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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뷰서장, 경찰서내 인종의 다양성 필요하다
벨뷰 경찰 서장인 스테판 마이레트(Stephen Mylett)는 벨뷰 경찰서에 다양성이 더욱 필요하다고 말했다. 경찰 인력은 주로 경찰서 관할 지역의 커뮤니티와는 전혀 상관이 없다. 최근 조사된 결과에 따르면 역사상 최초로 벨뷰 지역 주민들의 다수가 백인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결과는 지역내 큰 테크놀로지 산업 붐이 일면서 많은 해외 인구가 유입된 결과인
2017.03.08
뷰리언 주민들 지역내 안전 주장하며 시위해
(Photo: KING) 월요일 밤, 시내 범죄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한 시민들과 비지니스 오너들이 뷰리언 시 의회 모임 앞에 시위를 하고 나섰다. 시위에 참여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지역내 계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범죄문제를 직시하고 이대로 방치하고 보고만 있을 수는 없다며 한자리에 모였다. 특히 다운타운 뷰리언 내의 범죄 문제가 심각한 상황이다. 지난
2017.03.08
경찰 흉내내다 적발된 보안회사 사장
레이크 우드의 한 경비회사 사장이 경찰관 인척 행세를 하고 다니다가 적발되었다. 문제의 남성은 심지어 5번 고속도로에서 차량 한대를 세우고 운전자를 향해 총구를 겨누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38세인 마이클 제임스 랜든 쥬니어 (Michael James Landen Jr) 는 불법적으로 운전자 한명을 단속하고 총구를 겨눈 혐의를 받고 체포되었다.
2017.03.08
오바마 케어 없어질 까봐 두려운 사람들
앞으로 오바마 케어가 없어질 경우 약 7십 5만명의 사람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이 미쳐질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같은 의견은 일부일 뿐 많은 사람들은 오히려 오바마 케어가 별로 도움이 되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있다. 에릭 레비(Eric Levy)의 경우 오바마 케어로 인해 오히려 피해를 봤다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 4년간 그의 네 식구
2017.03.08
몇 차례 사고이후 폐쇄 되었던 스노퀄미 패스 구간 90번 고속도로 재개통
사고이후 폐쇄되었던 90번 고속도로 스노퀄미 구간이 긴 사고처리 작업 끝에 다시 재개통 되었다. 내린 눈과 낮은 기온으로 인해 꽁꽁 얼어붙은 도로는 많은 사고들을 초래했다. 발생한 사고 처리를 위해 90번 고속도로는 노스 밴드 외곽인 데니 크릭 지역과 엘렌스 버그 지역에서 폐쇄되었다. 도고 교통부 관계자들에 의하면 폐쇄되었던 도로는 자정
2017.03.08
새 국적선사 SM상선 첫 운항…내달 20일 미주노선 취항
40년 역사를 뒤로하고 파산한 한진해운의 아시아·미주 노선을 인수한 새 국적 원양선사 SM상선이 8일 첫 번째 선박 운항을 시작했다. SM상선은 한국~태국·베트남 노선(VTX)을 시작으로 컨테이너 운송 서비스에 들어갔다. 이 노선에 투입된 첫번째 선박인 1만6천t급 시마 사파이어호가 이날 낮 12시께 부산 북항의 부산항터미널 4번 선석에 접안했다. 기사더보기
2017.03.08
삼성·LG가 무역 부정행위?…'우회덤핑' 여부가 관건
삼성전자와 LG전자를 콕 찍어 '불공정 무역을 하고 있다'고 비난한 피터 나바로 미국 국가무역위원회(NTC) 위원장의 발언은 '우회덤핑'에 대한 '경고성 메시지'로 해석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전문가들은 수입규제를 받은 기업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공장 이전 등의 전략을 짜는 것은 국제법상 문제가 되지 않는 행동이지만 미국 국내법으로 제재할 가능성이 있는 만큼 기업의 주의가
2017.03.08
29억 등치고 미국서 13년간 도피 60대 "지옥 같았다"
거래업체로부터 거액을 빌리고 미국으로 도피해 13년간 지내온 60대 남성이 범죄인 인도 절차에 따라 국내로 송환됐다. 부산 기장군에서 건축 골재 운송업체를 경영한 A(65)씨는 2004년 1월 5일 거래업체 대표 B(55) 씨에게 "건축 골재 매입 대금 3천만원을 빌려주면 한 달 뒤 갚겠다"며 약속어음을 주고 3천만원을 받았다. A씨는 약속어음 지급기일이 다가오자 관광비자를 이용해 같은
2017.03.08
'트럼프 신상표' 38개 중국서 무더기 승인…'이해상충' 논란
중국 당국이 38개의 '트럼프 신(新) 상표'에 대해 전격으로 예비승인을 내주었다고 AP통신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가족이 신청한 호텔 체인과 보험, 보디가드, 마사지, 에스코트 서비스 등의 비즈니스를 위해 신청한 상표 등록을 10개월여 만에 이례적으로 신속하게 허가한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 일가가 중국에서 대대적인 사업을 벌일 터전이 마련된 것이지만 '이해 상충'
2017.03.08
'도청 주장' 트럼프와 갈등 美FBI 국장 "임기 10년 채운다"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의 지시로 '도청'을 당했다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주장을 둘러싸고 트럼프 대통령과 대립하는 입장에 선 제임스 코미 연방수사국(FBI) 국장이 7일(현지시간) 정면돌파 의지를 분명히 했다. 코미 국장은 이날 보스턴대학에서 열린 사이버안보 대처관련 회의에서 기조연설을 한 뒤 문답 과정에서 "여러분은 앞으로 6년 반 더 나와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2017.03.08
90번 고속도로 스노퀄미 패스 구간, 폭우와 사고로인해 폐쇄
워싱턴 주 도로교통부는 90번 고속도로 스노퀄미 패스 인근을 양방향 폐쇄했다. 도로의 폐쇄는 이 지역에 발생한 기상 악화로 인해 초래된 교통사고 때문에 결정되었다. 월요일 부터 이미 여러차례 폐쇄되었던 해당 지역은 눈이 극심하게 많이 내려 앞이 잘 보이지 않고 빠른 속도로 차량이 다니기에는 위험한 상황이었다고 밝혔다. 당시 해당 구간 동쪽 방향
2017.03.07
운전 중 전화기 들고 있으면 적발 대상
운전 중 휴대전화를 들고 있는 것을 금지하는 법안이 워싱턴 주 의회에 의해 통과되었다. 월요일 의회 안건 5289가 찬성 36 표 반대 13 표를 받아 통과되었다. 이같은 법안이 통과되면서 운전자들은 운전 중에 휴대폰을 들고 있을 수 없게 되며, 다른 종류의 타블렛이나 전자 기기도 소지할 수 없게 된다. 이는 차량을 신호에
2017.03.07
새롭게 변신하는 5번 고속도로 다리 기둥
이제 5번 고속도로 체리와 제임스 거리사이의 고가 아래 기둥이 화려한 변신을 하게될 것으로 보인다. 기둥들은 로컬 아티스트들에의해 새롭운 디자인으로 꾸며질 예정이기 때문이다. The First Hill Improvement Association는 시애틀 Seattle Office of Economic Development와 협력하에 지난 1월 부터 새로운 디자인 공모전을 시작했다. 치열한 경쟁 끝에 최후 5 개의
2017.03.07
퓨젯 사운드 출근길 비때문에 도로 사정 악화
화요일 아침 퓨젯 사운드 지역내 고속도로는 많은 량의 비가 쏟아지는 바람에 물이 고이기 시작해 도로 사정이 악화 되었다. 비는 쇼어라인 지역 남쪽 부근부터 오기 시작해 시애틀, 패데럴 웨이와 타코마에서 포틀랜드 까지 광범위한 지역에 내렸다. 그 중 몇 곳에서는 눈이 오기도 했다. 쉘턴 지역까지 이어지는 킷셉 페닌슐라에는 1에서
2017.03.07
차량 범퍼 뒤 바짝 쫓는 차량들 경찰 단속 시작해..
화요일 부터 워싱턴 주 경찰 인력은 차량 범퍼가 닿을 듯 말듯 앞차량 뒤를 바짝 쫓아 달리는 차량들의 단속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차량 뒤를 바짝 쫓는 운전자들은 많은 교통사고들을 초래하는 주범들이다. 지난해만 해도 약 1만 건의 차량 사고가 이같은 운전자들로 인해 발생했다. 차량 뒤를 바짝 쫓다보면 앞차량이 갑자기 브레이크를
2017.03.07
'아픔 딛고 화합으로'…한인단체들, LA폭동 25주년 행사 연다
미국 LA한인회 등 한인 단체들이 4·29 LA폭동 25주년 행사를 마련한다. LA한인회를 중심으로 데이비드 류 LA 시의원실, 한미연합회(KAC), LA 한인상공회의소, 한인커뮤니티변호사협회(KCLA), 가주식품상연합회 등 40여 개 단체는 최근 한인과 흑인 커뮤니티가 아픔을 극복하고 화합과 공존을 모색하는 기념행사를 열기로 하고 '4·29 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7일 특별위원회에 따르면 LA 시의회와 LA 카운티 정부가 후원을 약속한
2017.03.06
광역 밴쿠버 외국인 대상 부동산 특별 취득세 위헌 소송 제기돼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BC)주 광역 밴쿠버의 부동산 거래에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특별 취득세 부과는 부당한 차별로 헌법 위반이라는 집단 소송이 제기됐다고 캐나다 통신이 6일(현지시간) 전했다. 소송단은 지난주 BC주 고등법원에 접수한 소장을 통해 외국인 취득세가 캐나다 시민 및 영주권자와 다른 외국인을 자의적으로 차별하고 있다면서 "이 같은 불이익은 출신 국가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2017.03.06
LG 트윈스, 유니폼 입고 단체 끽연…美 언론 '눈살'
미국 애리조나에서 전지훈련 중인 프로야구 LG 트윈스 선수들이 연습경기를 앞두고 유니폼을 입은 상태로 단체 흡연을 하는 장면이 미국 언론에 포착됐다. 미국 '밀워키 저널 센티널 신문'의 밀워키 브루어스 담당 기자인 토드 로시악은 7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LG 트윈스 유니폼을 완전히 갖춰 입은 6명이 마리베일 베이스볼파크 바깥에서 담배를 피우는 것을 지나가면서 봤다"며
2017.03.06
유엔 전문가패널 "대북제재 선박 8척 불법 운항 확인"
유엔이 제재 대상인 북한 선박 8척의 불법 운항 정황을 확인했다고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산하 전문가패널의 보고서를 인용해 7일 보도했다. 유엔 안보리 대북 제재결의 이행을 감시하는 전문가패널은 326쪽 분량의 보고서를 통해 불법 운항 정황이 드러난 북한 선박이 모두 8척이라고 밝혔다. 보고서는 이들 선박이 지난해 3월 안보리가 채택한 대북 결의 2270호의
2017.03.06
"제 남편과 결혼하실래요?" 말기암 美작가 남편 위한 공개구혼
말기암으로 임종을 앞둔 미국의 여성 작가가 혼자 남을 남편을 위한 '대리 공개구혼'에 나서 잔잔한 파문을 불러일으켰다. 6일(현지시간)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시카고 출신 아동도서 작가 에이미 크라우즈 로즌솔(51)은 지난 주말 유력 일간지 '뉴욕 타임스'의 인기 칼럼 코너 '모던 러브'(Modern Love)에 '제 남편과 결혼하실래요'(You May Want to Marry My Husband)라는 제목의 글을
2017.03.06
한주간 날씨 & 소식
한주간 날씨 한주간 소식 와인과 초콜렛 March 9 - 31, 2017 4 가지 종류의 프리미엄 와인과 장인의 손맛이 느껴지는 초콜렛을 렌톤에 위치한 Sweet Decadence Wine and Chocolate Bar 에서 만날 수 있다. 할인된 티켓 가격은 18달러 부터. 더 자세한 정보 : http://sweet-decadence.com/wine-and-chocolate-pairing/
2017.03.06
트럼프 지지 행진 중 반 트럼프 시위자들 체포돼
토요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는 사람들과 이를 반대하는 시위자들 사이에서 총 4명의 시위자들과 한명의 경찰 인력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부상을 입은 4명의 시위 참여자들은 모두 트럼프 대통령에 반대하는 시위자들이였다. 경찰에게 부상을 입힌 용의자들은 모두 체포돼 썰스턴 카운티 감옥에 경찰 폭행 혐의를 받고 수감중이다. 경찰 인력 중 한명은 시위
2017.03.06
레이크 우드 지역에서 십대 소년 머리에 총 맞고 사망해
레이크 우드 경찰에 의하면 금요일 밤 한 15세 소년이 머리에 총을 맞고 사망했다고 밝혔다. 경찰이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것은 금요일 저녁 7시 30분 경이었다. 사건이 발생한 장소는 8300 block of 83rd Ave 에 위치한 해리슨 아파트 였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피해
2017.03.06
사우스 퓨젯 사운드 커뮤니티 컬리지 등록 학생 수 포화 상태..
사우스 퓨젯 사운드 커뮤니티 컬리지 (South Puget Sound Community College)는 새롭게 레이시 지역에 캠퍼스를 오픈 하면서 썰스턴 카운티 북동부 지역에서 많은 학생들이 지원할 것을 예상했었다. 이 예상은 적중했다. 다만, 예상보다 너무 빠르게 많은 학생들이 지원하기 시작한 것이 문제다. 레이시 지역의 캠퍼스가 오픈한 것은 지난 2015년 9월 경이다. 하지만 벌써
2017.03.06
'네 나라로 돌아가라!' 고 말한 후 총으로 쏴
인종차별적인 증오성 범죄가 켄트 지역에서 발생했다. 금요일 밤 켄트의 팬더 레이크 지역에서는 증오성으로 보이는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한 남자가 자신의 집 드라이브 웨이에서 총을 맞았는데, 총을 쏜 용의 남성은 총을 쏘기 전 피해 남성에게 " 네 나라로 돌아가라!" 고 소리친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이 발생한 시각은 금요일 저녁
2017.03.06
트럼프 정부의 반 이민 행정명령 아직 끝나지 않았다.
트럼프 정부가 백악관에서 업무를 시작한 후 최우선으로 시행한 것은 바로 반 이민 행정명령이었다. 급작스러운 행정명령의 발행으로 미 전역과 미국으로 입국하던 많은 여행객들은 큰 혼돈을 겪어야 했다. 많은 여행객들이 예고 없던 행정명령으로 공항에 발이 묶이거나 본국으로 되돌아 가야했다. 하지만 대법원에서 행정명령을 법적으로 승인하지 않으면서 그 시행이 중단되게 되었고 미국 공항은
2017.03.06
트럼프 행정부 규제철폐 '속도전'…6주 만에 90개 폐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행정부가 규제를 철폐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 뉴욕타임스(NYT)는 지난 1월 20일(이하 현지시간) 출범한 트럼프 행정부가 지금까지 모두 90개의 규제를 폐지하거나 시행을 연기시켰다고 5일 보도했다. 트럼프 행정부가 없앤 규제에는 금융시스템의 안정을 위해 도입된 규제는 물론 총기 소유 규제, 환경보호를 위한 규제 등이 포함돼 있다. 기사더보기
2017.03.05
美 해병 음란사이트 수사로 '발칵'…女해병들 누드사진 유포
미국 해병대원들이 활용하는 사회관계망 서비스(SNS)에 현역·전역 여성 해병들의 누드사진과 음란한 댓글이 유포돼 해군범죄수사대(NCIS)가 수사에 나섰다. 5일(현지시간) 미국 언론들에 따르면 미 해병들이 즐겨 이용하는 페이스북 내 '해병연합'(Marine United)이라는 그룹 페이지에서 최소 12명 이상의 현역·전역 여성 해병들의 누드사진이 올라와 공유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사진들에는 피해 여성 군인들의 계급과 성명, 근무처 등이 노출돼있으며,
2017.03.05
'도청 주장' 트럼프에게 자충수될까…"러 스캔들 오히려 부각"
버락 오바마 미국 전 대통령으로부터 도청당했다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주장이 트럼프 대통령에겐 자충수가 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도청이 사실이라면 미 사법당국이 트럼프 대통령 측의 '러시아 내통' 사건에서 중요한 단서를 잡고 감청까지 동원한 수사를 벌였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기사더보기
2017.03.05
미국서도 AI 발생…계란·닭고기 수입 전면금지
미국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함에 따라 닭고기, 계란, 병아리의 국내 반입이 전면 금지된다. 이미 유럽 대부분 국가에서도 AI가 발생해 수입이 중단된 상황에서 미국산 가금까지 수입이 불가능해지면서 국내 양계장의 생산기반 회복에도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6일부터 미국 모든 지역에서 살아있는 병아리(닭, 오리), 가금, 애완조류 및 계란(식용란, 종란) 수입을 전면 금지한다고 밝혔다
2017.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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