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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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실업수당청구 24만7천건으로↑…"고용호조 여전"
미국 실업수당청구 24만7천건으로↑…"고용호조 여전"
미국에서 지난 한 주 동안 새로 실업수당을 청구한 사람이 3주만에 다시 증가했지만 여전히 낮은 수준을 유지하며 고용 호조가 이어지고 있음을 뒷받침했다.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4만7천 건으로 한 주 전보다 1만 건 늘었다고 1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노동부는 지난주 실업수당 청구 동향을 집계할 때 지난 2일이 대체공휴일이었던데 따른 영향이
2017.01.12
트럼프 "정보기관 가짜뉴스 유출" 주장에 美정보수장 "아니다"
트럼프 "정보기관 가짜뉴스 유출" 주장에 美정보수장 "아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사생활과 러시아와의 유착 의혹이 담겼다는 미확인 문서의 유출 경로로 트럼프 당선인이 정보기관을 지목하자 미국 정보기관을 대표하는 국가정보국(DNI) 책임자가 "아니다"라고 정면으로 반박했다. 12일(이하 현지시간) DNI에 따르면 클래퍼 DNI 국장은 전날 밤에 발표한 성명에서 트럼프 당선인과 전화를 통해 미확인 문서 문제를 논의했다며 "그 문서가 정보기관으로부터 유출되지 않았다는
2017.01.12
반기문 조카 반주현 씨, 뉴욕대 겸임교수 맡으려다 '물거품'
반기문 조카 반주현 씨, 뉴욕대 겸임교수 맡으려다 '물거품'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조카 반주현 씨가 뉴욕대(NYU)에서 부동산 관련 강의를 하기로 예정됐다가 뇌물 혐의로 미국 연방법원에 기소되면서 없던 일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뉴욕포스트는 11일(현지시간) 반주현 씨가 연방 사법당국에 체포된 데 따라 뉴욕대가 반 씨와 갈라섰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반 씨가 이번 학기에 '부동산 자본 시장과 기업 금융'을 가르치는 겸임교수(adjunct
2017.01.12
유니뱅크에서 설날 맞이 무료 송금을 실시
유니뱅크에서 설날 맞이 무료 송금을 실시
    HAPPY NEW YEAR ! UniBank is Waiving Outgoing Wire Transfer Fee!* Event Period: January 17, 2017 – January 25, 2017   < >This event is open to current UniBank customers. To send wire transfers, you need to provide beneficiary’s name, address, contact number, name of the beneficiary bank,
2017.01.12
시애틀에서 가장 부동산 시장이 뜨거운 곳은 어디인가?
시애틀에서 가장 부동산 시장이 뜨거운 곳은 어디인가?
      부동산 회사 질로우에 의하면 올해 시애틀 부동산 시장은 미 전역에서 2번째로 부동산 시장이 뜨거운 곳이 될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결과는 부동산 가격의 예상 정도와 최근 임금 인상 정도, 지역내 실업률을 반영한 결과다.  아래는 미 전역에서 지난해 부동산 시장이 가장 뜨거웠던 지역들 중 탑 10이다.      1.
2017.01.11
아마존사 프라임 멤버 대상으로 사용금액의 5퍼센트 돌려주는 신용카드 만들어..
아마존사 프라임 멤버 대상으로 사용금액의 5퍼센트 돌려주는 신용카드 만들어..
  (Photo: Custom)     수요일 아마존 사는 자사 프라임 멤버만을 대상으로 한 새로운 신용카드를 선보였다. 일명 아마존 프라임 리워드 비자 카드(Amazon Prime Rewards Visa Signature Card)는 체이스와 함께 파트너를 맺고 아마존에서 사용한 신용카드 사용금액의 5퍼센트를 리워드로 돌려주는 특혜를 제공하고 있다. 단, 아마존 프라임 멤버들에게만 해당되는 혜택이다. 뿐만 아니라 레스토랑, 주유소, 드럭스토어
2017.01.11
유행성 이하선염 발병으로 44명의 어번 지역 학생들 학교 등교 못해
유행성 이하선염 발병으로 44명의 어번 지역 학생들 학교 등교 못해
    지난해 킹 카운티에서 유행성 이하선염 (볼거리) 가 발병하면서 어번 지역에 해당 바이러스의 예방주사를 맞지 않은 학생들은 학교 등교를 못하고 있다.    어번 교육구에 의하면 총 143명의 학생들이 지난해 12월 초부터 학교 등록을 못하다가 겨울 방학이 끝나고 새학기 시작과 함께 다시 학교로 등교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지난 금요일
2017.01.11
킹카운티 메트로사 배터리 파워로 운행되는 버스 구매해
킹카운티 메트로사 배터리 파워로 운행되는 버스 구매해
  킹카운티는 앞으로 73대의 배터리로 운행되는 구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자 버스는 지난해 이미 그 안전성과 성능 테스트를 모두 성공적으로 마친 상태다.      킹카운티 메트로는 화요일 이같은 계획 일정을 발표했다. 버스는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프로테라(Proterra)라는 회사를 통해서 구매될 예정이며 총 5천 5백만 달러가 버스 값으로, 6백만 달러가 충전소 값으로 지불될것으로 알려졌다.
2017.01.11
독감 유행 시즌, 어떻게 하면 탈없이 보낼 수 있을까?
독감 유행 시즌, 어떻게 하면 탈없이 보낼 수 있을까?
    보건 당국에 의하면 이번 시즌 독감에 감염되어 사망한 사람들이 24명이라고 밝혔다. 사망한 사람들 수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앞으로 계속적으로 올라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워싱턴 주 보건 당국은 사망한 사람들이 대부분 연로한 사람들로 52명은 50대, 나머지는 65세 이상이며 몇 80에서 90대도 있다고 밝혔다. 더욱 걱정되는 사실은 이번 독감의
2017.01.11
한인이민 114년의 애환을 읊는다…캘리포니아서 詩낭송회
한인이민 114년의 애환을 읊는다…캘리포니아서 詩낭송회
한인과 미국인 시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미주 한인 이민 114년의 애환을 시로 노래한다. 한인 1.5세 고현혜(미국명 타냐 고) 시인은 "현지시간으로 14일 오후 캘리포니아주 베니스에 있는 비욘드 바로크에서 '애환이 담긴: 우리들의 이민 이야기'(Bittersweet: The immigrant Stories)라는 주제로 시낭송회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그는 이 행사의 디렉터를 맡았다. 낭송회에는 장소현 시인을 비롯해 김수복 단국대
2017.01.11
애플 따라 폭스콘 매출 25년 만에 첫 감소
애플 따라 폭스콘 매출 25년 만에 첫 감소
애플 아이폰의 최대 하청업체인 대만 폭스콘의 지난해 매출이 25년 만에 처음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만 폭스콘의 지난해 매출이 직전 연도보다 2.81% 줄어든 4조3천560억 대만달러(약 163조2천억 원)로 집계됐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 등이 11일 전했다. 이 회사의 연간 매출이 감소한 것은 1991년 상장 이후 처음이다.   기사더보기
2017.01.11
트럼프 트윗은 '알파 수컷' 전략?…"위협·과잉반응으로 지배"
트럼프 트윗은 '알파 수컷' 전략?…"위협·과잉반응으로 지배"
오는 20일 취임을 목전에 앞두고도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인의 트윗은 멈추지 않고 있다. 당선 이후 기자회견을 한 번도 하지 않은 채 주로 트위터를 통해 일방적인 정보발신을 계속하고 있는 것이다. 당선이 확정된 작년 11월 9일부터 올 1월 9일 새벽 4시 현재까지 무려 278회나 트위터 등에 일방적인 글을 남겼다. 특이한 것은
2017.01.11
"소금 섭취 줄이자" 정부 캠페인…수백만명 목숨 구한다
"소금 섭취 줄이자" 정부 캠페인…수백만명 목숨 구한다
앞으로 10년간 염분 섭취량을 10% 줄이자는 캠페인을 벌이면 수백만 명이 심장마비 등으로 숨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1일 AFP 통신 등에 따르면 연구진은 염분 섭취를 줄이자는 정부 캠페인을 하면 1인당 연간 10센트 정도의 비용으로 사망률은 물론 심장마비나 뇌졸중으로 인한 장애를 크게 낮출 수 있다고 추산했다.    
2017.01.11
반기문 동생·조카, 미국 뉴욕서 뇌물 혐의로 기소
반기문 동생·조카, 미국 뉴욕서 뇌물 혐의로 기소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동생인 반기상씨와 조카 반주현씨가 뉴욕 맨해튼 연방법원에 뇌물 혐의로 기소됐다고 미 사법당국이 10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날 공개된 공소장에 따르면 이들은 2014년 베트남에 있는 경남기업 소유 복합빌딩인 '랜드마크 72'를 매각하려는 과정에서 중동의 한 관리에게 50만 달러(6억 원)의 뇌물을 건네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관리의 '대리인'을 자처한 말콤
2017.01.10
리프트(Lyft) 사 현금 지불 요구하는 운전자 조심
리프트(Lyft) 사 현금 지불 요구하는 운전자 조심
    최근 리프트(Lyft) 사는 몇 운전자들의 어카운트를 정지 시켰다. 최근 몇 운전자들이 승객들에게 현금으로 운임을 납부할것을 요구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내려진 결정이다.    최근 리프트를 이용한 한 여성은 지난 목요일 저녁 8시경 가족모임에서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리프트 운전자를 요청했다. 수분 안에 현장에 도착한 리프트를 탑승한 후 얼마 되지 않아, 운전자는
2017.01.10
퓨젯 사운드 지역 아침 출근길 빙판..
퓨젯 사운드 지역 아침 출근길 빙판..
          화요일 오전 출근길은 또 다시 빙판이었다. 출근길 아침부터 속속들이 들어오기 시작한 교통사고 소식들과 함께 12곳이 넘는 교육구들이 학교 시작시간을 늦추기도 했다. 빙판길로 스쿨버스 운영에 안전 문제가 우려 되면서 내려진 결정이었다.    시애틀의 웰링포드 지역에서는 비숍 블란쳇 고등학교(Bishop Blanchet High School) 근교 길에서 차량 한 대가
2017.01.10
질로우(Zillow) 워싱턴 주립대학에 5백만 달러 기부해
질로우(Zillow) 워싱턴 주립대학에 5백만 달러 기부해
          대표 온라인 부동산 회사인 질로우(Zillow) 가 워싱턴 주립대학의 새로운 컴퓨터 과학 센터 건립에 5백만 달러를 기부했다. 화요일 기부 사실을 공식적으로 발표한 질로우 그룹은 이번 기부로 인해 시애틀에 본사를 둔 회사중 최초로 거액의 기부금을 납부한 회사가 되었다.    실속있는 미니산후조리 원하시는분/ 탁월한 선택: 출장 산전 산후
2017.01.10
아직도 트럼프에 반대하는 워싱턴 주 주민들
아직도 트럼프에 반대하는 워싱턴 주 주민들
      지난 대선에서 워싱턴 주는 다수가 현재 당선자인 도널드 트럼프를 지지하지 않았다. 하지만 대선 결과 힐러리 클린턴 대선 후보가 트럼프 후보에게 지자 시애틀 유권자들은 분노했다. 이미 대선결과가 나왔고, 오는 1월 20일 새로운 대통령의 취임식을 앞둔 상황에서도 몇 워싱턴 주민들은 그 결과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 때문에 이들은 앞으로 수 차례
2017.01.10
자동차업체들 트럼프에 몸낮췄다…마지못해 미국투자 잇단 발표
자동차업체들 트럼프에 몸낮췄다…마지못해 미국투자 잇단 발표
글로벌 자동차 제작사들이 차기 미국 대통령이 될 도널드 트럼프의 관세 엄포에 미국 투자 계획을 잇달아 발표하고 있다. 트럼프 당선인이 멕시코 자동차 공장에서 생산된 차량에 대해 35%의 고관세를 물리겠다고 위협하자 포드와 피아트크라이슬러(FCA)에 이어 일본 도요타까지 납작 엎드렸다.   기사더보기
2017.01.10
동성애 강제전역 91세 미 공군 퇴역병, 69년만에 명예제대 인정
동성애 강제전역 91세 미 공군 퇴역병, 69년만에 명예제대 인정
지난 1948년 동성애자라는 이유로 미국 공군에서 쫓겨난 91살의 퇴역병이 69년 만에 뒤늦게 명예를 회복했다. 10일 미국 언론에 따르면 공군은 1946년부터 1948년까지 군종병으로 복무한 에드워드 스파이러스의 퇴역 지위를 '불명예'에서 '명예'로 상향 조정했다.   기사더보기
2017.01.10
러 사이버공격 우려 속 새 나토 본부 IT문제로 준공 지연
러 사이버공격 우려 속 새 나토 본부 IT문제로 준공 지연
당초 올해 상반기 완공 예정이었던 브뤼셀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본부가 IT와 통신 시스템 문제로 준공이 늦어지고 있다고 벨기에 정부가 10일 밝혔다. 옌스 스톨텐베르크 나토 사무총장은 올해 상반기에 본부 건물이 완공되면 이 곳에서 도널드 트럼프 신임 미국 대통령이 참가한 가운데 올해 나토정상회의를 개최하기를 기대했지만 건물 완공이 늦어지고 있어 이 같은 계획이 차질을 빚을
2017.01.10
트럼프 효과에 코카콜라 울고 닥터페퍼 웃는다
트럼프 효과에 코카콜라 울고 닥터페퍼 웃는다
골드만삭스가 코카콜라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도'로 내렸지만 음료 닥터페퍼로 유명한 닥터페퍼 스내플은 '중립'으로 올렸다. 골드만삭스는 9일(현지시간) 보고서에서 2017년 다국적기업보다 미국 중심 기업들에 유리한 바람이 불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고 파이낸셜타임스가 보도했다.   기사더보기
2017.01.10
세계최대 과자회사 마스, 동물의료서비스업체 VCA 11조원에 인수
세계최대 과자회사 마스, 동물의료서비스업체 VCA 11조원에 인수
 스니커즈와 M&M 등을 만드는 세계최대 과자 제조업체 마스(Mars)가 북미 최대 수의료서비스업체 VCA를 91억 달러(약 10조9천억 원)에 인수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10일(현지시간) 전했다.   기사더보기
2017.01.10
한주간 소식 & 날씨
한주간 소식 & 날씨
한주간 날씨      한주간 소식     마틴 루터 킹 행사 일시 : Thursday, Jan 12, 2017 장소 : Paramount Theatre, 911 Pine St, Seattle, WA 98101, USA MLK celebration January 12, 2017 누구나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날을 축하한다면 참여 가능하다. 행사 참여 비용은 무료.. 웹사이트 : http://www.kingcounty.gov/exec/mlk/archives/2016.aspx
2017.01.09
워싱턴 스테이트 대학 학생 눈길 교통사고로 사망해
워싱턴 스테이트 대학 학생 눈길 교통사고로 사망해
(Photo: Littler, Caryn)   지난 주 이스턴 워싱턴 지역의 기상 악화로 도로 사정은 무서울 정도였다. 스노퀄미 패스를 통과해야 했던 운전자들은 두려움에 떨면서 각별한 주의를 하며 운전해야 했다. 노스 센트럴 워싱턴 지역에서는 토요일 자정부터 다음날인 일요일 오후 5시 까지 무려 100여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발생한 많은 교통사고 중에는 워싱턴 주 스테이트 대학
2017.01.09
타코마 병원 출산 센터에 한 여성 침입하려 해
타코마 병원 출산 센터에 한 여성 침입하려 해
      (Photo: KING)   타코마 지역에 위치한 병원 여러 곳들이 보안을 강화하기 시작했다. 이같은 결정은 한 여성이 병원 출산센터 내 신생아실에 침입하려 했던 사실이 알려지면서 내려졌다.    병원 관계자들에 따르면 용의 여성이 목요일 타코마 제네럴 (Tacoma General) 과 메리 브릿지 프라이데이(Mary Bridge Friday) 그리고 세인트 죠셉 메디컬 센터(Saint Joseph Medical Center) 의
2017.01.09
추운 온도로 밤사이 눈 올수도..
추운 온도로 밤사이 눈 올수도..
        예상 밖의 따뜻한 날씨가 워싱턴 주를 찾아오면서 지난 일요일과 월요일은 보다 시애틀 같은 날씨를 보였다. 하지만 따뜻한 날씨도 잠시, 또 다시 강한 폭풍이 월요일 밤사이 워싱턴 주를 지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따뜻했던 온도는 다시 많이 추워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번 폭풍은 얼음이 얼을정도의 차가운 온도를 동반에
2017.01.09
퓨알럽 사마리탄(Puyallup Samaritan) 병원 일부 폐쇄돼
퓨알럽 사마리탄(Puyallup Samaritan) 병원 일부 폐쇄돼
퓨알럽의 멀티케어 굿 사마리탄 병원(Multicare Good Samaritan Hospital)이 일요일 오전 일부 폐쇄되었다. 당시 해당병원 메인 입구 근처 주차장에 주차되어 있던 한 차량에 대한 경찰 수사가 진행되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을 조사하던 경찰에 의하면 일요일 아침 한 남성이 폭발물로 인한 상처를 손에 입고 병원에 도착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남성과 함께 차량을
2017.01.09
추운 날씨로 퓨젯사운드 지역 도로사정 악화
추운 날씨로 퓨젯사운드 지역 도로사정 악화
    레이시(lacey) 에서는 추운 날씨 때문에 꽁꽁 얼어붙은 도로 때문에 사고가 난 차량의 뒷 수습을 하느라 바쁘다. 월요일 아침 퓨젯 사운드 지역의 온도가 얼음이 얼 정도인 영하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얼어붙은 도로가 다 녹아내린 것은 아니다.    미끄러운 도로 사정으로 인해 월요일 출퇴근 길은 많은 교통 사고와 함께 매우
2017.01.09
미국 방송인 킴 카다시안 114억원 파리 보석 강도단 붙잡혀
미국 방송인 킴 카다시안 114억원 파리 보석 강도단 붙잡혀
지난해 10월 프랑스 파리에서 미국 유명 방송인 킴 카다시안 웨스트를 덮쳐 114억원 상당의 보석을 훔쳐 달아난 무장 강도단이 붙잡혔다고 현지 라디오 유럽1 등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기사더보기
2017.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