수단으로서 데스크톱을 처음으로 제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1일 파이낸셜 타임스에 따르면 어도비 디지털 인사이츠는 11~12월 두 달간에 걸친 미국의 쇼핑시즌에 온라인 쇼핑 사이트 방문자의 53%가 모바일 기기를 사용할 것으로 예상했다. 어도비 디지털 인사이츠는 미국의 100대 온라인 쇼핑 사이트 가운데 80%를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이같이 내다봤다. 비록
2016.11.20
美 엔터테인먼트업계 '차세대 리더' 앤지 강 씨
美 엔터테인먼트업계 '차세대 리더' 앤지 강 씨
"한국의 디지털 미디어 산업은 다른 어느 국가보다 앞서 있어요. 첨단기술의 선봉국가죠. 저도 한국으로부터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미국 연예 전문지 '할리우드 리포트'가 '엔터테인먼트업계 35세 이하 차세대 리더'로 선정한 한인 2세 앤지 강(여·33) 씨는21일 연합뉴스와의 이메일 인터뷰에서 "이민자가 디지털 미디어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게 어려운 일인데, 이번에 능력을 인정받은 것 같아 영광"이라고
2016.11.20
美 미주리 세인트루이스서 경찰관 매복 총격받아 중태
美 미주리 세인트루이스서 경찰관 매복 총격받아 중태
20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미주리주(州) 세인트루이스에서 경찰관 1명이 매복 총격을 받아 중태에 빠졌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세인트루이스 경찰 당국은 46살의 경찰관 1명이 이날 오후 7시 30분께 순찰차에 앉아있다가 갑자기 접근한 차량으로부터 총격을 받아 중태라고 밝혔다. 경찰관은 얼굴에 2차례 총격을 당했으나, 말은 할 수 있는 상태다.   기사더보기
2016.11.20
총을 든 사람과 맏닥들였을때 가장 좋은 대처 방안은?
총을 든 사람과 맏닥들였을때 가장 좋은 대처 방안은?
photo : king5   지난해만 미국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은 무려 알려진 것만 372건이다. 하루에 적어도 한 건 이상의 총격이 발생하다는 결론이다. 총격사건은 학교, 직장과 집안 등 장소를 가리지 않고 발생하고 있다.   총이 발싸되는 순간 2명에서 4명의 사람들이 사망하게 된다. 총을 든 사람과 맏닥들이는 상황을 상상해 본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만약
2016.11.18
급성이완성마비(AFM) 증상들 백신과는 무관한 것으로
급성이완성마비(AFM) 증상들 백신과는 무관한 것으로
  최근 어린 아이들 사이에서 나타나기 시작한 급성 이완성 마비(AFM) 증상들이 아이들에게 주어진 백신 때문이라는 루머에 대해 보건 당국 관계자들은 사실 무근이라고 발표했다.   킹카운티 보건 당국 의사인 제프 두친( Jeff Duchin) 은 인터넷을 통해 떠돌고 있는 루머가 사실이 아니라고 말했다. 백신이 발병하고 있는 질병과 어떤 관계가 있다는 것을 입증할만한
2016.11.18
새롭게 달라지는 알라스칸 웨이, 불만족 하는 사람들 많아
새롭게 달라지는 알라스칸 웨이, 불만족 하는 사람들 많아
photo : northwest   알라스칸 웨이 고가를 없애고 새롭게 디자인 되는 워터프론트 도로 계획의 일부가 나왔다.   계획의 내용은 알라스칸 웨이를 8차선으로 넓히고, 추가 한 차선은 주차, 다른 한 차선은 자전거, 세계의 버퍼가 건설된 계획이다.  계획대로라면 보행자들은 사우스 메인(South Main Street) 과 이슬러 웨이(Yesler Way) 를 건널때 111피트 가량을 걸어야
2016.11.18
"애플, 아이폰 위탁조립업체 2곳에 美 이전 생산 검토요청"
"애플, 아이폰 위탁조립업체 2곳에 美 이전 생산 검토요청"
애플이 아이폰의 일부 생산라인을 미국 국내로 옮겨오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외국으로 빠져나간 공장을 다시 미국으로 불러들여 제조업을 부활시키겠다고 공약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을 의식한 움직임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경제전문지 포천 등 미국 언론들은 17일(현지시간) 닛케이아시안리뷰의 보도를 인용해 애플이 지난 6월 아이폰을 위탁 제조하는 대만의 폭스콘(훙하이 정밀공업)과 중국의 페가트론에 아이폰
2016.11.17
아마존, 동영상 200개국 서비스 준비…넷플릭스에 가공할 상대
아마존, 동영상 200개국 서비스 준비…넷플릭스에 가공할 상대
미국 아마존이 전 세계를 아우르는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고 월 스트리트 저널과 블룸버그 통신 등 외신이 17일 보도했다. 소식통들에 따르면 아마존은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의 범위를 약 200개 국가·지역으로 확대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마존은 현재 미국과 영국, 독일, 호주, 일본 등 소수 국가에서만 서비스하고 있다. 아마존은 이날 웹사이트를 통해 자사가
2016.11.17
트럼프 맏사위 쿠슈너 '재산 백지위임' 검토…공직 진출로 가닥
트럼프 맏사위 쿠슈너 '재산 백지위임' 검토…공직 진출로 가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맏사위 재러드 쿠슈너(35)가 공직 진출을 위해 면밀한 법률 검토에 나섰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대통령 친인척의 공직 임명을 규제하고 있는 연방 친족등용금지법(Nepotism rule)과의 충돌을 피하려고 변호사들과 '해법 찾기'에 나섰다는 것이다.   기사더보기
2016.11.17
자식 2명을 납치한 엄마 실형 선고받아..
자식 2명을 납치한 엄마 실형 선고받아..
  로스앤젤레스에 거주하는 한 여성이 자신의 자식 2명을 납치한 혐의를 받고 13개월의 실형을 선고 받았다. 납치된 아이들은 당시 아버지와 함께 벨뷰에 거주중이었고, 이들을 납치한 엄마는 이후 해외로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문제의 여성은 42세 페이 신 쿠(Faye Hsin-I Ku)로 목요일 아이 납치 혐의에 대해 유죄를 선고 받았다.     수사
2016.11.17
2017년 워싱턴헬스플랜 치과보험 안내
2017년 워싱턴헬스플랜 치과보험 안내
워싱턴 헬스플랜 재등록 기간이 11월 1일부터 시작되었다​. 2017년에는 치과보험을 선택할 수있게 되었는데 많은 가입 희망자들을 위해 간략한 안내를 하려고 한다. 오늘은 19세 이상 어른들을 위한 치과 보험에 대해서만 설명을 하겠다. 물론 워싱턴 애플 핼스에 해당되는 어른들은  ProviderOne에 치과 커버가 포함 되어 있다.  해당자들은 인터넷의 검색엔진에서 'ProviderOne find a Provider '
2016.11.17
트럼프 국외 무역과의 전쟁 선포, 워싱턴 주에 미치는 영향은?
트럼프 국외 무역과의 전쟁 선포, 워싱턴 주에 미치는 영향은?
photo : king5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자는 미국의 경제에 큰 변화를 계획하고 있다고 대선 캠페인 내내 주장해 왔다. 그는 특히 국외 다른 나라들과의 무역에서 미국이 커다란 손해를 보고 있다며 세계 각국과의 무역에 대한 전쟁을 선포했다. 이는 앞으로 해외 물자 입고시 다른 나라들에게 지금보다 훨씬 더 높은 세금을 부여하겠다는 내용도
2016.11.17
쇼핑카트가 없다며 화난 여성 쇼핑몰에 불질러..
쇼핑카트가 없다며 화난 여성 쇼핑몰에 불질러..
photo : king5   쇼핑몰에 카트가 없다며 화가난 한 여성이 쇼핑몰에 불을 지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여성이 불을 지른 쇼핑몰은 켄트에 위치한 한 몰이다.   올해 64세인 린다 캐서린 파프러스키(Linda Katherine Poplawski) 는 지난 일요일 Pacific Highway S. 와 Kent-Des Moines Road 사이의 달러 트리 샵에 불을 지른 혐의로 방화 1급형을 선고
2016.11.17
벨뷰 아시안 슈퍼에서 생선먹고 희귀성 박테리아에 감염..
벨뷰 아시안 슈퍼에서 생선먹고 희귀성 박테리아에 감염..
photo : king 5   킹 카운티 여성 한명이 아시안 슈퍼에서 구매한 생선을 먹고 희귀성 박테리아에 감염되었다. 해당 슈퍼는 벨뷰에 위치한 아시안 슈퍼다.   문제의 균은 비브리오 폐혈균으로 드물게 감염되며 심할 경우에는 치명적일 수도 있다. 비브리오 폐혈균에 감염된 여성은 50대로 지난 11월 10일 감염 사실이 확인되었다.   감염된 여성이 문제의
2016.11.17
빗나간 대선 예상 결과, 무엇이 문제였나?
빗나간 대선 예상 결과, 무엇이 문제였나?
photo : northwest   지난 주의 대선 결과는 많은 언론 매체들과 조사 기관들이 예측한 결과를 정 반대로 위엎는 결과였다. 이같은 결과는 역사적으로 유례없는 상황으로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그 이유가 무엇이였는지제 대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언론 매체들은 이번 대선에 대한 예측 조사가 적절한 대상의 사람들을 상대로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의견을
2016.11.17
트럼프 일자리되찾기 가능할까…아이폰 美서 만들면 90弗 비싸져
트럼프 일자리되찾기 가능할까…아이폰 美서 만들면 90弗 비싸져
"애플의 아이폰과 컴퓨터를 중국이 아닌 미국에서 생산하도록 하겠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대선 유세 기간에 미국의 제조업을 되살리고 해외에 빼앗긴 일자리를 되찾겠다며 이 같은 공약을 내세웠다. 하지만 트럼프의 이 야심 찬 공약을 실현하려면 소비자들은 최신 아이폰을 하나 살 때마다 최대 90달러(약 10만원)를 더 내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6일(현지시간)
2016.11.17
北 장일훈·최선희 제네바 도착…美 38노스팀과 비공식 접촉
北 장일훈·최선희 제네바 도착…美 38노스팀과 비공식 접촉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후 처음으로 북한 당국과 미국의 민간 전문가들이 비공식 만남을 시작했다. 17일(현지시간) 제네바에서 시작하는 양측의 트랙2(민간채널 접촉) 대화에 북한에서는 장일훈 유엔주재 차석대사와 최선희 북한 외무성 미국 국장이 참석했다. 미국에서는 존스홉킨스대 한미연구소의 북한전문 웹사이트 '38노스' 운영자인 조엘 위트 연구원, 로버트 아인혼 브루킹스연구소 수석연구원 등이 대화 상대로 나섰다.
2016.11.17
美 10월 소비자물가지수 0.4%↑…금리인상 '뒷받침' 해석
美 10월 소비자물가지수 0.4%↑…금리인상 '뒷받침' 해석
미국의 월간 소비자물가가 최근 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상승하며 기준금리 인상의 또다른 근거를 마련했다. 미국 노동부는 지난 10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한 달 전에 비해 0.4% 올랐다고 17일(현지시간) 발표했다. 금융시장에서도 0.4%를 전후한 소비자물가 상승을 예상했다.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했을 때 지난달 CPI는 1.6% 오르며 2014년 10월 이후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다.
2016.11.17
트럼프 인수위-내각 참여자들 로비 못한다…초강경 서약서 마련
트럼프 인수위-내각 참여자들 로비 못한다…초강경 서약서 마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정권 인수위원회가 인수위 및 내각 참여 대상자들을 상대로 초강경 '로비금지 서약서'를 마련했다. 17일(현지시간) 미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에 따르면 인수위는 전날 저녁 로비등록 기록 말소 및 퇴임 후 5년간 로비활동 제한을 골자로 하는 내부 규정을 확정해 공개했다. 내각 참여 희망자는 물론 인수위 합류자도 이 같은 내용의 서약서에
2016.11.17
JP모건 다이먼 CEO '트럼프 내각' 재무장관직 고사
JP모건 다이먼 CEO '트럼프 내각' 재무장관직 고사
미국의 4대 은행 중 하나인 JP모건 체이스의 제이미 다이먼 최고경영자(CEO)가 '트럼프 내각' 재무장관직을 요청받았으나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직으로 옮기지 않고 민간에 남아 새 대통령에게 자문하는 역할을 선호한 것으로 전해졌다. 17일(현지시간) 폭스뉴스와 경제전문지 포천에 따르면 다이먼 CEO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정권인수위원회로부터 차기 정부에서 재무장관을 맡아달라는 요청을 여러 차례 받았다.  
2016.11.17
시애틀 경찰 총장, 이민정책과 관련해 변하는 것 없다.
시애틀 경찰 총장, 이민정책과 관련해 변하는 것 없다.
photo : king 5   최근 대통령 당선자 도널드 트럼프가 앞으로 불법 이민자들을 추방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는 발언을 한 이후 많은 이민자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시애틀 경찰 총장인 캐서린 오툴(Kathleen O’Toole)은 화요일 서면을 통해 앞으로 이민자들의 현 상태에 변화는 없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또한 이민자로써 어떠한 부당한 행위를 당하거나, 부당한 행위의
2016.11.16
405번 고속도로 톨비 수익 예상치보다 3배나 더 높아..
405번 고속도로 톨비 수익 예상치보다 3배나 더 높아..
photo : northwest     405번고속도로 톨비 수익이 예상했던 것보다 3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톨비 운영 첫해의 수익금은 무려 1천 7백 5십만 달러로 예상치였던 5백 5십만 달러에 비교해 무려 3배나 높은 수치로 나타났다.   전체 고속도로 톨비 수익금은 총 2천 1백 6십만 달러로 나타났다. 이같은 수익금은 굿투고 패스(Good to Go)와
2016.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