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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 가장 인기있는 아기이름은…"아들은 잭슨,딸은 소피아"
올해 미국에서 가장 큰 인기를 끈 아기 이름은 잭슨(남)과 소피아(여)인 것으로 조사됐다. 매년 아기 이름 작명 경향을 조사 발표하고 있는 임신출산육아 정보사이트 '베이비센터'(BabyCenter)의 최신 자료에 따르면 '잭슨'과 '소피아'가 요즘 젊은층 부부들이 선호하는 남녀 아기 이름으로 각각 꼽혔다. 베이비센터는 40만 쌍의 등록 회원에게 자녀의 이름을 물어 이같은 결과를 얻었다. 각 이름의
2016.12.07
트럼프호텔 외국 사절·이익단체 북적…이해상충 논란
미국 워싱턴 D.C.의 호화 호텔인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에 외국 대사관과 이익단체들이 몰려들어 논란이 일고 있다. 미국 정부와 밀접하게 관련된 기관이나 단체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가문이 운영하는 호텔에 사용료를 지불하는 것이 공직윤리에 비춰 적절치 않다는 지적이 나온다. 보수성향 싱크탱크인 헤리티지재단은 기부자들을 위한 행사의 일환으로 6일 저녁(현지시간) 이 호텔에서 마이크 펜스
2016.12.07
"삼성 '노트7 유령' 장기화 가능성…애플 아이폰8 '슈퍼사이클'"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7 리콜 사태로 장기적 타격을 받을 우려가 있으며 고급 스마트폰 시장에서 점유율이 더욱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는 전망이 나왔다. 6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투자은행 크레디트스위스는 이날 보고서에서 400 달러(약 47만원) 이상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의 비중이 늘고 삼성전자는 줄기 시작했다면서 이런 경향이 계속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기사더보기
2016.12.07
美보수논객 벤 카슨, 주택장관 내정…트럼프정부 첫 흑인 각료
미국의 보수논객이자 공화당 대선 경선 주자였던 벤 카슨(65)이 도널드 트럼프 차기 행정부의 주택도시개발부 장관에 내정됐다. 미국 대통령 당선인 도널드 트럼프는 5일(현지시간) 발표한 성명을 통해 "벤 카슨은 공동체와 그 공동체에 속한 가족들을 더 강하게 만드는 일에 대해 열정을 갖고 있다"며 주택장관 내정 배경을 밝혔다. 트럼프 당선인은 "카슨과 도심을 포함한 도시 지역의
2016.12.07
'금융감독권 갖는' 美연준 부의장에 앨리슨·앳킨스·호닉 3파전
금융기관 감독권을 갖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부의장의 후보들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은행원 출신인 존 앨리슨과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이었던 폴 앳킨스, 예금보험공사(FDIC) 부의장인 토머스 호닉 등 세 명이 은행 감독권을 쥐는 연준 부의장 후보로 거론된다고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앨리슨은 BB&T코프를 작은 금융회사에서 대형 은행 중 하나로 키웠으며, 앳킨스는 컨설팅회사 포토막 글로벌 파트너스 설립자로
2016.12.07
즐거운 명절을 즐겁게만 보낼 수 없는 사람들에게도 기회를
photo : king5 홀리데이 시즌은 대부분 사람들에게 즐거운 시간이다. 하지만 모든이에게 행복한 시간은 아니다. 예를들면, 아픈 자녀들 때문에 고통받고 있는 부모들의 경우 명절 기간이 즐겁지만은 않다. 자신들이 겪고 있는 고통과 아픔을 주변 사람들도 잘 알기에 명절 기간 동안 같이 모이면 서로가 불편해 질 수 밖에 없다. 이런 이유로
2016.12.06
이혼, 결손 가정 아이들이 받는 고통,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은?
photo : king5 웬디 수 스완슨(Dr. Wendy Sue Swanson) 박사에 의하면 대부분의 이혼, 결손 가정 아이들이 큰 정신적 고통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그녀는 고통받고 있는 많은 이혼 가정들의 자녀들을 돕기 위해 아래와 같은 도움의 메세지를 전달했다. 이혼과 결별(Divorce and separation) 매 년 약 1백만명의 미국 어린이들이
2016.12.06
천문학적인 가격에 만들어 지는 새 에어포스 원,
화요일 아침 대통령 당선자인 도널드 트럼프는 자신의 트위터를 이용해 현재 보잉사와 미 정부가 계약해 새롭게 만들어 지는 에어포스원 항공기의 제작을 취소하고 싶다는 메세지를 남겼다. 트럼프가 에어포스 원의 주문을 취소하기 원하는 이유는 그 가격때문이다. 보잉사는 지난 2015년 1월 새롬게 만들어질 에어포스 원의 제작자로 지정되었다. 하지만 아직까지 미 정부로
2016.12.06
시택 적어도 80대 항공기 취소
photo : king5 월요일 눈이 많이 내리면서 시애틀 공항에서 출도착을 계획했던 많은 비행기들의 스케줄에 차질이 생겼다. 얼음이 언 활주로는 적어도 80대가 넘는 항공기들에 연착을 초래했다. 오전 6시 경 총 32대의 출항을 앞두었던 비행기들과, 52대의 도착 예정이던 비행기들이 모두 취소되었다. 취소된 비행기들 중 적어도 35대가 알라스카 에어라인 비행기였다.
2016.12.06
트럼프 랠리에 글로벌증시 美비중 40%…10년 만에 최고
미국 대통령 선거 이후 글로벌증시에서 미국 증시의 비중이 10년만에 40% 위로 올라섰다. 팩트셋 자료에 따르면 지난 2일(이하 현지시간) 기준 미국 증시의 시가총액은 25조2천억 달러로 글로벌증시에서 40.01%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4일 보도했다. 이는 2006년 11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기사더보기
2016.12.06
中관변학자들 "트럼프, 대만에 무기 팔면 미·중 관계 치명타"
도널드 트럼프 차기 미국 행정부가 대만에 무기를 팔 경우 미국과 중국 관계에 회복할 수 없는 치명타를 줄 것이라고 중국 관변학자들이 경고하고 나섰다. 이는 최근 중국 정부가 트럼프 당선인과 차이잉원(蔡英文) 대만 총통의 통화에 불만을 표시한 데 이어 관변학자들까지 내세워 트럼프 당선인에게 대만 문제에 대해 나서지 말라고 경고를 한 것으로 보인다.
2016.12.06
타이거 우즈, 세계 랭킹 898위에서 650위권으로 도약할 듯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1·미국)가 세계 랭킹 650위권으로 오를 전망이다. 우즈는 5일(한국시간) 바하마의 뉴프로비던스에서 열린 히어로 월드챌린지 골프대회에서 15위에 올랐다. 출전 선수 18명, 4라운드를 마친 선수는 17명밖에 없었기 때문에 15위라면 하위권 성적이지만 우즈의 세계 랭킹이 898위까지 내려가 있었기 때문에 큰 폭의 상승이 예상된다. 기사더보기
2016.12.06
美 차세대 외교안보 전문가 10명 방한…한반도 정세 논의
공공외교 전문기관인 한국국제교류재단(KF)은 미국의 차세대 외교·안보 전문가들을 초청해 한반도 현안을 논의한다고 5일 밝혔다. 하버드대 벨퍼센터의 존 박 선임연구원 등 10명으로 구성된 방한단은 오는 10일까지 외교부, 국방부 등을 방문해 한국의 외교·안보 정책을 살펴보고 동북아 정세를 진단한다. 이들은 특히 5일 국회에서 여야 국회의원과 만나 '한국 국내 정치 시스템 및 미국 대선 이후
2016.12.06
美 사이버사령부, 2년 뒤부터 NSA 통제서 벗어날 듯
러시아, 중국,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 등 적대세력의 사이버 공격에 맞서 방패 역할을 해온 미국의 사이버사령부가 도감청 전문 정보기관인 국가안보국(NSA)의 통제에서 벗어날 것 같다. 현재 전략사령부 산하인 사이버사령부는 또 이르면 오는 2018년 이후부터 중부사령부(CENTCOM), 특수전사령부(SOCOM)처럼 통합사령부로 승격될 전망이다. 미 군사 전문매체 디펜스원에 따르면 최근 발표된 국방예산법(NDAA) 최종안은 사이버사령부를 통합사령부로 승격시키고 NSA의
2016.12.06
한주간 날씨 & 소식
한주간 날씨 한주간 소식 스눕독 콘서트 (SNOOP DOGG) Thursday, Dec 8, 2016 파라마운트 시애틀 SNOOP DOGG 일시 : 12월 8일 목요일 7시 30분 장소 : 파라마운트 시애틀 살아있는 전설 스눕독(Snoop Dogg) 이 시애틀을 찾는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힙합 가수인 스눕독은 엄청난 음반 판매량으로 그의 인기를 확인받아 왔다. 그만의 색다른
2016.12.05
아마존 사 덕분에 슈퍼마켓에서 줄 설일 없어질 것으로
앞으로 슈퍼마켓에서 줄을 서는 일이 없어질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줄을 서는 대신 아마존사에 고맙다는 인사를 대신하게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어떻게 이같은 일이 가능할까? 로컬 테크놀러지 선두주자인 아마존 사는 일명 아마존 고(Amazon Go) 를 발표했다. 아마존 고는 세계에서 가장 발달한 쇼핑 기술을 의미한다. 아마존 사는 자사의
2016.12.05
퓨젯 사운드 지역 찾아온 두 번째 폭풍 이후 눈은 지속될 것으로
photo : king 5 월요일 아침 시애틀과 시택(SeaTac) 사이의 5번 고속도로에는 내리는 눈이 쌓이기 시작했다. 이른 아침 잔잔하게 내리기 시작한 눈은 많은 량은 아니지만 몇 지역에서 약간 쌓일 정도까지 내렸다. 프레이저 리버 벨리(Fraser River Valley) 에서 북 태평양 쪽으로 불어오는 차가운 공기 때문에 워싱턴 주의 월요일 저녁 공기는 더욱
2016.12.05
킹 카운티 눈 많이 내리는 올 겨울 날씨에 단단히 대비
photo : king5 올 겨울에는 눈이 많이 올 것이라는 일기예보에 발맞춰 시애틀 시는 눈에 대비한 도로 정비작업을 준비하고 있다. 시애틀 도로교통부는 2016-17년 눈/얼음 도로 서비스 지도를 발표했다. 이 지도에서는 눈이 내릴 때 어떤 도로들을 요주해서 봐야 할지를 알려주고 있다. 요사이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것은 산간 지역많이 아닌 저지대에도 과연 언제
2016.12.05
도둑들, 시애틀 캔디 케인 레인 노려.
(Photo: KING) 시애틀 캔디 케인 레인(Candy Cane Lane)은 예로 부터 예쁜 크리스마스 라이트 장식으로 유명한 동네다. 하지만 최근 이 지역에 절도 사건들이 발생해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의 라이트 장식이 계속될 수 있을까 걱정도 되었지만 전통은 별 차질없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캔디 케인 레인을 노린 도둑들은 심지어 밖에 장식된
2016.12.05
부모님집에 불을 지르려 한 십대..
(Photo: Getty Images) East Wenatchee의 14세 소녀가 자신의 부모님들의 집에 불을 질러 부모와 동생을 살해하려한 섬뜩한 사건이 발생했다. 소녀가 불을 지르려 했던 목요일 밤, 집안에는 소녀의 부모와 4살난 남동생이 자고 있었다. 소녀는 집안 카펫과 커텐, 창틀에서부터 부모님과 남동생의 방까지 가연성 액체를 뿌린 후 불을 질렀다. 불을 지른
2016.12.05
'아가씨', LA비평가협회 외국어영화상·미술상 수상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가 미국 LA비평가협회(LAFCA)가 주는 외국어영화상과 미술상을 받았다. 미국 LA비평가협회 홈페이지에 따르면 4일(현지시간) 이뤄진 올해 수상작 발표에서 '아가씨'는 외국어영화상과 함께 미술상(Best Production Design)을 받아 2관왕에 올랐다. 이번에 미술상 수상자로 선정된 '아가씨'의 류성희 미술감독은 올해 칸영화제에서 미술, 음향, 촬영 등에서 기술적 성취를 보여준 작품에 주는 '벌칸상'을 한국인 최초로 받은 바
2016.12.05
케네디센터상 주인공 따로 있었네…오바마 부부에 기립박수
워싱턴DC에서 4일 저녁(현지시간) 열린 제39회 케네디센터 공로상 축하연에 내로라하는 배우와 음악가들이 참석했지만, 주인공은 퇴임을 앞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올해는 배우 알파치노, 록그룹 이글스, 피아니스트 마르타 아르헤리치, 싱어송라이터 제임스 테일러, 블루스 가수 메이비스 스테이플스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러나 이날 행사에서 가장 열렬하고 긴 기립 박수를 받은 이는 대통령
2016.12.05
한인 1.5세 앤서니 염 씨 '미국 최우수 교사상' 수상
12살 때 미국에 건너간 한인 1.5세 앤서니 염(한국이름 승환·35) 씨가 올해 '미국의 최우수 교사'에 올랐다. 미국 교육진흥 단체인 '베스트 스쿨'은 현지시간으로 지난 2일 염 교사가 근무하는 이스트 LA지역에 있는 링컨고교에서 '2016 최우수 교사상' 시상식을 열고, 총 2만 달러(개인과 학교에 각 1만 달러)의 상금을 전달했다고 5일 동포 언론이 전했다. 염 교사는
2016.12.05
트럼프 "미국 경제성장률 3.5%" 장담…WSJ "힘들다"
제45대 미국대통령에 당선된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 경제를 연간 3.5% 이상 성장시키겠다고 장담하는 데 대해 미국의 경제신문 월스트리트저널은 "힘들 것"이라고 5일(현지시간) 전망했다. 트럼프 행정부가 세금 감면과 일자리 창출로 경제성장률을 높이려고 하더라도 미국 인구의 노령화와 생산성 정체가 장애물이 될 것이라는 이유에서다. 미국의 금융기관뿐 아니라 미국 정부도 인구구조의 변화와 생산성 저하를 이유로 미국
2016.12.05
깅리치 "트럼프 정부에선 더이상 중국이 미국 위협 못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핵심 측근인 뉴트 깅리치 전 하원의장은 5일(현지시간) 트럼프 당선인과 차이잉원 대만 총통 간의 전화 통화에 대한 중국의 반발 등 외교적 논란에 대해 "트럼프 정부에서는 더이상 중국이 미국을 위협하지 못한다"고 말했다. 깅리치 전 의장은 이날 폭스뉴스의 '폭스와 친구들' 프로그램 인터뷰에서 트럼프 당선인과 차이 총통의 전화 통화를
2016.12.05
가정 내 폭력에 도움주는 기관들..
photo : king5 얼마전 발생한 타코마 경관의 죽음은 가정 내 폭력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가 발생했다. 타코마 경찰서장은 많은 경찰관들이 가정내 폭력에 대한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더욱 안타까운 현실은 실제로 발생하고 있는 가정 내 폭력사건의 대부분이 신고조차 되고 있지 않다는 사실이다. 가정 내 폭력을
2016.12.02
총기사건으로 사망하는 경찰 64퍼센트..
photo : northwest 최근 타코마에서 총격을 맞고 45세 경찰관이 현장에서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안타깝게도 이같은 사건이 많은 경찰관들에게 나타나고 있는게 현실이다. 경찰 메모리얼 데이터 베이스에 따르면 올해만 해도 업무 중 총에 맞아 사망한 경찰관이 무려 132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총기에 의한 살해 사건은 계속해서 급증하고 있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총기로
2016.12.02
스타벅스 하월드 슐츠 스타벅스 CEO로 내려와..
photo : king5 하월드 슐츠 (Howard Schultz)는 스타벅스 가의 CEO로 한 단계 내려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가 스타벅스사와 함께하기 시작한 것은 무려 30년 전이다. 슐츠가 최고 경영자의 자리에서 물러나면서 케빈 죤슨(Kevin Johnson)이 스타벅스 사의 새로운 최고 경영자로 지명되었다. 죤슨은 오는 4월 3일 부터 공식적으로 최고 경영자 자리에 오르게 된다. 슐츠는
2016.12.02
세미 트럭 충돌 사고 이후 폐쇄되었던 5번 고속도로 재개통
photo : king5 Chehalis 근교 5번 고속도로 마일포스트 79 부근 남쪽 방향에서 세미 트럭과 다른 두 대의 차량이 충돌하는 대형 교통사고가 발생해 남쪽 방향 전 차선이 폐쇄되었다. 사고가 발생한 시각은 목요일 오전이었고, 사고 현장이 정리되어 재개통 되는데 까지는 수 시간이 소요되었다. 워싱턴 주 도로교통부에 의하면 세미트럭의 운전자는 심하게
2016.12.02
푸드 스탬프에 의존하는 가정들 건강한 식사 하기에는 역부족
photo : king5 수 백만 명의 워싱턴 주 주민들은 푸드 스탬프에 생계를 의존하고 있다. 푸드 스탬프 프로그램은 생활 형편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하루하루 생계를 이어갈 수 있도록 일정 금액을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이다. 해당 프로그램에 대한 정부 지원금이 크지 않아 노스웨스트 하베스트(Northwest Harvest)와 같은 사 조직의 지원에 크게 의존하고 있는 현실이다.
2016.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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