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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反트럼프 시위'서 유대교 랍비 20여명 이례적 경찰연행
미국 뉴욕에서 벌어진 '반(反) 트럼프 시위'에서 종교인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연행됐다. 거의 없었던 일이라고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진보적 성향의 유대교 랍비(성직자) 20여 명은 전날 저녁 뉴욕 맨해튼 중심가인 콜럼버스 써클 인근에서 경찰에 체포됐다. 기사더보기
2017.02.07
실적 부진에 CEO 퇴진도…'고개 숙인' 명품 브랜드들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들이 고전하고 있다. 시장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실적을 발표하는 브랜드가 속출하고, 실적 부진의 책임을 물어 최고경영자(CEO)를 교체하는 기업도 나오고 있다. 고급 패션 브랜드인 마이클 코어스(Michael Kors)는 오는 3월로 끝나는 2017회계연도의 매출 전망을 45억5천만 달러(약 5조2천200억 원)에서 44억8천만 달러로 낮첬다고 7일(현지시간) 발표했다. 기사더보기
2017.02.07
오바마, 골프채 대신 물안경 끼고 '카이트서핑' 삼매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반(反) 이민 행정명령으로 나라가 두 쪽이 났지만, '미국 민주주의'의 힘을 신뢰하는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은 물놀이에 여념이 없다. 지난달 20일 퇴임 후 휴가에 들어간 오바마 전 대통령의 일상 사진이 7일(현지시간) 미국 언론에 공개됐다. 기사더보기
2017.02.07
한주간 날씨 & 소식
한주간 날씨 한주간 소식 RV show Feb 9 – 12, 2017 CenturyLink Field Event Center (map) RV show February 9 - 12, 2017 시애틀 레크레이셔널 자동차(The Seattle Recreational Vehicle (RV) ) 쇼는 연간 행사로 새로운 차종과 각종 악세사리 뿐만아니라 세미나 등도 열린다. 장소는 센츄리 링크 필드 이벤트
2017.02.06
워싱턴 주립대학 기후학 교수들 눈폭풍 이제 거의 끝무렵이라고 예측해
월요일 많은 눈이 예상되고 있지만 워싱턴 주립대학 기후학 교수들은 눈폭풍이 이제 거의 끝무렵이라고 말했다. 웨스턴 워싱턴 지역에 한 차례더 큰 눈이 올것으로 예상되고는 있지만 대부분의 지역은 이번 눈이 마지막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일요일을 시작으로 오늘인 월요일까지 내리고 있는 눈은 많은 지역에 수북하게 쌓였다. 대부분의 지역에
2017.02.06
눈길 운전 안전하게 하는 요령.
웨스턴 워싱턴 지역에 눈이 오면 일부 사람들은 운전 하기를 기피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오히려 눈길 운전에 자신있어 하며 운전을 한다. 그렇다면 과연 이들은 눈길 운전을 안전하게 하는 방법을 알고 있는 걸까? 실질적으로 눈길 안전 운전을 잘 알고 있는 사람은 그닥 많지 않다고 한다. 이같은 현상은
2017.02.06
폭설로 휴교 혹은 등교 늦춘 학교 정보
ABERDEEN -2 시간 늦게 등교, 오전 수업 취소 ADNA - 휴교 All Saints - 휴교 ANACORTES - 휴교, 유아원도 휴교, 교육구내 버스 운행 중단 Annie Wright School - 휴교 Archbishop Thomas Murphy - 휴교 ARLINGTON - 휴교, 교육구내 버스 운행 중단, 저녁 기타 활동 클래스도 취소 Arlington Christian School -
2017.02.06
수만 가구에 정전 사태 발생해
(Photo: KING) 2월에 웨스턴 워싱턴 지역에 갑작스럽게 닥친 눈폭풍은 수만 가구에 전기 공급에 영향을 미쳤다. 수많은 나뭇가지들이 쓰러지고 전선들이 끊기면서 많은 지역에 정전 사태가 발생했다. 퓨젯 사운드 에너지에 따르면 무려 십만명에 달하는 해당 서비스 이용 고객들에 전기 공급이 중단되었다고 밝혔다. 이들 중 대부분은 사마미쉬(Sammamish), 메이플 벨리(Maple Valley),
2017.02.06
'트럼프의 푸틴 감싸기'에 美공화마저 '뜨악'…"그는 폭력배"
트럼프의 '푸틴 감싸기'가 미국 공화당 진영에서도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주말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살인자'임에도 존경하느냐는 질문에 "존경한다"고 답한 발언이 화근이 됐다. 기사더보기
2017.02.06
'초당 2억원' 최고가 광고무대, 슈퍼볼…현대ㆍ기아차 '등판'
5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열린 프로풋볼(NFL) 결승전인 슈퍼볼(Super Bowl)에 쏠린 눈은 미국에서만 1억명 이상. 초대형 스포츠 이벤트이자 전 세계에서 가장 비싼 광고무대이다. 올해 슈퍼볼의 광고단가는 역대 최고치를 경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폭스 방송이 중계한 올해 슈퍼볼 TV 중계 광고단가는 30초당 500만∼550만달러(약 57억∼63억원)를 넘어선 것으로 외신들은 전망했다. 기사더보기
2017.02.06
지독하게 연습한 톰 브래디, 기적을 패스했다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의 와이드 리시버 줄리안 에델만(31)은 팀의 쿼터백 톰 브래디(40)가 웨스 웰커와 비시즌에 함께 훈련한다는 얘기를 전해 들었다. 에델만은 에이전트를 통해 브래디에게 연락을 취해 그 훈련에 끼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에델만은 브래디의 수락을 받았으나 곧 그 결정을 후회해야 했다. 에델만은 "정말로 토할 때까지 뛰어야 했다. 바로 그해, 브래디는 나를 죽을
2017.02.06
美슈퍼볼 무대도 장악한 反트럼프…광고·공연서 反이민 비판
"당신이 누구든, 어디에서 왔든, 누구를 사랑하고 섬기든, 우리는 모두 하나입니다." 5일(현지시간) 프로미식축구(NFL) 챔피언 결정전 '슈퍼볼'도 '반(反) 트럼프'의 무대가 됐다. 기업들은 다문화와 포용을 강조한 광고로, 스타는 공연으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을 직간접적으로 꼬집었다. 이날 숙박공유업체 에어비앤비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반(反)이민 행정명령을 겨냥한 깜짝 광고를 선보였다. 기사더보기
2017.02.06
SNL, 이번엔 트럼프 막말외교 풍자…호주총리에 "전쟁 준비해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겨냥해 정치풍자를 이어온 미 NBC방송의 코미디쇼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SNL)가 이번에는 '막말 외교'를 소재로 삼았다. 지난 4일(현지시간) 방송에서 트럼프로 분한 배우 알렉 볼드윈은 집무실에서 최우방국 정상들과 잇따라 전화 통화하며 거침없이 막말을 쏟아내는 장면을 연기했다. 기사더보기
2017.02.06
킹 카운티 유행성 이하선염 감염자 177명, 준 전체 350명
보건 당국에 따르면 무려 177명의 유행성 이하선염 감염자들이 시애틀 지역에서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시애틀 공중 보건 당국과 킹 카운티는 목요일 177명 중 71 건은 확진자들이고 나머지 106명은 감염 의심자들이라고 밝혔다. 또한 177명 중 113명은 17세 미만 청소년 혹은 어린이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감염자들중 62 퍼센트가 이미 해당 바이러스
2017.02.03
알라스카 에어라인 목, 금요일 악천 후 고려해 비행 스케줄 변경 허용해 줄 것으로
금요일 예상되는 추운 날씨로 비행 예정인 사람들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시애틀, 포틀랜드와 유진 등 도착하게될 항공기들은 얼음이 얼은 미끄러운 상황을 고려할 때 항공 스케줄의 지연이 예상되고 있다. 목요일 밤 태평양 폭풍이 몰고온 따뜻한 날씨로 내리는 비는 모두 그대로 증발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하지만 증발 직전
2017.02.03
이방카 트럼프(Ivanka Trump) 브랜드 노스트롬 백화점에서 방출될 것으로
목요일 블룸버그(Bloomberg)사의 발표에 따르면 시애틀 대표 명품 백화점인 노스트롬 사가 이방카 트럼프 브랜드 판매를 중지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노스트롬 사의 결정이 정치적인 영향이 미친 결정이냐는 의견도 분분했지만 공식적으로 발표된 노스트롬 백화점 사의 입장은 이방카 트럼프 브랜드 제품의 판매 실적이 좋지 않았기 때문이라고만 밝혔다. 노스트롬 사는 매년 10
2017.02.03
사우스 킹 카운티 부동산 소유주들 앞으로 큰 세금 인상 보게될 것으로
사우스 킹 카운티 지역 부동산 소유주들은 오는 2월 지난해에 비해 훨씬 인상된 부동산 세금을 지불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인상된 세금 청구서는 2월 중순경에 각 주소지로 배송될 예정이다. 알고나(Algona) 지역 부동산 소유주들은 지난해 대비 가장 크게 인상된 부동산 세금을 지불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노만디 공원(Normandy Park)
2017.02.03
7세 美초등생이 찾은 쓰레기통속 돈다발…"은행강도가 숨긴 돈"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의 7세 소년이 은행강도가 몰래 은닉한 현금다발을 우연히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2일(현지시간) 지역지 샬럿 옵저버 등에 따르면 그리핀 스틸(7)은 지난달 31일 아버지와 함께 장난감 가게에 가던 중 음료수를 사기 위해 잠시 주유소 편의점에 들렀다. 그리핀은 편의점에 들어가려다가 외곽에 붉은색 염료가 묻은 20달러 지폐 1장을 발견해 아버지에게 건넸다. 기사더보기
2017.02.03
구글·애플·페북·MS, 트럼프 이민정책 맞서 뭉쳤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반(反) 이민정책에 실리콘밸리가 들끓고 있다.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과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MS), 우버 등 미국 주요 기업들이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정책에 반대하는 편지를 그에게 보내려 한다고 IT 매체 리코드가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의 거대 기업들이 공동으로 이민 지지를 표명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리코드는 전했다. 기사더보기
2017.02.03
AI가 연말정산 해줄까?…美세무법인, IBM 인공지능 '왓슨' 도입
골치 아픈 연말정산을 인공지능(AI) 비서가 대신해 줄 날이 머지않은 것으로 보인다. 미국 최대 세무 컨설팅업체인 H&R 블록은 IBM과 파트너십을 맺고 AI 플랫폼 '왓슨'을 세금 공제와 환급 등 복잡한 세무서비스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뉴욕타임스(NYT) 등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라 왓슨은 7만4천 쪽 분량의 미국 연방 세법과 수천 건의 세금 관련 질의, 60년
2017.02.03
졸리, 트럼프에 일침…"난민 차단·차별은 위험한 불장난"
할리우드 스타 앤젤리나 졸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반(反)이민 정책을 비난하는 대열에 적극적으로 동참했다. 유엔난민기구(UNHCR) 친선 대사인 졸리는 2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의 기고문을 통해 "난민 정책은 공포가 아닌 사실에 기반을 둬야 한다"며 이민·난민에 강경한 입장을 담은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을 비판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달 27일 서명한 행정명령은 난민 재정착 프로그램의 일시 보류와 이슬람권
2017.02.03
2017 미국 최고 호텔, 시카고 도심 강변 '더 랭햄'
미국 시카고 도심 강변에 있는 고급호텔 '더 랭햄'(The Langham)이 '2017 미국 최고의 호텔'로 선정됐다. 시사주간지 'US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가 2일(현지시간) 발표한 연례 북·중미·카리브 해 지역 호텔 평가에서 시카고 '랭햄'은 하와이 카일루아-코나 해안의 '포 시즌스 리조트 후알랄라이'(Four Seasons Resort Hualalai)를 누르고 미국 1위를 차지했다. 기사더보기
2017.02.02
시애틀, 미 전역에서 차량 소유하기에 가장 어려운 곳?
최근 발표된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시애틀은 미 전역에서 차량을 소유하기 가장 나쁜 곳으로 나타났다. 시애틀은 미국 내 25개의 주요 대도시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결과에서 차량을 소유하기 나쁜 도시 9위에 선정되었다. 뉴저지와 뉴왁은 차량을 소유하기에 가장 나쁜 곳으로 선정되었고, 인근 도시인 포틀랜드도 역시 6위를 차지했다. 시애틀이 이같은 평가를
2017.02.02
경찰, 데이트 어플리케이션 조심해서 사용할 것 권장해
최근 데이트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한 범죄들이 증가하고 있다. 시애틀의 한 여성은 최근 데이트 앱을 통해 토니라고 불리는 한 남성을 만났다. 남성은 처음 만난지 2분여도 지나지 않아 자신의 손을 여성의 허벅지에 올려 놓는 등 계속해서 불편한 신체 접촉을 시도했다. 여성이 거부 의사를 밝혔는데도 불구하고 남성의 불편한 신체 접촉은 멈추지 않았고
2017.02.02
시애틀 그래비티(Gravity) 사 임금인상으로 사내 베이비 붐 일어
지난 2015년 시애틀 그래비티(Seattle Gravity) 회사 CEO 가 발표한 새로운 사내 최저임금 정책은 항간에 큰 화제거리가 되었었다. 그는 백만 달러 이상 받고 있는 직원들의 임금을 줄이고 사내 모든 직원들의 최저 임금을 7만달러로 인상하겠다고 밝혔다. 이같은 발표가 있은 후 그래비티 사내에는 어떤 변화가 생겼을까? 바로 베이비 붐이다. 사내 최저임금
2017.02.02
벨뷰 교육구 교사 몇명 "Black Lives Matter" 가 적인 셔츠입고 출근해
화요일 벨뷰 교육구의 몇 교사들과 학교 직원들은 "Black Lives Matter" 가 적힌 셔츠를 입고 학교에 출근했다. 이같은 움직임은 해당 교육구 내에서 전례없는 일로 교육구내 교사들이 만든 사적인 모임에서 주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교사들이 이같은 움직임을 공개적으로 하기 결정한 이유는 최근 교육구 내에서 인종차별적 사건이 발생하는 수가 증가하는 양상을 보이자
2017.02.02
벨뷰 지역 약 200 가구에 수도 오염 통보.. 물 끓여 마셔야..
벨뷰 지역내 약 200 가구에 수도를 끓여 마시라는 메세지가 전달되었다. 이같은 메세지가 통보된 이유는 Northeast Second Place near 172nd Place Northeast 와 up to 176th Place Northeast 상수도의 본관에 문제가 발생하면서 수도가 오염되었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이번 통보는 예방 차원에서 시행되었으며 수질 검사 테스트 결과가 나올때 까지 유지될 것으로 알려졌다.
2017.02.02
애플이 '컴퓨터' 뗐듯, 테슬라도 회사명서 '자동차' 뺐다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가 회사 이름에서 '모터스'(Motors)를 뗐다. 단순히 전기차 제작사가 아니라 에너지 회사로 키우려는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의 꿈을 강조하는 조치로 풀이된다. 테슬라는 1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 이날부터 회사 이름을 '테슬라 모터스'에서 '테슬라'(Tesla Inc.)로 바꾼다고 공시했다. 이는 애플이 아이폰을 출시한 2007년 회사 이름에서 '컴퓨터'를 뺀 것을 연상시킨다. 작고한 스티브 잡스 당시 애플 CEO는
2017.02.02
美델라웨어 교도소 인질극도 '트럼프 탓?'…교도관 1명 숨져
미국 델라웨어 주(州)의 한 교도소에서 발생한 인질극 과정에서 인질로 잡혀있던 교도관 1명이 결국 사망했다. 2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델라웨어 경찰은 이날 오전 인질극이 발생한 델라웨어 주 도버 북쪽 스머나에 위치한 제임스 T.본 교정센터의 C동 건물을 급습했으며, 현장에서 사망한 교도관 1명을 발견했다. 기사더보기
2017.02.02
'트럼프 장벽 위기' 멕시코 유엔과 공조 모색…사무총장 면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국경장벽 건설 강행과 국경세 부과 추진 등으로 위기에 처한 멕시코가 국제사회와의 공조방안을 모색하고 나섰다. 멕시코의 루이스 비데가라이 외교부 장관이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을 만나기 위해 2일(현지시간) 뉴욕을 방문한다고 멕시코 국영 뉴스통신 노티멕스가 보도했다. 멕시코 정부는 성명을 내 비데가라이 장관이 뉴욕을 방문해 구테흐스 사무총장을 비롯해 미주 지역
2017.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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