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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주 관광 산업에 투자 확장 계획
(Photo: kanonsky) 워싱턴 주 입법 의원들은 주내 관광 사업을 부흥시키기 위한 새로운 안건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1년 주 내 관광 사무실이 축소된 이후 입법부는 워싱턴 관광 마케팅 당국(Washington Tourism Marketing Authority )을 신설해 주 내 관광 자원에 재정을 지원하고 관리하는 역할을 하게 할 계획을 고려중인
2017.02.09
남편이 트럼프에 투표하자, 이혼 결정한 아내?
(Photo: Javier, Liza) 대선 투표에 대한 입장의 차이를 극복하지 못해 22년간의 결혼생활을 접기로 한 부부가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교도소 교도관으로 일하는 73세 가일 멕코믹(Gayle McCormick) 은 자신의 남편이 지난 대선 투표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후보에게 투표를 했다는 사실을 알고 이혼을 결정했다. 자신의 남편이
2017.02.09
레이크 스티븐스에서 경찰 연류된 총격 사건 발생
경찰은 레이크 스티븐스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을 맡아 수사중에 있다. 사건이 발생한 시각은 목요일 오전 10시 15분경으로 알려졌다. 당시, 한 남성이 911에 매우 다급한 목소리로 신고전화를 걸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7100 block of 18th Place SE 에 위치한 주택가에 도착했고 인근에서 남성 한명을 발견했다. 33세로 알려진
2017.02.09
트럼프의 반 이민정책 반대한 판사들에 협박 메세지 전달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반 이민 행정 명령에 대한 판결이 난지 수 시간만에 판결에 참여했던 판사 한명 이상이 앞으로 협박 메세지가 전달된 것으로 알려졌다. 때문에 해당 판사들 주변의 보안이 강화되었다. 정확하게 몇 명의 판사들이 이같은 협박 메세지를 전달받았는지 혹은 협박의 내용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확인되지 않았다. 미국 보안 서비스
2017.02.09
'트럼프 反이민 명령' 운명은…대법원이 폐기·부활 결정한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반(反)이민 행정명령'이 미국과 전 세계를 뒤흔든 끝에 미 사법부에 의해 제동이 걸렸다. 이에 따라 이 행정명령의 효력정지 상태가 유지되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곧바로 끝까지 이 조치를 지키겠다는 의지를 천명한 만큼 결국 대법원이 존폐를 결정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기사더보기
2017.02.09
팀 쿡, 공개석상서 트럼프 '反이민' 반대…"잡스도 이민자 아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반(反)이민' 행정명령이 항고심에서도 제동이 걸리면서 대법원행이 예고된 가운데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가 공개석상에서 행정명령에 대한 반대 의사를 표했다. 쿡 CEO는 8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글래스고대 타운홀 미팅에서 "이민 금지 조치를 지지하지 않는다"고 말했다고 마켓워치 등이 9일 보도했다. 그는 스티브 잡스 애플 공동창업자가 시리아 이민자의 아들이라는 점을 언급하며
2017.02.09
美국무부 "北노동자 해외파견 관행 좌시하지 않겠다"
미국 국무부가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 취임 이후 처음으로 북한의 해외파견 노동자 문제를 지적했다고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10일 보도했다. 알리시아 에드워즈 미국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대변인은 VOA와의 통화에서 "북한의 노동자 파견을 겨냥한 권한은 압박을 강화하는 중요한 수단"이라며 "북한의 노동자 해외파견 관행을 좌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3월 발동된 미국 대통령 행정명령 13722호는
2017.02.09
닛산자동차 트럼프 압박에도 멕시코공장 "마이웨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세계적인 자동차기업들에 멕시코공장 신·증설 계획을 취소하라는 압력을 넣고 있지만, 닛산자동차는 '마이웨이'로 멕시코공장을 짓는다. 섬유업체 도레이도 멕시코 사업이나 투자계획을 바꾸지 않기로 했다. 이런 움직임은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내 일자리를 늘리라고 공개적으로 압박하고 멕시코에서 들여오는 상품에 대해 고율의 관세를 매기겠다고 공언한 상황에서 나와 주목된다. 기사더보기
2017.02.09
트럼프, 시진핑과 취임 후 첫통화…"'하나의 중국' 원칙 존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 주석이 첫 전화통화를 하고 '하나의 중국' 원칙에 존중 의사를 밝혔다. 10일 AP, AFP 통신과 중국 관영 CCTV 등에 따르면 시 주석은 이날 오전 트럼프 대통령과 전화통화에서 "새해 축하 메시지에 감사하고, 중미 관계가 상호협력해 나가길 바란다"며 이렇게 말했다. 기사더보기
2017.02.09
정부에서 보조금을 지급받아 운영하는 아파트나 주택을 신청 할 수 있는 정보입니다.
정부에서 보조금을 지급받아 운영하는 아파트나 주택을 신청 할 수 있는 정보입니다. HUD (Housing and Urban Development) 에서 보조를 받아 세입자 수입의30% 정도만 월세를 받고 나머지는 HUD에서 지원받아 운영되는 프로그램입니다. 주로 비영리 단체 또는 카운티등 주 정부에서 운영하는데 여기에는 tenant-based voucher/ section 8 이 있고 project-based voucher / section 8 이
2017.02.09
이베이(eBay) 사기로 대학생 한명 저축한 돈 몽땅 잃어
체헬리스(Chehalis) 지역의 대학생 자녀를 둔 한 여성이 자신의 억울한 경험담을 들고 나와 공개했다. 크리스티나 기본스(Christina Gibbons)의 딸은 대학교에 입학하면서 차량을 구매하기를 원했다. 온라인을 통해 차량을 알아보던 기본스의 딸은 1천 달러에 2001년형 아큐라 차량을 판다는 광고를 보고 바로 차량 구매를 결심했다. Seattle Korea Express-귀국/타주/로컬 - 귀국이사시
2017.02.09
케네윅 지역의 한 고등학교 학생, 총 학교에 소지하고 등교해 학교 밖으로 쫓겨나..
케네윅 지역에 위치한 사우스리지(Southridge) 고등학교 학생 한명이 학교에 에어 소프트 총 두 자루를 들고 등교한 사실이 적발되면서 퇴학처리 되었다. 9학년이었던 문제의 학생은 학교 친구들에게 다른 학생들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총을 학교에 가지고 갈 것이라고 말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문제의 학생은 에어 소프트 총 두자루를 학교에 가지고 왔고 학교 관계자들이 문제의
2017.02.09
아직도 폭설 피해가 지속되고 있는 웨스턴 워싱턴 지역
이번 주 초 워싱턴 주에 내린 폭설로 주내 많은 지역들에 피해가 속출했다. 하지만 화요일 부터 눈이 그치고 비가 오기 시작하면서 대부분의 지역에 상황이 호전되었다. 하지만 와트콤 카운티의 경우 예외다. 해당 카운티에는 폭설과 바람, 차가운 비로 인해 비상사태가 선포되었다. 겨울 폭풍 주의보 역시 오전 10시 까지 지속되었다. 또한
2017.02.09
스노퀄미 패스 주변 90번 고속도로 폐쇄
워싱턴 주 도로 교통부는 밤사이 동, 서 산간 지역 3대 주요 도로를 폐쇄하기로 결정했다. 눈사태의 위험성을 고려한 결정이었다. 90번 고속도로는 스노쿼미 패스 근교 구간이 수요일 밤동안 양방향 모두 폐쇄될 예정이다. 이곳은 폭설로 눈사태의 위험이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US 2 도로 또한 스티븐스 패스 근교 구간이 폐쇄되었다. 이
2017.02.09
서산 '뜸부기쌀' 美 뉴욕 수출…첫 물량 5t 선적
서산시는 9일 서산 대산항에서 뜸부기쌀 5t을 뉴욕행 화물선에 선적했다고 밝혔다. 이 배는 10일 출항한다. 미국에서 한국식품 공급을 전담하는 희창물산을 통해 보내진 뜸부기쌀은 다음 달 중순 뉴욕, 뉴저지 등 동부지역 한인 고급주택가에 있는 H마트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기사더보기
2017.02.09
미국-호주 난민교환협정 '난기류'…美, 난민 심사 중단
지난해 11월 임기 말의 버락 오바마 미국 정부가 호주 정부와 체결한 난민 상호교환 협정의 이행이 난기류에 휘말렸다. 협정 이행을 위해 호주의 역외 수용소가 있는 나우루에 파견됐던 미국관리들이 돌연 심사 중단을 중단하고 철수해 언제 복귀할지 불분명하기 때문이다. 피터 더튼 호주 이민부 장관은 9일 나우루에 온 미국관리들이 이번 주 난민들의 미국 재정착과
2017.02.09
딸 사업 거들고 호화리조트서 정상회동…트럼프 '사업가 본색?'
억만장자 기업가 출신으로 미국 대통령에 취임한 도널드 트럼프를 둘러싼 이해상충 논란이 연일 빚어지고 있지만, 트럼프 대통령 본인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는 행보를 이어 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맏딸 이방카가 운영하는 의류 브랜드 '이방카 트럼프'가 고급 백화점 노드스트롬에서 퇴출당하자 8일(현지시간) 트위터에 "노드스트롬이 내 딸 이방카를 매우 부당하게 대우했다. 끔찍하다!"고 썼다. 기사더보기
2017.02.09
'反이민 명령' 여론 찬반 팽팽…트럼프, 찬성 다수 조사만 자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반(反)이민 행정명령'에 대한 미국인의 생각을 묻는 여론조사에서 찬반이 팽팽하게 나타나고 있다. 8일(현지시간) 미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와 모닝컨설트의 여론조사(2월2∼4일·2천70명) 결과에 따르면 반이민 행정명령에 대한 찬반을 묻는 말에 '강력 지지' 35%, '다소 지지' 20%로 지지 응답이 총 55%로 나왔다. 기사더보기
2017.02.09
이방카 트럼프 브랜드를 팔지 않기로 결정한 노스트롬, 백악관에서 정면으로 맞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시애틀이 본사인 노스트롬 백화점사가 트럼프의 딸인 이방카 트럼프 제품을 다음 시즌부터 판매하지 않을 것이라는 발표에 대해 부당한 처사라고 인터넷 트위터를 통해 말했다. 그는 노스트롬 사가 자신에 대한 반감을 딸에게 표출하고 있다며 비지니스를 하는데 정치적 입장을 개입하고 있다며 비판적인 입장을 보였다. 하지만 노스트롬사는 이방카 트럼프 브랜드를
2017.02.08
폭설 후 눈 녹아내리면서 저지대에 홍수 발생해
앞으로 48 시간 이내 웨스턴 워싱턴 지역에 3인치 정도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내리는 비는 이미 쌓여 있는 눈을 녹이면서 저지대에 홍수 현상을 초래할 수도 있을 것으로 알려졌다. 전국 기상 서비스 센터에 의하면 센트럴 피어스 카운티와 센트럴 킹 카운티 지역에는 수요일 밤 10시 15분 까지
2017.02.08
킹 카운티 부동산 시장 1월 주춤해
킹 카운티의 부동산 시장은 여전히 뜨거운 상태이지만 올해 1월의 경우 그 가격 상승세가 둔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난 1월 킹카운티 부동산의 상승율은 지난 1년 반 중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전문가들에 의하면 겨울철은 통상 부동산 시장이 주춤하는 시기이기는 하지만, 이같은 상승세의 저하는 어쩌면 전체적인 부동산 시장의
2017.02.08
폭설로 수천 가구에 아직도 전기 공급 안돼
(Photo: KING) 2월에 웨스턴 워싱턴 지역에 찾아온 폭설은 지역 내 수만 가구에 정전사태를 초래했다. 폭풍으로 인해 쓰러진 나무와 전선들로 인해 전기 공급이 중단되었다. 퓨젯 사운드 에너지사에 따르면 해당 회사 이용 고객 2십만 가구에는 이미 전기 공급을 재개 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약 2만 가구에
2017.02.08
시애틀 의회 웰스파고(Wellsfargo) 은행과 거래 중단 하기로
시애틀 시가 웰스파고(Wellsfargo) 은행과의 오랜 거래를 끊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다코타 엑세스 파이프 라인(Dakota Access Pipeline) 의 영향으로 인해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화요일 웰스파고에 보관중이던 3백만 달러를 인출하는 안건에 대해 시애틀 의회는 만장 일치로 빼내기로 결정했다. 이날 투표는 "물은 우리의 생명이다" 라는 외침과 함께 오일
2017.02.08
마돈나, 말라위서 4살 쌍둥이 여아 입양…자녀 6명으로 늘어
미국 팝가수 마돈나(58)가 아프리카 빈국 말라위에서 4살 쌍둥이 여아를 또 입양했다. 말라위 사법당국 관계자는 7일(현지시간) "마돈나가 에스터와 스텔라라는 이름의 4살 쌍둥이 여아 입양 승인을 얻었다"고 전했다. 기사더보기
2017.02.07
한국산 수입 규제, '수출 효자' 철강ㆍ화학에 집중
우리나라 수출 주력 품목 가운데 하나인 철강이나 화학제품에 대한 수입규제가 최근 들어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코트라(KOTRA)는 각국 무역관을 통해 집계한 결과, 지난해 하반기 이뤄진 수입규제 신규 조사 19건 가운데 철강과 화학제품에 대한 조사가 각각 7건과 11건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고 8일 밝혔다. 특히 한국산 화학제품에 대한 수입규제 조사 건수는 지난해 상반기
2017.02.07
'反이민 명령' 치열한 법정공방…"대통령 권한" vs "혼돈 초래"
"행정명령은 대통령의 권한이다." "위헌 소지가 있는 명령이고 극심한 혼란을 초래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른바 '반(反)이민 행정명령'의 운명을 두고 치열한 법정공방이 개시됐다. 기사더보기
2017.02.07
테슬라 모델S, 세계에서 가장 빠른 차…2.28초만에 시속 97㎞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의 모델S가 10배 비싼 가격의 스포츠카를 제치고 세계에서 가장 빠른 차가 됐다. 7일(현지시간) CNN머니와 CNBC에 따르면 테슬라 모델 S P100D는 자동차 전문지 모터트렌드의 테스트에서 정지 상태에서 출발해 시속이 60마일(약 96.6㎞)까지 올라가는 데 걸린 시간이 불과 2.28초로 역대 최고로 빨랐다. 기사더보기
2017.02.07
한국서 '보신탕' 될뻔한 개 10마리, 美시카고서 애완견 변신 중
"한국에서 '식용'으로 넘겨질 '끔찍한 운명'에 처했던 개들이 구출돼 미국 시카고에서 애완견이 될 준비를 하고 있다." 6일(현지시간) 시카고 폭스뉴스는 한국의 식용견 농장에서 구출된 개 10마리가 전날 시카고에 도착, 교외도시 힐사이드의 비영리 동물보호 민간단체 '매그니피선트 머츠'(Magnificent Mustts)의 돌봄을 받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기사더보기
2017.02.07
워싱턴 주립대학 학생들 트럼프 반 이민 정책에 반대해 고소 결정
워싱턴 주 내 두 곳의 대학 학생들이 최근 트럼프 대통령의 반 이민 행정 명령에 반대해 고소를 하기로 결정했다. 트럼프의 반 이민 정책은 7곳의 무슬림 나라들의 시민들의 입국을 막고 난민들의 미국 입국 역시 막는 행정이다. 학생들은 이같은 이민 정책은 헌법에 반하는 처사라며 법적 고소를 할 계획이라고
2017.02.07
쓰러진 전선 주변 안전 주의사항
(Photo: MANDEL NGAN, 2012 AFP) 주변에 쓰러진 전선을 보게 되면 절대 가까이 가지 말아야 한다. 웨스턴 워싱턴 지역에 비석인 폭풍이나 폭설이 내리면 항상 쓰러진 전선 주변을 조심하라는 주의가 매년 반복 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년 적어도 한명 정도는 전선을 만져 전기에 감염되는 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아래는 쓰러진
2017.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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