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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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사 드론 이용한 첫 배송 시작해.
아마존 사 드론 이용한 첫 배송 시작해.
    (Photo: Amazon)   아마존 사는 지난 주 영국내에서 아마존 프라임 어카운트의 배송을 시작했다. 뿐만아니라 영국 내 외곽 지역을 대상으로 드론을 이용한 시험 배송을 시작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첫 번째 시험 지역은 캠브리지샤이어(Cambridgeshire) 지역에서 불과 5마일 정도 지역으로 캠브리지 대학가에서 근접한 지역이다. 이번 시험 배송은 영국의 민간 항공국의
2016.12.15
"'美 불치병 5세 소년 산타 품에서 영면' 미담 허위 가능성"
"'美 불치병 5세 소년 산타 품에서 영면' 미담 허위 가능성"
 미국 테네시 주에서 말기 암을 앓던 5세 소년이 산타클로스 자원봉사자 품에 안겨 숨졌다는 기사가 꾸며진 이야기일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 기사를 처음 보도한 지역신문 녹스빌 뉴스 센티넬은 14일(현지시간) 이례적으로 1면에 "말기 암 소년의 기사가 나간 뒤 반향이 너무 커 추가 취재에 나섰으나, 기사 내용을 확인·입증하는데 실패했다"고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6.12.15
中자본 들어간 1억9천만원 짜리 美전기차 '루시드' 나온다
中자본 들어간 1억9천만원 짜리 美전기차 '루시드' 나온다
중국 자본이 들어간 실리콘밸리 스타트업 루시드모터스가 2억원에 가까운 럭셔리 전기차를 14일(현지시간) 미국에서 공개했다. 이 회사의 전기차 세단 '루시드 에어'(Lucid Air)는 기본 가격이 10만 달러 안팎으로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9만6천600 달러)와 비슷하며 비싼 모델은 16만 달러(약 1억9천만원)다. 루시드 모터스는 이날 웹사이트에서 예약을 받기 시작했다.   기사더보기
2016.12.15
미국대학풋볼, 경기 전략 유출 스캔들로 '발칵'
미국대학풋볼, 경기 전략 유출 스캔들로 '발칵'
미국대학풋볼(NCAA) 웨이크 포레스트대의 경기 전략을 이 대학의 전 코치이자 담당 아나운서가 상대 팀에 유출한 사실이 드러나 미국 스포츠계가 충격에 빠졌다. 미국 언론은 15일(이하 한국시간) 웨이크 포레스트대가 3년간 경기 전략 등을 상대 팀에 빼돌린 것으로 드러난 토미 엘로드를 해임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기사더보기
2016.12.15
폭스뉴스 여성 진행자 길포일, 백악관 언론비서관 물망
폭스뉴스 여성 진행자 길포일, 백악관 언론비서관 물망
미국 폭스뉴스 진행자인 킴벌리 길포일이 도널드 트럼프 차기 미국 행정부의 백악관 언론비서관 물망에 올랐다고 미국 정치매체 폴리티코가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폴리티코는 "길포일이 이번 주에 트럼프 정권 인수위원회와 세 번째 미팅을 가질 것"이라며 정통한 소식통 두 명을 인용해 전했다.   기사더보기
2016.12.15
꽁꽁 얼어붙은 美오대호-동북부…영하 24도 한파·폭설 예보
꽁꽁 얼어붙은 美오대호-동북부…영하 24도 한파·폭설 예보
미국 시카고를 비롯한 오대호 일원과 동북부 지역에 강풍을 동반한 북극성 한파와 폭설이 예보돼 비상이 걸렸다. 미 국립기상청은 14일(현지시간) 노스다코타·미네소타·위스콘신 주 전역과 몬태나·와이오밍·사우스다코타·아이오와·일리노이·인디애나·오하이오 주 일부지역에 한파주의보를 발령했다, 15일 오전 미네소타 주 덜루스 시 기온이 영하 24℃까지 떨어지는 등 강추위를 보이겠다고 전했다.   기사더보기
2016.12.15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공항 매우 혼잡할 것으로..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공항 매우 혼잡할 것으로..
  (Photo: KING)     홀리데이 시즌은 시택 공항이 가장 혼잡해 지는 기간이다. 공항 주변은 여행을 가는 사람과 오는 사람들로 교통체증이 극심하다. 크리스마스가 가까워 지면서 공항 인근 혼잡에 비상이 걸렸다.    공항 관계자들은 공항 이용객들에게 생각을 전환해 반대 방향을 이용해 보라고 권한다. 혼잡한 저녁 시간에 공항에 도착하는 사람들은 도착층에서 나와 출발층을
2016.12.15
카마노 인근에서 발생한 인명피해 사고, 낮은 기온 때문인 것으로
카마노 인근에서 발생한 인명피해 사고, 낮은 기온 때문인 것으로
photo : northwest   워싱턴 주 경찰은 지난 카마노 섬에서 발생한 교통사고의 원인 중의 하나가 차가운 기온이라고 밝혔다. 화요일 발생한 이 교통사고로 2명의 어린 여자아이들이 사망했고 그 엄마 역시 크게 부상을 입었다.   운전을 하던 23세의 엄마는 2002 Dodge Caravan 을 Sunrise Boulevard에서 몰고가던 중 차량을 나무에 들이받았다. 이후 차량에는
2016.12.14
오늘 밤 5번 고속도로에 눈 내릴 수도
오늘 밤 5번 고속도로에 눈 내릴 수도
  (KIRO 7)   웨스턴 워싱턴 지역에 또 다시 눈이 올 것으로 보인다. 이번 주말을 거치면서 기온 역시 매우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전국 기상 서비스 선터에 따르면 수요일 밤에 내륙 저지대에 눈이 올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눈은 시애틀과 도시 남쪽 부근에도 올 것으로 보인다.  남쪽은 위로는 Chehails 까지
2016.12.14
워싱턴 주 실업률 5.3 퍼센트로 하락
워싱턴 주 실업률 5.3 퍼센트로 하락
(Photo: David McNew, 2009 Getty Images)     워싱턴 주의 실업률이 지난 달 5.3 퍼센트로 내려간 것으로 나타났다. 11월 달의 실업률은 지난 2008 년 6월 이례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0월의 실업률은 5.4 퍼센트 였다.  수요일 고용 안전 부서에서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사 기업에서 총 4,700 여건의 직업이 생겨났고,
2016.12.14
쇼어라인 커뮤니티 공포, 증오범죄에 대처방안 마련중
쇼어라인 커뮤니티 공포, 증오범죄에 대처방안 마련중
(Photo: KING)   올해 대선 결과가 나오고 난 후 증오성 범죄는 계속해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같은 상황에 대해 사람들은 해결책을 찾고 있다.    트럼프 대선후보가 당선된 이후 많은 사람들이 그동안 조심스러웠던 말이나 행동들을 서스러움 없이 꺼내거나 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이같은 증오성 범죄에 대한 해결책을 찾기 위해 쇼어라인 시장
2016.12.14
원더우먼, 유엔 명예대사직서 '해촉'…"양성평등 대변 못 해"
원더우먼, 유엔 명예대사직서 '해촉'…"양성평등 대변 못 해"
유엔 여권 신장 명예대사로 임명된 미국 만화 영웅 '원더우먼'이 유엔 안팎의 거센 반대에 부딪혀 임명된 지 두 달도 되지 않아 대사직에서 물러났다고 13일(현지시간) AP통신 등이 보도했다. 제프리 브레즈 유엔 대변인은 이날 "(임기가) 끝나서 끝난 것이다. (명예대사 위촉의) 목적은 원더우먼의 팬들에게 다가가려는 것이었고, 훌륭하게 해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기사더보기
2016.12.14
윤병세 "북한 오판 않도록 트럼프 진영과 긴밀협의"
윤병세 "북한 오판 않도록 트럼프 진영과 긴밀협의"
윤병세 외교부 장관은 한국 '탄핵 국면'과 미국 행정부 전환기가 맞물린 시기를 틈 탄 북한의 도발을 막기 위해 정부가 미국 현 정부 및 차기 정부 측과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14일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서 각계 전문가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외교부 정책자문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인사말을 통해 "최근 국내 정치상황과
2016.12.14
미국 11월 산업생산 0.4%↓…달러강세 속 한달만에 감소
미국 11월 산업생산 0.4%↓…달러강세 속 한달만에 감소
미국의 월간 산업생산이 다시 감소로 돌아섰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연준)는 지난 11월 산업생산이 한 달 전에 비해 0.4%의 감소율을 기록했다고 1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지난 3월 이후 가장 큰 감소폭이며, 금융시장의 예상 감소율과 거의 일치했다. 당초 0% 증가로 발표됐던 지난 10월 산업생산은 0.1% 증가로 수정됐다.   기사더보기
2016.12.14
트럼프, 에너지부 폐지하겠다던 릭 페리 에너지장관에 공식 지명
트럼프, 에너지부 폐지하겠다던 릭 페리 에너지장관에 공식 지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14일(현지시간) 릭 페리(66) 전 텍사스 주지사를 에너지장관에 공식 지명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성명에서 "릭 페리는 주지사 재직 시절 텍사스에 수백만 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에너지 가격을 낮춘 비즈니스 환경을 창출해 낸 인물"이라면서 "이제 그가 에너지장관으로서 미국 전역에 대해서도 같은 접근법(정책)을 구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6.12.14
"트럼프, 주 3회 기밀브리핑…中의 美자동차 벌금 대책 논의"
"트럼프, 주 3회 기밀브리핑…中의 美자동차 벌금 대책 논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1주일에 3차례 정례적으로 기밀브리핑을 받고 있다고 트럼프 정권인수위가 14일(현지시간) 밝혔다. 션 스파이서 정권인수위 대변인은 이날 기자들과의 컨퍼런스콜(전화회의)에서 트럼프 당선인의 '기밀브리핑 무시' 논란을 해명하면서 이같이 설명했다. 그는 또 트럼프 당선인이 매일 마이클 플린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내정자를 만나 관련 브리핑을 듣고 있다고 덧붙였다.   기사더보기
2016.12.14
시애틀 자전거 경찰, 사운더스 퍼레이드에서 다쳐
시애틀 자전거 경찰, 사운더스 퍼레이드에서 다쳐
      자전거를 타고 있던 시애틀 경찰이 화요일 사운더스 퍼레이드 장소에서 트롤리에 끼어 아래로 끌려들어가는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트롤리에는 사운더스 축구팀이 타고 있었다.    사고가 발생한 지점은 다운타운의 Mercer Street and Queen Anne 사이에서 발생했다. 이번 퍼레이드는 사운더스 축구팀의 승리를 축하하기 위한 행사였다. 사운더스 팀은 MLS Cups 에서 우승을
2016.12.13
90번 고속도로 스노퀄미 패스 인근에서 도로 이탈한 차량 운전자 구조돼
90번 고속도로 스노퀄미 패스 인근에서 도로 이탈한 차량 운전자 구조돼
    photo : king 5   일요일 밤 90번 고속도로 스노퀄미 패스 인근에서 도로를 이탈해 옆 으로 떨어진 차량에 타고 있던 운전자가 다음날인 월요일 아침 구조되었다.    사건이 발생한 시각은 저녁 9시 정도로 90번 고속도로 서쪽 방향 스노퀄미 패스 인근 마일 포스트 49 에서 발생했다. 이 사고로 차량을 몰던
2016.12.13
벨뷰 보태니컬  가든에 장식된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라이트
벨뷰 보태니컬 가든에 장식된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라이트
(photo : king5)     홀리데이 시즌에 가족 전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소를 물색중이라면 바로 이곳을 권한다. 벨뷰 보태니컬 가든에서는 아름다운 불빛 장식으로 장식된 가든을 만날 수 있다.    무려 1백만 개가 넘는 스파클 라이트를 이용해 꾸며진 라이트 장식은 피어나는 꽃들을 포함해 다양한 아름다운 장식들로 펼쳐진다. 올해의 장식들은 용,
2016.12.13
보잉사 내년 여름부터 777 기종 생산 줄일 것으로
보잉사 내년 여름부터 777 기종 생산 줄일 것으로
(Photo: Stephen Brashear, Custom)     보잉사가 내년인 2017년 8월 부터 777기종의 생산을 줄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달에 7대씩 생산하던 777 기종은 5대로 줄여들 예정이다.    최근 이란 에어와 맺은 777기 기종 생산 계약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인 트렌드는 777 기종의 생간이 줄어드는 모습이다. 얼마 전 까지만 해도 777 기종은 한달에 평균 8.3대가
2016.12.13
미국에 시집갔다 연락 끊긴 자매 41년만에 상봉
미국에 시집갔다 연락 끊긴 자매 41년만에 상봉
미국으로 시집갔다가 연락이 끊긴 자매가 경찰의 도움으로 41년 만에 상봉했다. 부산 부산진구 전포동에 살던 고모(66·여)씨는 1972년 미국인 남편과 결혼했다. 국내에서 첫아들을 낳았고, 돌이 지난 직후 미국으로 떠났다.   기사더보기
2016.12.13
아웃사이더가 장악한 트럼프 정부…'정적' 배제 통합과는 거리
아웃사이더가 장악한 트럼프 정부…'정적' 배제 통합과는 거리
도널드 트럼프 차기 미국 행정부의 초대 내각은 '아웃사이더'들로 채워진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국가 운용의 양대 축이라 할 수 있는 안보와 경제팀은 물론이고 교육, 노동, 환경 등 주요 포스트도 비주류와 외곽 출신 인사들로 채웠다. 트럼프 당선인 본인이 기성 정치권 주류의 공고한 아성을 무너뜨리고 공화당 경선과 대선 본선을 승리로 장식한 만큼
2016.12.13
"하이힐 원숭이"…영부인 조롱 美 공기관 임원 복직 논란
"하이힐 원숭이"…영부인 조롱 美 공기관 임원 복직 논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부인 미셸 오바마를 '하이힐 신은 원숭이'에 비유한 웨스트버지니아 주의 공공기관 임원이 복직할 예정이어서 논란을 빚고 있다. 13일(현지시간) 폭스뉴스에 따르면 웨스트버지니아 주 클레이 카운티 개발공사 이사였던 파멜라 램지 테일러가 오는 23일 한 달여 간 휴가를 마치고 복귀할 예정이다. 앞서 테일러는 지난달 대선 직후 페이스북에 "품위 있고 아름답고
2016.12.13
체니·게이츠·라이스 등 美공화 거물들이 틸러슨 국무장관 천거
체니·게이츠·라이스 등 美공화 거물들이 틸러슨 국무장관 천거
미국 도널드 트럼프 정권의 초대 국무장관 지명자로 낙점된 친(親) 러시아 성향의 석유 거물 렉스 틸러슨 엑손모빌 최고경영자(CEO)는 다양한 공화당 '안보 거물'들의 천거를 받은 것으로 13일(현지시간) 알려졌다. 공직 경험이 없는 데다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17년 친분' 등 탓에 외교수장 적격 논란이 일고 있지만, 거물들의 강력한 추천을 받은 점은 주목되는 대목이다.
2016.12.13
트럼프, 美 흑인 래퍼 카니예 웨스트와 '면담'
트럼프, 美 흑인 래퍼 카니예 웨스트와 '면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유명 흑인 래퍼 카니예 웨스트가 13일(현지시간) 뉴욕 트럼프타워에서 면담을 해 화제를 낳고 있다. 웨스트는 이날 9시13분(동부시간) 트럼프타워에 들어가 트럼프 당선인과 얘기를 나눈 뒤 40분 뒤 떠났다고 로스앤젤레스 타임스(LAT)가 전했다. 이날 회동은 웨스트가 트럼프 당선인과의 '15분 면담'을 요청해 이뤄진 것이라고 할리우드 연예 매체 TMZ는 보도했다.  
2016.12.13
한주간 날씨 & 소식
한주간 날씨 & 소식
한주간 날씨     한주간 소식   벨뷰 거리 축제 Nov 25 – Dec 24, 2016 벨뷰 웨이  Bellevue street show November 25 - Dec. 24, 2016 (7 p.m.) 20분 동안 펼쳐지는 불빛과 음악, 쏟아져 내리는 눈, 젊은 댄서들과 드러머 들이 아름다운 유니폼을 입고 혈치는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공연은
2016.12.12
앞으로 스태디움에 총 숨겨 들어갈 수 있을것으로
앞으로 스태디움에 총 숨겨 들어갈 수 있을것으로
      (Photo: KING)   3명의 워싱턴 주 공화당 의원들이 스포츠 스태디움에 총을 가지고 들어갈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통과시키려 하고 있다.    하우스 빌 1050은 맷 시아(Matt Shea), 데이비드 타일러(David Taylor) 와 밥 멕케슬린(Bob McCaslin)에 의해서 2017년도 의회 안건으로 제안되었다. 이같은 법안이 통과되고 나면 앞으로 총기를 소지하고 스포츠 스태디움에 입장하려는
2016.12.12
아들과 다툼 중 총 쏜 엄마, 15개월 형 선고받아
아들과 다툼 중 총 쏜 엄마, 15개월 형 선고받아
  아들과 다툼중에 총을 쏜 67세 엄마가 15개월형을 선고받았다.   로자 매 죤슨(Rosa Mae Johnson)은 두 곳읠 법원으로 부터 2급 폭행 혐의를 받았다. 사건을 맡은 검사는 죤슨에게 18개월 형을 주려 했으나 피어스 카운티 최고 법원 판사 캐서린 넬슨은 형을 약간 낮춘 15개월 형을 선고했다.   죤슨은 아들과 다툼중에 자신이 공격을
2016.12.12
바쓸 지역 주택가에서 총격으로 남성 한명 사망해
바쓸 지역 주택가에서 총격으로 남성 한명 사망해
(KIRO 7 image)   금요일 밤 바쓸 지역에서 한 남성을 총으로 쏴 살해한 범인을 경찰이 쫓고 있다.   피해자인 36세 남성은  주택가인 10 block of 198thPlace Southeast 부근에서 총을 맞고 사망했다. 경찰이 현장에 출동한것은 이날 오후 3시경 수상한 차량이 동네에서 목격되었다는 신고가 접수되면서였다. 이후 2번째 신고 전화가 911에 접수되었는데 이는 총격에
2016.12.12
워싱턴 북서 지역, 일요일 밤에 눈 올수도
워싱턴 북서 지역, 일요일 밤에 눈 올수도
  photo : king5   워싱턴 북서 지역에는 일요일(12월 11일) 밤부터 월요일(12월 12일) 아침까지 눈이 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전국 기상 서비스 센터에 의하면 산발적으로 내린 눈은 주로 웨스턴 와트콤 카운티(Whatcom County) 지역에 내릴 것으로 보이며 약 1에서 2인치 정도 쌓일 것으로 보인다. 또한 벨링햄(Bellingham) 지역에 역시 눈이 올 확률이 있다. 
2016.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