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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저커버그 "대선 출마? 안 한다"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가 백악관을 노리는 것이 아니냐는 일각의 추측을 부인했다. 저커버그는 24일(현지시간) 버즈피드 서면 인터뷰에서 미국 대통령 선거에 출마할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 "없다"(No)고 답했다. 기사더보기
2017.01.25
새 출발 알린 류현진 "통증 없어…몸 상태 100% 이상"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의 5년 차 시즌을 앞둔 류현진(30·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재기를 다짐하며 미국으로 향했다. 류현진은 2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로 떠났다. 지난해 11월 입국한 류현진은 국내에서 재활을 진행하다 이달 6일 일본 오키나와에서 훈련하기 위해 잠시 한국을 떠났고, 한국으로 돌아와 신변을 정리한 뒤 이날 다시 미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기사더보기
2017.01.25
트럼프 "멕시코 장벽 쌓겠다" 행정명령 예고…무슬림 입국제한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선 기간 공약했던 대로 미국·멕시코간 장벽 건설과 이민·입국 규제에 본격적으로 돌입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내일 국가안보에 중요한 날(Big day)이 계획돼 있다"며 "많은 것들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우리는 장벽을 건설할 것이다!"라고 썼다. 기사더보기
2017.01.25
"내 에어팟 어디갔지?" 애플, 에어팟 찾기 기능 업데이트
애플이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인 '에어팟'(Airpods)을 손쉽게 찾을 수 있는 기능을 내놨다. 애플은 24일(현지시간) 이용자가 에어팟을 잃어버렸을 때 블루투스 기능을 이용해 대략적인 위치를 추적할 수 있는 기능을 소개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아이폰7 시리즈 출시에 맞춰 애플이 야심 차게 내놓은 에어팟은 국내 출시 가격이 21만원 상당으로 비싸지만, 크기가 작아 잃어버리기 쉬운 점이 단점으로
2017.01.25
트럼프정부, 소통 차단 논란…"환경청 홈피서 기후변화 삭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 이후 미 정부부처·산하 기관들이 언론과의 접촉이나 대국민 직접 소통을 차단해 논란을 낳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의문을 제기한 기후변화에 관한 정보도 환경보호청(EPA) 홈페이지, 국립공원 트위터 등에서 퇴출됐다. 기사더보기
2017.01.25
오바마 케어 없애는 것은 너무 감정적인 대응이다.
도널드 대통령이 취임을 마치고 난후 최우선으로 한 일은 바로 오바마 케어, 어포더블 케어 액트(Affordable Care Act) 를 없애는 일이었다. 오바마 케어가 없어지고 나면 약 2십만명의 사람들이 건강 보험을 잃게 된다겨 킹카운티 간부 다우 콘스탄틴(Dow Constantine)은 주장하고 있다. 때문에 오바마 케어를 무작정 없애는 것을 재고해야 한다는게 그의 주장이다. 콘스탄틴은 지금 정부는 오바마
2017.01.24
성별, 나이 뛰어넘고 파일럿이 된 십대 소녀
(Photo: KREM) 워싱턴 주 한 고등학교 여학생이 성별과 나이의 장벽을 뚫고 어린 나이로 파일럿 자격증을 따내 화제가 되고 있다. 제네시스 미들보스(Genesis Middlebos)는 이제 겨우 고등학교 2학년 생으로 올해 15세다. 미들보스는 온라인 프로그램인 워싱턴 버츄얼 아카데미(Washington Virtual Academy)를 통해 자신의 꿈을 키워하고 있으며 겨우 15세의 나이로 벌써
2017.01.24
큰 도시로 급부상 하고 있는 바쓸(Bothell)
얼마전까지만 해도 바쓸 웨이(Bothell Way) 웨이는 405번 고속도로에서 길이 막힐때 체증을 피해 돌아가기 좋은 길이었다. 큰 건축 공사가 없는 조용한 커뮤니티 였던 바쓸 웨이 지역은 요즘 예전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다. 지난 10년간 바쓸 지역의 인구는 1만 2천명이나 늘었다. 해당 지역 주민들은 불과 얼마전까지만 해도 말을 타고
2017.01.24
시애틀 입양 기관, 입양 후 멘토 프로그램 시작해
입양은 입양아를 받아들인 가정에게도 큰 삶의 변화를 주지만, 가장 큰 변화를 겪게 되는 것은 바로 입양된 아이 본인이다. 자신이 주체적으로 입양을 결정하는게 아니고 전혀 알지 못하는 새로운 환경에 갑작스럽게 놓이게 되므로 혼돈을 겪게 되는게 대부분이다. 데이본 캐롤(Davon Carroll) 도 어려서 입양되었다. 그는 자신이 겪은 유년시절 혼돈의
2017.01.24
이스턴 워싱턴 지역 90번 고속도로 제한 속도 75로 올라
(Photo: KING) 이스턴 워싱턴 지역 대부분의 90번 고속도로의 제한 속도가 시간당 75마일로 올라갈 수도 있을것으로 보인다. 90번 고속도로 제한 속도 인상은 엘렌스버그(Ellensburg) 에서 마일포스트 120까지, 죠지(George) 와 스포캔 카운티(Spokane County) 접경까지 구간에 해당된다. 제한 속도가 인상되는 방안이 통과되면 앞으로 주 도로교통부에서도 제한 속도를 낮출 수 없게 된다. 2년전 의회는 해당
2017.01.24
아마존, 자동차 부품사업까지 군침
아마존이 책, 의류, 전자제품을 정복한 데 이어 이제 새로운 영역인 자동차 부품 판매 사업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 아마존은 500억 달러 규모의 자동차 부품 애프터마켓 DIY(do-it-yourself) 시장을 지배하기 위해 최근 몇 개월 새 로버트 보쉬, 페더럴-모걸, 도먼 프로덕츠, 카돈 인더스트리스 등 대형 부품업체들과 계약을 맺었다고 뉴욕포스트가 소식통을 인용해 지난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2017.01.24
콘웨이 "언론보도 때문에 SS경호 받는다…집에 백색가루도 배달"
켈리엔 콘웨이 미국 백악관 선임고문이 신변 위협을 이유로 백악관 비밀경호국(SS)의 경호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콘웨이 선임고문은 24일(현지시간)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자신에 대한 언론의 공격, 집에 백색가루 소포 배달 등을 거론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대통령, 부통령과 그 가족이 아닌 일반 백악관 참모가 비밀경호국의 경호를 받는 것으로 이례적이다. 기사더보기
2017.01.24
中매체 "둥펑-41, 美본토 타격가능…중국 군사력 존중하라"
중국 관영 매체가 사정거리 1만4천㎞의 핵탄두 장착 대륙간 탄도 미사일(ICBM) 둥펑(東風)-41의 파괴력을 강조하면서 미국에 중국의 군사력을 존중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관영 환구시보(環球時報)는 24일(현지시간) '중국은 둥펑-41 배치로 더욱 존중받아야'라는 제하의 사평(社評)에서 홍콩 언론이 둥펑-41을 중국 동북 지방에 배치했다고 보도한 내용을 자세히 전했다. 기사더보기
2017.01.24
그레이엄, 트럼프에 "투표 공정…불법투표 주장은 제발 그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불법투표가 없었다면 자신이 득표수에서도 승리했을 것이라고 주장한 데 대해 민주당은 물론 집권 여당인 공화당 일각에서조차 비판 목소리를 내고 있다. 24일(현지시간) 미 의회전문지 더 힐에 따르면 공화당 소속 린지 그레이엄(사우스캐롤라이나) 상원의원은 이날 입장 자료를 통해 "2016년 대선이 수백만 명의 불법투표 속에 치러졌다고 계속 주장하는 것은 우리 민주주의에
2017.01.24
트럼프, 환경파괴 논란 '키스톤XL·다코타 송유관' 재협상 허용
환경파괴 논란을 빚어온 미국의 대형 송유관 프로젝트의 빗장이 열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키스톤 XL 송유관'과 '다코타 대형 송유관' 등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승인을 거부해온 2대 송유관 신설을 재협상하도록 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환경·에너지 문제에서 '오바마 레거시(업적) 지우기'의 신호탄이자 자신의 대선공약 이행으로 풀이된다. 기사더보기
2017.01.24
한주간 소식및 날씨
한주간 날씨 한주간 소식 챔버 음악 Jan 20 – 29, 2017 Benaroya Hall Chamber music January 20 - 29, 2017 시애틀 챔버 뮤직 소사이어티(Seattle Chamber Music Society’s )의 겨울 페스티벌 (Winter Festival) 공연이 베나로야 홀 내 Nordstrom Recital Hall에서 열린다. 웹사이트 : http://www.seattlechambermusic.org/concerts/concert-series/?series_id=49&display=performances 타코마 홈
2017.01.23
405번 고속도로 톨비 없애는 방안, 올해에는 통과되지 않을 것으로
(Photo: WSDOT) 405번 고속도로 린우드와 벨뷰 구간 톨비 부과를 없애자는 안건이 이번 시즌에는 통과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워싱턴 주 의회와 도로 교통부 위원회는 톨비 운영을 현재는 그대로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의회는 2년 동안 시범 프로젝트로 운영된 톨비 부과가 오는 9월에 2년 기간이 만료 되니 그때까지 기다려
2017.01.23
올림픽 국립공원에서 진도 3.7 규모의 지진 발생해
An earthquake was reported at Olympic National State Park Sunday afternoon. (MyNorthwest) 워싱턴 응급 상황 관리부서에 의하면 일요일 올림픽 국립 공원에서 진도 3.7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진의 발생으로 인한 손해는 아직까지 알려진바 없고 지진의 깊이는 25마일 미만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Seattle Korea Express-귀국/타주/로컬 - 귀국이사시 꼭 챙겨야
2017.01.23
사우스 시애틀에서 한 남성 사운드 트렌짓 열차에 치어 사망해..
월요일 아침 한 남성이 사운드 트렌짓 열차에 치어 사망했다. 발생한 사고로 인해 사운드 트렌짓 열차 서비스에 차질이 발생했다. 컬럼비아 시티와 레이니어 비치역 사이 구간은 사람이 열차 레일에 끼이면서 운행이 중단되었다. 사고 신고를 받은 소방대원들은 월요일 오전 6시 30분경 Martin Luther King Jr. Way South 와 South Othello Street 로
2017.01.23
장님 여성에게 영감 받은 트럼프 취임 반대 여성 시위
약 1십 5만명에 달하는 여성들이 시애틀 에서 열린 여성 시위 행렬에 참여했다. Judkins Park 에서 모인 여성들은 시애틀 센터까지 약 3마일 가량을 함께 걸었다. 이날 모인 인파는 지난 시애틀 시혹스 팀이 수퍼볼에서 승리한 후 열린 퍼레이드 이후 최고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모인 수천명의 인파 속에 한 남성의 팔짱을
2017.01.23
워싱턴 주 독감 사망자 76명으로 늘어나
워싱턴 주 보건 당국에 의하면 현재까지 주 내에서 독감으로 사망한 사람이 76명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통계는 불과 몇 주 전 집계인 46명에서 크게 늘어난 수치다. 사망한 76명 중 4명을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50세 이거나 그 보다 나이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주 초 피어스 카운티 에서는 10세 미만의 아이
2017.01.23
美 캘리포니아 '때아닌' 겨울 폭우로 곳곳 침수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 22일(현지시간) 시간당 1인치(2.54㎝)의 폭우가 쏟아져 LA와 오렌지 카운티 일부 지역에 대피령이 발령됐다. 겨울 폭풍우 영향으로 전날 밤부터 퍼붓기 시작한 폭우로 곳곳이 침수됐으며, 산불이 발생한 LA 카운티 글렌도라와 두아르테, 허모사 비치, 오렌지 카운티 실버라도 캐년 등에는 주민 대피령이 내려졌다고 로스앤젤레스 타임스(LAT)가 전했다. 기사더보기
2017.01.23
트럼프 취임식 인파놓고 충돌…"최다 인파" vs "시위대가 3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20일(현지시간) 취임식에 모인 군중 규모를 놓고 백악관과 언론·전문가들의 충돌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취임식 인파가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취임식 때보다 크게 적었고 이튿날 같은 곳에서 열린 반(反)트럼프 시위 참가자의 3분의 1에 불과했다는 보도가 이어졌지만, 트럼프 측근들은 '취임식 중 최다 인파'였다는 것이 '대안적 팩트'라는 주장을 펼쳤다.
2017.01.23
저커버그 2020년 美대선 출마?…'정치인 행보'에 의혹 증폭
올해 들어 페이스북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마크 저커버그의 정계 진출설이 퍼지면서 급기야 2020년 대선에 출마하는 것 아니냐는 관측까지 나왔다. 미 의회전문지 더힐은 22일(현지시간) '저커버그의 행보들이 2020년 (대통령 출마) 추측에 불똥을 튀겼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심상치 않은 저커버그의 최근 움직임을 짚었다. 기사더보기
2017.01.23
美 조지아 남부 토네이도 강타…14명 사망
미국 조지아 주에 강력한 토네이도(회오리 바람)가 덮치면서 최소 14명이 사망하고 23명이 부상했다. 조지아 주 재해대책기구는 22일(현지시간) "조지아 주 남부와 플로리다 주와의 접경 지역에 폭우와 강풍을 동반한 강력한 토네이도가 강타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고 USA 투데이를 비롯한 미국 언론들이 보도했다. 기사더보기
2017.01.23
마돈나 "난 폭력적이지 않다"…반 트럼프 발언 해명
미국의 '팝 디바' 마돈나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에 반대하는 시위인 '여성들의 행진'(The Women's March)에서 행한 자신의 발언을 해명했다. 마돈나는 22일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에서 "나는 폭력적인 사람이 아니다"며 "내 말의 한 부분만 떼어내 듣지 않고 전체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기사더보기
2017.01.23
워싱턴 주지사 협박한 것으로 추정되는 여성 검거
워싱턴 주지사 제이 인슬리(Jay Inslee)를 협박한 것으로 추정되는 여성 한명이 검거되었다. 42세의 데보라 린도(Deborah Lindor)는 폭력적인 협박을 한 혐의를 받고 처벌을 받을 수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워싱턴 주 법은 주지사 본인이나 그 직계 가족에게 어떤 해를 가하거나 그들의 삶에 어떤 협박을 가하는 경우 C 클라스 형을 받게 되는
2017.01.20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사 후 반응 엇갈려.
금요일 오전 시애틀 타운 홀에는 단 수십명 만이 나와 대선 취임식을 텔레비젼을 통해 관람했다. 함께 모여 도널드 대통령 취임사를 듣던 사람들 중 대부분은 매우 속상한 감정을 감추지 못했다. 너무 조용하다 싶을 정도로 적막했던 타운홀에서 사람들은 너무 속상하기 때문에 할말을 잃었다고 했다. 그 가운데에도 트럼프를 지지하는 한명은 그의 연설 도중
2017.01.20
시애틀 벨타운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3명 병원으로 이송
지난 목요일 저녁 시애틀의 벨타운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경찰이 수사를 시작했다. 총격이 발생한 지역은 Second Avenue 와 Blanchard 로 Crocodile Cafe 앞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쏟아진 총격은 클럽 유리를 뚫고 들어갔다. 발생한 총격으로 클럽 안에 있던 2명의 여성과 밖에 있던 남성 1명이 총격을 맞았다. 총격을 맞은 피해자들은 다행히 심한 부상이 아닌 가벼운 부상만을 입고 인근
2017.01.20
대통령 취임식 날, 시위 일정.
오늘은 대통령 취임식이다. 시애틀과 올림피아 지역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대선 당선자의 취임에 반대하는 시위가 여러곳에서 열릴 예정이다. 열릴 시위로 인해 교통체증이 발생할 것으로 보이므로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Jan 20: 시애틀 센트럴 컬리지 (Seattle Central College) 에서 시작되는 시위. About the event: 시애틀 공 교육구 학생들은 도널드 트럼프 대선 후보의
2017.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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