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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사용으로 보험료 인상돼
(Photo: KING) 보험 회사들에 의하면 스마트폰의 사용이 보험료를 인상시키는 한 요인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워싱턴 주 20대 자동차 보험회사의 조사 결과에 의하면 보험료는 지난 2016년 한해동안 무려 5.9 퍼센트나 인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미 전역으로 보면 평균 보험료는 약 926달러 인상되었고, 지난 5년동안 총 16퍼센트 인상된 결과를 보였다. 보험사들에
2017.02.23
벨뷰 지역에서 음주운전 사고로 2명 부상당해
(Photo: Pittman, Travis) 목요일 오전 발생한 교통사고로 2명이 병원에 실려가게 되었다. 사고가 발생한 것은 목요일 오전 1시 경으로 두 대의 차량이 정면으로 충돌 했다. 사고 발생 지점은 148th Avenue NE between Main Street and NE 8th Street 사이였다. 운전자 중 한명은 당시 음주운전 중이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벨뷰
2017.02.23
후드 카날 지역 2천명 넘는 사람들이 지진 느껴
수요일 밤 진도 4.2 강도의 지진이 메이슨 카운티에 나타난 이후 수천명의 지역내 주민들이 지진 강도를 느꼈다고 진술했다. 워싱턴 주 비상사태 관리 센터에 의하면 메이슨 카운티 벨페어 지역 근교 2천 2백명의 사람들이 지진을 느꼈다고 증언했다고 밝혔다. 최초 지진이 나타난 시각은 저녁 9시 경이었다. 지진의 진원지는 도시에서 서쪽으로 8.7
2017.02.23
트럼프 반 이민 정책 이후 시택 공항 이용자에 차이 없어..
최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반 이민 정책을 발표하면서 미 전역의 국제 여행객들의 수가 전반적으로 줄어들었다. 하지만 유독 시애틀 만은 예외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월 27일 트럼프 대통령은 7개 무슬림 계통 나라 시민들의 미국 입국을 금지하는 반 이민 행정명령을 발표했다. 그 결과 미국내 큰 파장이 일었다. 수백명의 사람들이 이같은
2017.02.23
패닉 버튼 앱, 앞으로 모든 워싱턴 주 학교에서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이른바 패닉 버튼 응급 알람 시스템이 워싱턴 주 내 모든 학교에서 사용 가능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에버렛 교육구는 해당 프로그램을 이미 사용하고 있는 스노호미쉬 카운티 내 교육구 8개 중 하나다. 패닉 버튼은 휴대폰 어플리케이션으로 화재나 총격 등 응급 상황이 발생했을때 현장에 있던 교사가 버튼을 누르면 바로 911 혹은 소방서로
2017.02.23
美30대 난소암 환자, 항암투병 중 자연임신·출산성공
난소암으로 7년째 투병하며 오른쪽 난소 제거 수술까지 받은 미국의 30대 여성이 자연임신으로 건강한 아기를 출산, 화제가 되고 있다. 22일(현지시간)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난소암으로 투병 중인 제니퍼 캘러웨이(34)는 지난 19일 시카고에 있는 노스웨스턴대학 병원에서 제왕절개 수술을 통해 체중 4.7kg의 건강한 첫딸을 출산했다. 캘러웨이는 순조로운 회복을 거쳐 남편 브렛과 함께 노라로 이름
2017.02.23
"트럼프 열 받으면 칭찬 기사로 진정시켜야" 전직 보좌관 조언
"트럼프 대통령의 다분히 선동적이고 다혈질적인 트위터 메시지를 자제시키려면 무엇보다 그를 칭찬하는 기사들을 자주 접하게 하라." 지난해 미국 대선 기간 트럼프 선거캠프에서 일했던 6명의 공보 보좌진이 현 백악관 보좌관들에게 열 받은 대통령을 진정시키는 비밀 해법을 조언했다. 자신을 비난하는 기사를 접할 경우 쉽게 흥분하는 트럼프가 어떤 저돌적인 트위터를 날릴지, 또 유권자와 마구잡이
2017.02.23
WSJ "트럼프 행정부 反이민정책, 미국 경제성장에 위협"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불법 이민자 추방정책이 미국의 성장을 위협할 것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공약한 연평균 3%의 경제성장이 그렇지 않아도 힘든 상황에서 이민자 노동력의 감소는 성장을 심각하게 저해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트럼프 행정부가 이민에 제동을 걸려는 최근의 정책을 거론하면서 미국의 경제성장을 위축시킬 수 있다고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기사더보기
2017.02.23
美7세 꼬마 "장벽때문에 PBS 키즈 없애면 안돼요" 트럼프에 일침
미국 아칸소 주(州)에 사는 7살짜리 남자아이가 타운홀 미팅에서 연방 상원의원에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멕시코 장벽 건설 계획을 뼈아프게 비판하는 기습 질문을 던져 박수갈채를 받았다. 23일(현지시간) CNN 방송과 워싱턴포스트(WP)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초등학생인 토비 스미스는 전날 아칸소 주(州) 스프링데일에서 열린 공화당 소속 톰 코튼 상원의원 주최 타운홀 미팅에 부모와 함께
2017.02.23
전세계 3억2천만명 우울증…10년새 18% 증가
전 세계 인구 4%에 해당하는 3억2천200만명이 우울증을 앓고 있으며 노인, 여성, 청소년 등이 특히 취약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세계보건기구(WHO)가 23일(현지시간) 밝혔다. WHO는 2015년 기준으로 집계한 우울증 인구가 2005년보다 18.4% 증가했다며 인구 증가뿐 아니라 기대 수명이 늘어난 것도 원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우울증으로 인한 각종 부작용은 삶의 후반기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2017.02.23
한 남성, 벨뷰 보석상에서 3만 5천 달러의 시계를 훔쳐
벨뷰 경찰은 시내 다운타운의 한 보석상에서 고가의 시계를 훔친 남성을 찾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 남성은 보석상에 들어가 롤렉스 시계 몇 개를 차본 후 상점 점원이 시계 가격이 3만 5천 달러라고 말해주자 시계를 찬 채로 바로 상점 밖으로 도망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 결과 용의 남성은 보석상에서
2017.02.22
이스트 사이드 지역의 극심한 교통체증 개선되나?
차량 범퍼간 바짝 붙어 있는 양상의 교통체증 현상은 이제 퓨젯 사운드 지역에서는 흔한 현상이다. 하지만 이스트 지역의 한 시장은 90번과 18번 고속도로상의 교통체증 현상을 더이상 참고 그대로 내버려 두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몇 년동안 이스트와 사우스 이스트 킹 카운티 지역의 도로의 교통량은 크게 증가해 왔다. 메이플 벨리와
2017.02.22
저 소득층 학생들 무료 대학 지원 프로그램으로 혜택 볼수 있게되나?
(Photo: KING) 워싱턴 프로미스(Washington Promise) 프로그램으로 앞으로 저에서 중소득층 가정의 자녀들중 커뮤니티 혹은 테크니컬 컬리지에 다니는 학생들은 학교를 무료로 다닐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해당 프로그램은 앞으로 저, 중소득층 가정의 자녀들에게 2년 동안의 등록금을 지원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우스 시애틀 컬리지의 13년째
2017.02.22
이번 주 90번 고속도로 폐쇄
(Photo: Javier, Liza) 워싱턴 주 도로교통부에 의하면 오늘 수요일 부터 금요일 까지 스노퀄미 패스 동쪽 지역의 양방향 구간이 한 차선으로 줄어들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도로의 폐쇄는 오전 8시 부터 오후 4시 30분 까지 지속될 예정이다. 또한 밤 시간대 역시 도로는 폐쇄될 것으로 알려졌다. Stampede Pass
2017.02.22
오바마 대통령센터 건립기금 1조7천억 원 모금 목표…부시 3배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 기념관 건립 기금 목표액이 전임 조지 W.부시 대통령 기념관 기금 모금액의 3배가 넘는 15억 달러(약 1조7천억 원)에 달할 것으로 알려졌다. 21일(현지시간)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시카고 남부 잭슨공원에 건립될 '오바마 대통령센터'의 설계를 맡은 토드 윌리엄스·빌리 티엔 부부는 지난주 뉴욕 링컨센터에서 열린 롱하우스 건축상(LongHouse Award) 시상식 행사에서
2017.02.22
LA시 "불법체류자 추방 막자" 변호비 등 지원펀드 3월 설립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불법체류자 단속공무원을 1만 명 확충하고 체포 및 구금 권한도 확대키로 한 가운데 로스앤젤레스시 등이 불법체류자를 국외추방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변호사 비용 등을 지원하는 펀드를 3월 중 설립키로 했다고 아사히(朝日)신문이 22일 보도했다. 펀드의 이름은 "LA 저스티스 펀드"로 정해졌다. 로스앤젤레스시를 포함한 로스앤젤레스 카운티의 경우 재판에 넘겨지는 불법 이민자의 3분의
2017.02.22
월마트 '온라인 전력투구' 효과 봤다…4분기 매출 29%↑
미국의 최대 유통업체 월마트가 전자상거래 최강자인 아마존을 따라잡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월마트는 온라인 쇼핑몰 3곳을 인수하는 등 전자상거래 부문을 대폭 강화하면서 4분기 온라인 매출이 29%까지 상승했다고 로스앤젤레스 타임스(LAT)가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아마존의 4분기 온라인 매출 증가율 22%를 웃도는 것이다. 월마트의 온라인 매출 상승은 아마존의 대표 브랜드인 '아마존 프라임'에 맞서 가격을
2017.02.22
노벨상 수상 중국계 물리학자 양전닝, 美국적 포기 中 귀화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인 중국계 미국인 양전닝(楊振寧·94) 박사가 작년말 미국 국적을 포기하고 중국 국적을 취득했다. 컴퓨터학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튜링상 수상자인 미국 국적의 야오치즈(姚期智·70) 박사도 중국으로 귀화했다. 22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과학원이 최근 원사(院士) 자격 부여를 위한 규정을 신설해 두 박사의 신분을 '외국적 원사'에서 일반 원사로 바꿔 등재했다. 이는 중국과학원 역사상 처음 있는
2017.02.22
버거킹과 한식구 된 파파이스, 세계 매장 늘린다
버거킹과 커피 체인 팀홀튼을 소유한 레스토랑 브랜즈 인터내셔널(RBI)이 프라이드치킨 체인 파파이스를 18억 달러(약 2조원)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21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워런 버핏의 버크셔해서웨이와 브라질 사모펀드 3G 캐피털이 지배하는 RBI는 인수합병설이 돌기 전인 지난 10일의 종가에서 20% 가까운 프리미엄을 얹은 주당 79달러를 파파이스 루이지애나 키친에 지불한다고 이날 밝혔다. 기사더보기
2017.02.22
워싱턴 주 독감 시즌 이제 한풀 꺾인 것으로
워싱턴 주 보건당국에 의하면 지역내 이번 독감 시즌은 이제 한풀 꺾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2월 11일 기준으로 올해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해 사망한 사람들은 총 207 명으로 지난 10년간 최고치로 나타났다. 지난 2014와 2015년 사이에는 워싱턴 주 전역에서 단 157명의 사람들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올해 독감으로 사망한
2017.02.21
수요일 또 눈 올수도..
(Photo: Custom) 이제 조금 추위에서 한숨 돌렸다 싶었다면 아직은 방심은 금물이다. 이번 주 수요일 다시 눈이 올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최근 퓨젯 사운드 지역에는 많은 량의 비가왔다. 2월 강수량은 과거 2월 강수량 기록의 최고치를 갱신할 수 있을 정도로 높았다. 하지만 이같은 추위에서의 해방도 잠시, 수요일 차가운 공기가
2017.02.21
시애틀 시장, 부동산 세금올려 홈레스 돕고자해
시애틀 시장은 올해 부동산 세금을 인상해 추가적으로 거둬진 수익금을 홈레스들을 돕는데 사용하기로 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현 시애틀시의 홈레스 문제는 상당히 심각한 수준이다. 이같은 위기라면 위기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머리 시장은 이같은 방안을 가지고 나왔다. 머리 시장은 현재 홈레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5천 5백만 달러를 모금하기 위한 방안을
2017.02.21
노 여성과 딸, 칼에 의해 공격받아
78세 여성 노인과 그녀의 62세 딸이 거주하던 집에서 칼에 맞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의 발생으로 78세 노인은 현장에서 사망했고, 62세 노인 여성은 심한 부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중이다. 경찰은 일요일 에버렛 출신의 31세 남성을 체포했고 용의 남성은 1급 살인 혐의를 받고 감옥에 수감되었다. 용의 남성은 46세로 이미 수색영장을 발부받아 수감중이다.
2017.02.21
간절한 학부모들 대상으로 SAT 사기쳐
(Photo: KING) 자녀들의 SAT 성적을 높이려는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한 새로운 사기행각이 워싱턴 주에 발생하고 있다. 사마미쉬에 거주하는 한 여성은 자신의 아들이 다니던 고등학교의 카운셀러와 함께 스페셜 SAT 준비 프로그램에 당첨되었다는 전화 한통을 받았다. 전화를 걸어온 여성은 매우 친절했고 SAT 시험을 테이프를 통해서 가르친다고 하면서 무료로 DVD 두 개를 30일
2017.02.21
애플, 세금폭탄 날린 EU에 '인권 침해' 항변
애플이 지난해 유럽연합 집행위원회로부터 130억 유로의 세금을 아일랜드에 내라고 명령받을 때 이 사안을 "공평하고 정당하게" 취급당할 권리를 침해당했다고 주장했다. 애플은 이와 함께 EU가 "근본적 실수"를 했으며 아일랜드 법인세 시스템을 뜯어고치려고 "월권"을 했다고 지적했다. 기사더보기
2017.02.21
트럼프, 성소수자 권리도 제한…'화장실 권리 보호 지침' 폐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반(反)이민 행정명령'에 이어 '성(性) 소수자'에 대한 권리도 제한하고 나섰다. 워싱턴 블레이드와 의회전문지 더 힐 등 미국 언론은 21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트랜스젠더(성전환자) 학생들의 학교 내 화장실 권리보호 지침을 공식으로 폐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법무부와 교육부의 이 같은 지침 폐기 방침을 승인했으며, 두 부처가 이미 일선 학교에
2017.02.21
미국 대도시에서 다시 살인율 상승…시카고 등은 1990년대 수준
대부분의 미국 대도시에서 살인율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 특히 시카고와 볼티모어, 밀워키, 멤피스 등 4개 대도시의 살인율은 조직폭력배들이 활개를 쳤던 1990년대 수준으로 돌아갔다. 월스트리트저널은 미국 35개 대도시의 1985년 이후 살인사건 자료를 분석한 결과 27개 대도시의 살인율이 2014년부터 다시 상승하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대부분 대도시의 살인율은 1990년대와 비교하면 여전히 낮은 수준이다.
2017.02.21
트럼프 취임 한달간 트윗 128건…골프 라운딩 6차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20일 취임한 이래 한 달간 모두 128건의 트윗을 작성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21일(현지시간) 전했다. WP는 트럼프 대통령의 한달, 744시간의 동선을 분석해 실었다. 그 결과, 트럼프 대통령은 트윗을 써서 올리는 데 총 18시간을 할애했다. 한건 당 평균 8분20초를 사용한 셈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체 시간의 72.3%를 워싱턴DC와
2017.02.21
"대미 무역흑자, 실질 교역액으로 보면 5분의 1 수준"
미국 도널드 트럼프 정부가 대미(對美) 무역 흑자국에 대한 통상압박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의 대미 무역흑자를 실질 교역액인 부가가치 기준으로 보면 5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든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은 22일 내놓은 '미국의 무역구조를 통해 본 우리의 대미 무역전략과 시사점' 보고서에서 "2014년 세계산업연관표를 활용해 미국에 대한 무역적자를 부가가치 기준으로 환산한 결과, 345억달러에서
2017.02.21
프레지던스 데이, 국립 공원 입장이 무료
월요일인 프레지던스 데이에는 국립 공원 입장이 무료다. 공원 서비스 100주년을 기리는 목적의 하나로 2017년에는 약 10일간 국립 공원등지들의 입장이 무료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미 전역 120곳에 위치한 국립 공원들이 이같은 무료 입장에 포함되며, 이중 총 15곳이 워싱턴 주 내에 포함되어 있다. 마운트 레이니어, 노스 캐스캐이드와 올림칙
20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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