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 뉴스

썸네일 제목 작성일
벨뷰 트렌짓 센터 부근에서 총격 발생해
벨뷰 트렌짓 센터 부근에서 총격 발생해
      벨뷰 경찰은 시내 다운타운 벨뷰 트렌짓 센터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어제인 수요일 밤, 약 11시 경쯤 벨뷰 다운타운의 한복판에 있는 트렌젯 센터에서는 총성이 들려왔다. 비교적 강력 범죄 사건이 많이 발생하지 않는 지역인 벨뷰에서 이같은 총격 사건이 발생해 지역 주민들에게 불안감을 주기도 했다.    아직까지 사건에
2017.03.16
시애틀 시 총기 판매로 거둬진 세금 수익 공개 거부해
시애틀 시 총기 판매로 거둬진 세금 수익 공개 거부해
    (Photo: KING)     시애틀 시는 총과 탄약으로 거둬진 세금 수익의 공개를 거부하고 있다. 지난 2015년 부터 총기의 구매시 한 자루당 25달러의 세금이 추가로 부과, 탄약 한세트당 50센트의 세금이 추가로 부과하는 안건이 통과되었다. 이 안건은 2016년 1월 1부터 적용되기 시작해 한해동안 적용되었다.    2017년의 2 분기에 들어서는 이 시점에서도 아직까지
2017.03.16
美한인 레이첼 양 씨, 3년 연속 '요리계 오스카상' 후보
美한인 레이첼 양 씨, 3년 연속 '요리계 오스카상' 후보
재미동포 1.5세 요리사인 레이첼 양(여) 씨가 '요리계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미국 제임스 비어드 상의 '베스트 셰프' 부문 최종 후보에 올랐다. 제임스 비어스 재단(www.jamesbeard.org)은 현지시간으로 15일 "양 씨와 함께 에도와르도 조던, 케이티 밀라드, 그레그 덴튼, 저스틴 우드워드 등 5명이 제임스 비어드상의 '최우수 요리사'(Best Chef) 후보에 올랐다"며 "최종 우승자는 오는 5월 1일 시카고
2017.03.16
LG전자, 미국서 G6 사면 '구글 홈' 준다
LG전자, 미국서 G6 사면 '구글 홈' 준다
 LG전자[066570]가 미국에서 전략 스마트폰 G6를 구매하는 소비자들에게 구글의 인공지능(AI) 스피커 '구글 홈'을 사은품으로 준다. 구글 홈 가격은 129달러(약 14만6천원) 정도다. 16일 IT 전문매체 테크 버펄로 등에 따르면 LG전자는 오는 4월 7일 G6를 미국 시장에 출시하며, 4월 30일까지 G6를 구매하고 5월 15일까지 신청하는 소비자에 한해 구글 홈을 제공한다.   기사더보기
2017.03.16
"트럼프, 2005년 낸 세금 437억원"…방송 폭로예고에 '선수공개'
"트럼프, 2005년 낸 세금 437억원"…방송 폭로예고에 '선수공개'
미국 대선 때부터 공개 거부로 논란이 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납세 자료 일부가 공개됐다. 미국 MSNBC 방송의 '레이철 매도 쇼'는 14일(현지시간) 밤 트럼프 대통령의 2005년 소득과 납세 내용을 공개했다. 방송에서 공개된 납세 자료에 따르면 사업가 출신인 트럼프 대통령은 2005년 모두 1억5천300만 달러(약 1천749억원)의 소득을 올려 3천650만 달러(417억원)를 세금으로 냈다. 소득의
2017.03.16
노로 바이러스(Norovirus) 비상
노로 바이러스(Norovirus) 비상
      (Photo: selvanegra, selvanegra)     시애틀에 봄이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노로 바이러스(Norovirus)에 감염되었을때 나타내는 증상을 보이는 케이스들이 늘고 있다. 주로 복통을 유발하는 노로 바이러스는 지속적으로 많은 카운티에서 퍼져나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학교내 교실과 같이 좁은 공간안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는 경우 바이러스가 쉽게 퍼지고 있는 것으로
2017.03.16
자동차 탭 비용 인하될 수도 있을것으로
자동차 탭 비용 인하될 수도 있을것으로
    수요일 사운드 트렌짓 사로 하여금 자동차 탭 비용 산정을 재고 하라는 내용의 안건이 공화당 의원들에 의해서 제출되었다. 이번 안건은 최근 자동차 탭 비용이 높게 상승하자 이에 대한 시민들이 불만이 높아지면서 반영된 결과인 것으로 알려졌다.    안건 5893은 사운드 트렌짓 사가 이른바 MSRP(제조사가 제시한 판매 가격)을 자동차 탭 비용을
2017.03.16
미 법원, 수정된 트럼프 ‘반 이민 행정명령’도 제동
미 법원, 수정된 트럼프 ‘반 이민 행정명령’도 제동
하와이 연방지법, 발효 하루 앞두고 전격 결정 전국적 효력, 트럼프 이민정책 타격 불가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두 번째로 내놓은 '반(反)이민' 행정명령이 발효 직전 또다시 법원에 의해 제동이 걸렸다.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하와이 주 연방지방법원의 데릭 K. 왓슨 연방판사는 15일(현지시간) 이슬람권 6개국(이란·시리아·리비아·예멘·소말리아·수단) 출신 국민의 입국을 90일간 제한하는
2017.03.15
‘경제 호조’ 미 금리 0.25%p 또 인상 연준, 3개월만에…“올 2차례 추가인상 3%수준 목표”
‘경제 호조’ 미 금리 0.25%p 또 인상 연준, 3개월만에…“올 2차례 추가인상 3%수준 목표”
연준, 3개월만에…“올 2차례 추가인상 3%수준 목표” 옐런 의장 “미 노동시장 견고…경제활동 지속 확장”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연준)의 통화정책 결정회의인 연방공개시장위원회가 이틀 동안의 회의 뒤 15일(현지시각) 기준금리를 3개월 만에 0.25%포인트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첫 금리 인상으로, 이날 결정에 따라 현재 0.50∼0.75%인 기준금리는 0.75∼1.00%로 오른다. 연준은 또한, 올해 두차례
2017.03.15
산사태가 차량 한대 덮쳐, 탑승자 3명 무사해..
산사태가 차량 한대 덮쳐, 탑승자 3명 무사해..
      Skyline Boulevard 에서 산사태가 차량한대를 덮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피해 차량에는 3명의 남성들이 타고 있었다. 놀랍게도 이들은 모두 어떤 부상도 입지 않은채로 차량 밖으로 빠져나올 수 있었다.    당시 차량에 탑승하고 있던 타일러 베이커는 창문밖에서 산사태가 발생하는 광경을 보고는 '산사태다!' 라고 외치며 차를 피하려 했지만 피하기에는 너무
2017.03.15
치명적인 마약 판매한 판매상 경찰에 체포
치명적인 마약 판매한 판매상 경찰에 체포
  브레머턴 경찰은 마약을 섭취하고 사망한 67세 노인의 죽음과 관련해 한 30대 남성을 체포했다. 해당 남성은 사망한 67 세 남성에게 마약 성분인 메타페타민(methamphetamine) 을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용의남성은 30세의 브랜든 레이미(Brandon Ramey)로 지난 화요일 체포되었다. 레이미는 위험한 약품을 취급해 사람을 사망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레이미는 사망한
2017.03.15
북서 태평양 지역에 비정상적으로 많은 비가 내려
북서 태평양 지역에 비정상적으로 많은 비가 내려
      북서 태평양 지역에는 올해 평년보다 훨씬 많은 비가 내리고 있다. 워싱턴 주립대학의 대기 과학부 조사 결과에 의하면 3월 7일과 13일 사이 북서 태평양 지역에는 평년보다 무려 200에서 600 퍼센트 가량의 비가 온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조사된 결과에 따르면 퓨젯 사운드 지역에는 평년에 비해 약 200에서 400 퍼센트
2017.03.15
수요일 아침 벨뷰 405 번 고속도로 세미 트럭 전복 사고로 도로 막혀
수요일 아침 벨뷰 405 번 고속도로 세미 트럭 전복 사고로 도로 막혀
        수요일 벨뷰 지역내 405번 고속도로에서 세미 트럭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가 발생한 지점은 메인(Mian street) 인근으로 주변지역 405번 고속도로 램프 인근은 사고로 인해 큰 교통체증의 영향을 받았다.    사고 때문에 수요일 아침 출근길 벨뷰는 큰 혼잡이 발생했다. 평소보다 평균 30에서 40분 가량의 통행시간이 소비되는 현상이 발생했다.
2017.03.15
'전자레인지도 사찰도구(?)'…도청 막는 7가지 방법
'전자레인지도 사찰도구(?)'…도청 막는 7가지 방법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트럼프타워를 도청했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측의 주장으로 도청이 또 다시 빅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미국 시사잡지 '타임'이 14일(현지시간) 일상생활 주변에 있는 전자제품으로부터 도청을 막아내는 7가지 방법을 소개했다. 타임은 켈리엔 콘웨이 백악관 선임고문이 트럼프 대통령의 주장을 두둔하면서 "전자레인지(Microwave)도 사찰 도구가 될 수 있다"고 한 발언을 상기시키며
2017.03.14
美동북부지역에 '3월의 눈폭풍'…항공편 취소·휴교·정전 속출
美동북부지역에 '3월의 눈폭풍'…항공편 취소·휴교·정전 속출
13일(현지시간) 밤부터 미국 동북부 지역에 강풍을 동반한 폭설이 몰아닥쳐 항공기 운항이 대거 취소되고 학교가 휴교하는 등 기능이 마비됐다. 펜실베이니아와 뉴저지, 뉴욕, 코네티컷, 로드아일랜드, 매사추세츠, 뉴햄프셔, 메인, 버몬트 등의 주에는 눈폭풍 경보가 발령됐다. 앤드루 쿠오모 뉴욕 주지사는 뉴욕 주 62개 카운티 전부에 대해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비상근무할 필요가 없는 공무원들은 재택근무를 하도록
2017.03.14
美국적 교포, 한국입국 거부 잇따라…"사전 확인 필요"
美국적 교포, 한국입국 거부 잇따라…"사전 확인 필요"
미국 시민권을 보유한 재미동포들이 자신이 입국 규제 대상자인 줄 모르고 한국에 들어가려다가 입국이 거부된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14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LA) 총영사관에 따르면 한인 A 씨는 지난해 한국에서 관세사범으로 1천만 원 상당의 벌금을 납부한 뒤 출국했다가 최근 한국을 방문하려던 중 입국이 거부돼 미국으로 돌아왔다 지난해 외환관리법 위반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출국했던 B씨도
2017.03.14
美 130개 인권·종교단체 '反이민 행정명령 청문회' 요구
美 130개 인권·종교단체 '反이민 행정명령 청문회' 요구
미국시민자유연맹(ACLU)를 비롯한 130여 개 인권·종교단체가 연방 의회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반(反)이민 행정명령 등에 대한 청문회 개최를 촉구했다. 14일(현지시간) ABC 뉴스 등에 따르면 이들 단체는 최근 연방 상·하원 법사위원회에 서한을 보내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한 행정명령 3개에 대한 청문회를 열어 합법성과 타당성을 심사해줄 것을 정식으로 요청했다. 이들이 요청한 청문회 대상은 수정 반이민
2017.03.14
'부패오명' 美시카고 경찰 임용률 97%…"자격미달자 양산 우려"
'부패오명' 美시카고 경찰 임용률 97%…"자격미달자 양산 우려"
경찰의 공권력 남용과 인종차별 관행으로 전국적인 비난을 산 미국 시카고 시의 경찰 후보자 임용률이 지나치게 높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14일(현지시간) 시카고 트리뷴은 "시카고 시 경찰학교(Police Academy) 졸업률은 97%로, 전국 평균 86%, 로스앤젤레스 시 74% 등에 비해 현저히 높다"며 "자격 미달자 양산 우려가 있다"고 보도했다. 미국에서 경찰이 되려면 각 도시 경찰청이 주관하는
2017.03.14
H 마트 그룹, 오는 7월에 한국 통영에 총 200 여실의 리조트호텔 그랜드오픈과 함께 미국내 투자회원권 분양
H 마트 그룹, 오는 7월에 한국 통영에 총 200 여실의 리조트호텔 그랜드오픈과 함께 미국내 투자회원권 분양
  H 마트 그룹, 오는 7월에 한국 통영에 총 200 여실의 리조트호텔 그랜드오픈과 함께 미국내 투자회원권 분양   미주 한인사회뿐만 아니라 주류사회에 까지   H마트로 널리 알려진 H 마트그룹 (회장 권중갑) 이 한국 경남 통영에 스탠포드호텔& 리조트를 짓고 투자회원권을 분양한다.   이미 한국TV 의  “1박2일”을 비롯한 여러 예능 프로그램과  “별에서 온
2017.03.14
겨울철 스키와 스노우 보드 안전하게 즐기는 방법
겨울철 스키와 스노우 보드 안전하게 즐기는 방법
          스키나 스노우 보드 장비는 제대로 된것을 장만하려면 상당히 비싸다. 하지만 비싸다고 제대로 장비를 준비하지 않으면 오히려 더 큰 비용이 발생하게 될 수도 있다. 바로 부상을 입을 수 있는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시애틀 아동 병원에 의하면 올해 스키 시즌이 좀더 길어지면서 무릎과 어깨 골절등의 부상
2017.03.14
창문에서 떨어진 3세 아동, 차양 덕분에 목숨 건져
창문에서 떨어진 3세 아동, 차양 덕분에 목숨 건져
    월요일 아침 시택에 위치한 한 모텔 2층에서 3살 아동이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아동은 창문에서 떨어져 땅에 부딪치기 전 차양에 먼저 떨어졌다가 땅으로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떨어진 아동은 하버뷰 메디컬 센터로 보내졌고 놀랍게도 매우 가벼운 부상만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당시 3살 짜리 아동과 그 형은 모텔 내부
2017.03.14
수배 명령 내린 용의자 커다란 곰 인형 뒤에 숨어있다 체포
수배 명령 내린 용의자 커다란 곰 인형 뒤에 숨어있다 체포
      경찰의 눈을 피해 몸을 숨겼던 용의 남성이 결국 체포되었다.  목요일 교정부서 직원과 피어스 카운티 쉐리프 범죄 조직 담당 부서는 범죄 혐의를 받고 있는 한 용의 남성을 찾기 위해 수색 영장을 들고 한 주택으로 향했다.    경찰들이 주택에 도착했을때 집안에 있던 사람들은 용의남성이 집에 없다고 했다. 하지만 집안을
2017.03.14
많은 비로 웨스턴 워싱턴 지역에 산사태 위험 증가해
많은 비로 웨스턴 워싱턴 지역에 산사태 위험 증가해
  최근 퓨젯 사운드 지역에는 엄청난 량의 비가 내렸다. 또한 기상 예보에 따르면 앞으로 계속해서 더 많은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되어 곳곳에 산사태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전국 기상 서비스 센터는 산사태 주의보를 발행했다.    백준현 변호사 - 이민법/형사법/민법/상법/유언/이혼 및 가정법/부동산 법 특히 이번 주 말경 에버렛 지역 남쪽
2017.03.14
산사태로 고등학교 학생들 갇혀
산사태로 고등학교 학생들 갇혀
    워싱턴 주 도로교통부는 지난 주 한 고등학교 학생들이 캠프여행을 떠났다가 엄청난 눈이 내려 도로가 막히는 바람에 집에 돌아가지 못했던 20 번 고속도로의 한 차선을 복귀한 것으로 알려졌다.   밀 크릭의 헨리 잭슨 고등학교의 53명 학생들과 17명의 직원들은 지난 주 금요일 노스 캐스케이드 인스티튜트(North Cascade Institute)에 방문했다. 이날 일정은 방문 후
2017.03.14
美 중소 항공사 2곳 쿠바 노선 운항 중단…"공급 과잉 탓"
美 중소 항공사 2곳 쿠바 노선 운항 중단…"공급 과잉 탓"
 미국 중소 항공사 2곳이 공급 과잉과 수요 부진으로 쿠바 정기노선 취항을 중단한다고 마이애미 헤럴드가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 플로리다 주 동남부 도시인 포트로더데일에 기반을 둔 실버 항공은 오는 4월 22일부로 모든 쿠바 노선 취항 중단이라는 어렵지만 필요한 결정을 내렸다고 이날 밝혔다. 실버 항공은 지난해 10월 미 교통부로부터 쿠바 9개 도시에 대한
2017.03.14
현대차 월드랠리서 올해 첫 포디엄…멕시코대회 3위
현대차 월드랠리서 올해 첫 포디엄…멕시코대회 3위
월드랠리챔피언십(WRC)에 참가하고 있는 현대자동차의 '현대 모터스포츠팀'이 올해 첫 포디엄(시상대로 3위 내 입상을 말함)을 달성했다. WRC는 해마다 총 13개국의 포장·비포장도로에서 펼쳐지는 장거리 레이스로 각 자동차업체가 양산차를 기반으로 제작한 고성능차량을 출전시킨다. 14일 현대차에 따르면 현대 모터스포츠팀의 대표 드라이버 티에리 누빌은 지난 9~12일(현지시간) 진행된 올시즌 WRC 멕시코대회에서 3위에 올랐다.   기사더보기
2017.03.14
말레이도 영화 '미녀와 야수' 개봉 연기…동성애 코드 탓?
말레이도 영화 '미녀와 야수' 개봉 연기…동성애 코드 탓?
말레이시아에서 디즈니 영화 '미녀와 야수' 개봉이 미뤄졌다고 영국 BBC 방송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디즈니 대변인은 말레이시아 매체 '더스타'에 원래 16일로 예정된 '미녀와 야수' 개봉 일정이 연기됐다며 "내부적으로 새로운 날짜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 영화를 상영하려던 말레이시아 최대 영화 체인 GSC 시네마는 예매 고객에게 환불해주기로 했다.   기사더보기
2017.03.13
캐나다 중·고교 미국 단체 여행 취소·폐지 잇달아
캐나다 중·고교 미국 단체 여행 취소·폐지 잇달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반 이민 행정명령 발동 이후 캐나다인의 미국 입국 불허 사례가 잇따르자 캐나다 중·고교에서 미국 단체 여행을 취소하거나 폐지하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13일(현지시간) 캐나다 통신 등에 따르면 몬트리올의 웨스트마운트 고등학교가 100여 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미국 워싱턴DC 등을 현지 견학하려던 계획을 취소하는 등 10대 학생들의 미국 단체 여행
2017.03.13
나토 '안보무임승차론' 털어낼 국가별 서약 추진
나토 '안보무임승차론' 털어낼 국가별 서약 추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가 미국의 '안보 무임승차' 의심을 불식할 각국의 구체적 약속을 취합하기로 했다. 13일(현지시간)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옌스 스톨텐베르그 나토 사무총장은 국내총생산(GDP)의 2%를 방위비로 지출하도록 하는 지침을 준수하기 위한 각 회원국의 시간 계획표를 오는 5월 정상회의 때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기사더보기
2017.03.13
한주간 날씨와 소식
한주간 날씨와 소식
한주간 날씨       한주간 소식   북 세일 Mar 17 – 19, 2017 Book sale March 17 - 19, 2017 1달러에 책을 살 수 있다? 스프링 북 세일에서는 십만가지가 넘는 책을 저렴하게는 1달러에 살 수 있다. 시애틀 센터 전시홀에서 열린다. 웹사이트 : http://www.friendsofspl.org/book-sales/   패션쇼 Wednesday, Mar 15,
2017.03.13