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홈
시애틀 뉴스
벼룩시장
여행 / 맛집 / 칼럼
미국 정보
커뮤니티
엔터테인먼트
전문가칼럼
업소록
시애틀 워싱턴 뉴스
홈
시애틀 뉴스
시애틀 워싱턴 뉴스
한국 뉴스
연예 · 스포츠 뉴스
행사 캘린더
벼룩시장
개인 교습
구인 구직
렌트 하숙
부동산 매매
사고 팔기
세일 / 쿠폰 정보
자동차 매매
여행 / 맛집 / 칼럼
원더풀라이프 인 시애틀
기고칼럼
시애틀 맛집
레시피
시애틀 여행지
미국 정보
주 시애틀 대한민국 총영사관
숫자로 보는 메트로 시애틀
워싱턴주 타운 소개
건강 정보
교육 정보
생활 정보
환율 계산 단위 환산
커뮤니티
만남의 광장
동호회 게시판
자영업자 게시판
유학생 게시판
친구 / 사람 찾기
콘서트 공연 전시회
기독교 게시판
불교 게시판
영어공부 게시판
자유게시판
포토 갤러리
에세이 / 시
한인 행사안내 / 소식
엔터테인먼트
북리뷰
영화리뷰
무료 영화
유튜브 / 방송
라디오 고향의 소리
가요 노래
시애틀 라디오
유머
좋은생각 / 명언
전문가칼럼
결혼 만남 가정
교육 정보
교육 정보2
미국정착/자산운용
종합 의료
세금 / 회계
정신 건강
부동산/세금
부동산 2
국악
융자
자동차 관리
주택 관리
이민 정보
컴퓨터 인터넷
한방 정보
치아 건강
척추 건강
보험
업소록
케이시애틀 업소록
업소록 등록
이용 후기
이용약관
개인정보정책
문의하기 – Inquiry
사이트맵
인스타그램
업소록 등록
▸
시애틀 워싱턴 뉴스
시애틀 워싱턴 뉴스
경제·부동산
날씨·교통
문화·라이프
사회·사건사고
산업·기업
정치·정책
한국 뉴스
연예 · 스포츠 뉴스
행사 캘린더
시애틀 워싱턴 뉴스
전체검색
제목
내용
작성자
검색
처음
«
741
742
743
744
745
746
747
748
749
750
»
마지막
최신순
추천순
조회순
업데이트순
전체 카테고리
경제·부동산
날씨·교통
문화·라이프
사회·사건사고
산업·기업
정치·정책
전체 카테고리
경제·부동산
날씨·교통
문화·라이프
사회·사건사고
산업·기업
정치·정책
썸네일
제목
작성일
존슨 '퍼트 못 해도' 수입은 짭짤'…2주간 33억원
'드라이브샷은 쇼, 퍼트는 돈'이라는 골프 격언이 있다. 화끈한 드라이브샷 장타는 보기에 시원하고 멋있지만 실제 상금으로 연결되는 것은 그린 위에서 마무리하는 퍼트 솜씨라는 얘기다. 골프 선수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단골로 나오는 질문이 '비거리와 퍼트 가운데 하나를 택한다면'이라는 것인데 거의 예외 없이 선수들은 퍼트를 고른다. 기사더보기
2017.03.05
[시애틀 이슈] 시애틀 홈리스들은 어디에서 왔나? 약 3천명정도
서브프라임 융자 위기로 시작한 미국 경제 한파와, 이후 경기침체는 홈리스들이 많이 늘어나는 결과를 가져왔다. 시애틀 지역은 최근 몇년 사이 홈리스들이 많이 늘어, 현재 약 3,000 여몀의 홈리스가 시당국이 제공하는 임시 보호 건물이나 야외에 거주하고 있다. 에드 머레이 시애틀 시장은 지난 2015년 11월 홈리스 상황에 관한 비상사태를 선포하였고, 홈리스들에게 임시거주가 아닌 경제적으로
2017.03.04
코스트코(Costco) 사 멤버쉽 비용 인상할 것으로..
코스트코 홀세일은 목요일 자사 멤버쉽 비용을 인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같은 발표는 최근 자사 주식이 4퍼센트 가량 하락한 결과로 인한 결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 결과 오는 6월 1일 부터 연간 멤버쉽 비용은 미국과 캐나다 내 개인, 비지니스에 관계 없이 55달러에서 60달러 까지 오르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미국과 캐나다 내
2017.03.03
켄트 지역 차량 총격, 경찰 수색 시작해
목요일 오후 켄트지역에서 발생한 차량 총격 사건으로 경찰이 수색을 시작했다. 사건이 발생한 장소는 6700 block South 228th Street로 REI 본사 근처다. 경찰에 의하면 피해자인 20대 남성이 운전을 하던 중 정차한 상태에서 갑자기 옆 차선에 있던 차량에서 총격이 날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총격을 맞은 피해자는 생명을 위협하는 큰 부상을 입지는 않았고,
2017.03.03
올림피아 경찰, 백인우월주의 그룹 연관자 체포해
올림피아 경찰에 의하면 지난 여름 지역내에서 발생한 인종 차별적 범죄를 조사하던 중 그 배후에 인종차별적 집단이 연계되어 있슴을 알아냈다고 밝혔다. 경찰은 목요일 올림피아의 스팀보트 아일랜드 지역에서 강도 용의자인 프랭크 콜 쥬니어(Frank Cole Junior) 를 찾는 수색작업을 펼쳤다. 콜이 수색 명단에 오른것은 지난해 흑인 남성을 칼로 찌른 혐의로 데니엘 로우(Daniel
2017.03.02
오타로 아마존 웹 서비스 5시간동안 마비
(Photo: KING) 아마존 사는 지난 화요일 빌링 시스템의 버그를 없애는 정기 작업을 하던중 오타가 입력되어 시스템이 무려 5시간 동안 마비되는 결과를 낳았다고 밝혔다. 사건은 당시 S3 subsystems의 작은 그룹을 제거하는 명령어를 입력하던 중 오타가 발생해 훨씬 더 큰 그룹의 서버가 삭제되면서 시스템 마비 현상을 가져왔다. 이때문에 전
2017.03.02
이번 주말 눈 더 올수도?
이제 눈이라면 지긋지긋한가? 올해 눈은 아직 끝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통상 3월 초는 입춘이라고 여겨 지지만 올해는 다르다. 이번 주말인 일요일 또다시 눈이올 가능성이 보이기 때문이다. 물론 아직 일요일까지는 몇일이 남았고 이같은 예보는 바뀔 수도 있지만 3월 초에 눈소식은 전례없는 일이다. 일요일에는 차가운 공기가 북태평양 지역으로 유입될
2017.03.02
'그레이트 월' 북미 흥행쪽박…美-中 영화합작 '회의론'
미-중 합작 액션 불록버스터 '그레이트 월'의 북미 흥행이 부진하면서 할리우드 내에서 미-중 영화 공동제작에 짙은 회의감이 깔리고 있다. 2일(현지시간)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장이머우(張藝謀)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할리우드 스타 맷 데이먼이 주연한 '그레이트 월'은 제작비만 1억5천만 달러(약 1천726억 원)가 투입된 대작이다. 영화 제작에는 미국의 유니버설 픽처스와 중국의 중국영화집단공사(China Film Group), 완다그룹의
2017.03.02
강정호, 실형은 면했지만…경기력·이미지 추락 불가피
강정호(29·피츠버그 파이리츠)는 정규시즌을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에 재판을 기다렸다. 경기력을 끌어올려야 할 시점에 비난의 수위만 높아졌다. 기사더보기
2017.03.02
펜스 美부통령, 공무에 개인 메일 사용 논란…계정 해킹도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인디애나 주지사 시절 공무를 보는 데 개인 메일도 사용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을 낳고 있다. USA투데이 등 미국 언론은 2일(현지시간) 펜스 부통령이 인디애나 주지사로 일할 때 사무실 고위 관리들과의 공무 관련 메일을 주고 받으며 인터넷기업 AOL의 개인 계정을 사용했다고 보도했다. 최초 보도는 29쪽 분량의 이메일을 입수한 지역신문
2017.03.02
캐나다 주요 공항, 올 봄 얼굴인식 무인 입국심사 도입
캐나다 주요 국제공항에 얼굴인식 기술로 입국 수속 절차를 자동화한 무인 심사기가 설치, 운용된다. 2일(현지시간) CBC 방송에 따르면 캐나다 국경관리국은 공항 입국 절차 현대화 및 신속화 방안의 하나로 얼굴인식 무인 심사기를 올봄부터 주요 공항에 설치할 예정이다. 이 심사기는 여행객의 얼굴을 전자 여권에 내장된 사진 정보와 대조해 신분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최신 생체
2017.03.02
애플 기기, 美학교서 '찬밥'…구글·MS기기에 밀려 3위
애플의 아이패드와 맥북이 미국 학교에서 점차 외면을 받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일 보도했다. 리서치 회사인 퓨처소스 컨설팅에 따르면 미국의 초·중등 학교 납품 시장에서 아이패드와 맥북의 점유율은 지난 3년간 지속적으로 줄어들었다. 2013년만 해도 아이패드와 맥북의 점유율은 전체의 절반에 육박했었다. 이처럼 학교 납품 시장에서 애플 제품의 인기가 시들해진 것은 구글의 크롬북이 애플의 입지를
2017.03.02
에버렛 경찰 차량과 다른 차량 2대 충돌해
수요일 저녁 발생한 교통사고로 여러명의 사람들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이번 교통사고는 에버렛 경찰 차량과 다른 차량 두 대가 출동한 사고로 알려졌다. 에버렛 결창서에 의하면 사고발생 당시 경찰차량은 인근에 신고접수를 받고 출동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가 발생하면서 Hewitt Avenue 과 Colby Avenue 사거리가 완전하게 막히게 되었다. 사고 발생으로
2017.03.02
이번 주말 도로 폐쇄 일정
이번 주말에도 보수 작업으로 인해 시애틀 지역내 도로, 고가 몇 곳이 폐쇄돼 이로인한 교통체증이 예상되고 있다. 고속도로 99번은 3월 첫째 주말동안 1년에 2차례 있는 정기점검으로 인해 폐쇄될 것으로 알려졌다. 3월 4일, 토요일은 오전 6시 부터 일요일인 3월 5일 오후 6 시 까지 북쪽 방향 South Spokane street 과 Battery
2017.03.02
차량 탭 비용 인상, 운전자들 때문이다?
시애틀 지역 운전자들이라면 아마 최근 자동차 탭 비용이 크게 오른것을 경험했을 것이다. 지난 사운드 트렌짓 펀딩 패키지의 일환으로써 자동차 탭의 비용 상승이 승인되면서 발생한 결과다. 이같은 승인은 바로 시민들의 투표를 결과로 결정되었지만 많은 시민들은 탭 비용이 정확하게 얼마나 상승하는지를 계산해 보지 않고 이같은 방안을 승인하는데 투표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때문에 지금은
2017.03.02
거리 쓰레기 치울 인력 턱없이 부족해
요사이 거리에는 더 많은 쓰레기들이 발견되고 있다. 하지만 이같이 무책임하게 쓰러기를 버리는 사람들에게 내려지는 벌금은 더 작아진 것으로 알려졌다. 주 내 교통량이 많은 번잡한 도로 주변, 특히 5번 고속도로 에버렛에서 올림피아 구간 주변에는 많은 쓰레기 더미들이 목격되고 있다. 워싱턴 주 도로교통부는 이같은 쓰레기 량의 증가가 주
2017.03.02
글로벌 증시 봄바람…미국 이어 일본·한국도 상승
다우지수 21,000선을 돌파한 미국 증시의 상승세가 아시아에서도 일본 등을 중심으로 이어졌다. 2일 일본 도쿄증시의 닛케이지수는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3월에 기준금리를 올릴 것이라는 기대로 달러 대비 엔화 가치가 하락한 데다 간밤 뉴욕증시가 가파르게 상승한 이후 14개월 만에 장중 최고를 기록했다. 기사더보기
2017.03.02
고객잡기 사활 건 車업계, 판촉 프로그램 강화
새해 첫 달부터 할인 경쟁에 나선 국내 완성차 업계가 3월에도 다양한 마케팅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올해 자동차 수요가 정체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한 명이라도 더 전시장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모습이다. 2일 각사의 3월 판매조건을 보면 현대차[005380]는 레저용 차량(RV) 신차를 구매한 이력이 있는 고객이 싼타페를 사면 100만원을 할인하는 '현대 RV 매니아'
2017.03.02
美우주인, 러 우주선 2019년까지 계속 탄다…"1좌석당 852억원"
국제우주정거장(ISS)으로 가는 미국 우주인들이 2019년까지는 계속 러시아 우주선을 '빌려' 타게 됐다. 자체 우주선 개발이 예상보다 지연되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1일(현지시간)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 스페이스뉴스 등에 따르면 미 항공우주국(NASA)은 앞서 ISS로의 미국 우주인 수송계획을 위해 미 항공우주업체 보잉과 맺었던 계약을 변경하는 협상을 타결했다. 기사더보기
2017.03.02
재미 시인 김은자 세번째 시집 '비대칭으로 말하기'
미주 한인방송 K라디오(AM 1660)의 문학 방송인 '시쿵'을 진행하며 뉴욕에서 '붉은 작업실 문학교실'을 운영해온 재미 시인 김은자(59) 씨가 세번째 시집 '비대칭으로 말하기'(현대시학)를 출간했다. 김 시인이 6년 만에 선보이는 것으로 표제작 '비대칭으로 말하기'를 비롯해 '폐염전' '슬픈 아젠다' '차가운 마시멜로' '갈비뼈' 등 67편의 시가 담겨있다. 문학평론가 박남희 씨는 "'호명'과 '침묵' 사이에 존재하며 뿌리를
2017.03.02
맥도날드, 美서도 배달서비스…잃어버린 고객 되찾기 전략
세계 최대의 패스트푸드 체인인 맥도날드가 미국에서 배달 서비스를 개시한다. 2일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맥도날드는 잃어버린 고객들을 되찾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올해 미국을 시작으로 전세계에서 본격적인 배달 서비스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맥도날드는 이날 투자자 콘퍼런스에서 미국 플로리다주의 몇몇 미국 도시에서 우버를 포함한 회사들과 손을 잡고 시범적으로 배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7.03.02
강간범, 같은 동네에서 강도행각까지 벌여
지난 주 유니버시티 디스트릭트에서는 33세의 한 남성이 한 여성을 강간한 혐의로 체포되었다. 놀랍게도 그는 강간을 벌인 장소에서 불과 반 마일 떨어진 집에서 강도 행각을 벌이다가 검거되었다. 그는 해당 주택에 침입한 이후 침실로 들어갔다. 당시 침실에서는 워싱턴 주립대학에 다니는 학생 맥 레이몬드(Mack Raymond) 와 그의 여자친구가 자고 있었다. 대범하게도 범인은 침실에
2017.03.01
몇 차례의 폭풍이 워싱턴 주를 강타한 후 도로 청소작업 예산 바닥나
올해 시애틀 지역에는 11.2 인치의 눈이 내렸다. 이같은 예상치 못한 날씨 때문에 지역내 도로 청소작업에 선정된 예산이 바닥나고 말았다. 때문에 워싱턴 주 도로 교통부는 워싱턴 주를 상대로 5백만 달러의 예산을 추가로 올려줄 것을 요청했다. 올해 많이 내린 눈을 치우는 재설 작업비용을 충당하기 위해서다. 청소작업의 예산은 주로 년 평균 날씨
2017.03.01
상승하는 부동산 구매의 절반은 밀레니얼 세대가..
최근 주택 구매자들 중 절반 정도가 밀레니얼 세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은 시내가 아닌 주로 외곽지역에 주택을 구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퓨젯 사운드 지역의 밀레니얼 세대들에게 첫 집 장만은 엄청난 비용이 소모되는 큰 투자다. 요사이 18에서 34세의 젊은층 사람들이 집을 찾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래는 부동산
2017.03.01
이틀간 내린 후 날씨 따뜻해 질 것으로 보여
이틀 간의 눈이 내리고 나면 웨스턴 워싱턴 지역에는 비교적 따뜻한 날씨가 찾아올 것으로 보인다. 기상 전문가들에 따르면 앞으로 기온은 40도대 초 중반을 유지하며 조금은 따뜻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 주는 눈보다는 비가 주로 올 것으로 예상되며 목요일과 금요일에는 비교적 예년과 같은 정상적인 기온을 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2017.03.01
웰스파고(Wells Fargo) 은행 시애틀 시에 계약 종료 제안해
웰스 파고 (Wells Fargo) 은행이 시애틀 시와 맺은 계약을 일찍 종료할 수 있는 제안을 했다. 현 계약은 2018년 만료를 앞두고 있지만 웰스파고 측은 2018년 까지 기다리지 않고 지금 바로 해제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다. 이번달 초 시애틀 의회는 다코타 엑세스 파이프라인 프로젝트(Dakota Access pipeline project) 의 메인
2017.03.01
뉴욕, 올해 외국관광객 30만명 감소 예상…"트럼프 때문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정부에서 미국의 관광 수입이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잇따르고 있다. 이슬람권 7개국 국적자 한시 입국금지 방침 등 외국인을 배척하는 분위기가 갈수록 팽배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 최대도시 뉴욕 시의 관광 마케팅사인 'NYC 앤드 컴퍼니'는 28일(현지시간) 올해 뉴욕의 외국 관광객수가 7년 만에 처음으로 감소로 돌아설 것으로 예상했다. 회사 관계자들은 "트럼프
2017.03.01
지미 키멀 "덴젤 워싱턴이 아카데미 시상식 구했다"
제89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사상 초유의 작품상 번복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배우 덴젤 워싱턴의 침착한 행동이 빛을 발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28일(현지시간) 미국 언론들에 따르면 아카데미 시상식 사회를 맡았던 지미 키멀은 전날 밤 자신이 진행하는 토크쇼에서 "덴젤 워싱턴이 없었으면 시상식이 너무도 끔찍하게 끝났을 것이다. 그가 시상식을 구했다"면서 고마움을 표시했다. 키멀은 지난
2017.03.01
캐나다 밴쿠버, 트럼프호텔 신축개관에 맞선 반대시위로 '시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동산 계열사인 트럼프 호텔이 반대 시위대의 항의 속에 캐나다 밴쿠버 도심에 신축 개관했다. 트럼프 호텔은 28일(현지시간) 밴쿠버 중심가 웨스트 조지아 가에 69층짜리 건물을 신축, 개관식을 가졌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다. 개관식에 도널드 주니어, 에릭 등 트럼프 대통령의 두 아들이 참석해 테이프 커팅을 했고 건물 앞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에
2017.03.01
"TPP 무산으로 韓 자동차·가전, 日보다 싼 가격 유지"
미국의 탈퇴로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이 무산됨에 따라 우리나라 자동차나 소형가전이 득을 보게 됐다. TPP 미가입국인 우리나라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으로 인한 혜택을 계속 유지하는 반면에, 일본은 TPP 체결로 기대했던 관세 인하나 규제 완화 효과를 누리지 못하게 됐기 때문이다. 코트라(KOTRA)는 1일 내놓은 '미·일 통상환경 변화에 따른 한·일 경제 및 수출여건 분석' 보고서에서 과거 미국과 일본이
2017.03.01
처음
«
741
742
743
744
745
746
747
748
749
750
»
마지막
전체
제목
내용
작성자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